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2. 6. 29. 17:3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호화 칼러판, 최고급 하드카버!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소장본으로라도  꼭 구입할 것!

 

☆☆☆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
선통자와 칠성도꾼.
오직 사마소 한사람만이 알았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스무사흗날(二十三日) 오전(午前)에 종도(從徒)들에게 가라사대 이제는 일이 절박(切迫)하였으니 너희들 중(中)에
●임술 생(壬戌生)으로써 누이나 딸이 있거든
●수부(首婦)로 내세우라 하시거늘
●형렬(亨烈)이 여쭈어 가로대 수부(首婦)는 염려(念慮) 말으시고 속(速)히 사업(事業)이나 추진하사이다 가라사대 너희 딸로서 수부(首婦)를 드리겠느냐 하시니
●형렬(亨烈)이 대답(對答)하여 가로대
☆그리하겠나이다 그러면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혀서 데려오라 하시니
●형렬(亨烈)이 명(命)하신대로
☆ 그 딸을 약방(藥房)에 데려오거늘
☆종도(從徒)들로 하여금
●약장(藥欌)을 방(房)가운데 옮겨 놓게 하신 후(後)
●형렬(亨烈)의 딸에게 명(命)하사 ●약장(藥欌)을 안고 약장주위(藥欌周圍)를
●세 번(三番) 돌게 하신 후(後)에

약장(藥欌) 옆에 세우시고 여러 종도(從徒)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내가
●초취(初娶)와는 아주 이연(離緣)하였음을 선언(宣言)하노라
후일(後日)에 너희들이 증인(證人)이 될지어다 하시고
●경석(京石)을 명하사
양지(洋紙)에 ●●대시태조출세제왕장상방백수령창생점고후비소(大時太祖出世帝王將相方伯守令蒼生點考后妃所)라는 글을 쓰게 하였더니

☆경석(京石)이 받아 쓸새 ☆후비소(后妃所)를
☆후비소(后妣所)라고 그릇 쓰니 가라사대
☆잘못 썼느니라 하시며 불사르게 하시고
☆다시 쓰라 하여
☆약장(藥欌)에 붙이게 한 후에 가라사대~~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이것이 예식이니 너희들이 증인(證人)이라 하시며
●형렬(亨烈)의 딸을 안으로 들어 보내신 다음에
●경석(京石)으로 하여금 그 글을 거두어 불사르라 하시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끝마쳤다 선언(宣言)하시니
●경학(京學)이 여쭈어 가로대 이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끝마치셨다 하오니 그러면 출세(出世)하사이다 하고 아뢰니
●상제(上帝)께서 가라사대 ●사람((두 사람?))이 없어서 출세(出世)치 못하리라 하시니
☆경학(京學)이 가로대 제가 비록 무능(無能)하오나 몸이 달토록 두 사람의 일을 대행(代行)하려 하나이다.~~
((너는 그 사람이 아니다))
☆☆☆
제 개인 소견으론 두 사람이 맞다.
태극제 황극제가 아니라
문왕 무왕 사명자((문ㆍ무 2왕))

결론적으로, 이 공사는
☆임술생 문왕사명자와
☆김말순 김수부공사입니다.

후비소란 말로 후비 임직 공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3초 끝에 대인출세인 문왕 도수의 인사문제를 종결짓기 위한 공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일찍 죽는 김말순 수부의 해원도수도 포함입니다
((죽은 어미 비자를 황비의 비로 고쳐 씀))
((너에게 천하 대재주기운을 부치노라 ㅡ후천 일꾼복록 도수))
((공사장 차경석과 김형렬 공히 수부를 천거한다.
차경석이 이종룡이라면 김형렬의 연맥에서 추수룡이 나온다))

상제님 9년 천지공사의 총 결론은 ●문왕 도수로 출발하는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3인 세 번 천하사 도수입니다.
●어천 직전 마지막 공사라는 의미상으로도 그렇고
●수부 공사로 비견된 만큼 중차대한 공사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 당일 문 공신에게 “덕 쌓기에 힘쓰라. 문왕의 도수와 이윤의 도수가 있으니 그 도수를 맡으려면 극히 어려우리라.”
<이중성 대개벽경(大開闢經)>라 하시어
문왕의 도수를 언급해 마무리 지으신 바 있습니다

이 공사의 핵심은 수부도 있지만 ●●‘임술 생’ 이라는 키워드에 들어있다 할 것입니다.
●● “너희들 중에 임술 생으로서 ☆누이나 딸이 있거든 수부로 내세우라.”는 표현에서
☆상제님의 방점은
☆ ‘수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임술 생’에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사를 보신 기유년에
☆ 임술 생은 김 형렬 성도처럼 48세의 나이이므로 수부감을 생각한다면
☆임술 생의 누이는 거론될 필요가 없을 테지만,

●상제님은 때가 바쁘다는 전제 하에 누구든지 임술 생으로서 나이 고하를 막론하고 누이든 딸이든 여자라면 괜찮으니 수부로 내세우라고 하신 뜻이 느껴지며 ☆다른 사람이 나서기 전에
☆김 형렬 성도가 발 빠르게 김수부를 천거하는 바람에 경전 기록자로 하여금
ㅡ도기 34, 갑진년(1904)에 있었던 김수부 천거 사건과 혼동의 소지를 남기게 된 것도 있읍니다.

