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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6. 22. 19:41

17\사랑의 진실(眞實)170620  박찬도  17.06.20


  1, '사랑'은 더 없이 좋은것입니다.○

  2, 그렇지만 '지나친 사랑'은 미움<의 타일면(他一面)>입니다.×

  3, '덜 지나친사랑'이 "정당한(한계의)미움"으로서 사랑<의 타일면(他一面)>입니다.○

  4, 물론 '지나친 미움'은 나쁜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은 좋은것이고ⓛ○ <안넘침>

  '정당한 미움'이 좋은것이며③○ <안처짐>

  '지나친 사랑'은 나쁜것이고 ②× <처짐>

  '지나친 미움'이 또한 나쁜것입니다.④×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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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한 미움'③이라는 사랑(의 타일면)이, 독재(獨裁)에대해, 의분심(義奮心)을 자아내서, 정의(正義)로운 저항(抵抗)을 하게끔하는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유화(自由化)<=민주화(民主化)>하여, 번영(繁榮)<경제발전>,평등(平等)<평준화,>,평화(平和)<화평>를 조화(調和)롭게 이루는것입니다.

  그래서 모든이에게 행복(幸福)을 가져다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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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우리는 '지나친 사랑'②을 너무 좋아해서(?), 왜 '덜 지나친사랑'③인 '정당한 미움'③을 좋아하느냐면서, 나무랍니다. 이것이 망조(亡兆)입니다.

  너무 좋아한다는 '지나친 사랑'②은, 감상적(感傷的)인것일뿐, 강력한 이기심본능(利己心本能)에의해, 희생봉사적행동(犧牲奉仕的行動)은 저지(沮止)되어버리기 때문에, 무용(無用)한것입니다. 자기자신이 유용(有用)한 것으로 속기도하고, 자신의 희생봉사심(犧牲奉仕心)을 돋보이려는 공명심(功名心) 작용일뿐입니다.

  그런 '거짓 지나친사랑'②이, '덜 지나친 사랑'인 '정당한 미움'③을 훼방(毁謗)놀아<더 많이 사랑하라면서②>, 자유화(自由化)를 막고, 따라서 번영(繁榮)평등(平等)평화(平和)를 다 깨는것입니다.<권리포기(權利抛棄)②로 인함>

  그러면서도 우리는 '말'좋아하고 '명분(名分)'좋아하기때문에, 그런 '지나친사랑②'만 지껄이다가마는 형세(形勢)가 되어버리는것입니다.<정작 세상 좋아지는 얘기는 아예 하지도못하면서, ‘말’,‘명분’에 한껏 지위(地位)가 올라가는것>

  이처럼 '지나친 사랑'② 이 세상 망(世上 亡)하게하는것이라함을 단단히 알아차리고서, '원수사랑' 따위의 말을 삼가는일이 <우리 한국사람이 좋게 살아나는일에> 더없이 중요한일인것입니다.

  그리고, 양심상, 행하지도않으면서, 마치 행하는양, 희생봉사(犧牲奉仕) 강조하면서, 사람들로하여금 <자기에게>희생봉사(犧牲奉仕)하도록 강요하는 짓거리를 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소위 지도자(指導者)라는 사람들의, 사기성 행태(詐欺性 行態)입니다. 

[참고]

  ‘지나친 사랑’은, 허상(虛相)으로서, 하지도못하는것이면서, 쓸데없이 탈만내는것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공로(功勞)가 많은것으로 착각(錯覺)하여, 책임(責任)은 않고 권리주장(權利主張)만하는것입니다. 이처럼 명분(名分)<=말재간>으로만 사는것입니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詐欺彈劾)만하드라도, 촛불시위에 맞서 태극기부대가 왕창나오기는 하였으나 <미친놈이 아닌다음에는, 어이 없는 망국적 촛불놀음<=적화음모(赤化陰謀)>을 좌시(坐視)할수없어서> 태부족(太不足)이었던것입니다. 불의(不義)인 독재공산주의(獨裁共産主義)에대한 ‘정당한 미움’③의 결여(缺如)입니다. 이번 대선(大選)에서 보수단일화(保守單一化)가 실현되지않은것도, 후보자 개인들이나 지지자(支持者)들이, 불의(不義)인 독재공산주의(獨裁共産主義)에대한, ‘정당한 미움’③의 결여로서, 자신들의 후보포기신념(候補抛棄信念)의 희박(稀薄)으로 인함입니다.<갖가지의 핑계들을 대고있지만>

  이처럼 심성적 결함(心性的 缺陷)으로 인한, 불의(不義)<친북한독재사회화(親北韓獨裁社會化)>의 조장(助長)은, 세계평화(世界平和)를 지향(指向)하는, 정의(正義)로운 자유진영(自由陣營)과 마찰을 일으켜, 세계평화에 지장(支障)을 줄뿐러러, 자칫 남북한이 공멸(共滅)할 위기에 직면하게되기쉬운것입니다.

  우리는 선(善)이냐 악(惡)이냐, 정의(正義)냐 불의(不義)냐, 양심(良心)이냐 악심(惡心)이냐, ‘선한 민족들과 더불어’냐 ‘우리민족끼리만’이냐 의 기로에서서, 스스로 확정지어야할 시점에 와있는것입니다.

  우리가 깨우친 선진적 민주국민(先進的 民主國民)이 되려면, 단단히 마음을 자유인간화(自由人間化)로 바꾸고, 자유사회화(自由社會化)에 힘써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