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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1. 5. 9. 09:15

11\말장난 박찬도 11.05.07

 

넘치고 처지면 안좋은것입니다.

안넘치고 안처지면 좋은것입니다.

 

‘안넘치’고 ‘안처지’는것이 좋은것이라면

1) ‘안넘친’것이 더해서 ‘처지’면 더 좋단말이 아닙니까?

그러니 ‘처지’면 안좋다고한말은 잘못된말이아닙니까? 라는 항변(抗辯)이 나올수있다.

‘안넘친것’이 좋다는것은, ‘안넘친데까지’이고, 그 한계(限界)를 넘어서면 그 성질(性質)이 달라지는것이다.

예컨대 ‘안넘침’은 ‘관용(寬容)’이고, ‘안넘침’이 과히 더하면 (관용(寬容)이 아니라) ‘처짐’의 ‘비굴(卑屈)’인것이다. 거기에는 이미 ‘관용(寬容)’은 없다.

그러니까 ‘처지면 안좋다’고한말은 잘못된말이아니고 바로된말이다.

2) 또 ‘안처진’것이 더해서 ‘넘치’면 더 좋은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넘치’면 안좋다는말은 잘못된말이 아닙니까? 라는 항변(抗辯)이 나올수있을것이다.

‘안처진것’이 좋다는것은 ‘안처진데까지’이고, 그 한계(限界)를 넘어가면 그 성질(性質)이 달라지는것이다.

예컨대 ‘안처짐’은 ‘철저(徹底)’이고, 안처짐이 과히 더하면 (철저(徹底)가 아니라) ‘넘침’의 교만(驕慢)인것이다. 거기에는 이미 철저(徹底)는 없다.

그러니까 ‘넘치면 안좋다’고한말은 잘못된말이 아니다.

 

그런 말장난으로 시비할생각말고, 우리는 ‘넘치고 처진’ 잘못된 욕구생리(欲求生理)에서 ‘안넘치고 안처진’ 바로된 욕구생리로 바꿔야한다.

 

우리가 ‘넘쳐서’, 안일무사주의(安逸無事主義)로 정의(正義)로운 저항행위(抵抗行爲)를 심히 잘못하고, 한편 ‘처져서’ 비굴(卑屈)하여, 정의로운 저항행위를 쉽게 하다마는것이다.

우리가 ‘안처진’ 불굴(不屈)의 의지(意志)로, 정의(正義)로룬 저항행위(抵抗行爲)를 멈춤없이 실행하고, ‘안넘친’ 관용적 합심합력(寬容的 合心合力)으로, 탄탄히 샐행하면. 무슨일이든지 다 성취된다.

이런 심성(心性)의 변화로, 북한(北韓)의 해방(解放)은 단시일(短時日)에 이뤄진다.

‘안처짐’이, 겨우 ‘처짐’만 면하는것이 아니라, 지구(地球)도 들었다놓을만큼의 위대한 힘인것이다.

 

[참고] 우리의 심성(心性)이 잘못된 남용위축표리일체생리(濫用萎縮表裏一體生理)에서 불남용불위축표리일체생리(不濫用不萎縮表裏一體生理)로 바뀌면, 여러말할것없이, 불쌍한 북한동포는 금새 살려낼수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