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방

소리 2010. 12. 22. 23:36

 

 

 

 

 

 

 

 

 

 

 

 

 

 

 

 

오랜만에 춘천여행을 갔다 겨울 춘천엔 그리볼것두 없었지만 닭갈비에 닭이 별로들지않았다는것 춘천가심 닭갈비 드시지마시구 다른것으로 하심이 좋을듯싶네여~~닭은 몇쪽 보이지않쳐?
ㅋㅋㅋ 나도 춘천출장갔을때 실망했음^^그래도 맛은 있더만^^
네 함쏜다구 갔는데 먹을께없어서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진짜 엄청나게 놀라구 왔져뭐~~ㅎㅎ언제함 다시갈까요??
너무 가본지가 오래되서 ......가물가물임니다. 님의 불러그 구경 고맙고 감사함니다.
춘천 지하철 (~)가는길(~)(~)
할아버지 할머니 (~)(~)엄청가시드라구요(~)
저두지하철 타다 집못찾아올뻔했답니다(~)(~)
엄청많아요(~)(~)사람들..(ㅎㅎ)
흔적감사합니다*
춘천 아름다운도시죠 지금은 옛날모습이 많이 변했지만요

춘천하면 잊지못할 추억이 있는곳입니다

제 첫 사랑이 춘천 여자 였죠.

그때가 아마 18살쯤댔을겁니다. 이름도 아직기억하죠 (이름은 비밀)

봄이 대면 춘천호 나 의암호 쪽으로 낚시 자주 가는데 나도 모르게 갈때마다

생각이 나곤 합니다 왠지모르게요. 잊고싶은데........
그러시군요(^^)
옛여인이 살던곳 춘천(~)(~)(ㅎㅎ)(ㅎ)
그런데 꽉꽉 감춰두세여(~)(~)행여나 잘지내시는 옆지기님
보시면 큰일나잖아여(~)(~)(ㅎㅎ)
좋은날되시구여(~)(~)아셨져(~)(~)(ㅎ)

누군가 그러더군요.


“혼자 설 수 있으려면 강해져야 하는 거야”라고요.


하지만 지나치게 강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혼자서만 서 있고 싶지도 않고요.


적당히 약해서 둘이 기대야만 설 수 있는, 상대방에게 응석도 부리고 위로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온기가 있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렇게 오셔서 좋은글두고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핳시구 좋은일 가득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