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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7. 15. 14:3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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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7월 15일 오전 10:58

 

♡ 중국 관련공사 모음 !

ㅡ[대전 2- 54] (청도원)에서 (청국공사)를 행하시고 (구릿골)로 돌아오시어 가라사대 (풍운우로상설뇌전(風雲雨露霜雪雷電))을 일으키기는 쉬우나 오직 (눈 뒤에 곧 비 내리고 비 뒤에 곧 서리치게 하기)는 천지조화로도 오히려 어려운 법이라 내가 오늘 저녁에 이와 같이 일을 행하리라 하시고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과연 눈이 내린 뒤에 비가 오고 비 개이자 곧 서리치니라 

ㅡ[대전 3- 119] 신원일이 여쭈어 가로대 이제 중국이 혼란하야 인민이 도탄(塗炭)에 들었사오니 선생의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신 권능으로 그 인민을 건지시고 그 왕위에 오르사이다 가라사대 벼슬은 넘나들지라도 왕은 제나라 사람이 하여야 호원(呼寃)이 없나니라

ㅡ[대전 4- 1] 임인(壬寅)년 사월에 천사 김형렬(金亨烈)의 집에 머무르사 형렬에게 일러 가라사대 시속(時俗)에 어린 아해에게 (개벽쟁이)라고 희롱하나니 이는 (개벽장(開闢長))이 날 것을 이름이라
내가 삼계(三界)대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천지를 개벽하며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재겁(災劫)에 싸인 신명(神明)과 민중(民衆)을 건지려 하니 (너는 마음을 순결히 하여 공정(公庭)에 수종(隨從)하라) 하시고 날마다 (명부공사(冥府公事))를 행하시며 가라사대 (명부공사)의 심리(審理)를 따라서 (세상의 모든 일)에 결정되나니 명부의 혼란으로 인하여 세계도 또한 혼란하게 되느니라 하시고 (전명숙)으로 (조선(朝鮮)명부) (김일부)로 (청국(淸國)명부) (최수운)으로 ((일본(日本)명부)를 각기 주장케 한다 하시며 날마다 글을 써서 불사르니라

ㅡ[대전 4- 101] 이달에 고부(古阜) 와룡리(臥龍里)에 이르사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 혼란한 세상을 바루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와야 하리니 황극신은 청국(淸國) 광서제(光緖帝)에게 응기(應氣)되어 있느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황극신이 이땅으로 옮겨오게 될 인연은 송우암(宋尤庵)이 만동묘(萬東廟)를 세움으로부터 시작되었느니라” 하시고 종도들을 명하사 밤마다 시천주(侍天呪)를 읽게 하시되 친히 곡조(曲調)를 먹이사 며칠을 지난 뒤에 가라사대 “이 소리가 운상(運喪)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고 또 가라사대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외치시더니 이때에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인하여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의 공사(公事))를 행하실새 제자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고 일러 가라사대 (“이제 만국제왕(萬國帝王)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더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莊嚴)한 거동의 모양을 이루어 허공(虛空)에 벌려 있다가 이윽고 사라지니라 (천지개벽경 무신 16장)

ㅡ[대전 4- 105] 하루는 (원일과 덕겸)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너희 두 사람이 덕찬의 모방(房)을 치우고 이레 동안을 한 도수로 하여 문밖에 나가지 말고 중국일을 가장 공평하게 재판하라 이 재판으로 중국일이 결정되리라 두 사람이 명하신 대로 이레동안 전심으로 연구하더니 이레가 지난 뒤에 원일을 불러 불어 가라사대 중국 재판(裁判)을 어떻게 하였느냐 대하야 가로대 청조(淸朝)가 실정(失政)하고 열국(列國)의 침략을 당하여 백성이 의지할 곳이 없사오니 이는 하늘이 주는 기회라 선생의 무상(無上)한 권능으로 이를 평정(平定)하시고 제위(帝位)에 오르사이다 옛말에 천여불수(天與不受)면 반수기앙(反受基殃)이라 하였나이다 천사 대답치 아니하시고 다시 덕겸에서 물어 가라사대 너는 어떻게 재판하였느냐 덕겸은 이레동안 연구하여도 요령(要領)을 얻지 못하였더니 묻는 말씀에 문득 생각이 나서 대하여 가로대 물중지대(物重地大)하기 세계에 짝이없고 예악문물(禮樂文物)이 크게 발달되었던 대명제국(大明帝國)의 산하(山河)와 인민(人民)이 이적(夷狄)의 칭호(稱號)를 받던 청국(淸國)에게 정복되었으니 어찌 원한이 맺히지 아니하겠나이까 이제 그 국토와 주권을 회복하게 함이 옳을까 하나이다 천사 무릎을 치시며 칭잔하여 가라사대 네가 재판을 잘 하였도다 이 재판으로 인하여 중국이 회복되게 되리라 하시니 원일이 불평하여 가로대 이제 명나라 백성의 해원공사로 돌리면 우리나라 일은 어떻게 하려 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중국 인민이 부흥(復興)하여야 우리도 이어서 부흥하게 되리라 중국이 오랫동안 조선의 조공(朝貢)을 받아 왔으니 이 뒤로 (스무다섯해) 만이면 중국으로부터 보은신(報恩神)이 넘어오리라 (천지개벽경 무신 5장)
 
