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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10. 11:3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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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剛 大仙師 

 

전불시대 과거7불(過去七佛) -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 칠각지(七覺支)

집쟁이

2018. 8. 11. 22:15

 

   전불시대 과거7(過去七佛) -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 칠각지(七覺支)

 

 

   카카오 환단원류사 박민우 카톡강의방에서 발췌

 

   2018.6.3  &  2019.6.19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 시대(A.D. 980∼985) 번역. 

[] 법천(法天). 

[] Mah pad na-sutta. 

[] 불설장아함경(佛說長阿含經)의 제1 대본경(大本經), 비바시불경(毗婆尸佛經), 칠불부모성자경(七佛父母姓字經). 

 

부처님이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물 때였다. 부처님은 여러 비구들에게 과거 7불에 대해서 말해 주었다.

 

일찍이 과거 91겁 때에는 비바시불(毘婆尸佛)이 출현했고, 과거 31겁 때에는 시기불(尸棄佛), 

비사부불(毘舍浮佛)이 출현했고현겁(賢劫) 때에는 구류손불(拘留孫佛), 구나함불, 가섭불(迦葉佛),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등이 출현하였다

그 중에서 비바시불, 시기불, 비사부불, 석가모니불은 찰리(刹利) 출신이며

구류손불, 구나함불, 가섭불 등은 바라문(婆羅門) 출신이다

그 밖에도 과거 7불의 출신 배경을 비롯하여 탄생과 수행 과정 등을 설명하고 있다.

  

http://211.46.71.249/80k/headlist/K1182000.html

 

 

[보도] - 과거칠불(過去七佛).칠각지(七覺支)

 

7과 관련된 대표적인 불교용어로 과거칠불(過去七佛)’이 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그 이전에 세상에 출현했다는 여섯분의 부처님을 합쳐 과거칠불이라고 한다. 

 

비바시불(毘婆尸佛)ㆍ시기불(尸棄佛)ㆍ비사부불(毘舍浮佛)ㆍ구류손불(拘留孫佛)ㆍ구나함모니불(拘那含牟尼佛)

가섭불(迦葉佛 Kyapa)ㆍ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이다.

 

과거불 사상은 부처님 본생담 및 미래불 사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대승불교에서 전개된 불타관의 원천이 됐다

부처님은 지구가 생기기 이전에도 있을 수 있는 존재로

심지어 다른 행성에도 부처님이 출현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다. 

 

한편 깨달음의 지혜를 도와주는 일곱가지 법()이 있다. 

 

이는 칠각지(七覺支)로 숫자 7과 관련된 불교용어다. 

 

일곱가지 법은 차례로 일어나는데, 이것을 잘 닦아 익히면 깨달음의 지혜를 성취할 수 있다고 한다.

 

칠각지는 다음과 같다. 

 

염각지(念覺支), 택법각지(擇法覺支), 정진각지(精進覺支), 희각지(喜覺支), 제각지(除覺支), 정각지(定覺支), 

사각지(捨覺支).

 

염각지는 사념처 등 바른 견해를 항상 생각해 지키는 것이다.

 

택법각지는 모든 법을 가려 선()은 취하고, ()은 버리는 것이다.

 

정진각지는 선법을 부지런히 닦는데, 네가지 올바른 끊음을 말한다.

 

희각지는 정력(定力)이 생겨 맑은 기쁨의 감정을 얻는 것이다.

 

제각지는 심신이 편안하고 가벼운 상태이다.

 

정각지는 마음이 평등해져 번뇌망상이 일어나지 않는 경지이다.

 

사각지는 어떤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거나 치우치지 않는 선정의 경지이다. 

 

경전에는 〈칠불부모성자경(七佛父母姓字經)〉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등이 있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불교신문 2210/ 311일자]

2006-03-08 오전 9:28:10 / 송고

 

 

 1 비바시불(毘婆尸佛)  

 

성은 구루(拘樓), 종족은 찰리왕종(刹利王種)이며, 아버지의 이름은 반표()어머니의 이름은 반두말타(槃頭末陀)

다스린 나라의 이름은 찰말제(刹末提)이다. 게송은 다음과 같다.

 

형상 없는 가운데서 몸이 태어남이

마치 요술에서 갖가지가 나는 듯 하다.

죄와 복도 모두 공해 머문 곳 없다.

 

 

  2 시기불(尸棄佛)  

 

성은 구루요 종족은 찰리왕종이며, 아버지의 이름은 아수나요, 어머니의 이름은 바라하월제요

다스린 나라의 이름은 아루나화제이다. 게송은 다음과 같다.

 

착한 법을 짓는 것, 본래가 허깨비요

악한 업을 짓는 것도 모두가 허깨비라

이 몸은 거품이요, 마음은 바람인데

허깨비가 내는 것, 근거도 진실도 없다. 

 

 

  3 비사부불(毘舍孚佛)  

 

성은 구루요, 종족은 찰리왕종이며, 아버지의 이름은 수바라제화요, 어머니의 이름은 야함월제요

다스린 나라의 이름은 아뇩우마이다. 게송은 다음과 같다.

 

사대를 빌려서 몸이라 하고

마음은 본래 없어, 경계 따라 생긴다.

경계가 없어면 마음도 없어지나니

죄와 복이 요술 같아, 일어나자 멸한다.

 

 

  4 구류손불(拘留孫佛)  

 

성은 가섭이요, 종족은 바라문종이며, 아버지의 이름은 아지달홍이요, 어머니의 이름은 수사가요

다스린 나라의 이름은 윤하리제이다. 게송은 다음과 같다.

 

몸이 진실치 않음을 보면 그것이 부처를 봄이요,

마음이 요술 같음을 알면 그것이 부처를 아는 것이다.

몸과 마음의 본성품이 공함을 알면

그 사람은 부처님과 무엇이 다르랴. 

 

 

  5 구나함모니불(拘那含牟尼佛)  

 

성은 가섭이요, 종족은 바라문이며, 아버지의 이름은 야섬발다요, 어머니의 이름은 울다라요 

다스린 나라의 이름은 차마월제이다. 게송은 다음과 같다.

 

부처란 몸을 보지 않고 아는 것이 곧 부처이니

만일 진실로 아는 바가 있다면 따로 부처가 없다.

지혜로운 이는 죄의 성품이 공함을 알아

태연하게 생사를 겁내지 않네.

  

 

  6 가섭불(迦葉佛)  

 

성은 가섭이요 종족은 바라문이며, 아버지의 이름은 아지달야바요 어머니의 이름은 단명월제야요 

다스린 나라의 이름은 바라사이다. 게송은 다음과 같다.

 

온갖 중생의 성품은 청정하여서

본래부터 나거나 멸함이 없다.

그러한 몸과 마음, 요술에서 났으니

요술 속엔 죄와 복이 본래부터 없도다. 

 

 

 가섭불(迦葉佛) 

 

선가에서는 음역인 가섭불보다 의역인 음광불(飮光佛)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카쉬야파 붓다의 음역. 석가모니가 출세하기 전, 인간의 수명이 2만 세였을 때, 바라내성의 바라문 가문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바라문 종족으로 브라흐마닷타요, 어머니의 이름은 다나바티이다

가섭불에게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라훌라라는 아들을 두었듯이 출가 전에 아들을 두었는데 아들의 이름은 집군이요

당시 왕은 키키였으며, 나라의 이름은 바라나시(Baranasi)였다고 한다.

경론에 따라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제자, 국왕 등에 대해서는 이설이 있다

가섭불의 이름을 딴 마하가섭을 비롯 우루빈나가섭, 가야가섭 등이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장아함 제 1권 《대본경(대본경)》에 의하면 출가하여 니구루다수(尼拘樓陀樹) 아래서 깨달음을 얻었으며

제자의 수는 2만 명이었다.그 중 티싸와 바라드바가 큰 제자이고 집사 즉 비서의 직책을 맡은 제자는 사바미타이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바로 전 부처님으로 과거칠불 가운데 제 6불에 해당하는 분이지요

또한 현재 현겁에 일천불이 출현한다고 하는데 그 중 제 3의 부처님이 바로 가섭불입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2만 세일 때 출현한 부처님으로 이후 백 년마다 평균 수명이 한살씩 줄어 백 세일 때 

석가모니 부처님이 출현한 것인데, 가섭불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만 년 전에 출현한 부처님이라 할 수 있습니다. 

 

 

  7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성은 석가(釋迦), 종족은 찰제리(刹帝利) 왕족(王族)이며, 아버지의 이름은 열두단(閱頭檀)이요

어머니의 이름은 마하마야(摩訶摩耶), 다스린 나라의 이름은 가유라위(迦維羅衛)이다. 게송은 다음과 같다. 

 

허깨비는 원인도 없고 생겨남도 없으니

모두가 자연스럽게 그러한 것으로 본다. 

 

모든 법 모두가 허깨비 아니 것 없으니

허깨비는 생겨남도 없고 두려워 할 것도 없어라. 

 

이 석가모니불은 현겁(賢劫)의 네 째 부처님이시다

세 겁 가운데서 처음의 천 부처님은 화광불(花光佛)이 첫째요, 비사부불(毘舍浮佛)이 마지막이니

과거 장엄겁(莊嚴劫)에 성불하셨고

중간의 천 부처님은 구루손불(拘樓孫佛)이 첫째요, 누지(樓至) 여래가 마지막이시니 현재의 현겁에 차례로 성불하신다

끝의 천 부처님은 일광(日光) 여래가 첫째요, 수미상불(須彌相佛)이 마지막이니, 미래의 성수겁(星宿劫)에 성불한다. 

 

현겁(賢劫)의 시초에 향기로운 물이 가득한데 천 송이의 큰 연꽃이 떠 있었다

4선천(四禪天)에서 이런 상서를 내려다보고 서로 말했다. 

 

"지금 이 세계가 이루어지면 천명의 현인이 세상에 나오실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를 현겁이라 한다. 因果經』에 이런 말씀이 있다. 

