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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2. 14:1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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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6월 2일 오후 1:49

 

♤♤ 최익현 공사 이해를 위해...

(동곡비서 49-51) 최익현의 (의병에 대한 )만장공사~후천 정음 정양 (은행ㅡ태인행단 공사와 살구나무공사)~ 전주동곡 해원 경주용담 보은 시천주주 법사 임명 법사도 공사~지유군창지 공사

[四九]4월 그믐께 (만경 김광찬)의 처소에 이르러시니 이때에 최익현(崔益鉉 ㆍ풍뢰익괘 익자삼우)이 충남 홍주(洪州)에서 의병(義兵)을 일으킴에 마침 날이 가물어서 인심이 흉흉하여 서로 편치 못하고 의병에 가입하는 자가 날로 많아지니,군사세력이 크게 떨치거늘 이때 선생께서 수일동안을 만경에 머무르시면서 (비를 많이 내리시니 인심이 비로서 안정되어 각기 농사일로 돌아가므로 의병의 형세가 약해저서
최익현은 마침내 순창(淳昌)에서 잡히니라).ㅡ(상제님께서 일기를 조정하여 거사가 성공치 못하게하심 될일을 안되게하고 안될일을 되게하심)

선생께서 최익현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만경을 떠나 익산 (만중리(益山萬衆里)ᆞ남조선 배도수ᆞ12000 도통군자ᆞ만절필동 ᆞ만번을 넘어져도 중심을 잡음)로 가시며 가라사대 "금번 최익현의 움직인 일을 일직이 진압하지 아니하였으면 조선 전토(朝鮮 全土)가 참화중에 들어 무고한 인명이 전멸을 당할지라.최익현의 거사가 한갓 창생(蒼生)만 죽게 할 뿐이니,내가 어찌 참아 볼 수 있으리오.그러므로 이제 공사(公事)로써 진압하였노라"하시고 (최익현의 만장(挽章)ᆞ차경석 만장공사ᆞ모래집 상여공사와 연결)을 지어 종도에게 주시니 이러하니라.

"독서최익현 의기속검극.시월대마도 예예산하모
(讀書崔益鉉 義氣束劍戟 十月對馬島 曳曳山河橇)."
그 후에 과연 그러하더라.

[五ㅇ]이 공사를 보시기 전에 경성에서 (김갑칠)을 돌려보내실 때에 명하야 가라사대 "동곡에 가서,(김형열,정성백)과 함께 (49일)동안을 (매일 기둥 한개)씩을 협력하여 제조하고,또 각기 집신 한컬레씩 지어두라"하심으로 갑칠이 돌아와서 일일이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니,그후에 선생께서 만경으로부터 동곡에 이르사 기둥에 각기 ("陰陽")이라 쓰신후에 다 불살으시고 갑칠에게 ("은행(銀杏))두개를 구하여 오라"하시니,갑칠이 사방으로 구하여도 얻지 못하였다가 그의 종형에게 두개가 있음을 발견하야 가져다 드리니 "기둥사른 재 속에 넣은후에 다시 갑칠에게 명하사 그 재를 모두 모아가지고 앞 내에 가서 한줌씩 물에 뛰워내리며 하늘을 우러러 보라"하시거늘 갑칠이 명하신대로 하야 하늘을 우러러 보니,구름이 재가루 뛰우는 대로 물에 떨어져서 펴여 흐르는 모양과 같이 마디마디 피여나더라.ㅡ(49동도지공사와 연결)

​[五一]그후에 ("전주동곡해원신 경주용담보은신(全州銅谷解寃神 慶州龍潭報恩神)")이라 써서 (김형열의 집 벽상)에 부치시니라.그후에 (군산)에 가사 또 공사를 보시고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이러하시니라.
("지유군창지 사불천하허 왜만리 청만리 양구만리.피천하허 차천하영
(地有群倉地 事不天下虛 倭萬里 淸萬里 洋九萬里.彼天下虛
此天下盈))
이라 써서 불사르시니라.
ㅡ(신도 감응)
 