게다가, 일찍이 이전에 수부 천거를 받으실 때 ‘너희들 중에 임술 생으로서~’ 라는 자격 조건을 부치신 경우는 없었으며, 동시에 수부 당사자이든 수부 추천자이든 ☆임술 생이라는 조건이 붙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날 보신 수부임직 공사를 수부 공사가 아니라고 봤을 때 ‘임술 생’ 이라는 자격조건은 엄밀히 말해
●수부가 아닌
●후천을 여는
●●대시大時 태조太祖와 같은 위격의 존재가 임술 생임을 천지에 공표 질정(質定)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체적인 문왕 도수 공사 정황이 외견상 후비 임직 공사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분명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고 수부님에게 후비 임직 공사를 보실 때는 ●●‘장상방백수령창생점고후비소(將相方伯守令蒼生點考后妃所)’ 라고 쓰셨는데
이 공사에서는
●●「대시태조(大時太祖) 출세(出世) 제왕(帝王) 장상(將相) 방백(方伯) 수령(守令) 창생점고(蒼生點考) 후비소(后妃所)」라고 쓰게 하신 것입니다.

●●‘대시태조 출세 제왕’ 이라는 구절이 더 들어가 있는 걸로 봐서 이 공사는 수부 공사가 중점이 아님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임술 생’ 과
●● ‘대시태조’가 동일 인물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ㅡ상제님께서는 모사재천하신 천하사 대업을 성사재인하여 도성덕립을 이루는 주인공을 ●●‘대시태조大時太祖’ 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고 수부님이 도통을 받으시고 “나는 낙종물을 맡으리니 그대(차경석)는 이종물을 맡으라.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하신 말씀에서,
대시태조大時太祖는 바로 후천개벽의 대 전환기에 인류를 구원할 ‘추수할 사람’- 3초 끝에 대인출세의 당사자인 ‘문왕 도수 책임자’입니다.

그런데,
●추수할 사람은 대시태조로 자리 매김된 문왕 도수의 책임자로부터 ●새 움을 틔워 나오는
●두 사람의 자식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시태조는 후천 역사를 개척하는 창업주이므로
●문왕의 도수와 연결해서 생각해 보면,
●상제님은 주(周)나라를 창업한 ●‘서백 문왕(西伯 文王)’ 의 사례를 모델로 취하시어
●문 공신 성도에게 문왕 도수를 부치시고 그 도수가 극히 어려우리라 하신 바 있습니다.

●문왕의 도수는 천리를 통하고 덕을 갖춘 성인군자로서
☆서백 문왕이 유리(羑里) 감옥에 유폐되기도 하고.
☆장남 백읍고가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대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그 아들 대에 가서 대업을 마무리 짓는 것이
☆핵심 골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문에서 대를 이어 대업을 이룬 또 하나의 예를 드러내 주신 것이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 도수’입니다. 즉,
●●사마중달(司馬仲達:司馬懿)이 문왕처럼 대업의 기반을 닦고
☆그 대를 이어 아들
●사마사(司馬師)와
●사마소(司馬昭)가
☆3단계 리듬을 그리며 ☆진晉나라를 개창한 사례를 모델로 하셨음을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공사 내용 중에서
●약장을 방 한가운데로 옮겨놓고 그 주위를
●세 번 돌게 하신 것은
●인류를 구제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의 주인공이 ●추수 사명을 완수하는 과정이
●●세 단계 변화와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역사적인
●●서백 문왕의 사례는 본인의 대를 이어 무왕(武王)이 일을 이루는 주역이 되고 주공 단(周公旦)이 옆에서 보좌하는 역할로 끝나기에
☆3명의 부자(父子)가 등장은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2단계 변화이지
○3 단계의 변화는 아닙니다.
결국,
☆같은 3부자의 얘기지만
☆문왕의 도수는 대업의 기반을 닦는
●첫 번째 주인공에 초점을 맞춘 것이며.

●● 사마소 도수는
●마지막 마무리를 짓는 인물과
●세 단계 변화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강조하는 초점만 다를 뿐 일의 본질은 하나일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상제님의 천하사 대업이 모든 것을 혼자서 감당하고 마무리짓기에는 너무 힘들게 되어있기에
☆추수 사명을
☆세 사람의 주인공이
☆각자의 역할을 맡아
☆세 단계의 시간 리듬을 통해 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수를 짜놓으신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운암강수만경래 천하사 3번 사명입니다.

☆☆☆
●주나라 개창의 마지막 주인공은 ☆무왕이지만
사실상 온갖 역경만첩의 고난 속에서 그 터를 닦은 사람은
서백 문왕입니다.,
((문왕팔괘 384효해석.강태공))

☆‘수지지어사마소’ 의 주인공은 사마중달이나 사마사가 아닌 터미네이터 사마소이지만
온갖 역경 속에서 사마씨(司馬氏) 가문의 터를 닦은 이는
사마중달이지요

☆☆☆
●●추수 사명에서도 세 주인공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역시 끝내기
추수룡이지만
☆첫 단계를 맡을 인물도 그에 못지 않으니 상제님은 그를 후천 대시국의
●‘대시태조’ 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물론 후천출세하시지만...
현무경 술부사명자.
초복개창자.
사무여한부 도수))


그리고 상제님께서는
☆“삼초(三哨, 招) 끝에 대인(大人)이 행차하신다” 고 하시며 ☆삼초끝을 맡은 의암 손병희가 ●선진주(先眞主)로서 일을 이루지 못하는
●구암(久庵)이라 빗대어 말씀하시면서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라” 고 하십니다.