[대전 4- 153] 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 청국 일을 볼 터인데 길이 너무 질어서 가기가 어려우므로 청주 만동묘에 가서 천지 신문(神門)을 열고자하나 또한 가기가 불편하니 다만 음동(音同)을 취하여 청도원에 그 기운을 붙여서 일을 보려하노라 하시고 형렬과 공우를 데리고 청도원으로 가실 때 청도원 고개에 이르사 성황묘(城隍廟)마루에 잠깐 쉬어 앉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시며 가라사대 (청국은 아라사 군사)에게 맡길 수 밖에 없노라 하시고 김송환의 집에 이르사 글을 써서 불사르시고 밤에 유찬명의 집에서 유(留)하시면서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보실새 무수한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 천지개벽경 기유 6장)

ㅡ[대전 4- 154] 하루는 약방 마루에 앉으시고 유찬명을 마루 밑에 앉히사 (순창오선위기(淳昌五仙圍碁)와 장성옥녀직금(長城玉女織錦)과 무안호승예불(務安胡僧禮佛)과 태인군신봉조(泰仁群臣奉詔))를 쓰이시고 또 (청주만동묘(淸州萬東廟))를 쓰이사 불사르시니라 이 때에 찬명이 좀 방심(放心)하였더니 천사 가라사대 신명이 먹줄을 잡고 섰는데 어찌 방심하느냐 하시니라
 
[대전 4- 156] 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오늘은 청국(淸國) 만리창(萬里廠) 신명(神明)이 이르리니 대접하여야 하리라 하시고 술을 사서 종도들로 더불어 마시시니라

이런 일이 있은 후 상제님께서는 “오늘 청국 만리창 신명이 오리니 잘 대접하여야 하리라.”고 이르셨다.

ㅡ[대전 4- 157] 하루는 (청국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리라 하시고 (돝 한 마리)를 잡아서 찜하고 소주를 사서 종도들로 더불어 마시시니라 (천지개벽경 기유 7장)


ㅡ[대전 5- 26] 장차 일청(日淸)천쟁이 두 번 나리니 첫 번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십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들어오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니 그때에 질병이 맹습(猛襲)하는 까닭이요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아니하여도 쉬이 들어가리라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東來) 울산(蔚山)이 흐느적 흐느적 사국강산(四國江山)이 콩 튀듯 한다」라고 노래 부르시니라