 

"석가께서 성불하시기 전에 큰 보살이 있었으니 이름을 선혜(善慧)라고도 하고, 인욕(忍辱)이라고도 하였다

공부가 다 되어 보처(補處)의 지위에 이르러서는 도솔천에 태어나시니

이름을 성선(聖善)이라고도 하고 호명(護明)이라고도 하였다

하늘 천왕들에게 보처의 수행법을 말씀하고 또한 시방에서 몸을 나투어 설법하시다가 시기가 이르니

아래 세상에 강탄 하실 곳을 살피시되 '어디가 가장 중앙이 될까?' 하더니

곧 가비라 나라가 가장 중심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본기경(本起經)}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부처님의 위신력(威神力)은 가장 높으시고 가장 존귀하시니 변두리, 험한 나라에는 태어나시지 않는다

이 가비라 나라는 삼천 일월이 오가는 천지에서 가장 중심이 된다. 옛부터 여러 부처님들이 모두 여기에 나타나셨다." 

 

『구사론(俱舍論)}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섬부주의 중심"이라 했고 『산해경(山海經)}에는 말씀하시기를 "신독(身獨=인도)에는 헌원씨가 살았다"하셨다. 

 

『곽박주(廓璞註)}에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 나라는 저절로 다섯 천축으로 나누어졌는데 중 천축은 천지의 중심이라 했으니, 변두리가 아님은 분명한 일이다." 

 

『인과경}엔 이렇게 말씀하셨다. 

 

"중 천축에는 네 종족이 있으니, 찰리 종족과 바라문 종족과 비사라 종족과 수타라 종족인데 

찰제리 왕족이 가장 존귀하여 겁초부터 대를 이어 끊이지 않았다."하였다

나머지 세 종족은 여기에서 논의할 바가 아니요

다만 부처님 종족만을 가리려 함이요, 자연 다섯으로 나누어진다." 

 

또 『장아함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세계가 처음 이루어졌을 때는 해와 달의 광명이 아직 없었는데 여러 하늘의 중생이 복이 다하자 

모두가 인간에 태어나서 기쁨으로 음식을 삼고 몸의 공채가 멀리 비치고 자유로이 날아다니고

남녀(男女존비(尊卑친속(親屬)의 차별이 없었으며

자연히 지미(地味)가 생기는데 그 맛이 꿀 같아서 간혹 먹어보는 이가 있어 삼켜먹기가 시작되니

광채도 신통도 위엄도 모두 사라져서 속절없이 땅에 있게 되었다. 

 

많이 먹으면 얼굴이 초췌해지고 적게 먹으면 얼굴이 윤택하여 마침내는 이기고 지는 차별이 생기니

지미가 사라지고 지피(地皮)가 생겼다. 

 

지피를 먹음으로써 모든 죄악이 생겼고 또 임등(林藤)과 멥쌀 등 여러 가지 맛있는 것이 생겼는데 그것들을 먹음으로써 

남녀의 감관이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점점 변하여 드디어 혼인 중매의 법과 애기 낳는 일이 생겼느니라." 

 

『누탄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연히 생긴 멥쌀은 아침에 베면 저녁에 다시 돋는다." 

 

장아함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때 중생들은 다시 나지 않는 것을 보자 제각기 근심이 되어 서로가 터전과 집을 장만하여 경계가 생겼다

제마다 갈무리하기 시작한 뒤로부터는 남의 밭의 곡식을 훔치는 이가 생겼는데 

이로 인해 싸움이 일어나고 아무도 말리는 이가 없으므로 한 사람을 추대하여 평등이라 부르고 착한 이에겐 상을

악한 이에겐 벌을 주는 일을 주관케 하고서 모두가 공동으로 그의 생활을 보장해 주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유난히 성질이 강직하고 풍채가 점잖아서 위엄으로써 사물을 다스리면 모두가 복종하게 되었다

모든 일을 그에게 가서 청하면 그는 곧 승낙해 줌으로써 백성의 주인이라는 칭호가 생기게 되었느니라." 

 

『누탄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 사람들이 의논하여 어른을 추대하고 죽은 뒤의 호를 왕이라 했는데 법에 의해 시조를 찾으면 찰제리였으니

번역하면 "밭과 땅이 주인"이 된다. 이 때 염부제는 천하가 부유하고 안락하여, 땅에는 푸른 풀이 돋아 공작의 털과 같고

팔만의 고을이 서로 부르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즐비하였으며, 추위. 더위. 병고. 번뇌 등이 전혀 없었다

왕이 바른 법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열 가지 선을 받들어 행하여 서로가 공경하기를 마치 부자와 같았다

사람들의 수명은 지극히 길어서 헤아릴 수 없더니, 나중에 다른 왕들이 바른 법을 행하지 않자 그들의 수명은 차츰 줄어

만세에 이르렀다가 다시 지금의 백세에 이르렀다

처음에 세상이 시작될 때부터 왕이 되어 차츰차츰 전하여 보살과 나후라에 이르러서 장손의 대는 영원히 끊이고 

다른 줄기만이 아직도 지위를 이어가고 있으므로 다음에 전륜왕(轉輪王)과 속산왕(粟散王)의 계보를 서술하리라. 

 

처음의 왕은 이름이 대인왕(大人王)이요, 둘째는 진보왕이니 이렇게 하여 제33이 선사왕(善思王)이다

이들 서른 세 왕이 대대로 이어갔으나 모두가 속산왕이었고 다음은 모두가 전륜왕으로서 대대로 장손이 이어가다가 

살에게 이르렀느니라." 

 

『누탄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진사왕에게 파책가라는 태자가 있었으니, 번역하면 대어왕(大魚王)이다." 

 

『불본행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중 천축에 목포다나라는 성이 있는데 백성이 많았고, 거기에 대어왕이란 임금이 계셨다

이 왕으로부터 대명칭왕(大名稱王)에 이르기까지 자손이 대를 이었으니

그 수효는 모두 팔만 사천 이백 칠십 이 왕인데 모두가 금륜왕이었다. 

 

마지막에 한 왕이 염부제의 주인이었는데 이름은 묘초왕( 草王)이요

묘초왕에게 태자가 있었으니 이름은 대묘초왕이었다

대묘초왕에겐 왕위에 오를 태자가 없어서 항상 생각하였다. 

 

"우리 조상은 대대로 이어오는 금륜왕의 후손인데 나는 지금 후사가 없으니 우리 종족이 끊이지 않을까 걱정이다

내가 출가를 한다면 왕의 종족이 끊일까 걱정되고, 내가 출가하지 않으면 선현의 종성이 끊이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렇게 생각하고는 나라 일을 대신들에게 맡기고 산에 들어가 수도하여 다섯 가지 신통을 얻으니 

그 이름은 왕선(王仙)이었다. 

 

왕선이 출가하기 전에 부인이 있었으니 이름은 선습(善襲)이었다

왕선이 아직 왕궁에 있을 때 태기가 있다가 나중에 아들을 낳으니 그것이 대묘초왕의 아들의 태자인 줄 알고 

곧 추대하여 왕위에 오르게 하였으니 이름이 차왕, 또는 울마왕, 또는 의마왕이라 한다

왕에게 두 왕비가 있으니 하나는 선현이요, 또 하나는 묘단정이었다

묘단정 부인에게 네 태자가 있었으니 첫째는 거면이요, 둘째는 금색이요, 세째는 상중이요, 네째는 별성이었다. 

 

선현부인에게는 외아들이 있었으니 이름은 장수요, 얼굴은 매우 예뻐서 세상에 짝할 이가 없었으나 

오직 씩씩한 기상이 없어서 왕위를 이을 수가 없었다. 이에 선현부인이 생각한다.

"묘단정의 거면 등은 번성한데 내 외아들은 예쁘기는 하나 왕위를 이을 수 없으니

어떤 방편을 써야 내 아들을 왕위에 오르게 할까?" 

 

그때 차왕이 대궐 뒤뜰에 행차하여 여러 후궁들을 위로하고 있는데 선현부인이 나와서 왕께 사뢰었다

"나는 모든 것이 만족합니다만 오직 한가지 소원만을 대왕께 더 청하겠으니 대왕께서 이루어 주소서." 왕이 대답했다

"마음대로 말씀하시오, 짐이 이루어 드리리다." 선현부인이 다짐을 받으려 했다.

"변하시면 안 되옵니다. 바라건대 다짐을 주소서." 

왕이 말했다. "내가 만일 변한다면 짐의 몸이 일곱조각으로 될 것입니다." 

이에 선현부인이 말했다. 

 

"거면 등 네 아들을 내쳐 주십시오." 왕이 말했다. "그 아이들은 아무런 허물도 없거늘 어떻게 내치겠소." 

그리고는 잠시 생각 끝에 자기가 맹세한 것을 어길 수 없어서 네 아들을 먼 곳으로 내쫒기로 결정하였다

이때, 네 아들이 아버지에게 사뢰었다

"저희들 네 형제는 아무런 죄도 없는데 갑자기 다른 나라로 내쫒으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왕이 말했다. 

 

"너희들 네 형제에게 죄가 없어면서도 불행하게 환난을 만난 줄은 안다

위에서와 같이 말한 것은 나의 마음이 아니라 선현부인의 뜻이니라." 

이때 네 아기를 낳은 서모와 그 권속들은 이 말을 전해 듣고 급히 왕에게 가서 말했다

"저희들, 네 왕자가 왕의 명을 받들어 쫒겨나니 저희들도 따라 가겠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그렇게 하라." 

 

그리고는 이어 분부를 내리었다

"만일 혼인을 하려거든 다른 종족과 하지 말고 같은 종족끼리 하여 혈통을 끊이지 않게 하라." 

