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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8. 31. 22:5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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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2021년 8월 31일 오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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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도 라다..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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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나요? 별 생각 없이 1차 접종을 받았지만, 2차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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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사고의 미국인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
백신 맞지마라.
맞지마시라.
진짜 진짜로....
어젠가 태권도 관장 백신맞고 일주일만에 급성 백혈병. 책임은 누가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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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8. 31. 20:4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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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2021년 8월 31일 오후 8:23

 

♤♤ 음력 7월 15일 백발백중 백중공사의 참뜻.
♤♤((후천 황극력))이 무엇인가?


☆☆ 천지개벽경 병오편 5장
말씀하시기를, 칠월 보름을 백중이라고 하나니, 백중은 백발백중이라 모든 일이 들어맞게 되느니라.

曰(왈), 七月望間(칠월망간)을 謂之百中(위지백중)하나니 百中百中(백중백중)이니 百事皆中(백사개중)하노라.

○○ 백중을 백종이라고도 하는데 백종은 백 가지 맛을 이르는 것이며, 혹은 백가지 곡식의 씨를 중원에 진열하였으므로 백종이라고 합니다..
ㅡ20세기 초 장지연의 『조선세시기(朝鮮歲時記)』에서 속칭 백종절이라 하고 백중이라 하였다. 도시의 사녀(士女)가 주찬을 성대하게 차리고 산에 올라가 가무로 놀이를 하니 그 풍속이 신라와 고려부터의 풍속이라고 하였다. 숭불(崇佛)로 인해 우란분공을 위하여 백종의 채소와 과일을 구비하였던 탓으로 백종이란 말이 생겼다고도 하고 혹은 백곡지종(百穀之種)에서 나왔다고도 합니다

백중에는 민간에서 망혼제(亡魂祭)를 지내고, 절에서는 스님들이 석 달 동안의 하안거(夏安居)를 끝내는 날이기도 합니다. 즉 우란분재와 백중은 조상영혼의 천도, 참회와 중생제도, 나아가서 일꾼들이 즐기는 농촌축제의 날이 되죠.

백중은 한마디로 먹고 마시고 놀면서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백중놀이는 두레먹기에서 두드러지는데. 백중에 열리는 두레먹기야말로 두레일꾼들이 모처럼 노동의 피로를 풀어내는 축제였습니다.
농민들에게는 일년에 두 차례 거대한 농민축제가 존재했습니다.
겨울철 휴한기인 정월대보름과 여름철 휴한기인 7월 백중이 그것입니다.

천지공사상 정월(1월)대보름공사는 새울도수 일꾼들 광명 개안공사로 알고있고.
7월 보름 백중공사는 7월7석 삼오야 동지한식105제 공사로 다들 알고 있으나 실질적으론 후천 역법인 ((384 황극력))공사입니다.

○○ 백중은 온전한 백가지 인사의 만사의 중이라는 뜻입니다.
백발백중~백가지 변화나 일이 발생해도 항상 중도를 지키는 마음.
중화를 얻으라는 가르침입니다.
물론 백번 쏘아 백번 다 맞춘다는 뜻도 있지요.
농민의 입장에서 한해의 시와 종을 정월 대보름 축제로 시작한다면 6개월 지난 7월 백중은 1년 농사의 중인 여름 축제입니다.

동지로 시종을 잡으면 하지가 1년의 중입니다.

●●
여기서 역법상 가장 중요한 내용이 나오는데 1월 1일 설날을 기준으로 잡으면 백중은 설날에서 6개월하고도 15일을 더 지난 날입니다.
왜 우리 조상들은 열두달의 반인 여섯달이 아니라 15일을 더지난 백중을 한해 1년의 중으로 보았을까요?

