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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4. 19:2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다음의 밴드에 들어가 공지사항란에서 PDF파일을 다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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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의 조화정부 동곡약방(약장)공사!

동곡은 구릿골입니다.
한자대로면 구리가 나는 계곡 (골짜기)이라는 뜻인데 실제로 구릿골에 구리가 나진않습니다.

구릿골은 신구낙서의 남방 구리화의 광명이 숨쉬는 골(곡)이란 뜻입니다.
남방 태양신 상제님((9))과 북방 태음신 태모님(1))의 땅입니다.

구리화를 상제님은 하도의 동방 삼리화가 낙서의 남방 구리화가 되는 이치를 가리켜...
<<나는 남방 삼리화이니라>>고 말씀하셨읍니다.

풍수적으로 구성산은 낙서 남방 구리화의 상징이고 제비산은 낙서북방 임자일수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구릿골입니다.
상제님의 임자이자 안해(아내)이신 태모님의 기지가 구릿골입니다.


●용마와 봉황.
구성산은 용마가 금평저수지쪽으로
날라서 등공하는 용마(천마) 등공형이고
제비산은 봉황형(옥녀단좌)입니다.
●구릿골은 현빈곡신지터.
월곡(차경석)과 천곡(송상현).
약방우물.
우물에서 개가 나옴.
우물에 용자를 넣고 댓가지로 저음.
약방뒤 청죽.
●수식남방매화가.장안장창오소가.
구성산용천검.
구성산 싸릿골 불가지도수.


☆☆☆
ㅡ1908[戊申]년 4월, 동곡(銅谷, 구릿골)01에 살고 있는 김준상(金俊相, 1878∼1966)의 부인이 발바닥에 난 종창으로 죽을 고생을 하고 있었읍니다.
김준상은 김형렬의 사촌동생이자 상제님의 종도인 김갑칠(金甲七)의 형이었죠.
상제님께서는 그 소식을 들으시고 (“환부가 용천혈이니 살기 어려우리라. 준상과 갑칠은 오늘 밤 서로 번갈아 환자를 잠에 들지 못하게 하면서 밤을 새우라. 명부사자와 나의 사자 중 누가 강한가 보리라.”).
(종창은 화독이 침범한 병ㆍ김준상은 후천 금시대의 빼어난 재상 김갑칠은 후천의 칠성도꾼 ㆍ용천은 땅을 밟고 있는 발의 족심)

용천은 수기가 샘솟는 곳(족심혈)
족심은 발의 심장.
수심은 손의 심장(노궁혈)
사람의 몸은 종으로 삼. 횡으로 사.
종삼횡사ㅡ3.4성환. 5.7.1묘연.
용천의 병(종창)은 사람의 중심과 수기가 화독에 상한 것.

용천에 병이 나면 죽는다는 것은
우주와 인간. 자기자신의 중심을 부정하면 죽는다는 뜻입니다.
현 시대상황에 중요한 의미죠.

김준상과 김갑칠로 상징되는 단체나 인물이 천명을 받습니다.

 
☆☆
** 두 사람은 상제님의 명을 따라 환자를 돌보았고, 환자는 정신이 혼몽하고 한때 위독해지다가 날이 밝자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읍니다. 상제님께서는 김준상과 김갑칠에게 안심하게 하시고,
●쌀뜨물을 환자의 종창 자리에 바르시고
●100냥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쌀뜨물은 쌀(살)씼는 물이니 새살을 돋게 한다는 의미)
○(신미는 햅쌀밥이니 맛이 좋으니라)
○(조선은 솥이요 미국은 쌀이니 솥이 쌀로 가랴?
쌀이 솥으로 오랴?
잘 생각해보라)


김준상이 “집안이 워낙 가난하여 가옥을 방매하여야 되겠나이다.”고 하면서 난감해하자,
상제님께서는 김준상의 집을 상제님께 팔도록 하셨읍니다.
김준상은 부인의 병을 고쳐주신 상제님께 진정으로 감사하면서 기꺼이 상제님께 집 문서를 내어드렸죠
상제님께서는 그 문서를 잠시 동안 가지고 계시다가 불사르신 후, 김준상을 계속 그 집에서 살도록 하셨읍니다.
대신 (방 한 칸)을 빌려 약방으로 쓰고자 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동곡약방)입니다.
(지상에 있는 유일한 상제님 소유 ㆍ조화정부)


☆☆
** 상제님께서는 (전주)로 가셔서 거부 백남신에게 돈 1000냥을 받아오신 후, 목수 (이경문(李京文))을 불러 약방에 필요한 약장과 다른 약방 기구들의 치수와 만드는 법을 일일이 가르치시며 정해주신 기한 안에 끝마치도록 명하셨으나
하지만 이경문은 기한 내에 다 끝내지 못했습니다.

