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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8. 14:4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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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도인의 사명과 북사도 전란 남군산 병겁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

♤♤ 기초 가르침.

○○ 예수회 출신 이마두 서교종장및 서양 명부대왕의 공덕.
구천상제로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형 초혼 장사.

○○서양사람 이마두(마테오리치)가 동양에 와서 천국을 건설하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내었으나 쉽게 모든 적폐를 고치고 이상을 실현하기 어려우므로 마침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만 하늘과 땅의 경계를 틔워 예로부터 각기 지경을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들로 하여금 서로 거침없이 넘나들게 하고, 그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다시 천국을 건설하려 하였나니, 이로부터 지하신이 천상에 올라가 모든 기묘한 법을 받아내려 사람에게 알음귀를 열어주어 세상의 모든 학술과 정묘한 기계를 발명케하여 천국의 모형을 본떴으니 이것이 현대의 문명이라.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에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를 길러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써 모든 죄악을 꺼림없이 범행하니, 신도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는 지라. 이에 이마두는 모든 신성과 불타와 보살들로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을 구천에 하소연하므로,

●● 천하대순은 서양 로마 교황청 강림으로 부터 .

●내가 (이마두를 데리고?) 서천서역 대법국 천계탑((로마 교황청 베드로 무덤))에 내려와서 삼계를 둘러보고 천하를 대순하다가

~~●이 동토에 그쳐
(석가모니의 당래불 찬탄설게에 의거하야 승(僧) 진표가 당래의 비음을 감통하고 건립하여 지심기원해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삼십 년))을 지내면서,

●최수운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쳐내어 신도와 인문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년(1824)에 천명과 신교를 걷우고 신미년(1871)에 스스로 세상에 내려왔노라." (대순전경 p303-305) 


♤♤ 일편단심 단주수명 남원무당 선천 개벽세상 대 해원굿.


○○ 무신년(1908) 대흥리에서 공사를 보실새 경석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오늘의 공사에는 ●유생(儒生)들을 불러 모으라." 하시거늘,
명하신 대로 유생들을 불러 모으니
경석의 집 이칸장방 큰사랑에 가득 모였더라. 
●●
유교의 테를 벗어 무당ㆍ신녀와 걸군ㆍ초라니로 상징되는 신교로 복구하는 의식.
여기서 무당은 고수부님과 남원무당.
걸군 초라니는 참도인들의 의미.

●이 때에 마침 걸군패가 동내에 들어와서
●굿을 치고 가니 증산상제께서 가라사대
●●"수부 나오라고 해라." 하시거늘, 경석이 안에 전하여 고후비께서 사랑방에 나오시더라.
고후비 나오심을 보시고
상제께서 친히 장고를 둘러매고 고후비께 가라사대

●●"우리 굿 한석 하세." 하시며 장고를 두둥둥 울리실세 후비님께서 춤을 우쭐우쭐 추시며 노래 부르시니 그 노래가 이러하더라. 

■■ "세상 나온 굿 한석에
세상해원 다 끌으니
세상해원 다 된다네." 하고 부르시니,
 상제께서 칭찬하시며
장고를 벗어서 고후비님을 주시고 가라사대
■■"그대가 굿 한석 하였으니
■■나도 또한 굿 한석 하리라." 하시며
고후비께 장고를 둘러매게 하시고 "치라." 하시니 고후비 장고를 두둥둥 울리실세 상제께서 천음을 가다듬어 큰 소리로 고창대성하시어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단주를 내제쳐 놓고
 세상해원 다 끌으니
 세계만류가 해원이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것이 천지굿이니
■나는 천하일등재인이요
■너는 천하일등무당이라
■이당 저당 다 버리고
무당의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하시고, 인하여 고후비님께 무당도수를 정하시니라.
(선도신정경 )


♤♤ 일꾼들은 반드시 태을주와 옥추통부공부를 하여야한다.

○○ 약장은 아래에 큰 칸을 두고 그 위에 빼닫이 세 칸이 가로 있고 또 그 위에 내려셋 가로다섯 합하여 열다섯(十五) 빼닫이칸이 있는데, 한가운데 칸에
■ 「丹朱受命(단주수명)」이라 쓰시고 그 속에 목단피를 넣고, 또 ■「烈風雷雨不迷(열풍뇌우불미)」라 쓰시고 또 ■「太乙呪(태을주)」를 쓰셨으며, 그 윗칸에는 천화분, 아랫칸에는 금은화를 각각 넣고, 양지를 오려서 ■「七星經(칠성경)」을 외줄로 내려쓰신 뒤에 그 끝에
■「禹步相催登陽明 (우보상최등양명)」이라 가로 써서 약장 위로부터 뒤로 넘겨서 내려 붙였으며,
■궤 안에는 八門遁甲(팔문둔갑) 이라 쓰시고 그 글자를 눌러서
■「舌門(설문)」 두 자를 불지짐하신 뒤에
■그 주위에 스물넉 점을 붉은 물로 돌려 찍으시니라.
■전주로부터 약재를 가져올 때에 마침 비가 오거늘, 가라사대 "이는 ■약탕수니라."하시니라. 
(대순전경)


♤♤ 북사도 전란으로부터 시작하여 남군산 병겁으로 선천이 끝나고 의통성업이 시작도는 과정의 개벽전 질병목 운수.

