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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6. 21:1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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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룡재전과 비룡재천)
●현룡재전ㅡ임술대인.
●비룡재천ㅡ임진대인
●●추수용따라 태전갑니다.
☆☆
주역의 결론은 현룡재전을 인연으로 기반으로 하여 비룡재천의 대인과 만나 비룡 등룡하는 대길함을 득하는 것.

♡♡♡
12제국 황제(천자)를 꿈꾸었던 차경석 성도는 27년의 헛도수(1909~1936년)가 끝나면서 병자(1936)년 일제 탄압령으로 증산계 교단은 을유(1945)년까지 대휴게기(10년)를 갖게 됩니다.

여기에서 고수부님의 낙종도수와 차경석의 이종도수(1변교운)가 막을 내리게 됩니다

●●ㅡ이제부턴 (말복 추수도운) 추수룡 찾아 태전갑니다!

 

                              계룡봉의 안필성 신후지지에서 바라본 용화동과 금평저수지.
                                     이곳이 주역 중천건괘 건용황극지지입니다.


♡ 하루는 공우를 데리고 ((용화동(龍華洞)미륵의 용화세계를 의미))을 지나며 이르시기를

“이곳이 곧 용화도장이라.

■이 뒤에 이곳에서 사람((용화세계 건설의 천명을 완수한자))이 나서거든 ■부디 정분을 두고 지내라.” 하시니라.

하루는 용화동 뒤의■ ((계룡봉(鷄龍峯))을 가리키며 말씀하시기를 ■((“이곳이 (불무 발판)이니 ■(불무)는 ((두 발판))을 부지런히 밟아야 (바람)이 나는 것))이라.
☆☆
불무 대장간은 염제신농 신농유업의 상징입니다.

그러니 이곳을 자주 밟아야 바람이 나게 되리라.” 하시니라.(도전6:66)
☆☆손진계룡 간토병진의 상징.


♡♡ 태모님께서 용화동에 계실 때 천지에서 신도가 크게 내리매 여러 차례 ((용봉(龍鳳))을 그려 깃대에 매달아 놓으시고 공사를 행하시더니

●(용화동)을 떠나시기 얼마 전에 다시● ((용봉기(龍鳳旗))를 꽂아 두시고
이상호에게 이르시기를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를 꽂아 놓고 잘 맞이해야 하느니라.” 하시고 “용봉기를 꼭 꽂아 두라.” 하시며 다짐을 받으시니라.
☆☆이상호 이정립은 그러지 못하고 배덕하였읍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용화동은 동요동(東堯洞)이요~~~

☆☆((용봉기는 용봉진인의 사명기입니다.
동요동은 요임금나라의 동쪽에 있은 태평성대의 나라 라는 뜻입니다))

​~~●((건곤(乾坤)의 사당(祠堂)) 자리이니● ((미륵))이 다시 서니라.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나니 법은 서울로부터 내려오는 것 아니더냐. 앞으로 태전(太田)이 서울이 되느니라.” 하시고

“사람 욕심 내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하시니라(도전11:365)

☆☆((건곤사당자리는 건존 상제님과 곤존태모님의 신전이라는 말씀이고

●글의 문맥상 해석하면
태전은 11성도 태극 임수 콩태자 태인(대인)의 땅 이라는 뜻이며 태인의 도성덕립지가 새서울이 된다))
태전을 지금의 대전땅 만으로만 해석치말고 크게 보시길....
새만금 전북칠읍 서요동 등등?

●●ㅡ((올바른 줄은 이 (태인(대인))을 따르는 줄 (태인 연맥줄 ))


***결국 용화동 교단의 이상호의 역할은 상제님 도운 종통역사에서 추수도운 용봉도수의 지도자가 출세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상호와 이정립 형제는 진주도수의 대두목인 해도진인을 속으로 꿈꾸었지만

●●태모 고수부님께는 종통대권의 상징인 용봉기龍鳳旗를 꽂아놓고 십일성도 태인의 땅 태전을 서울 삼아 출세하는 용봉진인을 잘 맞이하라고 천명을 내리신 것입니다.

