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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29. 18:2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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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피금 공사중 문공신 고부도수.

2021. 2. 18. 8:28

 

천자피금 공사중 문공신

고부도수!

☆한 7~8년 전부터 도판 곳곳에서 황당한 얘기들이 들렸읍니다.

10만년마다 지구에 강림한다는 허경영이를 능가하는 (개)소리 였읍니다.

○상제님의 전생이 염제신농이였고 명나라때 신종으로 왔다 가셨다는 ?

이상호가 이마두의 후신이라는 정신 나간 소리는 약과였죠.

그런데 이 헛 소리를 믿는 도우들이 지금까지도 많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경의 신농은 나라는 구절과 명나라와 인연이 있다는 구절을 장님 코끼리 만지 듯 곡해한 것이죠.

황극ㆍ황극신에 대한. 하나님 위격에 대한 깨달음이 전무한 것이죠.

**천하를 대순타가 ~~ 금산 미륵불에 30년간~~내가 ((비로소)) 이 땅에 내려왔노라.

○최근에 유튜버에서 광교도은이라는 사이비단체의 지도강사가 거만하게 개벽과 오행을 설명하면서 인간은 목기를 기반으로 한다는 기이한 소리를 하고 개벽과 의통은 허상이고 상제님은 상제가 아니고 증산양반이라는...

마음만 잘닦고 평안을 가지라는...

그러면서 대순전경 풀이한다는데 ?

초등수준 18급 바둑.

그것을 참조하고 필독하라는 자칭 도판 떨거지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우주의 삼재인 천ㆍ지ㆍ인중 인간과 초목 동물(짐승)의 가장큰 차이점이자 구별점은 인간은 토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성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오행중 목화는 종운동 금수는 횡운동 인간은 십자의 종횡운동.

초목은 움직이는않는 종으로 서서 횡운동없이 종운동.

동물은 횡(사지)으로 서서 횡운동

인간은 종으로서서 종횡운동 십자의 중점인 토의 자율성이 우주정신과 인간정신을 완성하는 것.

식물은 정신을 거의 생성하지 못하고 동물은 약하다.

토의 자율성이 완전할수록 문명이 완전해진다.

☆☆ 고부도수는 대순전경에 딱 한 번 이 말이 등장하는 도수입니다.

고부도수는 고부에서 처결된 일련의 도수로서, 천지개벽경 정미편 13장에 등장하는 고부 와룡리의 천자피금도수를 응험시키는 도수입니다.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가 중심이 되며, 독조사 도수가 덤으로 붙습니다.

[대전 4- 62]

이 뒤에 고부 식주인이 공신의 집에 와서 외상으로 달렸던 주식(酒食)값을 독촉하니 공신은 천사께서 돈과 백목을 찾아서 외상을 갚아주지 아니하셨음을 크게 불평히 생각하였더니 얼마 후에 천사 공신의 집에 이르시니 공신이 천사께 불평을 품었던 일을 낱낱이 헤어 아뢰며 불쾌한 어조로 폭담(暴談)을 하거늘 천사 가라사대 네 말을 들으니 그렇겠도다 내가 순창 농바우에서 사흘 동안을 유련(留連)하여 너를 만난뒤에 여러 가지 큰 공사에 참관(參觀)하였거니와 ((고부도수))를 보려하니 가감(可堪) 한 사람이 없으므로 네게 주인을 정하여 (독조사 도수)를 붙였노라.

((진주(眞主) 노름))에 독조사라는 것이 있어서 남의 돈을 따보지 못하고 제 돈만 잃어 바닥이 난 뒤에 개평을 뜯어 가지고는 새벽녘 본전을 회복하는 수가 있느니라 고부서도 주식 값을 말한 일이 있었으나 그 돈을 쓰면 독조사가 아니니라 만일 네가 돈이 있어야만 되겠으면 달리 주선이라도 하여주리라 공신이 이윽히 생각하다가 여쭈어 가로대 일이 그와 같을 진대 그만 두사이다 하니라 이 뒤에 천사 구릿골로 가시니라.

☆천자피금도수는 천자를 잡아들여 옥에 가두거나 죽이거나. 그 지위를 박탈하는 도수입니다.

천지공사의 주안점은 선천 웅패이적시대 패권정치를 끝내고 진정한 민본주의 황(왕)도정치를 여는 것입니다.

진정한 군사부문화를 여는 것입니다.

백의군왕 백의장상 도수는 웅패 제왕 패권정치를 끝낸 후 백민중에서 후천을 열 지도자가 나온다는 것이며.

또한 동시에 자유 민주주의 공화정치 제도나 사회 민주주의 공산정치 체제를 행세시키는 도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천자ㆍ제왕이 없어져야 하기 때문에 천자피금도수가 선행됩니다.

우주의 주제자 상제님. 당신께서 직접 잡혀 들어가서 좋은 세상을 만드는 도수를 짜셨는데, 나머지 작은 천자들이야 무조건 잡혀서 죽거나 없어지지요.

이는 종교판이나 정치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왕조가 거의 무너졌고 마지막 남은 영국 황실과 일본왕실 로마교황은 곧 끝날 조짐이 보입니다.

세상의 모든 천자신이나 황극신은 남조선으로 월래합니다.

황극신과 천자신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천자신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천명을 받아 제국을 열거나 종교를 연다는 뜻입니다.

주로 창업황제를 얘기하고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자처했죠.

일반 왕들은 제왕신이지 천자신이 아닙니다.

상제님께선 서양의 천자신을 말씀하시고 동양은 특히 황극신으로 표시하셨죠.

**천자신은 천명을 받았다하나 인간적인 관점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황제ㆍ왕은 하늘이 정한다는 것이죠.

황극신은 하늘적인 관점입니다.

황극은 우주의 삼극인 무극ㆍ태극ㆍ황극중 일극입니다.

황극신은 인간 역사에서 그러한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의 중정ㆍ건용황극의 천명이라는 것입니다.

환단의 역사에서 신농환웅이 제 1대 황극신입니다.

천지개벽경의 [내가 신농이고 신농이 나다]라는 말씀의 본 뜻입니다.

상제님께서 강씨인 염제신농에게 황극신의 천명을 내리고 백대일순으로 오신 것이죠.

천지공사상 표현되는 황극신은 염제신농ㆍ 당태종ㆍ명나라 신종ㆍ청나라 광서제가 있읍니다.

상제님이 위징을 꾸짖은 이유이고 신종과 인연이 있다는 뜻이고 광서제는 후천 광명이세의 실마리라는 뜻이니 황극신 월래는 최근 일련의 세운 도운상황을 보면 코로나 19이후 실현된ㆍ될것으로 보입니다.

