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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24. 22:0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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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통성업 해인은 누가? 누구에게? 누구로?


[대전 3- 42] 하루는 ((형렬))을 명하사 종이에 육십사괘(六十四卦)를 점치고 이십사방위자(二十四 方位字)를 둘러 쓰이사 ((태양))을 향하여 불사르시며 가라사대 ((여야동거(與我同居)))하자 하시고 ((형렬))을 돌아보시며 가라사대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김형렬은 금화교역을 형통하게 이룬다는 의미.
진표율사 후신사명
애기불
새불도수(새불은 새부처의 뜻과 새로운 불 불씨(한식의 불씨.대밭에 뭍은 불씨 화둔공사)
임술생 대두목
인삼기운은 형렬에게 가느니라(인삼은 사람 셋. 초ㆍ중ㆍ말복 세 지도자도수)

*태양은 태양신 La의상징
*여아동거는 김형렬의 연맥에서 해인전수가 완성된다는 의미.
*잘 믿는 자 일심일꾼에게 전수.

 ☆

*천문 ~천개어자
 음양~지벽어축
 정사~인기어인.
*천원지방인각
각을 상하로 대대로 놓으면 육각별 서시 6황극

**천문음양정사 영부는 아래 기유년 정월 대보름(전) 공사의 천문지리와 풍운조화 팔문둔갑 육정육갑 지혜용력을 합친 의미가 됩니다. 음양은 천문의 기운이 지구에 작용하는 것이고, 음양의 기운이 땅의 형세를 만듭니다.
그러니 음양은 곧 지리(地理)의 다른 말인 동시에 정사(政事)를 이끄는 지도원리의 기반이 됩니다.

풍운조화 이후의 네 구절((풍운조화 팔문둔갑 육정육갑 지혜용력))은 사방신(현무주작 청룡백호)이 만들어내는 조화로서, 천부경의 조직수(두문동성수 99 88 .81 72 49 64)에 응하는 동시에 피라미드의 네 방향(사상)에 해당합니다.
후천의 정사는 이들 사방신과 인신합발한 참 도인들이 담당하게 되는데, 천상 신장과 육임 구호대의 임무 특성상 풍운조화와 팔문둔갑은 신명이 담당하고, 육정육갑과 지혜용력은 인간이 담당합니다.

**[대전 7- 22] 기유년 ((정월 열 나흗날)) 밤에 ((덕두리 최덕겸))의 집에 계실 때 ((새올))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이튿날 덕겸을 명하사 ((새올 최창조))에게 가서 전도(傳道)하라 하시니 덕겸이 그 방법을 물은 대 가라사대 창조의 집 조용한 방을 치우고 ((청수 한동이))를 길러다 놓고 수도자들을 모아 놓고 수저 ((마흔아홉개))를 종이 앞에 놓고 ((시천주를 일곱 번)) 읽은 뒤에 수저를 모아잡아 ((쇠 소리))를 내며 ((닭 울기))까지 행하라 만일 ((닭 울기 전에 잠든 자는 죽으리라)) 덕겸이 명을 받고 창조의 집에 가서 명하신대로 낱낱이 행하니라
((보름날 ))천사 ((원일))을 데리고 ((백암리))로 부터 새올에 이르사 원일에게 명하사 백암리에서 가져온 ((당성냥과 주지(周紙)))를 덕겸에게 전하시니 주지는 ((태을주))를 쓴 것과 또 ((천문지리(天文地理) 풍운조화(風雲造化) 팔문둔갑(八門遁甲) 육정육갑(六丁六甲) 지혜용력(智慧勇力)))이라 쓴 것이러라
창조를 명하사 밖에 나가서 살피라 하시니 창조가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뢰되 (태인 순검)이 선생을 체포하려고 (백암리)로 나갔다는 말이 있더이다
천사 일어나시며 창조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도 피하라)) 또 덕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일분 동안 일이니 빨리 집으로 돌아가라)) 하시고 창조에게 ((돈 두냥))을 가져오라 하사 새올 ((이공삼))에게 간직하라 하시고 ((통머릿골))로 향하여 ((비틀걸음))으로 가시며 가라사대 ((도망하려면 이렇게 걸어야 하리라)) 하시고 이 길로 ((구릿골))로 가시니라


