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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10. 11:1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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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절필동 한반도의 풍수에 관한 안운산 성도사님 강록및 기타 자료! from~~안원전 총사수

 

金剛 大仙師 

 

2020. 8. 19. 15:46

 

안운산 성도사님 강론( 한반도는 지구의 혈(穴))

세계지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에 있다.

그리고 일본이 이렇게 바짝 오그려 우리 나라를 감싸주고 있는데, 요걸 내청룡(內靑龍)이라고 한다. 쉽게 얘기하면 일본이 혈인 우리 나라의 담장이고 성곽인 셈이다. 저 일본의 구주 같은 데는 부산 태종대에서 날씨 좋은 때 보면 어렴풋이 보일 정도로 가깝게 있다.

또 여기 중국대륙에서부터 저 싱가포르까지가 내백호(內白虎)다. 청룡은 비상하고 즉 청룡은 나는 것 같이 보이고, 백호는 순복하고, 순하게 엎드려 있는 것 같아야 지리가 되는 것이다. 저 중국을 봐라. 백호가 얼마나 실한가! 아주 첩첩이 에워싼 만첩백호(萬疊白虎)다. 그게 다 내백호다.

저 아메리카 대륙은 외청룡(外靑龍)이고, 아프리카 대륙은 외백호(外白虎)다. 그리고 이 호주, 뉴기니아 앞쪽은 우리 나라의 안산(案山)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언뜻보면 구주에서부터 대만까지가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연륙되어 있다. 다만 높은 데는 물로 드러나고 얕은 곳은 그저 몇백미터씩 물밑에 잠겨 있을 뿐, 사실은 대만까지가 전부 다 붙어 있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게 점점이 이어진 섬을 유구열도(琉玖列島)라고 한다.

저 만주에서부터 요하, 난하, 황하, 양자강 물이 전부 황해로 쏟아져 나와 대만해협을 통해 빠져나간다. 그런데 그 기운이 설기(洩氣) 되는 게 안타까워, 대만해협에 금문도(金門島)니 조종도(祖宗島)니 하는 섬이 있어 물 빠지는 입구를 아주 협소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동해와 서해는 내명당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이렇게 이 지구의 기운을 우리 나라에 다 몰아놓은 것이다. 알고보면 이 구부러지고 틀어진 지구의 산천이 전부 우리 나라를 옹호해주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지구의 오대양육대주가 전부 한반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한반도 전국각지는 선천 9와 후천 6의 상수정신에 그대로 응하여, 조선말에는 전국이 9도(조선8도와 제주도)로 나뉘었으나, 남북이 갈린 지금 남은 한국(남한)은 다가오는 후천 가을의 곤도(坤道 : 후천은 음시대의 통일기)수 6수의 원리에 따라 6도(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한가지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내용이 있다. 미국은 전국을 주(州), 중국은 성(省), 일본은 현(懸)등으로 나누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왜 하필 절대 이상세계요 진리의 본체를 지칭하는 도(道)자를 써서 전국을 나누고 있을까? 우리 선조들은 전국 각지의 이름을 지을 때 반드시 그곳의 지형지세에 따라 그의 생김과 혈(穴)을 보고 지명을 붙였다(부여와 고려 때에도 전국을 道로 나누었다).

이러한 우리 선조들이 전국을 나누는데 아무 생각없이 이름을 붙였겠는가? 한반도를 도(道)로 나누고 한민족이 도민(道民) 즉 도인(道人)이 된 것은 먼 훗날(이제는 수년내에) 한민족을 명현도인 (名賢道人) 도통군자(道通君子)로 만들어 음(陰)의 후천 5만년 시대를 다스리게 하겠다는 약속이었던 것이다.