이때 네 왕자는 왕의 분부를 공경히 받들고 권속들과 함께 북쪽을 향해 떠나서 이림에 닿으니 

거기에는 물과 땅이 풍족하고 언덕이나 구덩이가 전혀 없었다

권속들과 함께 그 숲속에 살기 시작하니 복덕이 많기 때문에 마침내 큰 나라가 되었다

나중에 차왕이 생각나서 신하에게 물었다

"내가 전에 네 아들을 내쫒았는데 지금 어디에 있는가?" 대신이 대답했다

"지금 향산의 북쪽, 설산의 남쪽,두 산 사이에 사이라는 숲속에 계시는데 땅이 기름지고 사람들이 많아서 

백성들이 장꾼처럼 모여 들어 마침내 큰 나라가 되었고 백성들이 추대하여 왕으로 모셨습니다

성의 이름은 니구라이니, 옛 선인 가비라가 도를 이룬 곳이므로 성의 이름을 그렇게 부른답니다." 

이때 차왕이 이 말을 듣고 두세번 감탄하면서 말했다. 

 

"내 아들은 석가로다. 내 아들은 석가로다." 

이런 공덕 때문에 석가라는 성이 되었으니 석가는 능인(장하다. 침착하다)이라 번역한다

차왕의 네 아들 중, 세 사람은 이미 죽고 오직 네째인 별성만이 남아 니구라왕이라 불렸는데 

이가 부처님의 5대조이시고 이 왕에게 태자가 있어 구로라왕이라 불렀으니 이가 부처님의 고조이시고

이 왕에게 태자가 있어 구구로왕이라 불렀으니 이가 부처님의 증조이시고 

이 왕에게 태자가 있어 사자협왕이라 불렀으니 이가 곧 부처님의 할아버지이시다

이 왕에게 네 태자가 있었으니 첫째가 수두단나이시니 정반왕이시고 둘째는 수구로단나이니 백반왕이시고

세째는 도로나이시니 곡반왕이시고 네째는 아미도단나이시니 감로반왕이시다. 

 

정반왕에게 두 태자가 계셨는데 첫째는 실달다이시니, 그가 곧 부처님으로서 사월 팔일에 태어나셨고 키가 1 6척이요

둘째는 난타이시니, 바람을 거슬려 마당을 쓸던 사람으로서 사월 구일에 태어났고 키는 1 5 4촌이었다

백반왕에게 두 태자가 있었는데 첫째는 조달이니 부처님의 사촌형제로서 4 7일에 태어났고, 키는 1 5 3촌이었다

둘째는 아난이니, 부처님의 시자로서 4 10일에 태어났고 키는 1 5 3촌이었다.  

곡반왕에게 두 태자가 있었는데 첫째는 석마하남이니 흙을 움켜 금을 만드는 이로서 4 7일에 태어났고

키는 1 4촌이요

둘째는 아니루타이다

감로왕에게는 두 태자가 있었으니 첫째는 파투이니 출가한 분으로서 4 13일에 태어났고 키는 1 4촌이요

둘째는 발제자이니 도에 들어온 이로서 4 14일에 태어났고 키는 1 4촌이다." 

 

불본행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때에 호명보살이 도솔천에서 일체 중생을 교화하려는 생각을 내고는 곧 금단천자에게 분부했다

"그대는 인간세상의 여러 왕족을 살펴서 내가 태어날 만한 곳을 고르라." 

금단천자는 보살의 분부를 받들고 곧 관찰하였다

관찰을 마치고서 보살께 사뢰엇다. "찰제리 종족으로서 구담씨가 있습니다

찰제리의 후손인 구담은 큰 선인을 따라 도를 배웠는데 스승의 성을 따라 구담이라 하였습니다

구담씨는 대대로 금륜왕이 된 왕족으로서 차왕의 뒤부터는 대를 이어 가비라 성에 살았으니 

가비라성은 석씨종족의 수도입니다

그 중에 사자협이라는 왕이 계셨고 그 왕의 태자에 수두단나왕이 계시는데 이 왕은 모든 세간과 하늘 무리들 사이에 

좋은 칭찬이 퍼져서 보살이 의탁하실만 하옵니다." 

 

"장하도다. 장하도다. 그대는 여러 왕들의 집안을 잘도 살피었구나

그대의 말과 같이 나는 거기에 태어나기로 결정하노라." 라고 보살은 찬탄하였다." 

 

또 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호명보살이 하강하시려 할 때에 마야부인이 정반왕에게 아뢰었다

"대왕이시여, 제가 지금 여덟가지 청정한 재계를 받고자 합니다." 

그리고는 재계가 끝나자 바로 잠이 들었는데 꿈에 한 마리의 흰코끼리가 어금니는 여섯, 머리는 붉은 빛

일곱 활개로 땅을 버티고 황금으로 어금니를 장식하고 하늘 사람이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정반왕궁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셨다."

아함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부처님의 영신이 어머님 태중에 의탁한 것은 

중국의 주나라 다섯째 임금인 소왕이 즉위하신지 23년 계축 7 15일쯤이 된다

24년 갑인에 이르러 마야부인이 비라동산에서 즐거이 거닐으시다가 파라나무꽂이 예쁘게 핀 것을 보자 

오른 손을 들어 가지를 휘어잡으려는데 보살이 오른 겨드랑이로부터 탄생하시니 온몸이 금빛이요 상호가 구족하였다." 

 

또 보요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부처님께서 처음 탄생하실 때에 큰 광명을 놓아 시방세계를 두루 비쳤고

땅에서는 금빛 연꽂이 솟아 부처님의 발을 받들었다

...북으로 각각 일곱 걸음을 걷고, 사방을 살피고는 한 손으로 하늘을한 손으로 땅을 가르키면서 

사자후로 외치셨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내가 가장 높다." 

 

또 다음과 같은 게송을 

 

내가 태에 들어갈 일은 끝났다.

이것이 마지막 몸이다.

나는 이미 해탈을 얻었으니

다시 중생을 제도하리라.

 

또 이 게송을 읊고 나니, 아홉 용이 물울 뿜어 태자의 몸을 씻었고 태자의 몸을 씻은 뒤엔 잠자코 말이 없이 

예사 아기와 같아졌느니라."  

 

또 『周書異記』에는 이렇게 말했다. 

 

"소왕이 즉위하신 24년 갑인 4 8일에 강과 바다가 갑자기 불어 넘치고, 궁전과 민가와 땅이 모두 흔들리더니 

오색 광채가 대궐로 뻗었다가 다시 사방으로 퍼졌다. 왕이 태사인 소유에게 물었다.

"이게 무슨 상서인가?" 

 

태사가 여쭈었다. 

"큰 성인이 서쪽에서 탄생하셨기 때문입니다." 

 

다시 물었다.  

"천하에 무슨 변동이 있겠는가?" 

 

태사가 대답했다. 

"당장에는 없사옵고 1천년 뒤엔 그의 교법이 이 땅에 퍼질 것입니다." 

 

이것이 부처님이 서쪽 천축나라 가비라 성의 정반왕궁에 처음 탄생하신 징조가 이 땅에 미친 것이다.

 

12인연경』에는 이렇게 말씀했다.  

"태자의 나이 19세가 되자 왕위도 왕비도 모두 싫어하니, 부왕은 출가할까 걱정되어 악사들에게 분부하여 

태자를 즐기게 하였으나 태자는 즐거워하지 않고 앉은 채로 삼경에 이르렀다

오백의 궁인들이 모두 깊은 잠에 빠지니 이때 정거천왕이 허공에서 다음과 같은 게송을 읊었다. 

 

세상은 더럽고 중생은 미혹하나니

여자의 몸뚱이와 다를 것 없어라.

세상의 의복이 찬란하기에

바보들은 겉모양에 탐욕을 낸다네.

 

누구든지 이렇게 관찰한다면

꿈이나 허깨비요 거짓인 줄 알려니

어서 바삐 무명 버려 방일치 않으면

마음은 해탈하고 공덕의 몸 이루리. 

 

또 하늘 사람이 창 틈으로 합장하고 태자에게 사뢰었다.  

"떠나실 시각이 되었습니다." 

 

태자는 이 말을 듣자 반가와서 가만히 차익에게 분부하였다.  

"백마 건척(建陟)에게 안장을 갖추어 오라." 

 

네 신장이 발을 받들어 성을 넘어 서북쪽으로 가려다가 태자는 다시 생각했다.  

"출가하는 이는 큰 자비가 있어야 한다. 말발자국을 남기지 말아야 되겠다. 왕께서 반드시 문지기를 벌하시리라." 

 

그리고는 성 서북쪽에 발자국 하나만을 남기어, 하늘로 날아서 서북으로 떠났다는 흔적을 알게 하였다

이는 중국의 주소왕 42년 임신(壬申) 2 8일 밤중에 해당한다. 

 

『율장』에는 이런 말씀이 있다. 

"태자가 집을 떠나 마갈타 나라의 반다산에 이르러 돌 위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생각했다. 

 

'무엇으로 머리를 깎을까?'  

그러자 정거천자가 얼른 체도(剃刀)를 받들어 올렸다

태자가 머리채를 잡고 깎으니 정거천의 천자가 얼른 실로 짠 승가리(僧伽梨)를 받들어 올리며

전에 입었던 옷과 관과 백마 건척을 모두 차익에게 주어 왕궁으로 되돌아가게 하였다

그리고 게송을 부왕께 전하여 하직의 뜻을 고하게 하였다. 

 

애정 따라 오래 오래 같이 산다 하여도

때가 되면 죽거나 이별을 못 면하네.

이렇듯 무상함이 잠간 사이옵기에

나 이제 해탈의 길을 찾으렵니다. 

