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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14. 18:3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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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2. 18:28

 

♤♤ 대 병겁전 개벽공사.

☆1. 원평 오비이락공사ㅡ(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공사).

☆2.천원에 배대는 계주 공사.

☆ 1.

[대전 5- 41] 하루는 원평을 지나시며 가라사대 시속에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이르나니 이 앞뜰에 큰 윤선(輪船)이 떴다가 길 위로 올라오지는 못하고 까마귀 날며(자) 배는 떨어진다는 말이니라.

이공사는 대부분 성도님들이 무심코 지나가는 글이고 기존의 증산종단에서는 제대로 해석하는 곳이 없거나 이상한 풀이로 해석 합니다!

여기서 먼저 까마귀는 (가마와 귀) 의 합성어입니다.

가마는 가장높은 머리의 가마란 뜻이있고 곰 가미 칸 신의 의미ㅡ까마귀 오는 7오화 남방삼리화 금까마귀 금오는 삼족오 태양신의 사자ㅡ귀는 귀신 신명의 의미 즉 다시 말하면 까마귀는 (상제님의 사자)이며 (죽음의 전령) 입니다

또한 까마귀는 새이니 ( 새로운 소식 ) (새로운 세계)를 연다는 뜻입니다 !

상제님 공사에 나오는 새는 거의 이런 의미로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것 입니다ㅡㅡ이런까마귀의 상징을 서양의 묵은하늘 적그리스도 광명회 일루미나티에서는 독수리로 나타냅니다 독수리로 국가나 왕실 문양을 삼는 나라는 대부분 일루미나티 세력이 세운 나라입니다 도우님들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음은 배 한자로 이 ~ 파자하면 (이로울리 나무목 )ㅡ원형리정의 (리)이면서 칼로 벼를 추수하는 의미도있고 숙살지기에 떨어지는 과일의 의미도 있고 ㅡ배는 바다에떠있는 배의 의미도있고 사람의 배이니 (곤) 땅의 의미도 있읍니다

ㅡ까마귀날자 떨어지는 배는 도운의 쭉정이 열매를 완전히 맺지못한 봉사잔치의 썩은 배를 의미하고 서양의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던 뉴우턴의 사과처럼 일루미나티의 33계급을 의미합니다 (때가되어 일시에 상위 21계급은 몰사)ㅡ원평들판에 올라간 배ㅡ 큰 윤선은 (바다와 하늘에 떠있는 모든배 즉 하늘의 우주선 인공위성 비행선 오대양에 떠있는 모든배) 를 얘기합니다

ㅡ 까마귀 날때 즉병겁전야에 자기장의 변회에의해 곤 땅의 변화 뿐만 아니 라 하늘에 떠있는 수만개의 인공위성이 지구로 떨어지면서 그충격으로 환 태평양 지진대와 전세계의 화산을 폭파시키면서 상상할수없는 슈퍼 지진이 발생합니다 원평 앞뜰에 까지 물이 들어오니 어떻게 되겠읍니까?

 

ㅡ이런 위급한 상황에도 길위에있으면 산다하셨고 우마에 밟히어도 나를부르면 산다고 상제님께서 약속하셨으니 깊이 생각해 보십시요!

ㅡ다유곡기 횡이입이요 비무탄로 정난심 입니다.

부귀는 나를 살리는 법방이 아니고 재물천에 빠져 몰사한다는 진리 말씀과 광라에 패운이 들었다는 상제님 성언을 각골명심하셔야 합니다

다음은 원평에 대해서 입니다 원평은 말 그대로 해석하면 (근원의 땅) (들판)이니 상제님의 땅이고 원평장터는 상제님의 장터입니다.

이장터에서 서신사명 상제님과 미륵신앙 진표의 후신사명 김형렬성도가 만나면서 삼계우주의 대천지공사가 비롯됩니다.

 

여기서 김형렬성도가 상제님께 양식살 돈 한냥을 바칩니다 !

이한냥은 단순한 한냥이 아닙니다 대우주의 가장 큰 한냥이며 천지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태극의 한냥이고 천지공사의 노잣돈이고 추수일꾼들의 노잣돈입니다!

여기서 상제님께서 충청도에 볼일이있다하신것은 천지공사의 선결로 김형렬성도의 (사람 셋 인삼공사)처럼 천지공사의 왼결시킬 세사람 충청도* 서 산 운산과 공주유구* 의 (세 지도자 ) 출세공사를 먼져 보신것 입니다!

이것이 동도서기의 동양철학의 연역에 맞는것이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결론을 먼저 내놓고 시작하는것이니 반드시 그렇게 되는것 입니다!

ㅡ상제님 원평장터의 일꾼은 증산도의 참일꾼이고 원평장터의 소말뚝은 상제님께서 특히 기운부쳐주신 증산도인 중의 참증산도인 도심주가 바로선 건마곤우의 일꾼인 증산도가 말복 추수 모임의 일꾼을 상징합니다!

