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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2011. 3. 17. 22:11

깊은 산속에 작은둥지....

오래전 계획했었지만

마음데로 대는것이아니여서

나의 생각과 뜻데로 대지않았다

아주작고 아담한 그래서 누구라도

나에집에 오고싶은 .....그런집을 원했던

나에 맘과 달리  생각한것과 천지차이

집이 지여졌다

첨엔 엄청난 맘에 상처도 받고 가슴아파왔지만

이제 세월이 흘러 어차피 지여진것에

만족하려애쓰니 정이들은것같다

내 맘속 모든욕심을 버리기 위하여~

배낭을 메고 한돌한돌 계곡에서 가져다

오솔길을 만들고 아주작은 공간엔 잔듸을 깔았으며

예쁜 등도 달아져있다

이제 이렇게 하나하나 상처을 달래듯 봄이오면

정신없이 일을 하며 그모든 아픔을 지우려애쓴다

그럼으로 산속에나에 작은 둥지속엔 없는것이 없을 만큼

가득차있다~~

한쪽엔 우리솔이(그레이트 프리니즈)암놈두 있구

조금있음 봄날에 다람쥐두 있구

여름엔 뱀두 보이긴하지만

어느새 호들값떨면 놀라지도 않는다

가을엔 몇가지 농사지은것 수확두 하구 ~~

겨울엔 멧돼지가 가끔은 내려와주고 고라니두 놀러와주는곳~~

이 멋찐 내작은둥지는 이제 아픔을 지우는지우개가 되여져

아주작은둥지을 틀었다///

좋은날되시며

기쁨이 함게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언제나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조용한 숲속 아늑한 곳에 둥지를 트셨네요.
부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자연의소리님도 왕산골 이라고 하시던데요.
일석 이조를 노려보면서~~~ㅎㅎㅎㅎㅎ
(~)(~)네푸른솔 님(~)(~)
자연의 소리님이 우리동네사람입니다(~)(~)(ㅎㅎ)
그분은 가래박사님이시구요(~)(~)저는 만물박사구요(~)(~)(ㅎㅎ)
꼭(~)(~)함오세요(~)(~)넘넘 좋은곳이거든요(~)
(~)소리(~)
방문을 허락해 주셔서 고맙긴한데요
박사촌에 제가 가도 될런지요.
저는 박사가 아니라서(~)(~)(~)(ㅎㅎ)(ㅎㅎ)(ㅎ)
얼른 박사학위 따서 왕산골에 가야지(~)(~)(~)
앞으로 (열공) 해서 뜻을 이루겠습니다.(파이팅)
푸른솔님(!)(!)(!)
이곳박사는 뭐 별것아닌것같아요>>(ㅎ)
제가 이름붙히면 박사니까요(~)(~)(ㅎㅎ)
넉넉하신 푸른솔님(~)꼭오셔요
왜냐면요(~)(~)좋은것은다있거든요**
''*..*''(♡)''*..*''
(♥) \좋ㅣ은 / (☆)
(☆)ㅡHappy(!)ㅡ(★)
* /하ㅣ루\ *
.*''''*.♤.*''''*.
._Π______
./______/(~)\ .◎.
|田田|門| ''''
♧♧♧♧♧♧♧
행복한하루되세요(~)(♥)
새로나님(~)(~)(방가)(방가)(~)(~)
이렇게 제방에 들러서
아름답게 꾸며주신님(~)(~)
복받으실겁니다(~)(~)고마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