●9환족 64민 동이 배달의 원역인 배달역(마고역)에선 한해(1년)가
한달 28일. 일년이 13개월 364일입니다.
소우주인 인간의 몸 여성의 경도가
28일을 주기로 하고.
얘기 출산이 10개월 40주 280일을
기준으로하니 배달역이 일리가 있읍니다.
동지 팥죽을 제대로 먹어야 한살이 된다는 속언도 있구요.
배달(마고)역의 상세는 생략합니다.

현실의 음력은 소월 대월로 29일 30일이다 보니 한민족 고유의 월령과 24절기가 조금 어긋나지만 배달역에선 부합된다 합니다.

배달역으론 백중이 1년13개월의 중이니 설날부터 6개월 15일이 지난 날이 됩니다.

후천은 동지가 설이 된다하니 하지가 백중이 될것입니다.

●의미와 때의 중요성.

1 병인(丙寅 : 道紀 56, 1926)년 정월 초하루에 태모님께서 이용기(李用己)에게 말씀하시기를 “정월 초하루는 인간의 명절이요, 정월 초사흘은 인간의 고사(告祀)일이니라.
2 정월 보름날은 신농씨(神農氏)의 날이요, 팔월 보름날은 각 인간 선령신의 명절이요
○○ 3 동지는 ‘일양(一陽)이 시생(始生)이라.’ 하니 용기 네가 워낙 무식한 고로 전하는 말이로다.” 하시니라.

●동지설을 잘 쇠야

4 태모님께서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 하시니
5 성도들은 돌아오는 정월 초하루 설날을 잘 쇠라는 말씀으로 알아들었으나
6 그 후로도 꼭 동짓날이 되면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 하시므로 그 까닭을 알지 못하더라.
7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동지치성을 지성으로 잘 모셔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75)


♤♤384 황극력수.


 ☆☆천지개벽경 계묘편 1장

●계묘년 설날에 제자가 떡국을 올리거늘, 대선생께서 드시지 않고 물리시니라.
●이월 초하루에 명령을 받고 제자가 떡국을 올리니 드시며 말씀하시기를, 해가 바뀌어 먹는 떡국이 맛이 좋구나 하시니라.

말씀하시기를, 선천에 하나라는 인월(寅月)로 설을 삼고, 은나라는 축월(丑月)을 설로 삼고, 주나라는 자월(子月)을 설로 삼고, 진나라는 해월(亥月)을 설로 삼았으나,
●나는 묘월(卯月)로 설을 삼노라.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지 사이에 고치지 않는 것이 없으나, 오직 ●역(曆)은 남이 이미 만들어 두었으므로 그것을 쓰노라.
말씀하시기를, 선천은 양이 체가 되니 음으로 용을 삼고, 후천은 음이 체가되어 양을 용으로 삼노라.

曰(왈), 我於天地之間(아어천지지간)에 無不改之(무불개지)언마는 惟於曆(유어력)에 人(인)이 已有作焉(이유작언)하니 用其曆也(용기력야)니라.

이 공사에 등장하는 “남(또는 사람)이 이미 만들어 둔 역(曆)”은 정역(正易)의 역법(曆法)이라고 추정합니다. ((넓게는 한민족 고유의 배달역과 장기준선생의 용담역도 포함한다 하겠읍니다.))

 ●정역의 묘월세수와 용담의 유월세수는 묘유가 양명조금으로 대대관계이니 머리와 꼬리로 순환을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상세는 저의 세수관련 밴드글 참조하십시요. 

☆☆
[대전4- 112] 하루는 양지책(洋紙冊)에 글을 무수히 써서 한자씩 떼이사 종도들로 하여금 마음대로 무수히 찢게 하신 뒤에 한조각씩 세어서 불사르시니 모두 ○삼백여든세조각이라 가라사대
○한 조각이 부족하니 자세히 찾으라 하시거늘 두루찾으니
●사람 그린 한조각이 요밑에 들어 있는지라.
이에 마저 불사르시며 가라사대 이것이 곧
●황극수(皇極數)라
●당요(唐堯) 때에 나타났던 수가 이제 다시 나타나도다 하시니라


○○ 이 공사에 등장하는 사람 그린 한 조각이 바로 “역인이유작(曆人已有作)”의 “인(人)”이라고 풀이됩니다. 공사 내용을 보면 “양지책에 글을 무수히 써서 한 조각씩 떼어”로, “사람 그린 한 조각”은 “
384황극역수를 완성하는 사람입니다.
당요때 나타났던 수가 다시 나타났으니 후천 황극력수의 주인공입니다.

