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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20. 19:1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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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9월 20일 오전 12:11

 

♡ 오성산의 주인공 태모 고수부님과 대행자 단주(붉을 단자 주인주자 ㅡ일편단심 참종자 )


♡*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상생시대를 여는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원평에서 남조선배를 출항시켜 오성산에 말뚝을 박아 정착시켜 놓으셨습니다.(상제님 쇠말뚝ㆍ말뚝 공사)
 
* 증산상제님께서 일진회가 일어난 뒤로 삿갓을 쓰시다가(동학의 배신자 친일세력을 부끄러워하심)

이날부터 의관을 갖추시고 (경석ㆍ조화정부 병조) 을 데리고 물방앗집을 떠나 (정읍ㆍ왕자포정지지)으로 가실 때 원평에 이르사 군중을 향하여 가라사대,

"이길은 '남조선배 길'이니 짐을 채워야 떠나리라." 하시고 술을 나누어 주시며 또 가라사대
"이 길은 (성인 다섯ㆍ증산도 역사의 성인다섯ㅡ특히 오성산 윷판공사의 오성인)을 낳는 길이로다." 하시니 모든 사람은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

다시 떠나시며 가라사대 "대진은 하루 (삼십리 천지공사 30도수) 씩 가느니라." 하시니 경석이 노정을 헤아려서 고부 솔안에 이르러 친구 (박공우 개벽대장) 의 집으로 뫼시니, 공우도 또한 동학신도로서 마침 사십구 일동안 기도하는 때더라. (대순전경 P110-111)
 
*  임피(술산ㆍ복구도수) 강장한(상제님을 따르는 건장한 일꾼)의 집을 종종 왕래하시더니, 어느날 임어하사 계실세 밤중에 출행하시려 하거늘, 장한이 놀래며 만류하여 가로대 "어찌하여 밤중에 출행을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가라사대 "내가 볼일이 있노라. 곧 돌아오리니 그리 알라."  하시며 가시더라. 장한이 자지 않고 기다리더니, 자정쯤 되여 오시거늘 장한이 물어 가로대 "야심한 밤중에 어데를 다녀 오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응, (오성산(五聖山))에 다녀 오느니라." 장한이 놀래며 다시 묻기를 "밤중에 오성산은 무슨일로 다녀 오시나이까." 가라사대 "(큰 말뚝)을 박고 오는 길이니라." 하시였으며, 그 후에도 이와 같은 공사를 (세 차례) 나 보시였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41-42)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법을 신정으로 용사하시는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구릿골 상제님의 식주인 김형렬과 같은 사명의 오성산의 식주인인 고민환을 내세워 오성산으로 들어오는 남조선배 공사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신정공사를 보셨습니다.
 
* 어느날 고후비께서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대창하시니 이러하니라.
"남조선 배질 하네
만고성인 타신 배가
칠산(칠산 범씨왕국ㆍ칠대 환인ㆍ일곱부처님) 바다에 떠서
적벽화선 노젓던 군졸이
(선인)들의 노를 젓네
조조군사가 래군사(來軍事)
닻줄 맬 자가 누구신고
(중앙대신(中央大神)ᆞ5황극)이 닻줄 매네
이 천지가 뒤끓어서
동갑 넘는 땅덩이가
둥둥 떠밀려 들어오네
조화 조화 내 조화
하늘님(건존 곤존)의 조화로다." 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p100-101)
 
* 어느날 고후비께서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가라사대 "오늘은 (남조선배 도수)를 보리라." 하시며 고민환(밝을민자 밝을환자ᆞ태양신 상제님의 진리를 찬양하는 일꾼들) 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뱃노래를 써서 들이라." 하시거늘 고민환이 뱃노래를 써서 올리니, 받아 보시고 주시면서 "네가 뱃노래를 읽어 보라." 하심으로 뱃노래를 읽으니 이러하니라.
 
