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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3. 18:1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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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전경과 증산도 도전중 도전을 인용합니다,

♤<<증산도 도전 10편 20장>>

○○ 이 달에 갑칠에게 장령(將令)을 붙여 서양으로부터 우사(雨師)를 넘겨 오시니

○류찬명(柳贊明)이 여쭈기를 “이러한 묘한 법을 세상 사람이 다 알지 못하오니 원컨대 세상 사람으로 하여금 널리 알게 하옵소서.” 하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가 길게 살기를 바라는구나.” 하시고 옛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稚兒哭問母何之하니 爲道靑山採菜遲라

치아곡문모하지 위도청산채채지

日落西山人不見한대 更將何說答啼兒오

일락서산인불견 갱장하설답제아

어린아이가 울면서 어머니 간 곳을 물으니

저 청산에 약초 캐러 간 발걸음이 더디다고 이르더라.

해는 서산에 지고 사람의 그림자는 보이지 않는데

장차 무슨 말로 저 우는 아이의 마음을 달래 주리오.

♤ 또 남원(南原) 양봉래(楊蓬萊)의 ‘자만시(自輓詩)’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 詩中李白酒中伶인대 一去靑山盡寂寥라

시중이백주중령 일거청산진적요

又去江南楊進士하니 鷓鴣芳草雨蕭蕭라

우거강남양진사 자고방초우소소

시로 말하면 이태백이요 술 잘 마시기로는 유령이 뛰어난데

한 번 죽어 청산에 들어가니 모두 소식이 없네.

이제 또 강남의 양 진사도 가 버리니

자고새는 방초 위에 슬피 울고 고적한 비바람만 뿌리는구나.

○○ 두가지 싯구의 만시에 대해서 판안 도판의 대부분이 도전에서 해석하는 범주를 못 벗어나는 유형이니 감성이상의 도적 철학적 천지공사적 해석은 전무합니다.

○○

상제님의 일상 자체와 말씀자체가 천지공사인데 너무나 공부가 부족합니다.

○○

천지공사의 법과 도수를 이해하기 위해선 깊고 넓게 공부하여야 합니다.

공사장은 누구인지?

공사보신 장소와 상황?

내용과 등장인물 ?

역사적인 사실 등등...

●●●

이 만장공사는 단순히 종도들에게 상제님 당신의 어천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증산도 도전에선 우는 아이의 마음을 누가 달래주리오로 공사의 명칭을 붙였는데 다분히 감성적입니다.

그냥 쓸쓸하고 막막하고....

○○

첫번째 싯구들은 도가의 청산채약의 선문답을 바꾸어 말씀하신 것이니

단순히 우는 아이를 달래는 것이 아니고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에도 도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경계의 말씀이고

두번째 싯구들은 삼변도운의 인사와 지도자와 일꾼들.

개벽기에 죽는 불쌍한 인류에대한 만장입니다.

당신의 만장ㆍ만시라고 하시면서 천지도수를 박아 놓으신 것입니다.

●●

이 만장공사 해석을 할 때 먼저 무엇을 먼저 볼까요?

저 금강 나름의 해석을 합니다.

○우사장 김갑칠을 먼저 공부하여야죠

우사는 환웅시절 운사 우사의 직책입니다.

비와 농사를 전담하는 직책.

김갑칠은 칠성도수. 칠갑도수,

갑오육갑 병신칠갑 육갑도수.

상두쟁이 칠성도꾼.

비나리는 용.

현무경의 단예부.

밴드에서 관련글 검색해서 공부해보세요?

○류찬명.

버드나무 류씨 ㅡ천지공사 버드나무 버들리 버드나무 개울(양구)관련공사.

태양신의 광명을 찬양하는 만수일본 일본만수 묘목인 일꾼들.

10만명 포교도수.

○아이에게 엄마 가신곳을 물으니...

아이는 진리의 초보자 미숙자.

엄마는 곤존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청산채지.