ㅡ정오시 (도운 세운의 화가 극점에 이른때)의 원평장터의 대가리놀음을 하는 장꾼들은 누구를지칭하는지 ?

각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세운과 도운에 모두 있으니까요!

부디 도우님들께서는

(병겁전야)에 오비이락하는 파산하는 침몰하는 배에타시지 마시고!

진정한 후천행 남조선 배에 꼭 승선 하시길 기원합니다.

ㅡㅡ이 징조는 세운에선 천안함 폭침과 세월호 침몰사고로 벌써 시작되었죠.

일부에선 세월호 지상거치를 남조선배 상륙으로 해석하는 사제교리도 있읍니다.

남조선배는 말 그대로 한국호죠.

세월 천안 남조선 연호 배이름을 잘한번 연구해보세요 (더 이상은 오프라인 모임에서 도담 시간에) 까마귀 나는때도 언제인지 잘한번 깊이 생각해봅시다.

ㅡ최근 문재인이 11번째 대통령이니 마지막 대통령이고 최규하 포함하면 북한의 세명 돼지 포함하면15수가 꽉찬다는 중복 수호사들과 뽕뽕단의 2022개벽설등은 삼류.

끼어 맞추기식 사제교리입니다. 다른 ㅇ룡 태을 ㅇㅇ 난법 단체도 마찬가지 입니다

●ㅡ(고부) 사람 *크나큰 높은 언덕의 덕을 가진분 전봉준과 같은 혁명과 충의와 위민사상 을 가진분* 이 오니 능히바둑판을 운전하리라 ! !

상제님의 천지공사중 이공사는 세운의 대통령과 도운의 마지막 추수사명의 지도자가 출세하는 도수입니다.

때가 닥치면 제 말이 천천히 이해 되실것 입니다.

ㅡ진법의 포교 50년도수 청룡황도 대개년 소만일 까지는 개벽은 없읍니다.

그 때까지는 정말로 깨어나 지각 하셔야 됩니다 경자년은 득천문 신축년은 계명입니다.

모든 도우님들.

지금은 긴가? 민가 ? 할 때가 아닙니다.

때를아는자는 실수가 없다 하셨읍니다

 ☆2.

[[천지개벽경 무신편 17장]]

하루는 대흥리에 계시더니, 양지에 우리나라의 땅이름을 벌려 적으사 먹으로 점 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땅에 배를 매노라.

천원이라고 쓰시고 점을 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바쁘노라. 이어 점을 치려고 하시다가

○담뱃대에 담배를 두세 번 갈아 피우시고 마침내 점을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배를 맬 수 있노라.

제자가 여쭈기를,

천원에 배를 매는 것이 늦으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천원에 배를 매면 세상 일을 알 수 있느니라.

 一日(일일)에 在大興(재대흥) 하시더니, 洋紙(양지)에 列書東土 (열서동토)에 有地名者(유지명자) 하사 以墨打點(이묵타점)하시고 曰(왈), 此地(차지)에 繫舟(계주) 하노라.

●書川原(서천원)하사 打點(타점) 하시더니

曰(왈), 有急(유급) 하노라. 乃拭點 (내시점)하사

煙竹 (연죽)에 改草二三次 (개초이삼차) 하시고 遂打點(수타점) 하사 曰(왈),

今(금)에 可繫(가계)하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川原(천원)에 繫舟爲晩(계주위만) 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繫舟川原(계주천원)하면 時事(시사)를 可知(지)하노라.

이 공사에서 배를 매는 천원(川原)은 1.음동으로 하늘 천자 조선강산의 바둑판 중앙점인 천원(天元)에 해당하는 정동서남북 국토의 정중앙 버드나무개울 만비일시공사 짚인형 제웅공사의 양구.

ㅡ금강산공사와 연결

2 태극조선 3.8선의 판문점 ㅡ사거리 철길 연결공사로 남북전쟁과 중국 일대일로와 연관됨.

담배피우고 점을 친 공사가 전쟁공사입니다.

 바둑판 천원 19×19=361자체가 오선위기 후천공사.

3.내 천자 천원ㅡ정해수류사해원 진목개화만수춘.

원평뜰에 배오르는 공사와 천원계주공사는 서로 상관관계입니다.

[[참조]]

♡ 배나무 (배생원ㆍ배쫄쫄이) 공사

ㅡ '배[복(腹)]'와 '배[주(舟)]' 그리고 '배[리(梨)]의 어원

 

우리말 '배'는 우리 신체인 '배[복(腹)]'와 물 위에 뜨는 '배[주(舟)]' 그리고 식용(食用)으로 먹는 '배[이(梨)]'의 세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말이다.

전혀 다른 세 가지가 어떻게 하나의 말에 나타날 수 있는가? 세 가지가 전혀 서로 다른 것이지만 유심히 보면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볼록한' ) 모양이 그것이다.