○(백남신 ~백씨성을 가진 남쪽에서 온 믿을만한 사람ㆍ남조선에서 출현하는 백의의 밑을만한 일꾼)
○( 이경문~법은 서울로부터 내리니 만방으로 포정할 수 있는
●신단수의 아들인 이(원성지리 안)씨기 편찬한 대순전경 천지개벽경 증산도 도전 범증산도가 통합경전(십경대전)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십경대전)


☆☆
** 상제님께서는 그로 하여금 목재를 한 곳에 모아두게 하시고, 그 앞에 꿇어앉힌 후 크게 꾸짖으셨다. 그리고 봉서 하나를 그에게 주고 불사르게 하시니,
●갑자기 (번개)가 휘몰아쳤다.
크게 놀란 이경문은 두려움에 벌벌 떨었고, 상제님께서는
●“속히 마치라.”고 독려하셨다. 그러나
●이경문은 수전증이 나서 한 달을 넘기고서야 겨우 일을 끝낼 수 있었읍니다.


☆☆
상제님께서는 박공우에게 “천지의 약 기운은 (평양)에 내렸으니, 네가 평양에 가서 당제약(當劑藥)을 구하여 오라.”고 명하셨고.

○실제로는 가지 않음.(기운과 음동을 쓰신 것)
박공우는 행장을 갖추고 길을 떠날 차비를 하였으나 상제님께서는 그에 대한 말씀을 않으시고, 대신 그날 밤에 어떤 글을 써서 불사르셨다.
 
그리고 김병욱에게 전주에서 300냥으로 약재를 사오게 하셨는데, 마침 비가 내리는 것을 보시고
● “이 비는 곧 약탕수(藥湯水)라.”고 이르셨다.
이것은 곧 평양에 내린 천지의 약 기운을 옮겨오신 것이었으며. 

●약방에 설치된 약장은 종삼횡오(縱三橫五)로
●모두 열다섯의 약 넣는 간과 그 아래로 두 간, 또 그 아래로 한 간으로 이루어져 있었읍니다.
 ○
(평양은 5000년전 단군왕검의 도읍! 즉 풍류 신교의 법이 약임을 의미ᆞ약장구조는 3*5는 15진주수)
(평양은 음동으로 태평한 세상땅)

●●상제님께서는 약 넣는 간들의 가운데 간에
● ‘丹朱受命’이라 쓰시고 그 간 안에 ●목단피를 넣으신 뒤, 그 간 아래에 ●‘烈風雷雨不迷’를 횡서하셨고. 또 백지에 칠성경의 전문을 세로로 쓰시고 그 끝에
● ‘禹步相催登陽明’을 가로로 쓰신 뒤, 약장 위로부터 뒤쪽으로 밑판까지 내려붙이셨고.
그리고 그 위에
● ‘陽력 六月卄日 陰력 六月卄日’이라고 쓰셨읍니다.
(얼마전 생사판단 마패도수 밴드글 참조)


●●상제님께서는 약방에
『통감(通鑑)』, 『서전(書傳)』도 각 한 질씩 비치하셨다.
또 둔궤(遁櫃)를 만드셨으니,
그 안에 ( ‘八門遁甲’)이라 쓰신 뒤 그 글자 위에 (‘舌門’) 두 자를 불지짐(낙인)하셨다.
또 (주사 ᆞ양피[羊血])로 24점도 찍으셨다.
이 둔궤는 도지(道旨)와 도통(道通)조화가 있다고 합니다

상제님께서는 약방 설치를 모두 마치신 후에
●● (‘元亨利貞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 生死判斷’)이라는 글을 쓰셔서 불사르셨고.
●● (밤나무)로 (‘萬國醫院’)이라고 새긴 약패(藥牌)를 만드시고, 그 글자마다
●●경면주사(鏡面朱砂)를 모두 바르신 뒤
●박공우에게 “이 약패를 원평 길거리에 갖다 세우라.”고 명하셨다. 박공우가 약패를 들고 원평으로 가려고 하자, 
상제님께서는 그를 불러 세우시고 ●“이 약패를 세울 때에 경관이 물으면 대답을 어떻게 하려 하느뇨?” 하고 물으셨읍니다.
박공우가
● “만국의원을 설치하여 죽은 자를 재생케 하며,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앉은뱅이도 걷게 하며, 그 밖에 모든 질병을 다 낫게 하리라고 하겠나이다.” 하고 아뢰니 상제님께서는
● “네 말이 옳도다. 그대로 시행하라.” 하시고는 박공우 손에 들려 있던 약패를 그 자리에서 불살라 버리셨읍니다다.
이미 말씀만으로 공사를 다 보신 것이었죠.


●●
상제님께서는 다시 약방 뒤뜰에 손수 푸른 대나무를 여러 그루 심으신 뒤에, 약방에 갖추어진 모든 물목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박공우와 김광찬에게 주시며 “이 물목기(物目記)를 금산사에 가지고 가서, 그곳에 봉안한 석가불상을 향하여 그 불상을 업어다 마당 서쪽에 옮겨 세우리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불사르라.”고 이르셨다.
 
