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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2. 12. 5. 11:21

12\젊은이들에게 고함 박찬도 12.12.04

1960년생인 386주사파가, 유신독재와 싸우느라 피해입은 분노심(憤怒心)으로, ‘적의 적은 내편’이란 어리석은 등식(等式)에따라, 북한을 무조건 선호(選好)하고 굴종(屈從)하고 미화(美化)하게되었습니다.<물론 잘못된 과욕의 산물(産物)이지만>. 그래서 ‘악마(惡魔)가 다스리는 지옥(地獄)’을 마치 천당(天堂)인듯 사모(思慕)하게되었고<자진세뇌(自進洗腦)되었고>, 따라서 1980년대부터 연계적(連繫的)으로 차후배(次後輩)되는 70년생,80년생,90년생대를 전교조(全敎組)를 통해서 또 그렇게 세뇌(洗腦)시켰습니다.

그들이 지금 2012년에, 20대부터 50대를 이루는 한국사회의 주류가 되어있는것입니다. 어려서 한번 일러받은 ‘잘못된 가르침’은 생애를 통해 좀처럼 빠져나가기가 어려운것입니다.

그래서 반미(反美), 친북종북(親北從北), 반한(反韓), 반자유민주주의(反自由民主主義)가 되어있는 젊은이들이, 매우 걱정스러운것입니다.

60대이상의 기성세대이면, 눈둘달리고 귀둘달리고, 코,입이 하나씩 달린, 정상인(正常人)이면, 누가봐도 북한은 ‘아비규환(阿鼻叫喚)의 지옥(地獄)’인데, 그쪽 악마정권의 정책이면 무조건 따라가는 민주당, 진보당, 좌파패거리들이 얼마나 걱정스럽습니까? 이 좋은 대한민국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려드니말입니다.

이런 젊은이들도, 이제 조금씩 하늘의 도우심으로 정신차려가고있는중이나, 아직도 ‘개혁(改革)’이니 ‘혁신(革新)’이니 ‘감투’니 ‘돈’이니 하는것들이, 그 ‘미친 세뇌’를 붙들고있는터이라 걱정됩니다. 젊은이들이 빨리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를 바랄뿐입니다.

지금은 21세기, 세계적인 인권, 자유문화의 안목(眼目)으로 볼때, 너무나 창피합니다.

젊은이들이 아무리 세뇌되었다해도, 이제는 전향(轉向)의 결단을 낼때가 되었는줄압니다.

다행히 이들의 원조급(元祖級), 386주사파들이 나이먹어가며, 철들어 많이 전향(轉向)을하고있습니다. 전향(轉向)의 변(弁)은 세뇌될 당시의 고상하고 복잡함과는 딴판으로 아주 단순합니다. (1), 북한이 그지경으로 비참하고 악랄한줄은 차마 몰랐었다. (2), 내가 반독재(反獨裁)<=민주화(民主化)>를 지지(支持)한다면서, 스스로 부정(否定)하고있는줄은<=친북한좌익독재자됨은>꿈에도 몰랐었다,입니다. 이렇게 (A), 자신들의 잘못됨을 간단 명료하게 깨달으며, 참회(懺悔)하는것입니다. 또 (B), 그렇게 잘못되게된 원인이, 자신들의 잘못된 인간성, 즉, 과한 증오심(憎惡心)에의한 보복심(報復心)과 탐욕적(貪慾的) 승리의식(勝利意識)때문임을 깨닫고있는것입니다.

지금 친북행동(親北行動)하는 좌파(左派)들은, 개혁(改革)이라는 미명(美名)하에 나라를 망하게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해야합니다. ‘개혁’이나 ‘개선’이라는것이 그자체로서 나쁘다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개혁(改革)’ ‘혁신(革新)’이라는데 탐익(貪溺)하는나머지, 그들 좌파를 대통령으로 뽑아줌으로서, 그들이 나라 팔아먹는일, 혹은 인권(人權)팔아먹는일을 하게된다는것이 문제란것입니다. 말하자면 「‘혁신’ ‘개혁’이라면서, ‘매국’,‘망국’을 ‘콤보’로 한데 묶어, 팔아넘긴다」는 얘기가 되는것이지요.

아무리 젊은이들이라도, 이점은 깊이 고민(苦悶)해봐야할점이라고 생각됨니다. 한번 잘못 빠지면 영영 돌아올수없는 지옥입니다. 북한이 67년동안을 3대에걸쳐 짐승만도 못한 지옥불에서 허덕이며죽어갔고, 지금도 허덕이고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