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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0. 3. 19:0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공동리더

금강

2021년 10월 3일 오전 1:20

 

☆☆☆
방금 넷플릭스에 올라오자말자 날밤세워 하룻 저녁에 다 보았던 오징어게임을 다시 상세보기를 마쳤읍니다.

세계를 올킬시킨 이유와 감동. 비의를 다시금 찾아보았죠.
느끼고 싶었읍니다.

첫번째 게임속 무궁화와.
마지막 6번째 게임인 오징어게임속의 때맞추어 내리는 소나기와 비구름.
그리고 오징어 그림속 천원 지방 인각.

또하나 당나라 시인 두보의 춘야희우.
좋은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역으로
때를 알고 내리는 비가 좋은비.
호우시절.
시절화.
풍류주세백년진 시절화명삼월우.
마지막 생사판단.
나이먹어 비참한 현실에서 탈출 원시반본 어린시절 게임속으로....

세상의 각국 백성들의 감성을 동질감을...
느꼈읍니다.

☆☆
당나라 시인 두보는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두문(동)을 보필하는 사람이란 뜻이죠.

○○
봄밤에 내린 기쁜 비
春夜喜雨, chūnyèxǐyǔ

작가두보 (杜甫 DùFǔ, 720년 ~ 770년)발표761년
오언율시(五言律詩)

두보(杜甫)가 성도에 거할 때
당시 성도는 겨우내 가뭄이 들어 사람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만물을 흠뻑 적셔주고 만물을 소생시킬 봄비가 밤새 내리는 것을 보고 기쁜 마음에 이 시를 지은 것이다.
두보는 봄비가 적시에 내려주기 때문에 반갑다고 했다. 봄비는 바람결에 남 몰래 소리도 없이 찾아들어 가뭄에 메마른 자연을 촉촉이 적셔준다.

두보가 봄비를 감상하는 시점은 비구름에 달도 뜨지 않은 세상이 온통 어두운 밤이다.
강 위 배에서 흘러나오는 불빛만이 멀리서 반짝인다.
봄비 내리는 밤에 두보는 생각한다. 내일 새벽 세상은 곳곳이 붉게 젖어 있으리라.
봄이 되어 멍울져 있던 꽃들은 밤새 내린 비로 촉촉이 젖어 생기를 머금고 겹겹이 피어나 꽃 바다를 만들어 금관성(錦官城)을 붉게 적셔놓으리라 생각하며 두보는 잠이 든다.

●작품원문
好雨知時節
當春乃發生
隨風潛入夜
潤物細無聲
野徑雲俱黑
江船火燭明
曉看紅濕處
花重錦官城

좋은 비는 시절을 알아
봄이 되니 이내 내리네.
바람 따라 몰래 밤에 찾아 들어와
만물을 적시네, 가만 가만 소리도 없이
길은 온통 구름이라 어두운데
강 위에 뜬 배의 불빛만이 밝구나.
새벽에 붉게 젖은 곳을 보노라면
금관성에 꽃들이 겹겹이 피어있으리라.

작품해설
두보가 성도 초당에 거주하던 시기에 지은 것으로 봄비 내리는 밤에 비가 내리는 기쁨에 못 이겨 시를 지은 것이다. 이 시는 일반적인 오언율시의 형식에 따라 기승전결로 시상(詩想)이 전개된다. 기(起)의 2구에서는 봄비가 때마침 내려 가뭄이 해갈되어 너무 좋다는 안도의 마음이 드러나 있다. 이어 승(承) 2구에서는 소리도 없이 가만가만 봄비가 온 세상을 촉촉이 적셔주고 있음을 묘사했다. 세상 만물에 아무런 차등 없이 골고루 내려지는 소리 없는 봄비의 은택(恩澤)을 그리고 있다.

또한 전(轉) 2구에서는 현재 온 세상이 어두운데 강 위 불빛만이 깜빡거리고 있음을 말함으로써 자신이 시를 적고 있는 시점이 아직 한밤중임을 묘사 했다. 마지막으로 결(結) 2구에서는 밤새 내린 비로 금관성(錦官城)은 온통 젖은 붉은 꽃잎으로 뒤 덥혀 있으리라 예견한다. 여기서 금관성이란 지방(地方) 특산물(特産物)인 비단을 관리하는 벼슬을 둔 데서 유래된 말로 중국 사천성(四川省)의 성도(成都)를 지칭한다. 줄여서 금성(錦城)이라고도 불린다.

작품 속의 명문장은
때를 아는 비와 때에 맞추어 피는 시절화의 상징.

曉看紅濕處
花重錦官城
새벽에 붉게 젖은 곳을 보노라면,
금관성에 꽃들이 겹겹이 피어있으리라.

때 마침 내린 봄비가 주는 은택의 절정을 보여준다.
오늘 밤 촉촉하게 충분히 내린 비는 드디어 때를 기다리던 봄 꽃망울을 터트릴 새벽녘이면 금관성은 활짝 핀 봄꽃으로 붉게 출렁이리라.
봄비 내리는 밤에 느끼는 두보의 기대와 환희가 절로 넘쳐나는 부분이다.

