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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5. 21. 20:1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 포교 50년 공부 종필과 치천하 50년 공부는 용봉진인 지도자와 그 일꾼들만이 할 수 있다.
ㅡ청국 기우제 공사 ((중국 공산당 ​종필도수)


●포교50년공부 종필
●((필자는 붓필이 아니라 28수중 서방칠성중 필성의 필자를 써야 한다)공사와
●치전하 50년공부는 용봉진인만이 할수있다 다른 사람은 대역할 수없다!
((시경 유약편 월리우필 고사))

1 ((기유년 여름))에 하루는 구릿골에 계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청국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리라.” 하시고
2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찜을 하게 하시어 소주를 사서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3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청국 만리창신명(萬里倉神明)이 이르리니 대접하여야 하리라.” 하시고 술을 사서 성도들과 함께 드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


♡필성

천문 이십팔수(二十八宿)의 19 (열아홉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의 엡실론 성(ε星)이다.

♡종필 終畢

경제 증권 시장에서, 그날 이루어진 거래 가운데 마지막 거래. 또는 마지막 거래의 가격.

♡ 달이 ((필))성에 걸리니 비가 주룩 주룩 바로 내린다(시경 유약편)

☆☆기유년 여름 ~~필성은 28수중 서남간 서방칠성으로 계절로는 말복전 대서와 입추부근입니다
청국기우제공사는 필성의 금수기운!
(월리우필~달이 필성을 만나고 이별할 때 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
을 쓰신 공사입니다
이 평소에는 가문 논에 비내리는 공사이나 세운상 오선위기의 본격적 시작인 중국공산당 종필시기에는 대홍수로 변하는 올해와 내년 여름에 해당합니다
이 도수가 끝날때 삼협은 무너집니다
무너지는 조조군사가 바로 우리 남조선배를 본격적으로 저어주는 래군사입니다

☆☆돼지한마리 잡아 신명공사로 처리한 것은 제물로 바치고 음복하심은 수많은 인민들의 만장입니다

☆☆이 공사 실현후 중국 만리창 신명이 조선으로 오니 중국 창고는 텅비어 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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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약(有若) : 자(字)는 자유(子有)로 노(魯)나라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맹자 등문공 상(滕文公 上)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유약(有若)이 공자와 (여러모로 행실을 따라) 닮았기에 공자의 사후 자하(子夏), 자장(子張), 자유(子游)등이 공자 대신 유약(有若)을 모시려고 했지만, 자여(子舆)가 이를 비판했다고 한다. 사기에도 다른 제자가 생전의 공자 언행에 대해 유약(有若)에 질문했지만 유약이 대답할 수 없기에 공자를 대신할 수 없는 바를 거론하였다.

◯ 禮之用(예지용) : 有子曰:「禮之用,和為貴。先王之道斯為美,小大由之。有所不行,知和而和,不以禮節之,亦不可行也。」 : 유자(有子)가 말하였다. “예(禮)의 용(用)은 화(和)가 귀함이 되니,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겼다. 그리하여 작은 일과 큰 일에 모두 이것을 따른 것이다.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화(和)를 알아서 화(和)만 하고,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論語 學而 12>
예(禮)는 천리(天理)의 절문(節文)이요, 인사(人事)의 의칙(儀則)이다. 화(和)는 종용(從容)하여 급박(急迫)하지 않은 뜻이다. 예(禮)의 체(體)됨은 비록 엄하나, 그러나 모두 자연(自然)의 이치에서 나왔다. 그러므로 그 용(用)됨은 반드시 종용(從容)하여 급박하지 않아야 귀할 만한 것이 된다.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겨 작은 일과 큰일에 이것을 말미암지 않음이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데도 다시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다만 화(和)가 귀하다는 것만 알아서 화(和)에 한결같이 하고, 다시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또한 다시 예(禮)의 본연(本然)이 아니게 된다. 이 때문에 방탕한 데로 흐르고 돌아올 것을 잊어서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孔子既沒(공자기몰),弟子思慕(제자사모),有若狀似孔子(유약장사공자),
弟子相與共立為師(제자상여공립위사),師之如夫子時也(사지여부자시야)。
他日(타일),弟子進問曰(제자진문왈):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使弟子持雨具(사제자지우구),已而果雨(이이과우)。
弟子問曰(제자문왈):『夫子何以知之(부자하이지지)?』
夫子曰(부자왈):『《詩》不云乎(<시>불운호)?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昨暮月不宿畢乎(작모월불숙필호)?』
他日(타일),月宿畢(월숙필),竟不雨(경불우)。
 
 
공자가 죽은 뒤에도 제자들은 공자를 사모하여, 유약(有若)의 얼굴이 공자를 많이 닮아
제자들은 서로 상의한 끝에 그를 스승으로 추대하고 마치 공자를 모시듯이 그를 위했다.
어느 날 제자 한 사람이 나아가 유약에게 물었다.
“옛날에 공자께서는 외출하실 때 제게 우산을 준비시킨 적이 있었는데, 얼마 뒤 과연 비가 내렸습니다.
제자가 묻기를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비가 올 것을 미리 아셨습니까?”하고 물었더니
선생님께서 이르시기를 시경(詩經)에 ’달이 필성(畢星)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제 밤에 달이 필성에 걸리지 않았느냐?’하셨습니다.
하루는 달이 필성에 걸려 있었는데도 비가 내리지 않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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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 : 巫馬施,陳人,字子期。少孔子三十歲,孔子將近行,命從者皆持蓋。已而果雨,巫馬期問曰:「旦無雲,既日出,而夫子命持雨具。敢問何以知之?」孔子曰:「昨暮月宿于畢。《詩》不云乎?『月離於畢,俾滂沱矣。』以此知之。」
무마시(巫馬施)는 진(陳)나라 사람으로 자(字)는 자기(子期)이다. 공자보다 30세가 적었다. 공자가 가까운 들로 놀이를 나섰을 때 공자는 수행하는 모든 제자들에게 우산을 가지고 가도록 명하였다. 그런데 그날 과연 비가 내리자 이를 보고 무마기가 선생님께 물었다.
“아침에는 구름도 없었고, 나설 때에는 해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우산을 챙기라고 하셨는데 감히 여쭙습니다만 어떻게 비가 올 줄 아셨습니까?”
공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젯밤 나는 달이 필성(畢星)에 걸린 것을 보았다. <시경(詩經)>에 이르지 않았더냐? ‘달이 필성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라고 하였다. 이로써 비가 올 줄을 안 것이다.” <孔子家語 七十二弟子解 31>

