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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10. 18:4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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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수의 두 주인공.
김경학 성도 대학교에서 ㅡ장기준 용담팔괘 대학교 공사로 !!

☆☆
*관왕묘 제원 출신인
●신 경원 성도 집에서 집행하신 ●두문동(杜門洞) 성수도(星數圖) 공사가 있습니다.
상제님 말씀하시기를 “일후에 누가 찾으러 올 사람이 있으리니 이것을 뜯어 주어라.
혹 먼저 떼는 자가 있으면 멸문지화를 당하리라.” 하시매 경원이 그 옆에 가는 것도 두려워하더니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에
●김 경학이 찾아와 떼어갑니다.

<대순전경 초판>*정미 년(1907) 4월에 신 원일을 데리고 태인 관왕묘 제원 신 경언의 집에 가서 머무르실 새 경언과 신 경원, 김 경학, 최창조, 최 내경, 최 덕겸이 종유(추종)하니라.

原文: 丁未 四月에 辛 元一을 다리고 泰仁 關王廟 祭員 辛 敬彦의 집에 가서 머무르실 새 敬彦과 辛 京元, 金 京學, 崔 昌祚, 崔 乃敬, 崔 德兼이 從遊하니라.

●●
계축(癸丑)년(1913) 9월 19일에 후일 현무경파-순천도를 개창하고
김 일부 성사의 정역을 용담팔괘로 완성시킨 장 기준이 차 경석(車京石)을 찾아옵니다.

장 사수(기준)가 고수부님을 찾아뵙고 고수부님의 명으로 열쇠를 넘겨받은
장기준은 고수부님 차경석 장기준
( 3 경진생(三庚辰生:일명 3룡)이 합일 되는 도수로 열려진 조화궤 속의 내용물을 인수하여 확인하니 창호지(窓戶紙)로 쌓여진 책보자기가 나왔는데
한 겹을 펴보니 또 백지로 쌓여져 있는 끝에 흰 병이 있었고
병마개를 펴보니
●●길화개길실 흉화개흉실(吉花開吉實 凶花開凶實)이라는 글이 쓰여 져 있었고
병 속에는 백지로 말려진
●(심지 세 개)가 들어 있기에 병을 쏟아 보니 심지 세 개가 바닥에 떨어져 각자 하나씩 주워서 펴보니 ●●(고수부님이 짚은 심지에는 安乃成이라 쓰여진 밑에 律呂度數)라 쓰여져 있었고,
●차 경석이 짚은 심지에는 (車京石이라 쓰여 진 밑에 布政度數)라 적혀 있었고,
●●장 기준이 짚은 심지에는 (張基準이라 쓰여진 밑에 大學度數)라 쓰여져 있었습니다.


●*김 경학 성도는 (상제님께서 대학교 공사)를 부치신 성도입니다. 상제님 어천이후
● 김 경학 성도의 연맥인
●(장 기준이 태을주로 나병을 고친 이후)
●태모 고수부님을 찾아 현무경을 필사해 간 후
●서전서문을 십만 독하여 영통(靈通)을 한 이후
●● 현무경에 12지지를 부치고 정역을 보완하여 (용담팔괘)를 완성합니다.

●장기준의 대학도수는
●김경학 성도의 대학도수와 연관되어있고 이는 또한
●차경석의 포정도수와
●안내성 성도의 율려도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 사명과 차경석 성도의 이종물 도수 그리고 경만장 안 내성 성도의 도안 세 살림 추수도수는 불가분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왜
●●장기준의 대학도수가 붙어있는 것일까요?

●장기준은 현무경을 필사해 가서 ●김일부 성사의 정역을 완성시킨 ●(십일귀체의 용담팔괘 용담도)를 완성시켜
●●세 살림 말복도수를 역학적으로 완성시키는 역할을 하기때문입니다.
●초중복 살림도수에서는 한동석 선생의 군화상화론 이상을 결코 보지 못하지만
●세 살림 말복도수가 어떻게 결실을 보는 것인지는 장기준 선생이 밝힌 ●●(용담팔괘 용담도)를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김경학 성도의 대학교 공사는 장기준 선생의 용담팔괘 용담도 대학교 공사로 완성되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
<증산도 道典>*이 달에 태인
신 경원의 집에 머무르실 때 천지대신문을 열고 벽 위에 ●두문동(杜門洞) 성수도(星數圖)를 써 붙이시니라.
그 글을 쓰실 때 옆에서 지켜보던 경원이 상제님께 여쭈기를 ●“신농패(神農牌)가 무엇입니까?” 하니
●“귀신이 차는 것이다.” 하시고 경원이 다시
●“그러면 유사표(有司標)는 무엇입니까?” 하고 여쭈니
●●“너희들이 찬다.”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일후에 누가 찾으러 올 사람이 있으리니 이것을 뜯어 주어라.
●혹 먼저 떼는 자가 있으면 멸문지화를 당하리라.” 하시매 경원이 그 옆에 가는 것도 두려워하더니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에
●● (김 경학)이 찾아와 떼어가니라.