북사도전란는 북조선 전체에서 벌어지는 전란이며 남북조선 상씨름 삼일전쟁과는 다릅니다.
중국분방공사와 더불어 시작되는 북조선의 변혁상황 내전을 뜻합니다.
정오시에 시작하는 세계적인 장꾼들의 대가리놀음의 한 상황입니다.
지금이 우주일년 12회중 오회와 미회의 끝점이라하고
현무경 법문파의 한 지파에선 상제님이 안내성가에서 현무경을 쓰신 기유1909정월 1일 사시에 미회가 시작되었다고도 합니다.
장꾼 대가리 놀음 정오시는 하루 12시진중 절반이고 180년을 지칭하는 시점입니다.
얼마 안 남았겠죠?


○○ 하루는 원평 김명보(金明甫)의 주점에 이르러.
미리 준비된 황구(黃狗) 한 마리로 개장국을 끓여 술과 함께 잡수시고 성도들에게
“구미산(龜尾山)에 오르라.” 하신 후에 상제님께서는 유문(버들문)거리를 돌아서 구미산에 올라 물으시기를
■“지금 어느 때나 되었느냐?” 하시니 한 성도가
■“정오시쯤 되었을 듯합니다.” 하고 아뢰니라.이 때
■■김자현(金自賢)이 문득 시장 쪽을 바라보며 아뢰기를
■“장꾼들이 대가리놀음을 합니다.” 하거늘성도들이 모두
■장터를 바라보니 장꾼들이 남녀 할 것 없이 서로 멱살을 잡고 머리를 부딪치고 상대가 없으면 아무 기둥이나 벽에다 자기 머리를 들이받기도 하니라.

​이를 본 성도 하나가 상제님께 여쭈기를
■“이것은 무슨 도수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 “전쟁 도수니라. 내가 한날 한시에 전 세계 사람들을 저와 같이 싸움을 붙일 수 있노라. 부디 조심하라. 나의 도수는 밖에서 안으로 욱여드는 도수이니 천하대세를 잘 살피도록 하라.” 하시니라.

​이 때 한 성도가 여쭈기를
■“오시(午時)에 공사를 보셨으니 ■오시에 전쟁이 나겠습니까?” 하거늘 상제님께서 ■“그것은 너희들이 잘 생각해 보아라.” 하시니라.

○○
*김명보~사오미 개명도수를 보필한다.
*구미산은 거북꼬리니 신구낙서. 구주운조낙서중 선천상극 낙서시대의 끝.
*황구 한마리 치성과 개장국의 의미는 개정.
살구군대.
*오는 12지지로 말. 말은 전쟁 기마부대의 상징.
*김자현 진법 10만명 포교도수.
김자현은 의원도수.바보도수.
범증산도가 말복의 상징.
*장꾼은 장군.
장터는 전쟁터.

○○~~공사를 마치신 뒤에 원평장의 아낙들이 밥을 하려고 보니 ■■솥뚜껑이 모두 솥 안으로 들어가 있거늘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르기를 ■“신의 조화로다.” 하니라.』

○○
솥뚜껑이 솥안으로 들어온 것은 판밖에서 판안으로 욱여들어 오는 운수이자 신명의 감응.


♤♤
진짜 진인과 참일꾼을 잘 구별하십시요.
흑백을 잘 가리십시요.
삶과 죽음이 여기에 있읍니다.
잘 아는 자가 되십시요.

○○ 어느 때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선포하시니 이러하시니라.
■"수지자웅이라 누가 알 것이며
■오지자웅이라 이를 누가 알리요.
■희고검은 것을 그 누가 알 것인가,
■지지자(知之者)는 지지(知之)하고
부지자(不知者)는 부지(不知)로다.
 ○
과연 누가 자웅(참과 거짓)을 알것이며.
진실로 누가 태양신의 신탁인 금오의 진위를 알겠는가?
누가 선ㆍ악과 검은 자. 흰 자를 구별하리오?
알고자 하면 알 것이요 .
이를 모르면 진실로 알 수 없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戰亂)이라.

*동방 3국에 나무 목(목은 팔괘취상으로 문왕ㆍ정역괘 모두 동남 손ㆍ손은 풍ㆍ풍은 바람 바람들면 병이 된다.)
중국(청)의 유문((버들문.널문 판문))은 어디인가? 한국은? 일본은?
*삼일문은 삼계가 하나로 통합하는 문.
삼일운은 의통운이 들어온다는 뜻.
 

