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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4. 4. 20. 01:13

14\그만큼 까지 된것이 문제 박찬도 14.04.19


요즘에는 사람들이 자기 개인의 영달을 위해, 나라를 해치는 친북발언(親北發言)도 서슴치않고 함부로 해댑니다.

그만큼까지 나라가 미치게된것이 근본문제입니다. 잘못을 '옹야옹야' 하고있으면 이지경까지 오는법입니다. 서슴치않고 '친북노름' 하는놈이 엄청 많은것이나, 장성택이 화염방사기로 날려보내는것이나, 본질에서, '독재(獨裁)'와 '역독재(逆獨裁)'현상으로는 같은것입니다.

우리도 민주화해야합니다. 그래야 '빨갱이' 없어집니다. '빨갱이'를 [넘친] '과격한 억압방법'으로 없애려서 되는것이아니라, 그들의 잘못을 [안처진] '안받아들이는 방법'으로 없애야 합니다.

말하자면 국정원 무력화(國情院 無力化)를 획책하면 국민이 다죽어도 '그건 안돼'하는 무서운 저항력량을 발휘해야합니다. 매일 수만명씩 항의데모에 나와야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국정원이 강화될때까지 멈춤없이 행해져야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문화(自由民主主義文化)입니다.

싸와서 이기는것은 더 과격(過激)하게 덤벼서 이기는것이아니라 더 온건(穩健)하게 그러나 끈질기게 더많은사람이 덤벼서 이기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