○전 지구땅에서 남조선에 군창이라는 땅이있으니(군산에 있는 큰창고라는 말도 되고 수많은 창고라는 말도 됨 예로부터 군산을 군창이라함 쌀(녹)을 쌓아둔 창고
천하의 창고를 허하지 않게하라 !
만리 왜국에 만리창 만리 청국에 만리창 구만리 서양에 구만리창(선천시대의 영토와 녹의 양을 비유)
의통성업의 (후천)때가 되면 저 전세계(왜 청 서양)의 창고는 허하게 되고 이 남조선 대군창은 꽉차게 되리라!
세계 인류와 일꾼들 녹줄붙이고 조선이 대중화 되는 도수!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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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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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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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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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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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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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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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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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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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2. 14:0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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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2021년 6월 2일 오후 1:43

 

♡♡익산 배산에서 보신 최익현 만장(輓章)공사의 참뜻 !
천지공사는 대국적으로 서로서로 연결되어있읍니다.

○ 최익현의 익. 익산의 익.
풍뢰익괘. 손진계룡
익자삼우. 삼인동행70리.
동지한식백오제 ㅡ연결시켜 천지공사를 풀어야 정수를 깨달을 수 있읍니다.

면암(勉菴) 최익현(崔益鉉, 1833ㅡ1906)은 대한제국 시기에 일본의 강압에 의해 체결된 을사늑약의 무효를 주장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의병항쟁을거사하고 이끌다 순국한 애국지사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서 그의 의병항쟁이 더 큰 유혈사태로 진행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셨으나, 최익현의 한결같은 ‘우국애민(憂國愛民)’에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읍니다.
((천륜의 중요성으로 고종부자를 못 만나게한 것도 강조하지만 애민과 충을 더높게 평가하심))

국권 상실 시기에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나라와 백성, 양심까지 팔아서 호의호식한 자들이 있었음을 생각할 때,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다가 결국에는 목숨까지 던진 조선의 (마지막 선비 최익현)에 대한 상제님의 평가는 호의적일 수밖에 없었읍니다.
최익현과 같이 천지공사에 언급되고 상제님의 찬사와 만장을 받은 인물이 드문 것은 이런 이유일 것입니다.
((천륜을 끊은 죄로 죽어 이무기(큰 뱀)이 되었다는 중복도정식 해석은 저 금강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미 의로운 죽음으로 그 죄를 씼었다. 때문에 상제님이 천하 대만장ㆍ만사를 지어주셨고 ...))

●* 익산 만중리 최익현 만장공사는 (익산 만중리 남조선 배도수와 12000추수 일꾼의 상징)입니다.

♤ 상제께서 최 익현(崔益鉉)이 순창에서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라사대 “일심의 힘이 크니라. 같은 탄알 밑에서 정 낙언(鄭樂彦ㆍ정시해)은 죽고 최 면암(崔勉菴ㆍ최익현)은 살았느니라.
이것은 일심의 힘으로 인함이니라. 일심을 가진 자는 한 손가락을 튕겨도 능히 만 리 밖에 있는 군함을 물리치리라” 하셨고.
상제님께서 최 익현의 만장을 다음과 같이 지으셨읍니다.

○讀書崔益鉉 義氣束劒戟 
十月對馬島 曳曳山河橇

○평생 글을 읽던 조선 선비 최 익현이
을사늑약에 비분강개하여 일심(한마음) 의로운 기운으로
수천의 창과 칼을 모아 의병을 일으켰네
하지만 시세가 이롭지 못하여 결국 시월에 대마도에서 죽으리라
진흙신 빗속에 상여(널)에 실려 산하를 건너 건너 오는구나!
 
상제님께서는 최익현의 일심을 칭찬하시고 일심의 힘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최익현이 순창에서 일본군에 체포된 시점에 이미 그의 죽음을 예견하시고 만장을 지으신 것이죠.
만장(輓章, 挽章, 挽丈)은 죽은 사람을 애도한 글입니다.
일정한 규격이 있는 것은 아니며, 문체(文體)에 따라 만사(輓詞), 만시(輓詩)가 있읍니다.
ㅡ(만(輓)을 자전(字典)에서 찾아보면 ‘수레를 끌다’는 뜻이 있는데, 상여가 떠날 때 만장을 앞세워 장지로 간다)

*** 의기속금극
ㅡ상제님의 말씀 가운데 ‘최익현의 거사로써 천지신명이 크게 움직인 것은 오로지 그 혈성의 감동에 인함’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의기는 창칼[의병]을 결속(結束)하게 만들었으며 군세(軍勢)도 적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80여명의 유생과 고을 사람들이 전부였던 군세(軍勢)가 일주일도 되지 않아서 총 900명에 달할 정도로 급속하게 신장되었다’는 기록에서도 이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런데 최익현의 봉기는 처음부터 승산 있는 싸움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에서 의병은 인원수, 무기, 편제, 훈련 상황 등 모든 군사적인 측면에서 관군 또는 일본군의 상대가 될 수 없었죠.