동학은 상제님의 일을 부르짖으며 예비 길닦는 역할을 하는 바
(“최수운은 예수를 부르짖어 예언한 요한이노라.<대개벽경(大開闢經)>*”) ,
상제님은 당신님이 하신 일이 결국 참 동학이라 하셨는데, 동학의 최고 지도자로서 당시 손 병희가 한 일은 대인(문왕도수)이 역사의 무대에 등단할 수 있도록 상황조성을 하는 역할의 마지막 마무리로 3초 역할이라 하신 것입니다.

●갑오년(1894)에 동학 혁명이 1초였고,
● 갑진년(1904)에 갑진개혁을 한 것이 2초였으며
●손 병희가 주도하여 일으키는 거족적인 1919 기미년 독립만세운동이 3초가 된다는 뜻입니다.

●●3초 끝에 등장하는 대인은 혼자서 일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도안(都安)의 집’으로 표현된 것처럼
●3부자 3인이 천하사 대임을 맡는 일이 아주 드물다는 ●●삼인동행칠십희三人同行七十稀처럼
☆모두 안安 씨이며
☆한 가문이 대를 이어 일을 이루는 ☆문왕의 도수나 사마의처럼....
((동지한식백오제 冬至寒食百五除))


♤♤<보천교普天敎 교전敎典>

*백암리白巖里로부터 구릿골 약방藥房에 이를어 계실새 여러종도從徒들을 벌여 안치시고 ●●「삼국시절三國時節이 수지지어사마소誰知止於司馬昭」를 큰소리로 읽히시니라

☆☆☆
왜 ?
금산사 미륵전이 삼층으로 이루어졌는지
왜?
안씨재실에서 천지공사를 하셨는지
왜 ?
포덕이 제일 크다고 하셨는지
왜?
상생으로 가기위한 해결책으로 해원을 내세웠는지
왜?
천지공사 도수타령 하지말고 탐음진치 사종마를 물리치는 심통공부를 하라고 하셨는지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십시요

증산상제님을 믿는 분 중에서
이 진리 해석 분야에 수없이 연구한 분들이 계시지만
신앙한 분들이 모두 다 객관적으로 이해되고 이론적으로 설득되어야 할 사실 만을 가지고 토론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전혀 설득력 없고 사제교리를 가지고
즉 상제님 진리의 핵심을 벗어난 개인의 견해는 전혀 상제님 천하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무서운 말씀 중에 하나가
●●말은 마음의 소리요
●●행동은 마음의 자취라
ㅡ이것은 말과 행동에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담겨있고
거기에 대하여 네가 책임져라 즉 인격부터 완성해라
네가 도수를 안들 개벽날짜를 안들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거지요
네가 제대로 못닦아 제대로 못보면 너도 쭉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심통공부이다 내가 무엇이다 착각에 빠지지 마라 입니다.
자신의 본분을 알고 사실 만을 얘기해야 합니다.
거짓은 쪼금도 섞이면 안 됩니다.

증산상제님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는 그렇게 우리가 감히 함부로 논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저는 글 쓰면서 항상 여러번 느낍니다.
제가 쓴 글은 가끔은 신이 응하여 쓴 글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쓰라면 못 씁니다.
그냥 반 무의식에서~~
물론 모든 글이 다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조화정부 신명들. 그 분들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은 우리가 감히 꿈꾸지 못한 세상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아무리 하여도 다살리기 어렵다 하시며 흐느끼면서 가장 많은 인류를 살리기 위해 물샐틈없이 짜놓으신 것이 천지공사입니다 ●태모고수부님께서는 여성. 곤존 하느님으로서 일제시대 유교의 구시대적 유물인 관념틀 속에서 자애로운 어머님 입장에서 더 큰 아픔을 느끼며 가장 능력있고 흠결없는 인물을 내세워 구체적으로 신정공사를 보아 더 많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도수로 헌실화되게 했습니다.
돌아가신 성도사님께서는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1945년부터 선화하시기까지 포교활동으로 시작하여 전 생애를 바쳤고 인류구원을 위해 전재산을 바쳐 의통제작을 하셨습니다. 성도사님 뿐만 아니라 도모님께서도 3대에 걸쳐 상제님 사업을 하셨지요
저는 이 세상 사람들에게 이 분 가족분들처럼 상제님 광구천하사에 헌신하시고 헌성하신 사람이 있으면 밝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정신과 혼맥을 봐야지

