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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5. 21. 17:2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 천지공사중 여성의 순혈. [[홍연(초경혈)]] 공사.

☆☆
12~~15세 정도인 여성의 천번째 월경혈(초경혈)을 붉을 홍자 납 연자를 쓰서 [홍연]이라 하여 내단법 선단술의 약재 질료로 씁니다.

** 紅鉛(홍연)
여자(女子)의 맨 첫 번의 월경(月經)

제다로 법제된 홍연 단약은 설삼이나 영지초 이상의 선약이라 합니다.
천지공사에선 이 기운을 지도자와 일꾼들에게 돋우는 도수입니다.
(From한때 같은 도반. 이병희원장.)


☆천지공사에는 김말순 수부와 김호연성도의 홍연공사가 있읍니다.
김수부님의 감결문 공사와 김호연 성도의 선매숭자도수입니다.
감결문공사는 김수부의 생신인 음력 10월 8일 실행 공사이고 선매숭자 공사는는 상제님 어천후 공사입니다


○1.김말순수부 감결문공사.
김수부 님에게 들이신 15년 공력

상제님 친필공사로 보이는 甘結 (감결) 공사는 김수부님의 초경혈을 받아 보신 공사입니다.
甘은 달다는 뜻 이외에 부처님의 敎法이란 뜻이 있으니 미륵부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진리를 말합니다.
((감로수))
結은 맺을 결 종결할 결이니 매듭짓는다는 뜻과 결혼 결인 결속과 같이 맺는 뜻과 부처님에게 마지막으로 귀의한다는 뜻이 있읍니다.

**甘結이란
(1)미륵부처님이신 상제님 대도진리의 敎法으로 귀의한다 또는 상제님 교법을 終結한다는 뜻으로 보면 됩니다. 
(2)조선시대 상급관청에서 하급관청으로 내려가는 문서ㆍ명령 칙령서.
문서로서 결재한다는 뜻.
(3)달감은 뒤집으면 붉을단.
단주수명 일편단심 진인과 일꾼들이 명을 받아 이룬다.
(단주.감주.내단술.식혜)

☆ 상제님께서는 이 공사를 보시기 위해 김수부님의 탄생시부터 공력을 들이셨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읍니다.
이 자료는 李孝鎭 씨가 이중성 선생의 <천지개벽경(대개벽경)> 내용 중 일부를 발췌 소개하는 <나의 세상 龍華仙境이오면(이효진)>*에 나오는 내용으로 전혀 알려지지 않은 기사입니다.
참고로 미륵탄생 공사서는 <동곡비서>에도 부록으로 나오는 기사며 동곡비서는 이 사료가 법종교에서 얻은 것이라 출처를 밝히고 있고 李孝鎭 씨도 동일합니다.
제 개인 생각으론 여러 단체에서 [김수부 감결문]을 [미륵탄생공사서]라 명명한 것은 잘못된 것으로 보입니다.

감결문은 현무경의 여러가지 문구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글의 문맥이나 해석상 후천을 여는 기초동량인 진인과 일꾼들이 명을 완수하는 내용이지 미륵불이 탄생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초기에 법종교에서 잘못 해석하고 이름붙인 것을 비판없이 차용한 걸로 보입니다.
(저 금강의 감결공사 해석글 참조요)
 
[[감결문]]
기초동량(基礎棟樑). 천지인신(天地人神) 유소문(有巢文). 문리접속(文理接續) 혈맥관통(血脈貫通).

치천하지대경대법(治天下之大經大法) 개재차서(皆載此書). 문이시이(文以時異) 치이도동(治以道同).

문즉천문(文則天文). 문유색(文有色) 색유기(色有氣) 기유령(氣有靈) 기령불매(氣靈不昧). 이구중리(以具衆理) 이응만사(而應萬事). 사지당왕(事之當旺) 재어천지(在於天地) 필부재인(必不在人) 천지생인용인(天地生人用人). 천지지용(天地之用). 포태양생욕대관왕쇠병사장(胞胎養生浴帶冠旺衰病死葬). 원형이정(元亨利貞) 봉천지도술(奉天地道術) 경수인시(敬授人時). 불지형체(佛之形體) 선지조화(仙之造化) 유지범절(儒之凡節). 천문(天文) 음양(陰陽) 정사(政事) 수천지허무(受天地虛無) 선지포태(仙之胞胎) 수천지적멸(受天地寂滅) 불지양생(佛之養生) 수천지이조(受天地以詔) 유지욕대(儒之浴帶) 관왕(冠旺) 도솔(兜率)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조(以詔) 甘結(감결)