■■어후하니 후닥딱
 번쩍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이라.
 ■■운수보소 운수보소
 질병목의 운수로다
 천지조화 이 아닌가.
 ■■단주수명(丹朱受命)
 우주수명(宇宙壽命)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하고 창하시더라.
(선도신정경 )    


♤♤ 남조선 군산 개복 병겁.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 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


♤♤ 일편단심 단주라야 천명을 받을수 있고 태을주와 옥추통을 떠나면 죽는다.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만물이 한울을 떠나면 명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7)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 문하에서 혈심자가 한 사람 나오면 내 일은 이루어지리라."  또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 문하에 '참도인((태을주공부하는 태을(태일) 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태을(태일)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내가 움직여야 하는))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 문하에  나의 도를 받드는 태을(태일)도인(太乙道人)이 되는 그 날이 그 사람에게 후천의 생일날이 되어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95)  


여기서 태을(태일)도인이 특정 집단인 ㅇ을도가 아닙니다.
이름만 붙인다고 주인이 되는가?
ㅇ을도 종장이라는 ㅇㅇ오는 연맥이 어디인가?
음수사원이니 더 이상 죄 짓지 마시라.

○○
때가 되면 한 사람이 나오느니라.
혈심자가 한 사람만 있어도 나의 일은 되어 느니라.
모든 일에는 선통이 있는 법이다.

■■☆단주수명은 요임금 아들 단주가 인신화현하여 후천진인으로 출세하여 의통성업을 이룬다는 뜻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약장공사 자체가 24종 약재와 5황극. 15진주수와 옥추통 수행법의 의미이기 때문이고.
용의 비나리인 뇌성이 쳐야 약장기운이 발음하기 때문입니다.
태을주를 약장의 중궁에서 뒤로 넘긴것이 옥추(독맥)수행법.

■ 丹 붉을 단,정성스러울 란,정성스러울 난
부수丶 (점주, 1회) 획수4획
1붉다
2붉게 칠하다
3성심(誠心: 정성스러운 마음

■甘 달 감
부수甘 (달감, 5회) 획수5획

1달다(꿀이나 설탕의 맛과 같다)
2달게 여기다
3맛좋다

해(태양)을 향한 일편단심.
규화세침능보곤.

■■붉을 단자를 뒤집으면 달 감자가 됩니다.
김수부님 홍연 감결공사.
구천하감주.
최수운 신명 대접은 감주(식혜).
식혜는 참 지식과 지혜 공부.

파자로 나누어 풀면 이십일(21)
임금왕자를 파자로 풀면 이십(20)

오로봉전 이십일(21) 의 바른 해석은 회문산 오성산 오선위기 바둑판 도수가 도운ㆍ세운에 현실화가 되기 전에.
■제왕이 한 분 출세한다는 뜻입니다.

■사명당기운으로 한 사람이 나와서 24장 28장을 거느립니다.
오로는 5황극 태양신의 모습
이자 나라의 군주인 황극입니다. 일월오봉도는 제왕만이 씁니다.

                               일월오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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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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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바꾸어 말하면 때를 모르면 반드시 실수한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정괴산의 주점에서 때도 없이 술을 잡수시는데 자현이 아뢰기를 “그만 가소서.” 하니
((정괴산ㅡ정도령과 신전 신단수(귀신)))
((김자현ㅡ10만명 진법 포교도수))
((술은 태을주와 도술.감주))

2
● “가만있어 보아라.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나니, 걱정 말라.” 하시니라.
((공사도수에 따라 때가 되면 움직여야한다.
때를 기다리고 때를 알아야한다))

3 이윽고 어디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이것 잘 되었다. 속히 가자.” 하시고 하촌(下村)에 당도하시니
((종고일성 봉명일창ㅡ때 맞추어
닭이 울면 행동해야지))
((초복도정에서 중복도정))

4
●자현이 집으로 가려 하매
● 못 가게 하시고 이르시기를
● “나와 같이 상촌(上村)까지 가자.” 하시니라.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가는 다리 건널때에는 집에서 편할 궁리하지마라))

5
이에 자현이 모시고 가는데
●상촌 앞 다리 한가운데 왔을 때
●닭이 또 울거늘
((범증산도가 바로앞 다리 중간에서 마지막 닭이 운다.
그때를 반드시 깨달아 상촌(말복도정)으로 넘어가라.))


6 다리(橋)를 탁 구르시면서
● “그러면 그렇지! 어길 리가 있겠느냐. 이렇게 맞아야지 안 맞으면 안 되느니라.” 하시니라.
((천지도수가 딱딱 맞다))

7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맹인 잔치란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마는 누가 가르쳐 주나,
●●제가 알아야 하지.” 하시고

8
●“술집을 함부로 다니면 패가망신근본(敗家亡身根本)이요, ●주막집 입소리가 총부리 같으니 내가 없더라도 조심하라.” 하시니라.
((아무 술이나 파는 술집(도가)에서 혹하면 패망한다.))

(증산도 道典 5:392)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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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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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증산도가 추수 말복
도비와 당위성.

♤ㅡ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기제미제(旣濟未濟)
●● 계화도 간(艮) 도수(변산 해왕도수)


●●
“오성산은 ( 만국 영사관 ) 자리요
서대문 팔십리는 저기 있는 (계화도) 요
평사리는 나의 (평상)이니라”고 전하는 선도신정경의 기록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평사리는 평사낙안의 땅이니 단주수명서 ㆍ신장공사도의 백안으로 상징되는 청천안 추수일꾼들의 상징이고.
○ 평상이라는 것은 앉아서 쉬는곳ㆍ공부하는 곳, 누워서 쉬는 곳이란 의미로 곧
●포육 양생의 땅입니다 .

