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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28. 18:3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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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모 고수부님 태자(인마 용마)공사해설!

 

2020. 10. 5. 14:00

 

☆☆태자 인마도수 받은 姜大容(속내용 容, 포용,수용,관용.그릇)

인마공사는 말사육 가문이었던 司馬 가문. 사마소. 명주실꾸리 강태공 낚싯대 공사.

☆1. 24일 상제님 어천치성에 태모님께서 공사를 보시며 ((“태공, 태공, 강태공 이라.”)) 하시고

((강태공 감응공사))

2 강대용에게 명하시기를 “집에서 만든 명주 실꾸리와 낚싯대 한 개를 구하여 오라.” 하시어

((명주실 꾸리는 맺힌 고를 푸는것이고 낚싯대는 인재를 구하는 뜻))

3 방 네 칸의 천장에 그 명주실을 은밀히 걸고 베로 가리게 하시니라.

((동서남북 또는 세상 구석구석 인터넷 통신))

4 이어 고민환에게 “바둑판을 방 가운데에 놓고 바둑판 위에 올라앉아 고기 잡는 형상으로 낚싯대를 들라.”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고민환은 높을 고자. 고수부님과 하늘 민자 상제님의 도를 밝히는 지도자와 일꾼의 상징이며 황응종성도의 고부사람 오선위기 바둑판 운전공사와 연결됩니다.))

5 “이는 강태공 성군(聖君) 만나는 공사이니 우리도 상제님께서 명시하신 것을 기다려야 할지라.” 하시니라.

☆☆☆

태모님의 인마 공사.

1 태모님께서 매양 치성 때가 되면 많은 신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마(人馬) 를 타고 다니시거늘

((용마하도와 응함))

☆용마탄 지하여장군 (신수 용마)

중원 하남성 용마부도사의 용마.

용마하도가 출현한 곳이라 한다.

☆용마는 복희씨(伏羲氏)가 다스릴 때, 황하(黃河)에서 팔궤도를 지고 나왔다는 신령한 짐승으로 백택(白澤)과 쌍을 이루는 상징물입니다. 신마(神馬)로 이해되는데, 현명한 통치자가 있을 때, 등장하는 존재입니다.

**『세종실록』「오례」에 그려진 용마는 몸은 말 모양이면서 다리는 용의 형상으로 네 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다. 머리는 말의 형태이면서 뿔이 있고, 겨드랑이에 날개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전설상의 신수(神獸)와는 조금 다르다.

용마의 모습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렇더라도 현명한 군주가 있을 때 용마가 나타난다는 전설에 근거하여 신수를 상징한 것은 틀림없죠.

용마기는 왕에게만 적용되는 의장기이고, 대가와 법가, 소가 편성에 모두 사용되지만, 대가와 법가에서는 좌우에 하나씩 2기가 배치되고, 소가에서는 1기만 배치되는 차이가 있읍니다.

2 여러 성도들이 번갈아가며 인마를 짓되 주로 강원섭이 인마 역할을 하니 그의 호(號)는 백호(白虎)라.

((강원섭은 강증산 상제님의 근원적인 조화ㆍ화해ㆍ불꽃이라는 의미이고 백호는 경진생 백룡 고수부님과 상응하는 서방 백호를 나타냅니다.))

3 태모님께서 인마를 타시려고 할 때는 큰 소리로 동네를 향하여 “백호야, 백호야!” 하고 부르시니

4 원섭이 그 소리를 알아듣고 달려와서 대령하면 “인마를 지어라.”고 명하시거늘

5 원섭이 무릎을 꿇고 엎드려 태모님을 등에 오르시게 한 뒤에 달려갈 채비를 끝내면

6 태모님께서 말채찍으로 치듯이 원섭의 허리께를 손으로 철썩철썩 때리시며 큰 소리로 “백호야, 달려라! 이랴, 어서 가자!” 하시고 마당을 도시니라.

7 어떤 때는 강대용에게 인마를 짓게 하시어 그의 등에 타시고 원섭을 마부로 정하여 인마를 끌게 하시니라.

8 또 종종 인마를 타시고 당산 마을 한가운데에 있는 큰 당산나무 주위를 강강술래 하듯 빙빙 도시니

9 성도들은 태모님께서 공사를 마치실 때까지 계속하여 주문을 읽으니라.

○○ 증산도 도전<측각주>153장 인마 공사. 강응칠 성도의 3남 강정용 성도와 손자 강기섭의 생생한 증언. 삼극사상(三極思想)으로 보면 무극, 태극, 황극은 일체다. 무극의 진기가 통일, 완성된 자리가 태극이며 무극과 태극을 매개하여 십일성도(十一成道)를 실현하는 것이 황극이다. 이것을 인사화(人事化)하는 공사가 바로 인마 공사이다. 즉 무극은 상제님(未土)이고, 태극은 종통맥을 전수하신 두목으로서의 태모님(辰土)과 3변 도운의 추수자이신 대두목(戌土)이며 황극은 모든 선천 문명을 마무리 짓고 후천 선(仙)문명을 여는 광명의 정신(午火)을 가진 지도자를 말한다.

(중복도정의 엉터리 해석이니 참고 비교용으로만....)

☆☆☆((무극 태극 황극에 대해서 선천 분열 생장의 극점이 황극이고 이 황극과 무극은 호리간발의 차이라는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한계를 못 벗어나는

무지로 오7화가 군화로 황극 진주 이라는 역학상 전무후무한 개 논리를 만듬.

●무극 태극 황극.(10 .5 .1 )이 일체인 것은 맞으나

●10무극과 1 태극을 매개하여 11성도를 완성하는 것이 5 황극이라는 얘기는 반이상은 틀린 것입니다.

●●무극(태역)에서 태극의 삼단과정 (태초 태시 태소)로 하여 1태극수의 율려 운동으로 현상계가 나옵니다.

●●이 태극 율려운동의 중보(중정)가 ((황극))입니다.

●●황극에는 5황극과 6황극이 있읍니다.

●●우주 원형리정의 조화로는 5황극이나 현실계(인사)로는 6황극입니다.

●●대 우주는 이 5와 6의 조화로 도가 완성되니 11성도이며 정역 용담은 11귀체로 완성됩니다.

1 2 3 4 ((5))6 7 8 9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7 8 9 10 11

천부경 9×9=81자의 중정은 ((6))

역1 2 3 4 (5 6) 7 8 9 10

순10 9 8 7 (6 5) 4 3 2 1

역순을 합하면 모두가 착종으로 11성도를 이룬다

11귀체로 매 율려의 모든 마디에서 금화교역 360정원 운동을 완수하는 것이 11성도이며 천지인 특히 인간으론 도통입니다.

ㅡ7오화를 가져서 광명정신을 가진 지도자라구요?

무슨 어불성설 견강부회입니까?

☆☆강대용에게 태자 도수를 붙이심

1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강응칠의 큰아들 대용(大容)을 양자로 삼아 귀여워하시더니

2 하루는 대용을 방으로 불러 들여 사배(四拜)를 받으시고 ‘태자(太子)’라 부르시며 태자 도수를 붙이시니라.

3 또 대용에게 짙푸른 색의 예복을 지어 입히시고 대용의 등에 업혀 방에서 나오시더니 마당을 몇 바퀴 도시며 공사를 행하시고

4 이어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인마를 짓게 하신 다음 대용을 태워 마당을 돌게 하시니라.

5 이 날 이후로 성도들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도 모두 대용을 태자라 부르거늘

6 대용이 항상 푸른색이 짙은 예복만 입고 팔을 휘휘 저으며 팔자걸음으로 다니더라.

### 인마공사는 갑오생 말공사가 아닙니다

계족산 중복도정에서는 상제님 성언중 에서 (말 마자)만 나오면 정신줄 놓고 견강부회 하기에 바쁩니다.

참으로 졸렬한 성구해석입니다

원래 역학의 세계에서는 ((건마곤우))라하여 대우주 건존 곤존 하느님을 얘기합니다.

