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소리 2011. 3. 2. 00:09

왕산엔 퍼부워 놓은듯이 눈이 많이내렸다

어찌보면 기분좋은것같지만

한편으론 걱정이 앞선다

눈이 얼음처럼 내려않으면

추워녹지않을경우 천근만근같은 무개을

지탱치 못하면 약한 지붕은 견디질못할것이다~~

누집이건 이런것들때문에 걱정이 태산인것이다

이제 시골살림은 조금은 익숙되여진듯하지만

아직도 멀었다

시골엔 도심에 세계처럼 걱정이 없는것이 아니구

수없이 겨울차비에 만은걱정과 근심이 있음을 말해주는것이다

한겨울 잘나길 간절한 마음으로 빌어보는

가난한 살림살이도 함께 걱정인것이 시골에 생활임을 겪어보지

않은사람이야 그 어찌알까???

무사히 이겨울이 지나가주길 두손모아본다

아우님^^지금은 어떤가^^ 눈이 너무 많이 오니 지겹지^^아우님은 똑순이니까 잘지낼꺼로 믿네^^
*ㅎ 오라버니 똑소리 나게 눈 오솔길을 만들고 있어여 저는 넘 재미나여)이렇게 이겨울은 지나고 봄은 오고야 말겠져^^오라버니 감사드려여~~늘 걱정해주셔서...
웬지 낯설지가 않네요,

포근한이 느껴집니다,
노래도 좋구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천사별님(!)(!)
감사합니다(~)(~)산골생활넉넉지못하면
정말 힘들드라구요(~)
흔적주심에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봄이 오기전에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
모듬 사람들이 힘들지 않았음 하는 바램 입니다......^^
후리지아님(!)(!)
님이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은 두메산골이라서 정말 눈이 많이내리던지 하면
정말 힘들답니다
님 (!)(!)다녀가신 고마움감사합니다
시골 서 12 년 살아봐서
시골 이 더 걱정 이 많은걸 압니다
비가많이와도 걱정
가물어도 걱정 이지요
논은 수리안전답 이지만 밭은 아니잖아요
몇년되지않은시골생활(~)(~)
정말 걱정이많터라구요(~)(~)
잠시들러 시골에와서 살았음좋겠다(~)
이렇게 낭만을 생각해서는 않된다는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하여 제가 살고있는 시내에서 떨어진 산이 있는
이곳 객사골로 이사왔지요.
산책만이 건강을 회복하는 길이라서

봄이면 온통 널부러져있는 복사꽃들과 연녹색 새싹들을 보며
여름이면 지천에 널려있는 민들레보고 신기해하고 ,버지를 따 먹으며
개울 물 흐르는 소리를 듣고 글을 쓰고싶어 메모지을 들고 다니고
가을이면 노랗게 익어가는 은행나무 길을....
겨울이면 뽀드득 거리는 눈을 밟으며 길을 가면
노인정에서 내다보던 영감님들 저 사람 뉘 자식이여....하며 안주거리가 되는

건강을 회복하였으나 시내로 이사 가기 싫어졌답니다.
저를 안주거리로 삼는 그 영감들과 산책할때 따라 다니는 동네 개들....때문이라도
복숭아밭 주인 친구녀석 때문이라도......

소리님의 전원 생활이 부럽습니다. 좋으신 날들이 되실겁니다.
그러셨군요(~)(~)시골생활이 쉬은것만은아니더라구요
우선 낮선이가 이사오면 님말씀처럼 안주거리가 되져(~)(~)(하하)
여자혼자내려와있을떈 더그러더라구요(~)(~)누구와 커피한잔 나누워도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여아주진수성찬 먹거리로 변하죠(~)
첨엔 놀라웠는데 지금그냥그러려니해요(~)(~)
지쳐버리면 말테니까요(~)님 좋은하루보내세요(~)(~)^*^
두루 두루 배워감니다 .고맙읍니다.
만물박사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산골생활의 어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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