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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4. 4. 8. 10:09

14\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1.         박찬도   14.04.07


작은 잘못도 자꾸만 하다보면, 큰 잘못을 하게된다는말입니다.

아무리 작은잘못도 원래는 인간의 양심(良心)이 가책(苛責)을 받아 않게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욕심이 이를 누르면 양심이 무디게되어 나쁜짓을 하게되는것입니다.

양심에, 구름이나 안개같은것이 끼어, 가슴이 아프지가 않아지는것입니다.

그래서 나쁘게도 안느껴지고, 당연한일로 생각케되는것입니다.

말하자면 ‘똥’이 ‘금덩어리’로도 보이고, ‘소도둑’이 ‘바늘도둑’쯤으로 보이게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상식과는 아예 동떨어진행동을 하게되는것입니다.<그리고 그것을 지극히 상식적인일이라고 강변하고, 상식적인일은 무슨트집을 잡아서라도 억지라며 되잡아씌우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미친것인데, 미친사람들이 세력을 형성하고 ‘감투’,‘돈’등에 묶이면 뻔한 잘못도---상식(常識)에 어긋나는것도---갖은 괴변을 떨면서 밀고나가는것입니다.

그러면 선량(善良)한 시민들이 이를 제압(制壓)해야하는것인데, 우리 한국인들은 ‘말’로는 굉장히 주장을 하면서도 ‘행동’을 유난히 않는 백성들입니다.<오죽하면 김대중이가 ‘행동하는양심’이란 구호를 내세워, 자신의 사악(邪惡)한 주장을 관철코자하였지요>즉, 정의감(正義感)이 지극히 미약(微弱)한백성들로서, 안일무사주의(安逸無事主義)와 탐욕적행동(貪慾的行動)에만 몰두(沒頭)할뿐, 불의(不義)를 제압(制壓)하는데는 오불관언(吾不關焉)입니다.

그래서 미친병이 자꾸만 번져 세상에 우스운 상식밖의 일들이 벌어져도 속수무책(束手無策)인것입니다.

너무도 기가막히기도하고 코메디처럼 우습기도한 야릇한 현상입니다.<북한의 지옥형장(地獄刑場)에서 인간 도륙현상(人間屠戮現象)만 안일어난다해도 덜 화가날터인데>


국가를 안정(安定)되고 번영(繁榮)하게하려는것이 모든국민이 바라는것인데, 그러자면 좋은 안보기관(安保機關)이 요구되고 좋은 경제상황(經濟狀況)이 요구되는것이겠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모든야당들은, 안보기관인 국가정보원을 무력화(無力化)시키고자하고, 경제발전에 부심하고 청렴결백한 박근혜대통령을 하야시키려고 온갖 책동질을 하는것입니다.

이렇게 나라를 망가트리려고하는 야당들을 응징할수있는것은 민주주의국가에서는 민중의 힘밖에 없는것입니다. 그런데 정의감(正義感)없는 허수아비들로 모인 4,500만의 부끄러운 모습만 떠오르니 한숨만 나오는것입니다. 어쩌다가 이런 민족성이 되었을까?


모두가 친북좌파인 야당들은, 과거에 사소한 위법을 했다는 국정원을 상대로 고소를 하여 아예 없애버리려고하며, 공정선거로 정당하게 당선된 박근혜대통령을 1년이나 지난 오늘에와서 부정선거라며 나가라하는데, 이렇게 뻔히 나라 멸망신키려고 작정한 마귀떼들에게, 그냥 휘둘리고만있으니 이꼴을 어찌 보고만 있을것인지?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놈들 우리가 다 잡아족쳐야합니다.

우리도 똑같이 ‘바늘도둑이었으니까---’라며 그냥 봐주고있으면 나라가 망하고 우리도 다 망합니다. 북한처럼 ‘악마가 다스리는 지옥’되는것입니다. 정신차리고 모두 나서십시오. 두손 묶고있으면, 귀띄어가고, 코띄어가고, 눈빼가고, 팔다리 다 떼어갑니다.

모든 반공집회에 앞장서십시오. 몇만명씩 나오십시오.

유익한정보!!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