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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4. 5. 3. 10:33

14\실허상생리(實虛相生理)의 표리일체현상(表裏一體現象) 박찬도 14.05.02


실상생리(實相生理)는 실제로 욕구하는 사항이고, 허상생리(虛相生理)는 가짜로 욕구하는척만하는 사항이다.

과욕자는 실상(實相)으로 나쁜짓하려면서, 허상(虛相)으로 좋은일하련다고 속인다.

실제행동은 나쁜짓하면서, 좋은짓하는양 구실(口實)을 갖다붙인다는말이다.

실상(實相)과 허상(虛相)은 이렇게 넘치고 처진데로 줄이닿아있는것이다.


가령 국가안전에 중추역할을하는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는 방안을 계속 추진하면서. 국정원이 위법(違法)을 했으니까 그래야 정의롭고 민주화(民主化)가 전진(前進)한다는것이다.

그러니까 실상(實相)은 국정원무력화시켜 나라 망하게하려면서, 허상(虛相)으로는 준법(遵法)행위하여 정의(正義)와 민주화(民主化)가 이뤄지게한다고 거짓 구실을 붙이는것이다.

이런것이 실상과 유착된 허상의 모습니다.

나쁜사람들에게 편리하게 주어진 욕구생리(欲求生理)이기도하다.

<사소한 위법(違法)을 과장하여, 심한악으로 몰아침으로서, 크게 해국(害國)하는일을 슬그머니 정당화(正當化)하는일인데---‘사소한 위법’이 모든국가들의 국정원의 정상작업인데>


우리가 그런 모략(謀略)을 잘꾸민다.

악한 지략(智略)이 머리에서 잘 돌아간다는 애기이다.

그러면 생각없는애들이 촛불들고 나선다.

군중심리와 집단이기주의 그리고 영웅심리들이 작용하여, 사려(思慮)깊지못한 망난이 행동을 서슴치않는다.

애들뿐아니라 어른들조차도 온전한 정신이 안들면 이런 망측한 행동에 편승한다.

우리민족이 매우 영리하면서도 이런데 쉽게 잘 넘어가는 버릇이있다.

우리가 지극히 조심해야할일이다.


우리스스로가 과욕(過欲)에서 벗어나야 이런 실허상생리(實虛相生理)의 망국적 책동(策動)에 넘어가지않는다.

아니면 자칫 넘어간다.

그것은 감욕화(減欲化)함으로서 세상사물이 직관(直觀)으로, 상식(常識)으로 똑바르게 보이게되어야되는것이다.

그렇게되도록 우리 모두가 수양(修養)해야한다. 달리 말하면 양심(良心)되살리기 운동이다


어찌하여 우리동포수천만을 70년동안이나 개돼지만도못하게 함부로 때려죽이고 굶겨죽인 북한정권을 동조(同調)하고 친북(親北)할수가 있단말인가!

정은이가, 저를 제일인자의 자리까지 키워준, 고모부를 기관총살시키고 화염방사기로 흔적도없이 날려보낼수가있단말인가!

미친데서 깨어나야, 그런 실허상생리(實虛相生理)에 함께 끼어들지않게 되는것이다.

그래야 나라가 제꼴을 하게되는것이다.

국민이 제 책무(責務)를 못하는데, 나라가 제구실을 할수있을리 없지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