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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2. 12. 6. 12:50

12\젊은이들에게 고함1 12.12.04 박찬도

[먼저번에 보낸글인데 나의 독자 한분이 친절하게 재편집을 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훨씬 글이 좋아져서 다시 보냅니다.]

1960년생인 386주사파가, 유신독재와 싸우느라 피해입은 분노심(憤怒心)으로,

‘적의 적은 동지’란 어리석은 등식(等式)에따라,

북한을 무조건 선호(選好)하고 굴종(屈從)하고 미화(美化)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잘못된 과욕의 산물(産物)이지만>.

그래서 ‘악마(惡魔)가 다스리는 지옥(地獄)’을

마치 천당(天堂)인듯 사모(思慕)하게되었고<자진세뇌(自進洗腦)되었고>,

따라서 1980년대부터 연계적(連繫的)으로 차후배(次後輩)되는

70년생,80년생,90년생대를 전교조(全敎組)를 통해서 또 그렇게 세뇌(洗腦)시켰습니다.

그들이 지금 2012년에, 20대부터 50대를 이루는 한국사회의 주류가 되어있는것입니다.

어려서 한번 일러받은 ‘잘못된 가르침’은 생애를 통해 좀처럼 빠져나가기가 어려운것입니다.

그래서 반미(反美), 친북종북(親北從北), 반한(反韓),

반자유민주주의(反自由民主主義)가 되어있는 젊은이들이, 매우 걱정스러운것입니다.

60대이상의 기성세대이면, 눈둘달리고 귀둘달리고, 코,입이 하나씩 달린, 정상인(正常人)이면,

누가봐도 북한은 ‘아비규환(阿鼻叫喚)의 지옥(地獄)’인데,

그쪽 악마정권의 정책이면 무조건 따라가는 민주당, 진보당, 좌파패거리들이 얼마나 걱정스럽습니까?

이 좋은 대한민국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려드니말입니다.

이런 젊은이들도, 이제 조금씩 하늘의 도우심으로 정신차려가고있는중이나,

아직도 ‘개혁(改革)’이니 ‘혁신(革新)’이니 ‘감투’니 ‘돈’이니 하는것들이,

그 ‘미친 세뇌’를 붙들고있는터이라 걱정됩니다.

젊은이들이 빨리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를 바랄뿐입니다.

지금은 21세기, 세계적인 인권, 자유문화의 안목(眼目)으로 볼때, 너무나 창피합니다.

젊은이들이 아무리 세뇌되었다해도,

이제는 전향(轉向)의 결단을 낼때가 되었는줄압니다.

기본 보수정권이 오래 집권하다보니 부정부패, 학연, 지연, 혈연에 따라 움직이는 사회에 반항하여 사회주의를 동경하고 보수정권을 무너 뜨리기위한 수단이었는데 그들마저 바른길을 가지못하는 사회가 됐네요! 이제 그들이 이법, 사법, 행정ㅇ에 깊숙히 개입하고 정권까지 거머쥐었으니 앞날이 걱정됩니다. 그들마저 학연, 지연, 혈연, 나아가 사상까지 동고동락하고 있으니 앞날이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