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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4. 16:5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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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6월 3일 오후 10:03

 

 

♤♤산태극 수태극 태전땅은 계룡과 갑천의 덕으로 만들어졌다.
계룡산 비룡은 서해로 날라 승천하고 계룡산 금계(봉황)는 도솔에 알을 낳았다.

지리는 자연이고 풍수는 장풍득수ㆍ생기복덕입니다.
선천에 땅이 조판될때 생룡과 사룡 명당 흉지가 정하여 집니다.
천지와 인간이 감응하듯이 조상과 후손도 동기로 감응합니다.

황소이자 닭모양인 대륙에서 소뿔과 닭부리 형상으로 대륙의 혈이 한반도에 맺혔죠.
태전은 그중에 중입니다.
남조선의 간중간에서 산태극ㆍ수태극으로 태극의 품안에 대국을 만들었읍니다.
산태극ㆍ수태극은 태극의 중궁에 길지가 만들어집니다.
그럼 태전의 주산은 어디이고 사방신과 안산은 어디인가요?.
보문산 갑하산 만인산 계족산 덕재산 식장산 어느산입니까.
중복도정에서 수많은 수호사 교수 박사들이 한양을 얘기하고 산태극 수태극을 얘기하면서 정작 태전 자체의 지리에 대해서는 얘기하는 자도 아는 자도 없었읍니다.
인터넷 자료 수년간 뒤져도 제대로 된 자료가 없었읍니다.
상제님 진리와 천지공사를 모르면 알 수 없읍니다.

1.장풍득수(배산임수)
장풍득수를 줄여서 풍수라 합니다,
○장풍은 사방에서 산이 막으면 바람을 막을수 있고 바람중 가장 안좋은 바람인 서북풍 ㆍ뒷덜미 뒷통수 바람은 배산만 되어도 목의 옷깃만 올려도 어느정도 막을수 있읍니다.
○득수는 수기를 얻는 것입니다.
물이 없으면 만물은 살수가 없읍니다.
물은 급하게 흐르면 수기가 모이지 않습니다.
득수와 임수는 천천히 흐르고 모여서 서서히 흘러야 합니다.
급하게 흐르거나 과하면 홍수가 납니다.
명당은 땅속 수맥은 피하고 흐르는 하천은 서서히 맞이하여야 합니다.
도읍지는 마을은 반드시 물을 얻어야 합니다.

2. 파(물이 빠지는 것)
수기를 얻으려면 물이 급하지 않아야 하니 물이 다른 곳 다른 물 즉 내명당수 외명당수가 다른 큰 하천이나 바다로 빠질때 그 출구ㆍ입구가 좁아야 하고 꺽어지면 좋읍니다.
역학적으로(복희괘도상) 대륙의
서ㆍ북의 산악지대에서 시작된 물(강)은 동남의 바다로 빠짐을 산택이 통기감응한다 합니다.
우리 한반도는 이와는 반대인 동ㆍ북산악에서 서ㆍ남 황해 남해로 물이 빠집니다.
역이죠!
대세에서 역하는 명당수가 있어야
길지 명혈이 만들어 집니다.
장풍국 득수국 명당도 있지만 완벽한 것은 모두 갖춘 것입니다.

♡성도사님이 밝히신 세계지리.

지구의 대길지 우리나라는 백두대간이 있음으로 중원의 강물처럼 만절필동이 아니라 거의 모든강이 특히 그중 한강 금강 만경강 대동강 예성강 압록강 등이 내명당수로 역하여 서해로 빠집니다
형산강 오십천은 동해로 빠지구요
요하나 사할린 쪽에서 들어오는 물은 외명당수입니다.
이 물들이 내청룡과 내백호사이를 흘러 태평양으로 나가는 입구가 파인데 대만섬과 유구열도로 입구를 좁혀 설기를 막았읍니다.
그곳이 파입니다.
안산은 호주와 자바섬입니다

우리 한반도와 비슷한 곳이 신발모양 로마제국입니다.
알프스를 입수로 좌우를 갖추고 흑해와 지중해를 틀어 막아
1000년의 기운입니다.
지브로올터해협을 보십시요.
수에즈운하를 뚤어 설기함으로 ...
교황청도 끝났읍니다.
대영제국은 유럽대륙에 붙어 (도버해협으로 맥이 이어짐)서 젖을 빨아먹고 300년을 버티고 일본은 한반도의 젖을 먹고 200년을 누렸읍니다.