***청일 전쟁; 1894년에 조선의 지배권을 두고 청과 일본이 벌인 전쟁
1894년에 청과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운 전쟁이다. 일본군이 청의 함정을 공격하면서 시작되어 일본의 승리로 끝났다. 일본은 많은 배상금을 얻었고, 타이완 섬도 식민지로 삼았다.
ㅡ1894년에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자 조선 정부는 청나라에 군대를 요청했다. 이에 조선을 침략할 기회를 찾고 있던 일본도 군대를 보냈다. 두 나라 군대가 동시에 조선에 들어와 갈등이 일어나자, 조선 정부는 서둘러 동학 농민군과 화해하고 두 나라에게 되돌아갈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일본은 이를 거부하고 조선에 개혁이 필요하다며 경복궁을 점령한 뒤 친일 내각을 세웠다. 그리고 이 기회에 청을 꺾기로 마음먹었다. 1894년 6월 아산만에 머물고 있던 청의 함정을 공격해 침몰시켰고, 평양에서 청군을 격파한 뒤 만주로 진격해 랴오둥 반도의 뤼순을 함락시켰다. 이후 일본은 미국의 중재로 청과 시모노세키 조약을 맺고 엄청난 배상금과 랴오둥 반도, 타이완 펑후 섬 등을 넘겨받았다.
 하지만 일본이 중국 대륙으로 진출하는 것을 꺼리던 러시아는 프랑스, 독일 등과 힘을 합쳐 시모노세키 조약을 문제 삼았다. 이들은 시모노세키 조약이 국제 평화에 이롭지 못하다며 랴오둥 반도를 청에게 돌려주라고 압박했다. 이를 ‘삼국 간섭’이라고 한다. 일본은 어쩔 수 없이 랴오둥 반도를 청에 돌려주었다. 이후 조선과 랴오둥 지역 문제를 놓고 일본과 러시아의 대립이 시작되었다.
심화; 청일 전쟁 이후 중국은 더 이상 동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다. 조선도 동학 농민 운동이 실패하고 자주적인 개혁을 이룰 수 없게 되었으며, 일본과 러시아의 압력을 받아야 했다. 반면 일본은 중국을 대신할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일본은 청일 전쟁의 승리로 얻은 많은 배상금, 식민지로 만든 타이완에서 거두어들이는 이익 등을 바탕으로 빠르게 발전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일 전쟁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60170

청일 전쟁1894년에 청과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운 전쟁이다. 일본군이 청의 함정을 공격하면서 시작되어 일본의 승리로 끝났다. 일본은 많은 배상금을 얻었고, 타이완 섬도 식민지로 삼았다. [풀이] 1894년에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자 조선 정부는 청나라에 군대를 요청했다. 이에 조선을 침략할 기회를 찾고 있던 일본도 군대를 보냈다.두 나라 군대가 동시에 조선에 들어와 갈등이 일어나자, 조선 정부는 서둘러 동학 농민군과 화해하고 두 나라에게 되돌아갈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일본은 이를 거부하고 조선에 개혁이 필요하다며 경복궁을 점령한 뒤 친일 내각을 세웠다. 그리고 이 기회에 청을 꺾기로 마음먹었다.1894년 6월 아산만에 머물고 있던 청의 함정을 공격해 침몰시켰고, 평양에서 청군을 격파한 뒤 만주로 진격해 랴오둥 반도의 뤼순을 함락시켰다.이후 일본은 미국의 중재로 청과 시모노세키 조약을 맺고 엄청난 배상금과 랴오둥 반도, 타이완 펑후 섬 등을 넘겨받았다....terms.naver.com



*** 중일 전쟁
정의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중국을 침략해 벌인 전쟁
요약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어려워진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과 벌인 전쟁이다. 1937년에 시작되어 1945년에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한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1920년대 말에 일어난 경제 대공황으로 인해 나라 사정이 어려워진 일본은 산업에 필요한 원료와 자원을 얻기 위해 중국을 침략했다. 1931년에는 만주 사변을 일으킨 뒤 괴뢰 정부인 만주국을 세웠다. 괴뢰 정부란 다른 나라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정부를 뜻한다. 만주 지역을 점령한 이후에도 일본은 중국 대륙을 차지하려는 욕심을 버리지 않고 기회를 노렸다.
 그러던 중 1937년에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 근처 루거우차오에서 중국군과 일본군이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일본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를 트집 잡아 대대적인 공격에 나섰다. 일본군은 병사와 무기를 모두 끌어모아 짧은 시간에 전쟁을 끝내려고 했지만 중국도 거세게 맞섰다. 당시 중국 사람들은 국민당과 공산당으로 갈라져 있었는데,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자 힘을 합쳐 싸웠다. 일본군은 중국 동부의 도시와 도로들을 점령했지만, 중국군의 저항에 부딪혀 더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이후 일본은 1940년에 독일, 이탈리아와 함께 3국 동맹을 맺고, 1941년에는 미국을 공격해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다. 처음에는 일본이 승리를 거두는 듯했지만, 연합군의 반격으로 거듭 패하다가 1945년에 무조건 항복했다. 이로써 중일 전쟁도 끝을 맺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중일 전쟁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60162