​●* 안운산 성도사님은 ((문왕 사마의 도수))의 사명자로 이상호와 손을 잡고 2변 도운(초복 추수도운)을 중창하셨으나 신앙의식과 진리의식이 성숙하지 못한 의통목에 대한 안목과 청음 남주 형제와의 도권 불화로 인해 2변 초복도정을 정리하고 말점도 도수로 20년 동안 휴게기를 거쳐 갑을기두의 1974 갑인년에 진법 50년 포교공사로 태전에 증산교로 삼변도운의 중복 살림 도정을 여셨읍니다

●● 뒤에 나올 무왕 사마소 도수 용봉사명자의 계룡 불무발판을 만드신 것입니다

​♡♡***용화동은 “바로 여기가 상제님이 말씀하신 정통이요. 앞으로 매듭짓는 곳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말씀중
『“용화동은 사룡(死龍)이 되리라.”』(도전6:100)
고 하신 것은 이상호 이정립의 패망을 말씀하신 것이며

용화동과 계룡봉의 암계룡기운은 다른 태전에서 용봉 태인에 의해 용화세상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

​***현재 용화동 교단은 다 망하고 노인들 몇몇이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상제님께서 용화동을 지나시면서
((용화동은 현룡재전))이요 하시고 계룡봉을 보시고
((계룡봉은 비룡재천))이라고 하셨읍니다

***상제님께서 계룡봉을 내려 오시면서 안필성 에게
(( 필성아 저 곳이 죽어서 네가 들어갈 자리이니라)) 하시고 안필성의 신후지지를 점지하여 주시면서 (노승이 팔대장삼을 입은 형국)이라 하셨읍니다.

●●
​♡((현룡재전 이견대인)) 주역 64괘의 첫번째인 중천건괘의 두번째 효인 ●구이의 효입니다

■초효 물용은 잠룡은 얘기용이고 ■구이는 용이 누워 있는 앉아 있는 군자의 의미로 큰 대인을 볼 수 있는 따를 수 있는 이로움이 있다는 뜻입니다

■구이는 임금의 자리가 아니라 신하의 자리입니다

■■■ 구이는 황제 성인의 자리인 ●구오를 기다리는 자리 입니다


●●용화동이 현룡재전이라 하는 것은 용화도장의 일꾼들이 용이 될 준비를 한다는 뜻이며
그 일꾼들이 군자로써 표변하면 이재전전 십일성도를 이루어 주실 콩태자 태인을 따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 ((비룡재천 이견대인))

■중천건괘의 다섯번째 효인 ■구오의 효입니다

●●구오는 군자나 신하가 아니라 황제의 자리이며
11성도 완전한 도통을 이룬 성인의 자리입니다

●여기서의 이견대인은 구이의 자리에 있는 성도하지 못한 뿔이 나지 앉은 일꾼들이
구오의 태인 황제 성인을 보는 이로움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
구오의 비룡은 추수룡 용봉진인 입니다

계룡봉은 밑에서 보면 용화동 넓은 밭 평지에서 룡이 비룡 등룡하여 하늘로 오르는 형상입니다

계룡봉은 밑에서 보면 비룡재천이요 위에서 보면 선인무수입니다

상제님께선 대전(태전)과 계룡산을 닮은 기운의 모악산 암계룡중 용화동과 계룡봉의 기운을 취하셔서 현룡재전 일꾼들이 비룡재천 진인을 따라 등룡하는 공사를 보신것으로

●용화도장 의통성업을 이룰 범증산도가의 일꾼들에게 이 대지(선인무수)의 기운을 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안필성에게 신후지지를 점지하신것도 선인무수의 명당기운을 일꾼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안필성은 음동을 취하면 안씨 지도자와 일꾼들이 궁궁인 두분 상제님 태모님을 보필하여 반드시 이룬다는 뜻이며
원래의 필자는 좌우의 활궁자와 가운데 일백 백자로 양 궁궁(상제님 태모님 )을 안씨가 온전히 찾는다는 뜻입니다



((참고))
인정상관 여원월 여처자는 1911신해년고수부님 대도통시 곁가지 도통을 한 여인이며 천지공사나 신정공사 어디에도 언급된 사실이 없읍니다

모악교의 교주인데 이 여자가 죽은후 안필성의 신후지지에 체백이 들어가 있읍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가로막은 뒷골방 딴전보는 공사의 고송암과 같은 짓을 한것입니다

아마 자신이 살았을때 교인들에게 명을 내렸겠죠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인정상관을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 때로는 고수부님의 상위격으로 받드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도우님들 그러한 단체 근처에도 가지 마십시요


♡♡원래 태전은 주역의 전전은 남조선의 특정 지명도 상징하겠지만 태전은 태인(11성도 성인)의 땅 밭(전)입니다

피난은 콩밭 두둑에서 한다는 말은 대전 근처가 구원의 땅이다도 되겠지만
●● 태극 1수 임진 룡의 땅 범증산도가의 조직에서 피난을 한다가 더 정확한 의미일 것입니다


♡ 계룡봉이 불무발판이니 두 발판을 부지런히 밟아야 바람이 나느니라!