●●단주를 자미원에 부쳐 수명과 (신경수 수명궁 공사) 복록(신경원 복록소 공사)을 맡긴다 하셨는데,
((이 구절을 보면 단주수명의 참 뜻을 알수가 있다.
단주가 인신화하여 현재 강림하여 있다는 사기꾼들을 조심하라))

상제님은 (신경원) 에게 복록궁 두문동 성수 공사인 신농패 99(구구) 88(팔팔) 공사를 보시고
종도들이 신농패가 무언지 묻자 신농패는 귀신이 차는 패라 하시고 유사표(有司標)는 사람이 차는 것이라 하셨읍니다.
ㅡ(밴드 두문동성수도 참조하세요)

<이중성 대개벽경>*무신년(1908) 가을 *월 *시에 태인 백암리에서 천지 대신문을 여시고 천지 대공사를 집행하시니라. 법을 베푸시고 법을 집행하사, 칙명을 내리시고 신명을 부리시니라. 말씀하시되,
●“태인(경학의 집ㆍ왕자포정지지)에 대학궁을 정하노라. 학교는 이 학교가 크리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대학궁을 태인에 정하니 후천 선경세계의 가르침이 태인에서 나오나이까.” 말씀하시되
●●,“태인에 도창현(道昌峴: 도가 창성하는 고개)이 있고 대각교(大覺橋: 크게 깨닫는 다리)가 있으니, 하늘이 세상에 보여준 지 오래되었노라. 내 세상에 천하의 대학을 장차
●●태인(왕자포정지지)에 설립하노라.”

-戊申秋 月 日 時 在白岩 開天地大神門 行天地大公事 設法 行法 下勅命神 曰 泰仁 定大學宮 弟子 問曰 大學宮 定泰仁 仙世之學 出於泰仁乎 曰 泰仁 有道昌峴 有大覺橋 天 示世久矣 我世 天下之大學 將設立泰仁-

●<증산천사공사기(甑山天師公事記)>*칠월에 천사께서 신 경원의 집에 복록궁을 배치하시고 신 경수의 집에 수명궁을 배치하시고 김 경학의 집에 학교도수를 배치하시고 또 신 경원의 집에는 두문동 칠십이인표를 부치시며 팔팔구구신농패를 친필로 써 부치시다.

原文: 七月에 天師께서辛敬元의집에福祿宮을排置하시고 辛京守의집에壽命宮을排置하시고 金京學의 집에學校度數를排置하시고 또辛敬元의집에는杜門洞七十二人表를붓치시며 八八九九神農牌를 親筆로써붓치시다.

●<대순전경 초판>*선생이 김 경학의 집에 대학교를 정하시고 가라사대 학교는 이 학교가 크리라. 이제는 해원시대라. 천인(천민)에게도 교(가르침)를 전하리니 무인(무당) 6명을 불러오라. 경학이 승명(명을 받고)하고 무인을 불러오니 선생이 명하사 관건(머리에 두른 것)을 벗기고 각 사람의 앞에 청수를 놓게 하고 그 청수를 향하여 네 번식 절을 시키신 후에 시천주 삼 편(세 번)을 읽으시며 각인으로 하여금 따라 읽게 하시고 성명을 물으신 후 청수를 마시라 하사 가라사대 이것이 곧 (복록) 이라 하시니라.

原文: 先生이 金 京學의 집에 大學校를 定하시고 가라사대 學校는 이 學校가 크리라. 이졔는 解寃時代라. 賤人에게도 敎를 傳하리니 巫人六名을 불너오라. 京學이 承命하고 巫人을 불너오니 先生이 命하사 冠巾을 벗기고 各 사람의 압헤 淸水를 노이고 그 淸水를 向하야 네 번식 절을 식히신 後에 侍天呪 三遍을 닑으시며 各人으로 하여금 (딸)어 닑게 하시고 姓名을 물으신 後 淸水를 마시라 하사 가라사대 이것이 곳 (福祿) 이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초판>*또 형렬에게 일러 가라사대 법이란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하여 만방에 펴 내리는 것임으로 "경(京)" 자 이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라. 그럼으로 경수의 집에 수명소를 정하노라 하시고 인하여 김 경학의 집에 대학교를 정하시고 (3판 추가 부분 「다유곡기횡이입(多有曲岐橫易入) 비무탄로정난심(非無坦路正難尋)」이라 써서 벽에 붙이라 하시고)  신 경원의 집에 복록소를 정하시니라.

原文: (또) 亨烈다려 일너 가라사대 法이란 것은 서울로부터 비릇하야 萬方에 펴여 나리는 것임으로 "京"字 이름 가진 사람의 긔운을 써야 할지라. 그럼으로 京守의 집에 壽命所를 定하노라 하시고 因하야 金 京學의 집에 大學校를 定하시고 辛 京元의 집에 福祿所를 定하시니라.

