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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1. 5. 4. 09:33

편지\박찬도의 인생나들이 불로그 박찬도 11.04.30

 

여러분에게!

‘박찬도의 인생나들이’ 불록그를 만들었습니다.

방문해보시고 참견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12월20일에 80회 생일을 지냈습니다.

계속 이것저것 머리에 떠오르는것이 있어서 쓰고싶어서 쓰고있습니다.

세상에 득(得)을 주는것인지 해(害)를주는것인지는 몰라도 쓰고싶어서 쓰고있는것이니, 가혹한 비평을 가해주시기바랍니다.

 

우리가 죽는날까지 열심히 생각해서, 뭣이 바른것이며, 그른것인지를 알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뭣이 적절한것인지 뭣이 적절치않은것인지도 포함되어야겠지요.

갸령 나같은사람이 한국에 또는 세상에 많으면, 세상이 좋아질것인지 또는 나빠질것인지를 알게되었으면 좋겠다는생각입니다. 이말은 당신같은사람이 세상에 많으면 세상이 좋아질것인지 나빠질것인지도 알게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지요.

 

말을 하자면 끝없이 길어지지요.

이제 말은 구만 하겠습니다.

내가 그리고 우리가 좋아지게끔, 그래서 내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좋아지게끔,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사는날까지 글을 써보려합니다.

그리고 제일 바라는것은, 내가, 그리고 모두가, ‘나’와 다른 생각이 나왔을때, 이를 잘 받아들여 서로가 정말 옳은것이 뭣인가를 따져서 알아낼수있는 사람들되기를 간절히 바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옳은쪽’으로 공감대(共感帶)가 형성되어, 내나라가, 그리고 세계(世界)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것입니다.

이상의 취지로 내 ‘블러그’ 만든 인사말씀 드립니다.

나의 블러그는 blog․ daum.net/chando_park입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나는 신중용론(新中庸論)을 주창(主唱)합니다.

넘치지않고 처지지않는사람<마음>되는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인간존중의 자유사회되어, 세상이 평화,평등,번영의 행복사회가 된다는것입니다.

그런 인간존중(人間尊重)의 자유사회되기위해서는, 박애심(博愛心)<멀리 퍼지는사랑>생기는것이 선결조건(先決條件)입니다.<어떤 조건에서도 악감정(惡感情)이 덜해지는것>

단 한가지 조심할것은, 익애심(溺愛心)<너무 많은사랑>을, 박애심(博愛心)보다 더 좋은사랑으로 오해(誤解)하는일입니다. 익애심(溺愛心)은 최측근(最側近)에게 과히 베푸는 사랑으로서, 박애심(博愛心)에 반하는 나쁜사랑입니다. 헛갈리기쉬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