**천자신은 응하였으나 장상신은 응하지 않는 다는 말씀는 창업 천자 들은 천자국의 지위가 날아감ㆍ없에는 공사에 동의하였으나 제국의 재상 장군들이 욕심을 부린다는 뜻입니다.

만약 그 당시에 장상신이 적극 응하였다면 상제님천지공사가 훨씬

쉬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죽으리라”는 선언이 있었고, 그 말씀은 공사상 차경석 성도를 대상으로 하였니다.

차(車)는 피라밋과 관련되는 글자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번 설명하였읍니다.

차씨와 정씨 정가정기공사 구월산 금반사치 묵은하늘 등등등 관련 밴드글 참조하세요.

☆천자를 도모하면 죽습니다. 진정한 천자 황극신 후천 진인은 때가 되면 나옵니다.

지난 도판의 과거를 생각하면 진법이든 단법이든 종통이든 아니든 무수한 천자놀음을 하였읍니다. (하늘상제ㆍ땅상제ㆍ인간상제) (무극제 태극제 황극제)

(내가 하나님의 화신이다.)

(내가 강증산이다. 강증산후신이다)

☆차경석이 자기의 소원으로 ((15 ))

을 달라하였을 때 도둑놈이라 하였죠.

명목이나마 대시국 황제(가 일극)를 주었죠.

(일극)은 황극을 이라는 얘기인데

6황극 서시는 이미 임자가 있읍니다.

**몇년전 성도사님 선화후 대전 증산도장에서 안ㅇㅇ 종도사 (입극식)이 있었읍니다.

차경석 천상정부 병판도 못 받은 진짜 일극을 스스로 받았다하고 후천황제에 스스로 등극하셨죠.

천자를 자처했으니 그 죄를 어찌 할려요?

 ☆고부도수는

1. 천자문에 나오는 “엄택곡부(奄宅曲阜) 미단숙영(微旦孰營)”을 도수로 쓰신 것으로 풀이됩니다.

도정(道政)을 종식시킨 주나라에서 풍류의 예악을 보존하려 애썼던 주공의 공덕에 보답하는 의미로, 微旦孰營(미단숙영)의 단(旦)을 단(丹)으로 바꾸어 단주를 해원시켜서 풍류를 부활시키는 도수입니다.

2.태호복희의 도읍지가 진땅 곡부입니다.

공자의 고향도 곡부입니다.

전라도 고부 와룡리에 고부도수 문공신의 집이 있읍니다

칠보산 덕재산 정토산이 두승산 시루산에 배알하는 형국

와룡리에 종도들의 집이 많았다

☆☆

문남용(공신)

[증산도 도전

속 인물, 진주 도수의 주인공 문공신성도]

*본명: 남용 /호 영산 출생: 1879년 7월 13일(음력), 정읍 태인 강삼리. 순도: 1954년 5월 7일(음력) 입도: 1907년 가을

☆곡부(曲阜)의 뿌리는 옛 언덕인 고부(古阜) 즉 괴베클리 테페나 수메르의 제천단 지구라트와 같은 것으로서, 배달 동이족의 옛 터전으로 돌아온 한(환)겨레들이 태호복희의 도읍이던 산동성 진(陳) 땅에 곡부라는 이름을 정명하였고, 후일 공자를 기리는 사당으로 바뀐 것입니다.

곡부에 있는 공묘의 뿌리는 쿠푸(곡부)의 피라미드라는 말입니다.(피라밋은 원방각)

 곡부(曲阜)는 “曲阜 [Qūfù] ; 취푸우(曲阜). 곡부. 샨똥에 있은 지명으로 공자(孔子)의 고향.”이라는 사전 풀이에서 영어 표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쿠푸’가 원형임이 드러납니다. 고부(古阜)와 그 인근의 고창(高敞) 지역에 전 세계 고인돌의 90%가 모여 있다는 사실은 고부의 위상을 잘 보여 주지요.

3. 고부도수는 ((룡))도수입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결론은 용판입니다.

입속 여의주와 북방임자 별무자에 모든 해답이 있읍니다.

별무자는 5토 12지지 토중 5토는 (축ㆍ진ㆍ술). 이 중에 (용은 진)

그러므로 임진(북방 흑룡)을 일주로 용이 온다는 뜻입니다

고부 와룡리는 서방정토 용화세계를

와룡리의 룡이 연다는 것입니다.

☆고부 진주도수 문공신의 원 이름 남룡은 남쪽바다의 적룡 병진이고 태모님과 차경석은 서방 백룡 경진입니다.

후천 진룡은 북방 동방 흑룡 청룡 임진 갑진입니다.

((무내팔자공사 글 참조))

☆☆

독조사는 진주노름판에서 돈을 다 잃은 사람입니다.

진주노름에서 개평을 뜯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그래 봐야 밤을 꼬박 새고도 본전을 회복하는 것이 독조사의 운수입니다.

속된 말로 밤새도록 헛춤만 추는 사람이 독조사이지요.

새벽이 되면 개평을 뜯고 본전을 회복하면서 판몰이를 합니다.

새벽닭이 울기전에 삐까번쩍 잘 나가면 독조사가 아닙니다.

한판 거나하게 차렸다고 힘 주시는 분들! 일장춘몽 모래집 상여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왕후장상을 꿈꾸는 독조사들의 장래를 보여주는 것이 호정출입도 못하고 병들어 죽을 지경 이된 문공신 성도의 모습입니다.

소변먹고 다 토해내고 살았죠.

잘 생각해보십시요.

그것만이 살길입니다.

**독조사가 힘들고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독조사 도수도 정음정양 도수의 일부이기 때문에 좋은 내용도 포함하고 있으니, 왕후장상을 꿈꾸고 상제님께 돈돌려달란 대가를 이미 죽을 고생 쪽팔림을 선불로 치루었으니 문공신 진주도수의 주인공은 대기만성입니다.

우리 일꾼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선배들이 거의 다 대속을 하였으니 천만다행 아닙니까?

**이 진정한 독조사가 문왕팔괘로 널리 알려진 홍범구주(洪範九疇)의 중궁(中宮) 오황극(五皇極)으로서, 현실세계에서는 허공(虛空)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진정한 마음비우기죠.

천부경의 수리가 숨겨진 상태에서는 그냥 하늘이 내린 신성한 율법으로 알려진 홍범구주는천문.정사.인사의 칙입니다.

낙서의 사상은 짝이 있으나 중궁 5는 짝이 없읍니다.

그래서 진주고 독조사라 합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황제의 통치강령인 홍범구주에서 낙서구궁도를 뽑아내어 세상에 유출시켜 만들어진 천지도비 놀이가 가귀판 진(준)주 치기 15진주 노름입니다.