아니다...ㅡ반골기질.
천륜으로 우주일가가 아닌
도판과는 연이 없었다가 당대에
볼쑥 튀어나와 육십갑자 놀음으로 ㅇㅇ생 대두목이라는
잡종 떨거지들.
꿰맞추기를 하는 사람들.
한 번 가슴에 손을 대고 물어보십시요
그 분들처럼 조상포함 3대에 걸쳐 해 보았냐고 솔직히 상제님 천지공사의 인사문제는 현 시대에서는 성도사님 지금 대전에 계시는 안ㅇㅇ 증산도 지도자 안원전 범증산도가 총사수.
이 분들 외에 지금
자칭 진법이든 타칭 난법이든
그 외분들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개인의 허망일 뿐이죠



상제님 태모 고수부님을 참칭하거나
자기가 상제님 태모님 추종성도의 후신으로 참칭하거나
누구다 계시 받았다고 하면서 종교판을 만들어 혹세무민하거나 구세주 흉내를 내는 사람들은 만고역신의 해원 놀음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들의 글을 보면 수준이 보이쟎아요.
마구니 황음 천박함이 보이쟎아요
말과 행동으로 드러 납니다.

독조사 도수인데 개인재산 수백억?
ㅡ아니지요.
ㅇㅇㅅㆍㅇ당 ㅇㅇ교회.
이ㅈ록.정ㅁ석. 조ㅎ성. 이 색골마왕들
ㅡ아니지요 이들은 아닙니다.

인간세상 도덕률의 기본도 안 되잖아요.

☆☆☆
현 대순진리회와 분파 지도자 교주중 3대에 걸친 천륜으로 우주일가가 있나요?

증산도 오성산 판
ㅡ태모님께서 군산에 오신 걸,
그리고 선화하신 후 고민환 성도가 도맥을 이어서 마치 거기서 종통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그러하다면
상제님 어천하시기 바로 전날 보신공사가 임술생이라고 조건을 달면서 김형렬 성도 따님 김수부를 다시 불러 마지막 공사를 왜 보십니까?
왜? 굳이 임술생을 강조했을까요 이 세상 이치가 3대 혈식천추 도덕군자 가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종통맥을 주고 그런 경우가 어디 있을까요?
상제님 천지공사는 천륜으로 우주일가입니다.
((우리 일은 삼대밖에 없다 ㅡ증산상제님 신앙의 3대 적덕지가가 아니면 안 됩니다,
ㅡ 도안 세살림 외는 모두 가짜 난법입니다



☆☆☆도안 세살림 속 셋도수.
초복 중복 말복도정.

현무경 속
●오부
●신부
●술부는 중요한 인사문제로 다뤄져 있습니다.
각각의 사명이 있읍니다

●●결론은 추수룡따라 태전가야 합니다 
((수종백토주청림하라))

●●
상제님 천하사의 대국적인 틀은 현실을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읍니다.

●●문왕도수와 사마소 도수는 부자지간으로 이어진 혈연관계라는 것.

●●그 중에서 주인공은 당대의
진인.

●●
까 놓고 얘기해서 안경전 종도사와 안원전 총사수. 두 분 중 누구냐?

●●
저 금강은 40년 증산도 신앙에서
결론은
형이 아니라 동생.
갑오생 경자가 아니라
병신생 임진.
사마사가 아니라 사마소.
자미두수 파군성이 아니라 무곡성.
삐까번쩍이 아니라 초라한 범증산도가 안원전 총사수입니다.


 

절대적 우주법칙 율려운동.
기브엔 태이크.

3대적덕의 공도없이 아무 집안에나 상제님이 무왕도수.
후천진인 사마소를 내시겠는가?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2. 6. 29. 17:1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호화 칼러판, 최고급 하드카버!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소장본으로라도  꼭 구입할 것!

 

 

♤♤ 천자피금공사 중 문공신
고부도수!

☆한 7~8년 전부터 도판 곳곳에서 황당한 얘기들이 들렸읍니다.
10만년마다 지구에 강림한다는 허ㅇㅇ이를 능가하는 (개)소리 였읍니다.

○상제님의 전생이 염제신농이였고 명나라때 신종으로 왔다 가셨다는 ?
이상호가 이마두의 후신이라는 정신 나간 소리는 약과였죠.
그런데 이 헛 소리를 믿는 도우들이 지금까지도 많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경의 신농은 나라는 구절과 명나라와 인연이 있다는 구절을 장님 코끼리 만지 듯 곡해한 것이죠.
황극ㆍ황극신에 대한. 하나님 위격에 대한 깨달음이 전무한 것이죠.
**천하를 대순타가 ~~ 금산 미륵불에 30년간~~내가 ((비로소)) 이 땅에 내려왔노라.

○최근에 유튜버에서 광교도은이라는 사이비단체의 지도강사가 거만하게 개벽과 오행을 설명하면서 인간은 목기를 기반으로 한다는 기이한 소리를 하고 개벽과 의통은 허상이고 상제님은 상제가 아니고 증산양반이라는...
마음 만 잘 닦고 평안을 가지라는...
그러면서 대순전경 풀이한다는데 ?
초등수준 18급 바둑.
그것을 참조하고 필독하라는 자칭 도판 떨거지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우주의 삼재인 천ㆍ지ㆍ인 중 인간과 초목 동물(짐승)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 구별점은 인간은 토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성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오행중 목화는 종운동 금수는 횡운동 인간은 십자의 종횡운동.
초목은 움직이는않는 종으로 서서 횡운동 없이 종운동.
동물은 횡(사지)으로 서서 횡운동
인간은 종으로 서서 종횡운동 십자의 중점인 토의 자율성이 우주정신과 인간정신을 완성하는 것.
식물은 정신을 거의 생성하지 못하고 동물은 약하다.
토의 자율성이 완전할수록 문명이 완전해진다.