♡한양(서울)의 지리

큰 의미론 한강의 출구인 꺽어진 김포나루와 강화도로 틀어막은 것이 파가 됩니다.
작은 의미로 북한산을 조봉으로 북악을 주봉으로 문신인 우백호 인왕산과 무신인 좌청룡 낙산과 안산인 목멱산(남산)과 내명당수 청계천. 외명당수 중랑천으로 군신봉조형의 조선 궁궐에서 보면 서방에서 동방으로 역수인 청계천이 북에서 남으로 오는 중랑천과 꺾여서 합해지는 곳도 파이고 중랑천이 동작에서 합해지고 여의도와 밤섬이 막는 곳도 파입니다,
우리나라의 지형상 북에서 남은 역이 아니고 남에서 북으로 와야 역입니다.

♡태전의 지리

1. 주산을 어디로 보아야 하는가?
태전땅엔 최고의 절인 계룡산 갑사가 있고.
최고의 빛이 비추는 봉우리 갑하산(삼불봉)이 있고.
최고의 물이 흐르는 갑천이 있다.

2. 조선내 최고의 하천이 갑천입니다. 왜냐하면
최고의 내명당수 역수로 태전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좌편에 흰점이 국립공원 계룡산이고 그 옆으로 계룡산 맥이 행룡하여 만든 산이 최고의 빛이 비춘다는 세 부처형상의 갑하산입니다.
계족산 뒷편에 대청호가있읍니다.맞은편에 계족산(봉황산)이 있고요.
사진 가운데의 푸른색줄이 남에서 북으로 역하는 갑천입니다
속리산에서 내려오는 금강이 순이라면 마이산에서 출발하여 북으로 흐르는 금강이 수태극의 역수입니다.

태전은 계룡산을 조산으로 갑하산을 주봉으로 북현무.계족산이 남방주작.
사진의 안영과 산내사이 볼록솟은 보문산과 그옆 만인산이 우백호.
금병산이 좌청룡 가운데 갑천따라 남북으로 일자로 뻗은 도솔산이 내안산입니다.
만약 사진 남방의 만인산이나 보문산은 갑천이 나를 뒤로하여 도망가는 형이니 주산이 돌수가 없읍니다.
사진의 판암쪽 식장산은 계룡산을 조산으로 할수없고 계족산은 뒤에 대청호가 있으니 입수가 없읍니다.
갑하산만이 계룡산의 지맥으로 주산이 됩니다.
도솔산을 왜 도솔이라 선현들이 정명하였을까요?
계룡의 금계가 머리를 들어 최고의 하늘빛이 내리는 갑하(삼불)산이 금계포란으로 도솔에 알을 맺음으로.
태전이란 대길지 후천을 열었읍니다.
이 기운으로 후천 도읍이 나옵니다.
신도안도 세종도 후천도읍이 아닙니다,
신도안은 국이 작고 세종은 주산이 없읍니다.

○하늘빛 내리는 갑하산(삼불산)


○ 서방정토 도솔산

도솔산은 정토산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성도사가 여신 괴정동 수도원에서 보문산 봉황머리가 좌우선익으로 보입니다.
산태극ㆍ수태극으로 태전을 품었다면 계룡산은 갑하 ㆍ삼불산으로 하늘 빛 도솔산을 낳았읍니다.
태전최고 명당은 도솔산 (구)증산도 용화도장입니다.

○○
갑하산 이란 천간(天干)의 첫째 순번인 <갑(甲)>에다 위에서 아래를 향해 비추는 <하(下)>가 합쳐진 말로써 갑하산은 하늘에서 제일 먼저 비추는 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해 해맞이의 장소로도 의미가 있는 곳 이라고 합니다.