●●인마공사는 건마 증산 상제님의 ((인간 대행자 큰아들 옥황상제의 태자))를 내는 공사입니다.

강대용은 강씨 증산상제님의 큰 일꾼 큰 얼굴 큰 대야의 뜻입니다

그 대행자가 경진생 태모님을 등에 태우고 임진 용마로 철환천하 하여 강태공 성군만나는 도수 윷판도수 칠성용정의 주인공으로 참일꾼들을 만난다는 것이며

강응칠은 칠성도수에 응한다는 의미이며

○○축미는 무극의 축으로 태을천 상원군님과 증산상제님을 의미하고 ○○진술은 태극의 축으로 경진생 태모님과 임술생 문왕사명자를 의미하고 이의 대행자는

○○임술의 임과 경진의 진을 취하여 또한 상제님 양손의 북방임자(1수) 별무자(5토)로

●●○6황극 서시 임진기운의 무왕사명자를 얘기 합니다!

●●이 상제님의 인마(용마)가 진인 지도자 로 범 증산도가 말복 추수판의 의통성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대각기원 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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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28. 18:1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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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 육갑 병신 칠갑 김갑칠 칠갑공사! 신명무궁! 해설.

 

2020. 9. 10. 17:33

 

♤♤ 갑오 육갑과 병신 칠갑 김갑칠 칠갑공사!

새끼 손가락 조화봉 申命無窮의 정체 !

☆☆  동곡비서〔139〕

하루는 갑칠이가 들어오니 [네가 갑칠이냐?] [예. 갑칠입니다].

[아, 이놈아! ((육갑))인데 너는 어찌 ((칠갑))이냐?

●옳지. 너를 합치니 칠갑이로구나. 그 ((문서)) 매우 어렵다] 하시고.

안내성을 돌아보시고 [너는 쇠상오((소체 소처럼 생긴 얼굴상))를 지녀서 농사로 기가하겠다. 농사를 얼마나 짓느냐?] [농양은 합니다].

[내성아, 부지런히 농사짓고, 내가 어디 가더라도 한탄말고 농사짓고 나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육갑은 천간지지를 짝지어 육십 갑자를 만들 때 나타나는 (갑자, 갑술, 갑신, 갑오, 갑진, 갑인)의 (여섯 간지)로 간지당 10년으로 합하여 육십갑자 60년입니다.

상제님꺼서 말씀하신 ((이놈아 육갑인데 너는 어찌 칠갑이냐? 너를 합하니 칠갑이로구나))

*원래 갑칠은 최고의 칠! 칠성도군 상두 쟁이 추수 일꾼의 상징인데

상제님은 갑칠을 칠갑으로 얘기하십니다.

*이 공사의 육갑은 결론을 얘기하면 1894 동학혁명후 60년 1954 갑오년

9(술)월 탄생한 안경전 ㅇㅇㅇ의 육갑(60)년입니다

즉 안경전ㅇㅇㅇ의 갑오 7오 군화 말사명은 1984갑자 꼬리인 2014갑오년에 끝난다는 얘기입니다 .

*1. ((너는 어찌 칠갑이냐? 옳지 너를 합하니 칠갑이로구나.

이 공사의 칠갑은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갑오세 갑오세 을미적 을미적거리다 병신된다의 1896 병신년후 육갑 (60년)인 1956 병신년 8(유)월 탄생한 안원전 총사수의 60년도수와 함께 김갑칠을 합치니 칠갑이로다의 갑칠 상두쟁이 칠성도꾼의 1 갑 10년을 더하여 칠갑 70년도수가 됩니다.

●2. 1956 병신생 병7군화 원숭이 신명무궁 육갑사명은 2016 병신년 원제춘수등양명과 2017정유년 붉은닭 계명도수이며 칠갑사명은 2026 병오현불상 병오불말타는 공사의 완성입니다

☆ 銅谷仙化現佛像 遊魂更覓故園路....好道遷佛 佛成人事 天以示乎人 .... 南則午 丙則南 丙午現佛像 <銅谷遺書>

* 南則午 丙則南 병오불말을 누가 탈거나 한번은 궂었으니 한번은 좋을테지?

* 인사문제로 대입해 풀면 남즉오는? 남방삼리화는 곧 중복 갑오 군화가 되고,

병화도 또한 천간 병신 군화가 되니, 중복도정 갑오 말군화도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을 타고,

병즉남-말복 병군화 병신도 또한 남방삼리화니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상제님 사주중 일진과 어천일이 병오)을 타는데, 한 번은 궂었으니 하셨으니 중복은 궂었으니 말복도정 한번은 좋을테지? 하신 것.인사문제의 고갱이 핵심 중 핵심입니다.

*3.김갑칠 칠성도꾼의 칠갑도수는 안경전ㅇㅇㅇ의 ((갑오)) 육갑도수에 1갑 10년이 더하진 ((갑진(2024))) 청룡황도대개년 용머리공사 용머리도수입니다.

갑진 용머리공사의 주인공이 병신생 원숭이 신명무궁 원제춘수등양명과 연결됩니다

2016 병신 육갑(육병)이 1갑 (1병) 10년을 더하여 2026병오현 불상으로 칠갑(칠병)이 됩니다

*4. ♡* 용봉진인 추수룡 안원전 총사수 무내팔자 !

ㅡ의통성업 대시국 건방설도 추수용 사마소 무왕사명자 ! 

☆* 병신ㅡ병7군화 신9금(인신소양 7상화) 

남원무당 신명무궁 원제추수등양명

☆* 정유ㅡ정2화 유4금 (붉은닭 계명도수ᆞ봉황ㆍ계명축시 ㆍ때를아는자 실수가 없다 하촌~상촌행 다리도수ᆞ 수식 남방 매화가ㆍ남대문앞 벽력표 )

☆* 임진ㅡ임1수 진5토 (흑룡 ㆍ해왕(용왕)ᆞ바닥에 붙은일ㆍ진과 유는 용봉도수ᆞ용정ᆞ 용둔공사 !

임진삼룡도수(임진생 박ㅇ혜 임진생 문ㅇ인 임진일주 진주)

수원나그네 ! 

수화금목이 대시이성 하니 수생어화고로 천하무상극지리라!

☆* 갑진ㅡ갑3목 (갑기토중 갑5토) 진5토 

전주 용머리(갑진)도수 을사년 삼월삼짇 말과용 임무교대공사(2019기해 )

2024(갑진년) 청룡황도대개년!

용머리 불가지ㆍ용머리 기우제 보리공사ᆞ김성국 용둔공사 ㆍ태모님 일자 삼자공사!

전주(전세계 온전한 땅) 용머리도수는 가짜용(난신적자)의 목은 떨어지고 진룡(진주와 일꾼)은 기두하는공사!

동청룡(쇠꽃쥐가 청룡을 키우는 도수ᆞ2020경자년)

☆호래불각 동관애 용기유문진수청

용은 한점의 물만있어도 비를 내린다 비나리 조화도수 !

손사풍공사 !

자미두수 무곡성 !

진사성인출

약장번개(사진뢰)도통도수

범증산도가 통합경전 사오미개명장도수

삼인동행 칠십리 ~ 동지한식 105제

오로봉전태전 ᆞ손진계룡도수!

*5. “너를 합치니 칠갑이로구나 그 문서 정말 어렵구나 " 라는 말씀의 문서는 2013 2014 2015 사오미 개명장 동지한식 105제로 나오는 범증산도가 추수판의 통합경전입니다.

그 문서가 정말 어렵구나는 통합경전을 읽고 깨쳐서 김갑칠이 의미하는 상두쟁이 칠성도꾼 되기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6. 쇠상오 안내성 천지농사의 뜻은 도안 세살림 특히 안내성 사명기와 용봉기의 판밖 범증산도가 말복 추수모임입니다.

♤♤ 동지한식백오제 ㅡ 초중말복 세살림 진법과 ​새끼 손가락 조화봉 申命無窮 !(from 푸뚜리 수정보충)

☆ 태모 고수부님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문왕사명자와 강태공 운수)

지금 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하였습니다.