중일 전쟁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어려워진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과 벌인 전쟁이다. 1937년에 시작되어 1945년에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한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풀이] 1920년대 말에 일어난 경제 대공황으로 인해 나라 사정이 어려워진 일본은 산업에 필요한 원료와 자원을 얻기 위해 중국을 침략했다.1931년에는 만주 사변을 일으킨 뒤 괴뢰 정부인 만주국을 세웠다. 괴뢰 정부란 다른 나라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정부를 뜻한다.만주 지역을 점령한 이후에도 일본은 중국 대륙을 차지하려는 욕심을 버리지 않고 기회를 노렸다. 그러던 중 1937년에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 근처 루거우차오에서 중국군과 일본군이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일본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를 트집 잡아 대대적인 공격에 나섰다. 일본군은 병사와 무기를 모두 끌어모아 짧은 시간에 전쟁을 끝내려고 했지만 중국도 거세게 맞섰다.당시 중국 사람들은 국민당과 공산당으로 갈라져...terms.naver.com




ㅡ[대전 5- 27] 중국은 동서양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서 망하게 되리라

ㅡ[대전 6- 132]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는 (선생국(先生國))이었나니 (배은 망덕)은 신도(神道)에서 허락지 아니하므로 저희들에게 일시(一時)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시속에 중국을 대국(大國)이라 이르나 조선이 오랫동안 중국을 섬긴 것이 은혜가 되어 소중화(小中華)가 장차 대중화(大中華)로 뒤집혀 대국의 칭호가 조선으로 옮기게 되리니 그런 언습을 버릴지니라

ㅡ [천지개벽경 임인편 10장]
 하루는 어떤 사람이 청나라를 중국이라 부르거늘 크게 꾸짖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청은 청이요 중국이 아니니, 나의 세상에는 내가 있는 곳이 천하의대중화니라

一日(일일)에 或(혹)이 淸(청)을 稱中國也(칭중국야)어늘 大責(대책)하시고 曰(왈), 淸(청)은 淸(청)이오 非中國也(비중국야)니, 我世(아세)에 我之所居(아지소거)가 天下之大中華也(천하지대중화야)니라.

ㅡ [천지개벽경 임인편 4장]
 말씀하시기를, 전명숙과 최수운과 김일부에게 명하여 명부를 정리케 하노라. 전명숙을 조선명부로 임명하고, 최수운을 일본명부로 임명하고, 김일부를 청국명부로 임명하노라. 최수운은 나의 세상이 옴을 알렸고, 김일부는 내 세상의 이치를 밝혔으며, 전명숙은 내 세상의 첫머리를 만들었노라.
曰(왈), 全明淑(전명숙)과 崔水雲(최수운)과 金一夫(김일부)를 命冥府正理(명명부정리)하노라.
曰(왈), 全明淑(전명숙)을 命朝鮮冥府(명조선명부)하고, 崔水雲(최수운)을 命日本冥府(명일본명부)하고, 金一夫(김일부)를 命淸國冥府(명청국명부)하노라.
曰(왈), 崔水雲(최수운)은 告我世之來也(고아세지래야)오, 金一夫(김일부)난 明我世之理也(明我世之理也)오, 全明淑(전명숙)은 作我世之始也(作我世之始也)니라.
 
 ㅡ [천지개벽경 무신편 5장]
무신년 ○월 ○일 ○시에 대선생께서 전주에 계시면서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라.
말씀하시기를, 오늘 청국공사를 보나니, 이 공사를 따라서 그 나라 정사가 바르게 되리라.
제자 두 사람이 명을받고 조용한 곳에서 지내며, 이레 동안 청나라 장래를 깊이 생각하여 대답하니라.
 제자 한 사람이 말씀드리기를, 지금 청나라 정국이 어지러워서 서양 세력이 쳐들어오고, 백성은 도탄에 빠져 앞으로 동양 여러 나라의 재앙이 되오리니, 그 나라를 차지하시고 임금이 되시어 만백성을 구하소서.
 대선생께서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니라.
戊申 月 日 時(무신 월 일 시)에 大先生(대선생)이 在全州(재전주)하사, 開天地大神門(개천지대신문)하시고 行天地大公事(행천지대공사)하시니라.
曰(왈), 今(금)에 行淸國公事(행청국공사)하나니 隨此公事(수차공사)하야 厥國之政(궐국지정)이 爲歸正(위귀정)하노라.
弟子(제자)이 二人(이인)이 命(명)으로 靜居一所(정거일소)하야 七日之間(칠일지간)에 淸政將來(청정장래)를 深思熟考(심사숙고)하야 以對(이대)하니라.
弟子(제자)이 一人(일인)이 對曰(대왈), 方今淸政(방금청정)이 混亂(혼란)하야 西勢(서세)가 來侵(내침)하고 民在塗炭(민재도탄)하야 將爲東方諸國之禍(장위동방제국지화)하오니, 取而爲王(취이위왕)하사 救萬民(구만민)하소서.
大先生(대선생)이 默然無語(묵연무어)하시니라.