  우리 신체의 배가 볼록하고, 물 위의 배는 바닥 그 밑이 불룩하며 먹는 배도 모양이 볼록하지 아니한가?

어떤 사물의 이름은 그 모양의 특성에 따라 짓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리의 감각 중에 시각이 제일 먼저 사물을 인지하고 가장 손쉽게 서로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반대로 시각 이외의 감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소리, 냄새, 미각, 촉각 등은 보이지 않는 감각이다. 아울러 지속적이지도 못하므로 서로를 구분 짓는 것은 어려움이 따른다. 하여 시각에 따른 특성에 기인하여 이름을 짓는 것이 대부분인 이유일 것이다.

 

* 그러면 볼록한 '배'는 '볼록(아래 아)이'의 준말로 볼 수 있다. 하여 복(腹)은 신체 기관을 나타내는 육(肉)에 복(复) 글말의 형성자로, '볼록거리는[복(复)] 신체[육(肉)]'를 뜻한다. 엉덩이 역시 볼록한 신체로 볼 수 있지만, 볼록거리는 신체는 배뿐이다. 그것을 글말 '복'이 설명하고 있다.

  * 주(舟)는 배를 그린 상형자이다. 따라서 글말 '주'는 그 상태와 현상을 나타내는 말이다. 하여 '주걱지다' 또는 '주르르(미끄러져 가다)'는 준말로 볼 수 있다. 주걱지게 볼록한 배의 상태를 나타내거나 물 위를 주르르 미끄러져 가는 현상을 나타내는 말이다.

*  리(梨)는 리(利) 글말의 형성자이다. 참고적으로 리(利)는 갑골문에 禾(벼/화)와 力(힘/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소전에서 力이 刀(칼/도)로 바뀌었다. 力은 쟁기를 그린 상형자이므로 '농기구[力]로 땅을 일구어 벼[禾]를 심는다'는 뜻을 나타내고, 벼를 심으면 얻는 것이 있으므로 '이득'이라는 뜻이 나왔다. 옥편의 설명이다. 글말 '리(이)'를 덧붙여 설명하면, '쟁기로 갈아[力] 이랑을 쳐야[리(이)] 벼[禾] 수확이 더 늘어난다'는 뜻이다. 이랑 재배(栽培) 법이 있듯이 그 시대 이랑 치는 농사법이 많은 수확 증대를 이루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글자이다.

하여 리(梨)의 글말 '리(利)'가 '이랑'을 뜻한다면, 이랑의 뚝에 볼록히 쌓인 흙덩이만한 크기의 열매를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다. 대체로 열매 이름은 그 크기에 따른 구분으로 지어진 듯하다. 어쨌거나 사물인식의 일차적인 감각은 시각이기 때문일 것이고, 시각에서도 색감 보다는 크기와 모양이 먼저였던 것 같다.

  참고적으로 '배 먹고 이 닦기'라는 속담이 있다. 일석이조(一石二鳥)와 비슷한 속담이다. 이 속담이 언제부터 이어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만약 문자 이전부터 있던 속담이라면, 리(梨)의 '리'는 '이 닦다'의 준말일 가능성도 배제(排除)할 수 없을 것이다. 곧 '이 닦는 열매(과일)'의 뜻으로 만들었을 수도 있다.

(Moo wool,글 참조)

●* 상제님께서  배나무를 배대감(영감)이라 부르지 않고 배쫄쫄이라

부르시다가 배나무가 싫어하자 배생원이라 부르심!

○종도들이 배씨로 정승이 난다하니

~~아도삼 종도의 성을 배씨로 바꾸어 배도삼이라 부르라 하심

○세 대장과 원성지리

***세 대장 ㅡ배씨 윤씨 조씨

***원성지리 ㅡ황제헌원의 장자 고요씨의 후손인 이씨에서 분파된 무당도수 순흥 안씨

(고성이씨의 연관성도 회자되는데 세속의 족보로는 미확실)

고성은 신전이고 무당은 신전을 지키는 신녀의 의미

(순흥은 강일순(증산) 상제님의 도를 흥하게 한다는 의미)

고려 조선의 개국을 살펴보거나

개벽전 남조선 세운을보면 이ᆞ삼변 도운(세운)판에 세 대장이 나오나 결국은 (도안세살림 안씨)가 이룬다는 도수.

세 대장을 한국정치의 군부정권으로도 봄.

특히 (배씨)는 그성씨의 ~진시황이후 고려 (배현경) ,조선(배극렴)등 역사의 건방설도 개국공신 정승기운을 꺾어

이씨 이도삼을 배도삼으로 불러 그기운을 전이 강등하고 배씨기운을 제사상 과중과인 배에 부쳐 배생원이라 하여 정승 개국공신 기운을 없이하심 !

 

이도삼 (천지인도수)!