●* 박공우와 김광찬, 두 사람은 상제님의 명에 따라 동곡약방의 물목기를 대장전 앞에서 불사르며 불상을 서쪽으로 옮기리라고 마음을 먹었다. 과연 이로부터 14년이 지난 1922년에 대장전은 멀리 서쪽으로 옮겨져 지금의 위치에 자리하게 되었고, 이로써 미륵전 앞은 넓어지게 되어습니다.
(미륵전앞 넓히는 공사 밴드글 참조)

●*열풍뇌우불미
몹시 거세게 바람이 불고 천둥소리와 함께 비가 내려도 길을 잃어 헤매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 말의 출전은 『서경(書經)』의 「우서(虞書)」 <순전(舜典)>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愼徽五典 五典 克從 納于百揆 百揆時敍 賓于四門 四門 穆穆 納于大麓 烈風雷雨 不迷. (요가 순에게) 오륜을 삼가 아름답게 하라 하니 오륜이 잘 퍼지게 하였고, 백규(百揆: 영의정에 해당하는 자리)의 직책을 맡기니 그 직무를 잘 처리하였다. 사대문에서 손님을 맞이하게 하니 거기에 화목함이 넘쳐났고, 큰 숲 속에 들어가게 하였더니 열풍(烈風: 맹렬한 바람)과 뇌우(雷雨: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옴)에도 정신을 잃지 않았다.

● *우보상최등양명
우보(禹步)로써 나아가서 (마침내) 양명에 오르다.
이 구절은 도가(道家)에서 전해 내려오는 수련법 중 하나인 하우씨칠성보(夏禹氏七星步)를 수련할 때 사용하는 구결의 일부분이다. 우보는 하나라 우임금의 걸음걸이로 뒷발이 앞발을 지나갈 수 없도록 하면서 걷는 모양을 말한다.
우보주를 함께 읽는다
(얼마전 칠성수련 칠성혈맥전수에 대한 밴드글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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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4. 15:0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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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安原田 德在於道 化在於德

 

천지의 중앙은 마음

1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2 天地之中央은 心也라 (천지지중앙 심야)
故로 東西南北과 身이 依於心하니라 (고 동서남북 신 의어심)
천지의 중앙은 마음이니라
그러므로 천지의 동서남북과 사람의 몸이 마음에 의존하느니라.

마음자리에 응기하여 신명이 드나든다

성현의 신이 응기하면 어진 마음이 일어나고
영웅의 신이 응기하면 패기(覇氣)가 일어나고
장사(壯士)의 신이 응기하면 큰 힘이 생겨나고
도적의 신이 응기하면 적심(賊心)이 생기느니라.

마음이란 귀신이 왕래하는 길이니
마음속에 성현을 생각하면 성현의 신이 와서 응하고
마음속에 영웅을 생각하고 있으면 영웅의 신이 와서 응하며
마음속에 장사를 생각하고 있으면 장사의 신이 와서 응하고
마음속에 도적을 생각하고 있으면 도적의 신이 찾아와 응하느니라.

그러므로 천하의 모든 일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스스로의 정성과
구하는 바에 따라서 얻어지는 것이니라.
증산도 道典 4:89


신명은 사람의 마음에 따라 감응한다

▶ 좋은 마음을 품으면 착한 신명이, 나쁜 마음을 품으면 악한 신명이 응한다.
▶ 인간이 게으르고 나태하면 보호신(保護神)도 떠나 버린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사람은 하늘기운을 받아 혼(魂)이 생겨나고,

땅기운을 받아 넋(魄)이 생성된다.
때문에 사람이 죽으면 혼과 넋이 각기 본처로 돌아가,
신(神)과 귀(鬼)가 되는 것이다.

죽음이란 우리 몸 속에 있는 정기(精氣)가 소진되어
혼과 넋이 분리되는 사건이다.

인간은 본래 육체와 영체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체는 육체 속에 들어 있는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몸이다.

보통 인간이 살아 있을 때의 영체는 혼(魂)이라고 하고
죽어서 분리된 영체를 신명(神明) 이라고 한다.

한번 태어난 생은 생로병사의 자연섭리에 따라 채 100년도 못살고
결국은 늙고 병들어 죽는다.
그리고 중도에 변고로 인해 죽기도 한다.

그런데 죽음 이후에도 신명은 오랫동안 그대로 남아 있다.
그 신명은 살아생전의 기억, 억울함, 슬픔, 분노, 기쁨등의 감정을
그대로 간직하고 신명계에서 지상에서의 삶과 같이 살아가고 있다.

죽음은 지상에서의 삶을 마감하는초유의 대사건이다.

죽는 순간 혼줄이 끊어져 혼과 넋은 분리되어
혼은 하늘로 올라가 신神이 되고
넋은 땅으로 돌아가 귀鬼가 된다.

