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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6. 14:4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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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9월 6일 오전 11:40

 

♤♤천지공사상 상제님께서 명하신 말씀 중.
가장 무섭고 잔인한 말씀.

 


●●[애비도 모르는 저놈 눈알을 파고 모가지도 끊어버려라.]

●●
이 공사는 이치복공사의 도수중 하나입니다.


♤♤ 오랫만의 큰 일꾼 이치복공사.

☆석성 이치복.
1 이치화(李致和)는 부안 청호리(晴湖里) 사람으로 일찍이 도학에 관심이 깊어 신원일, 김형국(金炯國)과 함께 이옥포의 문하에 들어 공부하니라. 

2 이옥포가 말하기를 “나는 그대들에게 길을 일러 주는 사람일 뿐이요, 참으로 그대들이 스승으로 받들 분은 이 뒤에 나오실 강성인(姜聖人)이시라.” 하고 

3 또 영보국 정정편(靈寶局定靜篇) 을 전수하며 “대개 신인합덕(神人合德)하는 연성(鍊性) 공부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으나 그 길 잡아드는 문호가 많으므로 

4 이 책으로써 영보국(靈寶局)을 연성하는 첩경을 드러내어 그대들에게 전하나니 그대들은 이 책을 가지고 성심으로 수도하다가 뒷날 강성인을 받들어 성도하라.” 하는지라 

5 원일과 치화가 영보국 정정편으로 법을 삼아 공부하다가 을사년에 원일이 이환구의 천거로 상제님을 추종하더니 

6 기유년 정월 보름에 치화를 상제님께 인도하매 치화가 18세 된 아들 중학(重學)과 함께 백암리로 상제님을 찾아뵈니라. 

​●(오랜만에 큰 일꾼 하나 들어오는구나 )

1 이 때 상제님께서 방 안에서 내다보시며 “오랜만에 큰 일꾼 하나 들어오는구나.” 하시고 

2● 치화가 인사를 여쭙자 마루로 올라오게 하신 뒤에
●(( “이럴 때는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인사를 받느니라.
●(사배를 하라.)” 하시니라.)) 

3 ●치화가 공손히 사배를 올리니 이번에는 치화를 앉혀 놓고
●친히 단배(單拜)로 답하시고 거주성명을 물으시거늘 

4 치화가 아뢰기를 “시생은 부안 사람으로 성은 이가(李哥)요, 이름은 영로(榮魯), 자(字)는 치화(致和)입니다.” 하니 

5 상제님께서 “화(和)는 화(禍)와 같은 음이라. 사람은 복이 있어야 하나니 치화(致和)를
●●(치복(致福))으로 하라.” 하시며 친히 이름을 고쳐 주시니라. 

6 이어 곁에 서 있던 치복의 아들 ●중학이 상제님께 인사를 올리려 하니 

7 느닷없이
●●“이런 불효막심한 놈 같으니라고 당장에 이놈을 잡아 내려라.” 하고 소리를 지르시는지라 

8 주위 사람들 모두 영문을 몰라 가만히 서 있는데 상제님께서 다시 큰 소리로 꾸짖으시기를 

9 ●“냉큼 이놈을 잡아내려 작두로 목을 끊어 버려라. 애비를 모르는 놈은 죽어야 하느니라.”
하시고는
그 후에 다시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 없으시니라. 

10 이 때 새울 사는 이공삼(李公三)이 상제님을 찾아와 따르니라. 

●(치복의 돈으로 공사 보심 )

11 이 날 상제님께서 치복에게 명하시어 “빨리 돌아가라.” 하시되 치복이 종일토록 가지 아니하거늘 

12 다시 기일을 정하여 주시며 “속히 돌아가서
● 돈 (일흔 냥)을 가지고 기일 내에 돌아오라.” 하시니라. 