제요지기 366.
제순지기 365와 4분지1.
제공자지기 360.
제일부지기.375
제후천 황극지기 385(384+1. 1은 숨은 수)

375=360+15.(10+5)
385=360+25(10+5+5+5)

  •  

낙서 홍범구주도.(건용5황극)

(정역)용담계사도.(건용6황극)


●●선천 낙서홍범은 북방 1에서 출발하여 9로 가는 81도 생성도의
상징으로 10수가 현실에서는 없다 그러나 종횡의 모든수의 합은 15 마방진으로 10수를 추구하는데 목적이 있읍니다.
건용5황극 1에서 출발하여 5번째가 5다.
1.2.3.4
.(5.) 6.7.8.9

1부터 8까지의 합은 36.
36×10=360.후천 1년 360수를 기다린다.
허무 ㆍ적멸 ㆍ이조의 유불선 공부를 통해 도솔인 10무극을 완성하는 것이 궁극의 도통입니다.
선천도정ㆍ도통은 문무이왕에서 그쳤느니라.
그 이후론 궁극의 도통은 없었다.
원시반본하여 다시 문무도정이 열립니다.

●●후천 정역용담은 북방 10어서 출발하여 1태극으로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1수는 중궁에 내재합니다.
도상으론 10에서 2로 갑니다.
건용6황극.
10.9.8.7
.(6.)5.4.3.2
.
현실에 10무극조화가 있으므로 궁극의 무극도통인 ㅡ도솔은 허무ㆍ적멸 ㆍ이조가 ㅡ나옵니다.
문무도정시대가 열립니다.
종횡의 모든수의 합이 18마방진입니다.
내재된 1수를 포함하면 19마방진으로 바둑판 ㆍ윷판ㆍ
19×19=361로 361도 생성도로
1수를 존공하면 1년 360일 입니다.

10.9.8.7
.6.5.4.3
.2.의 수를 제곱하여 더하면 황극수 384가 나오고 내재된 1수를 포함하면 385황극력이 나옵니다.

배달(마고)역 384의 원시반본이며
385황극력의 조화수인 25수를 쓰는 법이 분각을 용사하는 법입니다.


☆☆[대전 6편]
이마두가 24절을 마련하여 인민이
덕을 입어 왔으나 이 뒤로는 분각(分刻)이 나리니 분각은 우리가 쓰리라


 이 공사의 “분각(分刻)”은 김일부 선생의 정역에 나오는
“15분(分) 1각(刻),
8각(刻) 1시(時)”로 풀이됩니다.

☆☆ “ 알음은 강절(康節)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니라(대전 6- 136)”
‘강절의 지식’을 김일부 선생이 채용하여 정역을 지었다고 알려졌기 때문에,((소강절 청야음. 김일부 영동천심월))

원회운세의 ‘12수와 30수’의 반복구조에서 벗어난 이 분각의 깨달음은 선천의 시 ㆍ분 ㆍ 초와는
다른 개념이니 어렵습니다.
시간과 공간 사물은 일원적 일체입니다.

1년 365와 사분지 일의 시공간대 사물과.
1년 360 인 시공간대사물은 다릅니다.
음양화평지인 후천의 동식물은 지금의 인간과 동식물과 다를 것입니다.
영체의 변화 환장도수.
우리 참도인들은 그 공부 그 준비를 해야합니다.


