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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2. 12. 8. 13:57

12\매일같이 생각을하는데도 박찬도 12.12.07

나는

매일같이

생각을 하는데도

80평생을

쉬지않고

열심히 했는데도

생각이

요것밖에는

되지를않아

속상하고

안절부절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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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는

김일성-정일-정은 수칙을

외우라고 매일같이 닥달하고

수령님사진틀

반들반들하게 닦기지않았다고

아침에일어난 손자가 할애비를 고발하고

엄마가 배고파

눈이 뒤집혀

고열에 시달리는 제딸을 가마솥에 삶아서 엉치살을 뜯어먹고[김혜숙 저, '눈물로 그린 수용소' P152]

김정일이가 아끼는 부하가 한사람 사고사했다고

공병대 일개소대원 전원을

친위대시켜 전원 기총소사해 죽이고[안명진 저, '북조선 납치공작원' P112]

정치범 수용소에서는

재수좋아 들쥐한마리잡아먹으면

그날은 종일 힘이 솟구치고[강철환 저,‘수용소이 노래’ P210,151]

길거리에서 특히 여름철이면

차에 치어죽은이들이

흔하게 목격된다.[노베르트 폴로첸 저, ‘미친곳에서 쓴일기’ ,P206]

이런 처참한지경의 세상이, 지구상에 북한을 빼고 어디에 또 있을까?

그리고 특히 영혼(靈魂)과 정신(精神)의 고급동물(高級動物)인 인간이, ‘생각’으로서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것인데, 그래서 오늘날, 21세기의 인권(人權)과 자유(自由)가 숭상(崇尙)되는 (자유)민주주의가 생겨난것인데, 그런지경의 잔인(殘忍)하고 참혹(慘酷)한 나라에서, 어이 ‘생각’의 조가리조차 엄두를 내볼수가있겠느냐 말이다!

울화가 치밀어 터져죽을지경이리라!!!

그래서 북한을 악마(惡魔)가 다스리는 지옥(地獄)이라하는것이다.

나는 그렇지않은 자유나라에서 살고있는것만도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한다.

[참고] 남한에서는, 이런 지옥같은 나라에서, ‘남침 적화통일’을 획책하는 북한정권정책에 사사건건 동조하는 ‘민주당’, ‘진보당’이, 이번 대통령후보로 출마해있다. 이들이 당선되면, 지난 00년대, 10년간, 좌파의 김대중과 노무현이 못다한 남한적화사업을 완수할것이다. 이는 좌우익을 막론하고 큰낭패를 보는것인줄알아야한다. 파쟁(派爭)에 눈이 팔리지않기바란다. 그리고 ‘혁신’이니 ‘개혁’이니 하는 ‘사탕발림’에 다시 속아넘어가지않기바란다. 아무리 좋은 개혁(改革)이면, 지옥에 빠진다음에, 무슨소용이 있느냐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