천상무지천

지하무지지

인중무지인

지인하처귀

♤♤ 금오 삼족오 까마귀 태양신 광명의 새입니다 고구려 개마무사 깃발의 문양입니다 배달 환족의 상징새 입니다 !

왕겁오비 삼국진은 ㅡ 지나간 장구한 역사를 거쳐오면서 작금에 이르러 비로소 배달 풍류의 금오(서방금 남방 오화)광명 태양의 일꾼들이 비상할때 삼국(남북조선 미 중 )에 풍진이 인다는 때가 무러 익었다는 의미입니다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는 오비이락 공사도 마찬가지 입니다ㅡ원평에 배올라오는 개벽도수!

까마귀

http://naver.me/IMlVAB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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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14. 18:3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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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입금산이라는 태극도와 부산 진주론 비판!

금강산 12000

2020. 6. 25. 22:03

 

♡ 태극도및 부산서 진인 난다는 자들의 입금산(入金山) 교리 비판!

 

** 태극도 무극진경

 『내가 금산사(金山寺)로 들어가서 불양답(佛養畓)이나 차지하리라.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金山寺)로 오라.』하시니라.

** 태극진경

③:111 1934년 새해아침에 조 ㅇㅇ께서 임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봉천명(奉天命)한지 이제 26년이니 머지않아 무극주(无極主)께서 구천상제님 제위에 임어(臨御)하시게 되느니라. 전 도인은 각자 납폐지 십만장씩을 100일이내에 소화하라.』하시므로 봉행하니라. 이해 3월 9일에 금산사의 미륵존불(彌勒尊佛)이 원인불명의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신이하게 좌완(左腕,왼 팔)은 소실되지 않고 양협시불(兩脇侍佛)과 불전에도 불이 번졌으나 타지 않으니라.

④:016 1941년 새해 아침에 상제님께서 생활이 어려우신 중에도 예년과 같이 명절치성을 올리신 다음 용직에게 명하시기를

『나의 도가 구천상제님의 인덕도수(人德度數)를 마쳐드린 다음 잠룡한지 벌써 6년에 접어들었으므로 이제는 나의 인덕도수인 "의관정제(衣冠整齊)진시삼천지반(盡是三千之班)"의 회룡도수가 다가오고 있으니 너는 지방으로 내려가서 다시 포덕에 힘쓰도록 하라.』하 시니라.

④:049『내가 일본의 화로 망명하였으나 중도에서 봉천명을 하였으므로 망명지의 성도(省都) 심양(瀋陽)이 봉천(奉天)으로 이름이 바뀌었음이 어찌 우연이며 인위였으랴. 또 과거의 무극도는 일본으로 인하여 해산하였으나 그를 기틀로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상제위에 임어(臨御)하셨느니라. 나는 이제 잠룡, 회룡의 도수를 거쳐 진주(眞主)를 잡아 태극도주가 되었음을 알리노라. 그러나 우리 도의 도명이 태극도(太極道)임은 아직 일반에게 공개발표하지 말라.』하시니라.

ㅡ증산 상제님은 무극도주 구천상제가 되고 조ㅇ제 본인은 태극도주가 되었다는 썰 !

⑤:005 또 가르치시기를

『부산은 이 강산의 동남단에 위치한 도시로서 그 지세는 국토의 신산(神山) 백두산에서 비롯한 산세가 그 척주(脊柱) 태백산맥의 금강산으로 이어져서 남으로 뻗어내린 정기가 응결되고 영남지방 전체의 하천이 모여 흐르는 낙동강과 동해가 굽이 치는 산진수회처(山盡水廻處)의 영국(靈局)이니라.』하시니라.

ㅡ우리나라 지리부터 새로 공부하셔야 할 듯합니다 제가 여러번 밴드에 글 올렸듯이 한반도는 산지조종 곤륜산의 동북맥으로 백두산이 태조가 되고 낭림과 태백산맥으로 내려오다가 소백에서 머리를 돌려 추풍령 수도산 덕유산을 거쳐 지리산이 중조가 됩니다

지리산에서 호남의 여러지맥이 갈라지고 가장 긴 지맥이 전라 해남

 두륜산(산의 머리가 산지조종 곤륜산을 회룡고조로 바라본다는 뜻)

에서 끝을 맺읍니다

태백이 부산ㆍ거제로 가는 룡은 정맥이 아닌 금정지맥(낙남정맥)입니다

낙동강은 청나라 낙수의 동쪽에 있고 신구낙서의 기운이 서린 강이라하여 낙동강입니다

부산은 낙동강의 하구로 을숙도(강 하구 삼각지) 로 남해로 빠지는데 무슨 산진 수회입니까 산이 끝난자리는 거제도요 물돌이 수회처는 더 더욱 아닙니다

남조선의 산진수회처는 태전입니다

낙동강만 놓고보면 안동하회와 한반도 지형 회룡마을이 수회요 경상도 구미가 보현산에서 역한 맥이 끝난 자리로 산진입니다 구미는 금오산이 낙서의 남방구리화를 상징한다하여 거북의 꼬리라는 구미라는 지명이 된 것입니다 !