갑하산甲下山, 
대전광역시의 서쪽 유성구 갑동과 충남 공주시 반포면 온천리 경계에 있는 산이다(고도:469m). 이 지역의 옛 지명이 '갑소(甲所)'였으며 그로 인해 갑골 · 갑동으로 부른 데에서 지명이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마치 불상을 닮은 듯한 세 개의 봉우리가 있어 '삼불봉(三佛峰)'이라고도 한다. 산 아래 1979년 설치된 국립대전현충원 (대전국립묘지)이 자리 잡고 있다.

○○
갑천.
충남과 전북의 경계인 대둔산(논산시 벌곡면 수락리)에서 발원하는 벌곡천(伐谷川)과 계룡산(암용추 · 숫용추)에서 발원한 신도천을 합한 두 계천이 대전광역시 서구 용촌동 야실 마을에서 합류하여 갑천을 이루게 된다. 계속해서 북류하면서 구봉산 뒤편 흑석동과 괴곡동 일대를 구불구불한 모양으로 통과하다 가수원동부터는 완만하게 흐르기 시작한다. 다시 북쪽으로 흐르면서 진잠천, 유성천, 탄동천을 합하며 드넓은 '갑천들'을 펼쳐 놓고 서구와 유성구, 대덕구가 맞닿는 둔산 북쪽에서 대전천과 합류한다. 이후 회덕 서쪽을 흐르는 갑천은 규모가 대전의 3대 하천 중 가장 크며 대전의 모든 물길을 갑천이란 이름으로 합하여 시의 북쪽 유성구 봉산동에서 금강에 유입하게 되는데, 그 사이에 '신대들(새일들)'이라는 대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충적지가 형성되어 있다.

((참고))
중복자료인데
수태극 산태극은 맞으나 태전의 원리를 모른다.금강의 역수만 얘기할 뿐. 정작 태전을 만든 갑천은 모른다

사진상 밑의 금강의 역류는 맞으나 우측에서 동에서 서로 금강으로 들어가는 하천을 역류라 하였는데 역류가 아니다.
한반도 풍수의 기본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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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한양의 풍수에 대해 정도전은 북악 현무 ㆍ주산를 주장했고 무학 박자초는 인왕산 현무ㆍ주산을 주장했는데 정도전이 북악을 주장하여 낙산인 좌청룡이 약해서 조선은 500년동안 차자가 득세하고 문신이 득세했는데 무학의 말을 들어 인왕을 현무로 북악을 청룡으로 했으면 장자가 편히 왕위를
승계하고 잘되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모두 어리석은 낭설입니다,
한양은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자리입니다.
인왕이 주산이면 청계천은 역수이지만 주인을 배역하는 배역수입니다.
태전의 보문산이 주산이 될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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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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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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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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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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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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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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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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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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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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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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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6월 3일 오후 5:25

 

♡♡ 태전과 ((공주))의 용봉지기.
From 디지털공주문화대전 풍수지리
참조.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충청남도 태전ㆍ공주 지역의 땅에 관한 이치를 설명하는 이론.
풍수지리에 의하면 땅속에는 살아 꿈틀대는 정기(精氣)가 있으며, 이것은 우리 몸속의 피처럼 일정한 길을 따라 움직이는데, 정기를 타고난 사람은 복을 받아 부귀영화를 누리고, 정기가 뭉친 곳에 집을 지으면 가운이 뻗쳐서 대대로 번창하며, 조상의 무덤을 쓰면 위대한 인물이 많이 태어난다고 한다. 집 터나 마을 터, 도읍 터, 무덤 자리의 좋고 나쁨이 인간의 길흉화복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일종의 토속적인 운명 신앙이라 할 수 있다.

신라 말기 도선(道詵) 국사에 의해 사상 체계를 갖추게 된 풍수지리는 오랜 기간에 걸쳐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특히 양택(陽宅)과 음택(陰宅)의 선택, 도읍의 선정 등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길지는 청룡·백호·현무·주작의 사신사(四神砂)가 빼어나게 아름답고, 장풍과 득수에 의해 강력한 생기를 이룬 곳을 말하며 흔히 명당으로 부르고 있다.