☆덕두리는 덕두(德斗)로 옮길 수 있으니 덕을 머리 최고로 하는 또는 북두칠성의 덕이 되고,

‘새올’ 은 ‘새 집’으로서 유소문(有巢文)의 소(巢)를 가리키므로 솟터를 가리킵니다.(천지인신 유소문. 후인산조. 산추모일검 봉황새 용봉도수 관련 밴드글 참조)
솟터의 신앙대상인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지상에 전하는 칠성을 모시는 집, 달리 말하자면 참 증산도인들의 집(말복 증산도가)에서 일어날 일을 도수로 결정하는 공사입니다.

동이 배달 신전(솟터)의 가르침인 풍류를 후세에 전한 사람이 신라 말 최치원 선생이고, 오랫동안 묻혀 있던 풍류를 부활시키고자한 사람이 동학최수운 선생이므로 최씨 성을 가진 성도(최덕겸)에게 일을 맡기셨고, 이런 사실은 시천주(侍天呪)가 바로 천지인신유소문(天地人神有巢文)이라는 사실로 확인됩니다.
(신농이 곧 나(증산)요 치원이 수운이니라ㅡ천지개벽경)
남원무당 만년고목 천년고목 밴드글 참조.

**수저 49개는 태을주 49독을 암시하고, “수저를 종이 앞에 놓고”는 “수저를 청수동이 앞(종이)에 놓고”가 맞지만 “종이”로 기록된 것은 태을주 기운을 종이에 옮겨 놓은 주문지을 의미합니다.
수저를 흔들어 쇠 소리를 내는 의식이 태을주를 읽는 일로서, 인류최초의 큰 대야 대장장이인 신농씨를 기리는 의식입니다.
(경상도 대야지공사 의세대야.용화동 계룡봉 불무발판공사.6월15일 신농씨 제사후 일을 항하리라 공사 관련 밴드글 참조)

** “닭이 울기까지”는 닭이 우는 소리가 계명성(鷄鳴聲)이므로 계명성(啓明星)인 샛별(루시퍼)의 소식이 들릴 때까지입니다.
그 소식이 들리기 전에 태을주 읽기를 중단하는 사람은 죽는다는 뜻이고,
그 계명성이 증산상제님 당신의 소식을 알리는 닭 울음소리 ((이번 미 대선부정 딥스테이트 발현과 관련))이라는 사실을 다음 날 새올로 행차하심으로서 밝히셨지요.

 **당성냥과 주지(周紙= 두루마리 종이)는 당성냥이 화약(火藥)으로 만든 불씨이므로 ((부처ㆍ새불))를 이룰 약 기운이 담긴 화병(火病)의 약(藥)을 상징하고, 두루마리 종이는 보름 전((기유 정월 1일 사시에 성편하신 현무경))입니다.
현무경은 태을주의 기운을 오주(五呪)에 담아서 종이에 쓴, 세상을 두루 마는 종이(책)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공사는 현무경 기운을 풀어내어 의통에 쓰는 공사라고 풀이됩니다.

**현무경(의통)을 받기 위해서 닭이 울 때까지 시천주를 읽었으니, 결국 현무경은 시천주의 허령ㆍ지각 상태에 들어서 태을주를 읽으며 용사해야 한다는 규범을 제시하신 공사입니다.
이 공사에 따라 도인들이 현무경을 용사하게 되는 공부가 시작되고 그 기운으로 그 때에 닭이 울게 됩니다.