⑤:006 이어『부산은 이 나라 제일의 국제항인 관문일 뿐더러 장차 전 세계의 사람과 물화가 이곳을 통하는 군창지 생문방(生門方)이며 새서울이니 큰 바다라야 큰 고기가 살고 큰 땅이라야 대신명이 임함이니라. 구천상제님께서도 1906년 가을에 이곳에 오셔서 백마리의 소를 대신한 백우(白牛)를 잡아 공사를 보셨으며 또 부산(釜山)의 글자 모양이 팔금산(八金山)또는 입금산(入金山)이라 "내가 장차 금산사(金山寺)로 들어가리라." 하신 곳이 바로 이곳이니 천장길방(天藏吉方) 태극원점의 기지를 입금산이라야 얻을 수 있느니라.』 하시고 또『가마산이 곧 솥산인 줄도 알라.』하시니라.

ㅡ조선은 어체로 물고기는 창자끝 (항문)이 꼬리가 아니라 몸통 가운데 있읍니다

 조선으로 보면 금강이 창자요 군창(군산)이 항문입니다

태모님께서 입은 사문방이요 항문이 생문방이라 하셨듯이 군창지 생문방은 군산입니다!

부산은 항문이 아니요 낙동강은 창자가 아닙니다

1906병오년 증산 상제님께서 부산 동래로 오시어 공사보신 소 백마리 백우(흰소)공사는 선가의 심우도에서 나오는 도를 찾는 초립동(선재동자)

즉 우리 마지막 참 일꾼들에게 (식록)을 붙이는 공사입니다

일꾼을 먹이는 가마솥(부산)의 기운과 금정산 금정(금우물ㆍ백룡)기운을 화지산 (연화도수) 동래정씨 시조묘에 얽힌 짚으로 (금관)을 대신하고 소 백마리를 (흰소 백우)로 대치한 전설을 응기시켜 발음 시킨 것입니다

부산은 말그대로 (가마솥 산)인데 고대

산은 동이 배달 신전의 의미였고 부산 동래 울산은 (삼신산)이요 뮤 대륙 마고의 후손들이 정착한 땅입니다!

부산은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나를 보려거든 금산사로 오라는 (입금산)이 아닙니다

원래 한자로 (가마 부자)는 (들 입자 ) (입금)이 아니라 (여덟 팔자) (팔금)입니다

오행상 (묘목)은 ( 8목)인데 육기론 (묘유양명조금)입니다

따라서 묘팔금 부산이 됩니다

묘목은 (8음목)인데 (목기)와 (금기)를 동시에 가진다는 (체용관계)를 의미 합니다

가마솥은 밑에 나무를 열심히 태워야하니 (묘팔금)의 의미와도 부합되고 (묘목)은 초립동을 상징하고 금은 (서신사명)이니 우리 (도인)들과도 통합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마지막장 꿈이야기의 (규도사)와 (묘팔랑)을 생각해 보세요

입금산 논리는 삼류수준의 원리가 없는 전형적 (사제교리) 입니다

천곡도수 송상현 광장의 현실화는 (천곡도수)이지 그것이 (부산)서 (진주)가 나온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천곡도수는 제가 여러번 글을 올렸으니 상세는 생략합니다

⑤:043 8월 어느날 순석이 조ㅇㅇ께 여쭈기를

『이번 사변으로 부산이 이 나라의 임시수도가 되었사오니 도주님께서 예시하신 "새서울"에 적중됨이 아니오니까?』하니

『내가 말하는 새서울이 어찌 한 나라의 수도이랴. 새서울은 구천상제님의 도수에 따라 내가 공부하여 설법하는 통일신단 조화정부(統一神壇 造化政府)에서 삼계를 광구할 태극기동의 원점이니라.』하시니라.

ㅡ 새서울은 신정수도는 동ㆍ서요동 전북칠읍이요 행정수도는 산진수회처 태전입니다!

태극 바둑판의 원점은 천원입니다(얼마전 밴드글 천원계주 참조)

 ⑥:051 또 말씀하시기를

『주회암(朱晦庵,송나라 시대의 주희)의 무이구곡(武夷九曲)과 송우암(宋尤庵,조선시대의 송시열)의 화양구곡(華陽九曲)이 좋다 한들 어찌 나의 감천구곡(甘川九曲)만 하랴. 내가 초패왕 강동자제(江東子弟,초패왕을 따라 나선 군사) 8천인의 해원도수로 이제 8백호의 천장길방을 여는 공사를 마쳤으니 구천상제님께서 짜놓으신 오강록도수에 맞느니라. 상제님께서 일찍이 허령부(虛靈符)로서 태인도장, 지각부(知覺符)로서 회문도장을 점지하신 허령도수와 잠룡,지각도수의 공사를 마쳤으니 이제는 그대들이 현무경의 신명부(神明符)를 보라. 무이구곡을 좌서(左書,오른쪽과 왼쪽이 바뀌어서 씌어진 글자)하신 이 보화성역(普化聖域) 청학동(靑鶴洞)에 너희들이 살게 되었으니 다시 상제님 은혜에 감사의 절을 올려야 할지니라.』하시니라. 