또한 죽음은 끝이 아니라 육체의 옷을 벗고
신명계에서 신명으로의 또다른 생의 시작인 것이다.

죽은 후에도 영혼이 육체에서 그대로 빠져나와
살아있던 감정, 이성 그대로 생각한다.


*죽으면 아주 죽느냐? 매미가 허물 벗듯이 옷 벗어 놓는 이치니라.
<道典 10:36>

*사람의 죽음길이 먼 것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라.
*생유어사生有於死 하고 사유어생死有於生 하니라.
*삶은 죽음으로부터 말미암고 죽음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
<道典 2:118>

*또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죽었다고 당장 무엇이 되는 것은 아니니라.
<道典 9:213>

*극락이 따로 있느냐? 극락이 다 내 마음속에 있느니라.
<道典 9:93>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증산도 道典 9:213


신神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 드나든다.
.
자기 마음이 신명을 불러요. 신명의 마음에 비해, 자기 마음이 너무 유약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신명의 마음에 자신이 끌려 다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의지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떤 특정한 신명에
사로잡혀 꼭두각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일부 무당들이 바로 그렇죠.
가끔 TV 프로에, 신병(神病)이 들어서 꼼짝 못하는 사례가 방영되잖아요.

신명한테 잡혀서, 신명이 시키는 대로해야 몸이 편안해지지,
그걸 어기면 몸이 아파서 견딜 수 없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것은 신명에게 자기가 속박 당하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사람의 마음이 강력하면, 그 마음에 따라 신명이 응합니다.
글쓰는 것을 일심으로 생각하면 문장신(文章神)이 응하고,
일심으로 도둑질을 생각하면 적신(賊神)이 들어오고,
영웅을 생각하면 영웅신이 들어와요.

이렇게 지도령이나 보호신도 사실은 다 마음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게 마음이라는 겁니다.
마음. 이게 인간과 신명을 통제하는 궁극의 밑자리입니다.

▶ 척 신 : 원한을 갚기 위해 가해자나 혹은 그 후손에게 살기를 뿌리는 신명(영혼)
▶ 척은 이 세상 재난의 근원적 원인, 척이 없어야 잘 산다.
▶ 조상의 음덕이 있는 자가 개벽기에 구원받기 용이하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중에 혹시 술 먹다가 필름 끊어져 보신 분계십니까?
나중에 기억이 안 나면 필름 끊어졌다고 그러잖아요.
만약 그런 분이 있다면, 조심하셔야 돼요.
,
서음 출판사에서 나온, 『심령과학』(궁태호웅 저, 안동민 역)이라는 책 217∼223 쪽을 보면
이런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어떤 사람이 사고로 죽었습니다.
죽어서 신명계로 갔는데, 신명이 되어서도 술을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동료 신명 을 따라 술집에 갑니다.

인간 세상의 술집에 간 거죠. 술집에서는 사람들이 술을 퍼마시고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그 신명이 보니, 술을 먹고 싶어하는 여러 신명들이 술 먹는 사람의 몸에 들어 갈려고
서로 발버둥을 치고 있더래요. 몸을 막 휘감고 있는 겁니다.

상상해보세요, 그 광경을.
그러다가 한 신명이 어떤 사람 속으로 쑥 들어가더랍니다.
그렇게 한신명이 사람 몸속으로 쫙 들어가니까,

그 순간 술먹던 사람의 눈빛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더니 그 사람이 술을 연거푸 들이키더니,
갑자기 맥주병을 쳐들고는 술 파는 사람의 머리를 후려갈겼습니다.

그러니 엎어지고 나자빠지고, 막 난리가 났죠. 그 와중에서 맥주병에 맞은 사람이 죽었어요.
그러자 한참 후에 몸 속에 들어갔던 신명이 다시 빠져 나왔답니다.

그러니 어떻게 됐겠어요. 술김에 사고 친 사람은,
술이 깨고 난 다음에 전혀 그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거예요.
완전히 필름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자기는 그렇게 사람을 죽인 적이 절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누가 살인을 했냐?
살인을 한 실체는 신명입니다.

엉뚱한 신명이 사람의 몸을 이용해서 살인을 저지른 겁니다.
하지만 재판은 누가 받습니까? 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재판을 받아요.
벌을 받아도 그 사람이 살인죄에 해당하는 벌을 받죠.

이런 식으로 마음자리가 흐트러져 있을 때,
엉뚱한 신명이 그 틈을 타고 침입해 사고를 일으키는 겁니다.
.
술을 먹어서든 아니면 무슨 힘든 일을 당해 지쳐서든, 마음이 풀어지고 의식이
희미해지면 엉뚱한 사신(邪神)이 침범할 위험이 대단히 많아요.
그러니까 자기 정신을 놓고 살면 절대 안됩니다. 조심하셔야 돼요, 아주.
,
인간과 신명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입니까?
도대체 신명들이 나를 끌고 다니는 것이냐,
아니면 내가 신명을 끌고 다니는 것이냐?’ 이게 참 궁금하잖아요.
.
그 해답은 인간이든 신명이든 마음이 굳건한 쪽으로 기운이 끌립니다.
그러니까 사람이든 신명이든 무슨 일이든지 이루려면
마음을 굳고 강하게 먹어야 합니다.