**태인 순검(세운의 경찰) 이 백암리((백반 베드로 딥스테이트 세력)로 간 것은 남남북녀 형세를 이룬 한국 정부(변질 예수회 그림자 정부)가 증산도판을 반 일루미나티로 몰아서 박해하는 상황.
((송상현 천곡 절사도수.세계 단일종교에 대항하는 (죽기는 차라리 쉬워도 내종교는 버릴수 없다) ㅡ곤 닥칠 미래의 상황입니다.))

**창조에게 너도 피하라고 하심은 참 증산도인으로 행세하려면 살아 남으러면 피신해야 한다는 뜻이고, 덕겸에게 집으로 돌아가라 하신 것은 참 증산도인들이 육임도꾼으로 거듭날려면 범 증산도가에서 준비하도록 하신 도수입니다.
(최창조는 최고로 조상의 가호를 받는 사람의 뜻이고 최덕겸은 최고의 칠성도꾼입니다.)

 **통머리골은 머리들을 통솔하는 현빈 곡신(谷神)을 가리키는데, 태모 고수부님이 나서실 때까지 즉 태모 고수부님을 곤존으로 모시는 범 증산도가 추수모임이 기두할 때까지는 좌우를 분간하기 어렵도록, 뱀이 기어가는 모습처럼 영리하게 처신해야 한다는 암시입니다.
((극좌 극우에 빠지지말고 중도를 지키고 사탄의 발호에 중심을 잡아라는 뜻))

**구릿골로 가심은 약방으로 가신 것이니 이 일이 지나면 의통 병겁이 시작된다는 암시입니다.

**돈 두냥과 이공삼(이 도삼ㆍ배도삼)
후천 정음정양
천상무지천 지하무지지 인중무지인 지인하처귀.

♡대각기원 복망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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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24. 21:3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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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도가 추수일꾼들에게 내리신 좌불과 유불도수.
여아동거 도수.
☆☆
너는 좌불이 되어 처소를 잘지키라.
나는 유불이 되리라.
●●
너무나 중요한 싯구이고 매우 중요한 공사인데 제대로 도수풀이 하시는 분이 없읍니다.
싯구해석도 엉망이구요.
대순3장 40.41.42.43
절은 참도인에게 내리신 교훈이자,
일꾼의 자세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대순전경 3장]]
40 또 형렬에게 옛글을 외워주시니 이러하니라 
●「명월천강심공조(明月千江心共照) 장풍팔우기동구(長風八隅氣同驅)」 또 가라사대
● 너는 좌불(坐佛)이 되어 처소(處所)를 잘 지키라
●나는 유불(遊佛)이 되리라 하시니라.

41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사람이란 말이라
●동서(東西)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42 하루는
● 형렬을 명하사 종이에 ●육십사괘(六十四卦)를 점치고 ●이십사방위자(二十四 方位字)를 둘러 쓰이사
☆ 태양을 향하여 불사르시며 가라사대
 ●●여야동거(與我 同居)하자  하시고
●형렬을 돌아보시며 가라사대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


43 또 가라사대 
●선비는 반드시 몸에
●지필묵(紙筆墨)을 가져야 하나니라


☆☆☆칠언절구입니다.
4자와 3자의 형식.
○명월☆천강 ☆심공조
○장풍☆팔우 ☆기동구
위.아래  서로 서로가 댓구입니다.

ㅡ○밝은 만월이 세상의 모든 강을 비추듯~~자신의 마음도 함께 세상을 비추라
ㅡ○긴 바람이 사방 팔방으로 만물에 불듯이~~나의 기운도 세상에 불게 하라

●명월과 장풍은 천지망량신 삼라만상 망라주우.
미륵불 증산상제님ㅡ 나는 유불이 되리라.
●마음(심)과 기운(기)는 금산사 지킴이 애기불 조성공사.인삼도수.
진표후신사명. 김형렬 좌불도수도 되겠지만. ...
김형렬 연맥의 범증산도가 참일꾼들에게 마음과 기의 좌선수행 좌불의 의미도 됩니다.
공부도수죠.