 한 사람이 말씀드리기를, 한족의 땅에 만주족이 왕노릇 하므로 한족이 원망하오니, 한족으로 왕이 되게하여 그 원을 풀어주소서.
 대선생께서 무릎을 치시며 칭찬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으니라. 나의 세상에는 세상의 모든 나라가 제나라 사람으로 임금을 내고, 벼슬은 바꾸어 해도 되느니라.
一人(일인)이 對曰(대왈), 漢土(한토)에 淸族(청족)이 爲王(위왕)하야 漢族(한족)이 稱寃(칭원)하오니, 使漢族爲王(사한족위왕)하사 解其寃(해기원)하소서.
大先生(대선생)이 擊膝賞讚(격슬상찬)하시고 曰(왈), 汝言(여언)이 是也(시야)라. 我世(아세)에 天下万國(천하만국)이 王出自國(왕출자국)하고, 臣則交代(신즉교대)이 可也(가야)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이 뒤에 청국 보은신이 이 나라로 넘어오노라.
一日(일일)에 曰(왈), 今後(금후)에 淸國報恩神(청국보은신)이 越來東土(월래동토)하노라.

ㅡ 무신년 여름에 전주 청도원에 계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청국공사를 보려하는데 그 나라로 가려 하나 멀어서 가기 어렵고, 청주 만동묘가 그와 가까운 듯하여 될 수는 있으나 역시 가기가 쉽지 않으니, 청도원을 택하여 청국공사를 보노라.
 설법하시고 행법하시사 오랫동안 신명에게 칙령을 내리시고, 이 공사를 가르쳐 주시지는 않으시니라.
戊申夏(무신하)에 在全州(재전주) 淸道院(청도원)하시더니 曰(왈), 今(금)에 行淸國公事(행청국공사)하나니 欲往其國(욕왕기국)하나 遠而難行(원이난행)이오, 淸州萬東廟(청주만동묘)가 似其近可(사기근가)하나 亦行之難便(역행지난편)하야, 擇淸道院(택청도원)하야 行淸國公事(행청국공사)하노라.
設法(설법)하시고 行法(행법)하시사, 下勅命神(하칙명신)하사 多時(다시)하시고 不明敎(불명교)하시니라.

ㅡ  [천지개벽경 무신편 16장]
 제자가 여쭈기를, 이번에 황극신이 명을 받들어 이땅으로 오매 광서제가 죽으니, 그 이치가 무엇이옵니까?
 말씀하시기를, 청나라의 제운(帝運)이 광서제에 이르러 끝남이니라.
 제자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동쪽으로 오면 천하의 대중화가 이 땅이 되리니, 청국은 앞으로 어찌 되나이까

*** 최근 중국홍수예보 삼협댐 붕괴 얘기가 자주 방송과 언론에 나옵니다
세운 도운의 흐름으로 볼때 청국 기우제공사 화용도ᆞ적벽대전공사가
곧 현실화되어 동서양 오가는 발길에 채여 중국공산당은 파멸하고 중국 분방공사가 실현될 듯합니다

제 개인소견으론 삼협댐은 올해 또는 내년 6~7~8월에 홍수와 지진으로 붕괴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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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7. 15. 14:1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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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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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7월 15일 오전 10:38

 

♡♡ 청국 기우제 공사 ((중국 공산당
​종필도수)

♡포교50년공부 종필((필자는 붓필이 아니라 28수중 서방칠성중 필성의 필자를 써야 한다)공사와 치전하 50년공부는 용봉진인만이 할수있다 다른 사람은 대역할 수없다!
((시경 유약편 월리우필 고사))

1 ((기유년 여름))에 하루는 구릿골에 계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청국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리라.” 하시고
2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찜을 하게 하시어 소주를 사서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3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청국 만리창신명(萬里倉神明)이 이르리니 대접하여야 하리라.” 하시고 술을 사서 성도들과 함께 드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


♡필성

천문 이십팔수(二十八宿)의 19 (열아홉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의 엡실론 성(ε星)이다.