(무왕사명자와 이윤운수)

​☆1909 기유년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105년 간은 적막강산 근백 년입니다.

이 기간은 건존 곤존 음양합덕 9년 천지공사와 10년 신정공사의 마지막 인사 결론이자 실체인 진인.진주 무왕 추수 사명자에 대한 해답이 ~~초,중,말복 도안 세 살림중 초 중복 도정에서 진법이 드러나지 않은 암흑 속의 과도기입니다.

​3대 적덕지가로 도안 세살림의 선진주 대인 안운산 문왕 사명자는 8.15 해방과 더불어 초복살림으로 기두해 안경전 안원전 두 형제를 전면에 내세운 중복살림까지 함께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는 구암 손병희에 이은 신암 3변도운의 선진주의 겉모습일 뿐이었고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리오♧ 하신대로 적막강산 근백년((105년 과도기))에 아무도 모르게 암장시켜야 했던 말복 도정의 인물꽃(시절화) 사마소 위주로 보면 문왕사명자의 진짜 '속 모습' 정체는 바로 다름아닌 사마사, 사마소를 좌보 우필삼아 오장원 전투를 끝으로 제갈공명의 마지막 북벌계획을 저지시킨 사마중달입니다.

​☆상제님은 105년 간 교운의 과도기 속에 도운의 핵심으로 또아리를 틀고 있는 사마중달 가문의 속 모습 '추수사명 세살림'의 정체를 아무도 모르게 문왕사명자라는 겉모습으로 뭉뚱그려 착각하게 한 것입니다.

☆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운암강수 만경래 ㅡ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자의 초, 중, 말복 도안 세살림 진법은 105년 만의 '사오미(2013~2015) 개명장'에 열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매듭짓는 주인공이 아닌 갑오 말 7군화 (가짜 가귀판 주인공) 중복책임자는

진법출현의 사오미개명장을 주기적으로 시한부로 오인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제님께서 유서와 함께 안내성 종도 사가에 비치시켜 둔 도안 세살림 사명기가 105년 만에 「범증산계 통합경전」과 함께 활짝 펼쳐졌습니다. 대망의 도운 상씨름판의 말복 주인공이 등장하는 결실 도운 진법시대가 활짝 열린 것입니다.

갑오 황극을 내세운 가짜 가구판 놀음의 주인공이 아닌 15진주 용봉진인 말복 주인공인 '천장지구 신명무궁' 시대가 활짝 열린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네가 먼저 우주의 주인공임을 깨달아 나만이 우주의 조화옹이 아니라 너희도 우주의 조화옹임을 깨달으라 하셨습니다. (「보천교 교전」)

태모님도 제일 먼저 자신의 존재를 자각해 주인 정신을 찾아 스스로를 믿고 그 다음에 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믿으라 하셨습니다.

(고찬홍공사ㅡ제가 저를 믿지요)

​(「선도신정경」)

따라서 지금은 눈치보는 종속된 노예 신앙을 떨쳐 버리고 분연히 일어나 진주 일꾼신앙으로 신앙개벽을 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진주 일꾼신앙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이제 세상이 막 가르쳐 주느니라' 하신 바 대로 이 시대의 흐름을 관조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1.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2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3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것을 모르느니라.

☆이 시대가 우리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반추해 보면 곧바로 그 해답을 볼 수 있습니다.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인존시대인 이 시대는 '너희들 스스로 주인이 되어 진실을 밝혀라' 입니다. 이것이 이 질문의 해답입니다.

진주도 잠에서 깨어 일어나고 두름으로 대기중인 모든 영웅열사도 이젠 기나긴 취생몽사에서 깨어 일어나라 일어난다입니다.

☆지금 마지막 추수 말복도정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는 중차대한 전환기에서 증산상제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상제님께서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 이니라.”] 하셨습니다.

​현무경 맨 앞부분은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이 오부사명자 안경전과 신부 사명자 안원전 두 형제를 좌보우필 삼아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을 여는 삼부자 오,신, 술 부 인사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현무경 오ㆍ신ᆞ술부 해석 밴드글 참조)

☆과거 인터넷이 없던 아날로그 시대에 각 종파 교주는 다양한 경전 속에 산재한 진리를 짜집기 편집한 데에서 더 나아가 상제님 진리 말씀을 마치 자신의 말인 양 대중을 속이기도 했고

(박중빈 「원불교 교전」),

일개 보천교 신도로 미륵불교에 입교한 일반신도였던 사람이 감히 스스로 지존상제라 참칭하여 자신도 천지공사를 보았다고 교경 속에 행록이라 끼워넣어 대중을 현혹하고 기망하며 한 시대를 풍미하기도 했습니다.

(조철제 「태극진경」, 박한경 「전경」)

​기타 등등~~

이들 교주들은 사실확인이 어렵던 아날로그 시절, 105년간의 적막강산 근 백년간 난법 해원시대에 한 많은 원신, 역신 들을 모두 불러모아 하나되어 함께 살풀이 하고 역사너머로 실안개처럼 사라진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누더기로 왜곡되고 짜집기 편집되었던 각 종파들의 거짓된 경전과 혹세무민의 각종 이현령 비현령 비결 짜맞추기 교리에서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

​이 중차대한 터닝포인트에 상제님이 잠자는 일꾼들에게 명하신 바는 과연 무엇입니까.

(('개벽정신흑운월'))의 검은 장막이 걷히고 (('참 진법'ㆍ'참 개벽정신'))이 드러난 지금부터는, 오프닝 마인드로 공개되고 있는 증산상제님의 (('참 진리')) 모습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동안 과도기 과정에 혼미했던 각종 난무하는 사제교리와 왜곡된 추수판 진법 종통맥을 바로 잡아 춘생추살의 마지막 관문인 추수 말복도수의 대운을 제대로 받아 마음껏 덕쌓고 일하고 누리라는 것 입니다.

●"따르는 자 만복동(萬福童)이요,

못 따르는 자 깜부기 된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하시지 않았습니까.?

☆후천 5만년 만복동이가 되는 관문을 하나씩 살펴보면

1, 건존 증산상제님 곤존 태모 고수부님 양위 께서 보여주신 모습과 말씀을 통하여

(건존, 곤존 칭호는 생소할지 모르나 성포 고민환 성도의 「선정원경」 공식 칭호로 말복도정에서 씀)

증산상제님ᆞ태모 고수부님께서 참 아 버지 하느님 어머니 하느님이시며 우주 절대자이심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2,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서 종통맥으로 전수해 주신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여성 하느님으로서 인정을 하고 그 분이 보신 10년 신정공사의 종통맥을 정확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순전경」, 「선도진경」,「증산도 도전」 「전경」, 「무극진경」 에는 이 내용이 아예 없거나 「증산도 도전」에 일부 실려있어 종통맥을 안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이것이 바로「범증산계 통합경전」을 봐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3, 상제님께서 왜 강 씨 성을 가지고 인간으로 오실 수 밖에 없고 왜 안씨 성으로 종통맥을 이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하고 (근어여성성어녀ㅡ설총비결),

그것을 감정을 배제한 채 지극히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또한 현실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 중 지금까지 제대로 이해를 못한 동지한식 백오제 사오미 개명장 진법출현 도수,

문왕과 이윤의 도수,

용봉도수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

포교50년도수

청룡황도대개년

의통성업 해인조화

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중복도정 지도자와 그 추종 간부들이 그토록 회피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진실들은 무엇일까요.

중복 도정 지도자는 왜 연원의 중심되는 신도 개개인을 비밀리 불러 자신의 직계연비로 만드는 작업을 30여년 이상 줄기차게 진행했을까요?.

상제님 9년 천지공사의 결론인 태모님 10년 종통 인사문제는 연원 사수 도제입니다.

후천은 연원인 천륜으로 우주 일가 입니다.

올바른 줄하나 연맥을 바르게 하여야 합니다.

연맥은 도통맥입니다.