청산에서 약캐는 발걸음이 왜그리 더딘가?

청산은 동북 7간산.

청산은 청림 계림

수종백토주청림,

김제수각 임상옥ㅡ일꾼을 부릴 때 쓰라.

태모님ㅡ 나물은 나의 차지이니라

풀 채는 약이 아니라 먹는 나물을 의미합니다.

나물이 불로초 불사약

7간산 청산에서 그대는 불로초를 찾았는가?

범증산도가 계림으로 오는 길이 그리도 어려운가?

엄마 치마바위 밑에서 대도통난다

○일락서산

해가 지고 붉은 노을(자하)이 비칠때도 사람이 없구나

태모님말씀 너 오다가 사람 못 보았느냐?

사람이 없구나.

사람 어데있느냐?

일심으로 기도하면 참 사람을 만나리.

일본이 산밑으로 가라앉아 망할때는

인멸지경이 되리라.

자하도 서신사명 자하도 해중문.

진인해도출.

○장차 어떤 말로 어떤 진리로 저들을 가르칠까?

●●

양진사 자만시.

대순전경과 증산도 도전에는 남원 양봉래 자만시로 되어 있는데 봉래 양사언은 남원에 산 적이 없고 그의 문집에도 이 시는 없읍니다,

봉래가 금강산의 별칭으로 삼신산 불로초의 상징이라 대순전경에서 이상호가 쓴 것으로 보이고 도전은 그냥 따라한 것으로 보입니다.

○ 머리로 하는 증산도장식 연구가 아니라 발로 뛰는 연구를 잘하는 대순연구소의 자료를 참조합니다.

○○

조선말 안동김씨 일족인 김병학(金炳學)이 스승 양석룡(楊錫龍)을 위해 지은 만시(輓詩)

『전경』 권지 2장 27절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전한다.

또 다시 남원(南原) 양진사(楊進士)의 만사를 외워 주시니 다음과 같으니라.

詩中李白酒中伶 一去靑山盡寂寥

又有江南楊進士 鷓鴣芳草雨蕭蕭

성사에 관한 최초의 언행록인 『증산천사공사기(甑山天師公事記)』(1926) 139쪽에는 “또다시 남원(南原) 양진사(梁進士)의 자만사(自輓詞)를 외어주시니 아래와 같더라. 시중이백주중령(詩中李白酒中伶), 일거청산진적요(一去靑山盡寂寥), 우유강남양진사(又有江南梁進士), 자고방초우소소(苜苦芳草雨蕭蕭)”라고 적혀 있다. 마지막 구절의 자고(苜苦)는 의미에 닿지 않으므로 오자(誤字)로 보인다. 어쨌든 애초의 기록은 양씨(梁氏) 성을 가진 진사 벼슬을 했던 인물이 자신의 죽음에 이르러 직접 지은 애도시라고 주장되었다.

또한 『대순전경(大巡典經)』 초판(1929)에는 양진사(楊進士)의 자만시(自輓詩)로 기록되었고, 자고(鷓鴣)로 바로잡아져 있다. 『대순전경』 2판(1933)은 한글판으로 동일한 내용이 실려 있는데, 『대순전경』 3판(1947)에는 ‘남원(南原) 양봉래(楊蓬萊)의 자만시’라고 적혀 있다. 결국 『대순전경』 의 편찬자는 이 시를 “남원에 살던 양봉래의 자만시”라고 주장한 것이다.

●●

안동김씨 김병학이 지은 스승 양석룡에 대한 만시.

○김병학

서신사명. 후천 가을로 가는 병 군화의 학문.

○양석룡 양은 버드나무 양.

버드나무 양이 큰 버드나무라면

버들 류는 작은 호숫가 버들나무로 보시길.

버드나무 양과 류는 지도자와 일꾼의 상징.

차경석 버드나무밑 병권 제수공사.

버들리 호환공사.

