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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6. 29. 17:1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호화 칼러판, 최고급 하드카버!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소장본으로라도  꼭 구입할 것!

 

 

♤♤ 천자피금공사 중 문공신
고부도수!

☆한 7~8년 전부터 도판 곳곳에서 황당한 얘기들이 들렸읍니다.
10만년마다 지구에 강림한다는 허ㅇㅇ이를 능가하는 (개)소리 였읍니다.

○상제님의 전생이 염제신농이였고 명나라때 신종으로 왔다 가셨다는 ?
이상호가 이마두의 후신이라는 정신 나간 소리는 약과였죠.
그런데 이 헛 소리를 믿는 도우들이 지금까지도 많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경의 신농은 나라는 구절과 명나라와 인연이 있다는 구절을 장님 코끼리 만지 듯 곡해한 것이죠.
황극ㆍ황극신에 대한. 하나님 위격에 대한 깨달음이 전무한 것이죠.
**천하를 대순타가 ~~ 금산 미륵불에 30년간~~내가 ((비로소)) 이 땅에 내려왔노라.

○최근에 유튜버에서 광교도은이라는 사이비단체의 지도강사가 거만하게 개벽과 오행을 설명하면서 인간은 목기를 기반으로 한다는 기이한 소리를 하고 개벽과 의통은 허상이고 상제님은 상제가 아니고 증산양반이라는...
마음 만 잘 닦고 평안을 가지라는...
그러면서 대순전경 풀이한다는데 ?
초등수준 18급 바둑.
그것을 참조하고 필독하라는 자칭 도판 떨거지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우주의 삼재인 천ㆍ지ㆍ인 중 인간과 초목 동물(짐승)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 구별점은 인간은 토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성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오행중 목화는 종운동 금수는 횡운동 인간은 십자의 종횡운동.
초목은 움직이는않는 종으로 서서 횡운동 없이 종운동.
동물은 횡(사지)으로 서서 횡운동
인간은 종으로 서서 종횡운동 십자의 중점인 토의 자율성이 우주정신과 인간정신을 완성하는 것.
식물은 정신을 거의 생성하지 못하고 동물은 약하다.
토의 자율성이 완전할수록 문명이 완전해진다.

☆☆ 고부도수는 대순전경에 딱 한 번 이 말이 등장하는 도수입니다.
고부도수는 고부에서 처결된 일련의 도수로서, 천지개벽경 정미편 13장에 등장하는 고부 와룡리의 천자 피금도수를 응험시키는 도수입니다.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가 중심이 되며, 독조사 도수가 덤으로 붙습니다.

[대전 4- 62]
이 뒤에 고부 식주인이 공신의 집에 와서 외상으로 달렸던 주식(酒食)값을 독촉하니 공신은 천사께서 돈과 백목을 찾아서 외상을 갚아주지 아니하셨음을 크게 불평히 생각하였더니 얼마 후에 천사 공신의 집에 이르시니 공신이 천사께 불평을 품었던 일을 낱낱이 헤어 아뢰며 불쾌한 어조로 폭담(暴談)을 하거늘 천사 가라사대 네 말을 들으니 그렇겠도다 내가 순창 농바우에서 사흘 동안을 유련(留連)하여 너를 만난뒤에 여러 가지 큰 공사에 참관(參觀)하였거니와 ((고부도수))를 보려하니 가감(可堪) 한 사람이 없으므로 네게 주인을 정하여 (독조사 도수)를 붙였노라.
((진주(眞主) 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서 남의 돈을 따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가지고는 새벽녘 본전을 회복하는 수가 있느니라 고부서도 주식 값을 말한 일이 있었으나 그 돈을 쓰면 독조사가 아니니라 만일 네가 돈이 있어야만 되겠으면 달리 주선이라도 하여주리라 공신이 이윽히 생각하다가 여쭈어 가로대 일이 그와 같을 진대 그만 두사이다 하니라 이 뒤에 천사 구릿골로 가시니라.

☆천자피금도수는 천자를 잡아들여 옥에 가두거나 죽이거나. 그 지위를 박탈하는 도수입니다.
천지공사의 주안점은 선천 웅패이적시대 패권정치를 끝내고 진정한 민본주의 황(왕)도정치를 여는 것입니다.
진정한 군사부문화를 여는 것입니다.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는 웅패 제왕 패권정치를 끝낸 후 백민중에서 후천을 열 지도자가 나온다는 것이며.
또한 동시에 자유 민주주의 공화정치 제도나 사회 민주주의 공산정치 체제를 행세시키는 도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천자ㆍ제왕이 없어져야 하기 때문에 천자피금도수가 선행됩니다.