13 이에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14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15 그 후 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 

●●***증산도의 연맥

●상제님 ~김형렬~이환구ㆍ김성녀(김형렬 누이동생 시루떡 정성)~신원일~이치복 ~안병욱 태상성도사~안운산성도사~(안경전)●안원전~증산도 전국 대학생 포교회~범증산도가(새로 시작)


○○ 범증산교사 [증산도史]

창교주(創敎主)-운산(雲山) 안세찬(安世燦)의 교력(敎歷) 

운산(雲山)은 임술(壬戌 1922)년 음6월 16일 충남(忠南) 서산군(瑞山郡) 대산면(大山面) 운산리(雲山里)에서 안병욱(安柄彧)의 큰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원명(原名)은 세찬(世燦)이요 한 때 흥찬(興燦)이라 한 적이 있고 후일 호(號)를 운산(雲山)이라 하였다. 안병욱(安柄彧)은 본시 보천교(普天敎)교인으로 보천교주(普天敎主) 차경석(車京石)이 서거하였을 때 복(服)까지 입은 열성교인 이었다. 안병욱(安柄彧)은 종도(從徒) (((이치복(李致福)))에게서 도(道)들 받았다고 했고, (운산(雲山))은( 부친)에게서 도를 받은 것으로 말했다. 


○○***태극도ᆞ대순진리회연맥

상제님~차경석~김혁(이치복)~조철제~박한경

○ㅡ범증산교사 [태극도史]

창교주(創敎主)-정산(鼎山) 조철제(趙哲濟)의 생장(生長)과 수학(修學)

정산(鼎山)은 을미(乙未 1895)년 음력 12월 4일(양력 丙申 1월 19일)미시(未時)에 조선왕조(朝熊王朝) 경상도(慶尙道) 칠원군(淡原都) 서면(西面) 회문리(會文里)에서 출생하니 성(姓)은 조(趙), 본관은 함안(威安), 이름은 철제(哲濟)요, 자(字)는 정보(定普), 정산(鼎山)은 그의 호(號)이다. (眞經全書 229쪽)

조정산은 1895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어려서 만주 유하현에 이주하여 증산상제님을 생전에 만나본 적이 없고 다만 보천교 신도 김혁으로부터 진리를 듣고 신앙을 하기 시작하였고 1916년 귀국하여 충남 안면도에 거주하다가, 마침 그 지방을 순회하던(( 이치복 성도))를 만나 상제님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1917년에는 상제닝의 누이동생인 20여 년 연상의 선돌부인을 유혹하여 천생연분이라고 속여 동거를 시작하고 1918년에는 김형렬 성도 교단에 가입하여 김형렬성도를 모시다가 1919년에는 (약장과 괘)를 도둑질하고 1921년 도통과 도판을 석권할 욕심으로 증산 상제님의 (성골)을 파헤쳐 (도굴)까지 하게 된다. 이는 만인이 공노할 사건으로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불의한 사건이었다. 태극도에서 발행한 ‘조정산 전기’에 보면 1921년 그의 나이 (27)에 (정산)이라는 호를 쓰기 시작하였다고 하니 성골을 도굴한 그 즈음이었다. 그 후 1924년 4월에 전북 구태인에 무극대도교를 차린다. 이후 부산으로 옮기며 (태극도)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참고 언론 자료]

○ 한국일보 1965.3.2일자 ‘폭력판치는 태극도촌’

○ 한국일보 1965.3.4일자 ‘태극도 박교주 연행문초’

○ 한국일보 1965.3.5~10일 ‘태극도촌 실태’

○ 부산일보 1968.8.3일자 ‘태극도촌에 주도권 암투’


범증산교사 - [대순진리회史]

우당(牛堂)은 정사(丁巳 1917)년 11월 30일 충북(忠北) 괴산군(塊山郡)상모면(上毛面) 문강리(文江里) 207번지에서 출생했다. 원명(原名)은 경호(景浩) 후일 이름을 한경(漢慶) 호(號)를 (우당(牛堂))이라 하였다. 그는 수안보보통학교(水安保普通學校)를 졸업하고 농업에 종사하다가 27세되던 계미(癸未 1943)년 10월에 일본(日本)에 건너가 청삼(育森)에 있는 (일본해군기지)에서 일하였다. 8·15해방후 귀국하여 농사를 짓다가 30세 되던 병술(丙戌 1946)년 4월에 정산(鼎山) 조철제(趙哲濟)가 세운 태극도(太極道)에 입도(入道)하였다.