○석룡은 큰 룡을 의미합니다.

○시중이백 주중령

시로 도통한 자는 이태백이요.

만고의 명문 춘야연도리원서.

도리를 밝히는 도리원서공사.

이백의 달이 소강절의 달이요.

일부의 달입니다.

○술로 도통의 경지까지 간 자는 여인(부인)의 말을 듣지 않은 유영입니다.

“시중이백주중령(詩中李白酒中伶)”은 “천지는 만물의 역려”라고 설파한 이태백의 도리원서(桃李園序)와 연결됩니다.

증산상제님이 “만고의 문장”이라고 칭찬하신 도리원서의 마지막 구절이 “여러 잔의 술”로 끝나지요.

시(詩)와 술(酒)로 유명한 두 사람을 등장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운가사에 새 기운이 갊어있으니 말은 소장(蘇張)의 구변이 있고 글은 이두(李杜)의 문장이 있고 앎은 강절(康節)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니라.”

 

○시 ㆍ싯구는 진리의 의미.

○술(주)는 태을주 단술 식혜 감주의 의미.

술 파는 술도가는 범증산도가.

 

수운가사 자체가 시문의 형식을 취한 부분이 많고,

구원의 법방을 선주(仙酒)라는 술로 표현함으로서 하늘 으뜸가는 임금인 태을주는 선주(仙呪)입니다.

○ “주중령(酒中伶)”에는 또 하나의 도수가 숨어있는데,

유영(劉伶)이라는 인물에 얽힌 고사입니다.

○유령은 술을 마시지 말라는 아내의 말을 듣고서는 제사 후 신에게 “여인의 말은 듣지 마소서”라고 축원을 하면서 술에 취해 곯아 떨어졌다고 합니다.

ㅡ((刘伶病酒(류령병주); 유령은 음주를 많이 즐겨서 건강이 좋지 않았고 이상한 갈증을 느껴서 부인에게 술을 요구 했다. 부인은 술을 따라 버리고 술병을 깨고 울면서 말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습니다. 이는 몸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술을 꼭 끊으셔야 합니다.” 유령이 말했다. “좋소, 그러나 스스로는 술을 끊을 수 없소. 오직 귀신에게 기도를 올려야 만 술을 끊을 수 있으니 제사를 위한 술과 고기를 준비하시오.” 부인이 말했다. “당신의 말에 따르겠어요.” 그래서 술과 고기를 신 앞에 두고 유령은 기도를 드리고 엎드린 채 말했다. “하늘이시어 저는 유령입니다. 술은 저의 운명입니다. 한 번에 술 한 곡(斛), 5두의 술은 술병을 고칩니다. 여인의 말은 부디 듣지 마시옵소서.” 말을 마친 유령은 술과 고기를 들고 마시고 먹은 후에 술에 취해 곯아 떨어졌다.))

 

○ “이 때는 해원시대라 몇 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있어 남자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하지 못하리라

(대전 6- 134)”

 이런 일화가 있는 유영을 당신의 자만시에 등장시킨 의미는 분명합니다.

●●개벽의 끝판에서 여자를 무시하는 짓을 한 사람은

● 남자의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고,

그 이유는 (춘야연도리원서) 도리(道理)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시대가 오면 여성에게 원한을 산 사람들은 척에 걸려 넘어가는 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현무경 인부와 축부

○동어례자 도리. 정어례자 무도리

  

○우거강남 양진사((남원 땅 양석룡))

남원무당.

남원무당 천지 대 해원굿.

남원무당이 굿을 하면 천하의 군대가 쓰러지리라,

남원무당과 수원나그네 도수

남원무당과 수원나그네는 동일한 한분.

용봉진인.

용봉 독존석가불.

선녀직금 박금곡도수.