​덕은 음덕이 크고 공덕은 포교공덕이 가장 크다 하셨습니다.

이마두 신부가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에 봉해져 구천상제님이 되신 것도 그 공덕이 은미중에 인류에게 끼쳐 세상이 알지 못할정도로 크다고 밝혀주셨습니다.

☆ 현 증산도 판의 포교 연원줄의 총사수는 누구인가.?

이중성 선생 따님이신 이옥수 여사가 1991년 전수해 준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을 번역하여 91년 10월 대전 괴정동 본부건물 2층 성직자 양성대학에서 강의할 적에 증산도 내 강연을 막고 도장접근을 막으며 견제한 장본인은 누구였던가.

​그리고 이 사건 이후 증산도 도전 편찬을 위해 안운산 성도사님과 중복책임자 안경전 ㅇㅇㅇ이 91년 선매숭자 도수 사명자인 김호연 성도를 처음 만났을 적에 90 노옹의 김 호연 할머니가 왜 (삼부자) 셋이 와야지 둘만 왔느냐?

개구벽두의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이겠습니까.

중복도정 책임자는 과연 무엇이 두려워 이 모든 진실을 숨긴 채 안원전 총사수를 수십년간 종정자리를 찬탈한다는 누명을 씌우고 공개석상에 못 나타나게 30여년간 음해했을까요.

☆ 2006년 대원 출판사 탈취 사건의 주모자는 누구이고 어떤 목적으로 21세기 대명천지에 전직원 퇴근하고 직원 혼자 야근중인 출판사에 불법난입해 강제로 출판사 경리 장부를 모두 SUV 차에 실어가는 추태를 벌였을까요.

2006년 사오미 시한부 실패로 수렁에 빠진 중복도정 책임자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의 대원출판사에 n 수석수호사를 시켜 직접 차량과 대 여섯 명의 간부 신도들을 진두지휘해 k 편집부장 홀로 야근 중인 12시경, 불법 난입해 서류를 모조리 탈취해 간 바 있습니다.

사오미 시한부에 올인한 신도들의 주목을 돌리기 위해 희생양을 만들려 절치부심한 중복도정 지도자의 회심의 작품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원출판사 직원들은 그 당시 모두 그만두고 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운산 성도사님 선화 직전 도무에서 완전히 손떼고 누워계신 성도사님 명령이라 핑게대고 부종정직을 해임 통고한 다음 선화 이후 왜 급기야 출교를 시켰는가?

증산도장 신앙인이고 80년대 증산도 대학생 포교회를 연원으로 한 도우님들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요

☆또한 용화동 보천교에도 존재하지 않고 국립도서관에도 없이 역사에서 유실된 「보천교 교전」이☞ 80부 한정본 출판 멸실☜ 왜 안원전 총사수 이 분에게 전해져 통합경전에 실렸겠습니까.

교단통합운동 모임을 용화동 구 보천교 본부에서 갖던 홍범초 교수도, 경전 사료를 노심초사 구하던 증산교 대법사의 정영규 선생도 「보천교 교전」의 실체를 살아 생전 전혀 몰랐고, 구전된 쪽 자료 일부 내용을 「선정원경」 일부 내용과 함께 「선도신정경」에 삽입했을 뿐이라는 것이 정영규 선생의

경전 편찬의 진실입니다.

☆ㅡ​이 모든 것은 상제님 천하사 하기 전 그토록 각별했던 형제간 두 사람의 관계보다 상제님 태모님 인사문제에 있어 무엇보다 우선이 되어 이루어진 불가사의한 천지공사의 일환입니다.

☆​지금에 와서 돌아켜 보면 그것은

중복도정 지도자가 이 분의 역량에 대한 두려움,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핵심에 있어 도전을 성편하는 과정에 이 분이 누구인가를 조금씩이나마 어렴풋이 눈치챘기에 이루어진 일들이라 단정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80년대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회기도장 중복도정 때부터 함께 활동하고 있는 저 금강과 다른 대선사들은 이미 공개된 말복 추수판 진법을 통해 추수 세살림의 핵심과 문왕사명자 당대에 모든 것을 이루리라 알았던 교의체계가 실은 과도기 중복도정을 거쳐 마무리 말복 추수 도정을 열기 위해 상제님께서 감추어 둔 비장의 한 수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무경 오, 신, 술 세 살림 부중 술부에서

문왕ᆞ 술부 사명자에게 (('사무여한부))로ㅡ도안 세살림이 3부자 3대 혈맥(안병욱~~안운산 성도사~~자식대 특히 조화봉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무왕사명자) 속에 이루어지니 한을 남기지 말라' 는 성구입니다.

●♤지금까지 조직을 개척한 뒤로 장막 뒤로 숨겨져 평가절하 됨을 넘어서 각종 중상모략으로 잘못 오해되고 있는 이 분이 지금 현재 중복도정에서 신앙하고 있는 대부분 신도의 연원이라는 것 즉, 가장 큰 포덕의 공로자이자 신앙의 연원이라는 것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매직이라는게 있습니다. 포카스를 맞추면 입체영상이 뜨는 그림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중복 갑오를 마지막 종결자로 상정해 모든 상제님 인사교리를 합리화해 맞지도 않는 시한부 신앙으로 모두 헛 세월 보낸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갑오 초점으로 여러번 시도한 결과 아이매직 동영상이 한 번도 안뜨더라는 것입니다.

갑오 황극이라 주장하나 인사문제의 촛점이 안 맞으니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진 동화 속의 거지왕자 ((신부 사명자))로 사람을 바꾸어 ((천지공사의 인사문제))에 대입해 보니 모든 교리체계가 신기할 정도로 맞아 돌아가더란 겁니다.

​인사문제의 퍼즐은 바로 사람이 Key입니다.

안맞는 키 계속 써야 진실의 문은 안 열립니다.

상제님 말복 추수판 진리의 아이매직에 중복 지도자의 포커스 백 번 맞추어 보았자 절대로 입체 영상 뜨지 않습니다.

이제 깨진 항아리 물붓기 멈추고 새 항아리 쓰십시오. 그게 정답입니다.

☆「이중성 대개벽경 일명천지개벽경」 [“대도 아래에 장차 망하는 자 30년 동안의 복을 누림이 있고, 장차 흥하는 자 30년 동안의 고통을 당함이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때가 오면 아노라.]

-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亡者 有三十年之享福 將興者 有三十年之喫苦乎 曰 時來 知-

ㅡ증산도 아이매직의 인사초점을 가해자 오부사명자에서 피해자 신부사명자로 역지사지로 바꾸어 보십시오.

얼마나 그 분이 엉터리같은 사람 밑에서 고난의 세월을 보냈는지....

왜 천장지구 오명무궁이 아닌 신명무궁인지 알 수 있을겁니다.

가구판 노름의 갑오는 가짜 아홉 판이란 뜻입니다.

●용봉도수의 주인공 진주는 사주로 풀어보면 사주에 1수를 의미하는 천간의 임과 칠화를 의미하는 천간의 병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또한 용과 봉을 의미하는 ㅡ 사주에 십이지지의 룡을 의미하는 진과 봉을 의미하는 유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저 금강의 진주의 조건 밴드글>

☆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이율곡 후신사명 고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이 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신사임당의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지금도 강릉 오죽헌 옆 방 산실 이름이 몽룡실夢龍室이며 어린 시절 아명도 현룡見龍입니다.

49세로 임종 시 이를 지켜보던 부인이 보니 흑룡이 몸에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전합니다.

(壬辰 흑룡을 사주에 쥔 丙申)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의 열쇠는 바로 그 때에 맞추어 피어나는 도운의 중심 인물꽃 '시절화時節花' 입니다.

☆따라서 105년간 숨겨져 있었던 이러한 말복사명자에 대한 신사임당의 흑룡 태몽과 이율곡 선생의 탄생 비화는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과 말복사명자 병신생의 흑룡태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遺書> '금산사 미륵불이 龍이 없는데 如意珠를 든 이유를 아느냐?' <동곡비서> '판밖에 도통종자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증산도 道典> '내 종자는 내가 삼천 년 전부터 내가 뿌려 놓았느니라.)

