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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2. 2. 11:36

17\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1.170201   박찬도  17.02.01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정은(正恩)이 재인(在寅)이 똑같으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기관총(機關銃) 학익진(鶴翼陣) 똑같으지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보위부(保衛部) 검찰청(檢察廳) 똑같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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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안같은가

태극집회(太極集會) 촛불시위 안같으지


무엇이 무엇이 안같은가

용기(勇氣)와 ‘빨끈이’ 안같으지


무엇이 무엇이 안같은가

천당(天堂)과 지옥(地獄)이 안같으지


[참고 1]

  세상이 좋아지려면, 사람들이 양심(良心)이 나아져야합니다. <감욕(減欲) 해야합니다.>

  그래서 ‘거짓말’도 줄어야하고, ‘부정행위(不正行爲)’도 줄어야합니다.

  ‘거짓말’은, 과대평가(過大評價), 과소평가(過小評價)도 하게하니까, 그런 과장축소(誇張縮小)평가도 줄어야합니다. <과장평가(誇張評價)로서 선인(善人)을 악인(惡人)이라하고, 축소평가(縮小評價)로서 악인(惡人)을 선인(善人)이라함>

  그런데 세상 사람들도, 그런 청렴공정(淸廉公正)한세상이되면 자신들에게도 편안하니까, 그러기를 바라기는 하면서도, 과욕(過欲)이어서<이겨서 과욕(過欲)채우려고><과장축소평가(誇縮小評價)로서 핑게대면서>극단적 부정부패행위(不正腐敗行爲)를 저지르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감욕(減欲)만하면 <세상사(世上事)는>다 좋게 해결되는것입니다.


  다른 무슨 고상(高尙)한소리, 어려운 고차원적(高次元的)인 이론(理論)이 다 소용이 없는것입니다.

  감욕(減欲)만하면 그날로 세상은 환히 좋아지고 아무도 걱정할일이 없어지는것입니다.

  그런데 감욕(減欲)을 안해, 가지껏 부정부패(不正腐敗)의 끝장을 내보이고있어, 이지경으로 지옥불을 향해 다름질하는것입니다.

  <어떤 다른 더 좋은방법이 있을지라도, 일단 여기에 알아낸, 감욕(減欲)하는 방법(方法)을 시행할필요가 있겠습니다.>


  곧잘 무욕(無慾)이니 해탈(解脫)이니 하면서, 수도(修道)로서 감욕(減欲)을 한다는말들을 많이 합니다.

  우리가 그런것을 여러 가지로 수없이 많이 해보았지만 뭐가 좀 된듯하면서도 도로묵이되곤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꼴이 되어있는것입니다.

  수도(修道)로서 마음수양(修養)을 이룬다면, 그것이 제일좋은 방법일것입니다.

  행동(行動)케하는것은 ‘마음’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수백년 수천년을, 수억 수십억명이, 여러곳에서 그렇게 해봤는데도, 좀처럼 안되는것으로보아서 잘 되지않는방법인것입니다.

  그러니까 직접(直接) ‘마음 개선’의 방법을 밀어두고, 마음이 개선될수있는 방편(方便)<사고기술(思考技術)>을 해보아야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욕구생리(欲求生理)가 ‘넘치면 처진다’는 원리를 설명(說明)하는것입니다.

  ‘넘치면 처지고 안넘치면 안처진다’는 원리인데, ‘넘치고 처지는’ 욕구생리가  자신의 과욕(過欲)을 알지못하게함으로서, 시정(是正)하게<=감욕(減欲)하게>못하는것입니다. 뿐만아니라 과욕(過欲)을 늘리고 꽉 붙들고있게하는것입니다. 이런 이치(理致)를 알려서 자신의 양심(良心)을 깨우쳐 청렴(淸廉)한세상 되게하는일입니다.<자신의 과욕(過欲)을, 과소욕(過少欲)으로 속는 폐단(弊端)임>

  그러는것이, 탐욕(貪慾)보다도, 인간의 신실(信實)함을 깨달음으로서, 더욱 긍지(矜持)와 자존심(自尊心)을 갖게하는일인것입니다.

  그렇게 감욕(減欲)함으로서, 세상도 바로 보이고, 과욕의 악(惡)함을 똑바로 보게도되고, 악(惡)을 개선시킬 용기(勇氣)도 나오게되는것입니다.

  뿐만아리라 세상을 좋게만든다는 자긍심(自矜心)을 갖게하여, 마음뿌듯함을 느끼게도되는것입니다.<과욕(過欲)이주는 ‘돈’.‘감투’보다, 감욕(減欲)이 주는 ‘신실(信實)함’이 색다른 훨씬 높은 만족감(滿足感)을 갖게할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자기의 재능(才能)을 발휘못하는것도아니고, 현실사회에서의 이기행위(利己行爲)에 지장(支障)을초래하는것도아닙니다.

  이런 감욕화(減欲化)의 방향으로 마음을 잡아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감욕을하면, 스스로 너그러워져서, 다른생각을 가진사람들과의 마찰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나의 생각이 옳다고하는것을 과히 주장않습니다. 그냥 순리적으로 설명만 합니다.

  (서로가) 그렇게되면, 옳은것이 찾아지고, 함께 그방향으로 가게됩니다.

  서로가 아니라도, 한쪽만이라도 그렇게 되면 많이 향상(向上)됩니다.

  그렇게되면 이제까지의 생각<태도>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지며, 이제까지의 비뚜러졌던 대부분의 사물관(事物觀)들은, 옳은쪽으로, 딴판되어 닥아올것입니다.

  이렇게 되게끔 우리가 노력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개선(改善)않고 과욕(過欲)인체로 있으면 우리는 한없이 비참한 지경(地境)을 당할것입니다. 


  * 위에서 “무엇이 똑같은가”를 적은것처럼, 우리는 남북(南北)이 판이한 상황을 내보이면서도, 내면세계(內面世界)는, 동일하게 썩어있습니다. 양쪽이 다 과욕(過欲)입니다. ‘넘쳐’있고 ‘넘쳐서 처져’있기도한것입니다.

  남용위축표리일체생리(濫用萎縮表裏一體生理)에서 불남용불위축표리일체생리(不濫用不萎縮表裏一體生理)로 우리의 심성(心性)을 개선(改善)시켜야하겠습니다.

[참고 2]

  야! 이 종북좌빨 마귀떼들아!

  너희들은 역대 대통령(歷代 大統領)과 그 측근(側近)들의 천문학적(天文學的) 부정부패(不正腐敗)는 전부 눈감아주고, 오직 한분 청렴결백(淸廉潔白)한 자유대통령(自由大統領) 박근혜씨(朴槿惠氏)만 가기고 못살게구느냐. 이 지옥에 빠질놈들아! 

  이제 구만 작난쳐! 하늘이 무섭지않는냐!

  너희들이 여야(與野)할것없이 짜고해먹다가, 이를 못하게하니까 <세상 좋아질가봐> 됩다 몰아치는구나!

  악(惡)이 선(善)을 잡아먹는 전형적(典型的) 케이스 다.

  이는 더큰 선(善)인 자유(自由)를 잡아먹는일인줄 알라!.

 

  그리하여 ‘악마(惡魔)가 다스리는 북한지옥(北韓地獄)’을 남한에 끌어들이겠다고?

  아서라!

  됀통 혼날줄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