○청산채지 ㅡ불로초 캐러 7간산 청림가는 것이 

다음 시 구절인 “일거청산진적요(一去靑山眞寂寥)”와 다시 그 다음 구절인 “우거강남양진사(又去江南楊進士)”와 댓구를 이룹니다

●○청산채지가 일거청산진적요

○7간산 청림 계림 불로초는 자씨보살 태모님 자하도

○일거에 돈오로 진 적멸 공 공부.

○일거청산진적요는 도통공부입니다.

●●우거강남양진사

돈오점수 도통한 버드나무골 범증산도가 도인들은 때가 되면

용담도 10건북 2곤남 따듯한 강남으로 곤존 태모님 만나러 갑니다.

강남은 후천 곤남을 얘기합니다.

후천엔 한민족이 신라의 고토인 강남을 회복합니다.

남조선배 연호는 소상팔경 신단수 소호로 갑니다.

 

●● 이 시에서의 “일거청산”은 표면적으론 사람이 죽으면 산에다 묻어서 장례를 치르던 풍습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인생이 일사(一死)면 도무사(都無事)”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 동이 풍류의 입장에서는 도통 개안공부 ㆍ거듭남을 위하여 동이족의 신전인 7간산 솟터에 들어가는 입산이 바로 일거청산(一去靑山)으로서, 솟터에 들어서 거듭나는 것이 도인의 목표입니다.

목적인 교화를 위한 진짜 현실 복귀인 우거강남(又去江南) 즉 후천 번화가인 강남으로 돌아가기 위해 속세를 떠나는 ㅡ태모님의 진법을 만나는 행위로 이해하여야 합니다.

남원 버드나무골 범증산도가로 오셔야 합니다.

계묘년까진 반드시....

백토는 현토니 주청림하라.

수종백토주청림.하셔야합니다.

●●

증산상제님의 화천은 상제님 입장에선 천상 요운전으로의 복귀이십니다.

슬퍼할 문제가 아닙니다.

참도인들에겐 천강도통 거듭남 ㆍ돈오를 통하여 교민화민의 제생의세를 위한 복귀를 예고하는 공사가 됩니다.

10년지나 20년 지나 30년 지나 그러나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빠른 도인은 빠르게 느린 도인은 늦게 인연줄 조상줄 따라 우린 만날 것입니다.

저 금강은 36년 만에 진법을 만났읍니다. 찾았읍니다.

●●옛날 동이족들은 죽음으로 간주되던 입산 수행을 통해서 거듭남을 도모하였는데, 증산상제님은 선화로 현실적으론 ㅡ천상복귀하셨지만.

실제로 죽어서 그 유해를 난법난도의 소재로 사용하게 만들었을 정도로 확실하게 죽음을 겪은 점이 일반 성인의 죽음과는 다릅니다.

●초립동이에게 맞아 죽으시고 안필성으로 하여 장사 지내심

 신선으로 부활하심으로 기독적 부활을 기독교인 안필성에게 보여 주십니다.

WHY?

과거 기독교인들은 깊게 숙고해 보세요.

●●우거강남양진사(又去江南楊進士) 의 음동을 취하면

우거강남양진사(又去江南양辰巳)가 됩니다.

명명백백 무학비결

ㅡ진사성인출 오미락당당

술해인다사 자축유미정

●●

 “우거강남양진사”에서 또 하나 중요한 키워드 ㅡ강남(江南).

○심청전의 범피중류

○인륜과 원의 기록의 시초

○단주해원을 상생 보은정신으로 원시반본 의통성업으로 한민족의 고토로 회귀 복귀하는 것.

 ○“우순이 창오에 죽고 두 왕비가 소상에 빠진 참혹한 일을 이루었나니”라는 말씀에 등장하는 순임금의 두 왕비 아황과 여영이 순절하였다는 소상(瀟湘)의 전설이 담긴 상강(湘江).

○○강남이라 하면 이 장강의 남쪽이라는 뜻이지만, 보통 장강 유역 전체를 가리킵니다.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제비가 겨울을 나기 위해서 날아가는 따뜻한 남쪽 지방입니다.