우주의 주제자 상제님. 당신께서 직접 잡혀 들어가서 좋은 세상을 만드는 도수를 짜셨는데, 나머지 작은 천자들이야 무조건 잡혀서 죽거나 없어지지요.
이는 종교판이나 정치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왕조가 거의 무너졌고 마지막 남은 영국 황실과 일본왕실 로마교황은 곧 끝날 조짐이 보입니다.


세상의 모든 천자신이나 황극신은 남조선으로 월래합니다.
황극신과 천자신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천자신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천명을 받아 제국을 열거나 종교를 연다는 뜻입니다.
주로 창업황제를 얘기하고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자처했죠.
일반 왕들은 제왕신이지 천자신이 아닙니다.
상제님께선 서양의 천자신을 말씀하시고 동양은 특히 황극신으로 표시하셨죠.

**천자신은 천명을 받았다하나 인간적인 관점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황제ㆍ왕은 하늘이 정한다는 것이죠.
황극신은 하늘적인 관점입니다.
황극은 우주의 삼극인 무극ㆍ태극ㆍ황극중 일극입니다.
황극신은 인간 역사에서 그러한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의 중정ㆍ건용황극의 천명이라는 것입니다.
환단의 역사에서 신농환웅이 제 1대 황극신입니다.


천지개벽경의 [내가 신농이고 신농이 나다]라는 말씀의 본 뜻입니다.
상제님께서 강씨인 염제신농에게 황극신의 천명을 내리고 백대일순으로 오신 것이죠.
천지공사상 표현되는 황극신은 염제신농ㆍ 당태종ㆍ명나라 신종ㆍ청나라 광서제가 있읍니다.
상제님이 위징을 꾸짖은 이유이고 신종과 인연이 있다는 뜻이고 광서제는 후천 광명이세의 실마리라는 뜻이니 황극신 월래는 최근 일련의 세운 도운상황을 보면 코로나 19이후 실현된ㆍ될것으로 보입니다.

**천자신은 응하였으나 장상신은 응하지 않는 다는 말씀는 창업 천자 들은 천자국의 지위가 날아감ㆍ없에는 공사에 동의하였으나 제국의 재상 장군들이 욕심을 부린다는 뜻입니다.
만약 그 당시에 장상신이 적극 응하였다면 상제님천지공사가 훨씬
쉬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죽으리라”는 선언이 있었고, 그 말씀은 공사상 차경석 성도를 대상으로 하였니다.
차(車)는 피라밋과 관련되는 글자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번 설명하였읍니다.
차씨와 정씨 정가정기공사 구월산 금반사치 묵은하늘 등등등 관련 밴드글 참조하세요.

☆천자를 도모하면 죽습니다. 진정한 천자 황극신 후천 진인은 때가 되면 나옵니다.
지난 도판의 과거를 생각하면 진법이든 단법이든 종통이든 아니든 무수한 천자놀음을 하였읍니다. (하늘상제ㆍ땅상제ㆍ인간상제) (무극제 태극제 황극제)
(내가 하나님의 화신이다.)
(내가 강증산이다. 강증산후신이다)

☆차경석이 자기의 소원으로 ((15 ))
을 달라하였을 때 도둑놈이라 하였죠.
명목이나마 대시국 황제(가 일극)를 주었죠.
(일극)은 황극을 이라는 얘기인데
6황극 서시는 이미 임자가 있읍니다.

**몇 년 전 성도사님 선화 후, 대전 증산도장에서 안ㅇㅇ 종도사 (입극식)이 있었읍니다.
차경석 천상정부 병판도 못 받은 진짜 일극을 스스로 받았다하고 후천황제에 스스로 등극하셨죠.
천자를 자처했으니 그 죄를 어찌 할려요?

 ☆고부도수는
1. 천자문에 나오는 “엄택곡부(奄宅曲阜) 미단숙영(微旦孰營)”을 도수로 쓰신 것으로 풀이됩니다.
도정(道政)을 종식시킨 주나라에서 풍류의 예악을 보존하려 애썼던 주공의 공덕에 보답하는 의미로, 微旦孰營(미단숙영)의 단(旦)을 단(丹)으로 바꾸어 단주를 해원시켜서 풍류를 부활시키는 도수입니다.

