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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4. 4. 14. 12:32

14\자유를 주라고 박찬도 14.04.13


나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자유(自由)를 주라고 강권(强勸)합니다.

그래야 서로 자유를 주고받는 자유수수(自由授受)의 자유질서가 이뤄진다는것입니다.

그러니까 글을 쓰드라도 그런 글을 써서 보냅니다.

그랬드니 미국의 씨아틀에사는 내동생<77세,서울삼성의료원 암센터소장역임>으로부터 항의성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사람의 생명을 허술히 여기며, 자기 욕심 채우느라, 사람들을 희생시키는경우가 허다한데, ‘자유를 줘야한다’면 더욱 남용하게될것이니, 적어도 ‘인권을 존중하는 조건으로’ 자유를 줘야한다고 말해야한다는것이었습니다.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렇긴한데, 사람의 인권은 언제든지 존중해야하는것이니, 굳이 거기에 그런 전제조건을 넣는것도 적절한것같지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를 주라’고 하는것은, 그런 나쁜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것으로서, ‘인권존중하라’는 의미가 이미 들어가있는것입니다.<자유를 ‘받으라’는것만이 아니라>


그런데 문제는 ‘자유를주라’는말에 거부감을 일으키게되는것이 사실은 자유부여(自由賦與)에대한 오해에서 기인하는것입니다.

우선 자유를 준다하면, 방종으로 흐르지않을만큼, 조금만 준다는 뜻입니다.

만일에 상대가 자유의 남용을 행사한다면, 이는 자유<감과자유(減過自由)>를 준것이아니라 방종<과자유(過自由)>을 준것입니다.

이는 자신이 잘못주고 탓하는것밖에 아닌것이지요.

처음부터 과자유(過自由)를 결코 안줘야하는것입니다.<그렇게 주는것을 자유를 바로 주는 것으로 아는것분터가 잘못된것임, 그것은 스스로 과자유소지(過自由所持)이어서, 남용위축표리일체생리(濫用萎縮表裏一體生理)로, 그런 과소자유(過少自由)를 또한 소지(所持)해서임>

그렇게 잘못해놓고 인권존중을 조건으로 한들 지켜질리 만무하지요.


우리는 스스로 과소자유(過少自由)가지고 남에게 과자유(過自由)주는 악습(惡習)부터 고쳐야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남에게 너무 잘해주는것을 희생봉사(犧牲奉仕)하는 미덕(美德) 이라고생각하는데, 그 대상(對象)이 최측근(最側近)에대한 익애행위(溺愛行爲)든가, 파벌조성(派閥造成)을 위한 호위무사격(護衛無私格)이면 망조(亡兆)가 드는것입니다.

사실은 한국사람들의 크나큰 단점이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