상제님께서 ‘대사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신 것은 최익현의 개인적 한계와 더불어 당시 상황에 대한 정확한 평가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최익현의 거사가 비록 군사적 측면에서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해도 그가 끼친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었으니
대쪽 같은 상소로 인망이 두터웠고 항일(抗日)의 선봉에 서 있던 당시 유림(儒林)을 대표하는 인물이었던 최익현이 상소를 통한 의견 개진과 대국민 호소에서 탈피하여 의병을 통한 무력항쟁을 선택한 것은
당시의 유림들과 항일을 지향하던 이들에게는 하나의 지향점을 제시해 준 것이나 다름없는 일이었읍니다.

당시나 그 이후의 역사를 볼 때 ‘의기속검극’은 최익현이 의기로 칼과 창을 묶어내었고, 이것이 대한제국 의병항쟁과 그 이후 일제에 맞선 독립 운동으로 이어진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황현(黃玹)의 『매천야록(梅泉野錄)』

 ***왜놈들이 최익현을 잡아 대마도로 압송하다.
ㅡ1906(병오)년 7월 8일에 왜놈들이 최익현과 임병찬(林炳瓚) 등이 사령부에 갇힌 지 두 달이 지났는데도 저항하며 굽히지 않자, 왜놈들이 마침내 등급을 나누어 형을 정했다. 김기술(金箕述) 이하 아홉 명은 태 백 대를 때려 석방했고, 고석진(高碩鎭)과 최제학(崔濟學)은 사 개월을 더 수감했으며, 최익현과 임병찬은 함께 대마도 위수영(衛戍營)으로 유배했다. 문인 자제와 고관 유생 삼십여 명이 배웅하면서 통곡하다 실성하자 최익현이 웃으면서 말했다.
“그대들은 이렇게 할 필요가 없소. 거듭 폐를 끼치고도 죽지 못한 것이 부끄럽소.”
그러고는 흔연히 수레에 올라타고 떠났다. 최익현의 아들 최영조와 임병찬의 아들 임응철(林應喆)이 부산항까지 따라갔지만, 왜놈들이 칼을 휘두르며 쫓아 통곡하며 돌아왔다.
이에 앞서 민종식이 패하자 휘하에 있던 이식(李植), 유준근(柳濬根), 신현두(申玄斗), 이상두(李相斗), 남경천(南敬天), 안항식(安恒植), 최중일(崔重一), 문석환(文奭煥), 신보균(申輔均) 아홉 명이 붙잡혔다. 왜놈들이 그들을 위수영으로 보내 가두고는 가혹하게 학대하니, 그 괴로움을 참지 못했다. 최익현이 이르자 왜놈들이 그를 매우 존경하여 조금 느슨하게 감금했으므로 이식 등이 그를 의지했다. 