 "석천은 성태한데 백운을 가경타가
 상풍 서호에 자운 백범으로
 무이구곡을 사별하고
 도화유수에 묘연거하니
( 용화미륵)에 (태을선관의 지덕지도)로
 (광제창생) 하시려고 이배 타고 오시도다." 하고 읽으니
 
 고후비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되었으니 도인 수십 명을 불러 세우라." 하시거늘, 도중을 모아 대령하니 지고후비께서 지휘하실세, 용안면 행정리 김원명(근원을 밝게함)으로 하여금 도사공을 삼으시고 민환으로 하여금 뱃노래를 선창하게 하시며, 수십 명 도인에게 따라 부르게 하시면서 가라사대 "무슨 일이던지 세상만사가 (선통(先通))이 있는 법이니라. 일이란 선통이 있고난 후에 반드시 성사처리(成事處理)하여 필유사결(必有事結)하는 법이니, 너희들은 그리 알라." 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p101-103)
 
 *원평에서 출발한 남조선배가 옥구(沃溝)에 닻을 내려 임피(臨陂) 오성산에 도착합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께서 천지공사와 신정공사로써 확정하셨습니다. 고수부님께서는 남조선배가 닻을 내린 (옥구를 닻줄 장상지지요, 고수부님의 기운을 받아 포교 양육되는 포육지지)라고 말씀하시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임피 오성산에 올라가 달을 뜨게 하셨음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흑운명월도수 ㅡ그믐에 후천 보름달(황심월) 뜨게하신 개벽공사)
 
*소리개 까치집 하도 낙서는 선천용이요ㅡ(선천역 복희 문왕 역)
자하도(慈下道)는 후천용(정역 용담 역)이라.

용화교주(龍華敎主) 자씨부인(慈氏夫人) 자하도(慈下道)
칠현무(七玄武ㆍ북현무1과6수는 합하여 7화가됨을 의미))는 선천용 하였고
육기초(六基礎ᆞ1수와 5토는 합하여 6황극 서시가 됨을 의미))는 후천용 하느니라.
옥구는 닻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포육지지야(布育之地也)니라."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ㆍ남방 봉황 묻은줄)를 누가 알 수 있으리요.
호남서신(상제님과 대행자)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까부냐.
여동빈의 자하도
세계극락 일월수부(日月首婦)" 하시니라.(선도신정경 pp202-203)
 
* 어느날 신정공사에 고후비님께서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무신(戊申) 기유(己酉)에 천지가 개로(開路)하니
옥구는 닷줄 장상지지요
임피는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니라." 하시며
  또 가라사대
"상제게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임피에서 달 뜨게 하셨음을 알라."
 또 가라사대
"세상사람들이 말하기를 상제님보고는 '회개자심한다' 하고, 나보고는 '허허 탄식한다'ㅡ(참일꾼들의 회개자심과 가라지 쭉정이의 허허탄식을 의미함) 하더라지. 
내가 올 적에는 세상사람들에게 먼저 알리고 올 것이니, 그리알라." 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p222-223)
 
 ♡*고수부님께서는 남조선배가 도착하는 옥구가 근본임을 말씀하시며, 인신사해(寅申巳亥)에 문 열리니 신영(神迎)맞이 어서하라고 당부하시며, 때가 되면 옥구를 비롯한 전북 14군에서 만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ㅡ(후천진인의 영평비결중 신명무궁 원체춘수등양명)

* 어느날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하니
내 일은 되어놓고 보아야 아느니라
선천으로부터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ㆍ선천 웅패 금수시대))이요
지금으로부터 후천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ᆞ후천 성인 도정시대)이니라 
마음닦는 공부이니 심통공부(心通工夫) 어서 하소
제가 저의 심통도 못하고서 무엇을 한다는가.
석가는 극락이 천당에 있다고 그랬고
도가는 선경이 봉래산에 있다고 그랬는데
신선노는 자리어늘 수중에 있다고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일이 잘 되었네
인신사해(寅申巳亥ㆍ용담의 신명무궁)에 문열리니 될려는 사람의 일일세 그려
바다 해자 열 개자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네(해왕도수로 후천이 열리면 긍궁 을을 네진주가 오신다네)
옥구가 근본이네(장상지지 12000일꾼이 기초동량)
삼제갈 팔한신 관우 장비 조자룡 진묵대사 사명당이
때가 때인만큼 일제히 서로나서
만고성인이 다 오신다네
오방신장이하로 신영(神迎)맞이 어서 하소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뽑노라. (선도신정경 pp215-217)
 