☆☆ 고부도수는 대순전경에 딱 한 번 이 말이 등장하는 도수입니다.
고부도수는 고부에서 처결된 일련의 도수로서, 천지개벽경 정미편 13장에 등장하는 고부 와룡리의 천자 피금도수를 응험시키는 도수입니다.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가 중심이 되며, 독조사 도수가 덤으로 붙습니다.

[대전 4- 62]
이 뒤에 고부 식주인이 공신의 집에 와서 외상으로 달렸던 주식(酒食)값을 독촉하니 공신은 천사께서 돈과 백목을 찾아서 외상을 갚아주지 아니하셨음을 크게 불평히 생각하였더니 얼마 후에 천사 공신의 집에 이르시니 공신이 천사께 불평을 품었던 일을 낱낱이 헤어 아뢰며 불쾌한 어조로 폭담(暴談)을 하거늘 천사 가라사대 네 말을 들으니 그렇겠도다 내가 순창 농바우에서 사흘 동안을 유련(留連)하여 너를 만난뒤에 여러 가지 큰 공사에 참관(參觀)하였거니와 ((고부도수))를 보려하니 가감(可堪) 한 사람이 없으므로 네게 주인을 정하여 (독조사 도수)를 붙였노라.
((진주(眞主) 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서 남의 돈을 따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가지고는 새벽녘 본전을 회복하는 수가 있느니라 고부서도 주식 값을 말한 일이 있었으나 그 돈을 쓰면 독조사가 아니니라 만일 네가 돈이 있어야만 되겠으면 달리 주선이라도 하여주리라 공신이 이윽히 생각하다가 여쭈어 가로대 일이 그와 같을 진대 그만 두사이다 하니라 이 뒤에 천사 구릿골로 가시니라.

☆천자피금도수는 천자를 잡아들여 옥에 가두거나 죽이거나. 그 지위를 박탈하는 도수입니다.
천지공사의 주안점은 선천 웅패이적시대 패권정치를 끝내고 진정한 민본주의 황(왕)도정치를 여는 것입니다.
진정한 군사부문화를 여는 것입니다.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는 웅패 제왕 패권정치를 끝낸 후 백민중에서 후천을 열 지도자가 나온다는 것이며.
또한 동시에 자유 민주주의 공화정치 제도나 사회 민주주의 공산정치 체제를 행세시키는 도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천자ㆍ제왕이 없어져야 하기 때문에 천자피금도수가 선행됩니다.

우주의 주제자 상제님. 당신께서 직접 잡혀 들어가서 좋은 세상을 만드는 도수를 짜셨는데, 나머지 작은 천자들이야 무조건 잡혀서 죽거나 없어지지요.
이는 종교판이나 정치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왕조가 거의 무너졌고 마지막 남은 영국 황실과 일본왕실 로마교황은 곧 끝날 조짐이 보입니다.


세상의 모든 천자신이나 황극신은 남조선으로 월래합니다.
황극신과 천자신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천자신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천명을 받아 제국을 열거나 종교를 연다는 뜻입니다.
주로 창업황제를 얘기하고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자처했죠.
일반 왕들은 제왕신이지 천자신이 아닙니다.
상제님께선 서양의 천자신을 말씀하시고 동양은 특히 황극신으로 표시하셨죠.

**천자신은 천명을 받았다하나 인간적인 관점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황제ㆍ왕은 하늘이 정한다는 것이죠.
황극신은 하늘적인 관점입니다.
황극은 우주의 삼극인 무극ㆍ태극ㆍ황극중 일극입니다.
황극신은 인간 역사에서 그러한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의 중정ㆍ건용황극의 천명이라는 것입니다.
환단의 역사에서 신농환웅이 제 1대 황극신입니다.


천지개벽경의 [내가 신농이고 신농이 나다]라는 말씀의 본 뜻입니다.
상제님께서 강씨인 염제신농에게 황극신의 천명을 내리고 백대일순으로 오신 것이죠.
천지공사상 표현되는 황극신은 염제신농ㆍ 당태종ㆍ명나라 신종ㆍ청나라 광서제가 있읍니다.
상제님이 위징을 꾸짖은 이유이고 신종과 인연이 있다는 뜻이고 광서제는 후천 광명이세의 실마리라는 뜻이니 황극신 월래는 최근 일련의 세운 도운상황을 보면 코로나 19이후 실현된ㆍ될것으로 보입니다.

**천자신은 응하였으나 장상신은 응하지 않는 다는 말씀는 창업 천자 들은 천자국의 지위가 날아감ㆍ없에는 공사에 동의하였으나 제국의 재상 장군들이 욕심을 부린다는 뜻입니다.
만약 그 당시에 장상신이 적극 응하였다면 상제님천지공사가 훨씬
쉬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죽으리라”는 선언이 있었고, 그 말씀은 공사상 차경석 성도를 대상으로 하였니다.
차(車)는 피라밋과 관련되는 글자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번 설명하였읍니다.
차씨와 정씨 정가정기공사 구월산 금반사치 묵은하늘 등등등 관련 밴드글 참조하세요.