한반도는 간(艮)의 이치가 작용하는 독특한 성지(聖地)다. 열매를 의미하는 완성과 씨로서 다시 시작한다는 시종(始終)의 의미를 갖고 있다. 선천이 끝나고 후천이 새롭게 열리는 땅이 간방이므로 개벽도 이 땅에서 시작한다. 개벽의 주재자는 상제님 ,하느님이다

결론적으로, 한반도는 "하늘 땅", 즉 "하늘의 뜻이 있어 미리 준비한 선택된 땅"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만세(萬歲)토록 무궁할 땅이다. 그래서 애국가에까지 "하느님"이 보호한다고 되어있고, 독립운동을 할 때도 항상 "대한민국 만세"의 만세(萬歲) 삼창을 한 것이다.

한반도는 중국대륙(土局)에 뿌리박고 백두산을 주간(主幹)으로 하여 간방(艮方)인 동북에 3면의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이다. 한반도가 지구전체의 명당자리인 혈(穴)에 해당된다는 것은 이미 앞에서 설명한 바 있거나와, 그 외 에도 한반도는 광명민족인 한민족이 떠오르는 아침의 태양을 쫓아 동쪽으로 동쪽으로 이동하여 자리잡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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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 이충웅

한반도의 모양은 글자로 볼 때는 S자와 乙자형을, 동물형으로 볼 때는 하늘에 조용히 기도드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 또는 호랑이형을, 천의(天意)의 중심이 되는 천지인 3재(三才)를 모두 갖춘 형국 모양을 하고 있다.

첫째, 한반도의 모양이 S자 또는 乙(오행으로는 木)자로서 태극도형의 가운데 음양 선인 우주 대생명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천(天: 우주의 본체)의 영기가 한반도(백두산)에 하강하여 내려 심어진 꼴을 상징하는 것이다.

생명현상의 기본구조인 DNA의 유전인자도 꽈배기형의 2중 나선으로 S자 모양이며, 태풍의 모습도 S자, 乙자의 역동적 생명운동이다. 태풍은 적도 이남에서는 시계바늘의 반대방향으로 돌다가, 적도를 통과하면서 시계바늘과 같은 방향으로 돈다.

천기가 한반도에 집중되었다는 증거는 그 높은 백두산의 천지(하늘 못)와 같은 산꼭대기에 수기(물에너지)와 화기(열에너지)가 용솟음쳐 분출되는 곳이 세계에 없고, 한반도가 기가 매우 강하기에 한반도에 사는 동식물의 기도 강한 데서 잘 알 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풍수지리가 발달한 국가는 세계상 없다. 풍수지리가 발달하려면 생명체인 땅이 생기를 가지고 있어 살아 숨쉬고 있어야 한다. 그 땅의 생기를 아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물을 보면 안다. 지금 비록 오염되어 있다 해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처럼 삼천리 방방곡곡이 "산 좋고 물 좋은" 나라는 없다.

필자는 직업이 외교관인 관계로 그간 북미와 남미, 구라파 여러 국가는 물론 인근 일본에도 가 보았고 현재는 중국땅에 살고 있다. 필자가 가 본 그 어느 곳의 산과 물도 한국보다 좋은 곳은 보지 못했다. 우리 선조들은 한반도가 지닌 땅의 기운을 잘 알고 계셨기에 산줄기를 그릴 때도 산의 높이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사람의 혈맥과 같이 살아있는 기(氣)의 모습으로 그렸다(땅의 기운이 없는 서양은 산을 등고선의 높낮이로 그린다). 또한 지형의 이름을 지을 때도 함부로 짓지 않고 그 땅의 기에 맞게 지어 붙였으니 그 대표적인 것이 서울의 4대문이

다("인의예지"를 하나씩 이름지어 붙여 홍인지문, 돈의문, 숭례문이라 이름지어 붙였다). 또한 4대문중 숭례문(남대문)은 관악산의 화기를 누르기 위해 세로로 써서 붙였으며,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중앙 토(土)의 신(信)이 없자 도성 중앙에 보신각("信"자가 들어가는 普信閣)을 세웠다. 이러한 한반도의 정기를 알았기에 일제는 전국 각지의 명산 꼭대기마다 철봉을 박아 그 지맥을 끊으려 했고, 중국 명나라 주장춘은 백두산-금강산으로 이어진 신령기운 정기를 이어받아 증산과 1만 2천명의 도통군자가 출세한다고 했던 것이다.(참고: 이 충웅저 「한반도에 기가 모이고 있다, 집문당)