● 오성산이 만국영사관 자리라는 것은 회문산 오선위기혈을 오성산으로 그 기운을 옮겨와서 신정공사가 이루어지면서 세계만국을 통어하는 중심이기 때문에 만국영사관이라 한 것이고.

●평사리는 도인들이 천지의 어머니를 찾아 예경하는 장소라는 의미입니다.
넓고도 넓은, 크고도 큰 평상이니 많은 사람들이 찾고 모일 수 있는 장소인 것이죠.

그러면
○계화도 서대문 팔십리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서대문 바깥은 상림원(上林苑) 이다. 
부안이 누에치기의 고향으로 상림(桑林)이라는 점에서 이 상림(桑林)은 서문 밖 서원(西苑)인 상림(上林) 으로서 부안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는데,
계화도 팔십리의 비밀은 상림원 팔십년 도수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복중팔십년 신명을 말합니다. 
(수풀림자의 나무목을 파자하면 팔과 십)

ㅡ새만금과 부안을 광구천하의 천지대도를 논하는 차원에서는 이 정도는 기본적으로 먼저 이해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ㅡ차경석성도의 회문산 장군봉기운을 후천 법사기운을 머금은 국사봉을 거쳐 고수부님 내장산도수를 통해 오성산으로 옮기심.
ㅡ옥구는 탯줄장상지지 포육지지

●회문산 오선위기를 오성산 오선위기 윷판도수로 옮김
●윷판은 (원형) 방으로 하면 밭전자기 되니 오로봉전 태전으로 이화됩니다
●● 군산 윌명산은 천자지지ㅡ비인 복종도수는 장군출동형으로 월명산 천자를 향해 출정식을 갖는것이며 육임 충의군 출정도수
●상림은 청림이며 계림.
ㅡ상제님의 땅.진인의 땅.
ㅡ그러면 개화변산(開花邊山)과 결실태인(結實泰仁)의 연결고리, 판밖성도의 일꾼들이 나오는 배경이 되는 천하사 일꾼혁명도수를 다각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한반도 계림(鷄林) 삼천리의 간(艮) 도수가 집행된 그 현장과 이에 쓰인 핵심인물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
최덕겸을 비롯한 성도들이 상제님을 선생님이라 부르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나한테 배운 것이 무엇이 있느냐?
○ 내가 너희들한테 무얼 가르쳐 준다고 나더러 선생이라 하느냐?” 하시거늘 한 성도가
○“그러면 어떻게 부를까요?” 하니 ○“당신이라 불러라. 
●●너희를 가르칠 선생은 뒤에 나오느니라.”ㅡ(후천 법사 도수) 하시매 이후로는 성도들이 상제님을 종종 ‘당신님’이라 부르니라.
구릿골 약방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에 글을 쓰시는데

●●(전간재(田艮齋)의 문도 대여섯 명)이
☆큰 삿갓(大笠)에 행장을 갖추고 와서
☆ “선생님 뵈러 왔습니다.” 하고 절을 올리거늘
☆상제님께서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희 선생이 아니로다.”) 
하시며 절을 받지 않으시니 그 사람들이 우두커니 섰다가 물러가니라. (도전 3:256)

●● ㅡ이는 새로운 스승이 출세하여 판밖성도의 일꾼을 길러내는 것을 처결한 공사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공사인데 도우들이 잘 자각하질 못하죠,

의구심을 떨쳐내고 확신하기 까지에는 구한말 이 땅을 살다간 조선 최후의 유학자
●●간재(艮齋) 전우(田愚, 1841-1922) 전간재선생에 대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관이 담양(潭陽)으로 자는 자명(子明)이며 호를 추담(秋潭) 또는 간재(艮齋)라고 하는 전우(田愚) 선생은 전주시 청석동(靑石洞)에서 청천(廳天) 전재성(田在聖)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 양씨 부인의 법도에 따른 태교에 의하여 출생하였다고 하는데 태어나서 3일간을 울지도 않고 젖도 먹지 않았다고 하며 젖이 적어 미음으로 자랐는데 여전히 울지 않았고 커서도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도 않고 장난질도 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14세에 아버지를 따라 서울로 이사했으며, 21세에는 당시의 거유 신응조(申應朝)의 권유로 아산의 임헌회(任憲晦)를 직접 찾아가 사제의 의를 맺었다.
젊어서 서울 삼청동(三淸洞)에 살 때 공부하다가 밤에 앞 시내에서 발을 씻고 홀로 바위에 앉아 바람을 쐬는데 홀연히 이 마을에 사는 한 미모의 여인이 나타나 연모의 정을 호소하였는데, 간재는 이 여인의 거동을 보고 타이르기를 「여자의 절개는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인데 잠깐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여 어찌 평생을 그르치려 하시오」하고 준엄하게 나무라니 여인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돌아 가버렸다. 그런 일이 있은 다음 날 아침에 그 여인의 남편이란 사람이 찾아 와서 간재에게 깊이 감사의 뜻을 표하고 다행히 군자를 만나서 자기의 처가 불의를 저지르지 않고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그의 군자다운 행동을 치하하였다. 그 남편의 말에 의하면 그는 어제 저녁의 광경을 엿보고 자기 처와 수작이 이루어지면 두 남녀를 한 칼에 베어 버리려고 하였는데 뜻밖에도 그와 같은 훈계로 자기 처를 되돌려 보내므로 그때 바로 찾아뵙고 사의를 표하려다가 혹 군자에게 누가 될까 싶어서 집으로 돌아가서 아내를 타이르고 이제야 찾아 왔다는 것이다.