작품읽기 & 참고자료
책 仇兆鰲, 『杜詩詳註』, 北京 中華書局, 1979
책 陳貽焮, 『杜甫評傳』, 北京 북경대학출판사, 2003
책 馮 至, 『杜甫傳』, 天津 百花文藝出版社,
(네이버 지식백과)


●●
청국 기우제공사.
화용도공사.
삼국대전공사.
비는 용의 조화로 내린다.
현무경속 저금지 부적중 용의 비나리 단예부.

●●
천지공사는 그때 그날 그사람이 그일을 하는 것입니다.

●●
오징어게임속 마지막 456번이 001번의 옷을 걸치고 하는 것.
안내성성도의 막둥이도수.


♡♡ 청국 기우제 공사 ((중국 공산당
​종필도수) 한번 더 봅시다.

♡포교50년공부 종필((필자는 붓필이 아니라 28수중 서방칠성중 필성의 필자를 써야 한다)공사와 치전하 50년공부는 용봉진인만이 할수있다 다른 사람은 대역할 수없다!
((시경 유약편 월리우필 고사))

1 ((기유년 여름))에 하루는 구릿골에 계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청국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리라.” 하시고
2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찜을 하게 하시어 소주를 사서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3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청국 만리창신명(萬里倉神明)이 이르리니 대접하여야 하리라.” 하시고 술을 사서 성도들과 함께 드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


♡필성

천문 이십팔수(二十八宿)의 19 (열아홉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의 엡실론 성(ε星)이다.

♡종필 終畢

경제 증권 시장에서, 그날 이루어진 거래 가운데 마지막 거래. 또는 마지막 거래의 가격.

♡ 달이 ((필))성에 걸리니 비가 주룩 주룩 바로 내린다(시경 유약편)

기유년 여름 ~~필성은 28수중 서남간 서방칠성으로 계절로는 말복전 대서와 입추부근입니다
청국기우제공사는 필성의 금수기운!
(월리우필~달이 필성을 만나고 이별할 때 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
을 쓰신 공사입니다
이 평소에는 가문 논에 비내리는 공사이나 세운상 오선위기의 본격적 시작인 중국공산당 종필시기에는 대홍수 이상기후나 자연현상으로 변하는 올해와 내년 내후년 여름에 해당합니다
이 도수가 끝날때 삼협은 무너집니다
무너지는 조조군사가 바로 우리 남조선배를 본격적으로 저어주는 래군사입니다

돼지한마리 잡아 신명공사로 처리한 것은 제물로 바치고 음복하심은 수많은 인민들의 만장입니다

이 공사 실현후 중국 만리창 신명이 조선으로 오니 중국 창고는 텅비어 망하게 됩니다
-----------------------------------
 
◯ 유약(有若) : 자(字)는 자유(子有)로 노(魯)나라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맹자 등문공 상(滕文公 上)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유약(有若)이 공자와 (여러모로 행실을 따라) 닮았기에 공자의 사후 자하(子夏), 자장(子張), 자유(子游)등이 공자 대신 유약(有若)을 모시려고 했지만, 자여(子舆)가 이를 비판했다고 한다. 사기에도 다른 제자가 생전의 공자 언행에 대해 유약(有若)에 질문했지만 유약이 대답할 수 없기에 공자를 대신할 수 없는 바를 거론하였다.

◯ 禮之用(예지용) : 有子曰:「禮之用,和為貴。先王之道斯為美,小大由之。有所不行,知和而和,不以禮節之,亦不可行也。」 : 유자(有子)가 말하였다. “예(禮)의 용(用)은 화(和)가 귀함이 되니,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겼다. 그리하여 작은 일과 큰 일에 모두 이것을 따른 것이다.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화(和)를 알아서 화(和)만 하고,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論語 學而 12>
예(禮)는 천리(天理)의 절문(節文)이요, 인사(人事)의 의칙(儀則)이다. 화(和)는 종용(從容)하여 급박(急迫)하지 않은 뜻이다. 예(禮)의 체(體)됨은 비록 엄하나, 그러나 모두 자연(自然)의 이치에서 나왔다. 그러므로 그 용(用)됨은 반드시 종용(從容)하여 급박하지 않아야 귀할 만한 것이 된다.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겨 작은 일과 큰일에 이것을 말미암지 않음이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데도 다시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다만 화(和)가 귀하다는 것만 알아서 화(和)에 한결같이 하고, 다시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또한 다시 예(禮)의 본연(本然)이 아니게 된다. 이 때문에 방탕한 데로 흐르고 돌아올 것을 잊어서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孔子既沒(공자기몰),弟子思慕(제자사모),有若狀似孔子(유약장사공자),
弟子相與共立為師(제자상여공립위사),師之如夫子時也(사지여부자시야)。
他日(타일),弟子進問曰(제자진문왈):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使弟子持雨具(사제자지우구),已而果雨(이이과우)。
弟子問曰(제자문왈):『夫子何以知之(부자하이지지)?』
夫子曰(부자왈):『《詩》不云乎(<시>불운호)?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昨暮月不宿畢乎(작모월불숙필호)?』
他日(타일),月宿畢(월숙필),竟不雨(경불우)。
 