2.육관 손석우의 소설 『터』:풍수지리로 본 한민족의 미래

"이 지구상에서도 제일 가는 그 자리, 장차 72억의 세계 인류를 통치할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할 그 큰 터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산천이 빼어나서 명당자리가 많기로는 세계에서 제일이거니와 이 지구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최대의 명당이 바로 우리 강산에 응결되어 있다.

http://cafe.daum.net/cjg1224/NEPk/99?q=%BC%D2%BC%B3%20%C5%CD%20%C0%B0%B0%FC%B5%B5%BB%E7&re=1

 

육관 손석우의 흔적

육관손석우의 흔적을 조사해보고자한다. 소재지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 가는길 ; 남연군 묘 참고(남연군 묘에서 내룡을 따라가다 저수지를 따라가면 길아래에 닭백숙집 길위 로육관도사

cafe.daum.net

2.이 충웅저 <한반도에 기가 모이고 있다>

한반도의 모양이 S자 또는 乙(오행으로는 木)자로서 태극도형의 가운데 음양 선인 우주 대생명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천(天: 우주의 본체)의 영기가 한반도(백두산)에 하강하여 내려 심어진 꼴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것은 천(天: 우주의 본체)의 영기가 한반도(백두산)에 하강하여 내려 심어진 꼴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것을 안 일본은 그래서 전국 각지의 명산 꼭대기마다 철봉을 박아 그 지맥을 끊으려 했고, 중국 명나라 주장춘은 백두산-금강산으로 이어진 신령기운 정기를 이어받아 증산과 1만 2천명의 도통군자가 출세한다고 했던 것이다.

3.육관 손석우

1926년 경북 울진군 기성리 다천면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잔병치레를 많이 했다고 한다

호적에는 1930년생으로 늦게 올려져 있다고 하며 소학교를 졸업하고

형편상 중학교에 진학할수 없어 농사를 지으며 70리밖

선배의 집에 찾아다니며 독학으로 교원 자격고시에 합격하여

한때 울진 사동국민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6.25동란을 겪으면서

군에 입대, 1957년 장교로 제대를 하였다고 한다.

이후 장준하선생이 주필로 있던 사상계 잡지사에서 근무하던중

4.19혁명으로 자유당 정권이 붕괴되자 정치에 뜻을 품고

민주공화당 울진지구당 위원장이 되어 박정희 후보를

마포 집을 팔아가면서까지 도왔으나 공천을 받지 못하자 분개하여

공화당을 탈당하였으며, 정치와 세태의 각박함을 경험후,

오대산 적멸보궁 밑에 움막을 짓고 8일동안 기도를 하던중

혼절하여 스님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산을 내려오면서

땅속에 뱀이 엉켜있다거나, 묻혀있는 권총이 보이는등

땅속을 유리속 같이 보는 신통력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그의 저서 '터'나 언론 인터뷰등에서 자칭 당대 최고의 풍수라며

풍수지리는 학문과 이론이 아니라 땅속 수 십 미터를 볼 수 있는

神眼이 있어야 혈을 찾을 수 있고, 자신의 눈만이 혈을 찾을 수 있는

神眼을 가진 도사라고 거침없이 말하던 인물이다,

오늘날 풍수지리에 대한 관심이 그가 일반인에게 신비감을 줌으로서

고조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받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풍수지리를 왜곡하여 혹세무민하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그가 유명해지게 된 몇가지 사례를 보면