노름판에서 5를 가귀 ㆍ진주라하고

6을 서시 9를 갑오라 하지요.

가귀판이 중궁 5를 가진 15마방진 낙서판입니다.

가귀 5판을 가구 9판으로 만들면서 온갖 사제교리가 양산되었읍니다.

가귀판 15진주치기는 패 석장으로 15수를 맞추는 놀이입니다.

제가 수해동안 온갖 자료를 보면서 내린 저의 결론입니다.

4 9 2

3 5 7

8 1 6

1부터 9까지의 수가 새겨진 투전패 4×9=36매를 세 사람이 한조로 번갈아가며 3개씩 가져가서, 세 장으로 15수를 맞춥니다.

알뫼장터 투전판에서 패석장을 던지면서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싹쓸이 거두십니다.

이 15수를 맞추지 못하면 탈락이고 맞추면 가귀 5수의 포함여부를 따집니다.

낙서판에서 5 수가 없는 (4.9.2)

(4.3.8) (8.1.6) (2.7.6)은 15준주라 하고.

5수가 있는 (9.5.1) (3.5.7) (2.5.8)

(4.5.6)은 15진주라 합니다.

15진주가 15준주를 이기고 가귀판 15진주 노름의 최고패는 ((5.5.5))

대방신수입니다.

이것은 유일하게 나오는 패입니다.

같은 끗수란 같은 가귀5를 가진 경우이고 같은 끗수의 말수는 1.2.3.4.5.6.7.8.9 말수인 9를 가진 (9.5.1)이 이깁니다.

같은 (9.5.1)패이면 차서로 말수인 맨 뒷 순서가 승자입니다,

이 방법이 삼변도운과 셋도수와 부합되는 것 같습니다.

현대판 도리짓고 땡식으로 3장으로 10.20.30을 만들고 남은 두장으로 패를 따져서 9 갑오 진주치기는 9는 진주가 아니니 15진주치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타의견도 있으니 두루두루 공부하십시요

☆5를 가귀ㆍ진주라 하고 6을 서시라 하고 9를 가보ㆍ갑오라 하는데 그 갑오를 60갑자로 해석하여 자신이 갑오라고 깅요하니 가귀판(중궁5 ) 낙서판 놀음이 땡치기 갑오치기 자신만이 갑오생이니 진짜 진짜 갑오이고 나머지는 갑오인 척하는 가짜 구 즉 가구판이라고 프레임을 만든거죠?

거기다 대전 증산도장이 가장 늦게 나왔으니 말수다 하는 겁니다.

  

이런 10.20.30으로 고리짓고 땡치는 갑오 족보 노름 방식을 독조사 도수에 끌어들여 자기가 진주(眞主)라고 주장하는 천자 도모자들이 바글바글하지요.

왜 15진주찾기가 망통(0)으로 고리 짓고 나머지 두장으로 갑오(9)찾기 게임이 되었나요?

그렇다면 왜 상제님은 알뫼 장터에서 패 석장을 던졌나요?

바로삼변초복중복 말복도정과 지도자 셋도수 때문입니다.

아마 상제님께서 던진 패 석장은 초고의 신수라는 유일무이한 패인(( 5.5.5)) 대방신수 였을 겁니다.

○○

지도자 셋이나오고 판몰이는 마지막 말복도정에서 한다.

 

慧天

잘 읽었습니다.

 

安原田德在於道 化在於德

당신은 진짜 우리 군부가 놀고 있다 생각하나?

쿠오모 뉴욕 지사& 그 동생 CNN 앵커, 빅테크 마이크 쥬카버그, 아마죤 제프베죠스, 프란치스코 교황, 엘리쟈베드 여왕, HW 부시, 소로스, 맥케인 전 공화당 대통령 후보, 파월 전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 트레픽킹 소아 인신매매 대부 앱스타인&맥스웰 기슬린....서양의 종주권은 로스챠일드가 양 손에 쥔 버킹검 궁 여왕과 바티칸 세계 천자 삐에트로 프란치스코 교황. 그 외 워싱턴 DC로 대표되는 콜롬비아 특별구 얼굴 마담 부시 훼밀리 및 오바마 힐러리 등 딥스 사장들....마지막 남은 유럽왕실 천자들의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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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29. 18:2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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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1. 18:59

 

♤♤ 김제 봉황산자락 황우산 와우와 익산 미륵산 새끼뫼(삼기산) 와우.

당신께서 받으시길...

●상제님께서 공우를 데리고 김제 봉황산(鳳凰山)을 지나시다가 말씀하시기를 “저기 저 산이 황우산(黃牛山)이니라. 애기씨름, 총각씨름 다 지내고 비교씨름 상씨름에는 황우를 거는데 봉황산 와우(臥牛)로 씨름판 소를 걸어 놓았느니라. (도전 6:56)

● 시속에서 씨름판에 소를 상금으로 거나니 나를 잘 믿어 일을 잘하는 자에게 익산(益山) 삼기산(三箕山) 와우(臥牛)를 주리라. (도전 8:117)

**위 내용상 <봉황산 와우>나 <삼기산 와우>는 상씨름 전쟁이 터지고 질병이 돌 때에 의통성업을 하는 참일꾼 들에게 주는 ㆍ쇠기운 ㆍ훔치 태을주기운ㆍ 천지대권으로 이해할 수 있읍니다.

김제 봉황산이나 익산 삼기산 모두 후천 축판 태을주판 기운으로 사람을 살리는 태전 콩밭이자 태을주밭 소울음소리가 나오는 축판입니다.

씨름판에 소를 거는 천지도비이지요

소딸 놈은 밤새 헛춤만 추다가 세상사람들이 상씨름 나온다고 소리칠때 두다리 둥둥걷고 나오는 법입니다.

○상씨름 끝내기 (동곡비서 70장)

* 구릿골에 계실 때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상씨름 씨름판과 같으니라. 상씨름 딸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서 누워서 시치렁코 있다가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들을 칠 때, 그제야 일어나서 판 안에 들어온다.

다리를 둥둥 걷고 징검징검 들어가니 판 안의 씨름꾼들 여기저기 쑤군쑤군. 들은 체도 아니 하고 샅바 잡고 한 번 돌더니, ‘상씨름 구경하라. 끝내기 여기 있다.

1.[[갑을청룡(甲乙靑龍) 뉘 아닌가.]] 2.[[갑자(甲子)꼬리 여기 있다.]]

1. 갑을청룡은.ㅡ 갑진. 동청룡 용머리불가지도수.

2024갑진년 청룡황도대개년 진사성인출.

사주에 갑진이 있어야...

누구시냐?

2.갑자년(1864) 상제께서 동학의 최수운에게 내리신 천명과 신교를 거두심.