* 일은 다른 사람이 하느니라.
조화 조화 개조화
금(金)과 옥(玉)이 발길 닿은 데 있고 손길 닿는 데 있어도
알고난 후에야 주을 것이 아니더냐.
금과 옥이란 옥구(玉球,沃溝)란 말이니라.
법당을 지킨 우리 신님
일사에 서로 만나자 하니 
무슨 일사인지 아느냐
일사진란 말이니라.
전라북도가 십사군(十四郡)이요 
전라남도가 이십사군(二十四郡)이니
합계하면 삼십육군(三十六郡)이라
아국(我國) 군수(郡數) 삼백육십군(三百六十郡) 아니던가. ㅡ후천 360도수 (선도신정경 p204)
   
♡*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자신이 윷판이라고 말씀하시고, 제자들과 윷놀이를 하시며 생사출입이 고수부님에게 달려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어느날 고후비님이 간부 도인들 모인 방에 들어 오시어 둘러보시고 가라사대
 "천하에 대도통은 육(六)ᆞ(6황극수 ㆍ진인 6서시)으로써 벌리나니
 ((윷판ㆍ신정공사 의통성업의 판)은 나요)
 (저울ㆍ선악의 저울)은 성포(聖圃,고민환)며
 (잣대ㆍ생사판단의 잣대)는 수제(首濟, 전선필)니라." 하시더라 전하니라. (선도신정경 pp72-73)
 
* 고후비님이 김제 조종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任)과 八卦(팔괘)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과 팔괘는 김제에 오시어 땅에다 묻으시고 땅을 세 번 구르시더라. 또 십이는 이리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을 세 번 구르시고, 바둑돌과 웇판은 옥구에다 묻게 하시고 종도 열 사람을 데리고 공사를 행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 곳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의 귀신도 모르는 일이니라.

* * * 십오(十五) 건곤주(乾坤呪)로 호흡공부 하라  
사람의 코가 중앙이요
입속의 혀바닥이 조화본이며
귀는 들으라고 마련한 것
눈은 보라고 마련한 것
입은 사문(死門)인 연고로 함부로 말하면 못쓰며
항문은 생문(生門)이라, 넉동배기 윷놀이에 빼는 곳이 생문이니라."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p184-185)
  
♡* 고수부께서 윷놀이를 즐기시기에 윷판을 만들어 두고 있더라. 언제든지 윷놀이를 하시려 하면 윷가락과 윷판을 대령하는 바, 하루는 윷판을 가져오라 하시어 웇판을 가져다 올리니 윷판을 받아 놓으시더니, 적삼을 벗으시고 젖통을 늘어뜨린 채 속곳만 입으시고, 윷판의 날지(출구)를 고수부님의 홍문쪽으로 놓고 앉으시어 가라사대 " 이것이 이러하니라. 들어가기는 마음대로 들어가되 들어가기만 하면 나갈래야 마음대로 나가지 못하고 상호간에 잡아먹다가 승리하여 나갈 적에는 오직 한 구멍으로밖에 나가는 데가 없나니 꼭 그리 알라. 생사출입이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130)
 
 고수부님께서는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성사재인할 천명이 단주(자미원에서 제황의 위격으로 천지 해원신 주재의 사명으로 복록과세운을 통할하시는 요임금 아들이자 원의 뿌리이신 단주말고ㅡ약방공사의 경면주사 단주 의통성업을 완성하실 일편단심의 주인공 후천진인)에게 있음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 고수부께서 무오(1918)년 9월 19일 대흥리를 떠나 조종골로 오실 때 약장을 아니가지고 빈몸으로 오셨으므로, 이제 약장을 짜시니 다음과 같으니라. 약장의 밑의 칸은 큰 칸 하나를 두시고, 그 위의 칸은 사상에 응하여 빼닫이 네 칸을 횡으로 두시고, 아래칸 바닥에다 경면주사로 붉은 점을 둥글게 스물넉 점을 돌려 찍으시고, 그 중앙에다 팔문둔갑(八門遁甲)이라 쓰시고 글 쓴 위에다 설문(舌門)이라고 두 자를 불지져 낙서(烙書)하시고, 약장 안벽에다가 이와 같이 쓰시니라. 
 
