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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1. 13. 16:0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리더
安原田 德在於道 化在於德

 

미국 병원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진실(인간 악마들)
쿠오모 뉴욕 지사 관타나모 수용소 군사재판 사형선고 공판에서 법정증인이 밝힌 무서운 진실.


건강한 사람도 PCR 양성으로 처리해 코비드 양성으로 사망처리하게 하고 이들 모두 요양원으로 보내 치료하는 척 하고 모두 냉동 트럭에 실어 수면제(진정제) 먹여 잠재운 후 영하 20도로 냉동사 시켜 하트 섬 집단매장지에 매립.


문제는 이러한  건강한 환자들이(무언가 몸이 이상해 체크하러 병원에 들른 사람 모두 모아) 트럭에 실려 격주마다 밀려 들어왔으며 1차로 서류상 사망처리되어 보고된 멀쩡한 가짜 양성 환자를 격주마다 냉동 트럭에 실어 집단매장지 하트섬으로 끌고가 매장하도록 쿠오모가 명령했다는 증언을 했다.(문제는 이 곳 뿐 아니라 뉴욕주 모든 병원이 이 짓을 하는데 가담했다는 것이다.  몸이 약간 이상해 병원에 들른 멀쩡한 사람을 트럭에 실어 한 곳에 모아 코비드 양성이라 정부에 서류상 거짓통보하고 환자 본인에게도 양성이라 통보해 환자 본인은 진짜로 양성인 줄 알았을 것이며 요양원으로 모두 보내 치료해준다 하니 그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심리적으로 위축된 그들에게 진정제 준다하니 모두 강력 수면제 먹은 채 냉동트럭 안에서 스르르 잠들자 영하 20도로 냉각해 잠든 채 냉동사망시키고 집단 매장지로 보내졌다는 엽기 호러물 중 최고 엽기!라는 거)
냉동트럭 법정 증언자는 건강한 환자들을 냉동트럭 태우기 전 진정제를 먹였다 했으며(강력 수면제 내지 독극물)


냉동실은 영하 20도까지 내릴 수 있으며 시티 아일랜드의 하트섬 집단 매장지에 내려 쿠오모 지사가 직접 나와 확인 처리했다고 증언. 쿠오모 주지사는 동생이 CNN유명 앵커로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형제인데 결국 모두 처형되었다.


미국의 양심있는 전문의가 절대로 병원가지말고 버티라 한 말이 생각납니다. 현대판 호러물의 극치입니다. 크메르 루즈 집단학살과 뭐가 다를까? 한국은? 한국도 당분간 병원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몰라....코부터 후벼 비강조직 망가뜨리고 시작한다.....제약회사, 병원이고 국가고 누구도 책임안져!♥
https://unsommet.com/entry/%E7%BE%8E-%EA%B5%B0%EC%82%AC%EC%9E%AC%ED%8C%90%EC%86%8C-%EB%89%B4%EC%9A%95-%EC%A0%84-%EC%A7%80%EC%82%AC-%EC%BF%A0%EC%98%A4%EB%AA%A8-%EC%82%AC%ED%98%95-%EC%84%A0%EA%B3%A0

 

美 군사재판소, 뉴욕 전 지사 쿠오모 사형 선고지난 월요일 오후 관타나모 수용소의 법관들이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쿠오모는 법정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난폭하게 법관들을 향해 외설적인 욕설을 퍼부었다. 다스 E. 크랜달 제독..unsomm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