갑오는 갑자의 꼬리임으로 갑오년(1894)전봉준 고부 동학운동이 일어남.

증산도 2변도운이 갑오생(1954) 안ㅇㅇ에 의해 갑자년(1984) 시작하여 갑자꼬리 30년으로 갑오년(2014).끝난다.(그후는 플러스 알파일뿐).

동지한식 105제 도수로 사오미 개명장 3변도운으로 넘어간다.

갑자꼬리로 새로운 3변 도운이 나온다.

[갑을청룡(甲乙靑龍)]은 을진은 없으니 (갑진년) 이라는 뜻입니다.

이를 가지고 모 단체는 자기들 교주가 甲辰生(갑진생=1964년생) 으로 대두목ㆍ천자라 합니다.

그렇다치면 당신의 연맥과 사주를 대시오.

당신이 대두목ㆍ천자아닌 증거 제가 적어도 100가지는 내 놓을테니.

당신이 용이면 용봉진인 수원나그네 남원무당 갑오갑자꼬리 가귀판 15진주치기. 당신교리로 설명하시오..?

물론 사주팔자ㆍ무내팔자에 룡(진)과 봉(유)가 없는 현모 김모 손모 이모 박모는 패 놓으시고....?

* 두 활개 쭉 펴면서 누런 장 닭 두 홰 운다. 

상 씨름꾼 들어오라.’ 벽력같이 고래장 치니 어느 누가 당적 할까?

허허, 참봉이로고. 

소 딸 놈은 거기 있던감만 밤새도록 헛 춤만 추었구나.

육각(六角)소리 높이 뜨니 상씨름이 끝이 났다.” 하시니라.

(동곡비서 P46)

** 누런 장닭 두훼운다.

황계가 오니 적벽대전의 조짐,

원래 장닭은 축시와 인시에 두번 운다.

계명성은 금성(루시퍼)

육각소리는 6수기운의 태을주소리

각치궁상우중 각은 동방용뿔.

☆☆ 고후비님이 김제 조종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과 팔괘와 십이며 이십사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과 팔괘)는 ((김제))에 오시어 땅에다 묻으시고 땅을 ((세 번)) 구르시더라ㅡ김제 봉황산 황우산 와우.

○또 십이는 이리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을 세 번 구르시고 ㅡ익산 미륵산 쌔끼뫼인 삼기산 와우

○바둑돌과 윷판은 옥구에다 묻게 하시고ㅡ옥구장상지지

종도 열 사람을 데리고 공사를 행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를 ((세 곳))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 먹고 하는 일은 천지의 귀신도 모르는 일이니라. (선도신정경 p184-185)

♡♡풍요로운 김제 이야기.

김제는 한반도의 젖가슴이라는 말도 있고 생식기라는 말도 있고 자궁이라는 말도 있읍니다.

 흔히 한반도를 동물의 모양으로 표현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온순한 토끼로 표현하고, 이에 반발한 한국 사람들은 용맹스런 호랑이로 표현합니다. 

신성한 거북이나 누에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 형상이 호랑이든 토끼든 거북이든 누에이든 간에 김제의 위치는 동물의 생식기가 있는 곳에 위치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위치상으로도 그렇지만 형상으로도 또한 그렇다고 합니다. 

만경강과 동진강 사이에 뾰족하게 돌출된 ((진봉반도))를 남성의 생식기로 보는 사람들ㆍ풍수가들이 꽤 있읍니다.

 

백두대간에서 금남호남정맥으로, 

금남호남정맥에서 호남정맥으로, 

호남정맥에서 원평기맥으로 이어진 산줄기가 진봉면 거전리에서 우뚝 멈춰 섰는데 여기에 생기가 뭉쳐저 있읍니다.

인근의 만경읍 화포리 진묵대사 생가이며, 그의 어머니를 모신 성모암이 [[연화부수혈(蓮花浮水穴), 무자식천년향화지지(無子息千年香火之地)]]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전리는 산진수회(山盡水廻)의 명당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거전리에 뭉쳐진 생기가 다산의 상징으로 김제의 풍요를 가져올 것이며 새만금을 발전시킬 것이며, 이것이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새만금방조제가 활의 형상을 가졌기 때문에 진봉반도는 활시위를 당기는 손의 모습으로 보인다. 이 손에는 엄청난 힘이 집중되어 있다. 중국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힘이죠.

김제는 여성의 생식기의 형상으로 보는 경우도 많이 있읍니다. 

거전마을은 음핵, 신평천은 요도,  원평천은 질구, 동진강은 항문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원평천을 끼고 있는 지명이 죽산면인데 이름 그대로 죽산면의 대나무가 음모처럼 질구인 원평천을 덮고 있는 형상입니다. 

     

원평천 입구에 해창마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예전에는 배가 드나들었을 것이고. 

원평천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한국 최고의 저수지인 벽골제가 나옵니다. 

벽골제에는 청룡과 황룡이 살고 있다 합니다. 

벽골제는 원평천과 두월천이 합해지는 지역을 가로막은저수지고. 

원평천을 따라 올라가면 금평저수지가 나오고, 두월천을 따라 올라가면 금천(대율)저수지가 나옵니다.

 벽골제는 자궁의 모습이며, 자궁에서 갈라지는 원평천과 두월천은 난관의 모습이 되고, 두 천의 상류 끝에 위치한 금평저수지와 금천저수지는 난소의 모습이 된다.

금편저수지와 금천저수지의 난소에서는 모악산의 금기운을 함북 담은 난자를 생산합니다. 

모악산이 금산이며 금평저수지는 금산면에, 금천저수지는 금구면에 있으니 온통 금기운으로 뭉쳐져 있는 것입니다.

((모악산이 포혜지형이지요)

 

○벽골제 자궁 위에는 봉남면과 황산면이 있읍니다. 

봉남과 황산을 합하면 ((봉황))이 되니

큰 ((봉황산))이고 그 자락에 ((황우산))이 있읍니다.

김제는 ((봉황))을 잉태하고 있는 것입니다.

 

금평저수지와 금천저수지 위에는 구성산이 있읍니다. 

구성산은 성숙한 여인의 젖무덤처럼 두 개의 봉우리를 드러내놓고 있지요.

구성산은 천상의 암컷 금오리가 수방인 익산 미륵산에서 수컷 오리의 정기를 받고 남방의 오리알터를 향해 날아오는 모습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 모악산은 여인의 머리입니다.  여인의 머리이자 우리 어머니의 모습이죠. 

호남의 주산, 불교에서 말하는 반야용선의 모습입니다. 

또한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배(주산)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모악산은 김제와 호남평야의 젖줄인 만경강과 동진강, 원평천과 두원천의 발원지입니다. 