'강증산 소유(姜甑山 所有)
여동빈지 조화권능(呂童賓之 造化權能)
강태공지 도술(姜太公之 道術)
신농씨지 유업(神農氏之 遺業)
단주수명(丹朱受命)' 
 
 그리고 이 약장을 둔궤(遁櫃)라 부르시고 또는 신독(神독)이라고도 부르게 하신 바, 약방에 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 앞에( 돈을 놓고 절을 하게 하시어ㅡ6황극 서시사명자 참종자에 대한 예우), 이 법을 엄격히 지키도록 명령하시어 누구든지 반드시 실행하게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p77-79)
 
 고수부님께서는 오선위기의 기운을 오성산으로 옮기시고, 고수부님의 윷판과 단주의 바둑판을 묻으시어 단주(진인)가 고수부님의 품안에서 오성산의 주인공이 되어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오도록 하셨고, 고민환 성도로 하여금 단주가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올 때 집을 지어 놓고 단주를 잘 맞이하라고 신신당부하셨습니다.   

 ㅡ군산 월명산 천자기운으로 용봉도수로 오심

* 또 어느날 공사 후에 고후비께서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오성산에는 오성(五聖)이 있고
오성산에는 서요동(西堯洞)이 있고
오성산에는 사옥재(士玉재)가 있지 아니하더냐.
이 곳이 오성산(五聖山)이니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를 끌어다가 이 곳에 붙여 쓰니라.
오선위기 도수에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다가
돌아갈 때에는 바둑판과 바둑돌은 두고 가리라 하셨지 않느냐.
이 벽강궁촌에 바둑판과 윷판을 내가 묻었으니
이 세상 누가 능히 그를 알수 있으리요.
내 일은 판 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오나니,
너희들은 잘 닦기나 하라." 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p204-205)
 
* 고수부님께서 늘 가라사대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오리라." 하시니, 당시의 문도들이 들을 때에 너무나 억장이 무너지는 말씀이나 감히 누구도 그 이유를 캐묻지 못하더니, 어느날은 고민환이 수부님 말씀 끝에 묻기를 "늘 그와 같으신 말씀을 하시오나 감히 묻지 못하였읍니다. 황송하오나 오늘은 그와 같이 되지 않으면 않되는 사유을 소상히 가르쳐 주시옵소서. 어찌하여 저희들은 성도하지 못하나이까." 하고 물으니,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시고 "흥!" 하실 뿐이더라 하니라. (선도신정경 pp226-227)  
 
* 고민환이 자기 사가(私家)를 짓는 데 돈이 없어서 짓다말고 중지하였던 바, 하루는 고수부님께서 명하시기를 "오늘은 내 집을 구경하리라." 하시며 출발하시니 모든 도인들이 따라 나오더라. 한봉산(옥녀봉)에 이르렀을 때 고민환이 여쭙기를 "어머님! 여기에서 보입니다." 하고 아뢰니, 산넘어 짓다만 집을 한참동안 건너다 보시고 돌아오시며 가라사대 "너희들은 나태하지 말라. 시간이 촉박하니라. 그런 고로 속히 내 집을 수찬하도록 하라." 하시니, 이로부터 도인들이 합심협력하여 고민환의 사가가 지어지니라. 그후에 선화하시니, 오성산 도장은 헐리고 고민환의 사가로 증산상제님 천진과 고수부님 진영을 모시어 오늘에 이르니, 과연 고수부님의 집이 되였음이 확실하게 되었더라. (선도신정경 pp238-239)
 오성산은 구릿골 상제님성지와같은 태모님성지 동요동 서요동으로 실현 됨