 
공자가 죽은 뒤에도 제자들은 공자를 사모하여, 유약(有若)의 얼굴이 공자를 많이 닮아
제자들은 서로 상의한 끝에 그를 스승으로 추대하고 마치 공자를 모시듯이 그를 위했다.
어느 날 제자 한 사람이 나아가 유약에게 물었다.
“옛날에 공자께서는 외출하실 때 제게 우산을 준비시킨 적이 있었는데, 얼마 뒤 과연 비가 내렸습니다.
제자가 묻기를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비가 올 것을 미리 아셨습니까?”하고 물었더니
선생님께서 이르시기를 시경(詩經)에 ’달이 필성(畢星)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제 밤에 달이 필성에 걸리지 않았느냐?’하셨습니다.
하루는 달이 필성에 걸려 있었는데도 비가 내리지 않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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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 : 巫馬施,陳人,字子期。少孔子三十歲,孔子將近行,命從者皆持蓋。已而果雨,巫馬期問曰:「旦無雲,既日出,而夫子命持雨具。敢問何以知之?」孔子曰:「昨暮月宿于畢。《詩》不云乎?『月離於畢,俾滂沱矣。』以此知之。」
무마시(巫馬施)는 진(陳)나라 사람으로 자(字)는 자기(子期)이다. 공자보다 30세가 적었다. 공자가 가까운 들로 놀이를 나섰을 때 공자는 수행하는 모든 제자들에게 우산을 가지고 가도록 명하였다. 그런데 그날 과연 비가 내리자 이를 보고 무마기가 선생님께 물었다.
“아침에는 구름도 없었고, 나설 때에는 해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우산을 챙기라고 하셨는데 감히 여쭙습니다만 어떻게 비가 올 줄 아셨습니까?”
공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젯밤 나는 달이 필성(畢星)에 걸린 것을 보았다. <시경(詩經)>에 이르지 않았더냐? ‘달이 필성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라고 하였다. 이로써 비가 올 줄을 안 것이다.” <孔子家語 七十二弟子解 31>

●◯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 “떠오른 달이 필성에 걸렸으니, 이는 큰비가 내릴 조짐이네.” 시경(詩經) 소아(小雅) 점점지석(漸漸之石)의 시에서 나오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서 머나먼 이국땅으로 원정을 나간 병사들이 큰비가 내리는 가운데 험준한 산악지대에 갇혀서 크게 고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월리우필(月離于畢)은 달이 비를 좋아하는 필성(畢星)에 걸렸다는 뜻으로 비가 올 조짐을 이르는 말이다. 이(離)는‘걸리는 것’ 필(畢)은 별의 이름이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이다. 

(비)는 ~하게 하다. 방타(滂沱)는 큰 비가 죽죽 내리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擬態語)이다.
 
 
商瞿年長無子(상구년장무자),其母為取室(기모위취실)。
孔子使之齊(공자시지제),瞿母請之(구모청지)。
孔子曰(공자왈):『無憂(무우),瞿年四十後當有五丈夫子(구년사십후당유오장부자)。』
已而果然(이이과연)。問夫子何以知此(문부자하이지차)?」
有若默然無以應(유약묵연무이응)。
弟子起曰(제자기왈):「有子避之(유자피지),此非子之座也(차비자지좌야)!」
 
 
상구(商瞿)는 나이 많도록 자식이 없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재혼을 권했소.
공자께서 상구를 제나라로 심부름을 보내려고 하셨으므로 상구의 어머니는 그런 사정을 말하고 연기해 줄 것을 청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금도 걱정할 것 없소. 구는 마흔이 넘어서야 다섯 아들을 둘 것입니다.’라고 했소. 그 뒤 과연 그대로 되었소. 묻건대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그런 것들을 알 수 있었을까요?”
유약은 대답할 수 없어서 잠자코 있었다.
질문한 제자가 일어나 이같이 힐난했다.
●“유자(有子)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오. 그 자리는 그대가 앉아 있을 만한 자리가 아니오!”●

◇◇공자는 되는데 겉모습은 비슷한 유약은 왜 안되는가?
우주 인류역사는 그 때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는 것!
지금시대는 일꾼들의 입장에선
복장 운 좋은자가 최고의 만복동
운수는 발복이니 스스로 하기 나름입니다

ㅡ포교50년 공부종필은 필자를 붓 필자로 쓰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28수 서방칠성 필성의 필자를 쓴 원본경전을 이해 못해서 붓대를 꺾어 글을 그만 쓴다
책을 그만 쓴다로 견강부회한 것입니다

ㅡ필성은 28수의 차서상 19번째
방위는 신유방 계절은 말복전 대서부근 입니다
**19수는 바둑판의 가로 세로 19대로이며
**361도 생성도
1~~19발전 목화구간
19~~1수렴 통일구간
19×19=361(천원수1)즉 360도 정원운동 후천 1년수입니다
자연계에 10+10은 존재할수 없으므로 19는 생장 발달의 끝이자 통일의 시작!