[용(龍)과 관련한 풍수지리]

풍수지리에서는 산·물·방위를 주요 구성 요소로 꼽는다.
이 중에서 산(山)은 용(龍)이라 하여 중히 여기고 있다.
즉 산을 살아 꿈틀대는 용으로 표현하고 있다.
태전 ㆍ공주 지역에도 용과 관련된 풍수지리 사항이 많이 있는데, 계룡산과 진두교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1. 계룡산(鷄龍山)

계룡산은 계림산·계약·중악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어 왔으며, 산세와 관련하여 붙여진 이름도 계룡산을 비롯하여 구룡산(九龍山)·용산(龍山) 등 용과 관련된 지명으로 불리어 왔다.

그 중 용과 관련된 대표적인 이름인 계룡산(鷄龍山)의 유래에는 여러 가지의 설이 있다. 상봉~쌀개봉~연천봉~삼불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모습이 닭[鷄]의 볏을 쓴 용(龍)의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계룡(鷄龍)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무학대사가 새로운 도읍을 정하고자 이성계와 함께 이곳에 와서 지세를 살피고는
“이 산은 한편으로는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이요, 또 한편으로는 비룡승천형(飛龍昇天形)이니 두 주체를 따서 계룡이라 부르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한데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이외에도 계룡산에는 용과 관련된 땅 이름이 많이 있다. 갑사에서 금잔디고개에 이르는 구간에 갑사구곡이란 계곡이 있다. 갑사구곡 계곡에 용과 관련 있는 용문폭포가 있다. 용문龍門) 이란 용이 드나드는 문이라는 뜻이다.

최근 계룡시는 계룡팔경으로 천황봉·국사봉·숫용추·암용추·천마산·은농재·신도내 주초석·계룡대 통일탑 등을 선정하였다. 이 중 용과 관련 있는 지명이 숫용추와 암용추이다. 용추(龍湫)란 폭포가 떨어지는 바로 밑에 있는 웅덩이로 용소(龍沼)라고도 한다. 숫용추와 암용추는 계룡산 남쪽 계곡에 자리 잡은 명소로 암용이 하늘로 올라간 자리를 암용추, 숫용이 올라간 자리를 숫용추라고 부르고 있다.

2. 진두교(辰頭橋)

계룡면 면사무소 소재지 입구에 진두교(辰頭橋)라는 다리가 있다. 진두교란 진두에 있는 다리를 일컫는다. 진두교는 계룡면의 옛 이름이 진두면이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진(辰)은 지지(地支)의 다섯째 이름으로 동물로는 용을 의미한다.

땅 이름에 많이 나오는 두(頭)는 첫째로 동물 형상의 머리를 나타낸다.
용의 머리를 닮아 용두,
소의 머리를 닮아 우두라 부르는 것이 대표적이다.
다음으로 어느 곳의 첫머리 또는 입구를 나타낸다.
이는 성의 앞쪽을 성머리[城頭]라 한다든가,
돌이 쌓여있는 앞쪽을 돌머리[石頭]로 부르는 경우이다.
따라서 진두면의 진두(辰頭)는 용의 머리란 뜻으로 계룡산 들머리, 즉 입구를 말한다.

3. 기타

청룡리, 복룡산 등 공주 지역의 다음 지명들은 용과 관련된 풍수지리를 내포하고 있다. 
청룡리(靑龍里)는 의당면의 면사무소 소재지이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세청리·와룡리·수촌·유계리 등을 병합하여 세청과 와룡(臥龍)의 이름을 따서 청룡리라 부른다.

이밖에 의당면의 용두산(龍頭山)· 용두천(龍頭川)·옥룡동(玉龍洞), 탄천면의 복룡리(伏龍里)·
와룡리(臥龍里), 
신풍면의 백룡리(百龍理)·용수리(龍水里)·대룡리(大龍里),  장기면의 은룡리(隱龍里), 사곡면의 유룡리(油龍里), 
유구읍의 용수동(龍水洞),  의당면의 용현리(龍峴里)·용암리(龍岩里)·요룡리(要龍里) 등이 있다.