●<이중성 대개벽경>*하루는 성도 물어 여쭈기를, “성도대중에 유독 네 사람에게 서울 경자 이름을 내리사, 윤홍(輪紅)을 경석(京石)이라 내리시고, 경학(敬學)을 경학(京學)이라 내리시고, 경언(敬彦)을 경원(京元)이라 내리시고, 경수(敬守)를 경수(京守)라 내리시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천하 만법이 서울 경으로부터 나오나니 지금에 1소(차경석 대흥리   포정소), 3궁(김경학 태인 백암리 대학궁, 신경원 태인 복록궁, 고부 와룡리 신경수 수명궁)의 공사를 (네 사람의 처소)에서 집행했노라.”

-一日 弟子 問曰 弟子之衆 獨四人 賜京字名 京石 敬學 賜名京學 敬彦 賜名京元 敬守 賜名京守 何以乎 曰 天下萬法 自京而出 今 一所三宮之公事 行於四人之所-

●<증산도 道典>*하루는 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이르시기를 (“내 종자는 삼천 년 전부터 내가 뿌려 놓았느니라.”) 하시고 “앞으로는 음(陰) 도수가 높으니 양(陽)만으로는 절대 큰일을 못 하는 것이다.”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너는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하시고 “너는 내 도(道)의 어머니가 되라.” 하시며 내성에게 (무당 도수)를 붙이시니라.ㅡ뒤에 (남원무당 천지굿)으로 연결
상제님께서 경석에게 천맥(阡陌) 도수를 붙이시고, 내성에게 율려(律呂) 도수, 경학에게 대학교(大學校) 도수, 창조에게 삼신(三神) 도수를 붙이시니라.

♡대각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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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10. 18:3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다음의 밴드에 들어가 공지사항란에서 PDF파일을 다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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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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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 밖에서 판 안으로 욱여 들어오는 운수.
판 밖에서 일이 된다.
판 밖에 참종자 하나 두노라. 선통자.
원평장터에 소 말뚝도 없다더냐 ?
소말뚝에 기운 메여 쓴다.
●석과불식! 동과(혈)보존공사!


♡ 대순전경 4장155절 ~160절 공사
♡ ㅡ 1909 기유년에 처결된 ‘동과혈 보존공사’에서 결정된 사실은

●1.난법 헛도수에 등장하는 ~천곡 송상현 선생을 해원시키는 상여의 호방산 도수((사명당발음과 사람하나 난다)).
●2.용머리 촛불공사((꺼지지않는 혁명))입니다.

ㅡ천곡 선생의 순절을 추모하는 (송상현 광장)이 갑오(2014)년에 부산 동래에 조성됨으로써 ●~~홍성문의 헛공부 도수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
[대전 4- 158] 사월에 전주 (용머리) 고개 (김주보)의 집에 계실새 (이치복)이 이르거늘 가라사대 ((이런 때에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의 절을 받느니라)) 하시고 ((치복))에게 ((사배(四拜)))를 받으시니라
천사 가라사대
금년에는 바가 없나니 만일 오늘 비가 오지 아니하면 천지의 동과혈(冬瓜穴)이 말라 죽을지라 그러므로
(서양)으로부터(( 우사))를 불러넘겨 비를 주리라 하시고
술상을 부르사 치복에게 술 두잔을 주시고 한 잔은 요강에 부으시니 요강에는 피가 좀 있더라

***용머리는 2024 갑진도수
*이치복은 만복동 도수 범증산도가 연맥도수
((김형렬~ 김성녀~ 신원일~ 이치복 ~안병욱 ~안원전 총사수~증산교 전국 대학생포교회))으로 이어지는 추수 말복 증산도가의 연맥도수

[대전 4- 159] 다시 양지 석장을 펴놓고 귀마다 「천곡(泉谷)」이라 쓰시거늘 치복이 여쭈어 가로대 어떠한 사람이니이까 가라사대 옛날에 원노릇 가서 절사(節死)한 사람이니라 하시고 치복과 송환을 명하사 양지를 마주잡아들게 하시고 가라사대 그 모양이 상여(喪輿)에 호방산(護防傘)과 같도다 하시고 양지를 땅에 놓게 하신 뒤에 갑칠을 명하사 가라사대 밖에 나가서 하늘에 구름이 있는가 보라 갑칠이 나가보니 서쪽 하늘에 한점의 구름이 있거늘 (중략) 선녀직금은 선녀가 비단을 짜는 것이니 그 기운을 걷어 창생(蒼生)에게 비단 옷을 입히리니 ((유월 보름날 신농씨(神農氏) 제사))를 지내고 나서 일을 행하리라
올해가 천지의 한문(閈門)이라 이제 일을 하지 못하면 일을 이루지 못하리라
ㅡ이공사는 밴드내 (천곡절사도수의 글) 참조 하세요
 
[대전 4- 160] 또 양지에 (이십칠년)이라 쓰시거늘 그 뜻을 물은 대 가라사대 (홍성문)이 (회문산)에서 (이십칠년동안 헛공부)를 하였다 하니 이로부터 이십칠년동안 (헛도수)가 있노라 ((난법))

