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박찬도 2011. 4. 24. 03:48

개인주의를 주창(主唱)하는사람은, 한사람의 존귀함은 온 우주와도 맞비기는것이니 당연히 개인이 집단보다 가치큰것이라고한다.

집단주의를 주창(主唱)하는사람은, 국가나 세계등 집단은 반영구적(半永久的)인것이나 개인은 잠간 살다마는존재일뿐아니라, 그런집단은 수십억의 인구임에반해 개인은 한사람에 불과하니 당연히 집단이 개인보다 가치큰것이라고한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논의가 있을수있다.

또 개인주의나 집단주의에대한 개념이나 정의(定義)에 대해서도 언급할일이 한없이 많다.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그런 어렵고 까다로운 철학적 종교학적 정치학적 논의를 개진하자는것이아니다. 뭣 때문에 그런말을 하느냐를 따지는것이 더 중요하겠다.

개인도 집단도 모두 잘되기위해서 하는말일것이다. 개인들<집단포함>이 편안히 잘먹고 행복하게잘살자는데 그 목적이 있을게다.

그렇다면 전자<개인주의 주창>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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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주의를 주장하는사람들은, ‘집단위해 개인희생’하라면서, 그렇게 주장하는사람자신들은 ‘희생않고 호강’하면서 모든 인민만 희생시켜, 결과적으로 ‘모든개인과 집단이 불편하고 잘못먹고 불행하게’되는것이 문제인것이다.

그러니까 집단주의를 주장하는것은 잘못이다.

<집단주의를 주장하는것이 잘못이 아니라 그렇게 잘못하는사람이 나쁜것아니냐는 반론이 나올수있는데 이는 인간의 기본심리를 모르는사람의 얘기임>

개인주의를 주장하는사람은 ‘개인위해 집단희생’하라지않는다. 이런사람들은 ‘자기를 포함한 모든개인을 존중함’으로서 ‘모든개인과 집단이 편안하고 잘먹고 행복하게’ 되는것이다.

그러니까 개인주의를 주장하는것이 잘하는것이다.

[참고] 개인주의를 주장하는사람들이 자유(민주주의)사회=국가 만들어 마음편히 잘먹고 행복하게 잘사는데, 집단주의를 주장하는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국가들이 공포적 독재로 불행하게살면서, 집권층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위해, 자유사회를 침볌하려드니 문제이다. 마귀떼가 신선에게 몰려드는 형국(形局)이다.

이런경우에 개인주의자들은 자유를 수호하는 근력이 있어서 꾸준히 잘 막아낸다.

특수한 여건으로 몰락을 하드라도 개인주의의 저력으로 반전(反轉)시켜 금새 복구한다.

그것이 자유의 진리성(眞理性)의 힘이다.

그런데 이러한 개인주의의 진수(眞髓)를 이해못하는사람들은, 이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지키기위해 강력히 반항하지못하는것을보는 안타까움에서, 집단주의의 (강력한) 힘으로 단합해서 사회주의(또는 공산주의)의 침범을 퇴치(退治)해야한다고 열을 올린다.

그것은 ‘집단주의의 단합된힘’이 진정한 힘이 아님을 이해못하는데서 오는 오류적사고이며, ‘개인주의의 불위축생리(不萎縮生理)의 위대한 저항의힘’을 이해못하는데서 오는 기우(杞憂)이다.

그리고 ‘개인주의의 불위축생리의 위대한 힘’을 가진사람들에게 ‘집단주의의 가짜 단합된힘’을 가지라해서 가져지지않는것도 모르는데서 오는 헛수고이기도하다.

오히려 개인주의를 일깨워 ‘위대한 민주저항력량’을 증대시킬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