수행은 좌불로
포덕과 용사는 유불로. 성취하라는 뜻입니다.
그래야 싯구와 유불 좌불 공사 해석이 되삲아요.

●이 싯구 자체가 송시열선생이 자손들에게 내린 공부 경계시의 2절입니다.

●自警吟示兒孫  자경음시아손
(宋子大全)
 나의 자손에게 내리는 스스로 경겨하라는 글,

何者名為 大丈夫   하자명위 대장부
於財於色 視如無   어재어색 시여무
夭嬌豈足 狀身者   요교기족 상신자
神鬼寧能 闞室乎   신귀영능 감실호
霽月千江 心共照   제월천강 심공조
長風八宇 氣同驅   장풍팔우 기동구
須看萬古 英雄事   수간만고 영웅사
戰戰兢兢 實作樞   전전긍긍 실작추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  ㅡ1607-1689)

○대장부란 명성으로 불리는 자는 어떠한 사람인가?
(소위 대장부가 될려면 어찌 해야하는가?)
○과도한 재물과 색(여자)에 빠지지 마라.
○요사하고 교묘하게 자신을 치장하지 않음에 만족하라.
(언어 안색 동작을 너무꾸미지 마라는 것)
○잡신 잡귀가 내몸 주변에 오지않게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라.
(자기 주변을 살펴 잡귀가 오지않게 하라)
○제월천강심공조와 장풍팔우기동구는 이미 했으니 생략.
○모름지기 만고영웅의 일이란. ㅡ삶이란.
○부단히 몸과 마음을 전전긍긍 노력하여 그 결실을 득함이 관건이다.


●● 유불(遊佛)의 개념이 어느 한 가지 뜻으로 확정되지는 않지만, 명월천강심공조라는 시구(詩句)를 읽어 주셨으니,
☆천지는 망량이 주장.
상제님은 진망량 천지망량신.
☆화엄경에서 설하는 인드라의 그물 전체에 나타나는 천만억 화신(化身) 으로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미륵불이 유불이듯이 천지굴레에 가득차듯이 천지방방곡곡 다니면서 포덕과 의통성업을 이루는 일꾼도수 입니다.


 ☆☆☆
대순전경 3장 42절.
●형렬에게 종이에 64괘로 점친것은
점을 찍은게 아니라 주역점에서 점괘를 뽑은 것이고...
●24방위 자를 둘러쓰고 태양을 향해 불사른 것은 천지사방 신도로 집행하고
☆그 뽑은 점괘로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 형렬에게 ((여아동거))​하자.
주역 64괘중에 동거는 동인괘입니다.
●●제 13괘 ㅡ천화동인괘입니다.
상졔님과 김형렬이 함께한다는 뜻.
즉 김형렬 연맥의 최종결론 추수사명자와 함께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천화동인괘죠.

 

○○
●형렬을 돌아보며
☆잘 믿는 자에게 해인을 전하여주리라.
☆이제 아시겠죠.
해인의 최종전수자가 누구인지?

●●
천화동인괘 : 하늘의 밝음, 진리와 하나되어 사람들과 함께 해야된다.

상괘 : 하늘(天) - 사심이 하나도 없다.
하괘 : 불(火) - 밝음, 진리, 태양

○○하늘에 뜬 태양과 같은 진리
그리고 도인들.
그러한 진리의 집에 광명이세 참도인들과 함께 하는것.ㅡ천화동인.

○괘의 뜻
동인이란 사람들이 협동일치하는 것이다.
이 괘는 아래 離卦 화의 성질은 위에 乾天으로 타 올라가는 것이다.
아래에 있는 불은 위에 있는 하늘과 뜻을 같이 하는 것이다.
동인괘의 뜻은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 힘을 합쳐서 일을 하는데 대한 道를 말한다.