 

그때에 태자는 산에서 용맹정진으로 위없는 도를 닦다가 다시 아람가람에게 가서 3년 동안 불용처정(不用處定)을 

배웠으나 틀린 것임을 알자 곧 버리었다

다시 울두람불에게 가서 3년 동안 비상비비상처정(非想非非想處定)을 배웠으나 그것 역시 옳지 않은 줄 알자 또 버렸다

다시 상두산에 가서 다른 외도들과 같이 날마다 마맥(麻麥)을 자시면서 6년을 지냈다

고행이 끝나자 니련하에 가서 목욕을 하시려는데 지난 날 고행을 너무 많이 하셔서 기슭으로 올라가기가 어려우니 

추성(追成) 선인이 나무 가지를 휘어서 태자의 손에 잡히게 해 주었다." 

 

또 『인과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목욕을 마치고 태자는 생각하였다

내가 만일 바짝 마른 몸으로 도를 얻는다면 외도들이 생각하기를 굶는 것이 열반이라 할 것이므로 

음식을 받아야 되겠구나." 

 

태자가 이런 생각을 하자 난타와 바라내라는 두 자매가 우유죽을 받들어 올렸다. 이에 태자가 또 생각했다.  

'어떤 그릇에다 받아먹어야 되겠는가?' 

 

태자가 이렇게 생각하자 사천왕이 제각기 돌 바리때 하나씩을 바치거늘 보살이 평등케 하기 위하여 모두 받고 

탐욕을 쉬게 하기 위하여 포개 눌러서 하나로 만들어 우유죽을 받으시니

얼굴도 힘도 충실해져서 정각산으로 가실 생각을 하였다." 

 

『본행경』에는 이렇게 말했다.  

"태자는 생각했다. '무엇에 앉을까? 깨끗한 풀이 있어야 되겠구나!' 

 

태자가 이런 생각을 하고 길에서 풀 베는 길안(吉安)이라는 사람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그 풀을 나에게 조금 주시오. 욕심을 내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요.' 

 

길안이 당장 주고는 떠났다

그럭저럭 정각산에 이르렀을 때 태자의 덕이 무거워서 산이 진동하니 산신이 나타나서 태자에게 말했다. 

 

'여기는 도를 이룰 곳이 아닙니다.' 하였다. 태자가 다시 물었다.  

'그러면 어디가 도를 이룰만한 곳인가?' 

 

산신이 대답했다. 

'여기서 마갈타 나라의 남쪽으로 16리를 가면 금강보좌가 있는데 

현겁의 천 부처님이 모두가 이 자리에 올라 도를 이루셨으니 그리로 가소서.' 

 

그때 태자가 산을 내려오다가 눈먼 용 하나를 만났는데 용이 태자에게 말했다.  

'보살은 도 이룰 곳을 구하시는군요?' 

 

태자가 물었다. 

'너는 어떻게 내가 보살임을 아느냐?' 

 

용이 대답했다.  

'내가 옛날 비바시불 때에 악한 비구가 되어 삼보를 헐뜯고 비방했던 죄로 용의 무리에 떨어졌고 

겸하여 눈까지 멀었습니다마는 과거의 세 부처님이 나타나실 때마다 나의 눈이 틔였다가 

열반에 드신 뒤엔 다시 눈이 멀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대를 만나자 나의 눈이 열리니, 그대가 보살임을 알겠습니다.' 

 

그리고는 태자를 금강좌(金剛座)로 인도하니 풀을 자리 위에 펴고서 올라앉아 서원하였다. 

'내가 위없는 보리를 이루기 전에는 맹세코 이 자리를 떠나지 않으리니 정각을 이루어야 부처라 이름하기 때문이라'"  

『보요경』에 말씀하셨다. 

 

"보살이 2 8일 샛별이 뜰 때에 크게 깨달으시고는 다음과 같은 게송을 읊으셨다. 

 

별을 보자 깨달았으나

깨달은 뒤엔 별이 아니다. 

 

사물을 따르지 않으니

무정물(無情物)이 아니니라.

  

이는 중국의 주목왕 3년 계미 2 8일에 성도하셨으니, 이것으로써 30세에 성도하셨음을 알 수 있다

그때에 석가여래께서 도를 이루시고는 다음과 같이 설법하셨다. 

 

'출가한 사문은 욕심을 버리고 애욕을 끊고 자기 마음의 근원을 알아 부처의 근본 이치에 통달하여 무위의 법을 깨닫고 

안으로 얻은 바가 없고 밖으로 구하는 바가 없어야 한다. 마음이 도에 얽매이지 않고 업에도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생각도 없고 지음도 없으며 닦음도 증득함도 없이 모든 지위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를 높이고 공경하는 것을 

도라 하느니라.' 

 

어떤 비구가 물었다.  

'어떤 것이 청정한 본래의 성품입니까?'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끝내 청정하기 때문이니라.' 

 

'어떤 것이 본성의 어리석음입니까?'  

'모든 법에 둔하기 때문이니라.' 

 

어떤 외도가 물었다.  

'말 있음으로도 묻지 않고 말 없음으로도 묻지 않습니다.' 

 

이에 부처님께서 양구(良久)하시니 외도가 절을 하면서 찬탄했다. 

'거룩하시옵니다.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그토록 대자대비하셔서 저의 미혹의 구름을 열어 주시어 

저로 하여금 깨달음에 들게 하셨습니다.' 

 

외도가 물러간 뒤에 아난이 부처님께 물었다. 

'외도가 무엇을 깨달았기에 깨달음에 들었다 합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세상의 좋은 말은 채찍 그림자만 봐도 달리는 것과 같으니라.' 

 

이와 같이 설법하시면서 49년 동안 세상에 머무시더니 마지막으로 구시나성의 희련하 곁의 두 그루의 사라 나무 

사이에서 열반에 드시니 나이는 79세였느니라

이때는 주의 목왕 52년 임신 2 15일이었는데 폭풍이 갑자기 일어 사람의 집을 뒤엎고 산의 나무를 부러뜨리고 

땅덩어리가 진동하고 서쪽에서 흰 무지개 열 두 가락이 이 땅에 뻗어 밤새도록 걷히지 않았으니 

이것이 부처님께서 드신 상서였다." 

 

또 『열반경』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때 세존께서 열반에 드시려는데 가섭이 곁에 없는 것을 아시고 대중에게 말씀하셨다. 

'가섭이 오거든 바른 법을 펴 드날리게 하라.' 

 

또 말씀하셨다.  

'나에게 청정한 법안과 열반의 묘한 마음과 형상없는 실상과 미묘한 바른 법을 그대에게 주노니 그대는 지니라.' 

 

이어 아난에게 분부하셨다.  

'2대의 법을 이어 받아 끊이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게송을 말씀하셨다. 

 

법이라고 하나 본래 법은 없는 법이요  

없는 법이라고 하나 그 법도 역시 법이라.  

지금 그 무법을 부촉하노니  

법이라고 하는 그 법은 언제의 법이던가. 

 

그때 가섭이 5백 제자들과 함께 기사굴산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삼매에 들었는데 

삼매 속에서 갑자기 마음이 놀라지고온 몸이 떨리어 선정으로부터 깨어나니 모든 산천이 모두 흔들리었다

이를 보자 여래께서 이미 열반에 드셨음을 알고 제자들에게 고했다.

  

'우리 부처님, 큰 스승께서 이미 열반에 드신지 7일이 지나 입관이 끝났구나

아이고! 어서 부처님께로 가자

다비가 끝나면 부처님을 뵈올 수 없을까 걱정이다.' 

 

그는 부처님을 공경하기 때문에 공중으로 날아서 가지 못하고 제자들과 함께 길을 따라 바삐 걸었다

슬피 울면서 빨리 갔으나 이미 7일이 지나서야 구시나성의 다비소에 이르렀다

곧 대중에게 물었다.

'어찌 하여야 큰 성인의 금관을 열 수 있을까?' 

 

대중이 대답했다.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지 벌써 두 이레가 지났으니 이미 변했을 것인데 어떻게 열겠습니까?'

 

가섭이 말했다. 

'여래의 몸은 금강같이 굳어서 무너지지 않고 공덕의 향기가 전단산 같으니라.' 

 

그리고는 눈물과 콧물을 뒤섞어 흘리면서 부처님의 관으로 가까이 가니 

부처님이 대비와 평등으로써 가섭을 위하시기 때문에 관이 저절로 열리어 모두 흩어지고 

32 80종호의 순금 붉은 빛 몸이 활짝 드러났다

이때 가섭이 더욱 슬피 울면서 제자들과 함께 부처님을 일곱 번 돌고 길게 꿇어앉아 합장하고

게송을 읊어 슬피 탄식하였다.

  

애닯도다, 큰 성인 부처님이시여,

나 이제 심한 고통 마음에 사무치나이다.

세존의 열반이 어찌 그리 빠른가.

큰 자비는 이 몸을 기다리지 않으시네.

 

내가 굴산에서 선정에 들었을 때

여래를 두루 찾았으나 어디에도 안 보였네.

그리고 부처님이 이미 열반하심 알고는

갑자기 마음 떨려 크게 진동하였네.

 

갑자기 어둔 구름 세계를 뒤덮고

산천이 한꺼번에 진동함을 보았네.

여래께서 열반에 드신 줄 알고는

재빨리 달려 왔으나 벌써 뵐 수 없었네.

 

세존의 대자비가 나에게는 안 미쳐

부처님의 임종을 나는 못 봤네.

한 마디 가르침도 받잡지 못했으니

이제 나 외로워, 어디에 의지할꼬.

 

세존님, 나 이제 몹시 괴로워

감정은 어리둥절 마음은 캄캄하와

부처님의 정수리에 예배하옵고

또 다시 그 가슴에 예배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손에 절하고

또 다시 허리에 정례합니다.

다음은 부처님의 배꼽에 절하고

다시 깊은 신심으로 발에 예배합니다.

 

어째서 부처님의 열반을 못 뵈었노.

저에게 예배할 곳을 보여 주소서.

부처님이 계실 때엔 모두가 편안했는데

열반에 드신 지금, 모두가 슬퍼합니다. 

 

애닲고도 괴로워라. 

대자비로 저에게 예배할 곳 보여 주소서. 