도우님들 계룡은 용봉입니다 용봉도장 범증산도가 부지런히 밟아 주십시요.
가음바람 부실 때 까지 ♡♡

 

최고예요 좋아요 6 댓글1

상제님의 양손 북뱡 임과 별무가 1수와 5토 .
육십갑자로 임술과 임진.
문왕과 무왕도수.
두사람이 없음으로 나서지 못하노라.
진술태양한수.
개의 짝은 룡.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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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6. 20:4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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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역은 중정지도.
ㅡ중정을 득하고자하는 학문
ㅡ천지인중 인(사람과 귀신)의 대길함을 추구하는 학문.

●●중정을 득함이 무엇인가?
양(ㅡ)괘는 1.3.5.효에 위치함이 좋고.
음(- -)괘는 2.4.6효에 위함이 좋다.

가운데中 字(중 자)에 바를正 字(정 자)의 합자로써 어느쪽에도 치우침 없이 바르다는 뜻입니다.
또는 지나치게 모자람 없이 알맞다는 뜻입니다.
이 말의 어원은 주역의 대성괘에서 나왔습니다.
아래에서 두번째 효와 다섯번째 효사를 합하여 일컫는 말이죠.
즉 대성괘 상하 두 소성괘의 중심 효사를 뜻하는 것입니다.

다시 상세설명하면.
64괘의 괘별 전체 육효중ㅡ 천지인 세 爻辭(효사)에서
●上(상) 효사와 오효사는 하늘을 뜻하고.
●下卦(하괘)인 초효사와 이효사는 땅을 뜻하는데
●가운데의 삼효사와 사효사는 사람을 뜻합니다.

대성괘 천인지중 사람(인)에 해당되는 그 중심의 효사를 대성괘의 上下(상하)인 小成卦(소성괘)에서 천인지 삼재로 인을 집어내어
●● 하 소성괘 가운데 효((2효)를 中(중)이라 하고
●●상 소성괘 가운데 효((5효))를 正(정)이라고 지칭한다는 말입니다. ●六爻占(육효점)의 육십사괘 중에서 中正(중정)은 대개 길한 점괘가 됩니다.

그러므로 중정이 보편적으로 길괘를 나타내기에 중정을 길괘로 보는 관점에서 선비들 말 속에 자주 나왔고 무식한 아녀자들까지 사용하는 말이 된 것이다. 그런데 중정의 효사 점괘가 나왔더라도 흉한 괘가 있다.
((중정이나 득위를 못할 경우?))

밑에 글을 참조하세요.

●二爻(이효)의 中(중)에서
길한 효는 64괘 가운데 40괘만 吉(길)하고
11괘는 반길반흉하며
13괘는 흉합니다.
●正(정)괘인 5효에서는 64괘 가운데에
58괘가 吉卦(길괘)이고
3괘는 중간이며
3괘는 흉합니다. 

●●중정효를 제외한 타 효는 길함보다 흉한 괘가 많은데
●삼 효사가 가장 불길합니다.
그 다음은 초 효괘이고 세번째 흉괘는 상 효이며 다음은 사 효괘입니다.
거꾸로 보면 사 효가 세번째 길한 괘라 하겠읍니다.
따라서 中正(중정)에서 상괘인 正(정)은 거의 길한 괘라 하겠읍니다. 가장 흉한 삼 효에서 돌연변이처럼 길한 괘가 있으니 길중 흉이 있고 흉중에 길함이 있는 것이 진리이죠.