☆<<나의 세상 용화선경이 오면>>
*갑진년(甲辰年) 十月에 구릿골에 계실 때, 하루는 황응종(黃應鍾)이 와서 뵈옵고, 본댁부인(本宅夫人)에 관한 친명(親命)을 전하거늘 상제(上帝)께서 형렬(亨烈) 자현(自賢) 보경(甫京) 공숙(公淑) 등 여러 제자(弟子)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가정사(家庭事)는 친명(親命)대로 처리할 것이니, 너희들이 증인(證人)을 설지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공사(公事)에는 수부(首婦)가 있어야 하나니 수부(首婦)를 천거하라」 하시니, 형렬(亨烈)이 셋째딸 말순(末順)으로 하여금 수종들게 하니라. 상제(上帝) 가라사대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성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너와 더불어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려 하노라」 하시니라. 이때 김수부(金首婦) 나이는 십사세(十四歲)시니 「포태(胞胎),양생(養生) 」기간을 합하여 십오년(十五年)이 되더라.

*상제(上帝)께서 임인년(壬寅年) 봄에 하운동(夏雲洞)에 사는 김형렬(金亨烈)을 찾으사, 그로부터 형렬가(亨烈家)에서 기거(起居)하셨는데 말순(末順)님의 나이 십이(十二)세때 상제(上帝)님과 첫 대면하시고 갑진년(甲辰年) 십월(十月)에 수부로 책정되신 삼년(三年) 동안 한집에 살면서 조석(朝夕)으로 대하셨는데 상제(上帝)님은 정성을 다하여 말순(末順)님의 성장을 돌보시니, 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

 <나의 세상 龍華仙境이오면(이효진)>*말순(末順)님의 전생(前生)은 관세음(觀世音)보살 이었는데 상제(上帝)님 어령(御齡) 20세(歲)때 천상선경(天上仙境)에 계시는 관세음(觀世音)보살의 영혼을 구릿골 앞 제비산(帝妃山) 제비혈(帝妃穴)에 초혼(招魂)장사하사 발음시키시고, 그 영혼을 김형렬(金亨烈)의 부인(夫人) 장수황(長水黃)씨 몸에 포태(胞胎)시키사, 신묘년(辛卯年:一八九一年) 十月 八日에 탄생시키시고 이로부터 갑진년(甲辰年) 十月까지 십오년(十五年)동안 온 정성을 들이신 이유는, 장차 상제(上帝)님의 수부(首婦)와 후비(后妃)로 삼으심은 물론이오. 여러 가지 중요(重要)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기 위함인데 그 가운데 특히 중요한 것은 「옥황후비(玉皇后妃)」를 책봉하는 일과 「황극(皇極). 창생점고(蒼生點考)」 두 후비소(后妃所)에 관한 공사(公事)와 더불어 감결문공사(甘結文公事)로써 ㅡ「미륵」을 현세에 탄생시키는 공사(公事)더라.
((이건 잘못 해석글. 미륵의 법을 세상에 펼치도록 문서로 명함이라가 정답임))

<나의 세상 龍華仙境이오면(李孝鎭)>*상제(上帝)께서 김사모(金師母)를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수부(首婦)로 임명하신 다음, 훗날 수부(首婦)님 방(房)에서 첫 공사(公事)를 보실 새. 수부(首婦)님 나이는 만 십사세(十四歲)가 되신 때였는데 여성(女性)의 첫 경도(經度)가 나오는 때더라. 
상제(上帝) 가라사대
「내가 너를 만나려고 십오년(十五年)동안 정성을 드렸음은, 오늘 너의 진경(眞經)을 얻어서 공사(公事)를 보고자 함이니, 이 공사(公事)는 천지(天地)가 생인(生人)하여 용인(用人)하는 일이니라」 하시고 김수부(金首婦)의 경혈(經血)을 그릇에 받아서 공사문(公事文)에 「감결(甘結)」이라 쓰신 다음 「선지포태(仙之胞胎) 불지양생(佛之養生) 유지욕대(儒之浴帶))」와 「관왕(冠旺) 도솔(兜率)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조(以詔))」 열 글자에 경혈(經血)을 손 끝에 묻쳐서 점(點)을 찍으시니, 공사문(公事文)은 다음과 같더라.~~