[봉황(鳳凰)과 관련한 풍수지리]

봉황새는 성인(聖人)의 탄생에 맞추어 세상에 나타난다는 성스러운 전설의 새로 수컷은 봉(鳳), 암컷은 황(凰)이라고 한다. 봉황은 오동나무에 살면서 예천(醴泉) 혹은 감천(甘泉)의 물을 마시고 대나무 열매를 먹고 산다고 한다. 그리고 오색의 깃털, 5음(音)의 묘음(妙音)을 내는 영조(靈鳥)로서 뭇 새의 왕으로, 더 나아가 천자(天子) 또는 왕권을 상징하기도 한다. 풍수에서도 봉황은 학, 거북 등과 더불어 그 형상을 길지로서 소중히 다루고 있다. 봉황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땅 이름에서 풍수 비보로 많이 쓰이고 있다.

1. 봉황산(鳳凰山)

봉황산은 공주시 봉황동·반죽동·교동에 걸쳐있는 산으로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고등학교 뒷산이다.
봉황이 알을 품은 형국이라 하며 봉우리가 수려한 편이다. 
봉황산은 그 기슭 언저리에 봉황이란 이름을 많이 낳았다. 봉황산 기슭의 동남쪽 일원이  봉황동 (조선시대에는 봉황산리(鳳凰山里)라 불렸음)이고, 그곳에 공주 봉황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

그외에도 봉황이란 명칭이 봉황중학교에, 봉황의 문양이 쌍봉(雙鳳)의 형태로  공주 고등학교 모표에 쓰이고 있다.
그리고 제민천에는 봉산교(鳳山橋) 란 다리도 있다.
공주 지역에는 이외에도 봉황과 관련된 풍수지리를 내포한 땅 이름이 여러 곳에 있다. 계룡면의 봉명리(鳳鳴里)·봉곡(鳳谷),  신풍면의 봉갑리(鳳甲里),  우성면의 봉현리(鳳峴里)·용봉리(龍鳳里) 등이 있다.

2. 반죽동(班竹洞)

봉황산 동쪽 기슭에서 제민천까지의 지역을 반죽동이라 한다.
반죽(班竹)이란 대나무의 일종으로 줄기에 검은색의 반점(班點)이 있으며, 60여 년 만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식물이다. 반점이 있기에 반죽이라 부르고 있다. 바로 그 반죽의 열매를 먹고 산다는 상서로운 새가 봉황새이다.

봉황산을 더욱 봉황답게 하고, 봉황이 오래오래 머물게 하려면 봉황의 먹이가 되는 대나무가 풍부해야 한다.
그래서 봉황산 바로 아래 대나무밭을 지명으로 보충해준 것이  반죽동이다.
따라서 반죽이라는 땅 이름은 풍수 비보(裨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야 한다.

3. 오곡동(梧谷洞)

봉황은 오동나무가 아니면 앉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다. 이는 오동나무와 봉황과의 관계가 깊음을 나타낸 말이다. 따라서 봉황이란 지명이 있는 곳에 오동나무와 관련된 지명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우연만은 아니다.

봉황산이 있는 공주 지역에도 오동나무와 관련된 지명이 있다. 대표적인 곳이 오곡동인데 우금고개를 넘어 공주국립정신병원이 있는 마을이다. 이는 봉황이 멀리 날아가지 못하도록 봉황산 가까이에 오동나무골이라는 땅 이름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처럼 봉황산의 이름에 따라 반죽동이나 오곡동 등의 땅 이름을 지은 것은 풍수 비보(裨補)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행주형(行舟形) 지형과 관련한 풍수지리]

공주 구시가지 지역은 작은 분지 지형으로 남쪽의 주미산(舟尾山)을 중심으로 동쪽에 봉화대와 공주 공산성, 서쪽에 일락산·봉황산·정지산(艇止山)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리고 제민천이 남쪽의 주미산에서 발원하여 공주 시내를 남북으로 관통하면서 공주 구시가지를 동서로 양분하고 금강에 연결된다. 전체적으로는 북부 일부만이 트여 있는 분지 모양으로 배[舟]모양의 지형을 보이고 있다. 풍수지리상으로는 이러한 지형을 일컬어 행주형 지형이라 한다.