●◯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 “떠오른 달이 필성에 걸렸으니, 이는 큰비가 내릴 조짐이네.” 시경(詩經) 소아(小雅) 점점지석(漸漸之石)의 시에서 나오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서 머나먼 이국땅으로 원정을 나간 병사들이 큰비가 내리는 가운데 험준한 산악지대에 갇혀서 크게 고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월리우필(月離于畢)은 달이 비를 좋아하는 필성(畢星)에 걸렸다는 뜻으로 비가 올 조짐을 이르는 말이다. 이(離)는‘걸리는 것’ 필(畢)은 별의 이름이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이다. 

(비)는 ~하게 하다. 방타(滂沱)는 큰 비가 죽죽 내리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擬態語)이다.
 
 
商瞿年長無子(상구년장무자),其母為取室(기모위취실)。
孔子使之齊(공자시지제),瞿母請之(구모청지)。
孔子曰(공자왈):『無憂(무우),瞿年四十後當有五丈夫子(구년사십후당유오장부자)。』
已而果然(이이과연)。問夫子何以知此(문부자하이지차)?」
有若默然無以應(유약묵연무이응)。
弟子起曰(제자기왈):「有子避之(유자피지),此非子之座也(차비자지좌야)!」
 
 
상구(商瞿)는 나이 많도록 자식이 없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재혼을 권했소.
공자께서 상구를 제나라로 심부름을 보내려고 하셨으므로 상구의 어머니는 그런 사정을 말하고 연기해 줄 것을 청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금도 걱정할 것 없소. 구는 마흔이 넘어서야 다섯 아들을 둘 것입니다.’라고 했소. 그 뒤 과연 그대로 되었소. 묻건대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그런 것들을 알 수 있었을까요?”
유약은 대답할 수 없어서 잠자코 있었다.
질문한 제자가 일어나 이같이 힐난했다.
●“유자(有子)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오. 그 자리는 그대가 앉아 있을 만한 자리가 아니오!”●

◇◇공자는 되는데 겉모습은 비슷한 유약은 왜 안되는가?
우주 인류역사는 그 때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는 것!
지금시대는 일꾼들의 입장에선
복장 운 좋은자가 최고의 만복동
운수는 발복이니 스스로 하기 나름입니다

ㅡ포교50년 공부종필은 필자를 붓 필자로 쓰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28수 서방칠성 필성의 필자를 쓴 원본경전을 이해 못해서 붓대를 꺾어 글을 그만 쓴다
책을 그만 쓴다로 견강부회한 것입니다

ㅡ필성은 28수의 차서상 19번째
방위는 신유방 계절은 말복전 대서부근 입니다
**19수는 바둑판의 가로 세로 19대로이며
**361도 생성도
1~~19발전 목화구간
19~~1수렴 통일구간
19×19=361(천원수1)즉 360도 정원운동 후천 1년수입니다
자연계에 10+10은 존재할수 없으므로 19는 생장 발달의 끝이자 통일의 시작!

포교 50년 종필(필성)은 50년 포교의 끝이면서 치천하 50년의 시작이라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포교 50년의 시작은 1974갑인년이고 종필은 2023계묘년인데 정확히는 2024갑진년 3월 3짇입니다
청룡황도대개년 2024갑진년이 후천 대시국을 여는 치천하 50년 공부의 첫 해입니다
이 일은 범증산도가 추수룡과 참일꾼들만이 할 수 있읍니다!

((청국기우제공사. 청국분방공사는 밴드 글 참조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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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붓 필자 종필은 한자 용어 사전에 없읍니다.

글을 그만 쓰는 것을 절필이라 하죠.

근본이 ㆍ기초가 잘못되면 그 후 모든 것이 어그러집니다.

6시간 전  좋아요 1 
 

 

싸악 비트는것은 사리사욕 이라하는데. 이럴게 잔수를 쓰면 절대 큰일이 일어나지 않네요.

6시간 전  좋아요 1 
 

공동리더금강

태을주공부가 치천하공부라는 도전 구절을 상제님의 진언으로 본다면 포교50년 공부= 치천하 50년 공부라는 시각도 성립된다.

그러나 천하를 다스리고 경영한다는 것은 진리 ㆍ진법의 주인공과 일꾼이 출세기두하여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전 포교50년공부 종필후 첫 해를 치천하 50년 공부 시작으로 봅니다.

지금 태전 중복 증산도정의 입장은 과거 지도자의 나이로 보아 1954부터 50년으로 보다가
최근엔 포교 50년과 지천하 50년을 동일시하여
1984증산도 중복도정 개창후 50년으로 보아 2033로 보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