인간계와 신명계의 관계, 신인합발(神人合發)
신명계는 인간계와 어떤 관계가 있느냐? 이게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바로 여기서 역사 문제도 나오고, 상제님이 행하신 천지공사도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계와 신명계는 똑같이 생각하면 됩니다. 인간 세상에 싸움이 일어나면
신명계에서도 싸움이 일어나고, 거꾸로 신명계의 싸움이 인간 세상으로 파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신명들이 인간 세상의 가치 기준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도전 5편 233장을 보면, 이런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천지도수(天地度數)가 정리(整理)되어 각 신명의 자리가 잡히는 때라.
일본사람이 효(孝)줄을 띠고 조선에 건너와서 임진란에 각 오지(奧地)에 들어가
죽은 저의 선영신들을 찾아가려 하므로, 의병들이 일어나서 그 일을 이루어 주려고
깊숙한 곳까지 이끌고 들어가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5:233:1∼3)


한말(韓末)에 의병을 일으킨 장본인이 누구입니까? 조선 사람입니다.
그런데 신명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조선 사람들이 의병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은 일본 신명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임진왜란 때 조선 땅에서 전쟁하다 죽은 일본 신명들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그런 겁니다.
한말에 일본 침략이 노골화되자 뜻 있는 조선 사람들이 의병을 일으켰습니다.
,
이 의병들이 일본군과 싸움을 하다보면, 이리저리 산 속으로 막 도망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 군인들이 산 속까지 쫓아오잖아요.


그 과정에서 임진왜란 때 산 속에서 죽었던 일본 신명들이,
자기들의 후손인 일본 군인들에 붙어 일본으로 귀향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참으로 교묘하죠? 의병운동을 일으킨 건 조선사람인데,
실제로 신명계에서 모사(謀事)하고 뭔가 작용하는 건 일본신명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경우는 신명은 신명대로 목적이 있는 거고,
인간은 인간대로 목적이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정신 놓고 살면 어떻게 되냐?
여러분들이 신명한테 이용당하고 맙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누구든지 자기 정신 가지고 확실하게 살아야 돼요,
자신의 주체성(주관)을 가지고.



心也者는 鬼神之樞機也요 門戶也요 道路也라
심야자 귀신지추기야 문호야 도로야

하늘이 비와 이슬을 내리고 땅이 물과 흙을 쓰고
사람이 덕화에 힘씀은모두 마음자리에 달려 있으니
마음이란 귀신(鬼神)의 문지도리요
드나드는 문호요 오고가는 도로이라.

開閉樞機하고 出入門戶하고 往來道路에
개폐추기 출입문호 왕래도로
神이 或有善하고 或有惡하니
신 혹유선 혹유악
善者師之하고 惡者改之하면
선자사지 악자개지
吾心之樞機門戶道路는 大於天地니라
오심지추기문호도로 대어천지

그 문지도리를 여닫고 문호에 드나들고
도로를 왕래하는 신이
혹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니
선한 것을 본받고 악한 것을 잘 고치면
내 마음의 문지도리와 문호와 도로는
천지보다 더 큰 조화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道典 4:100>


5000~6000 번 이상 감정이입까지 하며 맹연습한 희트곡의 주인공 가수가 바로 그 운명의 주인공이 되는 이유도.....
그러므로 천하의 모든 일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스스로의 정성과
구하는 바에 따라서 얻어지는 것이니라.
증산도 道典 4:89


https://blog.daum.net/chiangmai4224/5122187

 

노래 가사에 비치는 운명들..

작곡가 정민섭, 가수 양미란 커플은 『 달콤하고 상냥하게 』, 『 당신의 뜻이라면 』, 『 흑점 』, 『 범띠 가시네 』, 『 봄길 』等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양미란은 이 노래 『 흑점

blog.daum.net

 

글 옵션

멤버조화정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멤버

慧天

 

살면서 이런경험
숱하게 당해보니
지당하신 말씀이고
자각하고 정신줄 똑바로 집중하겠습니다.