○을사년(뱀의 해) 뱀이 깨어 난다는 삼월 삼진(3.3)공사

처녀자리 스피카가 각성.

정읍이 각성분야에 있다.

○ 이 강남지방은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곳으로서, 특히 신라의 강역입니다. 그래서 다시 그 지방으로 한겨레가 진출하게 된다는 도수도 우거강남(又去江南)이라는 시구(詩句) 속에 포함되어 있읍니다.

 

●●

자고방초우수수

귀촉도 두견새공사.

촉나라 가는 길이 그리도 어려운가?

한신병종길도출인공사.

♡♡

대각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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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3. 18:1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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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비일시(만가지 그름이 올바른 하나를 못이긴다)제웅공사 !
헛 천자 사탄세력 제거공사.

♤♤ㅡ 천지개벽경 무신편 17장
 하루는 대흥리에 계시더니, (짚으로 인형 )하나를 만들게 하사 머리에 (침)을 가득 꽂으시고, (공우)에게 명령하시기를 (버드나무 앞 도랑)에 묻으라.
 제자가 여쭈기를, 이번에 (짚인형)을 만들어 머리에 침을 많이 꽂으시고 도랑에 묻으시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그릇된 만이 옳은 하나)를 범하지 못하느니라.
  제자가 여쭈기를, (대도 아래에 앞으로 하나만 옳고 모두가 틀리는 일)이 있나이까?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운수)라 어찌할 수 없으니, (나의 덕이 크게 상하노라).


 一日(일일)에 在大興(재대흥)하시더니, 命作草人一個(명작초인일개)하사 頭揷万針(두삽만침)하시고 命公又(명공우)하사 曰(왈), 埋柳樹前溝(매유수전구)하라.
弟子(제자)問曰(문왈), 今(금)에 作草人(작초인)하야 頭揷多針(두삽다침)하시고 埋溝(매구)하시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万非(만비)이 不敢犯一是(불감범일시)하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大道之下(대도지하)에 (將有万非一是乎(장유만비일시호))잇가.
 曰(왈), 天運(천운)이 無奈(무내)하니 我德(아덕)이 大傷(대상)하노라.

☆이 공사는 그때 그시절 개벽전야에 그릇된 만 사람이 올바른 한 사람을 해칠려 하지만 결국 그렇게 하지 못 하게 하시는 공사입니다

이 공사해석의 중요한 포인트는 짚으로 만든 허수아비와, 버드나무 앞 도랑입니다.
먼저 (짚)으로 만든 허수아비(인형)는 (제웅)이라고 부르는 (주술)의 중요한 수단입니다.

 ㅡ 짚은 온갖 악운의 대용물로도 이용했는데, 제웅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정월 열나흗날 짚으로 허수아비처럼 만들어 동전 몇 닢과 사람의 이름, 태어난 해의 간지 따위를 적은 쪽지를 끼워넣어 길에 버리면 이것을 주워든 아이들이 동전만 제 주머니에 넣고 제웅은 멀리 던진다.
 이것이 ‘제웅치기’로서 한 해 동안의 악운ㆍ액운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제웅이 마을의 온갖 불행을 짊어지고 멀리 가버린다는 뜻이죠.

  이렇게 재액을 막으려는 좋은 의도로 시작되었던 제웅치기이지만, 옛날부터 이 제웅은 다른 사람을 해치려고 하는 저주술(詛呪術)의 중요한 도구로 쓰였습니다
그런데 이 공사는 (제웅(帝雄)ㆍ삿된 천자ㆍ마귀)묵은하늘을 제거하는 의미로 풀이가 됩니다.

즉 천자를 도모하는 자를 잡아 죽이는 공사인 동시에, 수컷 웅ᆞ부계왕권을 종식시켜 모계(여성주권)의 지천태문화를 여는 공사입니다.