●●
여아동거ㅡ천화동인의
상괘 건은 상제님의 상징.
하괘 리는 봉황 후천진인의 상징.

☆☆
하루는 금산사 돌무지개문에서
개벽 공사를 보신 후에 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長安長唱吾笑歌
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이어 ‘매화(埋火)’라쓰시어
형렬에게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 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
(증산도 道典 5:275)

☆☆
55.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 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梅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선도신정경 제3장 선도신정 55절)

☆☆☆
●금산사 돌무지개문 개벽공사.
글 자체가 서신사명이고
돌 무지개는 구름속 용의 비나리.
화둔공사가 서신사명 용도수라는 얘기.
화둔 용둔 72둔. 둔웨의 둔은 실상은 숨긴다는 뜻.
그러니 언젠가 때가 되면 다시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화둔공사의 화(불)은
☆도판안 대두분은 핵무기.원자력 관련 공사로 보는데 그것은 화둔공사의 일부입니다
☆상제님 유서에 불은 부처라는 말씀이 있읍니다.
공사에도 불이 불이 새불이 나온다는 공사가 있고요.
☆상제님 ㅡ나는 남방삼리화이니라.

●●ㅡ화둔은 실재로는
​ 남방 삼리화 불(부처)를 일정기간 숨기는 뜻입니다.
불의 황제 염제신농의 신농유업을 완성하는 봉황 ㆍ새부처가 될 종자를 묻는 숨겨두는 공사입니다.
☆용둔은 용을 숨기는 것이구요.
☆72둔은 지심대도술.도술을 숨기는 것이죠.
☆개벽시대가 닥치면 이 용봉과 도술이 나옵니다.

●●
☆장안장창오소가ㅡ장구한 편안함 태평세상과 오래도록 부르는 태을주 가락소리에 기뻐서 크게 웃는다.
☆수식남방매화가 ㅡ남방불 묻은 집을 어느 누가 알리오,
이 싯구는 김형렬 대밭에 불(부처)묻는 숨기는 공사입니다.

●●
☆변산만한 불덩이는 변산 해왕도수를 방해할만큼 강하고 악독한 사탄교 악마세력과 코로나를 위시한 화독병겁세력이 너무 크지지 않게 기운 꺽는 공사입니다.
부안 변산은 원래 능가산입니다. 불(부처)의 땅입니다.
또한 해왕 용왕의 땅이죠.
변산 중앙에 용담이 있습니다.
자하도 서쪽노을 서방정토 해중문이 변산입니다.

●●
김형렬 대밭은 김형렬 연맥의 대밭이란뜻이고 대나무는 청송녹죽 도통지연원입니다.
충의와 절개를 가진 범증산도가에 상제님이 묻으신 숨기신 남방불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일편단심 절개의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빈 참도인들이 그 곳에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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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1. 12. 24. 21:2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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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도가 추수일꾼들에게 내리신 좌불과 유불도수.
여아동거 도수.


☆☆
너는 좌불이 되어 처소를 잘지키라.
나는 유불이 되리라.
●●
너무나 중요한 싯구이고 매우 중요한 공사인데 제대로 도수풀이 하시는 분이 없읍니다.
싯구해석도 엉망이구요.
대순3장 40.41.42.43
절은 참도인에게 내리신 교훈이자,
일꾼의 자세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대순전경 3장]]
40 또 형렬에게 옛글을 외워주시니 이러하니라 
●「명월천강심공조(明月千江心共照) 장풍팔우기동구(長風八隅氣同驅)」 또 가라사대
● 너는 좌불(坐佛)이 되어 처소(處所)를 잘 지키라
●나는 유불(遊佛)이 되리라 하시니라.