또한 그가 순동(順洞) 남문 밖에 살 때에 그 근처에 큰 느티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어둡고 부슬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도깨비들이 나타나 사람들이 몹시 무서워하였다. 간재가 이말을 듣고 「양명이 이기면 덕이 이루어 쓰인다.(陽明勝 德成用)」라고 한자 일곱자를 써서 나무에 붙였더니 그 후로는 다시 도깨비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소(疏)를 올려 을사조약에 서명한 대신들을 죽여야 한다고 크게 한탄하며 말하기를「마침내 도(道)가 행해지지 않으면 뗏목을 타고 바다로 들어간다」는 공자의 말을 상기하며 「나도 바다로 가겠다」하고 1908년(무신년) 9월 4일 68세의 고령으로 망국의 한을 품고 부안의 위도(蝟島) 서쪽 왕등도(旺嶝島)에 들어갔다가 고군산(古群山)을 거쳐 마지막으로 부안의 계화도 양지말(陽地里)에 숨어 살았다. 작은 섬을 옮겨 다니면서 강학(講學)하여, 나라는 망하더라도 도학을 일으켜 국권을 회복하고자 했던 것이다.

72세에 계화도(界火島)에 정착하여 죽을 때까지 수많은 제자를 양성했으며 60여 권에 이르는 저서를 남겼다. 율곡 이이의 기호학파가 우암 송시열 이후 호락논쟁(湖洛論爭)으로 분열되었는데, 소위 사람의 인성과 사물의 성질이 같은가, 다른가 하는 인물성동이론쟁(人物性同異論爭)으로 충청도를 중심으로 하는 호론(湖論)과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낙론(洛論 - 낙양의 洛)이 그것이다. 간재는 사람이나 사물이나 본성이 같다는 낙론(洛論)을 계승하여 이를 더욱 발전시킨 것으로 전한다. 이이(李珥)의 '기발이승설'(氣發理乘說)을 계승하여 이(理)는 무위(無爲)임을 주장하고 실제상의 작용은 모두 기(氣)가 하는 것으로 본 것인데, 기(氣)가 실재하는 현실인 형질의 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는 이러한 입장은 성리학을 현상학적 기철학의 차원으로 발전시켰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학문적 입장은 유학사상을 그대로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로 드러났다. <추담별집>에 따르면, “국치에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학문을 이루어 도로써 나라를 찾아야 한다”고 했고, “국권을 회복한다고 외세와 손을 잡으면 나라를 회복하기 이전에 내 몸이 먼저 이적(夷狄)이 되는 것”이라는 논지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선생의 뜻을 제자가 영호남을 아울러 3,000여 명에 이르렀다 한다. 선생은 계화도 계양사(繼陽祠), 의령 의산사(宜山祠), 고창 용암사(龍巖祠), 등에 제향되었고, 저서로 〈간재집〉·〈간재사고 艮齋私稿〉·〈추담별집〉 등이 있다.

약 10년간의 계화도 생활에서 제자들에게 성리학 외에도 애국심과 배일사상을 가르쳤으며 그의 강사(講舍)에는 「만번을 겁탈하여도 마침내는 조선의 선비로 돌아갈 것이요. 나의 일생은 오로지 공문에 부치리라」라는 좌우명을 써 붙여 놓고 일본이 망하기를 빌었으며 한 밤중이면 혼자서 임금님이 계시는 북쪽을 향하여 큰절을 하고 소리내어 울었다고도 한다.

하루는 일본 군함 한척이 계화도에 정박하고 함장이 간재선생의 강사를 찾아 와서 선생께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고는 벽에 써 붙인 좌우명을 기념으로 갖고 싶으니 달라고 하였다. 간재가 그 일인 함장에게 이르기를

○「너희 왕은 그 애비를 죽인 죄인이요. 이등박문(伊藤博文)은 제 군왕을 죽인 죄인이므로 천벌을 받아야 마땅하거늘 무엇이 부족하여 세계평화를 짓밟는 침략 행위를 하느냐?
당장 이 강토에서 모든 일인을 철수시키라는 나의 뜻을 너희 왕에게 전하라. 이것은 우리 황제의 뜻이요. 우리 온 국민의 뜻이다. 그리고 이 글씨는 네게 주는 것이 아니요. 너희 왕에게 전하라」
하고 그 좌우명을 떼어 주니 함장이 그 글씨를 정중히 받아 갔다고 한다.


●● 계화는 전세계의 불을 의미하고 계화도 화둔공사는
새만금으로 독 항아리를 땅에 묻은 형상으로
계화도가 육지가 됨으로 현실화 되었읍니다

●●단지에 넣어 뭍은 돼지전야는 북조선 김정은의 동조세력이고 ●●청나라 호주는 중국 공산당 시진핑 동조 세력이고
●●글월 문자 (문어)는 세상의 썪은ㅡ 붓대가진 신문 방송과 언론 종교 세력을 상징합니다
문깡 카발정부 동조세력.