또 양지 한 장을 (열 두조각)으로 내어 조각마다 글을 쓰신 뒤에 (한 조각)은 친히 불사르시고 (열 한조각)은 치복을 명하여 불사르시니 문득( 비)가 크게 내려 이 (비)로 인하여 (보리)를 잘 먹게 되니라
((진법))

*** 글 한조각은 ((진주천자 대두목)) 열한조각은 11성도 참도인들 !
~넓은 의미로 12조각은 33계급중 죽을자 21계급을 뺀 살아남은 12계급

***회문산은 용마하도의 기운이 갈머 있는산
회문산 장군봉(차경석 장군도수 ᆞ 천마(용마)봉)에서 국사봉으로 그리고 내장산(고수부님 내장도수)으로 이어지는 지기는 후천법사를 내는 도수이며
순창 마흘리에 광산김씨 중시조 천마시풍의 기운으로 김장생과 김일부가 천하 대문장의 기운으로 정역이 나옴
~~27년 헛도수는 (말복)추수 도운에선
1984~2011까지이고
세운에선 원불교와 홍석현 의 헛도수
 
***동과혈 보존공사는 겨울을 넘기는 과(석과ㆍ씨~목과와 과루근(천화분)의 과를 이해 하실것)
(동과)는 말복 일꾼들 양육공사ᆞ 보존공사 입니다

***비는 수운을 통한 용의 비나리공사.
보리(맥)은 불교 용어인 깨우침 진리 지혜의 (보리)를 의미하고 맥은 (도통맥)
조선은 동과의 형체이니라

♡** 그런데 이 공사의 내용들 중에서 ‘용머리 고개’와 ‘천지의 동과혈’, ‘신농씨 제사’와 ‘홍성문의 헛공부’를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용머리 고개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용머리 고개에서 보신 공사 중에서( ‘촛불공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 ~동과혈 보존공사 이전에 처결된 공사인데,
● 이 공사는 갑오(2014)년부터 호방산 도수가 응험되면서 시작된 촛불혁명을 가리키는 공사라고 추정됩니다.

☆☆
[대전 4- 155] 하루는 용머리 고개에
계실 새 마당에 촛불을 밝히시고

●●「천유일월지명(天有日月之明) 지유초목지위(地有草木之爲) 천도재명고(天道在明故) 인행어일월(人行於日月) 지도재위고(地道在爲故) 인생어초목」
●ㅡ추수일꾼들의 천지인 삼도를 깨치는것의 의미

●촛불은 치성(제사)의 의미 (명촉의 의미)가 있읍니다
뒤에 천곡 절사도수의 상여와 호방산 !
누구를 위한 제사입니까?
●촛불은 좌우 두개.
((두번의 촛불도수))가 있읍니다
●홍콩(향항)은 천지분향
노랑 우산은 ((남조선 세월호ᆞ 촛불과 연결되는 호방산 도수!))

~~이라는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구름이 가득차고 바람이 급히 불며 비가 내리되 ((촛불은 꺼지지 아니하니라))
●●~~여기서 바로 살자 죽을 자 생사판단 도수로 이어진다는 것은 세운상 차서(순서)의 의미입니다.

ㅡ천사 찬명을 명하사 서북쪽 하늘에 별이 나타났는가 보라 하시니
찬명이 우러러 살핌에 다만 구름사이에 (별 한 개)가 보이거늘 그대로 아뢰니
다시 동남쪽 하늘을 보라 하시거늘 또 우러러보니
구름이 많이 흩어지고 별이 많이 보이는지라
그대로 아뢰니 가라사대
●((서북(西北)은 살아날 사람이 적고 동남(東南)은 살아날 사람이 많으리라 하시니라))

● 살자와 죽을자 수효공사
 ㅡ그리고 이 공사는 호방산 도수의 현실화로 시작된 촛불혁명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세월호 노랑우산에서~~카발 JTBC의 테블릿(최순실)~~쪽박 도수 박근혜퇴진 1차 촛불혁명.
그후 홍콩 우산시위.
그후 친중 카발에 의한 코로사태. ~~인류 멸절계획. 전세계로
(뉴월더 오더. 그레이트 리셋)

다시금 사기백신(666짐승의 표)으로
~~전세계적 백신(666)거부 운동 격렬시위.
~~판밖에서 판안 남조선으로
~~남조선에서 백신(666)거부 2차 촛불시위가 ㅇㅇ에 발생한다.
~~이후 도운에도 혁명기운 군자표변. 이윤도수.
((세운의 (오리아이)트럼프는 나팔수사명))
☆☆천지공사 ㅡ천곡도수실현.


☆왜냐하면 이 당시의 ((촛불혁명은 촛불만 켠 상태였지만, 지금은 그 촛불이 홍콩 중국 땅으로 옮겨 붙었다가 전세계를 한 바퀴 돌고 다시금 남조선에서 타 오르려합니다.
시세짐작을 해 보십시요
 
☆ 더군다나 홍콩의 이름에 들어있는 ‘향(香)’은 우리들이 청수를 모시면서 먼저 촛불을 켜고 이어서 향을 사르는 절차와 맞아 떨어집니다. 무언가를 제사지낼 수 있도록 하늘나라로 보내기 위한 시위라는 암시를 담고 있는, 이 홍콩의 촛불시위가 호방산과 관련된 공사라는 사실은 처음에 시작될 떼에 우산시위라는 이름이 붙었던 데에서도 확인 됩니다.
((세월호 노랑우산 노랑리본.그리고 딥스))


● ●그리고 그 이어지는 결론은
이 공사에 있는 대로,
●서북쪽 북학주(중국 공산당)의 궤멸입니다.