**최익현이 대마도에서 순국하다
ㅡ1906년 11월 17일에 전 판서 최익현이 대마도에서 죽었다. 처음 최익현이 도착했을 때 그에게 왜국 곡식으로 만든 죽을 주었는데, 물리치고 먹지 않았다. 왜놈들이 크게 놀라 우리 정부와 통하여 음식을 제공했다. 임병찬 등이 다시 강권했지만, 나이가 많고 속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먹는 것이 차츰 줄더니 곱사병까지 겹쳤다. 10월 16일에 자리에 눕더니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이날 서쪽을 향해 머리를 숙인 뒤 임병찬에게 구두로 마지막 상소를 남겼다. 살아 돌아가 임금에게 전해 달라고 하고 죽으니, 그의 나이 74세였다.
ㅡ왜놈들도 그의 충의에 감동하여 줄지어 조문했다. 
ㅡ21일 영구(靈柩)가 부산에 이르자 우리 장사꾼들이 시전을 거두고 통곡했는데, 마치 친척을 잃은 것처럼 슬퍼했다. 남녀노소가 모두 뱃전을 잡고 엎어지며 슬피 우니, 곡성이 넓은 바다를 뒤흔들었다. 장사꾼들은 자신들의 시전에다 호상소를 마련하고 상여를 꾸몄다. 하루를 머문 뒤에 떠나자 상여를 따라오며 미친 듯 우는 자가 수천수만이었다. 승려, 기생, 거지에 이르기까지 부의를 들고 와 인산인해를 이루니 저자 바닥 같았다. 만장과 뇌문을 모아 말 여러 마리에 싣고 갔지만 종일 십리도 가지 못했다. 부음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자 인사들이 더욱 모여들었다. 
ㅡ동래에서 떠나던 날에는 상여가 몇 차례나 움직이지 못했는데, 왜놈들은 사람들이 모여들자 변이 날까 두려워했다. 이에 엄히 경비했지만, 사람들을 오지 못하게 막을 수는 없었다. 상주에 이르자 왜놈들도 곤란하게 여겨 상여를 기차에 싣고 눈 깜짝할 사이에 고향에 도착했다. 그러나 상주에 이르는 삼백 리에 이미 십 일이나 허비했다. 
ㅡ곡성이 온 나라 골목마다 퍼졌고, 사대부에서 길거리의 어린아이들과 심부름꾼들까지 모두 눈물을 뿌리며 “면암이 돌아가셨다”하면서 조문했다. 나라가 시작된 이래 사람이 죽었다고 이처럼 슬퍼한 적이 없었다.
ㅡ그럼에도 조정에서만은 은졸의 의전도 없었으니, 적신들이 나랏일을 맡았기 때문이었다. 
ㅡ최익현이 죽기 며칠 전날 밤에 서울 동쪽에서 커다란 별이 바다 가운데로 떨어지는 것이 보이더니 얼마 뒤 부음이 이르렀다. 영구가 동래항에 이르자 갑자기 대낮에 처량하게 비가 내리더니 바닷가에 쌍무지개가 생겼다.
장례를 치를 때는 큰비가 쏟아지고 천둥이 쳤으며, 소상과 대상 때도 궂은 비가 종일 내려 사람들이 더욱 이상하게 여기고 슬퍼했다. 정미(1907)년 2월에 연산현의 경계인 어느 마을 뒷산 길가에 장사지냈다.

***‘시월대마도(十月對馬島)’
ㅡ최익현은 일본군에 체포된 이후에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일본이 최익현을 대마도로 압송한 것은 체포한 이들 가운데 그가 주모자이면서 가장 강력하게 저항했기 때문이었다. 일본의 압박에도 그의 저항은 계속되었다. 마침내는 단식으로 저항했는데, 고령의 나이였던 그에게 이것이 치명적이었을 것이다. 황현이 기록한 것처럼 ‘10월 16일에 쓰러지더니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고 했으니 ‘시월대마도(十月對馬島)’는 최익현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예예산하교(曳曳山下橇)’
ㅡ최익현의 장례식과 관련이 있다. 그의 장례기간 동안 계속해서 비가 내렸다. 이렇게 땅이 비에 젖어서 문상객들이 평상시 신던 신을 신기 힘들었다.
ㅡ이때 등장하는 교(橇)
진흙길을 다닐 때 타던 도구.
『집운, 제운』 교(橇)는 진흙길에 신는 것. 
『사기, 하본기』 뭍에 다닐 때는 수레를 타고, 물에서는 배를 타고, 진흙길에는 교(橇)를 신고, 산행을 할 때는 국(梮, 밑에 징을 박아 미끄러지지 않게 한 등산용 신)을 신는다.
『배인 집해』 교(橇)의 형태는 삼태기 같고 진흙길에서 바로 갈 수 있도록 해 준다.
 
* 예(曳)는 끌 예 자로 땅에 늘어뜨리고 간다는 뜻이며, 예예(曳曳)는 길게 뻗치는 모양을 나타낸다. 『매천야록』의 기록처럼 사대부에서 심부름하는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나라가 시작된 이래 사람이 죽었다고 이처럼 슬퍼한 적이 없었다’는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문상객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한다. 또한, 상여를 따르는 이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 10리도 가지 못했다는 구절에서 엄청난 인파가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예예산하교(曳曳山下橇)’, 는 그의 장례식에 참석한 수많은 사람이 교를 신고 최익현의 상여의 뒤를 따르는 모습을 표현하신 것입니다

♤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지만 그 죽음의 무게는 판이합니다.
면암 최익현은 상제님께서 만장을 써서 애도를 표하실 정도의 인물이었습니다.
『대순전경』에는 최익현과 관련한 상제님께서 언급하신 또 다른 구절이 있읍니다.
 
