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방

소리 2010. 5. 18. 00:35

 

 

 

 

 

 

 

 

 

 

 

 

 

 

 

 

보신탕^^끊이 시는가^^맛있겠네요^^
보신탕^^정말 맞있다네요~~함번두 먹은적은없어요
솥단지 걸어두시고 으흐흐~~저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요? 궁금해요
소리님 오늘 첨으로 둘러보는데...펜션하시는거에요?
네~~강릉에 두메산골짜기 아주작은 집을짖고 여름에 잠깐 눈을 돌렸지요~~ㅎㅎ
펜션을 떠나서 ..계곡물도 죽여주거든요~~꼭한번오세요~~취나물도나구 등등 엄청많죠 ~~저 솥단지 속엔 닭들이 끓고 있어여~~ㅎㅎ
맑은 물소리 팬션에서 우리나라의 기운을 맛보고 싶네요. 지금은 겨우내 얼었던 눈이 녹았을 것이고 새소리 깨끗할 것이고..... (^^)
(완전) 소나무숲이람니다**요즘은 고로쇠물작업들을 하시고 봄이면 나물 여름이면 계곡물자랑 가을이면 무수한 열매(~)(~)모든것들이 많이있답니다(~)(~)
지나시다 꼭들러주세요(~)(~)꾸벅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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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인가요?
우리도 전형적인 무쇠솥 모양의 솥이 2개있어요
마당한쪽에 나딩굴고 있는데 어서 이쁘게 자리를 잡아줘야겠죠^^
옛물건들 볼때 기분 참 좋아요^^
가마솥 두개가 있으면 예쁘게 만들어놓으세요(~)
우물옆이면 더욱더 좋고 불때서 뭐삶아먹을 때 가장좋구
반들반들거릴때 참기분좋져(~)(ㅎ)
우리집가마솥은 지금은 더욱더 좋게 만들어놨어여(~)(ㅎㅎ)
저건 제일처음왔을떄 그냥사다했구 지금은 시멘트로 둘레을 멋찌게 만들었답니다
담에 사진올려놓을께요(~)(ㅎ)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좋은날되세요(~)(~)
공기좋고 물좋고 ...경치까지 ...^^
주변의 경관을 보고있자니
제 마음까지 깨끗이 정화가 되는듯하네요^^
펜션" 아름답고 예뻐요^^
네 모두맞는이야기에요(~)(ㅎㅎ)
우리집에서 바로 앞을 보면 대관령고속도록가 보인답니다
경치좋고 물은말할것두 없구 송이버섯두 나구(~)(~)(ㅎㅎ)(ㅎ)
등등만은것들이있져(~)(~)
행복하게 꿈을 꾸세요(~)
행복한 분이군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고운 날 되십시요^^.
용미댁이님(~)(!)(!)
(방가)워요(~)(ㅎ)
어제 강릉엔 무지비가 내렸는데 오늘은 오지않네요(~)
님에게 좋은날 되시길바람니다 ^*^
가마솥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사진 보기 좋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철원인가 거기로 출장가서 본후로는 거의 못봣는데..
다녀가심에..따라와서 인사드리고 갑니다
멋진 펜션이라고 하나요?
하여간 이렇게 멋진 곳!
다음에 기회되면 꼭 찾아뵙겟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달빛나그네님(~)(~)오래전 가솥에 닭고기을 삶으니
참으로 맛이다르더라구여(~)(~)
그래서 우리집 오신 손님들은 가마솥에다 고기을 삶아먹습니다
이다음 강릉에 오실기회가 되시면 한번오세여(~)(~)

점점 가을이 깊어가는 밤입니다
한주내내 행복한날들되시길 바랍니다(^^)
잘은 모르겠다 왜 네팔에 매혹되었는지
그래도 멈출 순 없었다


무모하리만치 열정적이었던 예전의 에너지를 되살리기 위해
내가 나인 채로 당당히 살아가기 위해


삶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고통을 편히 받아들일 수 있기 위해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야만 했다


네팔에서, 히말라야에서 나를 찾아 돌아와야만 했다


내가 얼마나 많이 가진 건지 이곳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그는 웃으며 나에게 묻는다
"당신은 얼마를 가져야 행복하겠소?"


머릿속에 큰 숫자들이 어른거린다
"머리 아픈 욕심은 잠시 두고 이리와서 우리 저녁밥이나 맛있게 먹읍시다."


그는 정체 모를 죽을 쑤며 한없이 행복한 웃음 짓는다
아.. 행복이 여기에 있다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 김동범


소리님~~~!!!!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다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진게 많은 우리는 왜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사는지...
제 자신, 스스로를 한번 뒤돌아 봅니다.ㅠㅠ
모처럼 화창한 주말의 시작이네요.ㅎㅎ
즐겁고 행복한 주말~~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님의 고은글 감사드립니다
벌써 왕산골엔 해가 저물었네여(^^)
행복가득한 날들되세여(^^)

첫 사랑을 꿈꾼다 - 혜원/李 順福

첫 사랑이 그립다
하얀 배꽃처럼 순수하고
청순하던 사랑..

벌렁 거리는
심장 소리
님 들을까 부끄럽고
행복에 겨워 울렁거리는
내 가슴
잠자던 별이 깨어난다.

솜털 보송한 소녀의
풋 사랑..
아(~)(~)
중년에 찾아온 봄날의 유혹 앞에
나 다시 한 번 수줍은 소녀의 도화 빛
연정을 피워 올린다.

거추장스러움 없이 자유롭고
풋풋한 첫 사랑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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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____┛┓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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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거 빼목을뻔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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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의 장미 한송이 를(~)♧(~) (러브)(러브)
그대 에게 드림니다,(~)(원츄) (원츄)
봄비가 내리니 지난추억이 주마등처럼 지나 갑니다,(~)
추억 은 아름답죠(~)(샤방)(샤방)


밖엔 비가내리네여(^^)
사월한달내내 이렇게 힘들게 하더니..
오월엔 좋은날만 있음 좋겠습니다
편한밤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