 

그때에 가섭이 이 게송을 마치자 세존께서는 대자대비로써 두 발의 천폭륜상(千輻輪相)을 드러내어 

관 밖으로 가섭에게 보이시니 천폭륜상에서 천 줄기의 광명이 나와 시방의 온 세계를 비추었다.

그때에 가섭이 제자들과 함께 부처님의 발을 보고 일시에 부처님의 천폭륜상의 발에 절을 하니 

대각세존의 금강같은 두 발이 다시 관으로 들어가고 관은 전과 같이 봉해졌다. 

 

그때에 여래께서 대자비의 힘으로 가슴에서 불이 솟아 관 밖으로 나와 차츰차츰 다비하여 

7일이 지나 묘하고 향기로운 땔감이 다하고야 끝났다

그러나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안팎의 흰 상옷은 조금도 손상되지 않았으니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겉의 한 겹의 흰 상옷이 타지 않은 것은 세속제가 남아 있음을 뜻함이요

둘째, 속의 한 겹의 흰 상옷이 타지 않은 것은 진제가 없어지지 않았음을 뜻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임신년으로부터 지금 당의 보대 10년 임자 (서기 592)에 이르기까지는 천 9 12년이요

불교가 중국에 전해진 뒤로부터 지금 임자년까지 무릇 팔백 팔십 육년을 지냈다. 

 

 

( 2008 03 19 20 54   조회:3321  추천:276 )  

이태수   2008-03-19 23:00:39   

불경은 전생담 중에서 천상의 일을 이야기 한 것이 많은 데, 마치 지상에서 일어난 것처럼 쓰여있습니다

천상과 지상의 시간 개념이 매우 달라서 이것을 지상의 역사 연대와 결부시키면 전혀 맞지 않는 것입니다

또 어떤 것은 지상에서 전생에 윤회중에 있었던 것도 있어서 혼란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석가 이전의 부처 출현을 무슨 백만년 전으로 잡는 황당한 것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여러정황으로 볼때 석가이전의 부처는 지금부터 1만년이내입니다.

 

이태수   2008-03-20 04:40:40   

 

구석기 신석기 시대는 역사학에서 중요하게 거론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아틀란티스대륙은 대서양에 있었다고 하는데 문명이 오늘날보다 더 발달하였으나 

때가 되어 하루아침에 바다에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은 일시에 문명도구가 없어지게 됨으로 구석기 시대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매우 많이 반복되기 때문에 구석기 유물은 연대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1만년 마다 구석기 유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석탄 층에서 3만년전의 청동 그릇이 발견되었는데 매우 정교합니다

과학자들은 진화론에 맞추기 위해서 이런 사실을 감춥니다

그러나 사전문명의 사례는 갈수록 많이 발견될 것입니다.

 

이태수씨는 율곤제자 1호이시며 한 때 불가승이었다가 현재는 일반인으로 돌아왔는데 근래에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기인이십니다.

역사를 보는 관점은 삼한조선파 지구 전체가 조선이라는 견지를 피력하는 편입니다.

컴퓨터를 잘 다루고 역학에도 해박한 지식이 있고해서 노성매씨가 참 아끼는 사람인데 요즘은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전라도 장성출신이니 이창원법성님과 동향이시네요

같은 1호 제자 이십니다.

지금 올리는 글은 제가 강의하는 것이 아니고 공부하면서 일기장처럼 올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필요할 때 뒤적여서 참고하기도 합니다.

 !  10시가 또 되가니 이제 공부는 그만해야겟습니다.

 

[박민우 카카오환단원류사] [오후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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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10. 11:2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전주 용머리 불가지 공사와 핵심((팔음 팔숙 팔괘시))

-金剛 大仙師 

 

2020. 8. 20. 10:56

 

♡♡온누리(전주)용머리 불가지공사 !

♡## [대전 4- 161] 이 뒤에 치복과 여러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불가지는 불(佛)이 가(可)히 그칠 곳이란 말이오

그 곳에서 가활만인(可活萬人)이라고 일러 왔으니 그 기운을 걷어 창생을 건지리라 하시고 교자를 타고 불가지로 가시며 옛 글 한 수를 외우시니 이러하니라

「(금)옥경(방)시역(려)(金屋瓊房視逆旅) (석)문태(벽)검위(사)(石門苔璧儉爲師) (사)동초(미)수능(해)(絲桐蕉尾誰能解) (죽)관현(심)자불(리)(竹管絃心自不離) (포)락효(성)상가(리)(匏落曉星霜可履) (토)장춘(류)일상(수)(土墻春柳日相隨) (혁)원옹(필)유하(익)(革援瓮畢有何益) (목)사경(우)의양(이)(木耜耕牛宜養頤)」♡

♡ㅡ (용 머리 김성국)의 집에 이르사 (용둔(龍遁))을 하리라 하시고 양지 이십장을 각각 길이로 팔절 넓이로 사절로 잘라 책을 매시고 보시기에 실로 (「米」)표와 같이 둘러매어 오색(五色)으로 그 실올을 물들이시고 보시기 변두리에는 푸른 물을 발라 책장마다 찍어 돌리신 뒤에 그 책장을 다 떼어 풀로 붙여서 연폭(連幅)하여 사절(四折)로 꺾어 접어서 시렁에 걸어 놓으시니 오색찬란(五色燦爛)한 문채(文彩)가 ((용형(龍形)))과 같더라 이에 그 종이를 걷어서 교자를 내려 놓았던 자리에 불사르시니라

###  이 공사는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부분은 불가지라는 이름에 의미를 부여하는 도수이고,

*가운데 부분은 팔음시(八音詩) 팔괘시에 천지공사 개벽의 이치 도인의 자세를 담는 도수이며,

*끝 부분은 숨긴 용을 세상에 드러내는 (용둔 도수)입니다.

  

###ㅡ불가지는 세가지의 의미가 있읍니다

1.은 선천 석가불의 시대가 끝난다는 것이고 2.는 후천을 여는 미륵불이 가히 그칠만한 땅 또는 마지막 목적지 인데

가활만인 입니다

3.은 밝은 아지 즉 광명의 미륵부처의 새끼 일꾼의 의미 입니다 ㅡ송아지 강아지 망아지 참고

###ㅡ팔음시 팔괘시는 뒤에 나오는 글을 보면 중분히 이해할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하니 반드시 정독해주십시요

###ㅡ용머리 김성국의 용둔공사에서 김성국은 용이 후천나라를 이루는 사명자라는 뜻이며

쌀미는 신미생 상제님의 기운을 받는것이고 양지를 불사러 신것은 천지신명이 감응하게 하신것입니다

♡ㅡ용머리의 불가지는 미륵부처님 이신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의 (세운 도운)의 (마지막 목적지)가 (가활만인)의 (온전한 땅)의 (용머리)라는것 입니다

♡용의 기운을가진 마지막 진법 추수모임의 지도자 진주와 참 일꾼들에게 모든기운을 몰아 주신것입니다

♡ 용머리 ㅡ용두는 용이 완전히 마리를 들어

올려 세상에 출세하는 도수이며

용머리는 육십갑자의 (갑진)ㆍ청룡을 얘기하며 증산도의 포교 50 년공부가 끝나는 (2024년 3.3)을 나타냅니다

이때가 용봉도수의 진주와 증산도가 말복 추수의 참일꾼들이 완전히 머리를 듭니다

이것이 제출진 진사성인출 입니다

나머지는 각자 깊이있게 생각해보세요

♡♡♡

팔음 ㆍ팔수ᆞ 팔괘시에 대하여ㅡ동이풍류와 역의 규범 일꾼의 자세가 내재됨 !

ㅡ천지공사 싯구중 제일 중요합니다.

 ♡♡ ㅡ 팔음시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이 시의 각 행(行) 첫 글자가 전통음악의 (팔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악기를 만드는 재료에 따라 구분한 것이라고 합니다

ㅡ팔수시라 하는것은 가운데 글자가 (28수)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ㅡ팔괘시라고 하는 이유는 각행 마지막 글자가 (괘명)이기 때문입니다 !

# 금옥경방시역려(金屋瓊房視逆旅)

금으로 지은 집과 보옥구슬로 꾸민 방은 반대로 여관처럼 하찮게 보라

석문태벽검위사(石門苔璧儉爲師)

이끼 낀 석벽 바위 동굴에 살던 스승처럼 검소 하라.

사동초미수능해(絲桐蕉尾誰能解) 사동(絲桐)과 초미금을 누가 능히 이해 하리요?

죽관현심자불리(竹管絃心自不離)

대 피리 속같이 좁고 공허한 마음

거문고 현(실)같이 가늘고 질긴 마음을 스스로 버리지 못하는구나.

포락효성상가리(匏落曉星霜可履)

박이 떨어지고 샛별 (태백성) 빛나는 가을이 오면 서리를 밟으리로다

토장춘류일상수(土墻春柳日相隨)

흙담 옆 이리 저리 흔들리는 봄버들처럼 그때는 시류를 따르라.

혁원옹필유하익(革援瓮畢有何益)

마원과 필탁 같은 명예가 어찌 이롭다 하리오

목사경우의양이(木耜耕牛宜養頤)

나무 쟁기로 밭갈고 농사지어 먹고 사는 것이 마땅하리라.

 

1.ㅡ이끼낀 석벽 동굴에 살던 스승은 부사의방에서 공부하던 진표율사와 천성산 적멸굴에서 공부하던 원효대사와 수운 선생을 상징한다 하겠읍니다 ,

바위 암벽에 굴을 뚫고 공부하던 배달풍류

신선의 전통을 이어받으라는 뜻으로

생각합니다.