○○ 조철제가 만주에서 김혁장군을 만나 입문하였다 하나 1916년 안면도에서 이치복을 만나 본격적으로 공부하였으니 실질적으론 이치복 성도의 가르침을 받은 것입니다


●●진법과 난법모두 석성 이치복(지극한 복이 이르게함)성도와 관련이 있읍니다

●●상제님께서 큰 일꾼이라 하신 이유입니다

●●진법이든 난법이든 결론은 낙종ㆍ이종ㆍ추수의 도를 따라 종통이 전해 집니다

또한
●●수석성도 김형렬을 머리로 이치복을 중으로 연맥을 따라 진법 연맥ㆍ혈맥이 전해짐은 필연입니다


●이를 부정하여 상제님한테 직접 받았다. 또는
●김수부 정수부에게서 받았다 ●김자현이 종통을 받았다니 또는 ●도의 연원을 부정하는 하는 자들은 모두 사이비 거짓입니다


●●연원은 혈맥 생명줄 올바른 줄하나 입니다

●이를 부정하면 배은망덕 배사율로 죽는 수밖에 없읍니다



♡♡♡ *이 때 상제님께서 방 안에서 내다보시며 (“오랜만에 큰 일꾼 하나 들어오는구나.”) 하시고 치화가 인사를 여쭙자 마루로 올라오게 하신 뒤에 (“이럴 때는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인사를 받느니라. 사배를 하라.”) 하시니라. 치화가 공손히 사배를 올리니 이번에는 치화를 앉혀 놓고 친히 단배(單拜)로 답하시고 거주성명을 물으시거늘 치화가 아뢰기를 “시생은 부안 사람으로 성은 이가(李哥)요, 이름은 영로(榮魯), 자(字)는 치화(致和)입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화(和)는 화(禍)와 같은 음이라. 사람은 복이 있어야 하나니 치화(致和)를 치복(致福)으로 하라.” 하시며 친히 이름을 고쳐 주시니라. 

이어 곁에 서 있던 치복의 아들( 중학)이 상제님께 인사를 올리려 하니 느닷없이 “이런 불효막심한 놈 같으니라고! 당장에 이놈을 잡아 내려라.” 하고 소리를 지르시는지라. 주위 사람들 모두 영문을 몰라 가만히 서 있는데 상제님께서 다시 큰 소리로 꾸짖으시기를 “냉큼 이놈을 잡아내려 작두로 목을 끊어 버려라. 애비를 모르는 놈은 죽어야 하느니라.” 하시고는 그 후에 다시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 없으시니라. 


●●***이중학의 중학
●(거듭거듭 공부하라ㆍ음동으론 가운데 중자 중학)은
●중도 중화의 가르침 또는 만번을 넘어져도 중(중심)을 잡아라는 뜻이니
●정일집중하지 못하여 공부하다 떨어진 자. 마음 자리를 지키지 못한 자를 뜻하고.
●불효막측한 놈은
천지 부모를 부정하거나 위격을 모르는 자니
●환부역조 환골한 자이니
●모두 참혹히 죽는다는 뜻입니다


●참 진리를 보지못하거나 ●한쪽눈(전시안 사탄교)으로 세상을 보는 사탄교 일루미나티. 카발세력 ●목돌아간 극좌 극우의 세력들은 천벌을 내리신다는 경고 입니다

○○
이중학(1892~1978)은 이치복의 둘째 부인의 소생으로 동학혁명과
갑오경장으로 노비와 서얼에 대한 신분제가 폐지되었다하나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후일 아비인 치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 민족적 친일 행위에 몰두하고 해방전후 공산사회주의에 한때 몸 담았다고 합니다.?

●●반민족주의자. 사회주의 혁명론자는 필히 경계하라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공산 사회주의자체가 유물론으로 신성을 부정하니 살 도리가 없겠지요.