○계화산은 사당 묘역의 천년의 한을 머금었고(山含廟域千年恨)

○구름은 창천 만리의 원통함을 안고 있네(雲抱蒼天萬里寃)

●선생은 임술년(1922년) 7월 1일 득환(得患)하여 7월 4일 계화도에서 눈을 감으니 향년 82세였다. 전주 청석동에서 태어나 서울 삼청동에서 자라고 판밖인 고군산군도 15년의 은거생활은 10년간의 계화도에서의 삶을 정점으로 천년의 한과 만리의 원을 남긴채로 운명하였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던 3천여 제자와 선생을 숭앙하던 수많은 조객들이 구름처럼 모여 들어 유교식의 장례로 그해 9월 13일에 익산시 삼기면(三箕面) 현동(玄洞)에 안장하였는데, 이 때 장례 행렬을 구경하기 위하여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6만여명의 사림들과 수많은 구경꾼이 계화도에서부터 익산 삼기까지의 연도(沿道)를 메우고 주막과 인근 마을에는 숙식객들이 양식을 싸가지고 와서 묶으면서 구경하는 등 큰 혼잡을 이루었다고 한다.(자료참조 : 부안군 문화관광과)

영광굴비로 유명한 칠산바다의 위도(蝟島)는 선생이 3년간 머물렀던 곳이며, 신라시대의 고운 최치원 선생의 글을 읽는 소리가 중국까지 들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섬 신시도는 선생이 흥학계를 조직해 한학을 가르쳤던 섬이기도 하다. 


●● 부안 변산 해왕도수와 익산 미륵산ㆍ 삼기산(와우도수)으로 이행하는 남조선 배 도수의 일꾼 혁명공사는 
ㅡ전간재 선생의 삶의 행적을 통하여 ㅡ임술생 대인과 그 사후의 문제를 판밖의 성사재인 도수로 진행되도록 한 비밀이 숨겨져 잇었던 것이며, 이는
○"너희를 가르칠 선생은 뒤에 나오느니라",
○"나는 너희 선생이 아니로다"라고 도수로 못박으신 상제님의 절묘한 비장의 공사였던 것입니다. 

상나라의 미자와 기자와 비간(微箕比)과 더불어 동방사인[東方四仁] 으로 평가된 전간재 선생의 의로운 뜻을 거두어서 임술생 대인이 출세하도록 처결하신
이 공사는 세계를 밝히는 불로써 계화도(界火島)의 불빛이 점화되어 판밖에서 성사재인하는 천하사의 이윤도수ᆞ혁명의 불빛으로 제점화된 것입니다. 

○둔문방(遁門方) 전라도와 생문방(生門方) 충청도의 문리접속 혈맥관통하는 이 천지도수는 그대로 변산 공사가 충청도로 이전되어 판밖성도의 기반을 닦게 하였고.

●●호남 삼신산중 방장산 두승산은 시루산으로 연결되고
●●변산은 월명산 천자봉과 오성산으로 연결되어 해왕도수로 이룬다
(상제님과 후천 진인)

태인 숙구지~임피 술산 복구~태전 계룡으로 연결됩니다
 
임피로 하여 태전 갈라요
오로봉전 이십일 오로봉전 태전

이윤 도수의 혁명은 증산상제님의 갑옷을 입고 행하는 성사재인입니다

♡ (참조 글 )
머리카락은 성글고 이가 빠짐은 덧없는 육체가 시들고 늙어 가는 대로 
내맡기고, 새 우짖고 꽃 피는 모습 속에서 만물의 변함없는 진리를 깨달 
아야 한다.

o 달이 后天으로 넘어감에는 또한 水火運行의 力에 依하는 것이니 旣濟는 火가 下에서 推上하는 象이오 未濟는 火가 上에서 牽引하는 象이다. 또 旣濟는 水가 火上에 있어 光明이 掩하므로 夜의 象이 되고 未濟는 火가 水上에 있어 光明이 現하므로 晝의 象이 되는데 中孚에서 日月이 合朔한 後에 小過에서 달이 太陽을 過하여 太陽의 後로 돌아오고 旣濟未濟에서 晝夜를 反復하면서 小過旣濟未濟 三卦의 十八爻 卽 太陽의 後의 十八度以外로 벗어져 나간 然後에 달이 비로소 光明을 生하는 것이오 十八度以外는 곧 다시 乾坤으로 돌아가는 度數이니 달이 다시 乾坤度數로 돌아가서 光明을 生하는 까닭에 이것을 后天달이라고 하는 것이다. 

旣濟라 함은 時間的으로 이미 濟한다 함이니 이는 長의 時運이 終盡하고 萬物이 모두 成하여 成의 時運으로 넘어감을 말함이다.