○○후천 분각의 근거에 대해 정역의 내용은
원역수 375에서 15를 존공하고 남은 360이 당기일(當期日ㆍ마땅한 일년)이 되는데, 존공하는 과정이 원역수가 삼단 변화하는 윤도수(閏度數) 체감(遞減)으로서, 그 기운으로 일월이 운행함에 따라 분각이 생겨난다고 설명하고 있읍니다.
15즉 10토와 5토의 조화라는 겁니다.
후천의 1년은 정원운동 금화교역의 완성수이니 360 일이 분명합니다.
다른건 생각할수가 없죠.
단지 배달역이나 후천 황극력에서
동지가 설로서 종과시를 완성하고 하지인 백중이 중을 이룬다면 황극력 385에서 네(4) 토의 총합인 25수가 조화를 부려야합니다.
지축변화가 375수의 15의 조화라면
그 이후는 황극력의 25중 나머지 10이 조화를 부립니다.
상제님 지상강림의 필연성이자 당위성.
 

●●
일월(日月)이 금궁(金宮)에 자리잡지 못하면 세월은 당기일(當朞日)을 얻지 못하여 윤도수(閏度數)에 떨어진다.
당기일은 일년 360일이다.
당기일을 얻지 못한즉 음력과 양력은 서로 시간의 정도(正道)를 세우지 못한다.

​그러나 정역(正易)용담을 통해 본즉 건곤(乾坤)이 천지 창조 이래 처음으로 바르게 자신의 자리를 잡아 들어서고, 분란의 원인이 되었던 금화가 혼인하여 일가(一家)를 성취함으로써 일월(日月)이 동궁(同宮)되어 당기일(當朞日)이 모두 성취되는 기적을 낳게 된다.

​●당기일을 얻게 된 일년은 360일이다.
본래 원역(元易)은 375도인데 여기서 장차 15도(度)가 완전히 사라진 모습이 당기일 360의 정역이다. 이것은 삼단 변화를 통해서 완성된다.
366->365와 1/4->360도이다. 이일은 진손(震巽)이 천명(天命)을 받아 행하게 되는데 이를 존공(尊空)이라 한다.

​●진손(震巽)은 어찌하여 그런 권능(權能)을 행하게 되는가?
정역에 이르고 보면, 천지의 방위가 변하여 손괘(巽卦)는 일수(一水)를 분장(分掌)하고, 진괘(震卦)는 6수(水)를 분장(分掌)하게 되니 여기서 열다섯이 나오게 된다.
●1의 착종수는 10이고 6의 착종수는 5이기 때문이다.(11성도)

​이렇게 열다섯을 완전히 공화(空化)하고 보니 당기일은 360일이 된다.
그러나 열다섯의 근원은 본래 천지의 건곤에 있는 것이니 북방의 건(乾)이 10이고 남방의 곤(坤)이 5이다(정역팔괘)

​그런데 진손(震巽)이 빚어 놓은 세월의 수레를 일월(日月)이 다시 밤낮으로 나누어 이행하니 여기서 분각(分刻)이 나온다.

​다음은 정역의 금화오송(金火五頌) 에 있는 내용을 실으면서 보충한 것이다.

​ 분(分)은 공(空)에서 나오고 공(空)에는 열다섯의 체위(體位)가 잠장(潛藏)되어 있으니 분(分)은 당기일(當朞日)을 구성하는 최초 혹은 최후의 시간프래임 단위가 되며 이제 선천의 초(秒)는 필요없게 된다.

-나아가 분(分)을 열다섯 하면 바야흐로 일각(一刻)이 되고,
일각(一刻)을 여덟 번 쌓으면 1시간이 된다.
하루는 열두시가 쌓여 이루어지고, 하루가 서른 번 쌓이면 한 달이 된다. 한 달이 열 두번 쌓이면 일년이 된다.