포교 50년 종필(필성)은 50년 포교의 끝이면서 치천하 50년의 시작이라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포교 50년의 시작은 1974갑인년이고 종필은 2023계묘년인데 정확히는 2024갑진년 3월 3짇입니다
청룡황도대개년 2024갑진년이 후천 대시국을 여는 치천하 50년 공부의 첫 해입니다
이 일은 범증산도가 추수룡과 참일꾼들만이 할 수 있읍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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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慧天

고맙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리더

安原田德在於道 化在於德

내가 쓰촨;사천성 청뚜;성도에 도착하자마자 들른 곳이 시내 한복판의 쓰촨문화회관의 이백 두보 서예문화 대전으로 사천성 성도는 중국의 전주같은 예향으로 두보 이백의 숨결을 보존하고 중화 전통문화 모든 문인이 이 양인의 뒤를 선다는 계통을 밝히고 이를 만대에 기리는 서예문화대전을 감상했다. 두번 째는 시내 한복판의 제갈무후사로 그리 크진 않았고 울보 유비를 같이 모셨고 출사표를 비롯한 제갈량 소개 및 주위 장군들 소상들이 도열한 것이 인상적....세번째 들른 곳이 역시 시내 한복판의 두보초당인데 표를 끊고 들어가니 종로 2가 대원군 운현궁의 네댓 배 크기 아마 덕수궁 크기 만 할까 싶어 잠시 큰 혼돈에 휩싸였던 적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안록산의 난을 당한 춘망의 국파산하재 우울하고 애상적인 다음 싯귀가 지금도 아롱거리는데

시절이 아파 꽃에도 눈물 뿌리고,
이별이 서러워 새 소리에도 놀란다
感時花濺淚(감시화천루)
恨別鳥驚心(한별조경심)
흰 머리 긁을수록 더욱 짧아져,
쓸어 묶으려도 비녀질도 안 되네
白頭搔更短(백두소갱단)
渾欲不勝簪(혼욕불승잠)’

두보초당의 정원이 너무호사스러워 놀란 것이다. 4,5층 높이의 돌아가며 올라가는 좁은계단의 팔각정 기와집 각 층에는 두보를 기리는 시를 적은 각종 부채와 관광상품을 팔고있었지만 두보가 이렇게 호사스럽게 있으며 안사의 난에 괴로워했다고? 하며 의혹이 더했었다. 멋진 정원과 호수를 지나 마지막 출구 전시실에 이르러 의혹이 풀렸다. 두보가 이곳에 살던 즈음은 그냥 초옥-이엉과 띠를 이어 얹은 너와 초가집이었음을 그림까지 곁들여 보여주었다. 지금은 관광지화 해서 호사스럽게 만든 것이라는 결론을 출구에서 얻은 것이다.


https://brunch.co.kr/@htpsch/111

두보초당(杜甫草堂)성도에 도착해 처음 찾아간 두보초당 사천성은 한국인에게 너무나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1. 10. 3. 15:3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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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납월 대공사 소멸음해부 해석!

 

2020. 9. 14. 17:19

 

♤♤♤  무신납(戊申臘) 도수

☆☆ 무신납월 공사는 경전상 그 내용이 명확히 전해지지 않는 공사입니다.

다만 현무경과 납월이 12월이라는 것으로 유추하면 현무경 소멸음해부 공사. 체면장 공사. 고수부님 안질고치는 공사.일본군 배척공사. 고수부님과 여러 일꾼들 진창길 서울가는 공사등이 있읍니다.

대순전경에 기록된 내용을 근거로 추정하면 지금 일어날 일인 것은 분명한데,

무신 납월공사를 보시기 직전에 일본사람을 보는 것이 불가하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 있읍니다.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 열을 올려 추진하는 반일운동과 맞아 떨어지고 올해 창궐하고 있는 병자(2019.11) 정축(2019.12) 코로나 19와도 연관되고 앞으로 천지공사 세운과도 연결되어 있읍니다.

☆☆[대전 2- 104] 경학의 집에 이르사 아침밥을 잡수시고 다시 정읍으로 가실 때 혹 앞서기도 하고 혹 뒤서기도 하며 너댓 걸음을 걸으신 뒤에 가라사대 이 길에는 일본 사람을 보는 것이 불가하니라 하시니라

(정읍 노송정)에 이르사 가라사대 좀 지체함이 가하다 하시고 반식경을 지내신 뒤에 다시 떠나사 그 모퉁이 큰 못가에 이르니 기병(騎兵)이 많이 오다가 되돌아간 자취가 있거늘 천사 그 자취를 보시고 가라사대 저희들이 어찌 대인의 앞길에 쫓아오리오 하시거늘 윤경이 그 근처 사람에게 물으니 과연 기병 수십명이 달려 오다가 그 곳에서 되돌아 갔다 하더라

 

☆☆[대전 2- 105] 거기서 대흥리로 가려면 길이 두 갈래로 나뉘어 한 길은 정읍 읍내를 지나가는 큰 길이요 한 길은 샛길이라 윤경이 어느길로 갈 것을 물은 대 가라사대

((군자가 어찌 샛길로 다니리오)) ㅡ대도무문ㆍ군자대로행.