●●중국분방공사 시작ㆍ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차여 녹으리라
●청국 기우제공사 (2020경자년 하지부터 시작된 중국 기후변화
홍수 지진 삼협댐 붕괴 징후))의 현실화
((2023계묘년까지는 결정되리라 봅니다))


●● 천지의 동과(혈)보존공사는 석과를 보존하여 추수판에 일꾼을 키우는 공사로 설명을 대신하고,

●●‘신농씨 제사’를 살펴보자면 미(6)월 15(보름) 입니다
(신농은 나요 나는 신농)이라는 말씀이 있고
신농씨 제사는 촛불공사의 제사가 세운 도운에 응험하게 하시고 이 제사가 무등산 회문산 이마두 최수운 초혼공사의 치성 제사와도 연결되고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 탄신일 6월 16일과도 연결됩니다
또한 천곡 절사도수로 뉴월드 오더 일루미나티 세력에 의해 죽는 많은 도인들을 위한 추모제인 동시에
죽은 인류에 대한 남조선의 촛불 희생자에 대한 추모제입니다
이 해원신들의 마지막 치성이 남원무당 진인의 간절곶 천지대동굿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세운의 일들이 모두 사명당 기운을 발음시켜 산하대운을 거두어들이는 일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줍니다.
그만큼 사정이 급박하다는 뜻이니, 눈치가 있는 분들은 열심히 마음을 비우고 살기가 뭉쳐있는 땅에서 물러나는 것이 제갈량의 마지막 계책인 (주위상책ㆍ줄행랑)입니다.
  
●홍성문의 헛공부 도수는 다른 밴드 글에서 이미 상세히 밝혔듯이 일루미나티를 등에 업고 한국을 배후에서 지배하려던 홍석현(여시재 삼극회)의 시도가 무산되고 엉뚱한 문공신의 독조사 도수를 받은 문재인을 성공시킨 사건으로 현실화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겠지만, 그 사람 주변에 모여 있는
동과혈(참일꾼)의 배신자 친일파 일진회 일루미나티 난신적자들이 천자를 도모했던 죄에 대한 벌을 받게 되겠지요. 

●●천지공사상  동과혈 참일꾼들과 일루미나티의 연결고리가 피라미드를 비롯한 고대 신전 건축의 담당자들이었던
●프리메이슨 석공(돌가리)들입니다
그 석공( 돌가리)들이 이번에 닥칠 대환란을 야기할 상제님 공사중 수기운행(내리기)공사에도 등장합니다.

●(피난동 안씨 재실)에 갔을 때, “사흘 전에 (재직이)는 죽고”라는 구절의 (재직이)가 곧 (산지기ᆞ묘비 묘소 지킴이)로서, 프리메이슨들이고 도운에선 (성도사님의 묘소 지킴이)로 상징되는 중복도정의 사탄들 입니다
그들 공히 21계급은 몰사 합니다 그들의 말로를 암시하는 도수라고 해야 되겠읍니다

  *** 대지진이 오기 전에 일루미나티의 실체가 드러나고 그들의 조직이 붕괴되는 일이 먼저 일어납니다.
지금 풍문으로만 떠도는 여시재 예수회 그림자 정부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보수와 진보를 망라하는 기득권층의 매국행위가 밝혀져서 처단을 받게 되는데,
트럼프?가 주도하는 미국 그림자정부 제거 계획이 성공할수도 있겠네요
최근 우한 코로나이후 중국 때리기도 그 일환으로 보입니다.
 한국 일루미나티 세력의 궤멸은 백암리의 산새ㆍ산추모일검ᆞ새울도수들이 주도하게 되는데, 그들의 정체와 활약상은 홍성문의 헛공부 도수에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풀어 봅시다
제대로 공부하는 도우님들의 불안을 해소하고,동이 역사와 천지공사를 왜곡시키면서 까지 배달한겨레를 멸망시키려는 저들의 악랄한 선동에 넘어가지 말도록 얘기하려 합니다.

●ㅡ  갑칠과 동학혁명
  홍성문의 헛공부 도수공사에서 가장 중요한 성도는 ((이치복)) 성도입니다.
공사의 발단이 이치복 성도가 김주보의 집에 도착하면서 시작되었고,
“전주 용머리 고개 김주보의 집에 계실새 이치복이 이르거늘 가라사대 ((이런 때에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의 절을 받느니라 하시고 치복에게 사배(四拜)를 받으시니라.))”라는 말씀에서 이 공사가 ((이치복 성도로 상징된 존재들))을 위한 공사임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
전주 용머리 고개 김주보의 집은 ●배달 한겨레의 나라 남조선 자체를 상징합니다.
●주막이 물동이를 가리키는 술 주(酒)자를 이용하여 술을 빚는 집인데,
●주(呪)문을 읽어 도술(道術)을 부리는 상제님 참도인의 거처인 교당(솟터)를 암시합니다.
 
