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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2. 12. 9. 05:02

12\사랑과 미움 박찬도 12.12.08

사람에게는 사랑의 감정이 있고, 미움의 감정도 있습니다.

‘미움의 감정이 더 많아서 늘 화내고 잘 싸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과한 사랑만해야한다’합니다.

마치 미움은 ‘없는것’인양, 또는 ‘없어야하는것’인양 거짓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더많아져서 모두 사랑만 하는백성이 되는줄 아는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파벌간(派閥間)의 갈등(葛藤)이 무척 많습니다.

동서갈등, 남북갈등, 남녀노소갈등, 이념갈등(?)등, 미움의 산물인 갈등이 아주 많습니다.미움이 많다는 증명입니다. 미움이 없다면서---

이런 파벌갈등으로 뭐가 제대로 되기가 어렵습니다.

선행(善行)이든 악행(惡行)이든, 일단 화합(和合)이되어야 뭐가 되어도 되지않습니까?

내부분열(內部分裂)부터되어 뭐가 되는듯하다가는 틀어지고마는것입니다.

너무나 애석(哀惜)한일입니다. 우리나라에 변수(變數)가 너무 많은사유이기도합니다.

이렇게 미움만 많으면서, 사랑만 많으라니까, 사리(事理)가 두리뭉수리가 되는것입니다.

소위 386세대도 애초에 박정희 유신독재에 저항한것은 바로 한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재(實在)하는 지나친미움이, 우익독재를 너무많이 미워하고,<사실이상으로 나쁘다하게되고>, 주장(主張)하는 과한사랑이, <‘적의 적은 동지’>라는 등식(等式)으로 북한좌익독재를 너무많이 사랑한것입니다.<사실이상으로 좋다하게된것>

이 얼마나 무서운일입니까?

북한같은 ‘악마가 다스리는 지옥’이 좋다고하게되는것이니말입니다.

일단 그렇게 믿어져버리면 어쩔 도리가 없는것입니다.

이를 세뇌(洗腦)라고하는것인데 이는 천재(天才)같은 지식인(知識人)도 그냥 함몰(陷沒)해버립니다.<금권력(金權力) 쟁탈(爭奪)이란 이해관계가 한편에서 부추기기도하고>

그래서 나라를 지옥에 꿀어박게도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원수사랑’이라면서 너무 사랑을 강조하면, 실재(實在)하는‘미움’은 미움대로 숨어서 지독하게 발동(發動)을하고<과한 반우익독재(反右翼獨裁)로>, 주장(主張)하는 ‘과한사랑’은, 사랑대로 지독하게 발작을 하는것입니다.<과한 친북한좌익독재(親北韓左翼獨裁)로>

그렇기 때문에 실재(實在)하는‘미움’을 부정(否定)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지나친 사랑을 너무 강조하면 안됩니다. 지나친 사랑은, 사실은 지나친 미움과 통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덜지나친 사랑<정당한 미움>이 덜지나친미움<절제(節制)된사랑〓박애심>과 통하는것입니다.

즉, 과하지않은사랑과 과하지않은미움을 가지고있어야하는것입니다. 과하지않은사랑이 즉 ‘정당한 미움’(〓민주저항의식〓정의감(正義感))’이고, 과하지않은 미움이 즉, ‘절제된 사랑’〓박애심(博愛心)〓자비심(慈悲心))입니다.

우리는 그반대로 과한 사랑(〓원수사랑,익애심(溺愛心),정의감 포기(正義感 抛棄))과, 과한 미움(〓복수심(復讐心),보복심(報復心),절제(節制)된사랑 포기(抛棄))을 좋아하니 탈입니다.

‘미움’이 감하는데서 시작되는 수양과정이 필요합니다.<미움을 없애는것이 아니라>

[참고] 미움을 없애라면 ‘정당한 미움’(〓정의감, 민주저항의식)도 없애라는것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