[출처] 분각ㅡ작성자 평각  https://blog.naver.com/entkalfyd/221449454321

이렇게 설명하면 산술적으로 15분에 8각을 곱한 1시가 120분이 되어 동양 고래의 1일 12시진입니다.
1분 60초는 사라집니다.

○○부도지에서 말하는 부도의 역법에는 이 분각(分刻)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분각이 필요한 이유는 1년의 길이인 365.2422일과 역법의 1년 길이인 365일 사이에 끼어 있는 0.2422일을 보정하는 역법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이지요.
상세한 이론적 깨달음은 어렵고 장기준 선생의 용담에서 일년역수 ,366이 나온데 이를 제요지기 366의 예시로 본다면.
황극력 385에서 우주 일년 겨울의 역수가 나오리라 예상은 하는데 저도 예측만 할 뿐입니다.
이정도만 이해하시면 백중공사 황극수공사에 대한 설명은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황극력 황극수는 6황극 서시가 주인공입니다.


지금도 중복도정에선 특정 성씨가 후천왕조 384대를 내려가는게 황극수공사라는 기가 막힌 해석을
하더군요.
서글퍼죠?


●● 중화경(中和經) 제 41장 가이제세지재(可以濟世之才. 능히 세상을 건질 지도자와 인재들)    
●종시일신 성인지성덕

○부(세속적인 재물이 아니라 풍성하고 충만함)를 가짐이 큰 업적이며,
○날로 새로움은 덕을 왕성하게 한다.
○만물을 내어 끊이지 않음은 하늘과 땅의 큰 일이요.
○두루 움직여 쉬지 않음은 천지의 큰 덕이요.
○공덕을 만세에 미치게 함은 성인의 큰 업적이며.
●●끝과 시작이 해마다 날마다 새로움ㆍ새롭게 세움은 성인의 크나 큰 덕이다

부유자(富有者)는 대업(大業)이오. 일신자(日新者)는 성덕(盛德)이라. 생물무궁(生物無窮)은 천지지대업(天地之大業)이오. 운행불식(運行不息)은 천지지성덕(天地之盛德)이오. 공급만세(功及萬世)는 성인지대업(聖人之大業)이며, 종시일신(終始日新)은 성인지성덕(聖人之盛德)이라.


 ●●천지개벽경 임인편 1장

 가르침을 내리시니, 넓고 큰 것을 알고자 하면 천지를 보고, 때에 따라 바뀌는 바를 알고자 하면 사계절을 보고, 음양의 이치를 알고자 하면 해와 달을 보고, 공덕이 되는 일을 알고자 하면 성인을 보라.

○만물을 낳아 끊임이 없음은 천지의 대업이요,
○돌고 돌아 쉬지 않음은 천지의 큰 덕이요,
○공이 만세에 미침은 성인의 대업이요,
○끝에도 처음처럼 나날이 새로움은 성인의 큰 덕이니라.
우임금이 구년홍수를 다스릴 때 삼년 동안 (자기 집) 문 앞을 지나면서도 들어가지 않음은, 한 몸의 괴로움으로 천하의 모든 백성을 편안히 하려 함이었느니라.

 下訓(하훈)하시니, 欲知廣大(욕지광대)면 觀乎天地(관호천지)하고, 欲知變通(욕지변통)이면 觀乎四時(관호사시)하고, 欲知陰陽之理(욕지음양지리)면 觀乎日月(관호일월)하고, 欲知功德之業(욕지공덕지업)이면 觀乎聖人(관호성인)하라.
 生物無窮(생물무궁)은 天地之大業(천지지대업)이오, 運行不息(운행불식)은 天地之大德(천지지대덕)이오, 功及萬世(공급만세)는 聖人之大業(성인지대업)이오, 終始日新(종시일신)은 聖人之大德(성인지대덕)이니라. 禹治九年洪水(우치구년홍수)할새 過門不入(과문불입)이 三年(삼년)은 以一身之苦(이일신지고)로 而安天下之民(이안천하지민)이라.