허수아비ᆞ제웅공사의 보다 중요한 의미는 (버드나무 앞 도랑)에 있습니다.

 


버드나무와 도랑을 뜻하는 글자가 한자로 버드나무 양자와 도랑 구 자인데 우리나라에 실존하고, 그 지역의 우리나라 동서남북 네 끝점의 중앙인 국토 정중앙 강원도 양구입니다(군청 현수막에 국토의 정중앙 양구로 오십시요란 팻말이 있읍니다)
ㅡ동방목 3.8도수 삼팔선(3+8=11 십일성도.10 무극과 1태극.태극조선
 
  국토의 정중앙이 양구군이니, 오선위기 도수에서 조선강산이 바둑판이라고 하신 말씀을 적용시키면 금강산아래 양구군이 바둑판ㆍ윷판의 천원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동서남북의 네 극점을 연결하여 만든 도형이 하도이고 구조물이 피라미드이니, 피라미드를 대표적인 상징물로 내세우는 일루미나티 그림자 정부의 본거지ㆍ우두머리ㆍ수괴를 함께 상징합니다.

양구는 북한 금강산댐과 남한 평화의 댐 하류 지역으로 양구의 대표 하천이 도솔천 입니다
오선위기의 공산ㆍ사회주의 와 민주ㆍ자본주의 바둑판 흑백잔치의 중심점 천원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버드나무(수양버들)은 봄의 상징입니다
선천 역사와 문화를 분열 발달의 일본만수라하고
후천은 수렴 통일의 만수일본이라 하는데
버드나무는 한 몸통에서 만의 가지가 나오니 일본만수요
또한 버드나무는 서양의학의 기적이라 부르는 해열제의 대표이자 피를 묽게하여 심장병과 중풍을 예방하는 아스피린의 원료가 되니 선천 화의 극성문화를 치유하는 가을의 만수일본과도 통합니다
아스피린은 서양의 사물탕 팔십첩입니다

이와같이 양구 수양버들 도솔천 냇가에 단 하나 남은 하느님 진리의 파숫꾼ᆞ옥단소 나팔꾼ᆞ증산도가 추수일꾼들을 해하려는 도운ㆍ세운의 가짜 천자ㆍ수괴들의 짚인형에 상제님께서 친히 머리에 침을 꽃아 묻었으니 그 의미가 얼마나 준엄한지 충분히 이해하실 것입니다

  도솔천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는 화천댐 파로호로 연결 됩니다
수기가 도는 첫머리(병겁전야)에 오랑캐를 무찌르는 파로(破虜)의 일이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는 역사적 상징입니다

바둑판 단주와 그 누이이자 동이 무당의 조상들인 아황과 여영의 한이 서린 소상강 인근의 무창(우한)에서 우한폐렴(코비드19)이 발생하여 전 세계가 혼란지경에 중국 공산당에 망조가 드니 물 셀 틈 없는 천지공사의 도수정신을 알 수가 있읍니다
  지금 중국을 지배하는 세력은 공산당으로서, 중국 공산당 또한 일루미나티 세력의 일부라는 사실은 충분히 밝혀진 내용입니다.
요번 미 대선을 통해 모습이 드러남

ㅡ버드나무 아래 도랑에 제웅을 묻으신 공사가 현실로 완전히 드러나는 공사가 천원에 배를 매는 천원계주 공사입니다.

 ** 천지개벽경 무신편 17장
 하루는 대흥리에 계시더니, 양지에 우리나라의 땅이름을 벌려 적으사 먹으로 점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땅에 배를 매노라).
 (천원)이라고 쓰시고 (점)을 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바쁘노라). 이어 점을 치려고 하시다가 (담뱃대에 담배를 두세 번 갈아 피우시고ㆍ(담배와 담뱃대는 전쟁과 분열의 의미)) 마침내 점을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배를 맬 수 있노라.
 제자가 여쭈기를, 천원에 배를 매는 것이 늦으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천원에 배를 매면 세상 일을 알 수 있느니라).
 