풍수지리에서 배 모양의 행주형 지형은 사람과 재화가 풍부하게 모이는 곳으로 좋은 장소로 여긴다. 그래서 주변에 키·돛대·닻 중 어느 하나만의 지형물이 갖추어져 있어도 좋은 땅으로 여긴다. 이러한 지형물이 없을 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기도 하는 데 청주 지역의 석당간은 돛대를 상징하는 조형물이다. 배와 관련된 지형물이나 조형물이 없을 때에는 배와 관련된 지명으로 대신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행주형 지형의 고을은 배의 형상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함부로 우물을 파는 것을 규제해 왔다고 한다. 우물을 파는 것은 곧 배 밑을 뚫는 것이나 다름없어서 배 안에 고인 물인 샘물을 이용하도록 했다고 한다.

공주 구시가지 지역도 행주형 지형으로 풍수적으로 볼 때 사람들을 가득 실은 배가 출발하기 전의 모습이라 한다. 이는 주미산·정지산·사공바위 등 배와 관련된 땅 이름이 많이 나타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계룡면 중장리 삼거리 서쪽에 지형이 배의 형국처럼 생긴 주산(舟山) 또는 주산리(舟山里)라고 부르는 배살미가 있다.

1. 주미산(舟尾山)

주미산[381m]은 금학동과 주미동 사이에 걸쳐 있다. 주미산은 모양이 배의 꼬리 모양으로 생겨서 고물리 또는 주미(舟尾)동이라 불린다. 지세가 배 모양으로 생긴데다 강의 반대쪽에 있으므로 배의 끝 부분이 되어 붙인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2. 정지산(艇止山)

정지산은 금성동 백제큰다리 북쪽 정지산 터널이 있는 산이다.
공주 구시가지 지역의 지세를 배의 형국으로 볼 때 뱃머리 부분으로 배를 멈추어 두는 지점이다.  제민천(濟民川) 물이 금강으로 흘러 합류하는 곳으로 바로 금강에 접해 있다.

3. 사공바위[沙工岩]

주미산 밑에 있는 큰 바위로 사람같이 서 있어 사공이 배를 부리는 형상이라 하여 사공바위라고 한다.
지세가 배 모양으로 되어 있으므로 배를 모는 사공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미에서 지어진 땅 이름으로 추정된다. 이른바 땅 이름 궁합이라 할 수 있다.

[묘소와 관련한 풍수지리]

묏자리는 그 자체가 풍수지리의 결정체이다. 묏자리 부근에서는 나름대로 좋은 터라 하여 고인의 산소를 만든다. 누구나 명당을 원하지만 신분과 능력에 따라 산소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가문 좋고 권세 있는 집안의 산소가 좀 더 명당 자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송산소, 박산소의 이야기처럼 산소 자리가 지역의 땅 이름으로 굳어지는 경우도 있다.

태봉(胎封)
옛날 왕가(王家)에서는 출산이 있을 때 그 출생아의 태(胎)를 묻는 석실(石室)이 있었는데 이를 태실(胎室) 또는 태봉(胎封)이라 한다. 태실은 대개 대석(臺石)·전석(轉石)·우상석(湡裳石)·개첨석(蓋襜石) 등으로 만들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임시로 설치된 태실도감(胎室都監)에서 관장하였는 데 안태사(安胎使)라는 관리가 좋은 땅을 선정하고 태를 묻었다고 한다. 그래서 전국 곳곳에는 태봉(胎封)·태봉(胎峰)·태산(胎山)·태봉지(胎封址) 등의 이름이 지금도 많이 남아 있다.

공주 지역에도 숙종의 태를 묻은 태실이 있었던 영향으로 태봉동·태봉산·태봉천 등의 지명이 있다.
태봉의 위치는 공주 구시가지에서 이인면 방향을 따라 우금고개를 기점으로 3㎞ 지점의 도로에 인접한 곳에 있다.
공주 지역의 태봉에 1661년(현종 2) 에 숙종의 태를 묻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태봉동의 태실은 1869년(고종 6)에 태실을 경기도 양주로 옮기고 현재는 공주 숙종대왕 태실비만 남아있다.
태봉과 관련된 땅 이름도 『호구총서』에 많이 보이고 있다.