하시고 큰 길로 접어들어 정읍 읍내를 지나시니 좌우측에 즐비한 일본 사람의 상점에 한 사람도 밖에 나선 자가 없더라

대흥리에 이르사 고부인의 안질을 낫게

하시고 천사 친히 그 안질을 하룻밤 대신하여 앓으신 뒤에 인하여 무신납월공사(戊申臘月公事)를 행하시니라.

☆ 정읍은 서방 칠태택(七兌澤)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볼 수도 있고, 남방칠수의 첫머리인 정수(井宿)로 볼 수도 있습니다.

칠태택으로 보면 유월(酉月)에 해당되어 추석 무렵이 되고,

정수(井宿)로 보면 술월(戌月)이 되어 음력 9월이 됩니다.

또한 정읍은 왕자포정지지요

수기가 내리는 용둔 비나리의 (정해수류 사해원)입니다.

무신납월공사가 현실로 드러나기 전의 사건과, 시간대 주인공에 대한 암시가 됩니다.

 노송정(노송은 태양신 기독교)은 태양신을 모시는 집ㆍ신전 중에서 상고시대의 태양신을 내세우는 집단으로서 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을 세운 일루미나티 그림자 정부를 나타냅니다.

그들을 세운ㆍ도운에 마지막으로 쓰시는 최종 결말도수라고 추측됩니다. 난법이자 악충자(惡充者)인 그들을 성공시키도록 놓아 두시다가 공사발음 시기에 일본군이 남조선에 다해 모종의 사건을 짓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일본 기병은 일본의 군인이므로 군사와 관련된 사건으로 풀이되고, 일본과의 군사적 갈등으로 얼굴을 붉히고 외면하는 상황이므로 지금 진행 중인 지소미아 파기등 여러 외교적 조치 위안부 사건과 관련하여 외교단절 직전에 이른 지금 상황과 맞아 떨어지지요.

최근에 아베신죠(안배진삼)이 방사능 내부 피폭에 의한 혈액암으로 물러난 것은 코로나와 더불어 오선위기가 발동하는 조짐입니다.

♤♤ 납향치성은 "제후가 천자에게 올리는치성"입니다.

납일(臘日)은 동지(冬至) 후 셋째 미일(未日).로 납평(臘平) 또는 가평절(嘉平節)이라고도 합니다. 납일은 그 날짜를 정하는 데는 나라마다 달라서 한(漢) ·송(宋)에서는 술일(戌日), 위(魏)에서는 진일(辰日), 진(晉)에서는 축일(丑日)로 하였으며, 그 후 대개 술일로 하다가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에 미일(未日)로 정하였죠.

미일은 10미토 하나님 자리입니다.

납월치성은 천명을 내리고 천명을 허락받는 치성입니다.

☆☆ 천지개벽경 무신편 20장

 무신년 겨울 섣달 12월 ○일 ○시에 대선생께서 대흥리에 계시며,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라.

설법하시니 절차가 엄숙하고, 행법하시니 이치에 알맞아 정돈되고 가지런하니라.

밤낮을 이어 여러 날 동안 칙령을 내리시니, 종이가 언덕같이 쌓이니라.

이 공사는 가르쳐 주시지 않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공사가 무신납월공사이니,(( 무신납월공사가 천지대공사))라 하시니라.

戊申冬十二月 日 時(무신동십이월 일 시)에 在大興(재대흥)하사, 開天地大神門(개천지대신문)하시고 行天地大公事(행천지대공사)하시니라.

設法(설법)하시사 節次(절차)가 嚴肅(엄숙)하고, 行法(행법)하시사 修理(수리)가 整齊(정제)하니라. 晝以喩夜(주이계야)하사 下勅多日(하칙다일)하시니 紙積如丘(지적여구)하니라. 今次公事(금차공사)를 不明敎(불명교)하시다. 曰(왈), 今次公事(금차공사)가 爲戊申臘月公事(위무신납월공사)하나니, 戊申臘月公事(무신납월공사)가 爲天地大公事(위천지대공사)하노라.

♡ 가르침을 내리시니,

북방의 현무 북학주는 돼지 해로부터 물러나고

동방의 청룡 진인의 서기는 쇠꽃 쥐로 부터 오는구나.

말없이 앉아 고금을 꿰뚫어 보니

천지인이 나아가고 물러나는 때로다.

송이송이 날리는 눈은 오선위기 바둑 한 판이요

후천의 집집은 등불로 천하가 꽃이로다.

가는 세상(선천)은 가고 오는 세상(후천)은 오니

만방의 봄(삿장춘 호시절)은 그 때가 정해져 있도다.

