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꽁지 2014. 4. 6. 10:37

 며칠전 4월 4일 온라인상에서만 만나던 사람들의 번개팅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카페트친구들 번개팅...

트위터와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등에서 번개팅하자는 시민들의 트윗이 올라오자

"점십식대 3,500원 들고 시청 3층 식당에서 점심식사나 함께합시다."하는

이재명성남시장의 트위터에서 부터 시작된것.

미리 카스(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트위터에 댓글로 신청하신분들께 이름표를 나누어주고

갑자기 참석한 분들께 이름표를 써서 주십니다.

 꽁지도 3,500원을 들고 성남시청의 3층 식당에 서 함께 점심식사 번개에 참석하였지요.

시청 구내식당은 공무원뿐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같은 가격인 3,500원으로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착한 식당으로

인근 회사원이나 일반인들도 즐겨 찾는 식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즘 어디 3,500원으로 한끼 식사를 할만한 곳이 있나요?

민선 4기때만해도 일반인에게는 식대를 더 비싸게 받았었지만 민선5기의 이재명시장이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시민들에게도 똑같은 가격을 받도록 하여 이루어진 착한 가격이지요.

 번개팅에 참석한 1촌 친구들께 일일히 악수를하는 이재명성남시장.

서로가 얼굴보다는 닉네임으로 더 친숙한 사이들이지요....

이름은 몰라도 닉네임은 아는 친숙한 사이들인거지요....

반갑습니다~~~~

 꽁지님도 오셨네요~~~눈인사로 마주합니다....

저도 밥 퍼 퍼오겠습니다....

 3,500원짜리 꽁지의 점심입니다....

비빔밥메뉴와 한식메뉴중 꽁지는 한식으로....

순대볶음,오징어(?)채 조림,봄나물,깍두기,양배추샐러드,계란국의 반찬과 콩밥....

이정도면 가격대비 착하지 않은가요?

 식사를 하던중....

마이크 잡고 싶은분 계세요?

 마이크잡고 하실 말씀있으신분은 하세요~~

식사후 벚꽃,개나리가 만발한 탄천이나 조금 산책하는건 어떨까요?

이번에 판ㄱ쪽으로 시의원 출마한 김지호씨도 보이는군요.

 카페트 친구들이라 젊은분들이 대부분일꺼라 생각했는데 의외의 상황입니다. 

 젊은 사람들만 카스와 페이스북,트위터를 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연세 있으신분들이 많다니....

 시장님의 식사가 거의 종료되는것 같네요.....ㅋㅋㅋ

 간단하게 자기 소개하실분이나 하시고 싶은 말씀있으면 해 주세요....

 식사후 잠깐 시청 구경한번 하시고 돌아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번개중에도 어김없이 트위터로 소식을 전하고 계신 이재명성남시장.

 이제 한마디 하고픈 사람들 한마디씩....

 식사후 식기는 개인이 반납해야합니다...

김용 시의원도 본인식기 들고 반납하러 고고씽~~~~

 시장님도 예외없이 본인식기는 본인이 반납....

 잘먹었습니다....인사도 빼놓지 않네요.

 시청앞에서 기념사진은 필수겠죠?....번개 기념샷~~~~

 분수광장 옆에서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다시한번 화이팅~~~~~

 꽁지가 1박을 외치면 여러분은 2일을 이쳐주세요~~~~좀더 귀엽게~~~~

모두 활짝 웃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기념 촬영을 마친후 개인 폰으로 시장님과 인증샷 찍기 바쁘네요....

 

 예전 아방궁으로 불리던 9증의 시장실 소개를 하고 계십니다.

전용엘리베이터가 있고 침대까지 갖춰졌던 시장실을 시민들께 북카페로 돌려드리고

공무원들이 안쓰는시간의 체력단련실을 시민들께 돌려드렸다고....

 

 만나면 좋은 친구~~~~

 이분은 닉이 아주 특이해요...

사지말고 입양해요.....반려견 수십마리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고....

 

 꽁지마음에 드는 베스트 포토~~~~~

 

 

다음번에는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번개 만들어 달라는 카페트 친구들의 부탁을 받고는

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그때는 3,500원 보다는 돈 많이 지출되실텐데요~~~~ㅎㅎㅎ

선거법에 의해 제가 돈낼 수 없다는거 더 잘 아시죠~~~~하면서....

언제나 시민이 주인인 성남,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위해 힘써 주실꺼죠!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 지나 깊어가는 가을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언제나 행복한 날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하루되세요~~~
한국의 사람들은 정말로 훌륭합니다(*^^) v
나라도 스마호 사용하는 것이 서투르고···노인까지 부리고 있는 일에 존경하는군요(#^. ^#)
시장님의 웃는 얼굴이 매우 멋지네요❤
저 역시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손에서 안보이면 불안하지요....ㅎㅎㅎ
이제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건이 스마트폰잉{요...
트위터 및 검색이며 블로그 관리도 거의 스마트폰에서 많이 하게되지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시장님 당선을 추카드립니다
저도 시장님과 같은 고향 같은 동네 새못에서 태어나서 고등학교까지 안동에서 나와 현재는 안산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내렸갔을때 우연히 저희 어머님이 시장님이 방문하시고 가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희동네에서 시장님이 나왔다는것에 많이 놀라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하였으나 시장님에 대하여 아는것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시장님이 걸어오신길을 보면서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힘든생활속에서 성남시장님이 되기까지 힘든시간이 많았을꺼라 생각 합니다.
그 힘든 시간이 오늘에 시장님은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투표권이 없어서 시장님을 지지 해 드리지는 못하였지만 마음으로는 제가 사는곳에 시장당선보다 더 기쁘고 좋았습니다
저희 동네에 자랑이신 성남시장님 다시한번 추카드리며 저희동네 자주 찾으셔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몇집 남지 않은 도촌리 그래도 시장님 같이 멋지신분 배출한 그곳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4년 서민을 위한 정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페이스북 및 카카오토에 안부 인사 올리겠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