41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사람이란 말이라
●동서(東西)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42 하루는
● 형렬을 명하사 종이에 ●육십사괘(六十四卦)를 점치고 ●이십사방위자(二十四 方位字)를 둘러 쓰이사
☆ 태양을 향하여 불사르시며 가라사대
 ●●여아동거(與我 同居)하자  하시고
●형렬을 돌아보시며 가라사대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


43 또 가라사대 
●선비는 반드시 몸에
●지필묵(紙筆墨)을 가져야 하나니라


☆☆☆칠언절구입니다.
4자와 3자의 형식.
○명월☆천강 ☆심공조
○장풍☆팔우 ☆기동구
위.아래  서로 서로가 댓구입니다.

ㅡ○밝은 만월이 세상의 모든 강을 비추듯~~자신의 마음도 함께 세상을 비추라
ㅡ○긴 바람이 사방 팔방으로 만물에 불듯이~~나의 기운도 세상에 불게 하라

●명월과 장풍은 천지망량신 삼라만상 망라주우.
미륵불 증산상제님ㅡ 나는 유불이 되리라.
●마음(심)과 기운(기)는 금산사 지킴이 애기불 조성공사.인삼도수.
진표후신사명. 김형렬 좌불도수도 되겠지만. ...
김형렬 연맥의 범증산도가 참일꾼들에게 마음과 기의 좌선수행 좌불의 의미도 됩니다.
공부도수죠.

수행은 좌불로
포덕과 용사는 유불로. 성취하라는 뜻입니다.
그래야 싯구와 유불 좌불 공사 해석이 되쟎아요.

●이 싯구 자체가 송시열선생이 자손들에게 내린 공부 경계시의 2절입니다.

●自警吟示兒孫  자경음시아손
(宋子大全)
 나의 자손에게 내리는 스스로 경겨하라는 글,

何者名為 大丈夫   하자명위 대장부
於財於色 視如無   어재어색 시여무
夭嬌豈足 狀身者   요교기족 상신자
神鬼寧能 闞室乎   신귀영능 감실호
霽月千江 心共照   제월천강 심공조
長風八宇 氣同驅   장풍팔우 기동구
須看萬古 英雄事   수간만고 영웅사
戰戰兢兢 實作樞   전전긍긍 실작추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  ㅡ1607-1689)

○대장부란 명성으로 불리는 자는 어떠한 사람인가?
(소위 대장부가 될려면 어찌 해야하는가?)
○과도한 재물과 색(여자)에 빠지지 마라.
○요사하고 교묘하게 자신을 치장하지 않음에 만족하라.
(언어 안색 동작을 너무꾸미지 마라는 것)
○잡신 잡귀가 내몸 주변에 오지않게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라.
(자기 주변을 살펴 잡귀가 오지않게 하라)
○제월천강심공조와 장풍팔우기동구는 이미 했으니 생략.
○모름지기 만고영웅의 일이란. ㅡ삶이란.
○부단히 몸과 마음을 전전긍긍 노력하여 그 결실을 득함이 관건이다.


●● 유불(遊佛)의 개념이 어느 한 가지 뜻으로 확정되지는 않지만, 명월천강심공조라는 시구(詩句)를 읽어 주셨으니,
☆천지는 망량이 주장.
상제님은 진망량 천지망량신.
☆화엄경에서 설하는 인드라의 그물 전체에 나타나는 천만억 화신(化身) 으로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미륵불이 유불이듯이 천지굴레에 가득차듯이 천지방방곡곡 다니면서 포덕과 의통성업을 이루는 일꾼도수 입니다.


 ☆☆☆
대순전경 3장 42절.
●형렬에게 종이에 64괘로 점친것은
점을 찍은게 아니라 주역점에서 점괘를 뽑은 것이고...
●24방위 자를 둘러쓰고 태양을 향해 불사른 것은 천지사방 신도로 집행하고
☆그 뽑은 점괘로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 형렬에게 ((여아동거))​하자.
주역 64괘중에 동거는 동인괘입니다.
●●제 13괘 ㅡ천화동인괘입니다.
상졔님과 김형렬이 함께한다는 뜻.
즉 김형렬 연맥의 최종결론 추수사명자와 함께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천화동인괘죠.