●●● *** 상제님께서 최 익현과 박 영효(朴泳孝)의 원을 풀어주신다고 하시면서

○○“천세 천세 천천세 만세 만세 만만세 일월 최 익현
○○천포 천포 천천포 만포 만포 만만포 창생 박 영효
(千歲千歲千千歲 萬歲萬歲萬萬歲 日月崔益鉉
千胞千胞千千胞 萬胞萬胞萬萬胞 蒼生朴泳孝)”라 쓰고 불사르셨도다.

○최익현!
그대의 일월과 같은 충의와 일심 절개는 수 천년 수 만년을 내려가리라
○박영효!
그대의 창생을 위한 마음은 수천명 수 만명이 기슴에 품으리라


♤익산 배산 만중리 에서 공사보신 속뜻!
 
*** 최익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상제님께서 만장을 통해 언급하신 (‘독서최익현’)입니다.

ㅡ 일반적으로 선비라고 하면 떠올리게 되는 글 읽는 조선의 마지막 선비의 모습을 최익현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은 단지 글을 읽는다는 일반적인 상황에 대한 서술이 아닙니다,
평소에는 글을 읽고 수양하다가 어떤 시기가 도래하여 자신이 나설 때가 되었을 때.
그 (자신의 신념)을 위해서는 (목숨)을 거는 거는 그런 사람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제님께서 남기신 최익현의 만장을 통해서 그가 한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고 또한,
●면암(최익현)의 (일심)이 영원히 빛날 것임을 그의 (만장)과 더불어 (‘천세 천세 천천세 만세 만세 만만세 일월 최익현’)이란 구절을 통해서 상제님께서 밝혀주셨읍니다.
 
♤ ● 최익현 만장공사는 익산 만중리 정춘심 남조선 뱃길공사와 연결되며 평생선비 최익현의 충의와 일심을 증산도가 12000일꾼들이 본을 받아라는 의미입니다

●최익현이 고종부자의 천륜을 해하였음으로 나에게 비는 것을 보라는 말씀은 천륜의 중요성 천륜으로 우주일가를 말씀하신 것이지.
최익현을 벌 주고자 하심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공사를 통해 최익현의 해원공사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를 이해해야 최익현 도수의 핵심을 알수 있읍니다

○천지공사에 언급되는 분들!
특히 만장을 써주신 분들의 후손들중 인연이 되신 분들은 아마 이미 도판에 있고 반드시 증산도가 추수 모임으로 오실 것입니다

중복도정의 해원을 비는 눈물 흘리는 큰 구렁이(이무기)는 단주이후 천륜파괴의 죄를 본의아니게 지은 역사적 인물들의 얘기이지?
ㅡ 최익현선생을 지칭한 것이
아닐 것입니다

(참조)ㅡ 상제께서 이달 그믐에 동곡으로 돌아오신 다음 날 형렬을 데리고 김 광찬이 가 있는 만경에 가셨을 때에 최 익현이 홍주(洪州)에서 의병을 일으키니 때는 모를 심는 시기이나 가뭄이 오래 계속되어 인심이 흉흉하여 사람들이 직업에 안착치 못하고 의병에 들어가는 자가 날로 증가하여 더욱 의병의 군세가 왕성하여 지는지라.
상제께서 수일간 (만경)에 머무시면서 비를 흡족하게 내리게 하시니 비로소 인심이 돌아가 농사에 종사하는 자가 날로 늘어나더라.
이때 최 익현은 의병의 갑작스러운 약세로 순천에서 체포되니라.
그가 체포된 소식을 들으시고

상제께서는 (만경)에서 (익산 만중리 정 춘심의 집)으로 떠나시며 가라사대
● (“최 익현의 거사로써 천지신명이 크게 움직인 것은 오로지 그 (혈성의 감동)에 인함이나

그의 재질이 (대사를 감당치 못할 것이고 한재까지 겹쳤으니) 무고한 생민의 생명만을 잃을 것이니라. 때는 실로 (흥망의 기로)이라

그럼으로 의병을 거두고 (민족의 활로)를 열었느니라”)
*(대순회보 111호 참조)

♡대각기원.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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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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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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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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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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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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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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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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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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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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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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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2. 14:0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공동리더

금강

2021년 6월 2일 오후 12:58

 

♡ 조선국운회복공사!