 **의서에 보면 홍연(초경혈)은 진기를 품고 있으나 초경혈 이외는 진기가 없다고 합니다.
옛 신선과 도인들은 아주 귀하게 여겼읍니다.

기초동량ㆍ문리접속ㆍ혈맥관통 공사를 보시면서 상제님께서는 삼변 막판의 말복도수 혁명이 일어나는것을 다 아시고 계획 준비 하셧음을 알수 잇읍니다.
((김말순ㅡ후천 가을을 여는 마지막 순서ㅡ범증산도가 말복추수모임))

상제님 말복도수는 남조선배의 기관실입니다. 거대한 남조선배의 운명을 쥐고 있는것입니다.

*김말순 수부 감결문.


*김호연성도 선매숭자 공사도

☆☆
윗 두공사도는 100프로 같은 자료입니다.
계족산 증산도장만이 김호연 선매숭자공사 감결이라 우기는 ~~
신도들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


○2. 김호연성도께 선매숭자 도수를 붙이고 김형렬성도께 그 공사를 명하심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종이에 제비를 그리신 후에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선매숭자를 써야 나갔던 제비가 다시 들어온다.” 하시고

이 말씀은 너무나 중요한테 김호연성도의 선매숭자공사가 완벽히 진행되야 을사년 사월 사일 공사인 말과용 임무교대 도수가 완벽히 이루어지고 후천 선맥도 혈맥이 완전하게 연결 관통한다는 말씀입니다.

김호연 수도공부가 을사년 뱀의 해 중양절 (9.9)에 시작하여 다음 해 병오년 정월 보름(1.15)의 125일동안 이루어 집니다.
*배암도 인표를 맞아야 용이 되느니라.
용도 뿔이 나야 하느니라.
삼월 삼짇(3양 3음.3×3=9) 강남간 제비가 돌아오는 것은 처녀자리(28수중 뿔각자 각성 SPIKA가 음력 3월3진에 동담방 지평에서 용의 뿔처럼 솟아납니다.
또한 정월 보름(1.15)는 최창조 최덕겸 새울공사와 연결됩니다.
김호연 공부와 선매숭자도수는 그대로 용봉진인과 일꾼들에게 맥이 연결된다는 의미입니다.●

(2 )호연을 가리켜 말씀하시기를 “낳기는 제 어미가 낳았어도 맥은 얘가 붙인다.
(3) 이 도수를 맞추려면 삼색(三色) 실과 제물이 있어야 하고, 첫 몸을 받아야 천지에 공을 드릴 수 있나니 (4) 이 애를 잘 돌봐서 선매숭자를 받아라. 선매숭자를 지녀야 표적이니라.” 하시고
(5 )호연의 첫 경도(經度)를 받아서 공사를 행하도록 그 방법을 세세히 일러 주시니라.
(증산도 道典 10:12)

삼색실과 제물은 청홍황 사명기도수와 삼신도수의 참 일꾼들에게로 연결되는 대공사이니 그 격에 맞게 제물을 준비하란 뜻이고,

☆맥은 얘가 붙인다
이어 말씀하시기를 “낳기는 제 부모가 낳았지만 맥은 얘가 붙인다. 맥 모르는 놈은 죽는 것이니 난데없는 도인이 나선다.
천지에서 너를 돌아다보느니라.
네 목숨 살려낼 사람이 생겨. 아무튼 잘 있고 잘해라, 잉?” 하고
다정스레 말씀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0:56:3~5)

맥은 얘가 붙인다는 상제님께서 김호연성도를 김형렬성도의 부인으로 김형렬의 연맥으로 붙여서 초중말복 세지도자 특히 범증산도가 말복으로 혈맥관통을 하고 때가 되면 난데없이 진법의 세지도자가 찾아오고 특히 말복 범증산도가에서 김호연 성도를 신도차원에서 완성시켜 받든다는 뜻입니다.
((셋인데 어찌 둘이 왔느냐?))