☆천자를 도모하면 죽습니다. 진정한 천자 황극신 후천 진인은 때가 되면 나옵니다.
지난 도판의 과거를 생각하면 진법이든 단법이든 종통이든 아니든 무수한 천자놀음을 하였읍니다. (하늘상제ㆍ땅상제ㆍ인간상제) (무극제 태극제 황극제)
(내가 하나님의 화신이다.)
(내가 강증산이다. 강증산후신이다)

☆차경석이 자기의 소원으로 ((15 ))
을 달라하였을 때 도둑놈이라 하였죠.
명목이나마 대시국 황제(가 일극)를 주었죠.
(일극)은 황극을 이라는 얘기인데
6황극 서시는 이미 임자가 있읍니다.

**몇 년 전 성도사님 선화 후, 대전 증산도장에서 안ㅇㅇ 종도사 (입극식)이 있었읍니다.
차경석 천상정부 병판도 못 받은 진짜 일극을 스스로 받았다하고 후천황제에 스스로 등극하셨죠.
천자를 자처했으니 그 죄를 어찌 할려요?

 ☆고부도수는
1. 천자문에 나오는 “엄택곡부(奄宅曲阜) 미단숙영(微旦孰營)”을 도수로 쓰신 것으로 풀이됩니다.
도정(道政)을 종식시킨 주나라에서 풍류의 예악을 보존하려 애썼던 주공의 공덕에 보답하는 의미로, 微旦孰營(미단숙영)의 단(旦)을 단(丹)으로 바꾸어 단주를 해원시켜서 풍류를 부활시키는 도수입니다.

2.태호복희의 도읍지가 진땅 곡부입니다.
공자의 고향도 곡부입니다.
전라도 고부 와룡리에 고부도수 문공신의 집이 있읍니다

 

  •  

 

칠보산 덕재산 정토산이 두승산 시루산에 배알하는 형국
와룡리에 종도들의 집이 많았다

 

☆☆
문남용(공신)

[증산도 도전속 인물, 진주 도수의 주인공 문공신성도]

*본명: 남용 /호 영산 출생: 1879년 7월 13일(음력), 정읍 태인 강삼리. 순도: 1954년 5월 7일(음력) 입도: 1907년 가을

☆곡부(曲阜)의 뿌리는 옛 언덕인 고부(古阜) 즉 괴베클리 테페나 수메르의 제천단 지구라트와 같은 것으로서, 배달 동이족의 옛 터전으로 돌아온 한(환)겨레들이 태호복희의 도읍이던 산동성 진(陳) 땅에 곡부라는 이름을 정명하였고, 후일 공자를 기리는 사당으로 바뀐 것입니다.
곡부에 있는 공묘의 뿌리는 쿠푸(곡부)의 피라미드라는 말입니다.(피라밋은 원방각)

 곡부(曲阜)는 “曲阜 [Qūfù] ; 취푸우(曲阜). 곡부. 샨똥에 있은 지명으로 공자(孔子)의 고향.”이라는 사전 풀이에서 영어 표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쿠푸’가 원형임이 드러납니다. 고부(古阜)와 그 인근의 고창(高敞) 지역에 전 세계 고인돌의 90%가 모여 있다는 사실은 고부의 위상을 잘 보여 주지요.

3. 고부도수는 ((룡))도수입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결론은 용판입니다.
입속 여의주와 북방임자 별무자에 모든 해답이 있읍니다.
별무자는 5토 12지지 토중 5토는 (축ㆍ진ㆍ술). 이 중에 (용은 진)
그러므로 임진(북방 흑룡)을 일주로 용이 온다는 뜻입니다
고부 와룡리는 서방정토 용화세계를
와룡리의 룡이 연다는 것입니다.

☆고부 진주도수 문공신의 원 이름 남룡은 남쪽바다의 적룡 병진이고 태모님과 차경석은 서방 백룡 경진입니다.
후천 진룡은 북방 동방 흑룡 청룡 임진 갑진입니다.
((무내팔자공사 글 참조))

☆☆
독조사는 진주노름판에서 돈을 다 잃은 사람입니다.
진주노름에서 개평을 뜯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그래 봐야 밤을 꼬박 새고도 본전을 회복하는 것이 독조사의 운수입니다.
속된 말로 밤새도록 헛춤만 추는 사람이 독조사이지요.
새벽이 되면 개평을 뜯고 본전을 회복하면서 판몰이를 합니다.
새벽닭이 울기전에 삐까번쩍 잘 나가면 독조사가 아닙니다.
한판 거나하게 차렸다고 힘 주시는 분들! 일장춘몽 모래집 상여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왕후장상을 꿈꾸는 독조사들의 장래를 보여주는 것이 호정출입도 못하고 병들어 죽을 지경 이된 문공신 성도의 모습입니다.
소변먹고 다 토해내고 살았죠.
잘 생각해보십시요.
그것만이 살길입니다.