下訓(하훈)하시니, 

北玄武 謝亥去(북현무사해거)오 

東靑龍 自子來(동청룡자자래)라. 

默然坐 通古今(묵연좌통고금)하니 

天地人 進退時(천지인진퇴시)라. 

片片雪 棋一局(편편설기일국)이오 

家家燈 天下花(가가등천하화)라. 

去世去 來世來(거세거내세래)하니 

有限時 萬方春(유한시만방춘)이라. 

☆무신납월공사의 내용과 그 공사로 벌어질 일을 이 시에 담아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북현무(北玄武)가 물러가는 해(亥)가 2019 기해년부터 라고 풀이되고, 동청룡이 오는 자(子)는 쇠꽃쥐인 2020 경자년부터가 되지요. ‘묵연좌통고금(黙然坐通古今)’은 스스로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아서 고금(古今)의 이치를 한 눈에 꿰뚫어보는((고수부님 안질공사가 도인들의 개안공사) 영통을 얻은 사람이 나서게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 마음공부 말복 추수판 공부를 하시는 분들 중에서 나오게 되겠지요.

☆ 천지인의 진퇴라는 글 자체가 천지도수에 맞추어 범증산도가 말복 추수판에 그 인물이 나오거나 가라지는 결국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오는 때가 묵은 천지인의 개념이 없어지고, 새 천지인(天地人) 삼태극 좌표축이 행세하게 되는 때라서 천지인이 진퇴한다고 표현하셨습니다.

무신은 무당신이요  무신(武神)입니다

무신 납월공사는 무당신 남원무당이자 문무 2왕중 무신 무왕사명자가 소멸음해부 5황극 7성 도꾼의 사령관 주인공으로 제주가 되어 천지 부모님께 칠성도군 살구군대가 천명으로 출정을 알리는 천제입니다.

인류의 업과 척과 음해를 모두 거두어 없애는 소멸음해의 개벽이 진행되면

오선위기 바둑판은 세상이 흰 눈으로 덮히듯이 바둑판에 하얀 돌만 남게 됩니다.

검은 돌인 현무석((악의 세력ㆍ가라지 쭉정이))은 없어지고, 흰 돌인((선의 세력ㆍ알곡)) 흰 조개껍질만 남게 되지요.

현무는 거북이로서 남성신의 상징이고 흰 조개는 여성신의 상징이니 후천은 지천태의 세상입니다.

☆해년부터 사라져 버릴 북현무가 누구인지는 도우님들 모두가 아시겠지요?

북방 자체가 검은 색이고, 북학주는 공산주의 정권의 우두머리이니 핵 미사일 장난의 김정은과 우한 코로나와 전세계를 해킹으로 도적질하고 괴롭하는 중국 공산당 시진핑이 됩니다

중국 공산당과 북한 정권이 망하는 상황에서 같이 사라지는 세력은 국민을 핍박하고 인권을 져버린 나라를 도탄에 빠떠린 극좌 극우 ㅇㅇ 세력이 될 것임은 누구라도 알 수 있겠지요. 그들의 뒤에 도사린 그림자정부도 검은 세력이니 함께 제거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이 당 저 당 다 버리고 무당의 집! 특히 남원무당의 집 으로 가야” 살 수 있습니다.

☆ 가가등(家家燈)은 “도인(道人)의 집마다 등대(燈臺) 한 개씩 세우는 데 온 동학(洞壑)이 크게 밝아 햇빛과 같으리니 이제 전등은 그 표본에 지나지 못하는 것이니라.(대전 5- 18)”는 말씀의 등대입니다.

☆ 갈 세상은 가고, 올 세상은 오는 시발점이 ‘술해인다사(戌亥人多死)’의 도수와 ‘해자난분(亥子難分)’의 도수에 함께 들어있는 해년에 일어날 것임을 북현무 사해거(北玄武 謝亥去)로 확정하신 도수가 정해진 후천 사시장춘의 시작점 ‘유한시(有限時)’입니다.

지금까지 밴드에서 2019기해년 병자 정축 코로나 19 황중월 도수는 워낙 많이 언급하였으니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해자난분(亥子難分)이라는 도수가

있어서 {“금년 운수가 내년 사월까지 가느니라.”} 는 법칙과 결부되면 실제로 2021신축년 4월까지는 계속됩니다.

♤♤♤ 현무경 소멸음해부.

현무경 소멸음해부는 샤만(무당)의 부적중 저금집의

1. 긴 다리 모양의 학다리 형상 학부.

2. 무지개를 걷고 비를 나리는 용의조화 기우제의 단예부.

3.북두칠성 칠성을 부르는 소두부.

4.북두칠성 상두의 (두)자의 전어자.

5.10천간 중에서 5황극 5토인 (무)자의 전어자.

다섯가지(저금집 3도와 전어체 2자)로 구성되어진 듯합니다.

♧학부

♧단예부

☆단예부 하단 글!