 

멤버맑은 눈동자

인의예지신의 참뜻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네요. 마음을 키우는 좋은 양식의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더

安原田德在於道 化在於德

도전번역 보충설명
不受濫物濫欲曰信은 허영심에 쩔어 절제없이 낭비벽 있고 물적이든 정신적 혹은 영적이든 스스로 어렵게 참구하여 획득하지 않고 남이 어렵게 쌓은 경지를 아무런 공덕없이 공짜로
얻으려 하는 도둑놈 심보 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참된 信의 경지란 것이다. 욕은 애욕, 물욕 등 간절히 바랄 욕망의 뜻과 과욕의 뜻도 있어서 여기서는 욕심이 지나친 것 혹은 행동보다 빈 말이 항상 앞서 나가 결국 뒷감당 못하고 헛풍선 만 터뜨리고 마는 허풍쟁이 언행불일치 신앙을 말한다.
양심막선어과욕養心莫善於寡欲<맹자>라는 말이 있다. 마음을 수양하는데는 하고 싶은 욕구를 줄이는 것 보다 좋은 것이 없다는 뜻이니 주위의 잘 나가는 사람 부러워 해 그 사람 따라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온갖 것을 다 하고 싶은 과욕을 줄이는 것 보다 마음수양하는 데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이며 이런 넘치는 과욕濫欲을 줄여야 참다운 信의 반열에 든다는 뜻이다. -수능용퇴심선로誰能勇退尋仙路리오 부불모신몰화천富不謀身歿貨泉이라-

불수전강전편왈예不受專强專便曰禮
强은 여기서 턱없이 강짜 부리는 '고집셀 강'이다. 너무 제 의견 만 옳고 남의 주장은 자기 편한대로 하챦게 여기는 건 예의가 없는 짓이다. 남의 말도 경청해 듣고 그 말도 인정하는 차원에서 서로 의견을 소통해 결론을 내지않고 안하무인 일방적이라면 무례한 짓이 아닐 수 없다. 편便은 방편方便이다. 방편은 자기 편한대로 만 해석해 임시방편의 수단으로 세상만사 모든 일, 심지어 친한 사람마저도 단지 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만 생각한다면 이는 만인을 정책적 정략적 도구로 보는 술책에 만 능한 사람인지라 모든 인간관계의 끝은 항상 파탄으로 매듭지어질 수 밖에 없다. 고집세고 방편적 수단화하지 않는 게 예의 참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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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4. 15:0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다음의 밴드에 들어가 공지사항란에서 PDF파일을 다운바람)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다가 백토((목기와 금기를 겸비한 묘8(금))을 만나면 반드시 따라서 청림(상림)으로 달려 가라!

♡♡ 須從白兎走靑林 .

(수종백토주청림)이란 문구가 나오는 비결서는 율곡비기,정북창의 임하유서, 정감록, 채지가 달노래,가 있고 격암유록에는 3곳이나 기록되어 있읍니다.

*** 격암유록 승운론
須從白兎西白金運 成于東方靑林 일세.
수종백토서백금운 성우동방청림
ㅡ때가 되어 서방의 백금 기운이 들어오면 마땅히 흰토끼(白兎)따라 동방의 푸른 숲(東方靑林)으로 달려가라.

*** 율곡선생 비결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
正道令之兩木月(정도령지양목월)
때가 되면 마땅히(모름지기) 백 토끼 따라 청림으로 달려가라.
정도령 가는 곳이 청림(兩木=林)의 달(月)이다.

☆기어세간독각사(寄語世間獨覺士)
수종백토주청림(須從白兎走靑林)
기이한 말을 세간에서 홀로 깨달은 선비는
마땅히 흰 토끼를 따라 청림으로 가라.

☆기어인간초도사(寄語人間超道士)
수종백토주청림(須從白免走靑林)
기묘하고 뛰어난 말씀을 하는 인간계를 초월한 도사가 나오시면 마땅히 흰 토끼를 따라 청림(靑林)으로 달려가라.

*** 채지가-달노래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보름달은 온달이요 (나흐날)은 (반달)이라
섣달이라 초나흗날 반달(초승달) 보고 절을 하네.
*대월(大月)이라 삼십일(三十日)은 *소월(小月)이라 이십구일(二十九日)
*옥토(玉免)는 만월(滿月)이요 *백토(白兎)는 소월이라
수종백토(須從白兎) 주청림(走靑林)은 세상사람 뉘 알쏘냐


*** 임하유서(정북창)
알았으면 孝(효)도역시 無窮 (무궁)이요.
忠(충)도역시 無窮(무궁)이라.
無窮(무궁)한 이 天地(천지)에 無窮(무궁)한 나아닌가
四時四德 (사시사덕)
日月中(일월중)에 木靑靑(목청청)이 靑林(청림)이라
아는사람 짐작하소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내아니면 누가알고!

凶年怪疾(흉년괴질) 念慮(염려)할가 하나님만 恭敬(공경)하면
至誠感天(지성감천)이 아니련가
誠敬信(성경신) 밝은法을 一心으로
工夫해서 一心工夫 人和하면 牛性在野(우성재야) 알것이요
合其德(합기덕) 正其心(정기심)이면 道下止(도하지)가 이것이요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道人外(도인외)는 뉘 알소냐

***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
西方結寃東方解 願日見之修源旅 須從白兎走靑林 世上四覽誰可知
서방결원동방해 원일견지수원려 수종백토주청림 세상사람수가지
→ 서방에서 맺힌 원(冤)을 동방에서 풀게 되네, 이 날을 보기를 간절히 원했던 수원나그네가 바로 그 분이라네. 모름지기 흰 토끼를 쫒아 청림으로 달려가라. 세상 사람 어느 누가 그 분을 알겠는가?

