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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2. 22. 23:31

17\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은?170222  박찬도  17.02.22


  박근혜대통령(朴槿惠大統領)을 국정농단(國政壟斷) 이라고 탄핵(彈劾)한다면, 김정은(金正恩)의 김정남(金正男) 독살(毒殺)은 국정봉안(國政奉安)이라 치하(致賀)해야할것이며, 문재인(文在寅)의 NLL발언이나, '북인권(北人權) UN결의(決議)'를 김정일에게 사전승인받음을, 국정봉안(國政奉安)이라 치하(致賀)해야할것이다.


  국정농단(國政壟斷)을 국정봉안(國政奉安)이라하고, 국정봉안(國政奉安)을 국정농단(國政壟斷)이라 하는것이기 때문에, 역대대통령중(歷代大統領中) 가장 국정봉안(國政奉安)한사람을 국정농단(國政壟斷)이라며 징계(徵戒)하려는까닭이다.


  그렇게 사리(事理)를 전도(顚倒)하고, 따라서 상벌(賞罰)의 형평성(衡平性)을 뒤엎은것이기때문에, '지금 탄핵(彈劾)받을사람이 탄핵(彈劾)할사람을 탄핵(彈劾)해야한다.'


  박근혜대통령(朴槿惠大統領)은 역대대통령중(歷代大統領中) 가장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잘 지킨사람이고, 가장 청렴결백(淸廉潔白)한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분은 실제적(實際的)으로 나라에 해(害)를 끼친바 거의 없다.


  '친북(親北)좌빨'의 '마귀(魔鬼)떼'들이, 엄청난 '빨갱이' 특유(特有)의 악의적 연극각본(惡意的 演劇脚本)을 꾸몄을뿐이다.

  그것은 국체(國體)<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와 번영(繁榮)>를 송두리체 강탈(强奪)하려는 매국행위(賣國行爲)이다.

  우리는 이 음모(陰謀)를 기어이, 끝네 때려부셔야한다.

  결코 뒤물러서서는 안된다. 


[참고]

  (1) 단, 박대통령이 측근에 최순실이라는 결함(缺陷)있는사람을, 접촉(接觸)한 불찰(不察)은, 인정(認定)해야할것이다.

  그러나 '쥐꼬리'를 '사자대가리'에 비(比)하면 될건가?

  사리(事理)의 경중(輕重)을 헤아리지못하는 백성은, 참으로, 제무덤파게되는것이다.


  최순실의 부정착복(不正着服)의 규모가, 얼마큼으로 확정될지는 모르지만, 역대대통령의 측근들의 엄청난 금액에 따르지못할것이며, 이문제를 대통령의 직책과 연결지어본다면<국가존망(國家存亡)을 좌우하는>도무지 '하치않은 사항' 에 불과한것이다.

  이런문제를 가지고, 이를 내세워, 지극히 훌륭한 대통령을, 하야(下野)시킨다면 세상에 못나기가 한량없는 민족(民族)이되는것이다.

  그래서 민도(民度)가 낮으면, 눈이 어두워, 어쩔수없는 딱한결과를 초래하는것이란말이다.


  (2) 김정은(金正恩)이가 장성택(張成澤)을 죽일일이아니고, 박근혜(朴槿惠)가 박지원(朴智元),문재인(文在寅)을 의법처단(依法處斷)했어야하는것이다. 그래야 남북한(南北韓)이 제대로 가게되는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