☆☆그 풍류 전통을 이어받았으면서 증산상제님보다 먼저 출세한 사람이 (수운 최제우 선생)이므로, 이치복 성도는 최제우 선생의 동학을 가리킵니다.
나이는 동학이 많지만 도술에서는 증산상제님이 높기 때문에 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치복선생은 후천 만복동의 상징으로
●(( 수운의 운자와 증산의 산자))를 쓰신 성도사님의 물구름속에서
●용의 비(비나리)를 맞는 동과(석과 종자ᆞ참도인)들 입니다
●현실적 ㆍ세속나이로 상제님의 성수 39보다 많은 사람들 입니다


◇ㅡ 그래서 “천지의 동과혈(冬瓜穴) 이 말라 죽을지라. 그러므로 서양으로부터 우사를 불러넘겨 비를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천지의 씨앗인 사람들 중에서 후천을 지난 후에 오게 될 천지의 (겨울)을 넘기고 다음 문명의 (씨앗)이 될 동이족의 풍류가 동과혈임은 동과혈 보존공사의 가장 핵심 입니다

●우사가 하는 일이 비를 옮겨오는 일이므로, 이 말씀은 물을 운반하는 구름이라는 뜻의 수운(水雲)이라는 호를 가진 최제우 선생이 이 공사에서 이치복 종도에게 응기되어 있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동이족(夷)의 복록을 후천 음(二)시대로 몰아온다는 뜻으로 이치복 성도를 중심으로 공사를 보신 것이지요.
●따라서 이 공사는 풍류의 부활인 참동학의 운수를 결정하는 공사입니다.

단순한 사명당 발음이 아니라, ●사명당을 중심으로 동학의 후예들이 후천선경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를 결정하게 되지요.

 ●그래서 양지 석장의 귀퉁이마다 인류 문화의 시원으로 상징되는 되었던 우물(정ᆞ정읍)인 용궁을 나타내는 ‘샘골’, 천곡(泉谷)을 먼저 쓰십니다.
그리고
●“원노릇 가서 절사한 사람”이라는 말씀을 통해
●임진왜란에서 일본인들에게 패사(敗死)한
●(송상현 선생의 해원)과 일본군에게 패망한
●(동학신명의 해원)을 같은 물줄기로 통합합니다.
 
● (치복과 송환)을 명하사 양지를 마주잡아들게 하시고 가라사대 “그 모양이 상여(喪輿)에 호방산(護防傘)과 같도다.” 하신 것은 한겨레 민족 신앙 세력을 ((송환으로 상징된 갑오년 동학혁명 신명들))과 함께 역사시키는 도수입니다.

송환은 소나무가 갑목(甲木)의 대표이고 불꽃은 사오화(巳午火)이므로 갑오(甲午)가 됩니다.
ㅡ(만사불성 김송환은 갑오생 파군성 ㅇㅇㅇ지도자의 상징도 됩니다)

☆☆그리고 다시 상여의 호방산을 통해 장래의 일을 결정 합니다
●(( 2014 갑오년에 조성된 부산 동래 송상현 광장))의 준공에 맞추어 이 세력이 그때부터 일을 꾸미도록 결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홍성문의 헛공부 도수를 받은 사람들이 갑오년(2014)부터 일을 꾸몄습니다.
(카발세력인 여사재 삼극회 친중 친일서절구)

●ㅡ그후 정유에(2016) 박근혜 탄핵을 성사 시켰으나 엉뚱하게 ●문공신 진주도수및 서방백호기운 숙호충비의 ((문재인))이 어부지리를 얻었죠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내용 입니다

●●갑칠(상두쟁이ㆍ칠성도꾼)을 시켜 구름을 살피게 한 것은 동학의 전통을 이어 새롭게 출발한 참동학인 증산도가
○참도인들 중에서 홍성문의 헛공부 도수ᆞ30년공부 도로아미타불에 휩쓸리지 않도록
○도인들로 하여금 시세를 잘 관망하도록 도수를 정하신 것입니다.

●삼신칠성으로 상징되는 풍류의 맥은 이어져야 하기 때문에,
○만사불성 김송환 도수에 저촉되지 않게 하도록 조치를 하신 것입니다.
 
● 이렇게 사명당의 기운을 받아 출세하는 교단이
1ㅡ김갑칠 성도의 칠성도꾼(말복 추수 범증산도가)
2ㅡ김송환 성도의 갑오(甲午)중복 증산도장
잘 찾아보면 이 도수를 받은 사람들을 찾을 수는 있겠지요.
                