ㅇ 전주 모악산에 김태서의 묘를 보고 전주김씨 후예인 김일성이

49년동안 절대 권력을 행사하고 1994년 9월14일에 운이 다한다고 예언했는데

1994년 7월8일에 김일성이 심장마비로 죽자 일약 유명해졌다

ㅇ 1978년 이순자 여사의 조부인 이봉희 옹의 묘를 망우리공동묘지에서 파분하여

용인 내사면 금박산에 이장하며 이혈은 학이 날아가는 형국이라

곧 왕비가 나온다고 하였다고 한다

ㅇ 용인시 묘봉리에 김대중대통령의 부모 묘를 이장시키며

그곳은 天仙下降의 지세로 天仙이 내려오니 흩어진 인재들이 모여들고

좌절됐던 일들이 복구되는 특성이 있어 여기에 묘를 쓰면 자손중에

반드시 큰인물이 나며 하기에 따라서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하면서도

돈때문에 끊임없이 문제가 될수 있다고 예언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산의 나라이다.

우리나라의 산은 수려하고 단아하며,

천지간의 조화를 잘 갖춘 지구의 정기(精氣)가

그 어느 곳보다 충만해 있다.

산은 지구의 정기가 화생(化生)하는 곳이다.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지구의 기운이 온 나라에 용출하는 곳이 바로 우리의 땅이다.

산 중에서도 백두산이 바로 지구의 정수리이다.

백두산은 모든 산의 조종(祖宗)이며

지구의 숨통이니 천지(天池)의 물은 땅의 생기(生氣)의

정화수(精華水)이다. "

*서울의 풍수와 한민족의 장래

제자의 물음에, 육관은

서울의 풍수와 한민족의 장래에 대해 이렇게 전하고 있다.

"서울은 6백년 전 도읍지로 결정될 때부터 백호가 너무 강하고

청룡이 매우 약하여 장손보다는 지손(支孫)이 성(盛)하는 도시로 알려졌어.

실제로 이조(李朝) 5백년 동안의 임금들을 살펴보면

그 대부분이 지손들이라 이 말이여.

이 지구상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세계의 모든 인류는

>전쟁 , 분규 등 여태까지의 치열했던 화운(火運)에서 벗어나

부드럽고 맑은 수운(水運)으로 진행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일세.

이에 따라서 지난날과 같은 맹렬한 투쟁 같은 것은 차츰 사라지고

인간 본연의 윤리 도덕과 고귀한 진리가 인류를 인도해 갈 것이여.

이러한 새로운 운명은 아득한 태고시대부터 숭고한 한철학과 위대한 윤리,

도덕성을 지녀온 우리 배달겨레에게

모든 인류를 주도해 갈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믿어...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이치로 봐서나

오경명성의 조림(照臨)으로 보아서 우리나라는 실로

수십세기 만에 처음으로 역사의 주역으로 등장하게 되었다네.

상고시대 우리 한민족은 지금의 만주와 요동지방 전부를

차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멀리 중국의 북경 지방까지를 통치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선사시대의 유적들이 이것을 입증해 주고 있어."

*지구촌을 통치하는 대제왕이 한국에서 나온다

그는 동방 한국의 지운(地運) 가운데에서도

특히 지구의 유일무이한 대명당 기운을 타고 출세하는,

다가오는 대개벽기에 세계를 건져 통치할

지도자의 출현에 대해,

제자가 묻는 말에 답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도 제일 가는 그 자리,

장차 72억의 세계 인류를 통치할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할 그 큰 터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수십억년 전에 지구가 처음 생길 때 부터 이미 정해져있는 것인데,

진실로 그렇다면 그 자리가 있는 곳은 과연 어디냐?

옛날부터 내노라하던 유명한 지사(地師)들은 하나같이

그 자리가 어디냐고 찾아 헤멨던 게여.

산천이 빼어나서 명당자리가 많기로는 세계에서 제일이거니와

이 지구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최대의 큰 명당이 바로

우리 강산에 응결(凝結)되어 있다는 뜻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