♡종필 終畢

경제 증권 시장에서, 그날 이루어진 거래 가운데 마지막 거래. 또는 마지막 거래의 가격.

♡ 달이 ((필))성에 걸리니 비가 주룩 주룩 바로 내린다(시경 유약편)

# 기유년 여름 ~~필성은 28수중 서남간 서방칠성으로 계절로는 말복전 대서와 입추부근입니다
청국기우제공사는 필성의 금수기운!
(월리우필~달이 필성을 만나고 이별할 때 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
을 쓰신 공사입니다
이 평소에는 가문 논에 비내리는 공사이나 세운상 오선위기의 본격적 시작인 중국공산당 종필시기에는 대홍수로 변하는 올해와 내년 여름에 해당합니다
이 도수가 끝날때 삼협은 무너집니다
무너지는 조조군사가 바로 우리 남조선배를 본격적으로 저어주는 래군사입니다

# 돼지한마리 잡아 신명공사로 처리한 것은 제물로 바치고 음복하심은 수많은 인민들의 만장입니다

# 이 공사 실현후 중국 만리창 신명이 조선으로 오니 중국 창고는 텅비어 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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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약(有若) : 자(字)는 자유(子有)로 노(魯)나라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맹자 등문공 상(滕文公 上)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유약(有若)이 공자와 (여러모로 행실을 따라) 닮았기에 공자의 사후 자하(子夏), 자장(子張), 자유(子游)등이 공자 대신 유약(有若)을 모시려고 했지만, 자여(子舆)가 이를 비판했다고 한다. 사기에도 다른 제자가 생전의 공자 언행에 대해 유약(有若)에 질문했지만 유약이 대답할 수 없기에 공자를 대신할 수 없는 바를 거론하였다.

◯ 禮之用(예지용) : 有子曰:「禮之用,和為貴。先王之道斯為美,小大由之。有所不行,知和而和,不以禮節之,亦不可行也。」 : 유자(有子)가 말하였다. “예(禮)의 용(用)은 화(和)가 귀함이 되니,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겼다. 그리하여 작은 일과 큰 일에 모두 이것을 따른 것이다.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화(和)를 알아서 화(和)만 하고,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論語 學而 12>
예(禮)는 천리(天理)의 절문(節文)이요, 인사(人事)의 의칙(儀則)이다. 화(和)는 종용(從容)하여 급박(急迫)하지 않은 뜻이다. 예(禮)의 체(體)됨은 비록 엄하나, 그러나 모두 자연(自然)의 이치에서 나왔다. 그러므로 그 용(用)됨은 반드시 종용(從容)하여 급박하지 않아야 귀할 만한 것이 된다.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겨 작은 일과 큰일에 이것을 말미암지 않음이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데도 다시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다만 화(和)가 귀하다는 것만 알아서 화(和)에 한결같이 하고, 다시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또한 다시 예(禮)의 본연(本然)이 아니게 된다. 이 때문에 방탕한 데로 흐르고 돌아올 것을 잊어서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孔子既沒(공자기몰),弟子思慕(제자사모),有若狀似孔子(유약장사공자),
弟子相與共立為師(제자상여공립위사),師之如夫子時也(사지여부자시야)。
他日(타일),弟子進問曰(제자진문왈):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使弟子持雨具(사제자지우구),已而果雨(이이과우)。
弟子問曰(제자문왈):『夫子何以知之(부자하이지지)?』
夫子曰(부자왈):『《詩》不云乎(<시>불운호)?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昨暮月不宿畢乎(작모월불숙필호)?』
他日(타일),月宿畢(월숙필),竟不雨(경불우)。
 