* 을해(乙亥 1935)년 시월 초닷샛날 낮에, 부엌에 들어오시면서 소매를 걷지도 않으신 채 팔을 구정물 통에 넣어 고루 저어서 가라앉은 찌꺼기를 걷어내 보시며, 조왕맞이 여신도 이길수에게 가라사대 "밥티 한 알이라도 구정물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라. 사람이 먹는 것이란 천지가 아는 것이니라. 만약에 밥알을 구정물에 버리면 죄가 크리로다."하시고, 또 그 길로 나뭇간으로 가시어 땔나무를 돌아보신 후에 "나무를 아껴서 때라." 당부하시더라 하니라.
 이 날 오후에 이르시기를 "너희들은 집이나 잘 지키고 있도록 하라." 부탁하시고 또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아버지에게 속히 가야 너희들이 잘 될 것이니라." 또 여신도 백윤화에게 가라사대 "이십칠 년만에 근본을 찾았다." 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232)ㅡ27년은 도우님 각자의 몫입니다 한번 연구해보세요
 
* 고민환 성도가 고수부님께 사람없음을 한하니, 단주가 '판밖에서 성도시켜 몰아드릴 때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어 너희들의 수고함이 참으로 클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고수부님께서 고민환과 종도들에게 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지금은 도인들의 수가 너무나 적으니 한이 될 것이요, 또 도장운영에 있어서 궁색하니 그 또한 한이 될 것이니라. 그러나 그런 것을 한하지 말라. 앞으로 판밖에서 성도시켜 몰아드릴 때에는 인인산인해를 이루어 너희들의 수고함이 참으로 클 것이니라."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122) 
 
 단주(용봉 진인)는 천지부모님의 심법을 계승받은 분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보잘것 없는 강생원집 잔치처럼 '초막집에서 성인이 난다'고 말씀하셨고, 고수부님께서도 '초막집에서 성인이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ㅡ문왕ㆍ무왕사명자모두의 말씀이나 결론은 증산도가 말복추수모임입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길 "세속에서 이르되 보잘 것없는 잔치를 강생원집 잔치라 하나니, 그러므로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르느니라." 하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52)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초막집에서 성인이 나오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210)
 
* 어느날 고후비님이 도인들에게 가라사대 "지금의 현상으로 볼 때에, 차경석이나 조철제나 각 교파의 건축물과 그에 따른 시설이 장엄화려하여 너희들은 마음속으로 무척 부러워하리라.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모두 허망한 꼴이 될 것이요, 오히려 세상을 속이는 사기에 불과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두고 보라. 이 다음에 필연코 초막 속에서 성인이 나올 것이니라."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219)
 
 단주(용봉진인)께서 천지부모님이 밝혀주신 참 증산도(太乙道(범증산도))로, 천하창생들에게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의 심법과 태을주(太乙呪)를 전수하여 참증산도가 추수모임의 도인(道人)으로 포태 (재생신)시킵니다.
ㅡ상제님의 무신 12월 26일 재생신공사는 천하만민과 인류를 재생시키는 신미생 재생신의 사명을 3월 26일 탄신 경진생 고수부님으로 그리고 추수 참진인으로 전이 됩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문하에 '참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지금은 참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문하에 참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에게 후천의 생일날이되어 한 살이 되느니라." ( 천지개벽경 ) 
 
 단주(진인)은 오성산과 월명산 주인공으로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추수도인들과 더불어 오성산에 정박해 있는 남조선배를 항해시켜, 급살병을 극복하고 천하태평한 후천상생세상을 건설해 나갑니다. 고수부님께서는 단주(진인)가 큰 기운을 받아 의통천명(醫統天命)을 완수할 수 있도록 천지에 축원해 주셨습니다.
 
수지자웅이라 누가 알 것이며
 오지자웅이라 이를 누가 알리요.
 희고 검은 것을 그 누가 알 것인가,ㅡ선악 생사판단
 지지자(知之者)는 지지(知之)하고
 부지자(不知者)는 부지(不知)로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 일인고
 삼일(三一ㆍ삼계를 통일)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戰亂)이라.
 어후하니 후닥딱
 번쩍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이라.
 운수보소 운수보소

 질병목의 운수로다
 천지조화 이 아닌가.
 단주수명(丹朱受命)
 우주수명(宇宙壽命)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하고 창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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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동공이나 주문수행만으론 상단전이 열리지 않습니다.
조식호흡으로 기가 발한다면...의념으로 이끌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