** 허참 ((수인(도형)) 서전ㅡ허공(하늘)을 칼로 베듯이 글로써 전한다.

** 단예부는 심령신대와 청홍황 사명기와 연관되는 것으로 사료 됩니다.

♤소두부

☆소두부는 칠성(상두쟁이 범 증산도가 칠성도꾼을 부르는 부.)

☆북두칠성의 두(말두)자 의 전어에 칠성을 의미하는 일곱 점을 쳐 완성

☆무(천간의 5황극 5토)의 전자.

☆☆ 전자로 쓴 두ㆍ무 2 글자는 이 공사(무신납월공사ㆍ소멸음해부)의 주인공이 5황극 진인과 7성 도꾼 이라는 뜻입니다.

범증산도가의 추수판 말복 지도자와 참도인들이 무신 납월공사가 현실화 될때 인류의 음해 업장을 소멸시켜 후천으로 인류를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 상제님 체면장 공사

[대전 4- 119] 하루는 공사를 행하실 새 글을 쓰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체면장(體面章)이니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유세무신십이월칠일(維歲戊申十二月七日)

  도술(道術) 감소고우(敢昭告于)

  황공복지문안(惶恐伏地問安) 기체후만사불충불효무서신(氣體候萬死不忠不孝無序身) 읍축어군어부어사(泣祝於君於父於師) 기체후대안(氣體候大安) 천만복망복망(千萬伏望伏ㅇㅇ)

 ㅡ 죽을죄를 지었지만, (새세상을 열겠다는 마음을 품었기에 환부역조 환골 천륜파괴 신도부정 변태행동 등의 죽을죄는 짓지 않았기에 ) 선과악의 무게를 달아 최대한 많이 체면과 위신은 박탈하지만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의미가 고축문에 담겨 있습니다.

*  ‘수저 마흔 아홉 개’는 증산도가 추수모임의 지부 49개와 ‘태을주 49독’을 가리킵니다.

☆☆*현무경 9面(면)  消滅陰해符 (소멸음해부)   무신납(戊申臘)

​◐ 무신납(戊申臘); 모든 巫神(무신)은 음해를 소멸시킨다. 戊申年(무신년=1908년)

臘月(납월=12월)에 대흥리(大興里)에 머무르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이것은 체면장(體面章)이니라.” 고 공사를 보셨다. 납향치성은 "제후가 천자에게 올리는 치성"이다. 납일(臘日)은 동지(冬至) 후 셋째 미일(未日).로 납평(臘平) 이라고도 한다. 납일은 그 날짜를 정하는 데는 나라마다 달라서 한(漢) ·송(宋)에서는 술일(戌日), 위(魏)에서는 진일(辰日), 진(晉)에서는 축일(丑日)로 하였으며, 그 후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에 미일(未日)로 정하였다.

☆ 이 공사가 천지의 대공사니라

​1 무신년 섣달에 상제님께서 대흥리에 계시며 천지대신문을 열고 대공사를 행하시는데

2 밤과 낮을 쉬지 않고 여러 날 동안 글을 쓰시니 그 종이가 산더미같이 쌓이니라.

3 공사를 마치고 말씀하시기를 “이번 공사는 무신납월 공사(戊申臘月公事)니 무신납월 공사가 천지의 대공사니라.” 하시되 자세히 말씀치 않으시니라.

☆천·지·인 삼계의 틀이 바뀌는 대개벽기

4 이어 경석에게 글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5 北玄武는 謝亥去하고 東靑龍은 自子來라

북현무 사해거 동청룡 자자래

묵然坐하여 通古今하니 天地人이 進退時라

묵연좌 통고금 천지인 진퇴시

片片雪은 棋一局이요 家家燈은 天下花라

편편설 기일국 가가등 천하화

去歲去하고 來歲來하리니 有限時하여 萬方春이라

거세거 내세래 유한시 만방춘

*** 344장 무신납월공사. ‘납(臘)’은 주(周)나라 때 모든 신에게 지내던 12월 제사의 명칭이다.

나중에 12월의 이칭(異稱)이 되었다. 무신납월 공사는 수부님과 더불어 보신 포정소 공사와 종통 및 인사대권 도수, 일등무당 도수, 육임도꾼및 지도자 출세 공사, 오선위기 대공사 체면장공사 태모님 안질 낫게하신 공사등을 포함합니다

☆☆☆참고

상제님 강림의ᆞ천지공사의 시발점은 로마 교황청 베드로의 무덤 천개탑 입니다.