 ●●종시일신 성인지성덕

“마침(終)에서 시작(始)하여 해(日)를 새로이(新) 함”이 성인의 큰 덕이 되는 이유는 천지일월의 법을 알아내어 역법 역수을 세운 일,
즉 역법을 제정하고 개정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임금의 가장 큰 업적이 제요지기 역법의 제정이기 때문이지요.
후천 황극력을 세우고 그 덕을 행함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

 

 

慧天

잘 읽었습니다.

 

 

공동리더금강

 

살아서 후천가는 대공덕자와 죽었다가 구원받아 살아난 사람들의 차이점은분명히 존재합니다.
성통공완자라야
천궁에 오르는 법입니다.
12000도통군자중
누가 1000 인 상등도통으로 영생할지는 오로지 자신이 하기에 달렸읍니다.
두문출세하실 두문동성수도공사의 72현은 누가 되시려나요,
그때 그사람이 그일을 합니다.
기왕지사 몸 담은 것 살아서 공덕쌓아 후천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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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코로나 백신 속에 나노그래핀이 들어있다면?

 면역학자 배용석2021. 8. 28. 9:01

 

코로나 백신 속에 들어 있으면 안 되는 이물질이 일본에서 발견되었다고 하고 최근 스페인 연구팀은 화이자백신 성분의 99%가 나노그래핀이라고 발표했다.

오늘은 만약에 있을 지도 모르는 위험성에 대해 팩트첵크를 해보자!!

코로나 백신 속에 나노그래핀이 들어있다면?

나노 산화그래핀의 위험성

나노 산화그래핀은 나노그래핀이 산소와 만나서 산화가 될 때 만들어진다.

나노 산화그래핀은 강한 자성을 띠는 독성화학물질이다.

1. 혈전을 일으킨다.

2. 전신을 돌아다니며 뇌를 비롯한 인체의 모든 장기를 손상시킨다.

3. 체내에서 나노그래핀이 산화가 될 때 체내 산소결핍을 일으킬 수 있고 항산화물질이 고갈될 수 있다.

4. 혈관염, 심혈관계 질환,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5. 면역계, 신경계, 혈관계를 서서히 망가뜨릴 수 있다.

6. 전자파에 반응하므로 5G 중계기의 주파수를 높이면 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나노그래핀이란?

탄소 동소체 중 하나인 그래핀(graphene)에 있어서 탄소 원자들은 육각형의 꼭짓점에 존재하며 넓게 퍼진 육각형 벌집 모양의 2차원 평면 결정 구조를 이룬다.

그래핀은 원자 한 개 두께로 이루어진 막으로 안정적인 구조로 존재한다. 그래핀의 두께는 0.2nm 정도이지만 물리적 화학적 안정성이 높다.

그래핀 성질

그래핀은 얇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좋고, 독특한 물리적 화학적 성질 때문에 활용 범위가 넓다.

그래핀은 매우 높은 전성, 전자 이동도, 높은 열 전도도, 큰 영계수(Young coefficient)7)를 가지고 있으며 이론적 비 표면적도 크다.

그래핀을 다른 물질과 비교해보면,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인 단결정 규소보다 100배 이상 전자를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다.

강도는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고, 다이아몬드보다 2배 이상 열 전도성이 높으며, 탄성도 뛰어나 늘리거나 구부려도 전기적 성질을 잃지 않는다.