●북학주 처단공사와
신명박대 서교 패망공사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나에게는 선영이 하느님이니라.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이 때 새울 사는( 이공삼(李公三)) 이 상제님을 찾아와 따르니라. 이 날 상제님께서 치복에게 명하시어
“빨리 돌아가라.” 하시되 치복이 종일토록 가지 아니하거늘 다시 기일을 정하여 주시며 “속히 돌아가서 돈 일흔 냥을 가지고 기일 내에 돌아오라.” 하시니라. 이에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그 후 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 (道典 3:294) 


●***70냥은 삼인동행 70리의 의미이니 그 동안 밴드글 참조하세요

●○방안은 삼변 도운의 초복이고 ●○방문밖은 중복이며 이는 ●판안 공부이고
●●사립문밖은 말복이며 ●판밖 공부입니다


♡♡♡*사월에 전주 용머리 고개 김주보의 집에 계실새 (이치복)이 이르거늘 가라사대 이런 때에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의 절을 받느니라. 하시고 치복에게 (사배(四拜))를 받으시니라. (대순전경 3:81p)


●●***선천 사대종교의 기운을 꺽으심!

●●*[이치복]을 명하야 새자리를 깔게 하시고~~~공자를 잡아왔나이다

상제님께서 “불러 오라 하였지 잡아 오라 안 했는데 너무했다.” 하시고
●“너희들은 눈을 감고 보라.” 하시므로 성도들이 눈을 감고 보니 뜻밖에 펼쳐 놓은 자리에 공자가 무릎을 꿇고 “공자 대령했습니다.” 하고 아뢰더라. 상제님께서 꾸짖으시기를 “공자야, 네가 소정묘(少正卯)를 죽였으니 어찌 인(仁)을 행하였다 하며, 삼대(三代) 출처(黜妻)를 하였으니 어찌 제가(齊家)하였다 하리오. 

또한 내 도(道)를 펴라고 내려 보냈거늘 어찌 제자들을 도적질 해먹게 가르쳤느냐. 그 중생의 원억(寃抑)을 어찌할까. 그러고도 성인이라 할 수 있느냐! 너는 이곳에서 쓸데없으니 딴 세상으로 가거라.” 하시고 큰 소리로 “저리 물리쳐라.” 하시니라. 

이어 “석가(釋迦)를 부르라.” 하고 명하시니 즉시 석가모니가 “대령했습니다.” 하고 꿇어앉아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석가야, 너는 수음(樹陰) 속에 깊이 앉아 남의 자질(子姪)을 유인하여 부모의 윤기(倫氣)와 음양을 끊게 하니 너의 도가 천하에 퍼진다면 사람의 종자나 남겠느냐. 종자 없애는 성인이냐? 

네가 국가를 아느냐, 선령을 아느냐, 중생을 아느냐. 이런 너를 어찌 성인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너도 이곳에서 쓸데없으니 딴 세상으로 가거라.” 하시고 “이 자도 물리쳐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명하시기를 “야소(耶蘇) 부르라.” 하시니 즉시 예수가 꿇어앉아 “대령했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야소야, 너를 천상에서 내려 보낼 적에 내 도를 펴라 하였거늘 선령을 박대하는 도를 폈으니 너를 어찌 성인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천륜을 아느냐 인륜을 아느냐. 너는 이곳에서 쓸데없으니 딴 세상으로 가거라.” 하시고 큰 소리로 “이 자를 물리쳐라.” 하시니라. 


이어서 “노자(老子)를 부르라.” 하시니 즉시 노자가 “대령했습니다.” 하매 상제님께서 꾸짖으시기를 “노자야, 세속에 산모가 열 달이 차면 신 벗고 침실에 들어앉을 때마다 신을 다시 신게 될까 하여 사지(死地)에 들어가는 생각이 든다 하거늘 ‘여든한 해를 어미 뱃속에 머리가 희도록 들어앉아 있었다.’ 하니 그 어미가 어찌 될 것이냐. 