보편적으로 중정이라야 길함이 많고 특히 正(정)은 대개가 길한 것인데. 중정의 정이 正位(정위)한 점괘에서 흉한괘 효사중 하나는
63괘점의 구사효입니다.
望月復缺(망월복결)에 古鏡生塵 (고경생진)하니 時哉奈何 (시재내하)오, 晨不再晨 (신불재신)이라.
"둥근 달이 다시 이지러짐에 옛 거울에 먼지가 끼니 때를 어찌 하리오, 새벽은 다시 오지 않는 것을" 의 뜻이죠.

●주역의 63괘는 水火旣濟 (수화기제)괘로 가장 음양배합이 잘된 괘이나 소인에게는 제도중생이 되지 못하므로 이미 후천 새날을 맞을 수가 없기 때문에 흉한 것이고. 대인에게는 이미 천하를 얻어 성공하였으니 아무 의미가 없는 괘입니다.

●중정이 못되지만 길한 초효의 하나는 62괘중 3괘인 水雷屯卦 (수뢰둔괘)의 초 효는 木生于土 (목생우토) 하니 培根達枝(배근달지) 하고 龍蟠雲中(용반운중) 하니
男兒得志(남아득지)로다.
"나무가 흙에서 생하니 뿌리를 북돋아 가지에 이르고 용이 구름속에 서리니 男兒(남아)가 뜻을 얻는다는 뜻" 이라 대길하다.

●대체로 흉한 삼효사가 대길한 괘는 36괘인 地火明夷(지화명이)
삼 효로써 坐鎭大軍(좌진대군) 하니 名滿四海(명만사해) 하고 披雲見月(피운견월)하니 豈不美哉 (기불미재)아.
"앉아서 대군을 호령하니 명성이 천하에 가득하고 구름을 헤치고 달을 보니 어찌 아름답지 아니하랴." 의 뜻입니다.

●또 사 효점에 대길 괘중 하나는
16괘 雷地豫(뇌지예)괘의 사 효사로 一號百諾(일호백락)하니 大得其志 (대득기지)요,
十朋來合(십붕래합) 하니 由豫可知(유예가지)라. "
한번 호령에 백사람이 따르니 그 뜻을 크게 얻음이요,
열 벗이 와서 기쁨이 이로부터 함을 앎이라." 의 뜻이고.

●상 효에서 길한괘로는 
50괘인 火風鼎卦(화풍정괘) 上九 (상구) 효사입니다.
寶鼎煮丹(보정자단)은 仙人之藥 (선인지약)이라,
此爻曰 何(차효왈 하)오, 自樂其樂 (자락기락) 이라.
"보배로운 솥에 丹(단)을 삶음은 신선의 약이라 스스로 그 즐거움을 즐김이라."의 뜻입니다.

●●정괘는 우물 井(정) 정괘와 솥 鼎(정) 정괘 둘이 있는데
●水(수)의 정괘는 우물 井(정)괘요, ●火(화)의 정괘는 솥 鼎(정) 정괘로써 둘 모두 상효괘가 길괘입니다.

●水風井卦(수풍정괘)의 상효는
百人作農(백인작농)에 乃積乃倉 (내적내창)이요,
寒谷春回(한곡춘회)에 萬和芳暢 (만화방창)이라.
"백사람이 농사를 지음에 창고를 가득 쌓음이요,
찬 산골짜기에 봄이 돌아옴에 만가지 和悅(화열)함이 펼쳐짐이라."
의 뜻입니다.

●천리는 예외도 있는법
혹 악업를 지었더라도 다시 적덕의 공을 크게 세우면 고귀한 지위에 오르게 되는 것이고
적선인(조상)이라 하더라도 결정적인 失德(실덕)을 저지르면
개벽 심판대에서 죽음의 만사신에 오르게 됩니다. 
평소에 중정지도로 언행을 실천하게 되면 대인의 반열에 오르리라는 뜻이 中正(중정)의 뜻입니다.

●●
64괘 384효는 인간 세상사입니다.
선천 인간사중 가장 대길한 괘는

●●제일괘 ●중천건괘의 중정을 득하는것. 인연 맞는 것!
●구이 현룡재전 이견대인!
●구오 비룡재천 이견대인!
특히 ((구오))
((비룡재천 이견대인))과의 인연!


♡GOOD LUCK.
범증산도가 말복추수모임에 들어온다는 것은 3000년 래 최고 대길의 운수.