 *조선 국운회복공사

 (단주(丹朱)수명)은 글자를 바꾸어 (단주(丹主)수명)으로 써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단주는 한민족의 단술 내단수행법 입니다!
그리고 단주(丹主)는 곧 단군(檀君)이 되며, 그 이유는 단군이 왕검(王儉) 또는 임검(壬儉)으로 불리는 데서 찾을수 있읍니다.
 ( ‘왕검’)은( ‘감(坎)의 왕’)이라는 뜻이고, (‘임검(壬儉)’)은( ‘감(坎)을 짊어진다’)는 뜻입니다.!
왕(王)과 임(壬) 둘은 같은 뜻으로 볼수 있읍니다!

 ㅡ 단주해원이 조선국운회복이 되는 이유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이씨조선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고조선(삼한조선)으로 돌아가는 것이 다를 뿐이지요.!
그러므로 조선 국운회복공사는 단주수명의 여러 의미중에서 또 다른 한쪽에 해당합니다.

[대전 4- 27] 이해 가을에 순창 농바우 박장근의 집에 머무르실 새 종도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곳에 큰 기운이 묻혀있으니 이제 풀어쓰리라 전명숙과 최익현은 그 사람이 아니므로 도리어 해를 받았느니라 하시고 공사를 행하실 새 「영웅소일대중화(英雄消日大中華) 사해창생여락자(四海蒼生如落子)」를 외우시니라!
이날 참석한 사람은 형렬, 공신, 광찬, 원일, 도삼, 응종, 갑칠, 장근등 이러라!
양지(洋紙)로 (고깔)을 만들어 (마장군(馬將軍))이라고 써서 문지방 위에 걸으시고 또 (짚)으로 두 아름쯤되게 (잉경)을 만들어 방가운 데 달아매고 백지로 돌려 바른 뒤에 이십사 방위자(方位字)를 돌려 쓰시고 또 간간이 다른 글자도 쓰시고 그 위에 양지를 비늘같이 오려서 달아 둘려 붙이시니 그 모양이 (쇠비늘을 잇대어 붙인 갑옷)과 같더라
  
[대전 4- 28] 장근을 명하여 (식혜(食醯)) 한동이를 빚어 넣으라 하사 이날밤 초경(初更)에 식혜를 널버기에 담아서 (잉경(磬)) 밑에 넣으시고 가라사대 회문산에 오선위기혈(五仙圍棋穴)이 있으니 이제 바둑의 원조(元祖) 단주(丹朱)의 해원도수를 이곳에 부쳐서 조선 국운(國運)을 돌리려 하노라!
다섯 신선중에 한 신선은 주인이라 수수방관(袖手傍觀)할 따름이요 (네 신선)이 판을 대하여 서로 패를 들쳐서 따먹으려 하므로 시일(時日)만 천연(遷延)하고 승부가 속히 나지 아니한지라 이제 (최수운)을 청(請)해와서 (증인)으로 세우고 (승부)를 결정하려 하노니 이 (식혜)는 곧 (최수운을 대접)하려는 것이로다!
너희들 중에 그 문집(文集)에 있는 글귀를 아는 자가 있느냐 몇 사람이 대하여 가로대 기억하는 구절이 있나이다.
천사 양지에 ㅡ「걸군굿 초라니패 남사당 여사당 삼대치ㅡ라 쓰시며 가라사대 이글이 (주문(呪文))이라 외울 때에 웃는 자가 있으면 죽으리니 주의하라 !
((삼대의 가르침으로 나오는 배달의 걸궁 도깨비 살구군대))
○가벼이보고 웃는 자는 비웃는 자는 죽는다.
종통과 진주의 중요성.