생명의 원천이죠. 

잉태한 봉황을 먹여 살릴 젖이 흐르는 땅입니다.

 ○모악산은 와우혈로도 불립니다. 

거대한 소의 형상이죠. 

농경시대 풍요의 상징인 소의 형상을 한 것이 모악산입니다. 

그리고 이 소가 낳은 송아지가 황산입니다. 

황산은 봉남과 합쳐 봉황산으로로 불리며 끝자락에 와우형(황우초식혈)의 명당을 가지고 있읍니다다.

 

○풍요의 땅 김제는 모악산의 금기운으로 태어났읍니다. 

금산, 금평, 금천, 금구, 김제 등 온통 금이죠. 금산사 황금대맥입니다.

지천으로 갈린 금이 김제 풍요ㆍ후천풍요의 원천입니다.

가을ㆍ후천 들판에 온통 황금물결 입니다.

모악산은 봉황을 잉태하고 청룡과 황룡을 낳았읍니다. 

벽골제에 살던 청룡과 황룡이 이제 새만금으로 이사를 했읍니다. 

봉황산의 봉황도 진봉면의 진봉산으로 이사를 했고요. 

이제 풍요 김제의 미래가 서요동((새만금))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참조[from최규철 기자 ]  qcchoe@hanmail.net

♡♡미륵산 새끼뫼 삼기산.

상제님께서는 "나를 잘 믿고 일을 잘하는 자에게

[["익산(益山) 삼기산(三箕山) 와우(臥牛)를 주리라"]]고 하셨는데, 익산시 삼기면의 삼기산(三箕山)의 명칭은 인근에 미륵산이 함께 있는데, 미륵산에 비하여 작은 새끼산이라 하여 '새끼뫼'라 한데서 왔다고 합니다.

옛 금마저(金馬渚)의 땅으로 익산북쪽 삼기면과 금마면을 잇는 황금로의 삼각형 지점에서 북쪽에 오룡리가 있고 삼각지점의 동쪽 간촌 삼거리에서 황금로를 따라 동남쪽으로 석기 삼거리를 지나면 삼기산 교차로가 나오는데 그 북쪽으로 기산리 삼기산이 있읍니다. 갈산 삼거리에서 더 동쪽으로 가면 기양 미륵사지가 나오고 금마면이죠. 금마면의 미륵산을 중심으로 동쪽은 용화산, 서쪽은 삼기산이 있읍니다. 임피((술산))에서 익산에 이르는 도중에 ((만중리))가 있는데, 을사년 10월 익산 배산(舟山) 서쪽의 넓은 평야지대인 만중리 정춘심의 집에서

 [[“산하대운을 돌려 남조선 배 도수를 돌리리라”]]고 하셨읍니다.

남조선 배의 상륙을 위한 준비로 임피술산에서 세차례 배말뚝 공사에 의하여 삼천의 판밖성도 준비단계는 다음 단계인 본격적인 도수가 익산 만중리 공사에 의해 발동하는 것인데, 만중리(萬中里)는 만경의 중심이란 의미로 남조선 배가 천하사의 중심궤도에 들어서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륵산과 미륵사지 미륵산의 서방 안산이 삼기산

앉아계신 미륵님전에 큰소가 누워있는 형상.

한반도 지형의 금마 저수지와 그 앞 삼기산(주변산이 와우형)

금마는 백마 천마 용마이고 마한땅.

황응종 고깔도수와 마한왕.

♡♡대각기원 금강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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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29. 18:1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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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봉 임명공사! 9인이 한마음으로~~

2020. 8. 13. 21:33

 

♡ 팔봉을 임명하는 공사 ㅡ구인이 일심으로 한마음 된다

*** 팔봉 임명공사

 

ㅡ팔봉 임명공사란 차윤경 성도를 시켜 여덟 사람을 구해오게 하여 팔봉(八封)을 맡기는(任) 천명(天命)을 내린 공사입니다. .

저 금강이 생각하기에는 이 공사가 판밖에서 성도해 들어오는 도수로 추측합니다.

천지공사 장절 배치에서 차지하는 자리를 볼 때 무신년 말부터 기유년 초 사이에 있었던 공사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세운 현실에선 무기(무술ㆍ기해) 를 거친 지금 2020 경자년부터 현실화 되어 나감을 밝힙니다!

 

*** [대전 4- 126] 하루는 (차윤경)에게 일러 가라사대 저녁에 (여덟사람)을 얻어서 너의 집에 모아놓고 나에게 알리라 !

윤경이 명하신대로 여덟사람을 약속하여 집에 모이게 하였더니 문득 (아홉사람)이 모이게 된지라 윤경이 천사께 사유를 고하니 가라사대 무방하니 한사람은 (나의 시종)으로 쓰리라 하시고 윤경의 집에 이르사 등불을 끄신 뒤에 천사께서 한 사람을 데리고 중앙에 서시고 여덟사람을 팔방으로 벌려 세우신 뒤에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泰)))를 외우게 하시고 (방관(傍觀)한 종도 이십여인)으로 하여금 각기 정좌(定座)케하여 따라 외우게 하사 밤이 깊어서 그치게 하신 뒤에 불을 켜시고 그 사람들에게 각가 ((훈계하신 뒤))에

한편 눈이 먼 (차공숙)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통제사(統制使)라 연중(年中) 삼백육십일))을 맡았나니 돌아가서 삼백육십인을 구하여오라 !

이 일은 곧 (팔봉(八封)을 맡기는 공사)니라

공숙이 명을 받들고 돌아가서 수일 후에 ((한사람))을 데리고 오거늘 천사께서 그 직업을 물으시니 농사에 전력(專力)하여 다른 출입이 없고 다만 추수 후에 한번 시장출입이 있을 따름임을 아뢴데 가라사대 (참으로 순민(淳民)이로다) 하시고 정좌(定座)하여 잡념을 두지말라 하신 뒤에

 

윤경에게 밖에 나가 구름이 어느 곳에 있는가 보라 하시니

윤경이 나가 살핀즉 하늘이 맑고 오직 천사 계신위에 돈잎만한 구름 한점이 떠 있을 뿐이어늘

윤경이 그대로 아뢰니 가라사대 다시 나가서 그 구름이 어디를 향하여 펴이는가 보라

윤경이 다시 나가보니 벌써 구름이 온 하늘을 덮고 북쪽하늘만 조금 터져서 가리우지 못하였는지라 그대로 아뢰니 가라사대

그 곳이 조금 터졌다고 안될리 없으리라 하시고 두어시간 후에 그 사람을 돌려보내시니라!