 
공자가 죽은 뒤에도 제자들은 공자를 사모하여, 유약(有若)의 얼굴이 공자를 많이 닮아
제자들은 서로 상의한 끝에 그를 스승으로 추대하고 마치 공자를 모시듯이 그를 위했다.
어느 날 제자 한 사람이 나아가 유약에게 물었다.
“옛날에 공자께서는 외출하실 때 제게 우산을 준비시킨 적이 있었는데, 얼마 뒤 과연 비가 내렸습니다.
제자가 묻기를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비가 올 것을 미리 아셨습니까?”하고 물었더니
선생님께서 이르시기를 시경(詩經)에 ’달이 필성(畢星)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제 밤에 달이 필성에 걸리지 않았느냐?’하셨습니다.
하루는 달이 필성에 걸려 있었는데도 비가 내리지 않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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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 : 巫馬施,陳人,字子期。少孔子三十歲,孔子將近行,命從者皆持蓋。已而果雨,巫馬期問曰:「旦無雲,既日出,而夫子命持雨具。敢問何以知之?」孔子曰:「昨暮月宿于畢。《詩》不云乎?『月離於畢,俾滂沱矣。』以此知之。」
무마시(巫馬施)는 진(陳)나라 사람으로 자(字)는 자기(子期)이다. 공자보다 30세가 적었다. 공자가 가까운 들로 놀이를 나섰을 때 공자는 수행하는 모든 제자들에게 우산을 가지고 가도록 명하였다. 그런데 그날 과연 비가 내리자 이를 보고 무마기가 선생님께 물었다.
“아침에는 구름도 없었고, 나설 때에는 해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우산을 챙기라고 하셨는데 감히 여쭙습니다만 어떻게 비가 올 줄 아셨습니까?”
공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젯밤 나는 달이 필성(畢星)에 걸린 것을 보았다. <시경(詩經)>에 이르지 않았더냐? ‘달이 필성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라고 하였다. 이로써 비가 올 줄을 안 것이다.” <孔子家語 七十二弟子解 31>

●◯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 “떠오른 달이 필성에 걸렸으니, 이는 큰비가 내릴 조짐이네.” 시경(詩經) 소아(小雅) 점점지석(漸漸之石)의 시에서 나오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서 머나먼 이국땅으로 원정을 나간 병사들이 큰비가 내리는 가운데 험준한 산악지대에 갇혀서 크게 고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월리우필(月離于畢)은 달이 비를 좋아하는 필성(畢星)에 걸렸다는 뜻으로 비가 올 조짐을 이르는 말이다. 이(離)는‘걸리는 것’ 필(畢)은 별의 이름이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이다. 

(비)는 ~하게 하다. 방타(滂沱)는 큰 비가 죽죽 내리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擬態語)이다.
 
 
商瞿年長無子(상구년장무자),其母為取室(기모위취실)。
孔子使之齊(공자시지제),瞿母請之(구모청지)。
孔子曰(공자왈):『無憂(무우),瞿年四十後當有五丈夫子(구년사십후당유오장부자)。』
已而果然(이이과연)。問夫子何以知此(문부자하이지차)?」
有若默然無以應(유약묵연무이응)。
弟子起曰(제자기왈):「有子避之(유자피지),此非子之座也(차비자지좌야)!」
 
 
상구(商瞿)는 나이 많도록 자식이 없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재혼을 권했소.
공자께서 상구를 제나라로 심부름을 보내려고 하셨으므로 상구의 어머니는 그런 사정을 말하고 연기해 줄 것을 청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금도 걱정할 것 없소. 구는 마흔이 넘어서야 다섯 아들을 둘 것입니다.’라고 했소. 그 뒤 과연 그대로 되었소. 묻건대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그런 것들을 알 수 있었을까요?”
유약은 대답할 수 없어서 잠자코 있었다.
질문한 제자가 일어나 이같이 힐난했다.
●“유자(有子)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오. 그 자리는 그대가 앉아 있을 만한 자리가 아니오!”●

◇◇공자는 되는데 겉모습은 비슷한 유약은 왜 안되는가?
우주 인류역사는 그 때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는 것!
지금시대는 일꾼들의 입장에선
복장 운 좋은자가 최고의 만복동
운수는 발복이니 스스로 하기 나름입니다

ㅡ포교50년 공부종필은 필자를 붓 필자로 쓰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28수 서방칠성 필성의 필자를 쓴 원본경전을 이해 못해서 붓대를 꺾어 글을 그만 쓴다
책을 그만 쓴다로 견강부회한 것입니다

ㅡ필성은 28수의 차서상 19번째
방위는 신유방 계절은 말복전 대서부근 입니다
**19수는 바둑판의 가로 세로 19대로이며
**361도 생성도
1~~19발전 목화구간
19~~1수렴 통일구간
19×19=361(천원수1)즉 360도 정원운동 후천 1년수입니다
자연계에 10+10은 존재할수 없으므로 19는 생장 발달의 끝이자 통일의 시작!