●그런 불효가 없나니 너는 천하에 다시없는 죄인이니라. 또한 네가 ●(‘이단(異端) 팔십 권을 지었다.’ 하나 세상에서 본 자가 없고, 나 또한 못 보았노라. 그래도 네가 신선(神仙)이냐! 너도 이 세상에서 쓸데없으니 딴 세상으로 가거라.” 하시며 큰 소리로 “당장 물리쳐라.” 하시니라. 


잠시 후에 상제님께서 또 명하시기를 “공자, 석가, 야소, 노자를 다시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모두 대령하거늘 말씀하시기를
●●“들어라. 너희들이 인간으로서는 상 대우를 받을 만하나 너희들의 도덕만 가지고는 천하사를 할 수가 없느니라.
●너희들의 도덕이 전혀 못쓴다는 말은 아니니
●앞으로 나의 도덕이 세상에 나오거든
● 너희들 모두 그 안에서 잘 살도록 하라.
● 나의 말이 옳으냐? 옳으면
●옳다고 대답하라.” 하시며 소리치시니
●천지가 진동하여 문지방이 덜덜 떨리더라. 


상제님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 “수천 년 밀려오던 공사를 금일에야 판결하니
●●일체의 원억이 (오늘)로부터 (고)가 풀리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10:40) ㅡ어천 이틀전 공사!


●●♡ 그동안 선천종교로 인한 가르침도 있었지만
피의 역사가 있었고 이로 인한 원한이 파도를 타고 있었을 터이니 여러가지를 묶어 한꺼번에 정리하시면서 동시에
●새로운 진리의 새자리를 까신 것이고 이는
●●이치복 선생의 연맥에서 나오게 하신 것입니다 ♡


●☆*하루는 큰 소리로 외쳐 말씀하시기를,
●공자야. 그대는 서양으로 가라. 그대가 천추에 홀로 제사를 받아먹었으므로 나의 세상에서는 그 녹을 떼려 하였더니, 그대가 간절히 애걸하여 물밥은 내리노라 하시니라. 또 큰 소리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맹자야. 그대는 ●역적 놈이로다 하시니라. 


○○제자가 여쭈기를,
●공자를 서양으로 보내시니 어째서 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선천은 건운(乾運)의 신이 동쪽에 있고 곤운(坤運)의 신이 후천에 있으며,
●●후천에는 곤운의 신이 동쪽에 있고 건운의 신이 서쪽에 있나니, ●때는 서신사명의 세상이므로
●그 신이 천하에 머물 수 있는 땅이 없느니라. 
((선천은 천지비 후천은 지천태.
서신 상제님이 서교에서는 천지위격이 잘못되었다.
여호와는 상제님이 아닙니다.)


제자가 여쭈기를, 맹자를 역적이라 꾸짖으시니 어째서 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마음에 군신의 의리가 있으면 임금에 대한 태도가 그렇겠느냐. 신하가 임금을 원수 보듯 하니, 해쳐도 되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역성혁명 사회주의 혁명론비판


***그래도 상제님께서 선천 성자들의 공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주시니 천만다행입니다

*제자가 여쭈기를, 서교를 숭상함이 옳으나이까? 말씀하시기를, 동도(東道)를 헐뜯는 자는 동쪽으로 갈 길이 없고, 서도를 헐뜯는 자는 서쪽으로 갈 길이 없느니라. 말씀하시기를, 나의 말은 구천에 사무치느니,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고 부절과 같이 합하노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6:31p)

 
♡♡♡마침글 ㅡ상제님 25세 되시던 
을미년 동학평란을 축하하는 시회가 두승산에서 벌어지는데 상제님께서도 참가하시게 됩니다. 

그때 고령의 노인이 상제님을 이끌고 한적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시고 책한권을 주시게 되는데 (영보국정정지법)이었다고 합니다. 

 그 노인은 (옥포 이석봉선생) 이시었다고 (삼덕교 교본)에 전하여져 옵니다.

옥포선생의 제자인 (이치화(치복)) 선생은 옥포선생이 돌아가실 때 스승님이 가시면 우리는 어디에 의지해야 하는가 물으시니, 옥포선생은 나는 너희의 스승이 아니고 지로자에 불과하다. 