♡ (차윤경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기에서 차윤경(車輪京) 성도는 차경석 성도의 동생이기 때문에, 경전(천지공사)을 풀이할 때 차경석 성도에게 붙인 도수로도 일부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 있읍니다

((현무 살기 제거공사))

ㅡ그런데 (차윤경 성도)가 참여한 공사는 모두 중요한 공사이기 때문에,

이름 자체의 뜻을 풀어 보아야 합니다!

 

ㅡ 차(車)는 수레이고, 륜(輪)은 바퀴이며, 경(京)은 서울입니다. 여기서 차(車)를 ‘법(法)을 실은 수레’로 진리의 수레 바퀴(법륜)으로 풀이해 주면,

차(거)는 상제님과 태모님(법륜보살) 께서 타시는 가마로 해석하면 차윤경 종도의 이름의 의미가 확 달라 집니다!

차윤경은 미륵불의 법륜, 즉 진리의 수레바퀴가 굴러가는 큰 새로운 구심점ㆍ기초라는 뜻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ㅡ수레는 길이라는 정해진 도로 공간을 따라 굴러가지만,

진리의 법륜은 도로 공간보다는 인류 역사의 시간을 따라 굴러갑니다.!

 

그러므로 차윤경((가장크고 중심되는 새로운 진리의 법륜))은 천지 도수가 실현되어 가는 과정에서 증산 상제님이 함께하는 종단 즉 개벽 직전에 나오는 ((범증산도가 말복 추수모임 )) 이라고 저는 풀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그 공사가 실현될 때의 ((진법교단))입니다!.

♡** 이 공사가 있기 전에 매화 공사 와 약장공사가 있었고, 이어서 수기운행(돌리기) 공사를 비롯하여 포정소와 대학궁과 수명궁, 복록궁을 정하는 일소삼궁(一所三宮)공사와 도운 전수공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따라서 이 공사가 현실화되는 시기는 ((지금부터 개벽 (병겁)전)) 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ㅡ * 여덟 사람을 얻어서 너의 집에 모아놓고

이 여덟 사람은 차윤경이 데리고 온 사람이니 새로 온 사람이고 종도들이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근거는 뒤에 나오는 ((‘방관한 종도들 이십여 인’))이라는 기록 입니다!

대순전경의 다른 기록을 보면 보통은 공사에 참여한 성도들을 기록하는 것이 관례인데,

‘방관한 종도 이십여 인’으로 기록된 것은 이 공사가 기존 성도들과는 무관하게 판밖에서 별도의 공사로 보신 것이었음을 의미합니다.

 

~팔봉은 말 그대로 8명에게 봉토 봉작을 내리는 것이고 9주를 대 팔문 8방위ㆍ8 곳으로 나누어 맡기는 공사입니다

 

ㅡ *아홉 사람이 모이게 된지라

여덟 사람을 모이라고 하였는데

아홉 사람이 모인 것은,

원래 못 간다고 했다가 사정이 변하여 참석한 사람이 생긴 상황을 가르킵니다.

종도(성도)들이라면 스승님 (상제님) 의 말씀이라면 불 속이라도 뛰어드는 사람들인데, 모이라고 하는데 못 간다고 할 사람이 없겠지요.?

이렇게 아홉 사람이 모이게 된 것이 차윤경 성도의 잘못이 아니라 신명들이 그렇게 되도록 개입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무방하다고 하셨고, 뒤에 ((팔봉)을 맡기는 공사)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 * 팔봉을 맡기는데 아홉 사람이 있어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한 사람))은 나의 (시종)으로 쓰리라고 하심은 구궁(九宮) 또는 구주(九州)를 전제로 하여야 이치에 맞습니다.

따라서 이 공사는 ((천하(9주)를 나누어 맡아 일을 처리할 (일꾼))을 뽑는 공사입니다!

♡* (한사람)은 나의 (시종)으로 쓰리라!

이 한사람은 진리의 법륜이 선택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면서 그렇기에 가장 불쌍한 사람

가장 책임감이 무거운 사람입니다!. 하느님에게 모든 것을 바친 사람이기에 하느님과 꼭 닮은 사람입니다.!

아무나 상제님의 시종이 될순 없겠죠?

●이 사람은 (추수용 )이자 (진인 두목)이며 상제님의( 머슴 )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그날 그때에는

^도통하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묻는 사람들이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나

^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자 유물론자들이나

^북조선 중국등 공산주의자들이나 ^매판 자본가 꼴페미 성소수자

^ 때를 모르는 증산도판 철부지

등등등! 이라고 생각합니다

♡ㅡ*천하대세를 알고 새롭게 시작하여야 할사람(일꾼ㆍ참도인) 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 보다 불쌍한 사람이 없겠지요.!

대세를 모르는자들은 측은지심을 가지고 바라 보아야 합니다!

욕할 필요 없읍니다!♡

불쌍한 그들은 그렇게 함으로서 천지의 원형리정 완전함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이고, 그렇기에 그 상태로 그대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아직 좋은 세상이 오지 않는 것은 나쁜 사람들이 세상을 주무르기 때문이 아니라,

때가 닥치지 않은 것이고 천리인 까닭입니다!

또한 우리가 측은지심이 아니라 그들을 용납하지 못하는 부정적인 기운을 가진 때문이고 그것을 반성하는 일을 미루고!

그들을 살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윤경의 집에 이르사)

ㅡ 도통이 열릴 때에 증산도 교단 중에서 천지 부모님이 함께하는 교단이 차윤경 성도의 집으로 표현 되었습니다

즉 제 생각엔 범증산도가 추수 말복 입니다.

***이 사실을 강조하는 이유는 아무나 쉽게 통제사와 팔봉에 포함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환기시키기 위함입니다.

^범 증산도가가 사람들을 한 데 모아서 공부를 시키는 역할은 맡아도, 후천 선경에서 만백성을 가르치고 다스릴 도인은 쉽게 나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 이유는 이어지는 공사에서 밝혀집니다.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泰)를 외우게 하시고

그 다음에 등불을 끄신 뒤에 증산 상제님께서 ((한 사람))을 데리고 중앙에 서시고, ((여덟 사람))을 ((팔방))으로 벌려 세우신 뒤에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泰)를 외우게 하시는 공사가 이어집니다!

 

^ 매화공사와 이 공사 사이에 다른 큰 공사들이 들어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두 공사 사이의 기간이 일 년도 안 된다는 사실은~~

이 도수가 현실화 될때 일이 얼마나 급박하게 진행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성사재인을 오랫동안 미루었던 것이 그만큼 일이 시작되면 빠르게 마무리가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새로 온 아홉 사람과 성도들이 함께 외운 ‘건감간진손이곤태’는 (“도통은 건감간진손이곤태에 있느니라”)는 말씀이 있으니, 이 공부가 (도통공부) 입니다.