*** 송가전松家田
海印三豊不覺하고 十勝弓乙獲得하야 須從白兎走靑林은 西氣東來
해인삼풍불각하고 십승궁을획득하야 수종백토주청림은 서기동래

☆→ 해인과 삼풍을 깨닫지 못하네.
십승과 궁을 획득하려면 모름지기 백토(白兎)를 따라 청림으로 달려가소.
서방의 기운이 동쪽으로 ​올 때!

♡♡♡
모든 예언서 비결의 결론은 후천 개벽과 환란은 어쩔 수 없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상황이고
그 때 그 날에 누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구원하냐? 하는 것입니다.

***((수종백토주청림))은 ((구원의 법방))이 백토를 만나 청림으로 가는 것이라는 것이고
그곳이 백전 백승 환란을 피하는 십승지라는 것입니다

ㅡ지금까지 해석은 백인 백색입니다
​ㅡ 비결서를 보면 모름지기 마땅히 따라가라는 띠는 육십갑자로 보면 오직 흰 토끼(辛卯)밖에 없습니다.
유일하게 흰 토끼(신묘)만 따라 가라고 합니다.
ㅡ이 것이 맞을 까요?
ㅡ 신묘년생 ㅇㅇㅇ이란 풀이가 맞을까요?
ㅡ아니죠.?
ㅡ동방 인의 정신과. 서방 의의 정신.
인의를 겸비한 성웅(성인의 덕성과 영웅의 기개)
신묘한 진주와 일꾼들.

☆☆저 금강은 이렇게 해석하니 참조 하십시요.

ㅡ12지지에서 묘(토끼)는 차서가
(인 ㆍ묘ㆍ진)입니다
호랑이와 룡사이에 중간에 끼여 있읍니다
사신도로 보면 동청룡 서백호 사이에 토끼가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ㅡ이 내용을 잘 이해하시면 천지공사의 한 축을 깨달을 수 있읍니다

☆묘는 (동방 8목)이면서 오운육기 상으로 (묘유양명조금)으로 묘팔금이 됩니다.
이 (묘팔금)이 ((백토)) 입니다.
☆즉 동방의 목기와 서방의 금기를 함께 가진 분을 얘기합니다
☆이분이 후천을 실제상황에서 의통성업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진주ㆍ진인입니다
☆넑은 의미론 그 진인을 따르는 참 도인들 입니다
☆이 분은 불가에선 미륵과 옥불의 인연이고
☆현 시대엔 상제님과 의통성업 완수 사명의 용봉진인이며
☆한동석의 우주변화원리 꿈 이야기 의 규도사와 묘팔랑입니다
☆간지로는 용머리 도수의 주인공 <<갑진(갑3목 진5토)로 합하여 동청룡이자 백토 (묘팔금)입니다.>>

☆☆육십갑자로 풀이하면 백토의 간지는 서방 백으로 (신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ㅡ오운으로 보면 10천간의 (신)은 (병신 수)로 서방 금기가 북방 수기로 변화합니다
즉 백토가 검을 현. 현토가 됩니다
ㅡ((신묘))한 기운이 ((현묘))한 기운과 상합이 되는 겁니다
ㅡ((현토))가 ((백토))가 되고 ((백토))가 ((현토))가 됩니다
ㅡ이 현토는 간지로는 계묘가 됩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도우님은 오늘 천지도비 하나를 알게 됩니다

●●♡ㅡ(수종백토 주청림)은 늦어도 ( 2023 계묘년)까지 백토진인(진인 ㆍ의통성업 갑진 청룡 지도자)를 만나시면 마땅히 반드시 (청림)으로 달려가라.
그러면 십승 구원의 법방을 얻는 것입니다
●●천지공사와 온갗 예언서의 총 결론입니다♡


☆☆인터넷과 여러 책자에서 풀이하는 거의 대부분은 제대로 된 해석이 없읍니다.
모두가 자기만의 시각으로 풀이하니 제일 나은 것이 기껏
○백토는 소월 29일이니 선천이요 ○옥토는 대월 30일이니 후천달이다.
○달에 금토끼 옥토끼 하얀 쪽배 정도 입니다


♤♤
밑의 나잘난 천지공사 철부지들?
상제님 신앙하면서 턱도아닌 여처자에 빠진 자들.
무논리의 김수부론...