2.태호복희의 도읍지가 진땅 곡부입니다.
공자의 고향도 곡부입니다.
전라도 고부 와룡리에 고부도수 문공신의 집이 있읍니다

 

  •  

 

칠보산 덕재산 정토산이 두승산 시루산에 배알하는 형국
와룡리에 종도들의 집이 많았다

 

☆☆
문남용(공신)

[증산도 도전속 인물, 진주 도수의 주인공 문공신성도]

*본명: 남용 /호 영산 출생: 1879년 7월 13일(음력), 정읍 태인 강삼리. 순도: 1954년 5월 7일(음력) 입도: 1907년 가을

☆곡부(曲阜)의 뿌리는 옛 언덕인 고부(古阜) 즉 괴베클리 테페나 수메르의 제천단 지구라트와 같은 것으로서, 배달 동이족의 옛 터전으로 돌아온 한(환)겨레들이 태호복희의 도읍이던 산동성 진(陳) 땅에 곡부라는 이름을 정명하였고, 후일 공자를 기리는 사당으로 바뀐 것입니다.
곡부에 있는 공묘의 뿌리는 쿠푸(곡부)의 피라미드라는 말입니다.(피라밋은 원방각)

 곡부(曲阜)는 “曲阜 [Qūfù] ; 취푸우(曲阜). 곡부. 샨똥에 있은 지명으로 공자(孔子)의 고향.”이라는 사전 풀이에서 영어 표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쿠푸’가 원형임이 드러납니다. 고부(古阜)와 그 인근의 고창(高敞) 지역에 전 세계 고인돌의 90%가 모여 있다는 사실은 고부의 위상을 잘 보여 주지요.

3. 고부도수는 ((룡))도수입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결론은 용판입니다.
입속 여의주와 북방임자 별무자에 모든 해답이 있읍니다.
별무자는 5토 12지지 토중 5토는 (축ㆍ진ㆍ술). 이 중에 (용은 진)
그러므로 임진(북방 흑룡)을 일주로 용이 온다는 뜻입니다
고부 와룡리는 서방정토 용화세계를
와룡리의 룡이 연다는 것입니다.

☆고부 진주도수 문공신의 원 이름 남룡은 남쪽바다의 적룡 병진이고 태모님과 차경석은 서방 백룡 경진입니다.
후천 진룡은 북방 동방 흑룡 청룡 임진 갑진입니다.
((무내팔자공사 글 참조))

☆☆
독조사는 진주노름판에서 돈을 다 잃은 사람입니다.
진주노름에서 개평을 뜯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그래 봐야 밤을 꼬박 새고도 본전을 회복하는 것이 독조사의 운수입니다.
속된 말로 밤새도록 헛춤만 추는 사람이 독조사이지요.
새벽이 되면 개평을 뜯고 본전을 회복하면서 판몰이를 합니다.
새벽닭이 울기전에 삐까번쩍 잘 나가면 독조사가 아닙니다.
한판 거나하게 차렸다고 힘 주시는 분들! 일장춘몽 모래집 상여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왕후장상을 꿈꾸는 독조사들의 장래를 보여주는 것이 호정출입도 못하고 병들어 죽을 지경 이된 문공신 성도의 모습입니다.
소변먹고 다 토해내고 살았죠.
잘 생각해보십시요.
그것만이 살길입니다.

**독조사가 힘들고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독조사 도수도 정음정양 도수의 일부이기 때문에 좋은 내용도 포함하고 있으니, 왕후장상을 꿈꾸고 상제님께 돈돌려달란 대가를 이미 죽을 고생 쪽팔림을 선불로 치루었으니 문공신 진주도수의 주인공은 대기만성입니다.
우리 일꾼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선배들이 거의 다 대속을 하였으니 천만다행 아닙니까?

**이 진정한 독조사가 문왕팔괘로 널리 알려진 홍범구주(洪範九疇)의 중궁(中宮) 오황극(五皇極)으로서, 현실세계에서는 허공(虛空)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진정한 마음비우기죠.
천부경의 수리가 숨겨진 상태에서는 그냥 하늘이 내린 신성한 율법으로 알려진 홍범구주는천문.정사.인사의 칙입니다.
낙서의 사상은 짝이 있으나 중궁 5는 짝이 없읍니다.
그래서 진주고 독조사라 합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황제의 통치강령인 홍범구주에서 낙서구궁도를 뽑아내어 세상에 유출시켜 만들어진 천지도비 놀이가 가귀판 진(준)주 치기 15진주 노름입니다.