 ㅡ송시열의 화양구곡은 주자의 무이구곡을 본딴것이고 감천구곡은 사실무근입니다

부산 감천동 감천은 복개하천이고 엿날 감내로 부르던 고을 하천입니다 역학 풍수적으로 무의미한 하천입니다

강이나 하천이 지리적 의미를 가질려면 반드시 역하여야 합니다

(금강이 역하여 )남에서 북으로 흘러 (태전)을 만들듯이

남조선의 지리적 유의미한 감천은 구미와 김천을 관통하여 흐러면서 낙동강을 역하여 흐르는 (감천)입니다

이 득수기운으로 구미(금오산)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감천옆에 수도산과 증산면이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수도산과 덕유산이 무주 진안 장수의 마이산ᆞ팔공산과 용담호와 연결 됩니다

⑦:066 어느날 임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감천의 지세가 포복(飽腹,배가 부른 모양)하다는 뜻으로 시 한 귀를 지어보라.』하시므로 사학이 먼저

『도통천지불식자포(道通天地 不食自飽, 도통의 천지에는 먹지 않고도 배가 부름)』라는 한 귀를 지어올리니

『인생세간 도재어의식주삼자(人生世間 都在於衣食住三者,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의,식,주가 있음)어늘 먹지 않고도 스스로 배가 부르다는 것은 죽은 사람을 이름이 아니냐 어찌 유익하리요.』하시니라. 중하가

ㅡ부산 감천동은 낮은 산속의 분지형인데 어느봉 어느산이 포복형이 있는가 배부른 형상이면 유혈(와우형이나 쇠북형)로 맺어야 하는데 감천 어디인가 ?

먹지않고 살수있는가? 어찌 도인이

먹지 않길 바라는가

상제님께서도 생식과 벽곡을 금하라 하셨읍니다

『천마구안시동문 사해용왕응령회(天馬具鞍侍東門 四海龍王應令會,천마산의 안장을 갖추고 동문에 시립하니 사해의 용왕이 명령에 따라 모임)

ㅡ천마산의 안장을 갖춤은 대장군이 출정을 위한 준비요 동문밬 시립은 군령을 받기 위함인데 천자는 어디 있는가?

왜 대장군 출정에 사해용왕이 명을 따라 모이는가 ?

글자 끄적인다고 시문이 격에

맞는가?

(이것은 해왕도수 월명산 천자봉을 향해 장군출진을 고하는 비인복종의 의미합니다)

남적만악여의주 건곤청청억조포(南積萬岳如意珠 乾坤靑靑億兆飽,남쪽에 쌓인만악은 뜻대로 되는 구슬이고 건곤이 푸르러 억조창생의 배가 부름)라고 지어 올리니『잘 지었구나. 나도 한 귀를 부르리니 기억하여 두라.』하시며 다음의 글을 외어주시니라.

ㅡ해석을 제대로 하라!

남쪽 만개의(수 많은) 노적봉은 만사여의 여의주요

건곤천지 넑은땅 수 억조를 먹여 살리시네!

『산진수회처(山盡水廻處,산은 다하고 물은 모여 돌아 가는 곳에)

시각유대도(始覺有大道, 대도가 있음을 비로소 깨달으리라.)』

ㅡ새서울 태전에서 증산도가가 이룬다

 

⑧:036 이어 가르치시기를

『유가에서는 공자를 모신 전우(殿宇)를 선성지도(先聖之道)의 집대성이라는 뜻에서 대성전(大成殿)이라 하고, 불가에서는 부처의 덕호를 따라 대웅전(大雄殿)이라 하는데, 우리도에서는 원위대강(願爲大降)의 대강전(大降殿)으로 명명하느니, 이로써 수운이 기도주를 봉명한지 100년만에 비로소 대강의 계대가 마련 되느니라. 건물은 비록 협소하나 우선 쓰는데는 족할지니 내가 50년공부로써 찾은 곳이 감천이요, 그대들이 기도하는 소원이 오직 대강이므로 이 바로 천기요, 도수며 5만년에 유일하고 우주간에 하나뿐인 진리의 성전이며 이곳을 새 서울이라 함도 이 성전이 있는 까닭이니라.』하시니라.