○최근 짝퉁 범 증산도가인 백제 ㅇ꿈의 범증산도생방 밴드의 벽초나 법종교 출신 여의주 분들이 백토를 (신묘년 출생 김수부님)으로 해석하여 무조건 김수부를 따라야한다.
그리고 인정상관 여처자가 본래 여원월이니 만월 30일의 주인공이다 등등등.은
ㅡ신묘생 김수부님을 백토로 보는 것은
틀린 해석이지만 그나마 김수부님께서 창생점고 후비소와 서양 대재주도수의 주인공으로 의통성업의 일꾼들과 연관이 있으니 좀 의미가 있지만.
○나머지 이론들은 참고할만한 글들이 없읍니다.
○여처자는 관세음보살도 아니고
고수부님 도통시에 곁가지로 조금 열린 반도통한 여자에 불과합니다.
모악교경전을 읽어보면 크게 배울게 없잖아요.


●●달속의 금토끼와 옥토끼는 계수나무(계수나무 계화의 계자는 나무목에 5토가 두개 있는 글자로 10토 상제님)로 만든 절구를 찧는 간소남 태소녀의 남녀 일꾼들을 의미하고
●초생달 모양의 쪽배는 남조선 배를 상징합니다.

●김수부님은 앞으로 충의군들이 의통을 집행할 때 자미원 조화정부 에서
●●창생점고 후비소.
(후비소에서 창생점고를 주재한다는 뜻)와
●●천하의 대재주 도수로 개벽시 일꾼과 창생들에게 복록을 주십니다!

○상제님께서 화천하시기 하루 전날인 6월 23일, 성도들로 하여금 ○약장을 방 한가운데로 옮겨 놓게 하시고
○형렬의 딸에게 명하시어
○약장 주위를 세 번 돌게 하신 다음 그 옆에 서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네 몸에 천하의 재물을 둘러 주리라.”>> 하시었습니다.

●마지막 말복도정에 이 재주기운이 응험합니다.


♤♤ 청림은 상제님의 땅이자 후천 진인의 땅입니다.
ㅡ동방 청림은 해뜨는 태양신의 의미이며
ㅡ뮤대륙 부상국의 뽕나무 상림이며
ㅡ경주 용담 최수운 대선사의 계림이고
ㅡ용봉진인의 손진계룡 닭계자 계림이며
ㅡ신장공사도의 윗상자 상림
( 영세화) (상제님 나무 계수나무)의 (계림)입니다!

☆☆
도우님들 밴드회원님들 반드시 범증산도가의 일꾼으로 거듭나시어 청림ㆍ계림ㆍ상림으로 오시길.
진정으로 천지신명께
복망 복망하옵니다♡


●●참고용@ @ 사제교리의 현장 10프로 진실과 90프로 사제 깨달음은 전무한 글!

벽ㅊ님이 말하는 신묘생 토끼인 김수부님은 토끼가 방아를 찧는다는 달을 상징하고 토끼가 찧는 방아는 선약으로서 의통을 집행하실 분이 김수부님이심을 상징하는 코드이지
김수부님이 (신묘생 토끼띠)로 다시( 인신화 ) 온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야 이치적으로 승학님처럼 주역에 의거하여 세세하게 풀이는 못하지만 벽초님 글을 읽는 순간 토끼와 김수부님이 달 속에 방아찧는 토끼로 연상 되었습니다.
즉 달과 흰토끼는 김수부님을 상징하는 코드라는 것입니다.
​물론 달도 여러 모양이라 대모님과 고수부님 (본주님) (김수부님 )모두 달이시지만 모양(역활)이 다 다르십니다.
예를 들면 본주님은 이름 자체에서 당신이 (보름달(여원월))이심을 알려주셨고 대모님 또한 (태양이신 상제님과 반대인 달의 이치)로 오심을 알 수 있으며 김수부님은 (반달(초승달. 작은달))의 이치로 오심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보름달은 온달이요 나흘달은 반달이라
섣달이라 초나흗날 반달 보고 절을 하네.대월(大月)이라 삼십일(三十日)은 소월(小月)이라 이십구일(二十九日) 옥토(玉免)는 만월(滿月)이요 백토(白兎)는 소월이라
수종백토(須從白兎) 주청림(走靑林)은 세상사람 뉘 알쏘냐
라는 민요가사도 같은 이치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름지기 서방의 흰토끼(白兎西白金運) 따라 동방의 푸른 숲(東方靑林)으로 달려가라.
모름지기 백 토끼 따라 청림으로 달려가라.정도령 가는 곳은 청림(兩木=林)의 달(月)이다.
기이한 말을 세간에서 홀로 깨달은 선비는 마땅히 흰 토끼를 따라 청림으로 가라.
뛰어난 말씀을 하는, 인간을 초월한 도사인데 모름지기 흰 토끼를 따라 청림(靑林)으로 달려가라.
수종백토(須從白兎) 주청림(走靑林)은 세상사람 뉘 알쏘냐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내아니면 누가알고! !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道人外(도인외)는 뉘 알소냐 외 구절에서 말하는
토끼와 청림 모두 김수부님을 상징하는 [짚으로 만든 계룡]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