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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4. 4. 29. 23:23

14\과유불급(過猶不及)이면 박찬도 14.04.29


「‘지나침’은 ‘못미침’만 못하니라」는 말이있으면, 「‘처짐’도 ‘덜처짐’만 못하니라」는 말도 있어야할게다.

우리가 ‘지나침이 못미침만 못하다’니까, 못미칠수록 좋은줄알고, 아예 ‘처짐’은 최고로 좋은줄 알고있는모양이다.

처짐’은 그렇게 좋은것이아니라 ‘지나침’과 똑같이 최고로 나쁜것이란 말이다.


사람들의 ‘마음’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잘못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있는데, 금언적 문귀(金言的文句) 까지 이렇게 전도(顚倒)되게 일러주고있으니 야단이구나!

그래서 북한의 김정은이는 저의 고모부를 기관총살형시키고 화염방사기로 날려보내는 ‘지나친짓’을 서슴치않고, 남한에서는 검찰고위층이 호위무사를 장담하는 ‘처진짓’이 연출되는것이다!

세상이 어이되려고 그러는것인지. 

넘쳤다 처졌다, 요리힐끔 저리힐끔


북한지옥(北韓地獄)을 찬양 찬미하는 친북좌파(親北左派)들이 우글거리는것도, ‘처지지’않고서야 어이 그럴수가 있는것이겠는가? 아무리 명예와 돈이 굴러들어오드라도 인간의 양심(良心)가지고는 도저히 상상(想像)을 못할일인것이다.

‘처지는’것이 ‘넘침’을 만들어내는, 최고(最高)의 불의(不義)인데, 이를 겸양(謙讓)의 미덕(美德)으로 아는 우리 한국사람들의 미개(未開)하고 천박(淺薄)한 정신문화(精神文化)가 바뀌어야하겠다. <‘넘친것’과 ‘안처지는것’을 분간못하는 족속들!>

그런것이 군중심리(群衆心理)와 집단이기주의(集団利己主義), 희생봉사주의(犧牲奉仕主義), 권위맹종주의(權威盲從主義)에 매몰(埋沒)되어, 한덩어리로 나라팔아먹는 일이되기도하는것이다. 끝끝내 미덕(美德)이라고하면서!!!!

‘빨갱이’들아, 이제 고만 미치거라! 사람의 탈을 썼거든---! 체면이 문제가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