一日(일일)에 在大興(재대흥)하시더니, 洋紙(양지)에 列書東土(열서동토)에 有地名者(유지명자)하사 以墨打點(이묵타점)하시고 曰(왈), 此地(차지)에 (繫舟(계주))하노라. 書川原(서천원)하사 打點(타점)하시더니 曰(왈), 有急(유급)하노라. 乃拭點(내시점)하사 煙竹(연죽)에 改草二三次(개초이삼차)하시고 遂打點(수타점)하사 曰(왈), 今(금)에 可繫(가계)하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川原(천원)에 繫舟爲晩(계주위만)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繫舟川原(계주천원)하면 時事(시사)를 可知(지)하노라.

  이 공사에서 배를 매는 천원(川原)이 조선강산의 바둑판 중앙점인 천원(天元)에 해당하는 양구입니다
(넓은 의미론 판문점과 정읍ᆞ사거리ᆞ천원 기차역도 됩니다) 
 
ㅡ[대전 4- 130] 또 종이에 철도선(鐵道線)을 그려놓고 북쪽에 점을 치사 (정읍)이라 쓰시고 남쪽에 점치사 (사거리)라 쓰신 뒤에 그 중앙에 점을 치려다가 그치기를 여러 번 하시더니 (대흥리)를 떠나실 때에 (점)을 치시며 가라사대 (이 (점)이 되는 때에는 세상이 끝나게 되리라) 하시니라
 
이 공사에 따라 실제로 정읍역과 사거리역(장성역) 사이에 역이 생겼는데, 그 역이 바로 천원(川原)역입니다.
원래는 생길 역이 아니었는데, 인정상관ㆍ여처자(태모님 신해년 대도통시 곁바람 쐰자)를 따르던 최영단의 신통한 의술(의통이 열린듯)의 치료를 받으려고 모여든 사람들 때문에 생겨난 역이라고 하지요.
 ((여처자는 태모님 도통시 곁가지로 통한 것.))
제 소견으론 최영단 여사 때문에 생겨난 천원역은 이 계주공사의 (일차 실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천곡 송상현도수의 부산 송상현 광장처럼.

*천원 계주공사는 (배를 댄다)는 의미가 중요한데 한반도는 대륙에 연결된 (반도)이니 소뿔이나 닭 주둥이나 호랑이 물고기(어체)로는 표현해도 (배)를 얘기할땐 (남조선)만 가지고 얘기하여야 합니다
지금 현실에서 남조선은 휴전선에 가로막혀 만주 대륙으로 바로 갈 수가 없으니 (물에 뜬 배의 처지)이고 그러니 (범피 중류)가 되는 것입니다

배를 댄다는 것은 바다에서 뭍으로 닻 줄로 연결된다는 의미이니 세운에선 (휴전선)과 (남북철도)의 연결점인 (판문점)이 연결된다는 것이니 남북 철도 연결이 되면 그날 그 때가 온 것입니다

천원(天元)은 바둑판의 중앙점입니다.
지금 세운에서 찾으면 휴전선에 있는 판문점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이 역(驛)이 되면”이라고 하지 않고 “이 점(店)이 되면”이라고 상제님께서 표현하신 것입니다. 결국 “판문점이 열려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세상이 끝나게 된다고 의미입니다. 
(혈맥관통도수와 연결)

☆☆
장차 삼국대전을 하여야 터지리라
1 하루는 대흥리에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차는 고동을 틀어야 가느니라.
2 이곳은 양 병방(丙方)이 막혀 있으니 이를 터놓아야 크게 유리하리라.” 하시고
3 군령교에 가시어 지팡이로 산에다 구멍을 뚫으시며
● “이곳은 장차 삼국대전(三國大戰)을 하여야 터지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189



 ㅡ일로매진 성통공완 
준비하고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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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3. 17:4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
갑목(인목)과 을목(묘목)

