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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1. 5. 1. 00:11

**반독재 독재인사** 박찬도 11.04.29

 

 

반독재(反獨裁)라면 독재에 반대한다는 뜻입니다.

불의(不義)스런 독재에 반대하니까 정의(正義)로운 행위입니다.

 

 

그런데 반독재행위(反獨裁行爲)해서 독재권력(獨裁權力)을 무너뜨리고나서, 다시 독재(獨裁)를 행사(行使)한다면, 이는 불의(不義)<독재>의 존재를 없애고나서, 새로운 불의(不義)<독재>를 들여놓는일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내용적으로는, 반독재(反獨裁)라는 정의(正義)로운 반(半)의 행위를 처음에 하였고, 다음으로 독재(행사)<獨裁(行使)>라는 불의(不義)스런 반(半)의 행위를 한것입니다. 전반(前半)의 정의(正義)와, 후반(後半)의 불의(不義)가 합해진, 종내(終乃)의 불의(不義)의 결착행위(決着行爲)입니다. 그러니까 통털어서 불의(不義)를행한것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반독재독재행위(反獨裁獨裁行爲)’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행한사람은 ‘반독재독재인간(反獨裁獨裁人間)’들 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반독재민주인사(反獨裁民主人士)’라고 합니다.

참 이상스러운 사람들이얘요.

뻔히 ‘반독재독재인간(反獨裁獨裁人間)’인데 어떻게 ‘반독재민주인사(反獨裁民主人士)’라고 하지요?

그런데 사람마다 그렇게 말하거든요.

이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 하기를 우리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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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박정희 우익독재(61년~90년)에 대항해, 30년동안 잘 싸와 무찌르고는, 그다음에 좌익독재를 행사한 김대중의 무리들을 두고 하는말입니다.

이런 ‘반독재독재인간(反獨裁獨裁人間)’들을 ‘반독재민주인사(反獨裁民主人士)’라고 부르는 무식(無識)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는 아주 많습니다.

아예 ‘반독재독재인간(反獨裁獨裁人間)’이란말은없을정도로, 오직 ‘반독재민주인사(反獨裁民主人士)’라고만 간(肝)크게 거짓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렇게 뚱딴지같이 세상사물을 잘못보고 전도(顚倒)된 생각을하고있으니까, 만고의 역적 김대중을 국군묘지에 모시고, 그 역적의 후계자격인 박지원이가 현재까지도 뻐젓이 제일야당의 지도자로서 당당히 위세를 떨치고있는것입니다.

 

 

그래가기고도 나라가 망하지않은것만 다행이긴한데, 그런대로 계속해나가면, 조만간 무슨 변고(變故)가 일어나지않을수없을것입니다.

만고의 진리인 자유질서가 발붙이지못할것이기때문이며, 국가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가 확립될수없을것이기때문입니다.

 

 

[참고]‘반독재독재인간(反獨裁獨裁人間)’을 ‘반독재민주인사(反獨裁民主人士)’라고 부르는것은, 진짜 민주인사(民主人士)를 독재인간시(獨裁人間視)하는 무례천만(無禮千萬)의 행위임.<우리나라에서, 민주인사(民主人士)란 찾아볼수없을만큼 희귀(稀貴)한 존재이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