**독조사가 힘들고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독조사 도수도 정음정양 도수의 일부이기 때문에 좋은 내용도 포함하고 있으니, 왕후장상을 꿈꾸고 상제님께 돈돌려달란 대가를 이미 죽을 고생 쪽팔림을 선불로 치루었으니 문공신 진주도수의 주인공은 대기만성입니다.
우리 일꾼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선배들이 거의 다 대속을 하였으니 천만다행 아닙니까?

**이 진정한 독조사가 문왕팔괘로 널리 알려진 홍범구주(洪範九疇)의 중궁(中宮) 오황극(五皇極)으로서, 현실세계에서는 허공(虛空)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진정한 마음비우기죠.
천부경의 수리가 숨겨진 상태에서는 그냥 하늘이 내린 신성한 율법으로 알려진 홍범구주는천문.정사.인사의 칙입니다.
낙서의 사상은 짝이 있으나 중궁 5는 짝이 없읍니다.
그래서 진주고 독조사라 합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황제의 통치강령인 홍범구주에서 낙서구궁도를 뽑아내어 세상에 유출시켜 만들어진 천지도비 놀이가 가귀판 진(준)주 치기 15진주 노름입니다.

노름판에서 5를 가귀 ㆍ진주라하고
6을 서시 9를 갑오라 하지요.
가귀판이 중궁 5를 가진 15마방진 낙서판입니다.
가귀 5판을 가구 9판으로 만들면서 온갖 사제교리가 양산되었읍니다.
가귀판 15진주치기는 패 석장으로 15수를 맞추는 놀이입니다.
제가 수해동안 온갖 자료를 보면서 내린 저의 결론입니다.

4 9 2
3 5 7
8 1 6

1부터 9까지의 수가 새겨진 투전패 4×9=36매를 세 사람이 한조로 번갈아가며 3개씩 가져가서, 세 장으로 15수를 맞춥니다.
알뫼장터 투전판에서 패석장을 던지면서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싹쓸이 거두십니다.
이 15수를 맞추지 못하면 탈락이고 맞추면 가귀 5수의 포함여부를 따집니다.
낙서판에서 5 수가 없는 (4.9.2)
(4.3.8) (8.1.6) (2.7.6)은 15준주라 하고.
5수가 있는 (9.5.1) (3.5.7) (2.5.8)
(4.5.6)은 15진주라 합니다.
15진주가 15준주를 이기고 가귀판 15진주 노름의 최고패는 ((5.5.5))
대방신수입니다.
이것은 유일하게 나오는 패입니다.
같은 끗수란 같은 가귀5를 가진 경우이고 같은 끗수의 말수는 1.2.3.4.5.6.7.8.9 말수인 9를 가진 (9.5.1)이 이깁니다.
같은 (9.5.1)패이면 차서로 말수인 맨 뒷 순서가 승자입니다,
이 방법이 삼변도운과 셋도수와 부합되는 것 같습니다.
현대판 도리짓고 땡식으로 3장으로 10.20.30을 만들고 남은 두장으로 패를 따져서 9 갑오 진주치기는 9는 진주가 아니니 15진주치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타의견도 있으니 두루두루 공부하십시요

☆5를 가귀ㆍ진주라 하고 6을 서시라 하고 9를 가보ㆍ갑오라 하는데 그 갑오를 60갑자로 해석하여 자신이 갑오라고 깅요하니 가귀판(중궁5 ) 낙서판 놀음이 땡치기 갑오치기 자신만이 갑오생이니 진짜 진짜 갑오이고 나머지는 갑오인 척하는 가짜 구 즉 가구판이라고 프레임을 만든거죠?
거기다 대전 증산도장이 가장 늦게 나왔으니 말수다 하는 겁니다.
  
이런 10.20.30으로 고리짓고 땡치는 갑오 족보 노름 방식을 독조사 도수에 끌어들여 자기가 진주(眞主)라고 주장하는 천자 도모자들이 바글바글하지요.
왜 15진주찾기가 망통(0)으로 고리 짓고 나머지 두장으로 갑오(9)찾기 게임이 되었나요?
그렇다면 왜 상제님은 알뫼 장터에서 패 석장을 던졌나요?
바로삼변초복중복 말복도정과 지도자 셋도수 때문입니다.
아마 상제님께서 던진 패 석장은 초고의 신수라는 유일무이한 패인(( 5.5.5)) 대방신수 였을 겁니다.

○○
지도자 셋이나오고 판몰이는 마지막 말복도정에서 한다.


((참고))

☆律呂율려가 드나들 수 있도록 宇宙가 구획하고 있는 아홉집과 여덟대문을 여는 방법
ㅡ"하늘의 궁은 곧 빛이 모이는 곳으로 만가지 변화가 나오는 것이다(天之宮卽爲光明之會萬化所出)." '태백일사/소도본훈경전'


☆ 낙서의 구궁팔풍은
궁은 중궁을 포함한 아홉이나 바람 기운 조화는 중궁을 중심으로 하여 여덟 방향 여덟 대문으로 조화와 기운을 불리고 일을 한다는 뜻입니다.
단순한 숫자상 팔방이 아니라 전방위를 모두 얘기합니다.

낙서의 구궁팔풍을 이해해야
두문동도수를 바르게 해석할 수가
있읍니다.