물론 그때 읽는 주문이 이 주문인지? 아닌지는 ? 각자 생각해 보시죠!

♡ 평소에 열심히 공부하고 덕을 베푼 사람이라면 그런 자리에서 ‘상제님 태모님’ 만 불러도 도통하게 될 테니까요.

주문 자체의 힘보다도 믿음과 성의와 공덕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쯤은 다 아시겠죠!

최근에 난법교단에서 태을 천상 원군이맞고 태을천 상원군이 틀리다 라고하는데 ~ 이는 태을이라는 이름을 가진 천상의 원군 이라는 의미이니 하느님의 상제님의 위격이 도인이나 신선의 범주로 확 떨어지는 것이니 옳지 않습니다

태을천 상원군이 천리 법도에 맞습니다!

또한 주문은 일심으로 송주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 * (주위에서 방관(傍觀)한 종도 이십여인)

ㅡ원래 고수부님 대나무공사시 판안 교받는 사람의 수효((교주))가 아홉으로 상징되어 있읍니다,

 

**그것이 올해부터는 대규모 천재 지변 이 휩쓸고 지난 다음에 다시 교 ((진법))를 받은 새로운 판밖의 사람의 수효가 차윤경 팔봉공사의 (아홉)입니다

**그리고 이 공사에 참여한 방관자 종도가 이십여 인입니다.

ㅡ이것은 때가 닥쳐도 판안의 증산 도정 (세상 종교판)등이 그 동안에 교단이 일심하지 못하고 더욱더 많이 분열하였다는 뜻 입니다!

~~세속의 일에 시달렸으니 몸으로 느꼈으면 대세를 알아야 하는데 ?

~~까막눈으로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고,

~~그래서 도인들이 통제사는 고사하고

~~팔봉에도 ~~일꾼들로도 들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기존교단의 많은 도인들이 진법 교단인 범 증산도가로 오지.못한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판 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온다는 말씀이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정해진 도수라고 보아야 합니다.

스스로 참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ㅡ범 증산도가를 빼면 증산 상제님의 도를 통할 사람들이 없다고 항변할 이유는 없습니다.

판밖에는

~~ ^첫 번째 후보로 삼신칠성을 모시고 공덕을 쌓는 무당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못된 무당 박수들도 많지만, ‘지기ㆍ무병’에 시달리면서 남모르게 이웃을 챙기는 무당(수도자)도 많으니까요. ‘지기’란 몸주가 접응했음을 알릴 때 받는 한기나 특정 부위의 통증들과, 손님이나 다른 사람들의 증상을 같이 겪는 현상을 말하지요. 한자식으로 하면 (동기감응)이라 할 수 있읍니다

~~ ^둘째로는 원불교와 조계종 계열 진각 태고 등등 금강경 독송회 미륵교 미륵불교 계통의 불교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중에는 자기종단의 한계를 절감하고 시비를 싫어하여 개인 신앙으로 방향을 돌린 사람들 새로운 시도 하시는 분도 적지 않읍니다.

~~ ^셋째로는 기독교 계열과 도교 계열이 있습니다.

이분들 중에서 제대로 믿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천지공사 풀이에 얽매이고 교주바라기 신앙이나 하는 증산도인들 보다 나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교를 초월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 중에서 천심을 가진 사람이 종교인들보다 많은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누구를 믿고 무슨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이 “방관한 종도 이십여 인”이바로 이런 사람들입니다

●~~도통공부로 이 방관한 종도 20여인에게 문왕팔괘를 읽히신후

엄중히 훈계하신 것은 진실로 기존 판안에서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로 확연히 나뉜다는 경고의 공사 도수 입니다

♡*** 한편 눈이 먼 차공숙에게 일러 가라사대

눈이 멀었으니 (한 눈 팔수가 없는 사람) 입니다.

●차공숙(車公淑)은 (무극대도(十)의 밭(田)을 열어(十) 나가는 맑음(淑)의 왕(公)) 입니다.!

밝음(明)과 맑음(淑)의 왕(王)이 되는 사람(人)인 전명숙(全明淑)에 버금가는 사람입니다!

~~ 일심으로 하느님을 닮아가는 사람이라야 통제사가 되어 시간,

즉 (24절)과 (28숙)의 기운을 받은 사람들을 거느릴 수 있습니다.

 

^ 24절은 양력의 기초이고, 28숙은 음력의 기초라는 사실은 아시겠지요? 따라서 24절과 28숙은 일월의 기운 입니다.

그런데 24절과 28숙은 모두 별자리를 기초로 정해집니다.

황도십이궁을 둘씩 나눈 것이 24절이고, 사방의 칠성이 28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통제사)는 칠성경ㆍ칠성여래대제군의 통제건곤(統制乾坤)처럼 진법 법륜과 의통성업을 통제ㆍ완성 하는 역할을 맡는 사람입니다!

●팔봉을 맡기는 공사에서 문왕팔괘를 외우게 한것은 낙서의 운수를 맡기는 것입니다

천지의 절도인 낙서의 수는 45 입니다.

360을 팔문으로 나누면 45가 되지요.

24절은 각기 15일입니다.

낙서의 가로, 세로, 대각의 합이 15이지요.

결국 (십오진주)가 (통제사)입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의 (시종)이 (통제사)가 됩니다.!

●이 사람이 황극신 사명자 대두목 진주 입니다!

대우주의 황극은 어디까지나 증산상제님 입니다

(10과 5와 1은 원래일체)

~~천지역사로 보면 첫번째 황극신은 인류 의약과 경농의 시조인 염제신농 환웅 입니다

~~요임금(단군임금)~고구려~당태종~~광서제~~남조선 15진주(16서시)

ㅡ인간역사의 황극ㆍ천자신들 입니다!

^^ 이 사실은 황극 후비소 공사에 그대로 드러나 있으니, 이 주제로 왈가왈부 하는 사람은 무조건 가짜 진주(천자를 도모하는 사람) 으로 보아도 좋습니다.

무극제 황극제 태극제 하늘 땅 인간 상제가 따로있다는 얘기는사실이 아닙니다

천지일월 사체 하느님론은 사제교리 입니다

~~ 최초 황극신이 (강씨 신농환웅의 백일대손) 증산 상제님의 천명을 받은 염제신농 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글에서 밝혔던 내용입니다.

금속문화 의약 경농 목축의 시조신입니다

♡* 황극이 나오는 공사는

“거주성명 서신사명 좌상 우상 팔판 십이백 현감 현령 황극후비소

(居住姓名 西神司命 左相 右相 八判 十二伯 縣監 縣令 皇極后妃所)”입니다.