노름판에서 5를 가귀 ㆍ진주라하고
6을 서시 9를 갑오라 하지요.
가귀판이 중궁 5를 가진 15마방진 낙서판입니다.
가귀 5판을 가구 9판으로 만들면서 온갖 사제교리가 양산되었읍니다.
가귀판 15진주치기는 패 석장으로 15수를 맞추는 놀이입니다.
제가 수해동안 온갖 자료를 보면서 내린 저의 결론입니다.

4 9 2
3 5 7
8 1 6

1부터 9까지의 수가 새겨진 투전패 4×9=36매를 세 사람이 한조로 번갈아가며 3개씩 가져가서, 세 장으로 15수를 맞춥니다.
알뫼장터 투전판에서 패석장을 던지면서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싹쓸이 거두십니다.
이 15수를 맞추지 못하면 탈락이고 맞추면 가귀 5수의 포함여부를 따집니다.
낙서판에서 5 수가 없는 (4.9.2)
(4.3.8) (8.1.6) (2.7.6)은 15준주라 하고.
5수가 있는 (9.5.1) (3.5.7) (2.5.8)
(4.5.6)은 15진주라 합니다.
15진주가 15준주를 이기고 가귀판 15진주 노름의 최고패는 ((5.5.5))
대방신수입니다.
이것은 유일하게 나오는 패입니다.
같은 끗수란 같은 가귀5를 가진 경우이고 같은 끗수의 말수는 1.2.3.4.5.6.7.8.9 말수인 9를 가진 (9.5.1)이 이깁니다.
같은 (9.5.1)패이면 차서로 말수인 맨 뒷 순서가 승자입니다,
이 방법이 삼변도운과 셋도수와 부합되는 것 같습니다.
현대판 도리짓고 땡식으로 3장으로 10.20.30을 만들고 남은 두장으로 패를 따져서 9 갑오 진주치기는 9는 진주가 아니니 15진주치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타의견도 있으니 두루두루 공부하십시요

☆5를 가귀ㆍ진주라 하고 6을 서시라 하고 9를 가보ㆍ갑오라 하는데 그 갑오를 60갑자로 해석하여 자신이 갑오라고 깅요하니 가귀판(중궁5 ) 낙서판 놀음이 땡치기 갑오치기 자신만이 갑오생이니 진짜 진짜 갑오이고 나머지는 갑오인 척하는 가짜 구 즉 가구판이라고 프레임을 만든거죠?
거기다 대전 증산도장이 가장 늦게 나왔으니 말수다 하는 겁니다.
  
이런 10.20.30으로 고리짓고 땡치는 갑오 족보 노름 방식을 독조사 도수에 끌어들여 자기가 진주(眞主)라고 주장하는 천자 도모자들이 바글바글하지요.
왜 15진주찾기가 망통(0)으로 고리 짓고 나머지 두장으로 갑오(9)찾기 게임이 되었나요?
그렇다면 왜 상제님은 알뫼 장터에서 패 석장을 던졌나요?
바로삼변초복중복 말복도정과 지도자 셋도수 때문입니다.
아마 상제님께서 던진 패 석장은 초고의 신수라는 유일무이한 패인(( 5.5.5)) 대방신수 였을 겁니다.

○○
지도자 셋이나오고 판몰이는 마지막 말복도정에서 한다.


((참고))

☆律呂율려가 드나들 수 있도록 宇宙가 구획하고 있는 아홉집과 여덟대문을 여는 방법
ㅡ"하늘의 궁은 곧 빛이 모이는 곳으로 만가지 변화가 나오는 것이다(天之宮卽爲光明之會萬化所出)." '태백일사/소도본훈경전'


☆ 낙서의 구궁팔풍은
궁은 중궁을 포함한 아홉이나 바람 기운 조화는 중궁을 중심으로 하여 여덟 방향 여덟 대문으로 조화와 기운을 불리고 일을 한다는 뜻입니다.
단순한 숫자상 팔방이 아니라 전방위를 모두 얘기합니다.

낙서의 구궁팔풍을 이해해야
두문동도수를 바르게 해석할 수가
있읍니다.

우주 율려란 율동려정하는 대우주의 충만한 기운이니 시공간 방위의 개념이 아닙니다.
형이상학이지 형이하학이 아니란 얘기입니다.
대우주의 순수음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