銅谷仙化現佛像 遊魂更覓故園路....好道遷佛 佛成人事 天以示乎人 .... 南則午 丙則南 丙午現佛像 <銅谷遺書>

南則午 丙則南 병오불말을 누가 탈거나 한번은 궂었으니 한번은 좋을테지?

인사문제로 대입해 풀면 남즉오는? 남방삼리화는 곧 중복 갑오 군화가 되고, 병화도 또한 천간 군화가 되니, 갑오군화도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을 타고, 병즉남-말복 병신도 또한 남방삼리화니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상제님 사주)을 타는데, 한 번은 궂었으니 하셨으니 중복은 궂었으니 말복도정 한번은 좋을테지? 하신 것.인사문제의 고갱이 핵심 중 핵심이다.

​☆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니라. (道典7:60)

☆*다섯과 여섯이 제5지에서 손가락을 다 굽힌 것이 5이고 제5지를 편 것이 6으로 이루어집니다.

*포오함육하는 이 자리가 中中의 空하는 자리이고.

*5,6은 태양지정이고 10,1은 태음지정입니다.

*, 수 운동 지수 정 비고 5,6 포5함6 제5지 태양지정 174 10,1 10퇴1진 제1지 태음지정 187

*, 십퇴일진은 건이나 손으로는 艮의 위치9태음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힙니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죠.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 天長地久 申命無窮입니다.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과 영평비결 中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의 양명陽明은 본래 도가에서 (申命無窮 사명으로 열리는) 후천 용화 선仙세계를 말합니다. 등양명하는 주체가 午가 아닌 猿 즉 후천의 요, 순, 우니라 하신 申이라는 것이죠.

말복 사명자가 왜 병신이냐 ?

정역에서 병신은 화입금향하고 금입화향하는 추기樞機이기 때문. 선후천 금화착종의 지도리. 오운육기조합 중에서 오직 병신으로만 선후천이 금화착종됨.

(정역 원천도:화금금화는 원천도라 누가 용화세월을 이제야 보냈는고 火金金火는 原天道라 誰遣龍華歲月今고)

​그리고 그 고난의 과정 속에서 보여준 인간다움과 상제님 진리의 핵심을 그 누구보다 자세히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 여러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출간된 중복도정의 「증산도 도전」보다 가장 어려운 환경 속에서 파국으로 치닫는 도운을 막기위해 편찬한 「범증산계 통합경전」의 위대성을 새삼 깨닫게 될 것입니다.

♡♡ 대각기원 금강복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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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6. 28. 18:1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소강절의 청야음은 후천 가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월도천심처 ㅡ영동천심월 ㅡ풍수환)

 

2020. 9. 18. 17:33

 

 

달이 하늘 가운데 뜨고

바람이 물 위에 불어온다

이런 맑은 뜻과 맛을

아는 이가 적다

♡♡

굉장히 낭만적이고 감상적으로 해석하였죠.

대부분의 청야음에 대한 해석이 그러한데?

소강절선생은 황극경세서에서 원회운세 우주 일년이 129600년 임을 밝히신 분입니다.

이 분의 시는 대부분 동양의 역철학을 담고 있으니 동양 철학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소옹 선생은 우주에 가을이 도래할 것을 아셨읍니다.

☆☆

月到天心處(월도천심처)

風來水面時(풍래수면시) 

一般淸意味(일반청의미) 

料得少人知(료득소인지) 

** 청야음(淸夜吟)ㅡ소옹(邵擁)

☆저 금강의 오운시 졸역

1.월도천심처ㅡ달의 운행이 15일 날짜가 되면 선천 보름달 천심월이 됩니다

(후천에는 이날이 황중월로 그 다음 16일부터 후천 초하루가 시작됩니다)

( 우주의 가을이 시작.정역의 영동 천심월과 같다)

2.풍래수면시ㅡ청풍명월 가을 바람이 수면위로 불어 옵니다.

3.일반청의미ㅡ일반 보편적인 후천 가을 바람의 뜻과 의미는

4.료득소인지ㅡ핵심질료를 얻은 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만이 아는 법입니다.

☆☆ (월도천심처)ᆞ영동천심월

☆영동천심월은 “천심월에서 부터 후천 달 그림자가 움직인다.”는 뜻이고 월도천심처는 선천 달이 천심월에 도달한다이니 겉은 뜻입니다.

ㅡ“연담선생이 김일부에게 던진 화두는 “내 나이 36세 때 처음으로 연담 이선생을 따르니 선생이 호를 내리시니 ‘관벽’이라 하시고, 시 한 수를 주시되 ‘맑은 것을 보는 데는 물만 같은 것이 없고, 덕을 좋아함은 어짐을 행함이 마땅하다. 달빛이 천심월에서 움직이니 그대에게 권하노니 이 진리를 찾아 보시오(余年三十六에 始從蓮潭李先生하니 先生賜號曰觀碧이요 賜詩一絶曰 觀淡은 莫如水요 好德은 宜行仁을 影動天心月하니 勸君尋此眞하소)”(『正易』19張 후면)라는 한 토막 시에 담겨 있다.“

사실 뜬구름 잡는 소리죠?.

왜냐하면 그 이전에는 별로 쓰지 않았던 천심월이라는 용어 때문입니다.

♧ 冽水泛舟 [열수범주] /朝鮮, [초의]

[한강 배위에서]

斜日西馳雨散東 [사일서치 우산동]

해는 서쪽으로 뉘엿거리고 비는 동쪽에서 개이는데...

詩囊茶椀小舟同 [시낭다완 소주동]

시 주머니와 찻종지가 조각배에 함께 탔네

雲開正滿天心月 [운개정만 천심월]

구름이 걷히니 하늘 한복판에 달빛이 가득하고

夜靜微凉水面風 [야정미량 수면풍]

밤은 고요하고 수면을 스치는 바람은 선들하고

千里思歸何所有 [천리사귀 하소유]

천릿길 돌아 가곺은 마음 무었을 두고 왔길래

一身餘累竟難空 [일신여루 경난공]

이 한몸 남아 있는 번거로운 인연 끝내 비우기가 어렵고

誰知重疊靑山客 [수지중첩 청산객]

누가 알리오 첩첩 청산의 나그네가

來宿金波萬頃中 [래숙금파 만경중]

한없이 넓은 황금물결 가운데 와서 머물고 있는 것을

 [출처] 冽水泛舟 [열수범주] /朝鮮, 艸衣[초의]|작성자 youngdae35

 https://blog.naver.com/youngdae35/220182729044 

 

冽水泛舟 [열수범주] /朝鮮, 艸衣[초의]

冽水泛舟 [열수범주] /朝鮮, 艸衣[초의] [한강 배위에서] 斜日西馳雨散東 [사일서치 우산동] 해는 서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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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晴夜有感  우청야유감 

風捲浮雲玉宇淸   풍권부운옥우청

爛然隨處衆星明   난연수처중성명

夜深更有天心月   야심경유천심월

庭院無人獨自行   정원무인독자행

비 개인 맑은 밤에 느낌

바람이 뜬구름 걷어가 하늘이 말끔한데,

찬란한 곳곳에 뭇별이 반짝인다.

밤 깊어 다시 하늘 가운데 달 돋음에,

아무도 없는 뜰을 홀로 거닌다.

 [출처] 雨晴夜有感 (우청야유감)|작성자 더불어 함께 

  https://blog.naver.com/withha75/221163335910 

♤淸夜吟(청야음)

月到天心處    風來水面時(월도천심처 풍래수면시)

一般淸意味    料得少人知(일반청의미 료득소인지)

伊川擊壤集(이천격양집) 卷之十二(권지십이)

  달이 천심에 닿아 천심월 되고

바람이 물 위에 불어오는 때

이 한가지 뜻을

아는 사람 적도다.