홍범구주에서는 “건용황극(建用皇極)”입니다.

나라를 세우고 임금을 정하는 일이 건용황극이지요.

그런데 이 공사에서는 건용(建用)이 빠지고 황극(皇極)만 있습니다. ‘ “서신사명(상제님)이 후비(后妃)의 집에서 건용 황극하여 임금을 세운다”가 정확한 해석입니다.

(황극 후비소 고수부님 공사)

^^ 이 공사와 비슷한 공사가 “대시태조출세 제왕장상방백수령 창생점고후비소

(大時太祖出世 帝王將相方伯守令 蒼生點考后妃所)”입니다.

이 공사도 마찬가지로 “대시태조가 출세하여 후비의 집에서 창생을 점고(點考)한다”가 바른 해석입니다

후비소를 잘못 쓴 것은 김수부님께서 죽어 서양 대재주이자 황극사명으로 후천 의통성업시 창생점고하신다는 뜻 입니다!

((김수부님 후비소 공사))

♡고수부님께서 “증산이 오면 나도 올 것이요, 증산이 오지 않으면 나도 오지 않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에 십오진주는 ((진술축미 궁궁을을 네진주))입니다!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이 일체로 모셔진 신격이시고 문왕 무왕 사명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이미 밴드글에서 밝힌 사실입니다.

*** 도판의 십오진주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행자입니다

후천에는 천주인 증산상제님이 직접 이 땅에서 삼계를 다스리십니다!

♡수일 후에 한사람을 데리고 오거늘

한 사람은 한결같은 똑같은 사람 이라는 뜻입니다

숫자로는 한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360인도 될 수 있고, 12,000인도 될 수 있읍니다.

선후천 교대기에 인류를 맡길 수있는 사람들의 자격에 대한 공사입니다.

 

^^ 그런데 “수일 후에”라는 구절은 ~~ 준비된 사람이 아니라 새로 찾아서 데려오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급한 상황에 천지공사상 몇 개월ᆞ수년이 될 수도 있는 여러 날 이라면 그 동안 고통 받는 백성 들이 불쌍합니다

도인들이 미리 미리 모여 있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반드시 범증산도가 추수판으로 오셔야 합니다!

♡상제님 * 참으로 순민(淳民)이로다

순민의 본래 뜻은 순박한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내 사람”이라는 뜻으로 풀어야 합니다.

증산상제님의 백성(백의군왕 백의장상 )이 되려는 사람이 할 일을 일러주시는 공사입니다

농사에 전념하여 시장(세속)에 출입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농사가 돈이 안 되는 세상에서도 농사를 놓지 못하는 ‘농사가 즐거운 농부’이지요,

~~사람 농사에 재미를 붙여 천지도덕의 씨를 뿌리고 키우기에 여념이 없는 도인의 다른 표현입니다

^^ 이런 사람들을 불러 모아 제대로 치천하 공부를 시키는 과정을 (“정좌하여 잡념을 두지 말라”) 는 한마디로 표현한 것입니다.

( ‘좌상에서 득천하’ )하는 (호승예불)의 앉은판 기운이 이 공부를 거쳐야만 실현됩니다.

( “너희는 오직 평화를 주장하라”)는 말씀이 이 공사와 연관됩니다.

~~모든 도인이 성인이 되어야 하는 공부입니다!.

♡* (천사 계신 위에 돈 잎만 한 구름 한 점)은 지극한 천지수기 도통기운의 상징입니다!

ㅡ 장래의 그 때에 범 증산도가의 도인들이 도통할시 ‘수기가 내려오는 모습’을 표현한 것입니다. 지기(至氣)는 ‘지(至)’라는 글자의 뜻 그대로 표적에 가서 맞는 화살처럼 내려옵니다. 그 뒤를 이어서 폭포수처럼 내려와 사방으로 번져갑니다

ㅡ( 북쪽하늘만 조금 터져서)

***북쪽 하늘은 북극을 가리킵니다. 본래 남북 지기가 드나드는 곳이고,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곳입니다 그곳이 터져있어서 수기가 돌지 않아도 괜찮은 곳입니다!

 

♡♡(구인일심)

** 팔봉임명공사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열 명입니다.

한 명은 태인(泰仁)으로 상징되는 이인일체의 상제님 태모님이고, 나머지 아홉 명은 천심(天心)에 다달아 사람 농사를 짓는 사람들~~ 천지를 대신하여 사람을 먹여 살리는 천지공사 참 일꾼이지요!

ㅡ그런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 인류가 성공합니다.

천지 기운을 통제하고 인간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천지개벽경에는 종도(일꾼)들의 권능에 대한 엄중한 경고가 있습니다.

참 증산도인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 천지개벽경 갑진편 5장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화락하기에 힘쓰라.

너희들이 서로 싸우면 천하에 난리가 일어나느니라.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입을 조심하라.

너희들 세 사람이 죽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면, 그 사람은 반드시 죽느니라.

曰(왈), 汝之徒(여지도)는 主和樂(주화락)하라. 汝衆(여중)이 ~~후략

♡어떤 절의 주지스님이 열심히 공부하여 도통을 하고 문지방을 나서니,

방문 앞뜰에 서있는 공양주가 먼저 도통을 했더랍니다.

도문에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고 성공하는 것

장강의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어 대해에 도착하는 것

제자가 스승을 이기는 것

청출어람

증산도판의 묵고 묵은 우리들은?

우리들은 천지공사 인간농사의 성공을 이룰까요?

ㅡ공부가 조금은 성숙된 사람들이 모여서 천하사를 의논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진실로 경쟁해야 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도 박공우 성도와 차경석 성도를 경쟁시키고, 성도들과 판밖의 사람들을 경쟁시켰습니다.

저 금강이 보기엔 보기에 그렇고 그런 교주들이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기면서 천지공사도 제대로 못 푼 것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상제님 태모님 (천지부모님)은 어떤 심정으로 도인이라고 설치는 사람들을 바라볼까요?

경쟁하려면 서로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오성산도장

미륵불교

용화동 증산교 본부

증산법종교

보화교

삼덕교

대순진리회

대전 증산도장(중복도정)

ㅡ범증산도가 추수판에 각자의 장점을 들고 모두모여 화합과 경쟁을 통해 모두가 성공하여야 합니다

♡♡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 추수판 범증산도가를 증심으로 한군데 모여야 사명당 기운을 감당하여 세상을 고칠 수 있습니다!

ㅡ천자를 도모했던 사람들의 말로를 옆에서 보면서도 그들이 시범을 보인 헛꿈을 따라가는 자칭 천자들과, 그들에게 부화뇌동하는 도인들에게 희망은 없습니다!

♡대각기원 금강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