땅 기운을 온전히 받을수 있고 이런 공부를 할 때에는 금옥 ㆍ경방을 찾지말고 띠자리가

좋은 것이니, 검소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2.ㅡ  사동(絲桐)은 금슬(琴瑟)과 같은 오동나무 현악기의 줄과 오동나무 몸통은 적당한 거리와 현의 휘어짐이 있어야 맑은 소리가 나는 법이니, “믿기를 활 다리듯 하라”는 말씀과 같은 뜻입니다. 너무 집착하지도 말고, 현실이 허망하다고 세속을 무시하지도 말고 중도로 대기만성 하라는 뜻입니다

  ㅡ초미(焦尾)는 전한 말기에 살았던 채옹이라는 사람이 어떤 집을 지나다가 오동나무가 불타면서 내는 소리를 듣고 그 나무가 악기의 재료로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사다가 금(琴)을 만들었는데, 나무통이 일반 금(琴)보다 짧았지만 소리는 좋았다고 하여 초미금(焦尾琴)이라고 불렀다는 고사를 가리킵니다.

ㅡ 천지 부모이신 상제님 태모님이 아니었으면 초미금의 오동나무처럼 땔감으로나 쓰였을 못난이들이 무극대도의 일꾼이 되도록 하신 도수입니다.

불타고 남은 오동나무를 기초동량으로 하여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들인 남조선 사람들”이 배달 풍류의 상제님 진리로 서양문명의 악을 제거하도록 도수를 정하신 것입니다.

 

3ㅡ 죽관은 피리를 만드는 대 대롱처럼 좁은 시야로 세상과 천지공사를 받아 들인다는 뜻이고

현심은 현악기 실처럼 끈질긴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는 도인들의 상징이고 또한 질책입니다. 왕후 장상를 도모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런 욕심이~~ 자기보다 더 탐욕한 사람의 선동에 이끌려 스스로 죽을 자리로 찾아가서 떠나지 못하게 되는 도수라고 풀이됩니다.

 

4ㅡ 박은 익어도 저절로 잘 떨어지지 않고, 사람이 두드려 보아서 통통하는 소리가 나면 익은 열매로 수확됩니다.

통 통 소리가 나는 사람이 많아지면 태백성(샛별)이 더 빛나는 가을이 온 것이니, 상천괴질(霜天怪疾)을 대비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샛별은 아시아 아시아서 북부 지역의 단군 텡그리 신앙을 가진 민족들이 숭상하는 별이며 금성이며 태백성 입니다

(최근 김정민 선생이 중앙아시아 탱그리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 하세요)

 

 5ㅡ천하대세가 천손 한민족 신교 풍류 샤머니즘이 부활하고 서양 문명의 해독이 세상을 진멸지경으로 만드는 위기상황이 닥칠 때가 증산도 참 도인들 에게는 봄철이 오는 징조이니, 시세를 잘 살펴서 ~~ 태양신을 신앙하던 배달 동이처럼 동방의 묘목(卯木) 버드나무처럼~~ 태양신 태음신의 재래이신 천지부모님 상제님 태모님을 따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

 

6ㅡ 혁원(革援)이란 마원(馬援)이라는 용맹한 장수가 “남아는 전쟁터에서 죽어 말가죽에 싸여 돌아오는 것이 옳다”는 말을 하여 유명해졌다는 고사이고,

옹필(瓮畢)은 필탁(畢卓)이라는 사람이 항아리 째로 술을 마셔서 유명해졌다는 고사를 가리킵니다. 아무 쓸모없는 일로 공명심 에 명예를 얻는 것을 경계하라는 지언입니다.

 

7ㅡ 마지막 줄의 ‘목사(木耜)’는 ‘목거(木耟)’로 표기된 경우도 있은데, 둘 다 뜻으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의미는 이 때가 되면 농사를 짓는 것이 세상에 이름을 날리는 것보다 이익이라는 것입니다

세속적인 성공은~~부는 척이 많으니 ~~모몰염치 추존말라는 뜻입니다.

천지개벽 시대에는 대도시를 벗어나는 것이 살 길이라는 무서운 경고도 담고 있으며 천지 인간농사 천지공사 뿌리 장사를 하라는 것입니다

  

♡##팔음 ㆍ팔괘시의 구조

 

##  팔음ㆍ팔괘시의 구조는 ㅡ 팔음(八音)을 출발점으로 삼아서 이십팔수로 부연하고, 다시 육십사괘로 마무리하는 특이한 형식으로 기본 골격이 됩니다

1.* 다음 네 수의 七言絶句(14글자가 한 수)는 二十八宿에서 房(동두칠성중 日), 心(동두칠성중 月), 尾(동두칠성에서 火), 牛(북두칠성중 金), 壁(북두칠성중 水), 畢(서두칠성중에서 月), 柳(남두칠성에서 土), 星(남두칠성중 日)의 여덟 개(두 개씩의 日, 月과 하나씩의 金水火土)의 별자리 이름과

2.六十四卦에서 旅(56번째), 師(7번째), 觧(40번째), 离(離, 30번째), 履(10번째), 隨(17번째), 益(42번째), 頧(27번째)의 괘 이름자가 들어 있다.

그러므로 이 詩를 이해하려면 二十八宿의 성정과 주역의 象과 辭를 참고하여야 할 것이다.

  3.이 팔음의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몇 개의 그림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팔음에 배속되는 악기들과, 팔음을 사물에 배정하는 도표부터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이 시를 포함하는 구조를 분석하는 도표를 올립니다.

  

  이 자료는 천지공사를 풀이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자료를 잘 활용하면 잘 풀리지 않던 공사들도 쉽게 풀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병자 정축의 북소리는 혁(革)의 물상들을 이용하여 이윤 혁명 도수의 성격과 시기 및 장소 등을 알아낼 수 있고,

청음교무이객소의 피리는 죽의 물상을 이용하여 풀 수 있다는 뜻이지요.

(옥단소 도수?)

● ㅡ 이 공사가 중요한 이유는 마음의 본체를 깨닫는 단계인 허령을 거쳐 본심을 유지한 상태에서 현실 사무를 처리할 수 있는 지각의 단계에서 도통의 경지을 결정하는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조화를 부릴 수 있는 단계인 신명의 단계까지 가려면 반드시 알아야 되는 부분이니,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다고 했으니, 대비하는 것이 좋겠지요?

ㅡ최근 제가 올린 허령 지각 신명공부에 대한 2014~2029 15수에대한 밴드글 참조 하세요?

 

~ 자료(구름따라 blog)

♡♡ ㅡ 먼저 설명해야 할 내용은 64괘상 풀이가 되겠네요.

팔음의 순서만 보더라도 배달 풍류가 개벽시대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머리에 금(金)이 놓이고, 그 자리가 칠태(七兌) 소녀의 자리이기 때문이지요. 곡신을 알고 현빈(玄牝)의 구멍을 찾아들어야 살 수 있는 이치를 가르칩니다.(후천은 축판 기축시대)

 

1. 화산 려괘(旅卦)는 산 위에 불이 있는 괘상인데,

인류의 무도리(無道理)가 하늘을 뚫으면 화산이 터지면서 세상을 끝낸다는 경고인 동시에,

그 때에는 삼신산 위에 살던 태양신(상제님)을 먼저 찾아야 살길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 2.지수 사괘(師卦)는 스승이 될 사람이 땅속에 물이 있는 괘상인 우물의 주인이라는 뜻이고. 우물의 주인은 원래부터 ((용왕))이었습니다. 동이 신전의 원래 이름도 바다(밭)였고 바다의 주인은 용왕이며,

용이 물을 얻어서 ((깨달음의 비))를 내리는 이치를 풀어야 더 이상 해원신명이 마음속에서 날뛰지 못하는 명경지수에 이르게 되고, 그런 마음에 깨달음의 번개가 치면 검게 보이던 물을 통해 삼계가 투명하게 비치는 유리세계가 옵니다.

ㅡ용둔공사에서 우물에 용이라 쓴 종이 넣는 공사 참조!

명심하세요.!

증산상제님과 태모님이 함께 직접 오셔서 도통을 주지 않으면 아무도 도통을 할 수 없습니다.

ㅡ상제님 손바닥의 임과 무 입속의 여의주는 수토합덕의 조화용을 상징 합니다

이 추수룡이 선통자입니다!

  

3.뇌수 해괘(解卦)는 본래 투명한 물 위에 번개가 쳐서 물 속이 환히 비치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물을 이용하여 전기(번개)를 만들어 내는 원리는 그 작은 응용의 한 모습이고,

깨달은 상태에서 밝아진 태극수는 우주보다 큰 내 마음의 광명입니다.

 

4.이런 상태에 이르기 위해서는 피리 관 처럼

좁은 시야를 벗어나야 합니다.

욕망의 대상을 떠나고 자신의 욕망 그 자체까지 떠나서 어둡고 질긴 오염된 삿된 마음을 벗어나면,

자기의 본심본태양이 천지부모님의 태양인 우주심과 하나가 되어 우주를 밝게 빛내게 됩니다.

이것이 두 개의 해로 표시되는 ((중화 리괘(離卦))의 상징의미입니다.

 

 5.동북 간방의 하늘 아래 비를 머금은 구름이 잔뜩 몰려드는 상황이 후천으로서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입춘이 됩니다. 후천은 천지의 가을이고, 선천의 입장에서는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겨울입니다. 지금의 상황이 그렇지요.

멸망의 징조로 세상이 시끄럽지만,

후천을 알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봄기운이 바짝 다가와서 봄비가 내리기 직전입니다.

하늘에 수기가 준비되어 내리기 직전이라는 사실을 감지하고, 작은 구멍으로 이슬비처럼

가늘게 내리는 수기를 부지런히 받아 마시는 괘상이 ((천택 이괘(履卦))입니다.

건괘의 양효 세 개와 태괘의 양효 두 개가 양성 내부의 음양으로 태극의 회오리를 만들고, 그 사이에 낀 태괘의 음효가 조그만 구멍을 만들어 수기를 내려주는 모습입니다.