평사리는 도인들이 천지의 어머니를 찾아 예경하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계화도 서대문 팔십리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서대문 바깥은 상림원(上林苑)이다. 
부안이 누에치기의 고향으로 상림(桑林)이라는 점에서 이 상림(桑林)은 서문 밖 서원(西苑)인 
상림(上林)으로서 부안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는데, 계화도 팔십리의 비밀은 상림원 팔십년 도수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복중팔십년신명을 말한다.

o 旣濟는 「이미 濟한다」는 뜻인즉 未濟는 「아직 濟치 아니한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濟한속에 아직 濟치 아니한 次世代가 있다 함이니 또한 未來라는 뜻이 되는 것이다. 草木으로써 보면 草木의 生長이 極하여 收斂하고 열매를 맺는 것은 旣濟의 象이오 열매가 여물어서 次世代의 繼承者가되는 것은 未濟의 象이며 달로써 보면 先天달의 體가 終하면서 后天달의 始하는 것은 旣濟의 象이오 后天달이 始生하여 后天으로 건너가서 여무는 것은 未濟의 象이다. 그러므로 未濟에는 새로 맺힌 六月열매가 아직 未成한 채로 가을로 건너가는 象이 있으니 未字는 木의 枝葉이 重疊하여 老하고 열매가 맺힌다는 뜻으로서 六月열매의 象이므로 六月을 未月이라 하는 것이며 未成한 六月열매가 가을로 건너가는 것은 艮兌二少로써 構成된 未成한 달이 成의 時運으로 건너가는 것과 同一한 象이다. 

o 狐는 犬과 瓜로 되고 犬과 瓜는 모두 艮의 象이오 狐가 또한 艮의 黔喙의 屬이니 .... 小狐汔濟라 함은 草木으로서는 未成한 열매가 가을로 건너가는 象이오 달로서는 未成한 艮兌의 달이 成의 時運으로 건너가는 象이다. 汔은 水의 下漏하는 象으로서 井卦에 汔至의 象이 있고 井은 胎宮卦인데 地道七宮은 胎兒가 胎宮에 있음을 象한 것이오 未濟의 달도 아직 胎宮에 있는 것이므로 汔字를 써서 未濟의 달이 아직 胎宮의 井水中에 잠겨 있는 沈水潛月이라 함을 表한 것이다. 

o 易卦中에 六爻가 모두 不當位하여 陽이 陰位에 있고 陰이 陽位에 있는 것은 오직 未濟一卦이니 全卦의 不當位는 不安定한 象이며 비록 不安定하되 六爻의 剛柔가 모두 應하므로 圜轉하면서 濟하는 것이다. 

六五君子之光은 달의 光明의 暉이니 六五는 달의 陰精의 成의 中心이므로 그暉가 비로소 生한 것이오 九二曳其輪은 火가 上에서 牽引하는 象이다. 

六三은 坎水가 離火로 건너가는 分界이니 이는 上經에 習坎에서 離로 넘어가는 象과 同一하므로 六三에 六月열매의 건너가는 未濟를 말한 것이오 그러므로 旣濟未濟의 兩卦에 爻辭에 卦名을 말한 것은 오직 未濟六三一爻뿐이다. 未濟는 陽體의 坎水를 陰體의 離火宮에 施하여 長하는 陽運에서 成하는 陰運으로 넘어가는 象이 되므로 雜卦에 「未濟는 男의 窮함이라」 한 것이오 六三의 利涉大川은 陽運의 陽精水가 陰運의 坤川으로 흐르는 것을 象한 것이다. 

九四의 震用伐鬼方은 旣濟卦下에 씌어 있다. 

上六의 是字는 光明과 直의 兩象이 있는데 乾初九의 文言에 또한 不見是而無悶이라 하여 一是字를 써서 未濟上六爻辭의 終端의 是字와 相結하니 이는 未濟의 終端에 있는 光明이 다시 乾에 連하여 始한다 함을 表한 것이다.

o 未濟는 天地日月水火의 大變化하는 卦로서 人間生活에 또한 大變化가 일어나는 것이므로 分하고 聚하고 함을 愼한다고 한 것이다. 

未濟는 文王八卦圖互旣濟이니 上爻陽下爻陰故 天地間에서 胎兒가 成하여 人體가 된 象이다.


☆☆
감결 문리접속에 의한  단주수명서 천하사 혁명의 당위성에 대하여... 

丁亥四月八日丙午 
●정해(丁亥)년 ●을사 (乙巳)월 ●병오(丙午)일 ●임진(壬辰) 
  
화은당(姜舜任,1904~1960)은 정해(丁亥,1947년) 4월초8일 오전9시에 상제님의 화천기념지에서 
상제님의 13척 불상을 세웠다고 하는데, 이 때 이 유서를 전달받는데, 
유서 본문 중의 ‘丙午現佛像'과 관련하여 

정(丁亥) 을사( 乙巳)는 태양 태음을 의미하는데. 지지상으로는 인신사해 문을 연다는 그 사해에 해당하는 해의 달인데, 
병오와 임진은 년월과 같이 보는 바 정해 을사가 병오 임진과 같은 의미라는 것으로 ..... 