○○
●형렬을 돌아보며
☆잘 믿는 자에게 해인을 전하여주리라.
☆이제 아시겠죠.
해인의 최종전수자가 누구인지?

●●
천화동인괘 : 하늘의 밝음, 진리와 하나되어 사람들과 함께 해야된다.

상괘 : 하늘(天) - 사심이 하나도 없다.
하괘 : 불(火) - 밝음, 진리, 태양

○○하늘에 뜬 태양과 같은 진리
그리고 도인들.
그러한 진리의 집에 광명이세 참도인들과 함께 하는것.ㅡ천화동인.

○괘의 뜻
동인이란 사람들이 협동일치하는 것이다.
이 괘는 아래 離卦 화의 성질은 위에 乾天으로 타 올라가는 것이다.
아래에 있는 불은 위에 있는 하늘과 뜻을 같이 하는 것이다.
동인괘의 뜻은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 힘을 합쳐서 일을 하는데 대한 道를 말한다.

●●
여아동거ㅡ천화동인의
상괘 건은 상제님의 상징.
하괘 리는 봉황 후천진인의 상징.

☆☆
하루는 금산사 돌무지개문에서
개벽 공사를 보신 후에 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長安長唱吾笑歌
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이어 ‘매화(埋火)’라쓰시어
형렬에게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 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
(증산도 道典 5:275)

☆☆
55.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 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梅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선도신정경 제3장 선도신정 55절)

☆☆☆
●금산사 돌무지개문 개벽공사.
글 자체가 서신사명이고
돌 무지개는 구름속 용의 비나리.
화둔공사가 서신사명 용도수라는 얘기.
화둔 용둔 72둔. 둔웨의 둔은 실상은 숨긴다는 뜻.
그러니 언젠가 때가 되면 다시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화둔공사의 화(불)은
☆도판안 대두분은 핵무기.원자력 관련 공사로 보는데 그것은 화둔공사의 일부입니다
☆상제님 유서에 불은 부처라는 말씀이 있읍니다.
공사에도 불이 불이 새불이 나온다는 공사가 있고요.
☆상제님 ㅡ나는 남방삼리화이니라.

●●ㅡ화둔은 실재로는
​ 남방 삼리화 불(부처)를 일정기간 숨기는 뜻입니다.
불의 황제 염제신농의 신농유업을 완성하는 봉황 ㆍ새부처가 될 종자를 묻는 숨겨두는 공사입니다.
☆용둔은 용을 숨기는 것이구요.
☆72둔은 지심대도술.도술을 숨기는 것이죠.
☆개벽시대가 닥치면 이 용봉과 도술이 나옵니다.

●●
☆장안장창오소가ㅡ장구한 편안함 태평세상과 오래도록 부르는 태을주 가락소리에 기뻐서 크게 웃는다.
☆수식남방매화가 ㅡ남방불 묻은 집을 어느 누가 알리오,
이 싯구는 김형렬 대밭에 불(부처)묻는 숨기는 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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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만한 불덩이는 변산 해왕도수를 방해할만큼 강하고 악독한 사탄교 악마세력과 코로나를 위시한 화독병겁세력이 너무 커지지 않게 기운 꺾는 공사입니다.
부안 변산은 원래 능가산입니다. 불(부처)의 땅입니다.
또한 해왕 용왕의 땅이죠.
변산 중앙에 용담이 있습니다.
자하도 서쪽노을 서방정토 해중문이 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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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대밭은 김형렬 연맥의 대밭이란 뜻이고 대나무는 청송녹죽 도통지연원입니다.
충의와 절개를 가진 범증산도가에 상제님이 묻으신 숨기신 남방불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일편단심 절개의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빈 참도인들이 그 곳에 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