[출처] 월도오동상음, 청야음, 소옹 이천격양집 권12|작성자 투멘 

 https://blog.naver.com/songkye/30147263531 

정역 이전에 천심월이란 말이 들어있는 자료중 앞 두시는유의미하지 않고 세 번째 시는 소강절 선생의 시입니다.

제 생각엔 연담선생도 소옹의 이 시에서 깨달음이 계셨고,

연담 선생이 일부에게 내신 낸 숙제

속의 천심월이 이 시와 관계가 깊다고 생각됩니다.

 이 중에서 “풍래수면시(風來水面時)”라는 구절은 물(6감수 감중련)에 부는 바람(5巽풍 손하절)을 그대로 64괘로 표현하면 풍수환괘가 됩니다

풍수환괘를 주역점으로 풀어한 자료를 참고합니다.

☆☆ 풍수환(風水渙)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2-12-07 11:59 조회 2,271 댓글 0

『 순풍에 돛 』 

 

 ○만사 만물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극히 드뭅니다.

우리 사람도 자기가 원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을 잘알고싶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머리가 좋은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되살펴 바라보지만 더 좋은 사람은 무엇 때문에 안되는지 그 원인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 자연이 원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주가 원하고 있지 않는 것은 되어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우주가 원하는 법칙 그것을 우리는 성리(性理)라고 말합니다.

즉, 사람이 성공을 한다든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든가 하는 것은 물론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 노력이 성리와 일치했을 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운이 있다고도 합니다.

운은 물과 같이 항상 떠 다니고 있읍니다.

이러한 운(運)과 내가 어떻게 해야 복(福)받을 것인가를 알려 주는 것이 바로 환(渙)입니다!

☆☆풍수환(風水渙)

환(渙)은 분산한다, 분산시킨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돛을 달고 배가 물위를 가는 상(象)으로 밖으로 향해가는 큰 기운을 발산하고 대사업을 이룩해 시기를 나타낸다. 괘의 형상은 물의 수면 위로 바람이 부는 형상으로 물 위에 떠 있는 나무 잎과 검불을 흐트려 놓는 것이다. 그래서 정체된 상태를 헤쳐나가고 새로운

출발을 기하는데는 좋은 괘상이다.  그러나 흐트린다는 것은 민심이 떠난다는 의미도 있고 나라가 분열된

    다는 의미도 있다. 가족이 분열된다는 어두운 암시도 내재하고 있는 것이다. 매사에 출발에 임해서는 이러한 사실을 명심하고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큰 위험과 난관을 극복하여 뜻한 바를 성취하게 될 것이다.

 

사람이 원했듯이 우주도 원하면 이루어지지만 사람은 원하지만

우주가 원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세상을 원망하고 자신의 운명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성리를 모르는 헛 노력은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새벽같이 일어나 새벽별을 보면서 집으로 돌아 오지만 한 평생을 고생하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우주의 성리를 도외시한채 자기 몸만 갖고 열심히 한다만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나

이를 먹어서 힘든 일을 하다가 실수를 해서 목숨을 잃는다든가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하게 됩니다.  때문에  우주의 성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생에 연습은 없습니다.  하늘은 결코 연습하지

않습니다. 

오늘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하늘의 법칙이 허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돈으로 사 먹

었는데 그것이 어찌 하늘의 허락이 필요한 것이냐고 반문 하는 사

람은 언젠가는 하늘로 부터 원망어린 일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눈에는 보잘 것 없는 일일지라도 하늘의 법칙이라는 평등한 능력의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졌음을 실감하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사람들은 운을 믿습니다. 상황이 있고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행운과 불운은 없습니다. 만약 행운과 불운이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행운은 만나면 좋고 불운은 피하면 좋습니다.

 

☆대상. 바람이 물위에서 불어 온다. 이것이 환의 괘상이다.

성왕은 이 괘상을 보고 천제(天帝)에 제사지내고 종묘를 세워 백성의 흩어짐을 막는다.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행운과 불운은 원래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피하면 행운이 될 수 있고 만나면 또 행운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을 생각할 때 우리는 행동 하나 하나를 헛되게 할수 없다는 사실을 주의해야만 합니다. 행운은 피하고 불운은 맞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억세게 재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좋지 않은 소리라고 해서 수용하지 못하고 피해 버리면 그것은 불운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자기 기분에 치우쳐서 위로 팔짝 뛰었다가는 자칫 머리를 부닥쳐 다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를 하고자 할때는 현재 처해져 있는 그 상황에서 부터 벗어나 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상황을 항상 인식하면서 나가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매사에 실수하여 다치게 됩니다. 상괘는 바람이고 하괘는 물을 뜻합니다.

물위에 바람이 부는 형상입니다.  그래서 물위에 떠 다니듯 대세의 흐름을 타면 힘들이지 않고 목적지에 도달하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부는 방향을 통해서 도달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가족이 뭉치지 않으면 상황의 바람이

흩어지게 만듭니다.

백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불어오는  상황을 통해 흘러가야 흩어짐 없이 온전하게 갈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음효.

위기로부터 구해진다. 구해주는 협력자

는 씩씩하고 용감하다.

그대로 따라 가기만 해도 길하다.

 상황을 떠나지 말라. 그러나 머무르지도 말라는 말을 잘 명심해

야 합니다.

물 위에 바람이 불면 자기자신만 가만히 던져 놓고 있으면 바람의 힘을 타고 저절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괘는 대단히 좋은 괘입니다. 

그러나 할려고 하는 마음 하나만 갖고 상황을 살피지 않고 심정가는대로 하게 되면 오히려 그 상황에 놓여진 것들이 다 휘날려 버리게 됩니다.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나 그밖에 먼지는 바람에 휘날려 버리게 되듯이 할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잃어 버리는 결과가 되어 버립니다.

잠자리가 앉을 수 있는 곳에 준비를 하고 있어야 잠자리를 잡을수 있듯이 날아가는 잠자리를 쫓아 다니면 잡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고자 하는 자기자신의 힘이 반경의 상황을 바람에  날려버리지 않도록  그 점을 주의하지 않으면 큰 발전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풍수환은 바로 그것을 말해 줍니다.  환은 뿔뿔이 흩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하면 상황이 흩날려 버려 이익을 잃게 된다면 그것은 하지

않는 것이 불운을 막는 일인 것입니다. 그렇게 처지를 수습하고 상황을 수습하면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 되면 하늘이 도와서 하늘의 힘으로 행운을 얻어서 마치 물 위에 올라가 있으면 행운이라는 바람이 힘 안들이고 실어 날라다 주듯이 그렇게 어려운 물의 상황

을 건널 수 있도록 크나큰 발전을 꾀하는 것이 바로 풍수환괘입니다.

 

◇두 번째 양효.

흐트러질 위기를 만나서는 급히 서둘러

지원자를 붙들어야 한다. 바라는 바가 이뤄져서  후회가 없다.

사회가 싫어서 그 사회를 버리고 외딴섬에 가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 짐승들에게 피해를 받게 될 것입니다.  물에 빠진 자는 작은 나뭇 가지라도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황이 자기를 따돌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삶의 터를 버리고 좀 더 편한 곳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은 행운을 얻을 자격을 스스로가 박탈하는 꼴입니다.  조국이 살기 어렵다고 조국을 버리고 자기만

이 잘 살겠다고 떠난 사람들은 나중에는 조국이 잘 살더라도 돌아올 수가 없습니다. 외지에서의 험난한 고생으로 인해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올 힘 마져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려울 때일수록 작은 가지라도 붙드는 심정으로 그 자리를 피하지 말고 오히려

처한 상황을 통해서 일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행운은 찾아 옵니다. 그래서 그대로 따라 가기만 해도 길하다고 한 것입니다.

 

◇세 번째 음효.

몸을 바쳐 남을 위해 헌신한다. 결코 후회는 없다.

