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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0. 1. 14:3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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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2021년 10월 1일 오전 9:49

 

 

 

♤♤불과 2년전만해도 제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딥스 얘기하면 음모론이라하고 심지어 미친놈소리 들었읍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자연스럽게 얘기들하잖아요.

물론 아직도 대다수의 백성들과 좀비들은 스스로 억지로 깨닫지 못하지만요.

~~~
전세계 유수의 박사들.
현미경 검사 전문가 , 의사들, 연구자들 , 과학자들이 한 목소리로 백신에는 산화그래핀이 들어 있다고 결론내렸읍니다.
100프로죠.

그리고
심지어 인체에 심각한 기생충까지 발견.
접착제로붙인 금속기기까지 발견. 나노입자로 이어져있어 눈으로 볼수없음.
교차접종을 한사람은 더욱더 치명적일것임.


○○ 허무맹랑공상과학같은 이야기

인간의 DNA는 16억km길이.
고화질 비디오 3천 5백만시간과 같은양 ,
우리의 생각 활동 기억 다들어가있음

~~ 이것을 나노입자를 통해 조종함 ~~생각만으로 TV를 켜고 요리를 할수있음.

~~ 근데 이게 좋은게아님
~~5G를통해 신경 그물망에 신호를 보냄으로써 인간을 조종할수있음.
●●이것이 핵심. 펙트.


☆☆ 신경망에서 지시를 내리면 이미 인간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했기때문에 명령하는대로 움직임.
말그대로 좀비임.
●좀비로 간다는 무서운 기묘한 이야기.


●무섭습니다 정말 앞으로가 두렵습니다.
.......

저는 저런 이야기들이 헛소리로만 들리지 않습니다.


● 요한계시록13장: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6.6.6)

●●●
묵은 하늘이 사람죽이는 공사만 보고있구나.


♤♤♤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시속에 전명숙(全明淑)의 결(訣)이라 하여 '전주 고부 녹두새'라 이르나 이는 '전주 고부 녹지사(祿持士)'라는 말이니
장차 천지 녹지사가 모여들어 선경(仙境)을 건설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꽃 중에 제일꽃.
임인(壬寅 : 道紀 32, 1902)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아랫목에 앉으시어 윗목에 모인 성도들을 바라보시며 "너희들, 심심하면 심심풀이 좀 해 봐라." 하시거늘
성도들이 꽃타령을 부르니 "너희들은 꽃 중에 무슨 꽃이 좋으냐?" 하고 물으시니라.
이에 누구는 '나락꽃이 좋다.' 하고, 누구는 '목화꽃이 좋다.' 하고, 또 누구는 '담배꽃이 좋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방안꽃이 제일이니라. 다른 것은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하면 사랑이 멀어지는 법이나
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 하시니라.

●사람이 천층만층 구만층
하루는 상제님께서 저잣거리를 지나시며 말씀하시기를 "사람이란 지혜가 있고 눈치가 빨라야 하느니라.
꾀 많은 놈은 재치가 있고 미련한 놈은 천천히 자기 죽을 꾀만 내느니라.

사람이라는 것은 사람 속에서 살아야 귀를 얻는 것인데 몹쓸 놈들은 사람을 피해서 사니 말을 들어도 무슨 소리인 줄을 모르느니라.

사람이 귀를 얻어야 좋은 소리, 낮은 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나니 사람이란 사람이 많은 곳으로 뻗쳐야 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이라고 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 크고 작고 깊고 얕음이 천층만층 구만층이니라.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그 가운데 사람 맘 하나 추려 내기가 어려우니라." 하시니라.

●대인을 배우는 자는
무릇 대인을 배우는 자는 취천하지장(取天下之長)하고 사천하지단(捨天下之短)하라 천하 사람의 장점을 취하고 천하 사람의 단점을 버리라.

광인(狂人)의 한마디 말에도 취할 것이 있느니라.
대인을 배우는 자는 고금의 흥망에 밝고 세상 사람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해야 하느니라.
두루 놀아야 신선(神仙)이니라.
음양을 겸전(兼全)해야 하느니라.


●●일신수습중천금(一身收拾重千金)이니 경각안위재처심(頃刻安危在處心)이라

내 한 몸 잘 가짐이 천금보다 중하니 순간의 평안함과 위태로움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느니라.

잠심지하(潛心之下)에 도덕존언(道德存焉)이요
반장지간(反掌之間)에 병법재언(兵法在焉)이라

무심한 사이에 도덕이 존재하고 손바닥 뒤집는 사이에도 병법이 있느니라.

송죽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마음 지키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사람 마음이 열두 가지로 변하나니, 오직 송죽(松竹)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구중곤륜산(口重崑崙山)하고 심심황하수(心深黃河水)하라 입 무겁기를 곤륜산같이 하고 마음 깊기를 황하수같이 하라.

부단히 공부하라
생각에서 생각이 나오느니라.

무엇을 하나 배워도 끝이 나도록 배워라.
세상에 생이지지(生而知之)란 없느니라.

천지에서 바람과 비를 짓는 데도 무한한 공력을 들이느니라.
너희들 공부는 성경신(誠敬信) 석 자 공부니라.

말을 앞세우지 말라
말을 듣고도 실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

줄을 쳐야 빨래를 너는 것 아니냐? 
조그만 거미도 줄을 치면 새도 잡아먹고 뭣도 잡아먹는데, 그 작은 거미만도 못한 놈도 많으니라.

말부터 앞서면 일이 안 되나니 일을 도모할 때에는 뒷감당을 해 놓고 말해야 하느니라.


●● 앞으로 나의 도가 얼마나 괴로울까

하루는 상제님께서 김형렬(金亨烈) 에게
○ "너는 무엇이 장기더냐?" 하고 물으시니 형렬이
○ "아무것도 장기가 없나이다." 하고 대답하는지라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 "그러면 너는 이 세상에 무용지물이로구나.
●● 네가 무용지물이면 나는 무엇이 될거나."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은 저 사람 못살면 내가 못사는 법을 모르니 세상이 모두 망하고 마는 것이며

○제자가 못쓰면 선생이 못쓰게 되는 법을 모르다가 저놈도 죽고 이놈도 죽는 것이니
●●도시 제 마음 잘못 먹어 제가 죽는 줄 모르는구나.
●●그러니 나의 도가 얼마나 괴로울까나." 
하시고 무엇을 속으로 읽으시며 한없이 슬퍼하시니라.


●●씨종자는 어찌할 수 없다
상제님께서 이따금 김준상(金俊相)의 집 뒤쪽 대밭에 가시어 죽순을 가꾸시니

하루는 호연이 "그 죽순은 뭣 하러 가꿔요?" 하고 여쭈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대라고 다 같은 대가 아니니라." 하시니라.

이에 호연이 "대는 한가지지, 어찌 대가 다른 것이 또 있어요?" 하니

말씀하시기를
● "대도 잔대가 있고 왕대가 있느니라. 
●이것은 큰 대이니 왕대니라.
●●씨종자는 어찌할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사람은 타고나느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다 쓸데가 있나니 천황(天皇)에서 짚자리 뚝 떨어질 때
●● '너는 천하를 위해 뭐 돼라. 너는 뭐 돼라.' 하고 타고나느니라.

●●팔도 사람 모이는 것도 다 이치가 있어서 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