*참조ㅡ원 불교(칠산 범씨 왕국의 기운받음ㆍ범씨는 불교 범)뿐 아니라 기독교에서도 이 땅에서 새로운 종교가 탄생했다. 통일교가 1954년에 만들어졌다. 이중 대표적인 것이 흔히 통일교로 불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다. 가정연합 문선명 총재는 광복과 6·25전쟁의 어려운 과정을 딛고 1954년 새로운 종교를 만들어 지금은 세계적인 종교로 발전했다.  

ㅡ  통일교는 기독의 입장에서 만사불성 김송환 종도의 기운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쪽 하늘에 떠 있던 한 점 구름이 경각에 하늘을 덮었으니까요.
그리고 국내에 머물러 있으면서 통일교와 비교되던 불교의 자생종교가 박공우성도의 사촌이자 칠산범씨왕국 7부처님 기운을 일부받은 소태산 박중빈으 원불교이고 27년 헛도수 홍석현 여시재가 원불교 마구니들 입니다
ㅡ((얼마전 원불교 기운 거두는 공사의 밴드글 참조 하세요))

♡대각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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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10. 11:1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다음의 밴드에 들어가 공지사항란에서 PDF파일을 다운바람)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유은혜·정은경, 네 자식이면 백신 맞히겠냐?"

  • 인세영

 승인 2021.12.01 21:11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오른쪽)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소아 청소년에게 백신 접종을 강력하게 권유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질병청과 교육부는 소아 청소년에게 학교에서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국민 호소문과 백신 접종률 제고 방안을 발표하면서 "이달 13일부터 2주간 ‘집중 접종 지원 주간’에 돌입하여 이 기간에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단위로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소아 청소년의 백신접종을 자율 선택권을 보장하던 것에서, 이제는 학교장이 희망하면 학생과 학부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백신을 접종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심지어 학교에 백신 접종 차량을 보내겠다는 뜻도 밝혔다. 

 

최근 코로나 신규확진자의 67%가 이미 백신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었다고 질병청 스스로 밝힌점을 감안하면, 교육부와 질병청이 백신접종을 중단하기는 커녕, 오히려 소아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을 강력히 권유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백신을 맞은 3명중 2명이 다시 코로나에 신규로 걸렸다는 것은, 백신이 코로나 예방의 효과가 전혀 없다는 증거가 명백한데, 방역당국이 이러한 상식적인 판단을 무시하고 백신 접종을 소아 청소년에게도 강요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 소식을 들은 많은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에게는 절대 백신을 맞히지 않겠다면서 학부모의 의사를 묻지 않고 학교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결사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은혜와 정은경의 대국민 호소문과 관련한 기사의 댓글에는 90%이상이 교육부와 질병청을 비난하는 댓글로 가득찼다.

 

"니 자식이면 백신을 맞히겠냐?" 라는 원색적인 비난도 쏟아졌다.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부둥켜 안고 울고 있다. 전학연 외 63개 학부모 단체가 지난 30일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 출처=펜앤마이크 양연희 기자 

-어린학생들 목숨을 담보로 백신 맞추기에는 너무 위험합니다. 한자녀 키우는데. 그냥 코로나 걸리면 부모 본인에게 원망 안하는데 백신 맞췄다가 자녀가 죽거나 식물인간되면 한평생 본인 부모 스스로 원망 하면서 살잖아요. 너무 끔찍합니다.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정확한 정보도없고 부작용이 발생했을때 치료,치료비도 모두 개인이 책임져야 하는 이 상황 속에서 내 아이에게 향후 어떤영향을 끼칠지도 모르는 약물을 주사하라고..어림도 없는 소리..그리고 이런 상황속에서 정상화만 부르짖는 인간들이 어이가 없을뿐이다...

 

-고작 대책이란게 그거냐? 안전도 담보하지못하는 백신 맞으라고? 니말대노라면 2차까지 백신 맞은사람들은 왜 걸리냐?

 

-좀 있으면 겨울방학인데 왜 억지로 애들 전면등교하는데? 1달뒤면 방학이고 내년3월까지 노출조심하고 오히려 훨씬 애들 예방에 좋은거 아니니?이거 걍 상식아님?왜 전면등교시키는데?어차피 니들은 신뢰를 상실해버렸으니까...근데 왜 애들가지고 장난질하냐고!!!이 *******들아!!!니들이 그러거도 인간이냐!!!!   (이상 댓글 무작위 발췌)

교육부와 질병청은 호소문에 "11월 위드 코로나 실시 후 청소년층 확진자가 급증하고, 이번에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출연해 위험요인이 증가했다"는 설명을 곁들이고 있으나, 이는 백신 접종률을 높히기 위한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전면 등교를 명령한 것은 다름아닌 교육부였고, 교육부가 전면 등교로 인해 스스로 코로나 확진의 빌미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또한 오미크론의 위험성 역시 호들갑을 떨 정도로 심각한 것도 아니라는 의견이 많다. 감기와 비슷한 증상에 그칠 수 있다는 외국 의료계의 의견도 많이 나오고 상황에서 대한민국 질병청이 의도적으로 국민들에게 근거없는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의료인 연합의 의료진과 기타 많은 의사들은 "소아 청소년은 코로나에 걸린다 하더라도 금새 회복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할 정도로 우려할 만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소아 청소년층의 확진자 숫자가 백신접종을 강요할 만큼 많지 않고, 소아 청소년 층은 설령 코로나에 걸렸다하더라도 치명률이 높지 않고 금방 낫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들이 함께 살고 있는 성인 가족들은 대부분 백신을 접종한 상태여서, 이들 소아 청소년이 백신을 접종할 별다른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백신을 접종해도 돌파감염등으로 인해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이 이미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생뚱맞게 학교에서 백신을 강력권고하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치명률도 거의 없는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을 강요하는 교육부와 질병청이야말로 심각한 판단력 착오 또는 인권 유린이라는 주장이 강하다. 