 대부분 하려는 바가 있어도 환경에 의해 치우쳐지면 할 바를 행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환경이라는 그 상황을 저버려서는 않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한다고 했을 때 그 상황에서 절망이 오게 되면

그 절망을 떠 받쳐줄 수 있는 동반자는 바로 자신이 처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는 먼저 자기자신을 위하지 말고 일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바로 큰 발전은 하늘이 원하는

뜻입니다. 이와같이 목숨의 희생이 없으면 원하는 바는 자기자신에

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결코 자신의 마음을 위해서 환경과 그 처한

사회의 삶을 저버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 때 그 가족, 그 사회,그 환경이 바로 우리가 찾았던 행복의 세계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최상의 이상적인 세계라는 것을 그 때 비로소 바로보게 될 것입니

다.

내가 싫어서 떠난 곳이지만 찾아서 헤매인 바로 그곳은 결국 자기가 떠났던 그 곳이라는 사실을 현명한 사람은 알고 있는 법입니다. 그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네 번째 음효.

사사로운 당파를 해산시키면 크게 길하다. 

일단 해산시켜버린 후에라야 대동단결이 가능하다. 놀라운 대 사업이 성취될 것이다.

일은 노동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꾼의 기질로 창조적으로 해

내야 합니다. 노동이 필요한 것은 로보트로 하면 됩니다.

사람은 창조력인 일을 해야 합니다. 노동은 게임입니다. 즐겁게 해야합니다.

힘들게 하는 것은 불행입니다. 환은 흩어진다는 의미입니다. 흩어짐이 있어야 새롭게 창조됨이 있는 것입니다. 일이란 좋은 아이디어가 실현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목숨을 내걸고 일을 하게 되면 일단은

흩어지게 됩니다.

흩어짐이 있으면 모임이 있는 법입니다. 한 번 흩어짐이 있은 후에라야 국민의 대동 단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일대 대개혁은 범상한 생각으로는 되어 지지가 않습니다. 한 번 해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어 놓고

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우주의 법을 멀리

하고 자신의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살게되면 결국은 노동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주의 법칙을 사용하는 사람이 곧 일을 하는 일꾼입니다. 그랬을 때 놀라운 대 사업을 이룩하게 될 것입니다.

 

◇다섯 번째 양효. 

흩어질 위기에 직면했을 때  천하를

 호령하고 그것을 막으면 왕위는 안정되고 허물이 없어진다.

 음성에너지가 강하게 당기면 흩어짐이 오게 됩니다. 당겨서 오게끔하면 대길하다는 것입니다. 대나무가 매듭을 지으며 올라갈때도 그 껍질을 단락을 지으며 올라가는 것입니다.

대 개혁을 할 때는 한번에 신중하게 명령을 내리며 한 번 내린 명령은 반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을 시작할 때는 그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의도를 모르고 하는 것은 엉뚱한 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원하는 바 의도를 명확히 알아서 시작하면 그것이 결국 가장 빠른 지름길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천하를 호령하고 안되는 부분을 막아야 명령은 안정되고 신뢰감을 주며 허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양효.

유혈(流血)의 위기를 만난다. 조심해서 위험을 멀리하면 허물은 없을 것이다.

위해를 멀리 떠나면 허물이 없다고 했습니다.

먼 길을 가는 사람은 정확한 길을 찾아 가야 합니다.

끝을 갖고 명확히 해야 합니다. 주변을 살펴서 나아가야 실패가 없습니다.

멀리 뻗어 나아가려면 명확한 끝을 찾아서 시작을 해야 합니다.

조심해서 위험을 멀리하면 허물은

없을 것입니다.

☆☆ㅡ 아무튼 일부 선생은 소강절 선생의 황극경세서를 참고하여 영동천심월의 비밀을 풀고 후천역을 정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심월이 복상(復上)에서 일으킨 달이라고 설명합니다.

☆化无上帝言(화무상제언)

復上起月當天心 皇中起月當皇心 

(복상기월당천심 황중기월당황심)

敢將多辭古人月 幾度復上 當天心 

(감장다사고인월 기도복상 당천심)

月起復上天心月 月起皇中皇心月 

(월기복상천심월 월기황중황심월)

普化一天化翁心 丁寧分付皇中月 

(보화1천화옹심 정령분부황중월)

[출처] 정역원문(正易原文)|

 ♤ 여기서 복상(復上)이란 지뢰복(地雷復) 괘를 가르킵니다..

지뢰복은 상곤하진의 괘로서, 여섯 효가 모두 음효(陰爻)로 이루어진 곤위지(坤爲地) 괘에서 맨 밑으로부터 양효가 생겨나는 부활을 나타내는 괘이며, 이십사절기로는 동지에서 소한까지 배정되는 괘입니다.

이 절후방위를 달의 삭망 변화에 적용시켜 그믐을 곤위지 괘에 배정하고 초하루를 지뢰복 괘에 배정하여 복상기월이라 표현하였습니다.

실제로 지뢰복 괘는 초생달이 되어야 옳겠지만, 15일을 열두 괘에 배정하려고 하니 정확하지 않아서 간지까지 동원하여 천심월을 설명한 셈입니다.

☆☆해와 달의 변화에 대한 복잡한 이론들을 종합하고 관통하여 내놓은 결과가 바로 정역팔괘도입니다.

그 과정에서

① 천지는 선천의 ‘甲己’질서에서 후천의 ‘己甲’질서로 바뀌며,

 ② 日月은 晦朔의 전도로 말미암아 선천의 16일이 후천의 초하루로 바뀌며(한달로는 望變爲朔, 1년으로 秋變爲春),

③ 1년 360일에서 시간의 꼬리가 없는 무 윤달(无閏曆)의 세계를 이끌어냈다.

● ‘己甲夜半에 生癸亥’의 원칙에 의해 戊辰 天心月은 皇中月로 그 그림자를 움직여 癸未 초하루가 됩니다.

왜냐하면 ‘乾元用九’의 자리가 곧 癸亥이며, ‘用六’은 戊辰에서 시작하여 보름은 壬午이 되며, 16일은 癸未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선천의 16일이 후천의 초하루가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15일은 歸空(시간의 질적 변화를 일으키는 본체가 원시반본하여 제자리에 돌아가는 원리; 물리적 현상으로 보면 ‘無化’인 셈이다))

☆ 선천은 戊辰에서 달을 일으켜 15일 壬午에 이르러 보름달이 되므로

천심월(天心月)이라 하며, 후천은 선천의 16일이 초하루가 되어 15일 후에는 황심((皇心(선천의 30일))에 이르게 되므로 황심월(皇心月)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한달을 중심으로 보면 선천 보름의 다음 날이 바로 후천 초하루가 된다는 말이고. 다시 말해서 황중월(皇中月)이 자라서황심월 (皇心月)이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ㆍ造化翁(化翁, 化无上帝, 化无翁)이 천지를 조화하여 완성시키려면 천지도수에 근거한 달의 운행이 반드시 60干支에 부합한 뒤에 가능하죠.

‘皇中’은 한달이 언제나 30일로 이루어지는 본체달(과거에 숨겨졌던 우주의 본체가 후천이 되면서 활짝 열려 새롭게 솟구치는 달)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 戊辰(戊戌)을 제 1일로 삼았기 때문에 16일은 후천월의 제 1일에 해당되는데, 그것을 6갑으로 따지면 癸未(癸‘丑’; 후천은 ‘축판’이라는 말의 어원)가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癸未(癸丑)를 후천월의 朔으로 할 경우에는 선천월의 戊辰(戊戌)朔은 후천월의 16일이 되는 것이고. 이처럼 朔望 15일이 전환함을 선ᆞ후천의 전도 교통이라 하는 것입니다.

☆☆ 월도천심처ᆞ영동천심월은 그믐날의 땅 그림자에 갇혔던 달그림자가 움직여서 보름달이 되어가는 이치입니다.

ㅡ보름날 자정에 하늘 복판에서 빛나는 보름달이 천심월이고, 그 출발점이 초하루이며, 보름날 일어나는 월식의 그림자에서 시작하는 달의 어두운 부분이 커져가는(달이 이지러져 가는) 과정이 황심월입니다.