또 가라사대 이글에 고저청탁(高低淸濁)의 곡조(曲調)가 있나니 외울 때에 곡조에 맞지 아니하면 신선들이 웃으리니 곡조를 잘 맞추어라 하시고 천사 친히 곡조를 맞추어 읽으시며 모두 따라 읽게 하시니 이윽고 찬 기운이 도는지라.
천사 읽기를 멈추시고 가라사대 최수운이 왔으니 조용히 들어보라 하시더니 문득 잉경 위에서 ㅡ「가장(家長)이 엄숙하면 그런 빛이 왜 있으리」ㅡ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거늘 가라사대 이 말이 어디있나뇨?
한 사람이 가로대 수운가사에 있나이다.
천사 잉경 위를 향하여 두어 마디로 알아듣지 못하게 수작(酬酌)하신 뒤에 가라사대

●*(조선을 서양으로 넘기면 인종이 다르므로 차별과 학대가 심하여 살아날 수 없을 것이요.
청국으로 넘기면 그 민중이 우둔하여 뒷감당을 못할것이오.
일본은 임진난 후로 도술신명(道術神明)들 사이에 척이 맺혀있으니 그들에게 넘겨주어야 척이 풀릴지라. 그러므로 그들에게 일시 ○천하통일지기(天下統一之氣)와 일월대명지기(日月大明之氣)를 붙여주어 역사(役事)를 잘 시키려니와 한 가지 못 줄 것이 있으니 곧 「어질 인(仁)」자라.
만일 「어질 인」자까지 붙여주면 천하는 다 저희들의 것이 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어질 인」자는 너희들에게 붙여 주노니 오직「어질 인」자를 잘 지키라.
너희들은 편한 사람이오 저희들은 곧 너희들의 일꾼이니 모든 일을 분명하게 잘 하여주고 갈 때에는 품삯도 못 받고 빈손으로 돌아가리니 말 대접이나 후하게 하라!)

 ○“양지(洋紙)로 고깔을 만들어 마장군(馬將軍)이라고 써서 문지방 위에 걸으시고”라는 공사는 ( 일본) 에게 (마한왕)의 기운을 붙이는 공사입니다.
마한왕은 삼한조선에서 영토권을 행사하던 마한 도깨비 군대의 우두머리입니다.
마장군에게 고깔을 씌운 것은 임진왜란 때 왜군의 복장입니다!
((일본은 왜(제펜)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광명회 일루미나티도 됩니다.
양지는 동ㆍ서양 전세계이고 그들에게 일시적으로 환국과 단군의 도깨비군대 마한왕의 기운을 일시적으로 넘겨주어 세계를 장악하게되나 대중화와 삼신 고부 황응종공사로 때가 되면 대중화 남조선으로 넘어 옵니다.))  

○“짚으로 두 아름 쯤 되게 잉경(磬)을 만들어 방가운 데 달아매고” 라는 공사에서 ‘잉경’은 소리를 내는 주물(무구) 입니다!

 경쇠 [磬─]
 정의; 옥이나 돌, 또는 놋쇠로 만든 타악기.
 내용; 악기분류법에 의하면 석부(石部) 또는 금부(金部)에 들고, 체명악기(體鳴樂器 : 악기자체를 두드리거나 맞부딪쳐서 소리 내는 악기)에 속한다.!
 첫째, 아악기의 한가지인 특경(特磬)은 경석(磬石)으로 제조되었고, 그 모양은 ㄱ자형으로 생겼다.
 둘째, 판수가 경을 읽을 때 흔드는 작은 방울을 가리키는데, 그 방울은 놋종지 비슷하다
 
○ *이 공사에 나오는 잉경은 방 가운데 달아매었으니 경쇠 중에서 가장 보기 흔한 풍경(風磬)이라고 생각됩니다.!
 
 ○잉경은 환웅이 환인에게 받았다는 천부와 인 중에 세 신물중 하나라고 추정되는 방울의 상징입니다!
배달 풍류의 천부경 이치를 담은 거울, 방울, 칼은, 삼신산인 피라미드 또는 해시계를 만드는 삼한 왕들의 증표입니다.

  *최수운을 청(請)해와서 증인으로 세우고
  최수운 선생을 증인으로 청하는 이유는?
ㅡ 전생에는 신라의 (최치원)으로 천부경과 풍류의 맥을 보존할 수 있도록 후대에 전하였고, 현생에는 무극대도의 출현을 예고하며 동학을 창시하였기 때문입니다.ㅡ (현생과 전생의 공덕.)
풍류를 모르고서는 잉경이나 마장군 등에 담긴 의미를 풀 수가 없습니다!

