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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18. 23:0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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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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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6월 18일 오후 9:30

 

 

♤♤ 천지공사 전쟁(戰爭)공사.


○○ 종도들과 ■■용머리 고개에 이르사 공사를 행하실 세 백지(白紙) 사매(四枚)를 사오라 하사 
사인(四人) 으로 하여금 각기 한 귀씩 들게 하시고 종도들에게 이 형상이 무엇 같으냐 하시니
종도들이 모두 상여 방재왈같습니다. 하니 
방제왈 앞에 무슨 글자를 쓰나냐 하시니 종도들이 
■버금아(亞)자를 쓰나이다 하니
■아(亞)자를 잘 알아두라 하신지라 아(亞)자는 대동아를 의미 하심이요 인종이 많이 상한다는 것이, 예시하시니라.
☆☆
亞 버금 아,누를 압
부수二 (두이, 2회) 획수8획
1버금(으뜸의 바로 아래)
2아세아(亞細亞)의 준말
3동서(同壻)

원래 아자는 왕이 사는 대궐에 버금가는 집의 형상이라 합니다.
아는 궁궁.

장례행 상여의 불삽의 아자는 죽어서 가는 길은 (고인)백성을 임금에 버금가는 대우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상주(상인)이 곡을 어이어이라 하죠.

이 공사의 (아)자는 아세아 대동아전쟁 대동아공영권.
한중일 .

○○ 하루는 문공신의 집에서 공사를 행하실세 
■전쟁병기를 준비한다 하시며
■방에 여러 사람들의 담뱃대를 거꾸로 모아 세우시고
■종도들에게 수건으로 머리와 다리를 동이고
■담뱃대를 또한 거꾸로 매게 하신 후에 
■행오(行五)를 이르면 ■상(傷)하리라 명하시며
■뒷문으로 나가~~ 정제(부엌)를 돌아서 ~~창구멍에 담뱃대를 대고 입으로 총소리를 내며 ~~변소를 돌아 ~~그와 같이 단을 돌아 ~~그와 같이 하되 ~~빨리 달리라 하시며 
■말세를 당하여 전쟁이 없으리요 ■후일에 대전이 일어나면
■재조가 일등가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리라 하시니라.
☆☆
담뱃대는 총(전쟁무기)
뒷구멍(문)술수 ㆍ전략.
정제(부엌)는 식록 복록 식량.
창구멍은 염탐과 정보.
변소는 적폐 악습.
두루 두루 돌고 돌아 피아가 없는 전쟁.
전쟁에 이기고 무기 잘 만드는 나라가 일등국.

○○ 장차 전쟁이 얼어나리니 
■첫 번의 일청전쟁은 청국이 패할 것이요 ((1차 대전))
■두번째는 일본이 패할 것이요 
또한 ((2차 세계대전))
■호병이 침노하니라.((6.25))
그러나
■한강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마지막 상씨름))
■이 뒤에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 하고 사국강산이 콩튀듯 하리라 하시니라.
((지진과 개벽))
((동래울산은 한반도의 손방.손은 입야))

○○ 중국은 동서양이 오고가는 발길에 망하리라 하시며.
이는 중국이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을 받치게 한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
배은망덕만사신.선천악업으로 망한다.
우한 코로나이후 작금사태,
내전및 세상 왕따.삼협붕괴로 분방된다.


○○천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이 지나고 또 총각판이 지난 후에 상씨름이 붓나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느니라 하시고 또
■ 씨름판대는
■삼팔선에 두고
■만국재판소는
■우리나라에 두노라 하신지라
☆☆
씨름판대 삼팔선에 소가 들어 오는 것이 아니고, 소가 나가는 것!
건마곤우.
소는 조상.
심우도 선재동자.
건달도 한석먹네.


○○ 무신년에 공사를 행하실세 이 뒤로 중국으로부터 보은신이 넘어 오리니 이는 우리 조선이 오랫동안 조공을 바친 연고라 하시니라.


○○ 하루는 종도들과 더불어 원평 김명보 주점에 이르사 미리 준비된 황구일두와 술을 잡수시고 종도들은 구미산에 먼저 올라가서 명하시고 세존님은 유문거리로 돌아 구미산에 오르사 종도들에게 지금 어느 때나 되었나요 하시니 정오시쯤 되였습니다. 하니 이때 김자현이가 문득 시장을 바라보다가 장꾼들이 대갈이 노름을 합니다 하거늘 종도들이 모두 장터를 바라다 보니 장꾼들은 오고 가면서 서로 머리를 부닥치기는 앉아서 기동과 벽에다 머리를 부닥치는 지라 세존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한날 한시에 전세계 사람을 저와 같이 싸움을 붙일 수 있노라 하시며 부디 조심하라 하시고 나의 도수는 밖에서 안으로 위겨지는 도수라 대세를 잘살피라 하시니라.
☆☆
정오시 전쟁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