 ㅡ후천이 되어 한 달이 삼십일이 되려면 보름날은 반드시 ((월식))이 일어나야 된다는 사실을 황중월(皇中月)이라는 ‘땅 속의 달’((황제 황을 누를 황 즉 지구 땅)이라는 표현이 암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참고용}

 □ 无中碧(무중벽)

 이정호의 '정역과 일부'에서, "包五含六 十進一退은 금화정역도로 보면 十十一一之空의 无中碧을 나타내니, 이 空과 中은 十에서 一까지의 천하의 中을 상징하며, 요순의 궐중과 공자의 시중을 종합한 후천의 황(중)으로서 만유 생명의 기원이요 원동이며 완성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것은 십오일(10 5 1)언과 11일언의 합일처요,

정역의 황극이며 일부의 중인 것이다. 축 운의 황중월도 여기서 솟으며 11의 태양지정도 여기서 이루는 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이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뜻을 가지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으며, 선생이 小子들에게 내 이 한마디 말을 明聽하라고 촉구한 까닭을 알만하다" 라고 무중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ㅡ 그런데 이 자리가 우주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치의 근거는 복희팔괘나 문왕팔괘가 아니라 천부경에서 찾아집니다.

이 점은 입도시와 포도시에서 ((“정관”))이라는 표현을 통해 일부선생 자신이 암시하고 있읍니다..

  이 두 시가 조용히 들여다보는 어떤 공부와 관계된다고 밝힌 셈이니까요.

그 공부가 마음공부와 선도수행이고, 양동(陽動)이 아닌 음정(陰靜)을 통한 들여다 보기이며, 신명계와 통하는 공부입니다

삼벽 진괘 3번 챠크라 단전의 태양신경총에서 떠오르는 보름달을 보는 공부입니다.

☆立道詩(입도시)

靜觀萬變一蒼空 六九之年始見工 (정관만변일창공 육구지년시견공)

妙妙玄玄玄妙理 无无有有有无中 (묘묘현현현묘리 무무유유유무중)

 [출처] 정역원문(正易原文)|

☆布圖詩(포도시)

萬古文章日月 明 一張圖畵雷風生 (만고문장일월명 일장도서뇌풍생) 

靜觀宇宙无中 碧 誰識天工待人成 (정관우주무중벽 수식천공대인성)

☆☆ 이 시에서 무중벽의 중심 의미가 창공(蒼空)임을 알 수 있습니다.

탁 트인 하늘같은 마음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뜻이 됩니다.

없는 것 같으면서도 중심이 되어 사람의 행동을 주관하는 존재를 마음에서 찾았고, 그 마음의 중심을 푸른 글자로 표시한 (1)ㅡ3(蒼), 6, 9 중에서 ‘3’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묘리(玄妙理)의 무(無)와 중(中)에서 찾아진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글자((1 3 6 9 무 중))들이 천부경에서 만자(卍字)를 그리고 있습니다.

도우님들의 연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아무튼 중앙 세로축의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의 일은 태극을 나타내는 일태극입니다. 숨으면 아무 것도 없는 무(無)이고, 드러나면 기준을 잡는 중(中)이 됩니다. 무(無)는 구천(九天)이 되고, 중(中)은 인심으로 드러나네요.

  오른쪽 그림에서 천일(天一), 지이(地二)의 중심은 인삼(人三)이 되는데, 이 인(人)은 천지를 연결하지만 천지에 종속된 인(人)입니다. 천지에 종속되었던 사람이 천지를 객관화하는 선악과 복용사건이 일어나면 인이삼(人二三)으로 차원의 변형이 일어나서 사람이 뿔이 되는데, 이 과정이 인이삼의 삼(三)이지요.

  서양식 사고방식으로는 진화(進化)이고, 동양식 사고방식으로는 타락(墮落)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정신적 젖떼기를 마친 사람은 천지의 이면에 숨은 세상의 존재와 변화의 이유를 찾으려 합니다. 그렇게 찾아낸 섭리의 주재자가 구천의 상제입니다. 서양에서도 신이라 부르는 존재이고, 테슬라코드에서도 신(神)의 위상으로 설명하는 존재이지요.

천부경은 그 존재를 현실세계의 창조주체인 동방의 삼목(三木)으로 이해합니다. 우주목이지요. 천이삼의 단계에서는 삼(三)에서 시작하여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로 구궁팔괘가 갖추어집니다. 즉 이목구비로 경험하는 현실세계가 완비되지요. 그 출발점을 동방의 부상목에서 떠오르는 태양으로 이해한 것이 동방의 삼벽(三碧) 진목(震木)이고, 일부선생이 찾으려 한 관벽 ((무중벽))입니다. 상위차원과 연결되는 인간의 본래 중성이지요.

그래서 임자(壬子)가 아닌 갑자(甲子)에서 간지를 시작합니다.((갑3목))

이 이치에 맞추어 (천자피금 진주천자) 백의군왕 백의장상도수로 1919 기미년 삼일 만세 운동이 일어났읍니다. 선천의 천지 발달 양육이 끝나서 10(십)무극의 상제님 무극대도가 드러났으니, 삼진귀일(三眞歸一)의 이치에 따라 삼일운동이 일어나 새 세상을 여는데, 삼일(三一)을 간지로 바꾸면 갑자(甲子)가 됩니다.

후천 첫 간지를 기갑야반생계해(己甲夜半生癸亥)라고 하는 것은 무극 기토(己土)가 이미 드러났으니 한 차원 올라가서 다시 천일 지이를 넘어 인삼(人三)이 나와서 활동하는데, 천부경의 중심인 6자 6계해수(癸亥水)의 서시 육수(六數)에서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from 구름따라 참조)

♡연담 이운규((운은 구름과 용의 상징! 한자 규는 10토(5토 둘) 즉 구름타고 오시는 상제님 ))

일부 김항에게 관벽이란 호를 준 것

*관담막여수((용담 자하도 1. 6수))

*호덕의행인((덕을 좋아하면 반드시 인을 행하라ᆞ상생))

*영동천심월((후천 황중월ㆍ황심월의 가르침ㆍ흑운명월ㆍ선천 그믐에 후천 보름달 뜨는 공사))

*권군심차진((반드시 후천가는 진리를 찾아야))

*선천은 갑자(갑기운)시대 후천은 기축(기갑운)시대

갑은 3목이며 5토 또한 복희의 동방 삼리화

 나는 남방 삼리화이노라

동방삼리화가 남방삼리화가 되는 것이

일꾼의 태양신경총 3챠크라를 깨쳐

지뢰복 황중월 초생달을 보는것!

천간은 시작은 갑(을)이고 종은 임(계)이고 중은 무기인데 무기중 5토말고 10토를 취하여 천간의 (중)으로 함 !

그래서 천간의 중은 기(10)가 되는데 기는 천간의 여섯번째 이므로 6 이 됨

그래서 6황극이며 천부경 9×9=81의 중 자리가 6이 된 이유입니다.

상제님 천지공사로 보면 후천 서방 기운은 백의군왕 백의장상공사로 일어난 1919 기미년 3ᆞ1 만세 운동으로 이미 무극 10토 기운이 들어 왔읍니다.

그러니 이미 후천이 시작한거나 마찬가지입니다.1919 기미년 100년뒤 2019 병자 정축 동지 섣달 11월 12월 후천 황중월이 시발되었고 정월 대보름 달 보는 공사도 실현되었읍니다.

☆☆ 1919는 1+9=10 고로 1919는 ((10 과 10))이고 기미년 또한 ((기10토. 미10토))입니다

또한 삼일도수는 삼계문명을 하나로 통일하는 삼진귀일이니 이 도수도 이미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후천은 6황극으로 열리는 것입니다.((용구용육))

선천 갑자에서 후천 기축이 되는 것도 천지공사로 본다면 기갑운에서 미토 이후 6번째 간지인 축을 잡아 기축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6×6=36

36×6=216건책수

36×4=144곤책수

216+144=360

36×10(6+4)=360

♡♡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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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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