( 강선생)을 찾아가 도문에 들어가라고 하시었다고 전합니다. 


*이치화 성도님이 (기유년) 도문에 들어올때 상제님께서 오랜만에 큰일꾼이 들어오는구나~나이적은 사람이 나이먹은 사람의 절을 받나니 사배를 하라고 하십니다. 

*아들 (중학)도 같이 왔는데 아들보고는 고얀놈~ 저놈의 눈알을 뽑고 머리를 잘라버려라~크게 꾸짖으셧는데 그뒤는 어찌된지 잘 모릅니다

***이치화의 화는 화하다는 화和인데 화근의 화도 되므로 (복)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이름도 중요함을 알수 있습니다. 

돌아가지 않는 이치복 성도에게 돌아가 70냥을 가지고 며칠에 다시와라~ 이치복 성도는 70냥를  만들어 허리에 차고 다시 와서 상제님을 뵈옵게 됩니다. 

상제님께서 70냥을 방안에 두었다가 다시 문밖에 두었다가 뒤에 사립문 밖에 두고 밤낮으로 지켜라~명하십니다. 

이 뒤에 70냥은 공삼을 시켜 차경석에게 보내게 됩니다. (차경석성도와 이치복 성도)는 중요한 공사를 늘 함께 하게 됩니다.

 칠십냥을 방안에~ 문밖에 그리고 사립문밖에 두고 밤낮없이 지키라는 공사는 단순한 공사가 아닌것입니다. 

방안과 문밖은 한울타리 안에 같이 있는것인데 사립문밖은 바로 판밖의 공사를 의미하는것입니다. 바로3변 초중말복 (세 살림)을 의미합니다. 

이치복성도는 부안 서산등지를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포교를 하시는데 이때 태상성도사님이 도문에 들어오시게 되면서 지금의 증산도가 일어나는 근원이 됩니다. 

왜 70냥인가~ 칠십냥은 바로 삼인동행칠십리 입니다. 성도사님이 본격적으로 기두하신 1945부터 70리 하면 2015가 됩니다 


♡♡♡범증산도가 혁신이 일어나고 본격적인 세 살림의 본격적인 진법도운 새로운 시작 입니다.

비밀에 가려진 진리가 통합경전으로 환하게 전모를 드러내게 되었으며.말과용의 임무가 교대되었읍니다 

이치복 성도를 통하여 본 공사는 바로 세 살림의 마지막 추수 진법도운이 일어남을 분명히 알 수가 있습니다. 달리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천하사는 모두가 대국적으로 삼변성도입니다. 그때 그 인물이 열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후 두갑자 입니다
지금부터 본 게임입니다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한다~칠성도군이 나와 상씨름을 이루는것입니다. 이는 바로 성숙한 상두쟁이들이 세 살림을 하게 된다는 의미라고 도운에서는 보아야 합니다. 

 중복은 심법이 미숙한 영글지 못한  총각 판이었습니다. 리더도 총각에 불과합니다.

세살림 상씨름의 마지막 추수 상두쟁이 판에서 수십만 의성도가 운집하게 될것입니다. 


♡복망 복망 추수판으로 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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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예요 놀랐어요 3 댓글2

 

 

공동리더금강

새울도수속 상제님 말씀ㅡ좌우로 비틀걸음으로 걸어시면서 똑바로 구릿골로 가시니라.
극좌에도 극우에도 반민족주의에도 꼴페미운동에도
퀴어(동성애) 운동에도. 동참ㆍ적극 활동하지 마십시요.
순진한 철부지 얘기더라도 상제님법에 맞지 ㆍ맞추지 않으면
패망할수밖에 없읍니다.
무지도 큰 죄악입니다.
그날 그때에 어린얘들에게 큰 환란이 있으리라.
눈물 머금은 여중생들이 윤미향의 독수에 넘어가 이용당함을 볼 때.
초등학생들이 전교조에 이용당함을 볼 때 ...
전 눈물이 납니다.

 

멤버

慧天

금강 날선검의 가르침.
각골난망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