 ○* 최수운의 증언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이유는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대에 문명을 개창하고 홍익인간하면서 세계를 다스리던 풍류의 역사가 드러나면, 원시반본하는 시기에 남조선이 세계를 다스려야 하는 이유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모든 학문과 지식의 원천인 천부경의 진리가 밝혀지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유교와 불교와 도교와 서교가 모두 천부경 진리의 하위체계이고, 현대의 과학문명도 천부경 수리체계를 부호화 한 주역의 이진법을 바탕으로 발전하였음은 이미 다들 숙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문공신 성도에게 붙인 (독조사 도수)는 (신교 풍류의 부활)을 가리킵니다.
풍류의 진리는 독조사(혼자서 조상을 받드는 스승),
글자 그대로 스승들 중에서도 홀로 우뚝 선 시조가 되어 다른 도움없이 본전(本田)까지 다 잃었으며, 그러고 나서 새벽녘에 개평을 받아 본전을 회복하는 도수이기 때문이지요!

●● *그 증거가 진주치기 가구판 놀음입니다.!
(가구판)이 (홍범구궁)ㅡ(낙서판)으로서
천부경을 풀이하여 얻어지는 수리구조도 이고,
그 중에서 같은 끝수에 말수가 먹는 원리는 약장의 가운데 세로 칸이 주인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구판 노름이란 열다섯 끗 뽑기로 내기하는 노름인데 落書(낙서)의 9개 숫자를 세 명이 세 장씩 가지고 돌려 뽑으며 세 장의 합을 15로 맞춘 사람이 판모리를 한다.
그런데 만약 세 명이 모두 15를 잡아 같은 끝수(5)로 되었을 경우에는 말수인 9를 가진 자가 먹는다.
가구판 진주치기는 후천의 비밀을 풍류의 놀이로 희화화 한 것입니다!

4 9 2
3 5 7 ~낙서는 가로로 세가지
8 1 6 세로로 세가지 교차로
두가지 총 여덟가지 15가 나옵니다! 이중 (중궁 황극 진주수 (5)) 를가진 15진주수 같은끗수는 (9*5*1 3*5*7 4*5*6 2*5*8)네가지 경우인데 이러한 경우에는 말수(하느닝 (건마)) 태양신 남방 구리화를 가진 낙서수중 끝수 9수를 가진 (9*5*1)만이 (진짜 15진주)승자가 됩니다 !
크게는 낙서 구궁팔풍에 맞추어 팔명의 진주노름이요 크게는 9*8즉 칠십이명의 노름판이지만 본게임은 패가 모두 아홉장이라
세명만이 참가하여 진정한 남방 구리화 상제님을 섬기는 5황극의 (9*5*1) 진짜 진주이자 북방 임(왕) 1수를 가진 6(5더하기1) 서시가 최후의 진인 승자가 됩니다!ㅡ9와 6의 생성의 원리
ㅡ세명의 본게임은 무엇인지 각자 연구해 보세요?

‘9’가 포함된 조합이 독조사 놀음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 끗발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의 세 왕이 삼한을 통치할 때 하던 풍류 놀음 입니다!
아무튼 이 조합은 단주수명에서 의미하는 천지공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9’는 구릿골, 북두구진(칠성), 구천상제로 표상되는 증산 상제님 입니다. 
‘5’는 오성산, 황극후비, 선후오성(카시오페아) 등으로 표상되는 고수부님 (대행자)입니다. 
‘1’은 북극성, 태을성(용자리), 입니다!
 
○조선국운 회복공사에서 “바둑의 원조(元祖) 단주(丹朱)의 해원도수를 이곳에 부쳐서”라고 하면서 최수운 선생을 증인으로 내세운 이유가 이러한 사실로 밝혀집니다.
본래의 진법인 신교 배달 풍류가 드러나지 않으면 단주해원이나 단주수명은 성취될수 없습니다!
결국은 우리일은 내내 동학입니다!
  

 ○참조ㅡ구리화(병칠화 정이화)
오황극(진술중 5진토)
  일수(임일수)
용머리 불가지 갑진청룡.
청룡황도대개년
ㅡ(병)신생 (정)유월 (임)(진)일
(갑진)시.
마이산 이갑룡 용마도수.

끝내기 여기 있다 !
마지막 고부사람.
후천진인 15진주 무내팔자 필수조건!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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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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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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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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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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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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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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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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