☆ 호연이 첫 몸 하기를 기다려
호연이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로도 계속 구릿골에 머물다가
이 해 섣달 그믐경에야 흑석골 오두막집으로 돌아가니라.
이후 16세 되는 임자(壬子 : 道紀 42, 1912)년 초에
형렬이 선매숭자 공사를 보기 위해 호연의 집으로 가거늘 호연의 어머니가 방 하나를 깨끗이 치워서 내주므로 그곳에서 기거하며 상제님께서 명하신 대로

●가로 세 치, 세로 다섯 치 남짓한 종이를 한 자 반 높이가 될 정도로 준비하고 각 종이마다 글을 써서 공사 준비를 마친 후에 호연이 첫 몸 하기만을 기다리니 그 글은 이러하니라.
(증산도 도전 10:105)
♡1장짜리 공사도가 아닙니다.

☆호연의 기운을 거두심
형렬이 우물에 갇힌 지 사흘째 되는 날에 상제님께서 호연의 앞에 무슨 글을 펴 보이시며 일러 말씀하시기를 “호연아, 생각을 해 봐라. 사람이란 크고 작고 간에 틀이 있는 것이니, 큰 틀이 되어야지 작으면 내두르기 쉽고 바람만 불어도 날아가기 쉬운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 큰 틀이 될 사람이 작은 사람처럼 자꾸 그러느냐!” 하시거늘 한참 후에야 호연이 “생각해 보니 그러네요. 잘못했어요.” 하고 뉘우치니 상제님께서 재차 확답을 받으신 뒤에 “아무개야, 어서 밥 차려라.” 하고 명하시니라. 이에 호연이 “이제 다시는 안 해요.” 하고 다짐하니 상제님께서 “누가 하게 하간디?” 하고 홀연히 사라지시거늘 호연의 목에 진 피멍이 한동안 지워지지 아니하더라. 이후로 호연의 신령한 지각문(知覺門)이 닫히어 전과 같이 만사(萬事)를 훤히 알지는 못하고 다만 신명이 오고가는 것만 보고 들을 정도가 되니라. 또 상제님의 말씀을 명간(銘肝)하여 누가 청탁을 해 와도 함부로 나서지 않으니라. (증산도 도전 10:111)

☆천지에서 호연의 수명을 관장함
임신(壬申 : 道紀 62, 1932)년 11월 중순에 형렬이 화병으로 몸져눕거늘 이 때 호연은 넷째 딸 복임(福任)을 해산하고 몸도 추스르지 못한 채 형렬을 간호하니 가세가 기울어 미음조차 끓여 주지 못할 지경인지라 이를 보다 못한 형렬이 11월 25일에 셋째 아들인 천리마의 집으로 가니라.
이후 사흘 만에 형렬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거늘 호연과 다섯 자식들이 출상을 마치고 닷새 만에 집으로 돌아오니 이미 김씨 일가에서 밥해 먹을 솥 하나 남기지 않고 살림을 전부 가져가 버렸더라.
이에 호연이 어린 자식들을 언제까지나 굶길 수도 없는 터라 이날 저녁부터 치마 속에 그릇을 감춰서 밥을 얻어다가 먹이는데 이 해 섣달에 큰아들이 치질을 잘못 치료하여 연이어 세상을 떠나거늘 호연이 한량없는 괴로움과 허탈한 마음에 급기야 죽음을 결심하고 치마에 돌을 가득 끌어안은 채 물속으로 들어가니 마치 뒤에서 무엇이 끌어당기는 듯하여 물속 깊이 빠져지지 않더라.
(증산도 도전 10:117)
☆☆
증산도장의 도전은 방대한 자료와 김호연성도의 증언등이 들어가면서
증산도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읍니다.
그러나 안ㅇㅇ종정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천지일월 사체론 갑오황극제론 갑오진주천자론 개벽시점론과 틀리거나 자기로선 이해못할 성언이나 자료들은 결정적인 곳에서 빼거나 변조하여 스스로 객관성과 대의명분에 흠집을 남긴 것은 참으로 슬프고도 분심이 납니다.
김호연선매숭자공사도 난데없이 김수부 감결공사로 둔갑시키니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진 격입니다.
그러나 중복도정 신앙인의 누구도 의문이 없으니 참으로 서글픕니다.
공부의 주체성을 다 잃어버린 것이죠....

♡대각기원 금강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