우주 율려란 율동려정하는 대우주의 충만한 기운이니 시공간 방위의 개념이 아닙니다.
형이상학이지 형이하학이 아니란 얘기입니다.
대우주의 순수음양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2. 6. 29. 16:5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호화 칼러판, 최고급 하드카버!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소장본으로라도  꼭 구입할 것!

 

 

♤♤
국토정중앙 ㅡ오선위기 천원계주. 천원역. 연결공사.
버드나무개울(양구)
천원계주공사.
만비일시 짚인형 제웅공사 밴드글 참조하세요.

북한 금강산댐.
남한 평화의 댐.
화천댐 ㅡ파로호 ㅡ파로호 중앙 한반도 통일섬.

친중 카발 하수인 문깡은 대통령 취임하자 마자 파로호 이름부터 바꾸려 했다. 왜?

 

화천댐 파로호.
(화천과 양구사이에 있다. 양구 도솔산에서 도솔천이 유입된다)
깰 파. 오랑캐 로. 호수 호.
6.25때 대 중공군 전투, 대승기념.

  •  

 

국토 정중앙 양구(버드나무 개울)

 

파로호 한반도섬 기념비.



파로호와 한반도섬 지도 개략.



위가 금강산댐 호수.
평화의 댐은 방어용.
밑은 화천 댐(파로호)

양구 동면 해발 1148미터 고지 도솔산.(사진 우중)
양구 좌로 파로호가 보인다.

이 산에서 도솔천이 파로호로 흐른다.


♤♤ 천지개벽경 무신편 17장

하루는 대흥리에 계시더니,
●양지에 우리나라의 땅이름을 벌려 적으사 먹으로 점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땅에
●배를 매노라.

●천원이라고 쓰시고 점을 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바쁘노라. 이어
☆점을 치려고 하시다가
☆담뱃대에 담배를 두세 번 갈아 피우시고 마침내
☆ 점을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배를 맬 수 있노라.

제자가 여쭈기를,
●●천원에 배를 매는 것이 늦으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천원에 배를 매면 세상일을 알 수 있느니라.

一日(일일)에 在大興(재대흥)하시더니, 洋紙(양지)에 列書東土(열서동토)에 有地名者(유지명자)하사 以墨打點(이묵타점)하시고 曰(왈), 此地(차지)에 繫舟(계주)하노라. 書川原(서천원)하사 打點(타점)하시더니 曰(왈), 有急(유급)하노라. 乃拭點(내시점)하사 煙竹(연죽)에 改草二三次(개초이삼차)하시고 遂打點(수타점)하사 曰(왈), 今(금)에 可繫(가계)하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川原(천원)에 繫舟爲晩(계주위만)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繫舟川原(계주천원)하면 時事(시사)를 可知(지)하노라.한


♤♤ 증산도 도전 5편 349장.

☆시대가 끝날 때

1 이어서 종이 한 장을 가져오라 하시어
☆우리나라 형상의 지도를 그리시고
☆각처로 철도선을 그리신 다음 선마다
☆점을 쳐서 역을 표시하시니라.


2 또 한 점에 ‘정읍’이라 쓰시고 그 남쪽에 점을 찍어 ‘사거리’라 쓰신 뒤에 두 점 중앙에 점을 찍으려다 그치기를 여러 번 하시더니

3 대흥리를 떠나실 때 점을 찍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점이 되는 때에 세상일이 바로잡히게 되리라.” 하시니라.

4 또 지도 한가운데에 선 하나를 가로로 그으시되 그 선에는 점을 찍지 않으시니라.

천원계주공사와 천원역공사.
한반도 기운(땅기운)돌리는 기차길 공사를 집탕으로 혼재시켜 도대체 해석을 못하게 천지도수를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특히 4절
((지도 가운데 선 하나를 가로로 그으시되 그 선에는 점을 치지
않으시니라.))
(아니 선만 그으신 건지?
선긋고 점안친 건지? 판단을 왜?
누가 합니까?)
ㅡ라는 해괴한 문장도 덧 붙여서
%한반도 3.8선(휴전선 떡밥처럼?)

●천원에 배를 매는 천원계주공사와 정읍사거리 천원역공사는 다릅니다.

●●
세상운로 한반도 70~80년대 역사에서 금강산댐 평화의 댐
박통. 쓰리 김. 전통. 노통이 이해되지ㆍ해석되지 않는다면 망라주우 물셀 틈없는 천지공사가 아닙니다.

●●
이 점이 되는 때가 무슨 의미인지 깈이 생각해 보세요.
((점을 치려 하시다가 왜?
담밧대에 담배를 두세번 갈아피우시고 점을 치셨을까요?
담뱃대는 전쟁과 관련있는 공사가 많고,
담배는 천지분향입니다.))

정치얘기 코로나 백신얘기 지겨우니 그만하라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마음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세운 도운이 세상사 정치놀음 돈 놀음 종교 놀음 도판 잔치놀음 아닙니까.?

지겨워도 참아주십시요.

그 글이 필요한 경우도 있읍니다.

전들 욕먹고 용쓰고 싶겠읍니까?

그래도 필요하니 하는 것이죠.

진리에 타협은 없읍니다.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