○ 금강송 춘양목같은 갑목.
소나무는 (갑목ㆍ인목)

○ 몸통을 주체못할 정도로 횡장으로 퍼진 버들나무(을목ㆍ묘목)

 

○갑을이 잘 조화된 나무

 



●●
천지공사 소나무 관련공사.
ㅡ김송환 9천하늘 만사불성 공사.
전명숙 솔밭 소나무 사명기 해원공사

천지공사 버드나무 관련공사.
ㅡ버드나무밑 차경석 병권공사.
버드나무 개울 짚인형 제웅공사.
버들리 호환제거공사.

모두 제가 한번씩은 해석한 공사들이니 참조하셔서 각자 공부ㆍ 의견 보태 보세요.


○○
사주에서 목은 유일한 생명체(생생지의)입니다.
사실 나머지들은 이 목의 생명활동과 관련이 있습니다.

생명이기에 자라고 성장합니다. 나무가 하늘을 향하여 자라는 것이 바로 성장이고 발전입니다.

​그래서 목 일간인 사람들은 이런 생동함 성장 긍정적 변화를 즐깁니다.
진취적이며 생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초목은 하늘을 향하여 자라납니다. 그러므로 양의 힘이 강합니다. 사상에서 소양에 해당합니다. 잎이 움트고 자라고 성장하며 결실을 맺습니다.

​갑목은 시골에 있는 쭉뻗은 춘양목 느티나무와 같은 모습입니다.
남산 위에 저 소나무도 갑목입니다. 백두대간의 수백년 또는 수천년 묵은 금강송도 이에 해당합니다.

그러니 갑목하면 이런 것을 떠올리면 됩니다. 그것을 상상하며 떠오르는 상징들은 무엇일까요?
남산 위의 소나무는 그 우뚝 솟은 기상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갑목은 리더, 조직의 대장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너무 강하면 뿌러집니다.
​굽은 소나무가 선산 지키는 법이죠.
명당주변 소나무는 뿌리와 줄기가 횡으로 구비구비.

영릉 주위



○○
을목도 갑목과 같이 생명입니다. 이것은 풀 꽃과 같은 성격을 띱니다. 풀 중에서도 화실의 꽃 보다는 들에 있는 잡초와 더 가깝습니다.

​갑목은 태풍이 불면 꺽이지만 을목은 바람이 불면 눕습니다.
태풍이 불어도 잘 견딥니다.
즉 상황 적응력이 갑목 보다 더 뛰어납니다.

​덩굴식물또한 을목입니다.
그래서 갑목과 을목이 함께 하면 서로의 장점이 강화되고 단점이 보완됩니다.
이것을 등라계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음양이 조화를 이룰 때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을 보여줍니다.

​명리학 ㆍ사주 ㆍ오행에서 목은 긍정성 활동성 움직임 등을 상징합니다. 또한 나무로 종이를 만들기에 학문 문서 등을 상징합니다.

또 인의예지신 중 인에 해당하여 인자한 성품을 갖고 있고, 푸른 초목에서 알 수 있듯 색깔은 파랑과 녹색입니다.

​시간으로는 아침이고, 아침에 동쪽에서 해가 뜸으로 방향은 동쪽이며, 계절로는 봄입니다.

그러므로 갑을은 봄과 같은 특성을 보입니다.
아침과 같은 시작, 생동 등의 기운도 느껴집니다. 맛은 초목을 보관하면 식초가 되기에 신맛이 납니다.

초목에서 초는 을, 목은 갑을 상징합니다.
초목의 푸르름은 봄처럼 생동하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성향을 보입니다.

​♡♡
일꾼은 능소능대하느니라.
갑으로 체를 잡고 을로 용사해야....
중복도정과 말복도정과의 관계.
수종백토주청림.
(천간상 을목은 지지상 묘목.
백토는 묘팔금)
신묘한 도가 현묘한 도가 되니 계묘로다.