⑧:057 7월 어느날 말씀하시기를

『옛날 공자가 이구산(尼丘山)에 사람을 모음은 칠십이현(七十二賢)을 내는 공부였고 서가가 영취산(靈鷲山)에 사람을 모음은 성문(聲聞,부처의 교화를 듣고 깨달음),연각(緣覺,부처의 교화를 듣지 않고 깨달음)과 오백나한(五百羅漢)을 내는 공부였으나 나의 공부는 천장길방하신 부산 감천 용화도장(龍華道場)에서 일만이천 도통군자(道通君子)를 일시에 출현시키는 공부니라. 그러나 나는 자리 없어 한하는 사람이 없게 하리라.』하시니라.

 ㅡ용화도장은 천장길방 태전 증산도가에서 ᆞᆞᆞ

⑧:121 한 도인이 산에 들어가 수도에만 전념하려 하고 여쭈니 가르치시기를

『내가 전에도 말한 바 있거니와 도를 대강전을 떠나 진법 밖에서 구하려 하지 말라. 통에는 자통이 없으니 대강으로 일시에 열어주리라.』하시니라.

⑧:123 또『내가 설한 공부법방은 전만고(前萬古) 후만고(後萬古) 천상천하에 오직 하나뿐인 진법이므로 다른날 누가 아무리 모방한다 하여도 그것은 가법일 뿐이니라.』하시니라.

⑨:016 23일에 김천방면 포정 김순득이 월례정기상정하니 이는 매월 이날 각지방의 방면 포장이 상정함이 원칙이나 이 방면 포장이 자리가 비어 있으므로 포정이 대리함이니라. 상제님께 순득이 뵈니 물으시기를

『요사이 너의 방면에서는 포덕이 잘 되느냐?" 하시므로

『잘 안되나이다.』하고 사실대로 아뢰니라. 상제님께서

『포덕은 도인의 수효를 따지지 말고 성심이 있는 사람을 성심(誠心)으로 찾으라.

현재의 도인 중에도 장차 태반이 배신자가 될 운도도 있되 그러나 끝까지 대강전을 받들어 지키며 진법을 수행하는 성신(誠信)이 있는 사람만 하더라도 도의 운은 흥하리라. 모든 것이 천기의 도수라 우려할 바는 아니니 너희는 오직 성심을 다하라.』하시니라.

 ㅡ나머지는 평이하여 논하지 않읍니다!

( 조ㅇ제 얘기나 탈 증산도장 부산파 얘기나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 내용 빼곤 삼류 수준입니다

상제님 공사 해석도 그러합니다!

빠지지거나 낚이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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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9. 14. 18:3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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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1년 9월 9일 오후 4:59

 

♤♤ ,태전 봉황산으로 응기된 지기.
천지공사상 태전 봉황산은 공주 봉황산입니다.


○○○
1 상제님께서 하루는 성도들과 함께 임실 관촌(任實 館村) 사선대(四仙臺)에 가시니

2 마침 엄청나게 큰 지네가 암꿩을 물고 폭포 아래 넓은 바위 위로 올라오고 있더라.

3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저게 무엇 같으냐?” 하고 물으시니 공우가 “기차 같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4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만리장성 구룡을 타고 백두산으로 해서 노령산으로 해서 경상도 지리산으로 해서 전라도 모악산으로 해서 충청도 계룡산으로 해서 태전 봉황산(鳳凰山)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71)


●●
○임실 관촌ㅡ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열매(추수)사명을 받은 공관이 있는 마을.(알복 추수사명 범증산도가 참도인 마을)

○사선대 ㅡ 네 신선 집.

○큰 지네 ㅡ지네의 수 많은 발은 풍수상 자손이나 큰 인물들을 상징합니다.

●○지네가 꿩을 물었으니
꿩을 얻는 것이요.
꿩 대신 닭이라는 속언(말)이 있고
천마리 닭중에 한마리 봉황이 있으니.
결국은 큰 지네같은 일꾼들이 봉황인 지도자를 찾는 것입니다.

○개벽대장 박공우에게 물었고 기차라 답함은 말복도정 개벽의통성업시 그 기운을 돌려 쓴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차는 철길 정해진 궤도로 달리니 도수대로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먄리장성 구룡이 백두산 노령산 지리산 모악산 계룡산기운을 가지고 태전(공주)봉황산에서 종장을 치는 것.
추수용이자 용봉진인 범증산도가로 가는 길.
천지공사의 결론이자 로얄로드 골든 게이트입니다.


●●1. 봉황산(鳳凰山)

봉황산은 공주시 봉황동·반죽동·교동에 걸쳐있는 산으로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고등학교 뒷산이다.
봉황이 알을 품은 형국이라 하며 봉우리가 수려한 편이다. 
봉황산은 그 기슭 언저리에 봉황이란 이름을 많이 낳았다. 봉황산 기슭의 동남쪽 일원이  봉황동 (조선시대에는 봉황산리(鳳凰山里)라 불렸음)이고, 그곳에 공주 봉황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

그외에도 봉황이란 명칭이 봉황중학교에, 봉황의 문양이 쌍봉(雙鳳)의 형태로  공주 고등학교 모표에 쓰이고 있다.
그리고 제민천에는 봉산교(鳳山橋) 란 다리도 있다.
공주 지역에는 이외에도 봉황과 관련된 풍수지리를 내포한 땅 이름이 여러 곳에 있다. 계룡면의 봉명리(鳳鳴里)·봉곡(鳳谷),  신풍면의 봉갑리(鳳甲里),  우성면의 봉현리(鳳峴里)·용봉리(龍鳳里) 등이 있다.