[출처] 만일 코로나 백신 속에 나노그래핀이 들어있다면?|작성자 면역학자 배용석

 

면역학자 배용석 : 네이버 블로그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의학과 의학석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연구원,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병원 이식외과 Visiting Scholar,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blog.naver.com

 

<백신 사망자 관련 의료인 연합 공식 입장문>

젊은 백신 사망자를 애도하며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젊은 사람들의 사망 소식이 들려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제주도의 20대 여성, 20대 군 장병, 공주여대 20 여대생, 성남의 20대 집배원, 시흥의 30대 보육교사 등이 백신 접종 후 사망했고, 질병관리청의 주간 보고에 따르면 18에서 29세 사이 3명, 30대 11명이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8월26일 현재까지 질병관리청에 신고 된 사망자는 총 724명이고,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등의 중대한 이상반응이 5776명, 아나필락시스 의심이 703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중 인과성이 증명된 경우는 단 두 명에 불과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중환자가 된 적은 현대 의학에 백신이 도입된 이후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의료 정치가와 관료들은 인과성을 부인하지만, 질병관리청이 발간하는 보고서, 사망자, 중환자, 그리고 그들의 상심한 가족은 백신접종이 없었으면 존재할 수 없으므로 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 하겠습니다.

한국의 8월 26일 현재 코로나 연령별 치명률을 보면 50대는 0.26, 40대는 0.05, 30대는 0.03, 20대는 0.02로 40대 이하에서는 독감의 치명률 보다 낮습니다. 이것은 50대 이하에서는 코로나 백신 접종이 불필요함을 의미합니다.

백신 접종에는 지켜야할 원칙이 있습니다. 그 원칙은 전염병의 위험보다 백신의 위험성이 적어야 한다는 것, 전염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선별해서 접종해야 한다는 것, 헌법에 명시된 신체의 자유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료인 뿐 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다 아는 상식입니다. 이 원칙은 만일에 있을지 모르는 백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학에 의해 자연 선택되어 합의된 일종의 관습입니다. 관습은 제2의 본능이고, 이는 의학 진화의 산물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접종을 하기도 하지만, 사회가 주는 무언의 압력, 그리고 과장된 두려움에 몰려 접종을 당하고 있습니다. 원칙이 무시된 접종이 비극을 낳는 것은 이런 상황에서는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백신은 많은 사망자와 심각한 부작용 환자를 볼 때 또 다른 전염병입니다. 우리 국민은 코로나 전염병과 백신 전염병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젊은 분들의 사망이 마음 아프게 하는 것은 그들이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다 살아 보지도 못하고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마다 미래를 밝힐 불이 하나씩 꺼져가 미래가 어두워짐을 느낍니다.

그들의 부모와 가족이 느꼈을 좌절과 상심, 후회와 분노가 살아 있는 우리를 가슴 아프게 합니다. 그들의 짧은 삶, 못다 한 청춘, 펴보지 못한 꿈, 그리고 무의미한 죽음이 살아남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듭니다.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은 무엇입니까? 잘못된 믿음, 광적인 분위기, 강요, 잘못된 백신정책이 아니겠습니까? 의학적인 조언, 생각할 여유와 냉철한 이성, 집단주의와 군중심리를 자제할 수 있는 선진적인 문화, 철저한 사전 검진, 그리고 생명위중 상태에 빠졌을 때 신속한 대응이 있었다면 과연 그렇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의료인으로서 그들에게 책임을 통감하고 용서를 빌며,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말씀으로 명복을 빌고, 가족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방역 당국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안 합니다.

1. 백신 접종을 본인 의사에 맡겨주십시오

상기한 바와 같이 50대 이하의 코로나 치명률이 독감수준 이므로 이는 비용효율 면에서도 불필요하고, 부작용만 낳을 뿐이므로 전적으로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2. 백신 사망자의 사인을 투명하게 공개 해주십시오.

사망자가 어떻게 어떤 병으로 사망했는지 앞으로 백신을 맞아야 할 국민에게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 권리가 있습니다.

3. 사망자와 백신의 인과성을 밝힐 민간인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해주십시오.

백신과의 인과성 증명은 매우 예민한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사망자가 생겼을 경우 즉각적인 조치가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하므로 이를 맡아줄 민간 전문가 단체가 구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방역은 질병관리청 소관이지만,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 환자의 치료는 전적으로 의료인 소관이 되어야 합니다.

4. 국민이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부작용을 명시해주십시오.