●●주역 상경ㆍ하경 총 결론은 ●●중천건괘 구오 중정을 얻는 것!.
●●비룡재천 이견대인

☆7간산 주역의 종장을 찍었다는 죽은 야산 이달 선생도
☆7간산 최고봉이라는 살아있는 90노옹 대산 김석진도
이를 몰랐으니 ~~
☆50년 역공부 허망치기로세.

●●
도우님들은 결론만 아시면 됩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결론이 바로
이무기(교룡)ㅡ일꾼들이
ㅡ비룡재천의 중정을 얻어 원형리정중 가을 리의 정신으로 대인(진룡 진)인을 만나 의통성업을 이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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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6. 20:3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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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태전 ㅇㅇㅇ단체에서 논산시 상월면 석종리에 천하 대명당에 천하 대신전 세운다고 순진한 신도들에게 설레발 치는 말과 풍수 역학 이론.
ㅡ에 대해 논평함


☆☆ㅇㅇㅇ단체 글.

 


♤♤ 맞는 것 빼고 제가 보기에 틀린 글.

●계룡봉 계룡마을 안양동은
●안씨를 키우는 마을이 아니라 ●●용봉진인인 안씨가 일꾼들을 키운다는 뜻입니다.
●●계룡봉은 중천건괘의 구오 (비룡재천 이견대인)입니다.
●안씨를 키운다면 ☆양안동☆으로 해야지요.

ㅡ주어와 목적어 구분은 해석의 기본입니다.



☆☆


♤ 계룡봉은 용화동에 있지요 ●상제님께서 계룡봉을 지나면서
●용화동은☆ 현룡재전이요.
●●여기(계룡봉)은☆ 비룡재천이라 하셨읍니다.
●현룡과 비룡을 구분하여 말씀하셨죠
●갑자기 대순전경의 용화동을 태전으로 왜? 바꾸십니까?
상제님께선 분명히
●● 용화동은 현룡재전이요 계룡봉은 비룡재천이라 하셨읍니다.

 

 


●●계룡산 천황봉 태을궁요?
언제
●● 향적산 국사봉이 검바위산이 천황봉으로 바뀌었나요?
석종리의 주산과 조산은 천황봉이 아닙니다.

 

 


●●석종리는 원래 돌밭인 석전마을인데 주변마을과 합치면서 석전마을이 중심마을이라 하여 ☆석종리라 한 것입니다.
☆돌이 많이 모인 돌모리입니다.
●돌이 7간산이니 태전이 간이니 간중간이라구요?
해석은 자유지만. 자나칩니다.
어디서 ? 돌이 7간산이란?
용담에선 진과 손을 돌과 나무라 하지요.

☆☆



●석(돌)은 금수지기.
●7간산은 [[간토]]입니다.
●석(돌)은 토중금입니다.(용담도의 진)
팔괘의 오행배속을 이상하게 연결합니다.

●●논산이 원래는 연산입니다.
산이 서로 서로 연결ㆍ연속되어 있다는 얘기죠.
윗 지도를 보면
●상월면을 중심으로 향적산 국사봉 검(신)바위산등이 천태종 금강대학교 상도리 양화리 석종리 대명리로 죽 연결된 것이 보입니다.
그라서 연산이라 하였죠.
김일부도 비로소 연산역의 끝을 보았다하여 국사봉아래 머무셨구요.

☆☆연산을 산이 중첩되어 천계를 이루는 중산으로 말하며 중산간괘로 푸시니 그 생각이 기발합니다.
●산이 연속하여 있으면 간중간이 됩니까?


☆☆

 


♤♤
●●증산도 일꾼 태을랑의 밑자리.
논산 상월면 석종리 야산의 도장이 전세계 80억 인류를 살리는 기운이 갈머있는 태을랑 일꾼의 밑자리 금계포란에 새울도수 봉황의 집까지?

☆그자리가 금계포란이면 주산인 ☆봉황입수는 어디이고 안대인 ☆알산은 어디인가?
☆말만 한다고 ☆장풍득수 ☆결인성혈이 되는가?

각단체마다 자기만의 이론과 사제교리를 만들수 있지만 맞지않는 공사해석과 이론이 난무하여서 감히 비판합니다.
공사해석 자기 주장.
밴드 글로 대신합니다.
저도 몇 년전까진 ㅇㅇㅇ의 신도였으니....

도우님들 진정으로 권하니 짚으로 만든 계룡이 아닌 진룡을 찾으소서,

♡금강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