 

6.세상의 혼란이 극렬할수록 이 구멍은 커지고, 개벽은 가까이 다가오지요. 그래서 고생을 낙으로 삼아 마음을 잘 닦으라고 하셨습니다.

남들은 그런 수기의 구멍이 있는 줄도 모를 때, 조상님들 잘 둔 덕분으로 특혜를 받아 태을주와 인연을 맺고 공부한다는 사실을 사무치게 깨달아야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비가 오지 않아도 햇빛만 받아서 잎이 피고 꽃을 피웁니다. 잎보다 꽃을 먼저 피우는 버드나무처럼 태(兌) 소녀의 곡신(谷神) 자리인 제 삼의 눈 인당 송과체에서 번개가 칩니다.ㅡ약장의 번개도수 ㅡ 그런 사람들이 서로 이끌고 따르면서 집신(亼神)조왕 천지망량의 음호속에 지각을 거쳐 신명공부 하는것이 태방(兌方)에 번개 치는(( 택뢰 수괘 隨卦))의 뜻입니다.

 

 7.나머지는 손계 진룡의 용봉도수의 주인공 진주 진인이 필두로 천지부모님을 모신 인류의 천손 한겨레가 홍익인간의 이념을 복원하여 혁신시키고,

풍류 증산상제님에게서 난 새끼 용 얘기불 복숭아 일꾼들을 보내어 인류에게 새 시대의 깨달음을 먹여서 기르는 일입니다.

태을주를 인류 전체에게 읽게 만드는 일이 ((산뢰 이괘))로서 벌어진 입의 모습이고,

그 입이 진괘의 괘상을 따라 부지런히 아래턱을 움직이고 있지요.

태을주를 읽어 수기를 잘 씹어서 삼키라는 뜻입니다.

배달풍류 삼신 신교를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우리 일은 내내 동학입니다((천명과신교))

###ㅡ 이십팔수 별자리는 우리가 보는 밤하늘인 은하계의 별들이 정지해 있는 듯이 보여도 움직이면서 대우주와 지구의 에너지 순환에 참여하고 있읍니다

운동의 주기가 너무 길어서 우리는 은하계가 저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우주 삼신상제님께서 살아 움직이는 태양계와 그 속에서 돌아가는 원형 틀을 만들어 우리 인류를 태워주셨읍니다.

ㅡ 이 원형 틀이 도는 운동하는 이치를 부호로 표현한 것이 지구에 배치한 팔괘입니다.

즉 팔괘는 지구가 우주와 소통하는 모습을 수학적 기호로 나타낸 것이지요.

아무튼 이 전체 구조(構造)도 내외가 끊임없이 교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우주에 산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우주가 내 머리 속에 들어있다고 착각하기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 이런 이치를 음률에 새겨 넣은 것이 ((태을주))입니다.

우주가 이렇게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내는 소리 중에서 인류가 선정(禪定)에 들어서 찾아낸 가장 ((순수한 소리))가 ((태을주))입니다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순수 그대로의 우주 율려 음향효과라고 할 수 있읍니다

인체에서 울릴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율려의 파동이라고도 할 수 있읍니다

((태을주는 우주 율려성)) 입니다

 ㅡ그냥 태을주를 읽으세요.!

태을주는 자기마음에서 우러나는 곡조를 부쳐 그냥 송주 하세요

원효대사가 염불만 하면 극락 간다고 가르친 이유는 그 시절 인간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선정(禪定)에 들었던 석가모니의 이름만 불러도 깨달음을 얻어 육체의 제한조건을 벗어난다는 뜻이었지요.

하느님과 예수님 이름만 불러도 기도만 하여도 기운을 받습니다

지금 우리는 사람이 평생을 공부하여 얻어낸 가장 뛰어난 율려(律呂)라고 상제님이 보증하신 주문을 세 개나 가지고 있습니다.

((태을주))와 ((시천주 주))와 ((갱생주))가 그것입니다

그냥 부지런히 읽고 송주 하십시요 !

  

### 이 팔음ㆍ팔괘시는 태을주 사용설명서 입니다.

태을주 우주율려에는 ~~우주의 이십팔수와 배달 동이의 풍류 음악과 우리 배달의 역학원리가 모두 들어 있읍니다

잡다한 지식이 머릿속에 가득차서 태을주를 의심하고 읽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주문은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태을주는 백만독 하시고ㅡ가끔은 팔음 팔괘시도 백독하시고 여러분 곰곰 생각해 보시길

♡대각을 기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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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10. 11:1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 만절필동 한반도의 풍수에 관한 안운산 성도사님 강록및 기타 자료! from~~안원전 총사수

 

金剛 大仙師 

 

2020. 8. 19. 15:46

 

안운산 성도사님 강론( 한반도는 지구의 혈(穴))

세계지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에 있다.

그리고 일본이 이렇게 바짝 오그려 우리 나라를 감싸주고 있는데, 요걸 내청룡(內靑龍)이라고 한다. 쉽게 얘기하면 일본이 혈인 우리 나라의 담장이고 성곽인 셈이다. 저 일본의 구주 같은 데는 부산 태종대에서 날씨 좋은 때 보면 어렴풋이 보일 정도로 가깝게 있다.

또 여기 중국대륙에서부터 저 싱가포르까지가 내백호(內白虎)다. 청룡은 비상하고 즉 청룡은 나는 것 같이 보이고, 백호는 순복하고, 순하게 엎드려 있는 것 같아야 지리가 되는 것이다. 저 중국을 봐라. 백호가 얼마나 실한가! 아주 첩첩이 에워싼 만첩백호(萬疊白虎)다. 그게 다 내백호다.

저 아메리카 대륙은 외청룡(外靑龍)이고, 아프리카 대륙은 외백호(外白虎)다. 그리고 이 호주, 뉴기니아 앞쪽은 우리 나라의 안산(案山)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언뜻보면 구주에서부터 대만까지가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연륙되어 있다. 다만 높은 데는 물로 드러나고 얕은 곳은 그저 몇백미터씩 물밑에 잠겨 있을 뿐, 사실은 대만까지가 전부 다 붙어 있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게 점점이 이어진 섬을 유구열도(琉玖列島)라고 한다.

저 만주에서부터 요하, 난하, 황하, 양자강 물이 전부 황해로 쏟아져 나와 대만해협을 통해 빠져나간다. 그런데 그 기운이 설기(洩氣) 되는 게 안타까워, 대만해협에 금문도(金門島)니 조종도(祖宗島)니 하는 섬이 있어 물 빠지는 입구를 아주 협소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동해와 서해는 내명당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는 곳, 즉 물이 빠지는 파(破)는 대만해협이다. 이렇게 이 지구의 기운을 우리 나라에 다 몰아놓은 것이다. 알고보면 이 구부러지고 틀어진 지구의 산천이 전부 우리 나라를 옹호해주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 지구의 오대양육대주가 전부 한반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한반도 전국각지는 선천 9와 후천 6의 상수정신에 그대로 응하여, 조선말에는 전국이 9도(조선8도와 제주도)로 나뉘었으나, 남북이 갈린 지금 남은 한국(남한)은 다가오는 후천 가을의 곤도(坤道 : 후천은 음시대의 통일기)수 6수의 원리에 따라 6도(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한가지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내용이 있다. 미국은 전국을 주(州), 중국은 성(省), 일본은 현(懸)등으로 나누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왜 하필 절대 이상세계요 진리의 본체를 지칭하는 도(道)자를 써서 전국을 나누고 있을까? 우리 선조들은 전국 각지의 이름을 지을 때 반드시 그곳의 지형지세에 따라 그의 생김과 혈(穴)을 보고 지명을 붙였다(부여와 고려 때에도 전국을 道로 나누었다).

이러한 우리 선조들이 전국을 나누는데 아무 생각없이 이름을 붙였겠는가? 한반도를 도(道)로 나누고 한민족이 도민(道民) 즉 도인(道人)이 된 것은 먼 훗날(이제는 수년내에) 한민족을 명현도인 (名賢道人) 도통군자(道通君子)로 만들어 음(陰)의 후천 5만년 시대를 다스리게 하겠다는 약속이었던 것이다.

한반도는 간(艮)의 이치가 작용하는 독특한 성지(聖地)다. 열매를 의미하는 완성과 씨로서 다시 시작한다는 시종(始終)의 의미를 갖고 있다. 선천이 끝나고 후천이 새롭게 열리는 땅이 간방이므로 개벽도 이 땅에서 시작한다. 개벽의 주재자는 상제님 ,하느님이다

결론적으로, 한반도는 "하늘 땅", 즉 "하늘의 뜻이 있어 미리 준비한 선택된 땅"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만세(萬歲)토록 무궁할 땅이다. 그래서 애국가에까지 "하느님"이 보호한다고 되어있고, 독립운동을 할 때도 항상 "대한민국 만세"의 만세(萬歲) 삼창을 한 것이다.

한반도는 중국대륙(土局)에 뿌리박고 백두산을 주간(主幹)으로 하여 간방(艮方)인 동북에 3면의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이다. 한반도가 지구전체의 명당자리인 혈(穴)에 해당된다는 것은 이미 앞에서 설명한 바 있거나와, 그 외 에도 한반도는 광명민족인 한민족이 떠오르는 아침의 태양을 쫓아 동쪽으로 동쪽으로 이동하여 자리잡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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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 이충웅

한반도의 모양은 글자로 볼 때는 S자와 乙자형을, 동물형으로 볼 때는 하늘에 조용히 기도드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 또는 호랑이형을, 천의(天意)의 중심이 되는 천지인 3재(三才)를 모두 갖춘 형국 모양을 하고 있다.

첫째, 한반도의 모양이 S자 또는 乙(오행으로는 木)자로서 태극도형의 가운데 음양 선인 우주 대생명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천(天: 우주의 본체)의 영기가 한반도(백두산)에 하강하여 내려 심어진 꼴을 상징하는 것이다.

