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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4. 4. 13. 01:19

14\선거철이되면 박찬도 14.04.12


정동영이라는 사람이 “늙은이는 투표하지말고 집에서 편히 쉬시라”고하였다.

이말은 “늙은이들은 방해하지말고〔나쁜짓하려는데, 그것 못하게하지말고〕빨리 죽어라”는 뜻이다.

이것이 ‘살맛나는 세상’ ‘더불어사는 세상’이라고 일상, 뇌까리는 친북좌파(親北左派)들의 상투어(常套語)의 진의(眞意)이다.


진리(眞理)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근본에서 부정하는, 반박애주의(反博愛主義) 즉, 익애주의(溺愛主義)의 표본이다.

이것이, 끼리끼리만 ‘더불어살고’ 나머지는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주의이다.

북한에서도 평양(平壤)에서만 잘살듯, 남한에서도 한곳에서만 잘살자는것이다.

집단이기주의(集団利己主義), 군중순치주의(群衆馴致主義), 권위주의(權威主義)등의 표본이다.

망국적 주체사상(亡國的 主體思想), ‘어버이수령’주의의 골간(骨幹)이다.

인간이 비자유인간(非自由人間)즉, 독재인간(獨裁人間)이면, 그렇게 비양심(非良心)의 소리가 나오게끔 되어있는것이다.

거짓말쟁이 사기행각(詐欺行脚)의 뛰어난 재간(才幹)이다.

젊은이들이 홀딱 빠지게되기쉬운 함정(陷穽)이다.

선거철이 오니까 또 걱정스러원진다.

이런데 속아넘어가지않는 국민이 되어야, 오늘날 처럼 혼미(昏迷)속에서 헤매이지를 않는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