백신을 접종하고 사망한 아들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는 유가족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전면등교는 대한민국 일상회복의 핵심인 만큼, 정부는 국민들께 협조와 동참을 구한며 현재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학교 안팎의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하고 청소년 백신 접종을 높이면서 현재 상황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겨울방학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전면등교를 명령하여 학생들의 확진 위험을 높힌 것은 다름아닌 교육부라는 비판이 나온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교육부가 의도적으로 학생들의 백신 접종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확진자가 생길 분위기를 조성한 것일 수도 있다는 의심이 든다." 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관련 기사의 댓글 및 온라인 커뮤니티 학부모들의 반응 역시 대부분 "학부모의 동의 없이 아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절대 반대"라는 입장이다. 

 

정 청장은 “12~17살 소아·청소년의 1차 접종률은 46.9%, 접종 완료율은 24.9%”라고 지적하면서 이미 80%가 넘은 성인들의 접종률과 비교해서 너무 저조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지만, 이는 아무 의미없는 비교일 뿐이라는 평가다. 소아·청소년은 어차피 코로나에 걸려도 거의 피해가 없고 치명률도 낮다면서 애초에 방역당국이 백신 대상자에서 제외했었기 때문이다.

 

이제와서 갑자기 태세전환을 하여 소아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하라고 강요를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학부모들의 대체적인 분위기다.   

 

이어 정 청장은 “최근 2주간 코로나19에 확진된 12~17살은 총 2990명이며, 이중 접종완료자는 4명으로 0.1%에 불과했고 99.9%는 미접종자 혹은 불완전 접종자”라고 말했으나 이마저도 소아 청소년이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어떠한 이유도 되지 못한다는 평가다.  

거의 대부분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연령대인 12~17살을 대상으로, 코로나 확진자의 접종&미접종 분류가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것이다. 대부분 접종을 하지 않은 청소년 중에 코로나가 걸린 청소년은 당연히 백신 미접종자인데, 이것이 무슨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이유가 되냐는 것이다. 그나마 국내 PCR검사는 CT값이 높아서 가짜 양성의 확률도 매우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어차피 증상도 미미하고, 치명률도 0인 연령층을 대상으로 왜 이렇게 필사적으로 백신접종을 시키려 드는지 알수 없다는 것이다.  

이미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는 것은, 결국 백신의 효과가 거의 없다는 뜻인데도 정 청장은 이런 부분에 대한 해명없이 별 의미없는 미미한 숫자놀음으로 학부모들을 속이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심지어 정 청장은 이날 소아·청소년의 백신 접종에 따른 부작용은 매우 낮거나 발생하더라도 경미하며,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위험이 크다고 말했으나, 코로나19의 감염이 백신 부작용 위험보다 크다는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다. 또한 정 청장은 소아 청소년들의 코로나 감염 위험의 정도가 모든 소아 청소년들이 백신을 접종해야 할 정도인지도도 증명하지 못했다.  

정 청장은 “소아당뇨, 비만 등 기저질환이 있는 소아·청소년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 위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고, 건강한 청소년의 경우에도 다기관염증증후군과 같은 합병증의 위험이 존재한다”고 말했으나, 기저질환이 있는 소아 청소년이 백신을 맞았을때 부작용에 비하여 얼마나 위험이 큰지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학부모들에게 쉽고 알아듣기 쉬운 용어로 백신 부작용의 위험을 설명해주고 선택권을 줘도 모자를 판에, 정 청장은 매우 생소하고 흔치 않은 '다기관염증증후군'과 같은 전문적인 병명을 거론하면서 학부모들에게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대목이다.  

자식의 건강 문제를 끔찍히 생각하는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성향으로 보아, 만약 소아 청소년에 대한 백신접종이 단 한 학교라도 반강제적으로 시행되어, 부작용 사례가 단 한건이라도 나온다면, 질병청과 교육부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군부대 확진의 사례에서 58명 부대원이 집단감염이 생겼는데 그 중 57명이 백신을 2차까지 접종받은 상태였다.  또한 10대 여성이 백신 접종 후 24일 만에 숨졌다는 보도도 나왔다. 

 

다음은 지난 30일 청와대 앞에서 전국학부모단체연합 (63개 단체)의 기자회견 영상이다. 고3 백신 접종 후 사망한 학생의 어머니가 절규하는 장면이 보는 이의 심금을 울린다. 

      https://youtu.be/iV_VEdR_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