더 이상의 백신 사망자와 중환자가 나오지 않도록 부작용을 온 국민에게 소상히 알려야 합니다. 집단면역은 이미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아직도 집단면역을 고집하면서 국민 70%에게 백신을 접종하려는 것은 전체주의적 발상이며 또한 이것은 나치시대의 우생학을 연상시키는 반인륜적이며 무모한 행위입니다. 국민은 집단을 위한 소모품도 아니며 긴급사태에 쓰여 질 희생물도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의 종이지만, 개인 간에는 무수히 많은 차이가 있기에 백신의 반응도 다를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개인이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야 할 존엄한 존재인 것처럼, 백신으로부터 건강을 지켜야할 똑같은 존엄한 존재입니다.

각 접종소와 예약 사이트에 부작용을 병기하고, 그리고 공중파 방송에 방송해 주십시오.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매일 집계하여 대로변의 전광판에 표기한 것과, 담배 갑에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5. 공포와 두려움을 유발하는 보도를 삼가주십시오

국민들은 매일 울리는 핸드폰 문자 메시지와 TV뉴스에 지쳐있으며, 공포와 두려움에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집단 패닉에 빠져 있습니다. 이 무더운 날에 혼자 있으면서도 마스크를 끼고, 심지어 물놀이장에도 마스크를 끼고 있으며, 마스크 끼지 않은 사람을 혐오하고 있습니다. 집단 패닉이 국민을 PCR검사장과 백신 접종소로 향하게 만들고 있으며, 헌법에 보장된 자유와 권리를 망각하게 만들고, 스스로를 법 밖으로 추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 서구의 선진국을 마치 외계인 보듯 하는 현실과의 괴리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역사에 기록된 고대의 전염병, 중세의 페스트 창궐 때와 같은 일들이 초과학적 시대,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시대, 5G를 선도한다는 한국에서 똑같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애통합니다. 이는 국민 개인뿐 아니라, 판데믹에 관해서는 입법부이자 행정부이자 판결자가 된 당국의 모든 관료들도 성찰해야 할 부분입니다.

6. 백신 접종 강요, 무언의 압박,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해 주십시오.

우리 국민은 고등학교 학생부터 회사원, 노인정 어르신까지 백신 접종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자에 한해서 입장을 허용하는 가게, 마트들이 생겨나고 있고, 또 가격을 할인해주거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평소 평등을 지향하고, 사람이 먼저라는 슬로건을 외친 정부의 기조에 정면으로 도전 하는 행위입니다. 백신이 먼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입니다. 백신 거부자는 새로운 인종도, 차별받아야할 새로운 계급도 아니며, 코로나 이전이나 이후에도 변함없는 먼저인 사람입니다. 접종하라는 무언의 압박, 강요하는 분위기는 마치 멋모르고 미신교에 들어간 사람처럼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영국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철학자인 존 스튜어트 밀은 그의 저서 자유론에서 “자신의 건강을 가장 올바르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고 했습니다. 타인의 백신 접종까지 강요할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7. 백신 사망자 및 중환자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주십시오.

백신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당사자는 국민이 아닌 정부입니다. 국민은 코로나 판데믹을 조기에 끝내고, 정부가 목적하는 집단면역 달성에 협조하며, 또 개인으로서 코로나를 예방을 하고 남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 정책에 따른 것입니다. 백신 사망자와, 중환자는 죄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전염병과의 전쟁에 나가 전사한, 혹은 중상을 입은 군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희생물로 예정된 사람도 아니고, 자신의 운명이 백신에 의해 이렇게 가혹하게 끝나게 되리라고 예정된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그저 정부를 믿고 따랐던 착하고 순박한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이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 국민들이 정부를 믿고 정책을 따르겠습니까?

2021. 08. 27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 회원 일동

[출처] <백신 사망자 관련 의료인 연합 공식 입장문>|작성자 면역학자 배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