생명현상의 기본구조인 DNA의 유전인자도 꽈배기형의 2중 나선으로 S자 모양이며, 태풍의 모습도 S자, 乙자의 역동적 생명운동이다. 태풍은 적도 이남에서는 시계바늘의 반대방향으로 돌다가, 적도를 통과하면서 시계바늘과 같은 방향으로 돈다.

천기가 한반도에 집중되었다는 증거는 그 높은 백두산의 천지(하늘 못)와 같은 산꼭대기에 수기(물에너지)와 화기(열에너지)가 용솟음쳐 분출되는 곳이 세계에 없고, 한반도가 기가 매우 강하기에 한반도에 사는 동식물의 기도 강한 데서 잘 알 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풍수지리가 발달한 국가는 세계상 없다. 풍수지리가 발달하려면 생명체인 땅이 생기를 가지고 있어 살아 숨쉬고 있어야 한다. 그 땅의 생기를 아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물을 보면 안다. 지금 비록 오염되어 있다 해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처럼 삼천리 방방곡곡이 "산 좋고 물 좋은" 나라는 없다.

필자는 직업이 외교관인 관계로 그간 북미와 남미, 구라파 여러 국가는 물론 인근 일본에도 가 보았고 현재는 중국땅에 살고 있다. 필자가 가 본 그 어느 곳의 산과 물도 한국보다 좋은 곳은 보지 못했다. 우리 선조들은 한반도가 지닌 땅의 기운을 잘 알고 계셨기에 산줄기를 그릴 때도 산의 높이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사람의 혈맥과 같이 살아있는 기(氣)의 모습으로 그렸다(땅의 기운이 없는 서양은 산을 등고선의 높낮이로 그린다). 또한 지형의 이름을 지을 때도 함부로 짓지 않고 그 땅의 기에 맞게 지어 붙였으니 그 대표적인 것이 서울의 4대문이

다("인의예지"를 하나씩 이름지어 붙여 홍인지문, 돈의문, 숭례문이라 이름지어 붙였다). 또한 4대문중 숭례문(남대문)은 관악산의 화기를 누르기 위해 세로로 써서 붙였으며,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중앙 토(土)의 신(信)이 없자 도성 중앙에 보신각("信"자가 들어가는 普信閣)을 세웠다. 이러한 한반도의 정기를 알았기에 일제는 전국 각지의 명산 꼭대기마다 철봉을 박아 그 지맥을 끊으려 했고, 중국 명나라 주장춘은 백두산-금강산으로 이어진 신령기운 정기를 이어받아 증산과 1만 2천명의 도통군자가 출세한다고 했던 것이다.(참고: 이 충웅저 「한반도에 기가 모이고 있다, 집문당)

2.육관 손석우의 소설 『터』:풍수지리로 본 한민족의 미래

"이 지구상에서도 제일 가는 그 자리, 장차 72억의 세계 인류를 통치할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할 그 큰 터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산천이 빼어나서 명당자리가 많기로는 세계에서 제일이거니와 이 지구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최대의 명당이 바로 우리 강산에 응결되어 있다.

http://cafe.daum.net/cjg1224/NEPk/99?q=%BC%D2%BC%B3%20%C5%CD%20%C0%B0%B0%FC%B5%B5%BB%E7&re=1

 

육관 손석우의 흔적

육관손석우의 흔적을 조사해보고자한다. 소재지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 가는길 ; 남연군 묘 참고(남연군 묘에서 내룡을 따라가다 저수지를 따라가면 길아래에 닭백숙집 길위 로육관도사

cafe.daum.net

2.이 충웅저 <한반도에 기가 모이고 있다>

한반도의 모양이 S자 또는 乙(오행으로는 木)자로서 태극도형의 가운데 음양 선인 우주 대생명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천(天: 우주의 본체)의 영기가 한반도(백두산)에 하강하여 내려 심어진 꼴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것은 천(天: 우주의 본체)의 영기가 한반도(백두산)에 하강하여 내려 심어진 꼴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것을 안 일본은 그래서 전국 각지의 명산 꼭대기마다 철봉을 박아 그 지맥을 끊으려 했고, 중국 명나라 주장춘은 백두산-금강산으로 이어진 신령기운 정기를 이어받아 증산과 1만 2천명의 도통군자가 출세한다고 했던 것이다.

3.육관 손석우

1926년 경북 울진군 기성리 다천면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잔병치레를 많이 했다고 한다

호적에는 1930년생으로 늦게 올려져 있다고 하며 소학교를 졸업하고

형편상 중학교에 진학할수 없어 농사를 지으며 70리밖

선배의 집에 찾아다니며 독학으로 교원 자격고시에 합격하여

한때 울진 사동국민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6.25동란을 겪으면서

군에 입대, 1957년 장교로 제대를 하였다고 한다.

이후 장준하선생이 주필로 있던 사상계 잡지사에서 근무하던중

4.19혁명으로 자유당 정권이 붕괴되자 정치에 뜻을 품고

민주공화당 울진지구당 위원장이 되어 박정희 후보를

마포 집을 팔아가면서까지 도왔으나 공천을 받지 못하자 분개하여

공화당을 탈당하였으며, 정치와 세태의 각박함을 경험후,

오대산 적멸보궁 밑에 움막을 짓고 8일동안 기도를 하던중

혼절하여 스님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산을 내려오면서

땅속에 뱀이 엉켜있다거나, 묻혀있는 권총이 보이는등

땅속을 유리속 같이 보는 신통력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그의 저서 '터'나 언론 인터뷰등에서 자칭 당대 최고의 풍수라며

풍수지리는 학문과 이론이 아니라 땅속 수 십 미터를 볼 수 있는

神眼이 있어야 혈을 찾을 수 있고, 자신의 눈만이 혈을 찾을 수 있는

神眼을 가진 도사라고 거침없이 말하던 인물이다,

오늘날 풍수지리에 대한 관심이 그가 일반인에게 신비감을 줌으로서

고조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받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풍수지리를 왜곡하여 혹세무민하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그가 유명해지게 된 몇가지 사례를 보면

ㅇ 전주 모악산에 김태서의 묘를 보고 전주김씨 후예인 김일성이

49년동안 절대 권력을 행사하고 1994년 9월14일에 운이 다한다고 예언했는데

1994년 7월8일에 김일성이 심장마비로 죽자 일약 유명해졌다

ㅇ 1978년 이순자 여사의 조부인 이봉희 옹의 묘를 망우리공동묘지에서 파분하여

용인 내사면 금박산에 이장하며 이혈은 학이 날아가는 형국이라

곧 왕비가 나온다고 하였다고 한다

ㅇ 용인시 묘봉리에 김대중대통령의 부모 묘를 이장시키며

그곳은 天仙下降의 지세로 天仙이 내려오니 흩어진 인재들이 모여들고

좌절됐던 일들이 복구되는 특성이 있어 여기에 묘를 쓰면 자손중에

반드시 큰인물이 나며 하기에 따라서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하면서도

돈때문에 끊임없이 문제가 될수 있다고 예언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산의 나라이다.

우리나라의 산은 수려하고 단아하며,

천지간의 조화를 잘 갖춘 지구의 정기(精氣)가

그 어느 곳보다 충만해 있다.

산은 지구의 정기가 화생(化生)하는 곳이다.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지구의 기운이 온 나라에 용출하는 곳이 바로 우리의 땅이다.

산 중에서도 백두산이 바로 지구의 정수리이다.

백두산은 모든 산의 조종(祖宗)이며

지구의 숨통이니 천지(天池)의 물은 땅의 생기(生氣)의

정화수(精華水)이다. "

*서울의 풍수와 한민족의 장래

제자의 물음에, 육관은

서울의 풍수와 한민족의 장래에 대해 이렇게 전하고 있다.

"서울은 6백년 전 도읍지로 결정될 때부터 백호가 너무 강하고

청룡이 매우 약하여 장손보다는 지손(支孫)이 성(盛)하는 도시로 알려졌어.

실제로 이조(李朝) 5백년 동안의 임금들을 살펴보면

그 대부분이 지손들이라 이 말이여.

이 지구상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세계의 모든 인류는

>전쟁 , 분규 등 여태까지의 치열했던 화운(火運)에서 벗어나

부드럽고 맑은 수운(水運)으로 진행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일세.

이에 따라서 지난날과 같은 맹렬한 투쟁 같은 것은 차츰 사라지고

인간 본연의 윤리 도덕과 고귀한 진리가 인류를 인도해 갈 것이여.

이러한 새로운 운명은 아득한 태고시대부터 숭고한 한철학과 위대한 윤리,

도덕성을 지녀온 우리 배달겨레에게

모든 인류를 주도해 갈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믿어...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이치로 봐서나

오경명성의 조림(照臨)으로 보아서 우리나라는 실로

수십세기 만에 처음으로 역사의 주역으로 등장하게 되었다네.

상고시대 우리 한민족은 지금의 만주와 요동지방 전부를

차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멀리 중국의 북경 지방까지를 통치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선사시대의 유적들이 이것을 입증해 주고 있어."

*지구촌을 통치하는 대제왕이 한국에서 나온다

그는 동방 한국의 지운(地運) 가운데에서도

특히 지구의 유일무이한 대명당 기운을 타고 출세하는,

다가오는 대개벽기에 세계를 건져 통치할

지도자의 출현에 대해,

제자가 묻는 말에 답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도 제일 가는 그 자리,

장차 72억의 세계 인류를 통치할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할 그 큰 터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수십억년 전에 지구가 처음 생길 때 부터 이미 정해져있는 것인데,

진실로 그렇다면 그 자리가 있는 곳은 과연 어디냐?

옛날부터 내노라하던 유명한 지사(地師)들은 하나같이

그 자리가 어디냐고 찾아 헤멨던 게여.

산천이 빼어나서 명당자리가 많기로는 세계에서 제일이거니와

이 지구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최대의 큰 명당이 바로

우리 강산에 응결(凝結)되어 있다는 뜻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