한장경 선생은 
雜卦終段의 旣濟未濟의 理에 依하여 旣濟는 火가 下에서 推上하고 未濟는 火가 上에서 引上하는 것이다. 旣濟는 乾在坤下而推上 未濟乾在坤上而引上也 
未濟當於丙午 而物之運行於終點疊?步 故丁未亦當於未濟 未濟者丁未之濟也 丁者 後甲三日之終 先庚三日之始 故自長之時運越於成之時運之象 所以丁未當未濟也 

라고 하였는 바, 
미제당어병오(未濟當於丙午)라고 하여 사물 운행의 종점이라 하였고, 때문에 정미 또한 당어미제( 當於未濟)라고 하였는데.... 


●후천 황극력의 머리는 계사이므로
(용담도는 용담계사도라 하지요)
여기서 선천력 병오 정미는 사실 계사에 이르러 종점이 되고 미제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정해는 정해 무자 기축 <경인> 신묘 임진 계사에서 후경삼에 해당하는 해가 계사입니다. 화은당은 다음해인 1948년 무자년에 영대를 건축합니다.) 
2013년 계사가 단주수명서가 말수도수로 봉명서의 효력이 나타나는 해라는 것인데, 
화은당이 임진시에 13척 불상의 모습을 화현시켰으므로 
임진년 혹은 임진이 달(월) 즉 후천명월의 주인도 되고 혁명기두 전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2012임진.성도사님 선화)

그러면 달인 임진과 짝이 되는 병오 일간의 병오는 
태을신수 계신에서 오(午)는 신(申)입니다. 
이는 정해가 계사가 되는 것처럼 병오는 병신으로 신도로써 짜여진 것입니다. 

임술 임인 상봉과 병오정의 비밀이 미제괘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역경 전경삼일 후경삼일의 비의가 단주수명서(상제님유서)에 담겨 있었던 것입니다. 
말복병겁도수론(경자 쇠꽃쥐 전삼년 후삼년.)

○○또 길화개길실 흉화개흉실의 63합위길흉도수로 보면 
○정해 무자 기축 <경인>의 정해(47)에서 기축(49)로부터 ○63년을 더 가면 
○2010년(경인)에서부터 후경년인 신묘(2011) 임진(2012) 계사(2013)으로.... 
경인년을 기점으로
○전경년은 이순(二順) 도수의 시발이고,
○후경년은 말순(末順) 도수의 시발점이 됩니다. 

이것을 전간재 도수로 짜놓은 것인데, 쉽게 눈치채기 어려운 그냥은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구절입니다.

율곡 이이의 기호학파가 우암 송시열 이후 호락논쟁(湖洛論爭)으로 분열되었는데, 소위 사람의 인성과 사물의 성질이 같은가, 다른가 하는 인물성동이론쟁(人物性同異論爭)으로 충청도를 중심으로 하는 호론(湖論)과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낙론(洛論 - 낙양의 洛)이 그것이다. 간재는 사람이나 사물이나 본성이 같다는 낙론(洛論)을 계승하여 이를 더욱 발전시킨 것으로 전한다.

, “국치에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학문을 이루어 도로써 나라를 찾아야 한다”고 했고, 
“국권을 회복한다고 외세와 손을 잡으면 나라를 회복하기 이전에 내 몸이 먼저 이적(夷狄)이 되는 것”이라는 논지를 취하고 있다.

약 10년간의 계화도 생활에서 제자들에게 성리학 외에도 애국심과 배일사상을 가르쳤으며 그의 강사(講舍)에는 「만번을 겁탈하여도 마침내는 조선의 선비로 돌아갈 것이요. 나의 일생은 오로지 공문에 부치리라」라는 좌우명을 써 붙여 놓고 일본이 망하기를 빌었으며 한 밤중이면 혼자서 계화산 매봉 꼭대기에 올라 임금님이 계시는 북쪽을 향하여 큰절을 하고 소리내어 울었다고도 한다.

인문학이 암흑의 밤길을 헤매면 사람들은 미신에 광분하고 지성은 마녀심판의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대각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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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그냥 결론이라도 이해하시길 ...

 

 

멤버황영철

금강선사님
늘 선사님 글 읽고 많은 깨달음 얻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백신해독에 도움이 될만한 처방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근데 백신주사에 있는 히드라 그래핀 기생충을 글루타치온으로 제거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공동리더금강

글루타치온과 비타민C.
아연복합제.
윗 세가지면 그래핀 불소 환경독등은 해독가능합니다.
코로나예방가능.
소변이나 체액으로 배설되요.
물많이 드세요.
얼마전 밴드글 참조하세요.

백신속 히드라나 기생충은 기생충약을 따로 먹어야합니다.
이버멕틴이 좋은데 사람용은 구하기가 어려우니 알벤다졸을 최소 10일은 먹어야해요.
1년에 두번 복용.
기생충약만 먹어서는 뇌까지는 약효가 안들어가니
위의 약이나 오메가 3랑 같이 먹는게 좋아요.
코로나에걸리면 신풍제약 피라멕스와 비타민C3000밀리.

 

백신 맞은분들은 반드시 드시는게 좋아요.
제말 백신얘기 안 믿어도 암예방 건강을 위해서도 먹으세요.
20만원만 투자하세요.

 

멤버황영철

선사님 감사합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