2. 반죽동(班竹洞)

봉황산 동쪽 기슭에서 제민천까지의 지역을 반죽동이라 한다.
반죽(班竹)이란 대나무의 일종으로 줄기에 검은색의 반점(班點)이 있으며, 60여 년 만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식물이다. 반점이 있기에 반죽이라 부르고 있다. 바로 그 반죽의 열매를 먹고 산다는 상서로운 새가 봉황새이다.

봉황산을 더욱 봉황답게 하고, 봉황이 오래오래 머물게 하려면 봉황의 먹이가 되는 대나무가 풍부해야 한다.
그래서 봉황산 바로 아래 대나무밭을 지명으로 보충해준 것이  반죽동이다.
따라서 반죽이라는 땅 이름은 풍수 비보(裨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야 한다.

3. 오곡동(梧谷洞)

봉황은 오동나무가 아니면 앉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다. 이는 오동나무와 봉황과의 관계가 깊음을 나타낸 말이다. 따라서 봉황이란 지명이 있는 곳에 오동나무와 관련된 지명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우연만은 아니다.

봉황산이 있는 공주 지역에도 오동나무와 관련된 지명이 있다. 대표적인 곳이 오곡동인데 우금고개를 넘어 공주국립정신병원이 있는 마을이다. 이는 봉황이 멀리 날아가지 못하도록 봉황산 가까이에 오동나무골이라는 땅 이름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처럼 봉황산의 이름에 따라 반죽동이나 오곡동 등의 땅 이름을 지은 것은 풍수 비보(裨補)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
봉황산은 계족산이 아닙니다.
계족산은 본래 이름이지 일제가 기운꺾기위해 봉족산을 계족산으로 바꾼게 아닙니다.
원래가 풍수상 계족산인데 가끔 산 정상을 봉황머리로 보아 봉황머리라 한 것입니다.

계족산이라 이름한 것은 이 산의 명당이 닭발가락 사이에 맺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산에는 봉황포란이나 비봉귀소등의 혈이 없읍니다.
닭발가랔 사이 명당은 우암 송시열의 선산과 문중산입니다.

증산도 문화관자리도 좋은 위치지만
대전 최고 명당은 도솔산 괴정동 수도원입니다.
얼마전 태전갑천 풍수글 참조하세요.


♡♡
[참조] ㅡ호남가 임실

​○능주(能州)에 붉은 꽃은 가지가지 금산(金山)이요.
남원(南原)에 봄이 들어 각색(各色) 화초 (花草)무장 (茂長)하니

●나무나무 임실(任實)이요가지가지 옥과(玉果)로다.​

능주(能州)에 붉은 꽃이란 선천 낙서 여름 세상이 만개하여 가을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말한 것이며.
능한 고을이란 선천 상극 반시계방향 우선(右旋)에서 후천 상생 시계방향 좌선(左旋)으로 돌아가는 것이 능주가 되며
낙서는 여름 화신사명(火神司命)으로 남방이 되니 붉은 꽃이라 하는 것입니다​

○가지가지 금산(金山)이라 한 것은 후천 정월과 12월이 금(金) 기운을 띄고 서방에서 동방으로 신유 금(申酉金)이 넘어와서 금(金) 기운으로 12월이 이루어지니 가지가지 금산(金山)이 되는 것이고
○남원에 봄이 들었다고 한 것은 유정월(酉正月)이 남방의 근원인 낙서 진손방에서 출현하니 남원에 봄이 든 것이며각색(各色)화초가 (花草)무장 (茂長)하는 것은 꽃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은 것이고.

●나무나무 임실(任實)은 낙서 4손목 용담 7손목이 되며.
●가지가지 옥과(玉果)는 손방에서 옥추통부유(玉樞統符酉)가 나오니 열두 가지로 12월이 옥과(玉果)가 되는 것입니다.​

나무나무 임실은 손진계룡입니다.


.♡♡ 대각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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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지네가 꿩물고 폭포 바위위로 올라 오는것이 일꾼등룡의 의미입니다.
역학상 나무는 손.
바위(석)은 진.

9월 9일 오후 5:08  최고예요 1 

 

멤버

慧天

오우!
이런 원리군요.
명쾌 통쾌.

9월 9일 오후 5:40 표정짓기 

 

공동리더금강

지네가 꿩을 물고 폭포 아래로 바위위로 올라오는 것은 영수죠.
룡되기전 이무기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