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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2011. 3. 17. 10:25

긴~~겨울을

전기장판 한장으로났다

입김이 하얀~~숨울쉬면서

산다는것에 억메여~

길고 지루한 터널을 지나온샘이다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잘하지못하는 농사체비을 하려한다

남처럼 소똥을 밭에 뿌리지못하고

남처럼 거름도 넉넉히 주지못하여도

고추도 심고 상추도 심는

그런

농사짖는 여인으로 바뀌는 철이 돌아오고있다

이 겨울이 지치지않았던것은

올 겨울도 변함없이

전기로 온몸을 데워주는

소중한 전기장판 그 하나가 있음으로 ...

온 몸과 맘을 데울수가 있음으로.....

<농사짖는 여인으로 바뀌는 철이 돌아오고 있다>//
가장 아름다운 말입니다/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부족한 글을 읽으시구 소중한 답을주셔서 감사합니다~~아무것도 할줄모르지만
농사일도 익숙해지려구여~~제가 고추심기작업을 하려구 하니까 시간나심도와주셔두되구여~~ㅎㅎ전설님 고맙습니다 **풋고추드시러오세요 전 아무것도 치지않는답니다**윌빙**))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