대부분의 도우들은 이 사실을 중요하게 보질 않으니 천지공사를 보는 시야가 좁아지고 아무도 그것을 가르켜주는 스승이 없으니 도우님들이 교리해석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실 표면적으론 이마두를 비롯한 원시의 신성과 불타와 보살들의 간청으로 우주 대법사이신 상제님이 어쩔수 없이 강림하셨다

하셨지만 여러 공사에서 보면 염제신농을 천자 황극신으로 내려 보내실 때부터 아니면 석가부처를 내려 보낼때부터 예정된 일입니다

ㅡ((내가 쓸 종자는 삼천년전부터 준비하였노라))

☆상제님은 먼저 기독교를 살피셨고 기독의 한계와 재림예수로의 기독의 소망을 풀고자 금산사 미륵불로 오셔서 최수운에게 새로운 천명과 신교를 내려 당신의 길을 열게 하셨읍니다

(삼위일체 하느님 재림예수로의 병세문 성부 성자 성령 전주동곡 생사판단공사)

☆천지공사는 크게 기독교ㆍ천주교 관련공사의 한축과 최수운의 동학의 한축이 있읍니다

나머지는 이것을 바탕으로 참동학을 여는 과정! 개벽과 인류구원의 법방입니다

☆ 서학ㆍ기독의 대표자 이마두 ((마테오리치는 절대봉사ㆍ절대희생의 라욜라가 창시한 예수회의 일원으로 그러한 삶을 살고 죽어서도 인류구원을 외친 분))입니다

그러나 이마두수사의 바램과는 달리 서학은 변질되어 로마 교황청과 유대인들은 근본을 져버리고 어둠의 세력 악마화가 되어 상졔님의 권위를 침범하여 스스로 묵은 하늘이 되고 그 선두에는 예수회의 변질이 있었던 것입니다.

☆ 상졔님께서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에 이마두 수사를 초혼 장사하여 서양 명부 대왕으로 이러한 변질 기독ㆍ천주교 ㆍ교황 (예수회)의 처벌을 일임케 하셨읍니다

​현재의 세계 정치와 경제 문화를 장악하고 수천년간 인류 죽이는 공사만 보고 있던 일루미나타ㆍ프리메이슨 세력을 묵은 하늘을 정리하고 새로운 신천지를 열고자 하신 것입니다

​ㅡ사탄 일루미나티 ㆍ그림자 정부의 모든 계획들은 이미 천지공사에 예정된 일의 변형입니다

뉴월더 오더 ,신천지 인구감축, 질병과 백신, 모두 천지공사입니다

☆☆상제님께서 대원사에서 공부하실 때 왜 상위에 죽은 꿩을 놓고 공부하셨는지?

차경석의 선조묘 구월산의 금반사치 기운을 왜 차경석의 일극 대장군 공사에 쓰셨는지 모르고서는 천지공사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천하의 대경 대법을 이해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도우들 조차도 자신들이 증산도에 입문한 것이 얼마나 중요한질 모르고 오늘 까지도 텅빈 머리로 왔다 갔다 하는것입니다

☆ 벌써 2012 임진년 임술생 성도사님의 2월 선화후 그해 1908 **무신년 무신납월 천지공사중 가장큰 대공사!

(( 무신 납월 소멸음해부 음력 11월9일 초1일(병진일))) 공사에 의해 ㅡ간토병진 ᆞ 2012임진년 ((음력 11월 9일 동지가))

병신생 용봉진인 임진 흑룡에 의한 기존의 증산도 판과 완전 단절된 판밖의 6서시 막둥이 추수판 범 증산도가의 후천 제업창곡 건방설도 대시국 창업, 참 일꾼 기두의 ((초 1일))이 됩니다

☆☆이 날부터 후천 천자국 원년의 1일 입니다.

후천가면 역사가 그렇게 기록되게끔 납월공사를 보신것 입니다.

납월치성은 나라의 치성입니다.

천제를 올리고 상졔님께 천자가 고하는 치성입니다

돌아기신 문왕사명자에게 (사무여한부)를 내려 그 혼을 위로하고 새로운 ((무왕사명자))에게 천명을 내리는 것입니다

1908무신년 동지이후 72년만의 2012동지에 일양시생이 새로운 시작을 하는 첫 날입니다

그후 상서러울 상자 대상의 갑오 사오미개명으로 30년간 흥하던 자와 망하던 자의 천명이 뒤바뀌면서 7년 은두장미후 2019기해 3월 3짇 말과용 임무교대로 천지공사가 말판에서 용판으로 바뀝니다.

☆☆ 상제님 천지공사는 처음부터 마무리 ((추수판 용판))으로 예정되어 있었기에 상제님꺼서 강림시 입에 여의주를 무시고고 손에 북방 임자 별 무자를 가지고 나오신 것입니다

● 천지공사는 용판을 결론으로 보고 말판을 과도기로 보는 시각을 가질 때부터 모든 것이 해결되기 시작합니다

ㅡ그 바탕에 역학 우주 원리는 필수입니다.

((정역과 용담계사도))를 이해하지 않고는 ((추수판 임자))가 누구인지 ((일꾼들))이 누구인지 완벽한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두서없이 글을 썻는데 제가 할말을 다 하진 못하였읍니다.

​최근의 세운상황은 곧 천지공사입니다.

앞으로의 세상변화와 우리들이 무슨을 해야 하는지는 그 동안 밴드의 저 금강이나 안원전 대존님 혜광 대선사의 글 읽어보시면 충분 하리라 생각합니다

​♡♡ 대각기원 복망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