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박찬도 2014. 4. 5. 11:50

14\원숭이는 나무에 올라가는데 박찬도 14.04.04


원숭이는 빠나나 나무에 기어올라가 빠나나를 잘 따먹습니다.

그러나 개는 아무리 잘 일러줘도 올라가지못해 따먹지못합니다.

빠나나 따먹는것이 ‘자유질서화(自由秩序化)로 편안히 사는것’이라할 때 개는 못하고 원숭이는 한다는 얘기입니다.

아무리 잘 알려줘도 개는 절대로 안됩니다.

올라가게되는 원인이 생각하는것과는 달리 딴데 있어서입니다.


이는 인권(人權), 자유(自由)(민주주의)를 내몸에 지니게되는데서 생겨나는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산업화(産業化), 경제발전(經濟發展)에만 인간가치(人間價値),사회가치(社會價値),국가가치(國家價値)를 몽땅 두기 때문에 안되는것입니다.


우리는 개아닌 원숭이되어 잘살도록 해봅시다.

이렇게 일러줘도 못알아들으면 할수없지요.

[참고]

1, 경제발전(經濟發展)해서 잘사는것도 대단히 중요한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에 전심(專心)하면 인간의 심성(心性)이 고상(高尙)해지지못하는것입니다.

그래서 탐욕적일뿐 정의감(正義感)이 안생겨 이전투구형(泥田鬪狗型)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쪽박 차는것이지요.<사람마다 세상은 다 둘러엎고, 저하나 출세만하려드니까, 마귀(魔鬼)조차 친구(親舊)삼으려들지요. 아무리 경제발전하여 잘살아도 망(亡)하는 사유임>

2, 외국의 선진자유 나라에도 여야(與野)가 심히 싸웁니다.

거의 죽기살기로 상대를 상처(傷處)주면서 무섭게 싸웁니다.

그렇지만 심각(深刻)하게 나라에 해(害)로운일은 않습니다.

그것이 원숭이 역(役)이 된것입니다. ‘자유질서화로 편안히 살수있는 기초질서가 이뤄져있는것’입니다. 그것은 모두가 제일좋아하는것이고, 생명(生命)과도 못바꾸는것입니다.

그래서 ‘국정원(國情院) 무력화(無力化)하자’면, 그날로 국민(國民)이 전원(全員)이 일어나, ‘그런놈’ 때려없앱니다.<원숭이 되어야 그리 됩니다. 개는 안됩니다.>

3, 좌익우익(左右翼), 진보보수(進步保守), 평등번영(平等繁榮), 어느것을 바라는사람들도, 그이전에 우선 편안히 살기를 바라고, 잘먹고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나서, 좌우익, 진보보수, 평등번영 찾습니다.

그래야 편안한것입니다. 저절로 본능적으로 누구든지 그런줄 압니다.

알면서도 욕심(欲心)이 지나치게 과(過)하면, 자유질서(自由秩序)화를 파괴하려드는것입니다.

그렇게 미친것이 누적(累積)되어서 이제는 중증환자(重症患者)들이 되어버렸지요.

이는 ‘보복의 악순환’ 논리에따라 아무리 잘살아도 다 망(亡)하는것입니다.

다 망하면 다 함께 비참(悲慘)해지니까 속히 개가 아닌 원숭이 속성으로 바뀌어야합니다.

즉, 개처럼 처먹으려고만 들지말고, 빠나나나무에 기어올라가는 연습, 아름다운 ‘자유수수(自由授受)의 자율적(自律的)인 자유질서’를 만듭시다. 그리고 죽기살기로 이를 지킵시다.

이는 이기주의(利己主義)에서 배려주의(配慮主義)로, 집단이기주의(集団利己主義)에서 집단간호혜주의(集團間互惠主義)로 바뀜을 의미합니다.

그래야 좌우익, 진보보수, 평등번영이 다 함께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