포교 50년 종필(필성)은 50년 포교의 끝이면서 치천하 50년의 시작이라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포교 50년의 시작은 1974갑인년이고 종필은 2023계묘년인데 정확히는 2024갑진년 3월 3짇입니다
청룡황도대개년 2024갑진년이 후천 대시국을 여는 치천하 50년 공부의 첫 해입니다
이 일은 범증산도가 추수룡과 참일꾼들만이 할 수 있읍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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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7. 15. 14:0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공동리더

금강

2021년 7월 14일 오후 5:08

 

과거 백신 예방접종은 죽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사백신이나? 또는 살아있는 균ㆍ바이러스를 수천배로 약독화를 거친 생백신으로 개발되었죠.
아주 미약하게 병을 앓고 항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
전통방식이 급속히 발전하였죠
요번 코비드19의 백신은 아스트라제네거의 dna방식과 모더나 화이자의 mrna방식으로 만들어 지는데 최초이고 제대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았읍니다.

mRNA 백신은 바이러스를 주입하는 대신 피접종자의 체내 세포 겉모양을 코로나19 바이러스처럼 위장시켜 항체를 만들어내는 원리이고.

ㅡ우선 백신 속 mRNA가 우리 몸의 세포 표면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입자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과 동일하게 만든다.

그러면 체내 면역세포가 스파이크 단백질로 위장한 사람 세포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식해 항체를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SWC가 우려하는 점은 정상적인 사람 세포 표면을 스파이크 단백질과 동일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유전자 변형 등 예측할 수 없는 부작용이 초래될 수 있다는 것이죠.

백신에 의해 인위적으로 변형된 사람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읍니다.
미지의 길이잖아요?

그러나 자칭 전문가들은 유전자 변형에 대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설명합니다.

mRNA 백신의 작동원리 상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DNA 훼손'이 발생할 우려가 없기 때문이다.?

국제백신연구소(IVI) 이철우 책임연구원은 8일 연합뉴스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mRNA는 쉽게 분해되는 성질이 있어 체내에 들어와서 본래 목적인 스파이크 단백질 생성 역할만 하고는 대부분 수일 이내에 분해돼 사라진다"며 "mRNA가 세포 내로 들어 가지만 세포핵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어 DNA를 변형시킬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남재환 가톨릭대 의생명과학과 교수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DNA 변형을 일으키려면 DNA가 있는 세포핵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mRNA 백신은 핵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며 "세포질에서만 발현하기 때문에 유전자 변형의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외 의사들의 주장이 두가지로 나뉩니다.

●화이자 접종하고 여러가지 걱정이많은데~~

mrna는 세포핵에 침투하지못하고 단백질만 만들고 사라지는 원리가맞나요???

●맞을까? 말까?

최근 kbs 연합통신 종편들 모두 패널들 다 안전하다 합니다.
그러할까요?


●●이 백신문제의 핵심은 코비드 19가 이미 인위적으로 개발되어 퍼졌음은 확실한데 ㅡㅡ누가 어떤 목적으로 했냐? 가 문제입니다.

공중파 언론 정부 그 누구도 이에대한 공식적 얘기가 없읍니다.

맨날 확진자 숫자놀음만 합니다.
10000명 검사하여 100명 확진자이면 1%이고
국민 5000만이면 1%가 50만명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하루 5~~10만 검사할때 1000명이상이라 하지만 몇십만명이라 발표하지 않읍니다.
지금당장 우리나라 예상환자가
몇 명일까요?
간단한 산수 확률게임입니다.
방송 정부 허상의 K방역 믿지마세요.

백신자체의 코비드에 대한 면역기능은 60~70%는 분명히 있읍니다.

그러나 플러스 알파가 문제입니다.
임상실험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백신.
카발이나 딥스. 악마새끼 빌게이츠 자금으로 연구되고 만들어진?
중국 뙤놈이 우한연구소어서 퍼뜨린 팬데믹.
그리고 치료 백신!
그 속에 면역물질 말고 무엇이?
들어 있을줄 알고?
엘리트 글로벌세력의 수단과 목적이 인구감축과 세계단일정부 인데?
진실을 얘기하면 배척하고 죽이는 세상.
트럼프혁명은?
앞으로 천지공사가 확신이 있다면 나의 갈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