명당리(明堂里)
가거지(可居地) 또는 장풍득수(藏風得水)의 명당이라는 지명이 그대로 쓰이기도 한다.
대표적인 곳으로 사곡면 화월리에 있는 명당리(明堂里)라는 마을을 꼽을 수 있다.

화월리의 명당리는 장사추와형(長蛇追蛙形)이라는 명당이 있다
하여 붙여진 땅 이름이다. 장사추와형은 장사축와형(長蛇逐蛙形)이라고도 하는 데 뱀이 개구리를 쫓아가는 모양으로 기다란 뱀 산과 그 앞에 조금 떨어져 조그만 개구리 산이 있는 형태를 말한다. 풍수에서는 이러한 형태를 먹을 것이 풍부한 좋은 터로 인식한다. 명당리에는 장사추와형 외에도 잠두형(蠶頭形)의 누에머리산과 금오탁시형(金烏啄屍形)의 명당이 있다고 한다.

문필봉(文筆峯)
문필봉이란 풍수적인 용어로 산봉우리가 글씨를 쓰는 붓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문필봉은 풍수적인 보통 명사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문필봉은 별칭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봉우리가 붓 모양이고, 붓은 문(文)을 상징하므로 풍수가들은 문필봉이 정면에 있으면 학자와 인물이 많이 배출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 이름보다 문필봉이라는 이름이 더 많이 불리기도 한다. 공주 지역 곰나루 북안의 연미산(燕尾山) 도 문필봉으로 부르는 사람이 많이 있다.

계룡산 관음봉에서 연천봉 사이에는 4개의 봉우리가 나란히 서 있다.
그 모양이 마치 붓처럼 보인다고 해서 문필봉이라 부르고 있다. 그러나 1970년대까지도 그 명칭은 사련봉(四連峯)이었다. 4개의 봉우리가 연이어 나란히 붙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사련봉이 언제부터 문필봉으로 정착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원래 이름으로 환원되어야 한다.

우와리(牛臥里)
농업을 주업으로 살아온 우리 민족은 소를 매우 귀하게 여겼다. 소는 농촌 지역에서 재산 목록 1호인 시절이 있었다. 따라서 집 터나 산소 자리도 소의 형국을 좋아했다. 그래서 누운 소 형국인 와우형(臥牛形)은 마을이나 집 터의 형국 가운데 으뜸으로 꼽았다.

음택 풍수지리에서도 소의 형국은 그 자손이 부자가 된다고 하여 선호하였다. 
계룡면 기산리에는 소와리라는 땅 이름이 있다. 한자로는 우와리(牛臥里)로 표시한다.
뒷산이 누운 소 모양이라고 하여 붙은 땅 이름이다.
보통은 와우(臥牛)라고 부르는데 계룡면 기산리 소와리는 특이하게 우와(牛臥)로 불린다.

주봉(朱峯)
주봉(朱峯)은 이인면 주봉리에 있는 산이다. 봉우리의 흙빛이 유달리 붉어[朱] 주봉이라 불린다고 한다. 풍수지리에는 사신사(四神砂)가 있는데, 좌(左) 청룡(靑龍), 우(右) 백호(白虎), 전(前) 주작(朱雀), 후(後) 현무(玄武)를 일컫는다. 명당은 일반적으로 남향이 많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하면 주작은 남쪽의 신(神)을 의미한다. 풍수적인 의미로 본다면 주봉(朱峯)은 공주 관아(官衙)로부터 남쪽에 있는 산이란 뜻도 된다.

정자방(正子方)
오행(五行)의 이치를 설명하는 부호로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가 있다. 십간(十干)은 천간(天干)이라고도 하며 하늘을 의미하고, 십이지(十二支)는 지지(地支)라 하며 땅을 상징하여 땅 이름에도 이따금 사용된다. 정자방(正子方)은 금성동의 충청남도 공주교육청 뒤, 정지산 아래 동네이다.

정자방의 자(子)는 십이지 중의 첫 번째로 방위는 북쪽, 시간은 자정, 띠는 쥐를 뜻한다. 따라서 정자방의 의미는 정북쪽 방위를 뜻하며 이는 옛 충청감영 터(현재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고등학교)에서 북쪽이 되기 때문에 붙여진 땅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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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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