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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6. 24. 19:23

17\구체적(具體的)으로 말해봐라?170623  박찬도  17.06.23


  우리가 얘기를 하다보면, “뭘 어쩌란말이냐 구체적으로 말을 해봐라!”고한다.

  구체적(具體的)으로 말하겠다.

  

  “촛불들지말았어야한다”

  “후보단일화를 깨지말았어야한다”<입후보자든, 지지자든, 상황이 어떻든, 전부, 포기할 마음자세가 확실하게 되어있었어야하는것임>


  이상(以上)이다.

  그렇게했다면 오늘날 철통(鐵桶)같은 자유민주주의질서하(自由民主主義秩序下)에서, 모두 편안(便安)히 잘 살수있는것이다.

  위에 반대(反對)되는 ‘구체적행동(具體的行動)’을 했으니, 나라가 혼란막심(混亂莫甚)하고 ‘악(惡)이 선(善)을 잡아먹는 형상(形狀)’이 벌어졌으며, 사드배치문제등으로 자칫 나라가 멸망(滅亡)할지경이된것이다.《이제 구체적으로 뭘 잘못했는지 알았나?》


  잘못된 구체적(具體的)인 행동(行動)얘기는 그렇고, 그러면 어째서 그렇게 망(亡)할 구체적인행동을 하게되었는가를 따져보자.

  개인(個人)이나, 가정(家庭)이나, 국가(國家)나, 민족(民族)이나, 전세계(全世界)가, 모두 건강(健康)하고 평화(平和)스러워지는것은 오직 자유화(自由化)에 기인(起因)하는것이다.

  그러니까 자유화(自由化)는, 최상(最上)의 정의(正義)이며 진리(眞理)이다. 우리의 유일(唯一)한 지고(至高)의 목적(目的)으로서, 우리의 생명(生命)보다도 더 중요(重要)한것이다.

  이렇게 한국인들이 바르게 인식하였드라면, ‘좌빨독재의수괴(首魁)’ 문재인을 위해 ‘촛불’드는사람없고, ‘후보단일화’ 깨지않는다. 그리하여 자유대통령(自由大統領)이 탄생한다.

  그러면 자유사회(自由社會)에서, 번영(繁榮)과 평등(平等)과 평화(平和)를 누리며, 모두가 조용한가운데, 행복(幸福)하게 살아가게되는것이다.


  이제 잘못된 구체적(具體的)인 행동(行動)도 말했고, 그 원인(原因)도 말했으니, 이미 저질러진 잘못이야 되물를수없지만, 앞으로는, 그런 어리석은짓일랑 아예, 아예, 하지말기바란다.

  이것은, 좌(左)도 우(右)도, 진보(進步)도 보수(保守)도, 친북(親北)도 반북(反北)도, 영남(嶺南)도 호남(湖南)도, ‘빨갱이’도 ‘흰둥이’도, 친박(親朴)도 반박(反朴)도, ‘슨상님’도 ‘제자님’도 상광되지않는다. 지옥(地獄)구덩이로 풍덩 빠져버리는일이니까.

[참고]

  한줌도 안되는 고위층(高位層)의 탐욕(貪慾)에 놀아나, 5,000만 한국인(韓國人)이 다 거덜날일을 해서야되겠나? 

  군자화이부동(君子和而不同)이요, 소인동이불화(小人同而不和)라고, 공자가 말씀하셨다지.

  소인(小人)들이, 쥐꼬리만 이익에 눈이 팔려, 지역적(地域的), 환경적(環境的) 인연(因緣)따라, 들쥐모양 한덩어리로 몰키는 짓일랑, 아예 고만하는, 민족성(民族性)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좀 진지(眞摯)하게, 인생(人生)을, 세상(世上)을, 생각하는사람들이 되지않으면, 제대로 쓸만하게 살아지는것이아니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